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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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에 보이저 호가 찍은 목성. | |||||||
| 어머니 항성 | 태양 | ||||||
| 궤도 성질 (원기 J2000) | |||||||
|---|---|---|---|---|---|---|---|
| 원일점 | 5.455 167 59 AU 816,081,455 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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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일점 | 4.951 558 43 AU 740,742,598 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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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 반지름 | 5.203 363 01 AU 778,412,027 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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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궤도 둘레 | 32.675 AU 4.888 ×108 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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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심률 | 0.048 392 66 | ||||||
| 공전 주기 | 4333.2867 d (11.86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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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합 주기 | 398.88 d | ||||||
| 최대 공전 속도 | 13.712 km/s ( km/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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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공전 속도 | 13.056 km/s ( km/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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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 공전 속도 | 12.446 km/s ( km/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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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궤도 경사 | 1.305 30 ° (태양 적도와는 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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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교점 경도 | 100.556° | ||||||
| 근일점 인수 | 274.197 70° | ||||||
| 위성 수 | 63 개 | ||||||
| 물리적 성질 | |||||||
| 종횡비 | 0.935132602 | ||||||
| 타원율 | |||||||
| 적도 지름 | 142,984 km (지구의 11.209 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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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 지름 | 133,709 km (지구의 10.517 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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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면적 | 6.14×1010 km2 (지구의 120.5 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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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피 | 1.431×1015 km3 (지구의 1321.3 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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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량 | 1.899×1027 kg (지구의 317.8 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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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밀도 | 1.326 g/cm3 | ||||||
| 적도 상의 중력 | 23.12 m/s2 (2.358 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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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출 속도 | 59.54 km/s | ||||||
| 자전 주기 | 0.413 538 021 일 (9 시간 55 분 29.685 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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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 속도 | 12.6 km/s (적도 기준) | ||||||
| 자전축 기울기 | 3.13° | ||||||
| 북극점의 적경 | 268.05° (17 h 52 min 12 s) | ||||||
| 적위 | 64.49° | ||||||
| 반사율 | 0.52 | ||||||
| 표면 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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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 성질 | |||||||
| 대기압 | 70 kPa | ||||||
| 수소 | ~ 86 % | ||||||
| 헬륨 | ~ 14 % | ||||||
| 메탄 | 0.1 % | ||||||
| 수증기 | 0.1 % | ||||||
| 암모니아 | 0.02 % | ||||||
| 에탄 | 0.0002 % | ||||||
| 프로판 | 0.0001 % | ||||||
| 황화 수소 | < 0.00010% | ||||||
목성(木星)은 태양계의 다섯째 행성이자 가장 큰 행성이다. 금성 다음 밝은 행성이다. 밝기는 -1.4등에서 -2.5등까지 변한다.
서양에서는 목성은 매우 밝아 로마신화의 주피터의 이름을 불렀다. 동북아시아에서는 세성(歲星)이라고도 부른다.
태양으로부터 거리가 5.2AU로 약 7억 7833만km이다. 공전주기는 11.862년이고, 회합주기는 398.88일이다. 크기는 지구의 약 11배가 된다. 부피는 지구의 1320배이고 질량은 317.9배이다. 그러나 밀도는 지구의 1/4밖에 지니지 않는다. 또한 적도반지름의 길이가 7만 1400km, 극반지름은 6만 6750km이다.
목차 |
[편집] 구조
목성은 태양계에 있는 네 개의 가스 행성 중의 하나이다. 가스 행성이라는 말은 목성에 지구와 같은 딱딱한 고체의 표면이 존재하지 않고, 행성 자체가 고체로 이루어져 있지 않음을 뜻한다. 목성의 크기는 태양계에서 가장 커서 적도 기준 지름은 14만 2984킬로미터에 이른다. 밀도는 1제곱센티미터 당 1.326그램으로 가스 행성들 중에서는 두 번째로 높지만, 지구형 행성들에 비하면 낮은 편이다. 가스행성들 중 가장 밀도가 높은 천체는 해왕성이다.
[편집] 위성
2006년 현재 확인된 목성의 위성 수는 63개이다.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발견한 가장 큰 네 개의 위성을 갈릴레이 위성이라고 부르는데, 이오, 에우로파, 가니메데, 칼리스토이다. 이 위성들은 작은 망원경으로도 쉽게 잘 보이는 위성들이다.
[편집] 목성의 고리
목성은 다른 가스 행성과 같이 고리 구조(Jovian ring system)를 갖고 있다. 목성의 고리는 토성과 천왕성 다음으로 태양계에서 세 번째로 존재가 입증되었다. 최초로 존재를 파악한 것은 1979년 보이저 1호 우주 탐사선의 관측을 통해서였으며, 1990년 갈릴레오 탐사선이 더 자세한 고리의 제원을 밝혀 내었다. 지난 25년간 천문학자들은 허블 우주 망원경과 지구에서의 관측으로 목성 고리를 연구해 왔다. 단, 고리를 지상에서 관측하려면 사용 가능한 최대의 망원경들이 필요하다.
목성의 고리계(系)는 희미하며, 주로 먼지로 구성되어 있고, 네가지 주요 성분으로 구성된다. 할로 고리라고 하는 입자들의 두꺼운 내부 토러스, 상대적으로 밝고 예외적으로 얇은 주 고리, 그리고 두 개의 폭 넓고, 두꺼우며 희미한 외부의 고사머 고리들이다. 고사머 고리는 그것들을 구성하는 물질의 위성 아말테아와 테베 때문에 지어진 이름이다.
주고리와 할로 고리는 위성 메티스와 아드라스테아 그리고 다른 미관측 물체로부터 고속 충돌의 결과로 방출된 먼지로 구성된다. 고해상도의 영상이 2007년 2월과 3월에 뉴허라이즌스 우주선에 의해 입수되었는데, 여기에 의하면 주고리에 풍부한 미세 구조가 나타났다.
가시광선과 근적외선 영역에서 고리들은 중성이거나 푸른 할로 고리를 제외하면 붉은 색을 지닌다. 고리내의 먼지의 크기는 변하지만 단면의 면적은 할로를 제외하면 모든 고리내에서 반경 약 15마이크로의 비구형 입자에 대해 최대이다. 할로 고리는 주로 미크론 이하의 먼지가 대부분이며 고리 시스템의 전체 질량은(미관측 물체를 포함하여) 위성 아드라스테아와 비슷하다. 고리 시스템의 생성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목성의 형성 시에도 존재하였을 것이다.
[편집] 기체 토러스 (gas torus)
기체 토러스는 행성의 둘러싼 개스 또는 플라즈마의 팔찌 형태의 것이다.
우리 태양계 내에는 기체 토러스는 행성의 자기장과 위성의 대기의 상호작용으로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이것의 가장 유명한 예는 이오 플라즈마 토러스이다. 그것은 목성의 화산형 위성 이오의 희박한 대기에서 산소와 황이 초당 1톤의 이온화로 발생된다.
다른 예는 토성의 위성인 엔켈라두스에 의해 생성된 산소와 수소의 대개 중성인 토러스를 포함한다. 그리고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서 생성된 질소의 토러스로 관측으로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주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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