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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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7° 30′ 45.24″ 동경 127° 6′ 9.11″ / 북위 37.5125667° 동경 127.1025306° / 37.5125667; 127.1025306

롯데월드타워
LOTTE WORLD TOWER
위 사진은 2016년 2월의 롯데월드타워. 롯데월드타워가 완공되면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된다.
위 사진은 2016년 2월의 롯데월드타워. 롯데월드타워가 완공되면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된다.
정보
위치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신천동 29
지리 좌표계 북위 37° 30′ 45.24″ 동경 127° 6′ 9.11″ / 북위 37.5125667° 동경 127.1025306° / 37.5125667; 127.1025306
상태 공사중
기공식 2009년 5월
건축 2010년 11월 ~ 현재
착공 2009년 5월
완공 예정 2016년 10월
개장 2016년 10월
용도 전망대, 사무용, 호텔, 쇼핑
높이
안테나/첨탑 555m[1][2][3]
지붕 554.6m
최상층 500m
건축 구조물 555m
기술적 상세 내용
층수 지상 123층
지하 6층
연면적 328,351㎡
엘리베이터 대수 60
건축비용 3조 8,000억원
회사
설계사 미국 Kohn Pedersen Fox
건설사 대한민국 롯데건설
구조 엔지니어 미국 Leslie E. Robertson Associates
개발사 대한민국 롯데건설
소유주 대한민국 롯데물산
대한민국 롯데쇼핑
대한민국 호텔롯데
웹사이트 http://www.lwt.co.kr

롯데월드타워[1][2][3](영어: Lotte World Tower)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 단지 내에 건설 중인 초고층 건물이다. 2009년에 기공을 시작하여 2015년 12월 22일 외장 공사가 완료되었고, 2016년 12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이 건물은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된다.[가] 또한 세계에서 6번째, 아시아에서 6번째로 높은 건물이 된다.[나] OECD 국가 중에서는 미국1WTC(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를 제치고 가장 높은 건물이 되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500m)를 가지게 된다. 흔히 제2롯데월드라고 하는 건물이 바로 이 건물이다.

총 공사비는 약 3조 8000억원이고, 현재까지 연인원 약 77만 6천여명이 공사인원으로 투입됐다. 2015년 9월 기준 롯데월드타워[1][2][3]에 투입된 콘크리트 양은 약 19만 5,000m3다.[다] 사용된 철골과 철근은 각각 4만톤이 넘는다.[라] 한편, '한국 건축 기술의 집약체'로 불리지만 주요 건축 기술은 모두 외국 회사가 맡아 그 한계성을 보여준다는 지적이 있다.[4][5]

연혁[편집]

계획 및 개발[편집]

1987년 ~ 1995년: 100층 이상 제2롯데월드 계획[편집]

1987년 롯데그룹롯데월드 부지 바로 옆에 108층 마천루 '제2롯데월드'를 구상을 발표했고 1994년 12월 '제2롯데월드'사업의 구체적인 계획(지상 108층, 고도 450m)을 발표. 이 계획의 발표로, 제2롯데월드는 서울 여의도의 '21세기 파이낸스 센터', 강남의 '삼성타운'과 더불어 대한민국의 3대 '100층 마천루' 프로젝트 중 하나가 된다.

1998년: 제2롯데월드 36층 계획[편집]

이후 1998년에는 제2롯데월드는 높이는 143m, 36층으로 공사계획이 바뀌었고 외환 위기와 성남 서울공항의 이착륙 안전 문제로 인하여 인허가가 나지 않아, 일단 제2롯데월드 사업은 무산되었다.

2002년 ~ 2006년: 100층 이상 제2롯데월드 재계획[편집]

이후 2002년 8월 본래 계획 108층(450m)을 524m (첨탑 포함하면 555m), 지하 4층, 지상 112층, 3 ~ 11층 규모의 쇼핑몰과 호텔의 타워 빌딩, 2006년 완공 예정으로 증축 계획하고 다시 제2롯데월드 사업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2006년 롯데슈퍼타워라는 명칭으로 착공식 진행 그리고 하지만 서울공항 문제로 인하여 공사가 곧바로 중단되었다.

2009년 ~ 2016년: 제2롯데월드 개발[편집]

이후 2009년 성남 서울공항활주로 각도(약 3도)를 조정하는 등의 대책과 함께 최종 건설 허가가 이루어진 후, 높이는 555m, 지상 123층, 지하 7층으로,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하고 2010년 '롯데수퍼타워(영어: Lotte Super Tower)'에서 '롯데월드타워(영어: Lotte World Tower)'로 명칭을 변경했다.

