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원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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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원대군
完原大君
지위
대군
이름
이자선 (李子宣)
별호 자(字)는 성수(聖受)
시호(諡號)는 정효(貞孝)
신상정보
출생일 1331년
출생지 고려
사망일 1356년
사망지 고려
왕조 조선 왕조
부친 조선 도조
모친 경순왕후 문주 박씨
배우자 부부인 (府夫人)
(개성 왕씨 왕부의 딸)
자녀 개흥군(開興君)
개령군(開寧君)
개원군(開源君)

완원대군(完原大君, 1331~1356)은 조선 도조의 셋째 아들로, 이름은 이자선(李子宣)이다. 고려에서 완산백(完山伯)을 지냈으며, 1872년 12월 3일 고종에 의해 대군으로 추봉되었다.[1]

가계[편집]

형제[편집]

자손[편집]

기타[편집]

  • 이복동생 : 이완자불화(李完者不花) : 도조의 후궁 조씨(趙氏) 소생
    • 조카 : 이지(李枝) : 조선 개국 이후 영돈녕부사 역임
  • 이복동생 : 이나해(李那海) : 도조의 후궁 조씨 소생

각주[편집]

  1. 고종실록 9권 9년(1872) 12월 3일 계축 2번째 기사
  2. 전주이씨 대동종약원에서는 영돈녕부사 이지(李枝)와 동일 인물로 다루고 있다. “전주이씨 대동종약원 완원대군파 약사”. 2005년 2월 2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0년 2월 2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