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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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Secondary tumor deposits in the liver from a primary cancer of the pancreas.jpg
ICD-10 C22
ICD-9 155

간암(肝癌, 영어: liver cancer)은 에 생기는 이다. 간암환자의 80-90%는 만성B형간염보유자 또는 만성C형간염보유자이다.

치료는 간이식, 간절제술, 경동맥 화학 색전술, 고주파 열치료법, 알코올 주입술 등이 있다. 세계적으로 간암 발생률이 높은 지역은 아프리카, 대만, 중국, 한국, 동남아시아, 일본 등이 있다. 간암이 낮은 지역은 아메리카지역과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아랍에미리트중동 지역 등이 있다.

대한민국은 간암 발생률이 중장년기(40~60세) 10만명을 조사한 결과 여자는 15.6명 남자는 74.8명으로 약 5배나 남자가 높다. 암 사망자의 수가 두 번째로 높은것이 간암이다. 1년에 10만명당 사망률이 24.1명으로 알려져있다.

대한민국에서 간암은 네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이고 두 번째로 사망률이 높은 암이다. 특히 40대 사망률 1위 질환이다.

2009년 6월 국립암센터는 사회적 비용 부담이 가장 큰 암으로 간암을 지적했다.

간암의 예방[편집]

간암은 비교적 원인이 분명히 밝혀져 있다.

간암의 대표적인 원인에는 B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과 C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이 있다.

B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은 모든 신생아 등에게 백신을 접종하는 게 중요하고 가족이나 어머니가 B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 보유자일 경우에는 면역글로블린(HBIG)과 백신을 생후 12시간 이내에 접종해서 예방할 수 있다.

C형 간염 바이러스는 아직 예방백신이 없다. 혈액으로 감염될 수 있으므로 불법적인 의료 시술이나 위생적이지 못한 피어싱, 문신을 피해야 한다.

알코올성 간경변증 환자도 간암에 걸릴 수 있으므로 과도한 음주는 피해야 한다.

또한 간암은 아세트알데히드 효소가 부족한 사람(조금만 술을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는 것을 보고 알 수가 있음)에게는 과도한 음주시 걸릴 확률이 높다.

같이 읽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