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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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언군 이녹생(林堰君 李祿生, 1399년 - 1432년)은 조선의 왕족으로, 조선 제2대 정종의 열세 번째 서자이다. 시호는 혜안(惠安)이다.

생애[편집]

조선 제 2대 정종의 서자이자, 8남으로 생모는 숙의 윤씨(淑儀尹氏)인 해평 윤씨(海平尹氏)이다. 정부인으로는 영천군부인 고령 박씨(榮川郡夫人 高靈朴氏)와 첩부인이 있다. 자녀로는 정부인 박씨가 낳은 장남 장택군 효자(長澤君 孝慈)와 장녀 이씨와 차녀 이씨와 첩부인이 낳은 차남 달성부수 효의(達城副守 孝義)와 3녀 이씨가 있다.

가족관계[편집]

  • 부 : 조선 제2대 정종
  • 모 : 숙의 윤씨(淑儀尹氏)
    • 형님 : 수도군 덕생(守道君 德生)
    • 동생 : 석보군 복생(石保君 福生)
    • 동생 : 장천군 보생(長川君 普生)
    • 동생 : 인천옹주(仁川翁主), 하가 행부사 이관식(行府使 李寬植)
  • 정부인 : 영천군부인 고령 박씨(榮川郡夫人 高靈朴氏) - 소윤(小尹) 박부(朴溥)의 딸
    • 장남 : 장택군 효자(長澤君 孝慈)
    • 장녀 : 권윤신(權允信)에게 출가(出嫁)
    • 차녀 : 영월 신씨(寧越辛氏) 신여걸(辛汝傑)에게 출가(出嫁)
  • 첩부인 : 이름 미상
    • 차남 : 달성부수 효의(達城副守 孝義)
    • 3녀 : 안처선(安處善)에게 출가(出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