2014년 2월 16일 47층 컨테이너 박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25분만에 진화. 이로 인하여 서울시가 47층 철골 공사 일시 중단 명령을 내림에 따라, 철골 공사가 약 1주일 정도 늦추어지고 (단, 47층 이외의 공사는 그대로 진행됨.) 2014년 5월 당초 롯데월드타워의 주변부 건물인 롯데월드몰이 개장할 예정이었으나 공사 과정 중에 발생한 몇몇 사고들로 인해 조기 개장이 취소되었다.

2014년 9월 둘째주에 10일간 프리오픈을 진행하여 전문가에게 건물 구조 안전성 진단을 의뢰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사전 견학을 실시. 롯데 측의 이러한 행보는 건물에 대한 홍보 차원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오기는 했지만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본래 서울시가 9월 말 롯데월드타워 저층 건물 3개동 (에비뉴엘동, 쇼핑몰동, 엔터테인먼트동) 임시개장 승인여부를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박원순 서울시장의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열흘간 미국 출장으로 인해 그 다음달 초로 임시개장 승인 발표가 늦춰줬다.

2014년 10월 에비뉴엘동, 쇼핑몰동, 엔터테인먼트동 등 3개동 오픈했고 2014년 12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14관의 진동 논란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누수 논란으로 서울특별시로 부터 사용 중지 명령을 받았다.

2015년 3월 24일 롯데월드타워가 100층을 돌파했고[6] 2015년 5월 12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재개장. 재개장 전 사전 예약한 약 3만 7000명에게 3일간 시설을 무료로 개방하는 프리 오픈 행사를 가졌다. 2015년 8월 5일 태극기 설치율 50% 돌파했고[7] 같은 해 8월 6일 태극기 설치율 100%가 돌파했다.[8]

2015년 9월 쇼핑몰동 7~11층 위치한 클래식 전용 콘서트홀인 롯데홀 개장했고 2015년 10월 1일 통일로 내일로를[9] 설치했고 그 후 롯데월드타워와 롯데월드몰 1주년이 있었다.

2015년 12월에는 123층을 찍었고[10] 같은 해 12월 20일에는 13만 800개의 LED조명이 켜지고 '루미 아트쇼'가 진행되었고[11] 2015년 12월 22일에는 상량식이 있었고 마지막 철골을 받고 건물 골조는 이미 완성되었다.

그리고 2016년 1월 1일에는 도약! 대한민국을 설치했고[12] 5월 11일 ~ 12일에는 태극기와 대한민국만세가 철거되고 같은 해 12월에는 롯데월드타워(영어: Lotte World Tower)[1][2][3] 완공 및 그랜드 오픈 예정이다.

2016년 ~ 현재: 제2롯데월드 입주 및 관리[편집]

2016년 12월에 완공 및 개장하면 입주 및 관리 예정이고 관광객 수가 늘어날 예정이다.

디자인[편집]

1989년에는 최초 디자인, 계획이 만들어졌다. 그런데 1994년1995년, 1997년엔 디자인이 또 바뀌었다. 2002년, 제2롯데월드를 재추진하면서 나온 디자인은, 말 그대로 에펠탑을 그대로 복제한듯 한, 프랑스에서 알면 비슷할 디자인이였다. 2004년 ~ 2006년 조감도 변경에 이어, 2008년에 조감도가 7회 변경 후, 2009년에 디자인 최종 결정이 있고 롯데월드타워가 착공에 들어갔다.

건물의 의의[편집]

구성[편집]

롯데월드타워, 에비뉴엘, 엔터테인먼트동, 쇼핑몰동으로 구성된다.

구성 높이 층수 비고
롯데월드타워 555m 지상 123층, 지하 6층 제2롯데월드는 롯데월드타워라는 정식 명칭이 지어지기 이전에 있었던 가칭이다.
에비뉴엘 60m 지상 8층, 지하 4층 -
엔터테인먼트동 78m 지상 12층, 지하 6층 -
쇼핑몰동 77m 지상 11층, 지하 6층 -

회사[편집]

  • 건축가 : 콘 페더슨 폭스
  • 구조 공학 : 레슬리 E. 로버트슨 어소 시에이
  • 엔지니어링 서비스 : SYSKA 헤네시 그룹
  • 발기인 : 롯데 건설 관리
  • 리프트 공급 업체 : 오티스 엘리베이터 회사

명칭[편집]

본래 1994년 추진 당시에는 단순히 제2롯데월드(영어: Lotte World 2)라는 이름으로 추진했다. 이는 실제 1989년 롯데월드를 개관한 다음 그 바로 옆에 짓는 복합 단지였으므로, 제2롯데월드라는 명칭으로 통용되었다.

