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호(尊號)는 중국、한국과 일본역사상 황제、황태후가 살아있는 동안에 부르는 칭호이다. 일반적으로 외교, 예의(禮儀), 제사 등에 사용했다. 황제의 존호는 피휘에 쓰이지 않았고,귀족에서 평민까지 부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