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LV-II
| KSLV-II | |
|---|---|
| 일반 정보 | |
| 용도 | LEO 인공위성 발사 |
| 제작자 | |
| 사용국 | |
| 제원 | |
| 전장 | 47.5 m |
| 직경 | 3.3 m(1단), 2.9 m(2단), 2.6 m(3단) |
| 중량 | 200 톤 |
| 단수 | 3단 |
| LEO 페이로드 | 1.5 톤 |
| 발사 역사 | |
| 상태 | 개발중 |
| 발사장 | 나로우주센터 |
| 최초발사일 | 2018년(예정) [1] |
| 1단 로켓 | |
| 엔진 | 4 x 75톤엔진[2] |
| 추력 | 300 톤 (지상) |
| 추진제 | 액체추진제(Jet A-1/액체 산소) |
| 2단 로켓 | |
| 엔진 | 1 x 75톤엔진 |
| 추력 | 75 톤 |
| 추진제 | 액체추진제(Jet A-1/액체 산소) |
| 3단 로켓 | |
| 엔진 | 1 x 7톤엔진 |
| 추력 | 7 톤 |
KSLV-II (한국형발사체, Korea Space Launch Vehicle-II)는 2018년에 발사하게 될 대한민국 최초의 저궤도 실용위성 발사용 로켓이다. KSLV-II를 활용해 자력으로 달 탐사위성 궤도선도 발사할 계획이다. 2008년에 KSLV-II, 2010년에 KSLV-III를 발사할 계획이었는데, 일정이 지연되어 원래 계획했던 2010년 KSLV-II, 2015년 KSLV-III 이 두 로켓을 하나로 줄여 KSLV-II를 2021년에 발사하기로 하였다. 대신, KSLV-II는 기존의 계획들보다 제원이 훨씬 향상되었다.
1단계(2011~2014년)에는 3단용 5~10톤급 액체엔진을 개발하고 시험시설을 구축하고, 2단계(2015~2018년)에는 2단의 75톤급 기본엔진(액체)을 완성해 이 엔진으로 시험발사를 한다. 이후 3단계(2019~2021년) 때는 75톤급 기본엔진 4기를 묶어 300톤급 1단용 엔진을 만들어 2021년 우주로 쏘아 올릴 예정이다.[3]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러시아와 함께 만든 나로호와 달리 산학연이 모두 참여하는 개방형 사업단이 주도할 예정이다. 특히 사업 초기부터 시험 시설 구축과 부품 개발 등에 기업의 주도적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4]
목차 |
계획변경 [편집]
원래 페이로드 1톤의 KSLV-2를 발사하고 1.5톤의 KSLV-3를 발사할 예정이었으나, 1톤 계획은 취소하고 KSLV-2로 바로 1.5톤의 인공위성을 LEO에 올리기로 하였다.
당초 2015년에 1.5톤의 우주발사체를 발사한다고 했다가, 2018년으로 연기되었고, 2011년 5월에는 2021년으로 다시 연기되었다.[5]
시간별 계획 [편집]
- 2009년 - 1단 엔진 시제품 조립 완성 KARI 75톤급 로켓엔진
- 2010년 - KSLV-2 개념설계 완료, LEO 1500 kg, GTO 550 kg
- 2014년 - 추력 10톤 액체로켓 개발, 엔진 지상연소시험장 준공
- 2018년 - 상세설계 완료
- 2020년 - 시험발사
- 2021년 - 1차발사
나로호와의 차이 [편집]
- 나로호는 2단로켓이지만 KSLV-II는 3단로켓이다.
- 나로호 1단 액체연료 로켓은 러시아 흐루니체프가 제조한 등유(케로신)을 썼지만, KSLV-II 2, 3단 액체연료 로켓은 SK에너지가 제조하는 항공 등유인 제트유(Jet A-1)를 연료로 쓸 계획이다.
- 나로호가 쏘아 올린 나로과학위성는 지구 상공에서 타원궤도를 돌지만, KSLV-II가 쏘아 올릴 아리랑 위성은 원궤도를 돈다.
- KSLV-II의 개발로 대한민국은 달탐사에 필요한 기술을 확보하게 된다.
