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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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안군
鳳安君
지위
조선 성종의 왕자
이름
이봉(李㦀)
시호 정민(貞愍)
신상정보
출생일 1482년
사망일 1505년 6월 15일 (음력)
부친 성종
모친 귀인 정씨
배우자 의춘군부인 평양 조씨

봉안군 이봉(鳳安君 李㦀, 1482년 ~ 1505년 음력 6월 15일)은 조선의 왕족으로, 성종의 여섯째 아들이다. 시호는 정민(貞愍)이다.

생애[편집]

성종의 서6남으로, 생모는 귀인 정씨(貴人鄭氏)다. 정부인(배우자)은 의춘군부인 평양 조씨(宜春郡夫人 平壤 趙氏)이며, 부인 조씨는 아들 흥원군(興原君)을 낳았다. 연산군은 일찍이 모후 윤씨가 폐위, 사사된 것은 후궁 정씨‧엄씨의 소행 때문이라 하여 두 후궁을 손수 때려죽이고 봉안군을 옥에 가두었다가 이천에 귀양보냈다.이듬해 동복 형 안양군(安陽君) 이항(李㤚)과 함께 사사되었다.[1]

가족 관계[편집]

  • 조부 : 덕종(德宗, 1438~1457)
  • 조모 : 소혜왕후 한씨(昭惠王后 韓氏, 1437~1504)
    • 아버지 : 성종(成宗, 1457~1494)
  • 외조부 : 정인석(鄭仁石, 1424~1504)
  • 외조모 : 미상
  • 정부인 : 의춘군부인 평양 조씨(宜春郡夫人 平壤趙氏) - 판관 조성기(趙成紀)의 딸
    • 장남 : 흥원군 경(興原君 瓊)
      • 양손자 : 기성군 현(箕城君 俔) → 익양군의 아들인 용천정 수한(龍川正 壽鷳)의 여섯번째 아들

관련 작품[편집]

드라마[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