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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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군 이선생(茂林君 李善生, 1410년 ~ 1474년)은 조선의 왕족으로, 조선 제2대 임금 정종의 아홉째 서자이다. 정부인으로는 양덕군부인 남양 홍씨(陽德郡夫人 南陽 洪氏)가 있다. 시호는 소이(昭夷)이다.[1]

생애[편집]

정종숙의 기씨(淑儀奇氏) 사이에서 태어났다. 자녀로는 정부인 홍씨가 낳은 장남 명천도정 장손(明川都正 長孫)과 차남 신평도정 종손(新平都正 終孫)와 장녀와 차녀, 3녀가 있다.[2] 세조가 황해도와 평안도를 순행할 때 호종(扈從)하였으며 1466년(세조 12)에는 문폐사(問弊使)가 되어 지방의 실정과 폐단 등을 보고하기도 하였다.[2]

각주[편집]

  1. 《성종실록》 6년(1475) 2월 19일 3번째 기사
  2. “한국역대인물종합정보시스템 무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