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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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안군 이봉(鳳安君 李㦀, 1482년 ~ 1505년)은 조선의 왕족으로, 조선 제9대 왕 성종의 서자이다. 시호는 정민(貞愍)이다.

생애[편집]

성종의 서6남으로, 생모는 귀인 정씨(貴人鄭氏)다. 정부인은 의춘군부인 평양 조씨(宜春郡夫人 平壤趙氏)이며, 부인 조씨는 아들 흥원군(興原君)을 낳았다. 연산군은 일찍이 모후 윤씨가 폐위, 사사된 것은 후궁 정씨‧엄씨의 소행 때문이라 하여 두 후궁을 손수 때려죽이고 봉안군을 옥에 가두었다가 이천에 귀양보냈다.이듬해 동복 형 안양군(安陽君) 이항(李㤚)과 함께 사사되었다.[1]

가족관계[편집]

  • 아버지 : 조선 9대 국왕 성종
  • 어머니 : 귀인 정씨(貴人鄭氏)
  • 정부인 : 의춘군부인 평양 조씨(宜春郡夫人 平壤趙氏) - 판관 조성기(趙成紀)의 딸
    • 장남 : 흥원군 경(興原君 瓊)
      • 양손자 : 기성군 현(箕城君 俔) → 익양군의 유일한 아들인 용천정 수한(龍川正 壽鷳)의 여섯번째 아들

관련 작품[편집]

드라마[편집]

출처[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