이후 2006년 본격적으로 재추진하면서 건물의 정식 명칭은 '롯데 슈퍼 타워'(영어: Lotte Super Tower)로 정해졌다. 그러나 제2롯데월드에 있는 빌딩이다 보니 속칭으로 '제2롯데월드' 혹은 '제2롯데월드타워'라는 명칭으로도 불렸다.

외국에서는 과거 롯데월드프리미엄타워(영어: Lotte World Premium Tower)라는 명칭으로 알려진 바가 있다.

그리고 2009년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갔으나, 2010년 건물 명칭을 기존 '롯데슈퍼타워'에서 현재의 '롯데월드타워'(영어: Lotte World Tower)로 바꿨고, 지금에 이르고 있다.[마]

높이[편집]

롯데월드타워 조감도.

롯데월드타워[1][2][3]는 지상 123층이다. 지하로는 7층까지 있다.

이 건물은 다음과 같은 높이를 갖고 있다.

  • 전체 높이: 555.65m이다.
  • 건축물 높이: 555m이다.
  • 지붕 높이: 554m이다.
  • 최고층 높이: 500m이다.
  • 최고층 전망대 높이: 498m이다. 지상 123층에 위치한 서울 스카이의 높이다.
  • 분속 600m 더블데크 엘리베이터가 설치될 예정이다.[13]

이 건물이 완공되면 대한민국서울특별시에서 가장 높고 세계에서 6번째로 높은 빌딩이 된다.

건물주를 비롯한 여러 다른 출처에서는 556m가 아닌 555m라고 언급하고 있다. CTBUH와 스카이스크래퍼페이지에 따르면, 555.7m라고 언급하고 있고 엠포리스에서는 555.65m라고 언급하고 있다.

완공되면 대한민국 내에서는 롯데월드타워 다음으로는 68층, 313m의 인천광역시동북아무역타워, 80층, 301m의 부산광역시해운대 아이파크가 뒤를 이으며 서울특별시 내에서는 55층, 285m의 서울국제금융센터, 73층, 264m의 타워 팰리스 3차 G동가 높고 세계 내에서는 롯데월드타워 다음으로는 미국의 최대도시 뉴욕에 있는 지상 108층, 높이 541m의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를 제치고 세계 6위의 초고층 빌딩이 된다.

특징[편집]

  • 대한민국의 랜드마크와 서울의 랜드마크.[14]
  • 대한민국 최초 100층 빌딩과 서울 최초 100층 빌딩.[15]
  • 대한민국의 美를 표현한 수퍼 랜드마크.[16]
  • 점차적으로 좁아지는 경사를 지닌 한국의 전통 도자기와 붓의 형상.
  • 평면과 단면이 만들어내는 곡선 : 한국 전통 오브제가 지닌 유연한 형태와 기능적인 효율을 충족, 단순미를 지닌 우아한 건축물을 목표로 구현.
  • SPLIT : 서서히 벌어지는 경사진 면으로 분리, 555m의 높이에 이르는 점까지 뻗어 나가도록 표현.
  • 옛 서울의 중심을 향한 이 갈라진 틈 사이로 밤에는 장관의 빛이 연출.
  • 독특한 형상과 뚜렷한 정체성을 한강, 남산 그리고 옛 서울의 중심을 향해 표출.
  • 전통 한옥의 처마를 형상화 하여 현대적인 감각의 인테리어 구성.
  • 롯데월드타워는 국내 최고층 빌딩으로 건설 초기부터 사회적 관심과 이슈화가 일반 현장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았고 그래서 현장에서도 유독 안전, 철저 정신을 강조하고, 이로 인해 분위기가 다소 엄한 편.

