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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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궤도 성질 | |||||||
|---|---|---|---|---|---|---|---|
| 긴 반지름 | 384,400 km (0.0026 A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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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궤도 둘레 | 2,413,402 km (0.016 A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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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심률 | 0.0554 | ||||||
| 근지점 | 363,104 km (0.0024 A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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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지점 | 405,696 km (0.0027 A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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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전 주기 | 27.321 66155 d (27 d 7 h 43.2 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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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망 주기 | 29.530 588 d (29 d 12 h 44.0 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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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공전 속도 | 1.022 km/s | ||||||
| 최대 공전 속도 | 1.082 km/s | ||||||
| 최소 공전 속도 | 0.968 km/s | ||||||
| 궤도 경사 | 28.60°에서 and 18.30°사이 (황도와는 5.145 3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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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교점 경도 | 125.08° | ||||||
| 근지점 인수 | 318.15° | ||||||
| 물리적 성질 | |||||||
| 적도 지름 | 3,476.2 km [1] (지구의 0.273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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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 지름 | 3,472.0 km (지구의 0.273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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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평도 | 0.0012[2] | ||||||
| 표면적 | 3.793×107 km2 (지구의 0.074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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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피 | 2.1958×1010 km3 (지구의 0.020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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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량 | 7.347 673×1022 kg (지구의 0.0123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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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밀도 | 3,346.2 kg/m3 | ||||||
| 적도 중력 | 1.622 m/s2, (0.1654 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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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출 속도 | 2.38 km/s | ||||||
| 자전 주기 | 27.321 661 d (동주기 자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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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 속도 | 16.655 km/h (적도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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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축 기울기 | 3.60°에서 6.69°사이 (황도와 1.5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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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극점 적경 | 266.8577° (17 h 47 min 26 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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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극점 적위 | 65.6411° | ||||||
| 반사율 | 0.12 | ||||||
| 겉보기 등급 | -12.74 | ||||||
| 공전궤도 후퇴속도 | 3.8 cm/년 | ||||||
| 표면 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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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각 구성 | |||||||
| 산소 | 43% | ||||||
| 규소 | 21% | ||||||
| 알루미늄 | 10% | ||||||
| 칼슘 | 9% | ||||||
| 철 | 9% | ||||||
| 마그네슘 | 5% | ||||||
| 타이타늄 | 2% | ||||||
| 니켈 | 0.6% | ||||||
| 나트륨 | 0.3% | ||||||
| 크로뮴 | 0.2% | ||||||
| 칼륨 | 0.1% | ||||||
| 망가니즈 | 0.1% | ||||||
| 황 | 0.1% | ||||||
| 인 | 500 ppm | ||||||
| 탄소 | 100 ppm | ||||||
| 질소 | 100 ppm | ||||||
| 수소 | 50 ppm | ||||||
| 헬륨 | 20 ppm | ||||||
| 대기 성질 | |||||||
| 대기압 | 3 × 10-13kPa | ||||||
| 헬륨 | 25% | ||||||
| 네온 | 25% | ||||||
| 수소 | 23% | ||||||
| 아르곤 | 20% | ||||||
| 메탄 암모니아 이산화탄소 |
trace | ||||||
달은 지구의 위성이다. 지구로부터의 거리는 평균 38만 4400km로, 지구에서 태양까지 거리의 400분의 1이다. 달의 반지름은 지구의 약 4분의 1, 태양의 약 400분의 1인 1738km이다.
