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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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1872년 힌두 달력의 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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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법(曆法, Calender)은 천체의 운행 등을 바탕으로 한 해의 주기적 시기를 밝히는 방법이다. 책력(冊曆, almanac)은 1년의 시령과 그 날짜를 기록한 문서를 말하며, 흔히 달력이라고도 한다. 시령은 흔히 절기라고도 부르며, 세시와 요일, 일식, 행사일 등을 이른다.

또한 책력은 한 달 또는 두 달을 한 장에 나타내는 달력이 주를 이루나, 한 장에 하루씩 나타나는 일력(日曆)도 있고, 한 장에 일주일을 엮은 주력(週曆)도 있으나, 보통 그것들도 달력이라 부른다.

목차

[편집] 역법의 원리

달을 기준으로 한 것은 삭망월이라고 하고, 계절이 순환하는 주기(오늘날에는 태양이 일주하는 주기)를 태양년이라고 한다. 삭망월은 29.530589일이고, 태양년은 365.24220일이다.

[편집] 달력

[편집] 태음력

[편집] 태양력

[편집] 무속 달력

[편집] 판타지적 달력들

[편집] 함께 보기

[편집] 참고 자료

  • 《시간의 지도 : 달력》 E.G.리처즈 지음, 이민아 옮김, 까치,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