숫자로 본 롯데월드타워[편집]

  • 1명: 20여년전 신격호 총괄회장 만이 꿈꾸던 것이 현실이 됐다. '언제까지 외국 관광객들에게 고궁만 보여줄 것이냐. 세계 최고의 무엇이 있어야 사람들이 즐기러 올 것 아니냐'는 신 총괄회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롯데월드타워 건립이 시작됐다.
  • 2대: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2대에 걸친 결과물이 바로 '롯데월드타워'다. 인허가 당시 특혜 시비, 건설 과정에서의 안전사고 등 많은 사고가 잇따랐지만 부자(父子)는 좌절하지 않았다.
  • 6위: 롯데월드타워는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초고층 빌딩이다. 세계 최고층 빌딩인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Burj Khalifa), 중국 상하이 타워(Shanghai Tower),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로얄 시계탑(Makkah Royal Clock Tower), 미국 뉴욕에 위치한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One World Trade Center)에 이어 세계 6위의 높이를 자랑한다.
  • 23위: 롯데월드타워는 1987년 부지를 매입한 이래 23차례 마스터플랜이 변경될 정도로 디자인에 심사숙고했다. 그동안 제안된 건물 디자인으로는 뉴욕의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이나 파리의 '에펠탑'에서 영감을 받은 서구적인 외관부터 한국의 '당간지주', '방패연', '삼태극', '첨성대' 등 전통적인 요소를 모티브로 한 것들까지 다양했다. 수많은 검토 끝에 어떤 상징적인 한 가지 물체가 아니라 이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한국의 곡선미를 담았다.
  • 24시간: 롯데월드타워에는 국내기업 중 유일하게 대테러 대응팀인 엘-스와트(L-SWAT)가 24시간 시민의 안전을 지키게 된다. 뿐만 아니라 롯데월드몰과 타워에서 위험상황이 발생 시 즉각적인 초동 대처는 물론 사전 예방활동도 강화한다.
  • 63분: 롯데월드타워는 최첨단 기술뿐만 아니라 국내 기준보다 25% 넓게 확보된 비상계단 등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안전 기술을 제시하고 있다. 화재 시 19대의 승강기가 즉시 피난용으로 전환돼 6000여명이 즉시 건물을 빠져 나올 수 있으며, 1만5000여명의 상주인구가 최대 63분 만에 건물을 빠져나올 수 있다.
  • 123층: 롯데월드타워는 123층(555m)이다. 국내 최고이자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초고층 빌딩이다. 2015년 기준으로 국내에서 가장 높은 송도국제도시 동북아무역센터(지상 68층·305m), 고층 빌딩의 상징이었던 타워팰리스 3차(69층·264m)나 여의도 63빌딩(63층·249m) 등을 크게 웃도는 층수와 높이다.
  • 1880일: 1987년 부지 매입 이후 123층까지 올리는 데 총 1880일(5년 2개월)이 걸렸다.
  • 3000여명: 롯데월드타워는 현재도 일 평균 3000여명의 근로자들이 공사에 투입되고 있다. 상량식 이후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 일 7000여명의 근로자들이 동시에 공사에 투입될 전망이다.
  • 2만개: 롯데월드타워 개발에 따른 일자리가 2만개 이상 창출된다. 완공 시에는 2014년 이미 개장한 롯데월드몰과 기존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함께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75만t: 롯데월드타워의 무게는 75만t이다. 서울시 인구 1000만명의 몸무게(성인남성 75㎏ 기준)와 같다. 롯데월드타워는 이런 하중을 견디도록 지하 38m 깊이까지 터를 팠다. 화강암 암반층에 30m 길이, 직경 1m의 파일 108개를 설치했다.
  • 10조원: 롯데월드타워가 완공시 10조원의 경제유발효과가 기대된다. 1년에 400만명의 해외 관광객이 잠실지역을 찾아 연간 8000억원 이상의 외국인 관광수입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간 1600억원의 세수효과와 400억원의 인근상권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적용기술[편집]

75만톤의 타워 무게는 서울시 인구 1000만명의 몸무게(75kg 성인남자 기준)와 같다. 롯데월드타워는 이런 하중을 견디도록 지하 38m 깊이까지 터를 파고 그 화강암 암반층에 30m 길이, 직경 1m의 파일 108개를 설치했다. 그리고 그 위에 좌우 길이 72m, 두께 6.5m의 국내 최대이자 세계적인 규모인 기초 매트(MAT) 공사를 진행했다.

5300대의 레미콘이 32시간 동안 8만톤의 고강도 콘크리트를 부어 만든 이 기초매트는 축구장 크기의 80% 규모로,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매트 두께 3.7m)'보다 1.8배나 두껍고 콘크리트 양도 2.5배 많아 더욱 견고하다.