목차 |
[편집] 지형
[편집] 바다
달의 토끼모양처럼 얼룩 무늬로 보이는 지역을 바다라고 한다. 이 지역은 현무암질의 용암대지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어두운 색을 띤다. 17세기 초에는 어두운 곳이 물로 채워져 있는 지역이라고 믿고 바다라는 잘못된 이름을 붙였다. 이 바다는 달의 앞면에서는 31.2%의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반면에 뒷면은 2.6%를 차지한다. 이 지역은 35억년쯤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편집] 대륙
달표면의 바다를 제외한 밝은 색조를 띄는 곳이 대륙이다. 대륙에는 분화구들이 빽빽하게 모여 있다. 대륙을 이루는 광물은 주로 칼슘과 알루미늄이 많이 함유된 사장석과 비슷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밝게 보인다. 약 46억년 전쯤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편집] 분화구
흔한지역이 분화구이다. 그 분화구는 유성 충돌로 생성되었는데 이 밖에도 화산폭발 등이 있다. 이것은 60~300km 정도 되며 서울 지역 수십 곳이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이다. 그런 분화구들이 234개 있다.
| 달의 지구를 바라보는 면 | 달의 뒷면 |
[편집] 내부 구조
지구의 내부 구조는 지진파의 연구를 통해 알아 내며, 달은 달궤도를 돌고 있는 인공위성과 지진파로 파악한다. 달의 내부 구조는 아폴로11호가 월진계를 설치한 뒤부터 내부성질을 알아 냈다.
달의 내부는 크게 표면, 맨틀, 핵,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표면의 두께는 평균 70km이고,(고지대 약 100km,저지대나 바다 약 60km) 핵의 반지름은 300~425km 사이, 나머지 부분은 맨틀을 이루고 있다. (달의 평균 반지름 1740km) 달의 핵은 달 전체 질량의 2% 미만을 차지하고 있다고 추측하고 있다.
[편집] 밝기
알베도에 있어서 가장 간단한 형태의 정의는 람버트 알베도이다. 람버트 알베도란 람버트 표면을 가진 행성에서의 알베도이고, 람버트 표면이란 입사된 방향과는 무관하게 등방으로 반사되는 이상적인 표면을 의미한다. 행성이나 위성이 만약 람버트 표면으로 되어 있다면, 어느 방향에서나 같은 반사광이 측정된다. 그러나 달의 표면은 람버트 표면으로 이루어져 있지는 않다. 이 말은 달을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그 밝기가 바뀐다는 뜻이기도 하다. 물론 위상에 따라 그 밝기도 변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상현이나 하현일 때(-9.9등급) 보이지 않는 부분은 보름달(-12.6등급)의 1/2인데 반해 실제 밝기는 보름달의 1/12씩이나 줄어드는 것을 봐도 그렇다. 이렇게 보름달일 때가 다른 위상 달의 밝기보다 급격히 밝아지는 현상을 가리켜 충효과라고 부르고 있다.
[편집] 달의 기원설
달의 기원에는 여러가지 설이 있으나 구체적인 가설은 4가지가 있는데 그 4가지가 분리설, 동시생성설, 포획설, 충돌설로 나뉜다. 다음 가설은 나온대로 설명한 것이다.
[편집] 동시 생성설
원시지구를 돌고 있던 많은 미행성들이 뭉쳐 그 미행성들이 지구와 달을 생성하였다는 설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지구에 비해 달에 철분이 부족하다는 점이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편집] 포획설
태양계 밖의 천체가 지구의 중력에 포획되어 지금까지 돌고 있다는 가설이다. 지구와 달의 화학적 성분이 다르더라도 문제가 되지 않고 철의 결핍문제는 쉽게 해결되지만 질량이 작아 분자가 탈출하기 십상이므로 달의 비중이 지구보다 커야한다.
[편집] 분리설
지구가 아직 굳지 않았을 때 지금의 태평양 부근이 떨어져 나갔다는 설이다.
