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외관

제목(題目) 또는 타이틀(title)은 서적 또는 기타 출판된 텍스트 또는 예술품에 붙이는 이름으로, 이 이름은 보통 저자에 의해 선정된다. 제목은 작품을 식별하기 위해, 문맥에 넣기 위해, 내용의 최소한의 요약을 전달하기 위해, 독자의 궁금증을 자극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다.
역사
[편집]히브리어 토라로 작성된 모세5권 등 최초의 책들은 제목이 없었다. 제목의 개념은 현대의 책의 발전단계 중 한 단계이다.[1]
각주
[편집]- ↑ Levin, Harry (October 1977), “The Title as a Literary Genre”, 《Modern Language Review》 72 (4): xxiii–xxxvi, doi:10.2307/3724776, JSTOR 3724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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