총 공사에 84㎥(32평) 아파트 5500가구 가량을 지을 수 있는 규모(22만㎥)의 콘크리트가 투입됐다. 초고층 건물은 화재로 인한 고열로 기둥을 감싸는 콘크리트가 견디지 못하고 철골이나 철근이 녹아 붕괴가 일어나는 것에 반해 롯데월드타워는 일반 콘크리트의 3배 이상 고강도이자 화재 발생시 최소 3시간 이상 버티는 고내화 콘크리트를 사용했다.

여기에 건물의 뼈대 역할을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코어월(Corewall)과 8개의 메가칼럼을 세워 수직중력을 지탱하게 했다. 롯데월드타워의 설계를 맡은 미국 초고층 전문 업체 KPF사의 설계 책임자 제임스 본 클렘퍼러는 "롯데월드타워 메가칼럼은 워낙 크고 단단해서 비행기가 직접 부딪치는 실험에서도 끄떡 없이 파이지도 않고 원형 그대로를 유지했다"라고 말했다.

롯데월드타워는 건물 40층마다 1개씩 중심부 기둥들을 묶어 벨트 역할을 하는 첨단 구조물 '아웃리거'와 '벨트트러스'가 설치돼, 진도 9의 지진과 초속 80미터의 강풍에도 견딜 수 있는 내진 및 내풍 설계가 돼 있다. 이 첨단 구조물들은 대나무의 마디처럼 건물이 흔들리거나 넘어지지 않도록 버티는 역할을 한다.

보통 초고층 건물의 내진설계는 '리히터 7'이 기준이지만 롯데월드타워는 진도 7의 파괴력보다 에너지량 기준으로 15배나 크고 2400년의 주기로 한번 오는 것으로 알려진 '리히터 9'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는 내진 설계를 했다. 하와이, 뉴질랜드, 일본까지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고 100만명 이상 대피해야 했던 최근 산티아고 인근 지진(진도 8.3)에도 견딜 수 있다.

건물 외관에 장착된 2만여 개의 유리창인 커튼월(Curtain wall)은 전체 면적만 11만4000㎡로, 이를 펼치면 잠실 종합운동장과 야구장 주변을 덮을 수 있는 크기다.

공사장에 투입된 30만대의 레미콘이 늘어서면 그 길이가 서울에서 부산까지 6번 이동할 수 있으며, 롯데월드타워 최고층 현장에 국내 최초로 건설 현장에 사용되고 있는 2대의 64톤급 타워크레인(호주 FAVCO 제품, 무게만 32톤)도 국내 최대 규모다. 여기에 고강도 콘크리트가 500m 이상까지 도달할 때 굳지 않는 특허기술과 초고압 콘크리트 압송 장비 등도 적용됐다.[17]

안전 관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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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강도 콘크리트와 철근을 이용해 기초를 다지고, 차수벽을 통해 기초안전관리에 힘썼다. 내풍 설계를 통해 순간 최대풍속 초속 128m/sec 의 강풍에도 견딜 수 있으며, 내진 설계를 통해 리히터 규모 7.5수준의 강진에도 견딜 수 있다. 코어월 구조 기술을 살펴보면, 대나무의 마디역할과 같은 "아웃리거"와 "벨트 트러스"가 약 40층마다 3군데 설치되어 바람과 지진의 압력을 이겨낼수 있도록 하였다. 비상계단의 폭을 1.5m로 기준보다 넓게 확대하였다.

첨단계측시스템과 변위계측 시스템 등의 최첨단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추었다. 또한 방화셔터, 스프링쿨러 16만 1천개, 3만개의 화재감지기 60분 분량의 소화수원, 5개소 소화탱크(300분 분량의 소화수원), 자체소방차 운영하고 민관합동 소방훈련을 시행한다. 쇼핑몰 최초로 세곳의 피난안전구역을 설치하고 '종합방재실'을 통해 감시운영된다.

건설에 사용된 기술[편집]

다음 기술이 건설과정에서 도입되었다.[18]

기술 내용
위성 측량 스위스 스위스 라이카(Leica), 빌딩이 맨 아래층부터 꼭대기층까지 기울어지지 않고 수직으로 정확하게 지어지도록 하는 기술. 오차범위가 75mm.
외벽(커튼월) 일본 일본 락실(Lixil)ㆍ미국 CDC, 건물을 아름답고 안전하게 감싸면서 내부 공간을 안락하게 보호하고 냉난방으로 인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
풍동(風洞) 설계 캐나다 캐나다 RWDI, 태풍처럼 강한 바람을 견딜 수 있도록 특수장치를 활용하거나 건물 외관을 공기역학적으로 만듦.
초고층 설계와 구조 설계 미국 미국 케이피에프 (KPF)ㆍ레라(LERA), 건물이 외형을 유지하면서 자신의 무게를 이겨내고 지진 같은 큰 힘에도 유연하게 버텨내게 함.
터파기(기반) 설계 영국 영국 에이럽(Arup), 75만t에 이르는 건물의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지반을 강화하는 기술. 지하 38m까지 암반층을 뚫어 지름 1m, 길이 30m의 말뚝 108개를 박음.