나로호 성과를 반영 [편집]
- 나로호가 성공 후, 엔진을 제외한 여분의 러시아 1 단이 한국에 인도되기 때문에 KSLV-II의 개발에 이용할 수있다.[6]
- 나로호에서 습득 한 액체 연료 취급 기술, 페어링의 제조 및 운영을 응용한다.
- 나로호에서 경험 한 발사 시설의 건축 및 운영을 응용하는 능력 이용.
RD-180 [편집]
미국의 우주발사체 아틀라스 3호와 아틀라스 5호에 사용되며, 일본의 GX 로켓에 사용될 예정이었다.
2009년 4월 29일, 한국 정부의 무기공급상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재미교포가 아틀라스 5호의 엔진인 RD-180을 밀거래하여 한국으로 수출하려다 FBI에 체포되었다. RD-180은 KSLV-II에 사용할 계획이었다.[7] 한국은 국산 추력 75톤급 엔진을 사용하기로 하였다.
한국이 개발중인 KSLV-II는 무게 200톤, 길이 50미터, 1단엔진 RD-180 1개, 2015년 발사계획이었고, 일본이 미국 록히드 마틴과 개발하고 있었다. GX 로켓은 무게 190톤, 길이 48미터, 1단엔진 RD-180 1개, 2012년 발사라는 점에서, 두 계획은 매우 비슷했다. 그러나, 한국의 RD-180 도입이 좌절되면서, 큰 설계변경을 해야만 했고, 당초 2015년에서 2021년으로 더욱 뒤쳐지게 되었었다. 설계는 많이 바뀌었지만, KSLV-II의 무게 200톤, 길이 50미터는 큰 변화가 없다고 한다.[출처 필요]
SS-18 [편집]
김대중 정부 시절인 1998년, 2000년, 2001년 세차례에 걸쳐, 국정원은 SS-18 사탄, SS-19 스틸레토, SS-25 시클 등의 엔진 및 부품 일체를 밀수하는데 성공했다.[8] 발사중량 140톤, 2단 액체연료인 나로호가 SS-19 스틸레토와 무게가 비슷하다면, 발사중량 200톤, 3단 액체연료인 KSLV-II는 SS-18 사탄과 무게가 비슷하다.
- SS-18 사탄 - 발사중량 209톤, 2단 액체연료
- SS-19 스틸레토 - 발사중량 105톤, 2단 액체연료, 상업용 버전 로콧
- SS-25 시클 - 발사중량 45톤, 3단 고체연료, 러시아명 "토폴"이 더 유명, 상업용 버전 Start-1
주석과 참고자료 [편집]
- ↑ 5년 뒤 한국형 발사체 쏜다…풀어야 할 문제는?, SBS, 2013년 1월 31일
- ↑ 북한의 미사일 기술, 매일신문, 2009년 4월 16일
- ↑ 2단 로켓 제작·발사체 운용기술 확보… 우주 개척 한 걸음, 경향신문, 2013년 1월 30일
- ↑ 국산 우주발사체 KSLV-Ⅱ, 2018년 첫 시험 발사한다, 한국일보, 2011년 5월 31일
-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020&aid=0002245185
- ↑ 죄인처럼 지낸 3년5개월 … 성공하고도 “죄송하다”, 중앙일보, 2013년 1월 31일
- ↑ 한국계 미국인, 로켓기술 수출혐의 기소, 연합뉴스, 2009-04-30
- ↑ “[Why] 어느 사업가의 고백 "내가 ICBM (대륙간 탄도미사일)한국에 들여왔다"”.
더 보기 [편집]
- 발사체(운반로켓)
- KSLV-I
- 창정 로켓
- 안가라 로켓
- 샤빗 로켓 - KSLV-2와 동일하다. 이스라엘의 LEO 1.5톤 인공위성 발사용 로켓.
- KSLV-II - 한국 개발중, 무게 200톤, 길이 50미터, 1단엔진 RD-180 1개, 2015년 발사(원래 계획)
- GX 로켓 - 개발취소, 무게 190톤, 길이 48미터, 1단엔진 RD-180 1개
- 안타레스 로켓 - 1단 추력이 300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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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우주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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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기관 | |
| 우주센터 | |
| 로켓 엔진 | |
| 우주 로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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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별 / 과학(기술)위성 | |
| 아리랑 / 다목적실용위성 | |
| 방송통신위성 | |
| 통신해양기상위성 | |
| 기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