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용사는 사물의 성질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품사이다.
한국어의 형용사는 활용이 가능한 용언으로, 수식어와 서술어로 쓰일 수 있어서 동사와 유사한 점이 많다. 그러나 명령형 등으로 쓰일 수 없다는 점에서 동사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