시설[편집]

주요 시설[편집]

전망대[편집]

120층 ~ 123층에 구성되며 120층 ~ 121층 전망대, 122층은 실외 전망대, 123층은 전망대로 구성되어 있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가 될 예정이다.[19]

6성급 호텔[편집]

76층 ~ 101층에는 롯데호텔 시그니엘으로 구성되며 76층 ~ 82층은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연회장(76~78층), 로비(79, 80층), 레스토랑(81, 82층), 83층 ~ 84층은 기계실, 피난 안전구역(83층), 85층 ~ 86층은 호텔 수영장, 87층 ~ 101층은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객실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피스텔[편집]

42층 ~ 71층에 200가구 이상과 최고급 주거시설인 더 레지던스를 공급면적 198~990㎡으로 구성되며 2015년에는 분양이 완료되었고 오피스텔의 가격이 3.3㎡ 당 8000만원에서 1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여 국내 사상 최고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다.

피난 안전구역[편집]

22층, 40층, 60층, 83층, 102층으로 5개층에 설치되며 20층마다 설치된 피난 안전구역은 불이나 연기가 완전히 차단되는 공간이며 각 층에서 최대 15분이면 대피할 수 있다. 화재가 발생하면 19대의 승강기가 즉시 피난용으로 전환돼 6000여 명이 즉시 건물을 빠져 나올 수 있으며, 1만5000명 이상의 상주인구가 최대 63분 만에 건물에서 나올 수 있다. '부르즈 할리파'의 경우 4개의 피난 안전구역과 상주인구가 전원 대피하는 시간이 최대 89분정도다. 여기에 16만개의 스프링클러와 일반 건축물 기준보다 3배 많은 소화수원 등이 초기에 화재를 진화할 수 있다.

롯데그룹 본사[편집]

14층 ~ 16층에 구성되며 참고로 롯데그룹의 랜드마크인만큼 향후 롯데그룹이 이 건물을 본사로 사용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되기도 한다.

내부 시설[편집]

롯데월드타워는 80만7507㎡ 넓이로 555m, 123층 높이로 2016년 연말 완공된다. 롯데월드타워는 지하 1층~12층 편의시설, 14층~38층 프라임오피스, 42층 ~ 71층에는 250여채, 2015년에 분양이 완료된 레지던스 오피스텔(시그니엘 호텔이 직접 서비스하는 사무, 주거, 사교공간), 76층~101층 6성급 호텔로 구성된다. 101층 이상의 고층 공간에는 프리미엄 오피스와 전망대로 구성될 예정이다. 지하 1층 ~ 지하 6층의 지하주차장의 주차대수는 2756대다.

롯데월드타워에는 최상층인 123층, 해발 500m 지점에 전망대가 가설되어, 완공 시 중국 상하이타워(561.3m 높이 121층에 설치)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그리고 OECD 국가 중에서는 가장 높은 전망시설을 갖게 된다.[바]

이외에도 6성급 최고급호텔, 오피스, 오피스텔, 헬스케어센터가 들어서며, 롯데월드타워와 롯데월드몰과 연계되어 명품 백화점, 쇼핑몰, 문화 시설 등의 쇼핑 및 편의시설이 갖춰 있다.

