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
태음력(太陰曆)은 달의 차고 기욺을 기준으로 하여 만든 역법으로, 흔히 음력이라고 한다. 한국어권에서는 일반적으로 동아시아의 태음태양력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한 달에 29일과 30일을 번갈아서 쓰며, 그렇게 하면 한 해가 354일이 되어 지구의 태양 공전 주기와 어긋나게 되므로 19년마다 일곱 번씩 윤달을 둔다. 이렇게 19년마다 일곱 번 윤달을 두는 방법을 장법(章法)이라고 한다.
|
|
태음력(太陰曆)은 달의 차고 기욺을 기준으로 하여 만든 역법으로, 흔히 음력이라고 한다. 한국어권에서는 일반적으로 동아시아의 태음태양력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한 달에 29일과 30일을 번갈아서 쓰며, 그렇게 하면 한 해가 354일이 되어 지구의 태양 공전 주기와 어긋나게 되므로 19년마다 일곱 번씩 윤달을 둔다. 이렇게 19년마다 일곱 번 윤달을 두는 방법을 장법(章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