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암스트롱
| 닐 올던 암스트롱 Neil Alden Armstr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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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류 | 미국 우주비행사(Astronaut) |
| 국적 | |
| 출생일 | 1930년 8월 5일 (81세) |
| 출생지 | 미국 오하이오 와파코네타 |
| 직업 | 해군 비행사, 시험 비행사(테스트 파일럿) |
| 계급 | 대령 |
| 체류시간 | 8일 14시간 12분 |
| 선발 | 1962년 NASA 우주비행사 그룹 2 |
| 임무 | 제미니 8호, 아폴로 11호 |
닐 올던 암스트롱(Neil Alden Armstrong, 1930년 8월 5일 ~ )은 미국의 우주비행사, 시험 비행사, 대학 교수, 해군 비행사로,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디딘 사람이다.
[편집] 생애
대학에서 항공 기관학을 전공한 후 해군 항공대의 비행사가 되었다. 1950년 6·25전쟁 때 제트 조종사로서 한국전에 참전하기도 하였다. 그 후 NASA 고속 비행 기지에서 900회 이상 시험 비행사로 활약했다.
1962년 우주 비행사 시험에 합격하였으며, 1966년 인공 위성 제미니 8호의 선장이 되어 제임스 스콧과 함께 지구 주위를 도는 궤도 위에서 표적 로켓과 결합하는 데 처음으로 성공하였다. 이어 아폴로 11호의 선장이 되어 1969년 7월 16일, 버즈 올드린과 마이클 콜린스 비행사와 함께 플로리다 주의 케네디 우주 기지를 출발하였다. 5일 후에 달 주위를 도는 궤도 위에서 모선에 남은 마이클 콜린스와 헤어져서, 올드린과 함께 달 착륙선으로 '고요한 바다'에 착륙하였다. "인류의 커다란 한 걸음"을 버즈 올드린과 함께 달 표면을 2시간 반 동안 탐사했다. 모래와 암석을 모으고 지진계 등을 설치해 놓은 다음 무사히 지구로 돌아왔다.
닐 암스트롱은 NASA를 은퇴한 후에 신시내티 대학에서 '항공우주공학 교수'로 지내다가 1979년에 퇴직했다. 닐 암스트롱은 NASA의 사고조사위원으로도 2번 활약했는데, 첫 번째는 1970년의 아폴로 13호 사고였고, 1986년에는 두 번째로 스페이스 셔틀 챌린저호의 폭발 사고를 조사하는 위원회의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어 위원회를 이끌었다.
1971년 NASA를 물러난 뒤 기업들로부터의 유혹들도 있었지만 계속 거절하다가 크라이슬러를 통해 1979년 1월부터 선전에 출연했다. 그 외 전미은행협회 등 주로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의 CM에 출현했다.
그 외에 Thiokol(ATK Launch Systems Group) 등의 기업들의 경영에도 참가했었고, 2002년을 마지막으로 기업 경영에서도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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