[편집] 충돌설
지구 형성 초기에 화성만한 크기의 천체가 충돌해 두 천체가 합체하고, 그 충격으로 합체한 천체의 일부가 우주 공간으로 날아가 지구 주위를 회전하면서 기체와 먼지 구름을 형성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모여 달을 형성하게 되었다는 설이다.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그 가능성이 입증되었다. 또한 이 설은 달 암석의 화학 조성의 특징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 주기 때문에 학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편집] 달 탐사
[편집] 달까지의 거리
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를 실제 축척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편집] 탐사 실적
[편집] 소련의 루나 계획
- 1959년, 루나1호 달에 근접 비행, 루나2호 달에 충돌, 루나3호 달 표면 촬영
- 1966년, 무인 우주선 루나9호 달에 착륙, 루나10호 달주변 궤도 비행
- 이후, 루나16호, 루나20호, 루나24호 달 암석 샘플 채집하여 귀환
[편집] 미국의 아폴로 계획
아폴로 계획은, 1961년부터 1972년까지 미국항공우주국을 중심으로 진행된 달 탐사계획이다.
[편집] 일본의 달탐사
[편집] 중국의 창어 계획
[편집] 탐사 계획
- 일본에서는 2007년 9월 발사된 셀레네 위성에 의한 탐사계획이 진행되고 있다.
- 중국에서는 2007년 10월 창어1호의 발사에 이어 유인 달 탐사 우주선을 준비하고 있다.
-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달의 극 지점에 영구 기지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 대한민국에서는 2020년 첫 달 탐사 우주선을 쏘아 올릴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1]
[편집] 관련 법률
소비에트 연방과 미국에 의해 여러 차례 상징적인 깃발이 뿌려지거나 꽂혔지만, 어느 나라도 달표면의 일부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고 있지 않다. 러시아와 미국은 달을 공해(公海)와 같은 관할로 여기는 '우주조약(Outer Space Treaty)'에 가입하고 있다. 이 조약은 또한 달을 평화적인 용도로 사용하도록 제한하여, 군사시설이나 핵무기를 포함한 대량살상을 위한 무기를 설치할 수 없게 되어 있다. [2]
달의 자원을 어느 한 국가가 개발하는 것을 막기 위해 '달 조약(Moon Treaty)'이 제안되었으나, 우주 개발에 참여하는 어느 국가도 참여하지 않았다.
[편집] 전통적인 인식
달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은 시대와 장소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인다.
[편집] 천문
[편집] 동아시아
- 조선초에 저술된 천문류초에는, 달은 대음(大陰)의 정수이고, '음'의 우두머리이며, 해와 짝을 이루는 것으로 설명되어 있다. 달의 궤도는 황도와의 상대적인 위치에 따라 청도, 적도, 백도, 흑도로 구분하였다.
[편집] 유럽
[편집] 전설
[편집] 동아시아
- 달은 종종 계수나무 밑에서 절구를 찧는 토끼로 비유되었다.
- 달은 예와 함께 하늘에서 쫓겨난 항아가 불사약을 먹고 두꺼비가 되어 숨은 것으로 비유되기도 한다.
- 한국에는, 남매가 해와 달이 되었다는 '해님달님' 이야기가 전해진다.
- 일본에는, 대나무에서 태어난 아이가 성장하여 달로 돌아간다는 '가구야 설화(竹取物語)'가 전해진다.
[편집] 유럽
- 원시 시대의 남자들은 달을 유혹자라고 상상하기도 했다. 달은 월경이 있는 밤마다 자신들이 여성과의 쾌락을 포기하고 있는 사이에 여성과 잠자리를 같이 한다고 생각했다. 여성들은 달을 수호신으로서 숭배했다. 달이 그녀들에게 남성의 금욕기간을 주었기 때문이다.[3]
- 그리스 신화의 아르테미스는 달의 여신이다.
- 늑대 인간은 보름달을 보면 늑대로 변신한다.
[편집] 출처
- ↑ 2020년 「달탐사 위성 쏜다」, 디지털타임즈, 2007.11.21.
- ↑ International Space Law (영문). UN 우주사무국.
- ↑ 파울 프리샤우어 [1968] (1991년 1월 15일). 《세계풍속사(상)》, 이윤기 번역, 서울: 도서출판 까치, 22쪽. ISBN 8972910112.
[편집] 참고 문헌
- 이순지, 《천문류초》, 조선초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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