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학에서 둘레는 주어진 평면 도형의 경계의 길이를 말한다. 보통 둘레는 각 변의 길이를 다 더함으로써 알아낼 수 있다.
기하학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둘레는 대상을 둘러싼 경계를 일컫는다. 이때 기하학의 둘레는 "둘레의 길이" 등으로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