층수 용도
123층 전망대 (서울 스카이) (지상 497m ~ 500m 지점)
122층 실외 전망대, 스카이 카페
121층 전망대, 스카이워크
120층 전망대, 스카이워크
119층 스카이 갤러리(아트갤러리)
118층 스카이 갤러리(아트갤러리), 바닥이 투명한 스카이 데크 시설
117층 스카이 갤러리(아트갤러리)
116층 기계실
115층 기계실
114층 프라이빗 오피스(PRIVATE OFFICE), 신격호 총괄회장 집무실 겸 거처(825㎡)
113층 프라이빗 오피스(PRIVATE OFFICE)
112층 프라이빗 오피스(PRIVATE OFFICE)
111층 프라이빗 오피스(PRIVATE OFFICE)
110층 프라이빗 오피스(PRIVATE OFFICE)
109층 프라이빗 오피스(PRIVATE OFFICE)
108층 프라이빗 오피스(PRIVATE OFFICE)
107층 프라이빗 오피스(PRIVATE OFFICE) 로비, 멤버스 레스토랑, 멤버스 아카데미
106층 기계실
105층 기계실
104층 기계실
103층 기계실
102층 피난 안전구역
101층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객실
100층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객실
99층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객실
98층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객실
97층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객실
96층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객실
95층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객실
94층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객실
93층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객실
92층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객실
91층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객실
90층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객실
89층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객실
88층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객실
87층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객실
86층 호텔 수영장
85층 국내 최고층 실내수영장, 피트니스센터
84층 기계실
83층 피난 안전구역
82층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레스토랑
81층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레스토랑
80층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로비
79층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로비
78층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연회장
77층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연회장
76층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연회장
75층 기계실
74층 기계실
73층 기계실
72층 기계실
71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신동빈 회장 집무실 겸 거처(복층 구조)
70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신동빈 회장 집무실 겸 거처(복층 구조)
69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68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67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66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65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64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63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62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61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60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피난 안전구역
59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58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57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57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56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55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54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53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52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51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50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49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48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47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46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45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44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42층 ~ 43층 레지던스 오피스텔, 헬스클럽, 골프연습장, 파티룸
41층 기계실
40층 피난 안전구역
39층 기계실
38층 오피스
37층 오피스
36층 오피스
35층 오피스
34층 오피스
33층 오피스
32층 오피스
31층 오피스
30층 오피스
29층 오피스
28층 오피스
27층 오피스
26층 오피스
25층 오피스
24층 오피스
23층 오피스
22층 오피스, 피난 안전구역
21층 오피스
20층 오피스
19층 오피스
18층 오피스
17층 오피스
14층 ~ 16층 롯데그룹 정책본부, 롯데물산, 롯데자산개발
13층 기계실
2층 ~ 12층 금융센터, 헬스 센터, 여행서비스센터, 한식당, 쇼핑몰, 은행, PODIUM
1층 로비
지하 1층 ~ 지하 6층 지하주차장

공정[편집]

롯데월드타워의 공사는 중앙 코어를 ACS라고 하는 자동 상승 거푸집을 중앙 코어(Core)와 건물 외벽에 설치되는 8개의 메가칼럼(Megacolumn)이 비슷한 높이로 올라가 각 층을 철근으로 엮는 방식으로 계획되었고, 실제 40층 공사 때까지는 그리 공사를 한 바 있다.[아]

그러나 이후 메가칼럼 공사를 맡은 하청업체가 부도가 나게 되면서 메가칼럼 공사가 지지부진한 사이 코어는 계속해서 올라가게 되었고 이 때문에 높이 차이가 20층 넘게 벌어지게 되자,[자] 이후 메가칼럼 공법을 바꿔서 철근을 우선 올린 다음 층 공사 시 콘크리트 포장을 하는 방식으로 바꾸었다.[차]

화제[편집]

  • 2016년 3월 - 도시의 닌자 우크라이나인 비탈리 라스칼로프가 아무런 안전장치도 없이 롯데월드타워의 타워크레인 꼭대기까지를 맨손으로 올라 세계적인 화제가 된 적이 있다.[20]

사건/사고[편집]

2014년 4월 8일 오전 8시 무렵 엔터테인먼트 동 옥상에서 고압 파이프 뚜껑이 압력에 의해서 튕겨나가 1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사고 등이 이었다. 2016년 3월 27일 우크라이나 출신 사진작가가 공사 중인 롯데월드타워에 몰래 침입한 뒤 인증 사진을 남겨 논란이된 사건 등이 되었다.

대중문화[편집]

TV 프로그램[편집]

  • SNL 코리아 - 서울의 야경과 SNL 코리아(영어: SNL Korea)의 로고와 공사중인 롯데월드타워가 나온다.
  • 무한도전 - 행운의 편지 편에서 정준하가 롯데월드타워에 올라가 편지를 넣는 장면과, 박명수가 그 우체통을 설치하는 장면이 나온다.
  • 영재발굴단 - 2016년 5월 18일에 방송된 장면에 아이가 롯데월드타워에 방문해, 123층으로 올라가는 장면이 나온다.

드라마[편집]

  • 가면 - 2회에 완공된 롯데월드타워가 나온다.
  • 용팔이 - 1회 마지막 장면에 공사중인 롯데월드타워의 야경이 나온다. 그리고 한강으로 투신하는 장면도 나온다.
  • 풍선껌 - 14회에 서울 풍경의 공사중인 롯데월드타워가 나온다.

