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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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보군 이복생(石保君 李福生, 1399년 - 1447년)은 조선의 왕족으로, 조선 제 2대 정종의 열네번째 서자이다. 시호는 정혜(靖惠)이다.

생애[편집]

조선 제 2대 정종의 서자이자, 9남으로 생모는 숙의 윤씨(淑儀尹氏)인 해평 윤씨(海平尹氏)이다. 정부인으로는 학성군부인 원주 김씨(鶴城郡夫人 原州金氏)이 있다. 자녀로는 정부인 김씨가 낳은 장남 연산부정(燕山副正)와 차남 인양부정 정(仁陽副正 整), 3남 곡성군 금손(鵠城君 金孫) 장녀 이씨와 차녀 이씨, 3녀 이씨, 4녀 이씨, 5녀 이씨가 있다. 본성이 청렴검소하고 효성과 우애가 돈독하며 학문에 통달하여 ‘대문장가’라 일컬었다. 그러나 관직에는 뜻이 없어서 늘 산간에 은거하고 세상 일에 관여치 않았다.[1]

가족관계[편집]

  • 부 : 조선 제 2대 정종
  • 모 : 숙의 윤씨(淑儀尹氏)
    • 형님 : 수도군 덕생(守道君 德生)
    • 형님 : 임언군 녹생(林堰君 祿生)
    • 동생 : 장천군 보생(長川君 普生)
    • 동생 : 인천옹주(仁川翁主), 하가 행부사 이관식(行府使 李寬植)
  • 정부인 : 학성군부인 원주 김씨(鶴城郡夫人 原州金氏) - 대경공(戴敬公) 김연지(金連枝)의 딸
    • 장남 : 연산부정(燕山副正)
    • 차남 : 인양부정 정(仁陽副正 整)
    • 삼남 : 곡성군 금손(鵠城君 金孫) - 정종의 11남 임성군의 양자로 출계
    • 장녀 : 창녕 성씨(昌寧成氏) 성숙(成淑)에게 출가(出嫁)
    • 차녀 : 여산 송씨(礪山宋氏) 송계장(宋季璋)에게 출가(出嫁)
    • 삼녀 : 남양 홍씨(南陽洪氏) 홍맹손(洪孟孫)에게 출가(出嫁)
    • 사녀 : 손효장(孫孝章)에게 출가(出嫁)
    • 오녀 : 진주 정씨(晋州鄭氏) 정윤서(鄭允?)에게 출가(出嫁)

관련 문화재[편집]

출처[편집]

  1. “한국역대인물종합정보시스템 석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