영화[편집]

갤러리[편집]

건립 과정의 사진[편집]

영상[편집]

교통[편집]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

각서[편집]

가. ^ 대한민국 최고층 건물이었던 동북아무역센터(305m)보다 높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류경호텔(330m)보다 높다.
나. ^ 말레이시아페트로나스 트윈 타워(452m), 중화인민공화국상하이 세계금융센터(492m), 중화민국타이베이 101(509m), 미국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541m)를 제치고 6번째로 높은 건물이 된다. 1~5번째 건물이 모두 아시아에 있기 때문에 아시아에서도 6번째로 높은 건물이 된다. 2016년.
다. ^ 이는 전용면적 105.82(32평) 아파트 5,000여 가구를 지을 수 있는 규모이다.
라. ^ 이는 여의도 IFC건물 4개동을 지을 수 있는 양이다.
마. ^ 일부 언론에서는 '롯데슈퍼타워'라고 구칭을 표기하기도 하나, 정식적으로는 '롯데월드타워'(영어: Lotte World Tower)가 맞다.
바. ^ 현재까지는 미국 1WTC의 100층 전망대가 가장 높다.
사. ^ 107층 로비, 멤버스 레스토랑 및 아카데미
아. ^ 홍콩 ICC타워와 비슷한 방식의 공법이다.
자. ^ 실제 2013년 6월 25일 ACS 붕괴사고로 인한 사망사고의 간접적 원인이 되었다.
차. ^ 중국 핑안 파이낸스 센터와 비슷한 공법이다.

각주[편집]

  1. Lotte World Tower - Skyscraper Source Media.
  2. Lotte World Tower - Emporis.
  3. Lotte World Tower - The Skyscraper Center. CTBUH Database.
  4. [http://imnews.imbc.com/replay/2016/nwtoday/article/3947364_19847.html 롯데월드타워, 첨단기술은 모두 '외국 기술' 外 ]
  5. 롯데월드타워#건설에 사용된 기술을 참조.
  6. 박선옥 (2015년 3월 24일). “롯데월드타워 국내 최초 100층 돌파…세계서 10번째로 높아”. 메트로신문. 2015년 11월 26일에 확인함. 
  7. 이동훈 (2015년 8월 5일). “[사진]제2롯데월드 대형 태극기 설치 '이미지 쇄신용?'. 머니투데이. 2015년 12월 6일에 확인함. 
  8. 박홍규 (2015년 8월 6일). '사면초가' 롯데, 제2롯데월드에 초대형 태극기 달아 눈길 끌어”. 부산일보. 2015년 12월 6일에 확인함. 
  9. 이호준 (2015년 10월 1일). “롯데월드몰, 롯데월드타워에 통일 염원 메시지”. 부산일보. 2015년 12월 6일에 확인함. 
  10. 조선비즈 (2015년 12월 3일). “롯데타워 12월에 123층 찍는다 …63빌딩 10위밖 밀리며 마천루 지각변동”. 조선비즈. 2016년 2월 13일에 확인함. 
  11. 헤럴드경제 (2015년 12월 21일). “13만8000개 LED 불 밝힌 ‘롯데 루미아트 쇼’”. 헤럴드경제. 2015년 12월 21일에 확인함. 
  12. 양길모 (2016년 1월 1일). “롯데월드타워, 새해 맞이 '도약! 대한민국' 메시지 부착”. 뉴시스. 2016년 2월 13일에 확인함. 
  13. “현대엘리베이터, 시장점유율 8년째 1위…브라질에도 공장”. 매일경제. 2015년 11월 11일. 2016년 5월 11일에 확인함. 
  14. “신동빈 "제2롯데월드, 韓 랜드마크 될 것". 비즈니스워치. 2015년 1월 22일. 2016년 5월 11일에 확인함. 
  15. “한국 최고 최초의 123층 ‘롯데월드타워’ 탄생”. 환경일보. 2015년 12월 22일. 2016년 5월 16일에 확인함. 
  16. “신동빈 회장 “제2롯데월드 한국의 랜드마크 될 것” 자신감”. 국민일보. 2015년 1월 23일. 2016년 5월 11일에 확인함. 
  17. “롯데월드타워 123층 상량식…국내 초고층 역사 새로 썼다”. 뉴스원. 2015년 12월 22일. 2016년 5월 5일에 확인함. 
  18. 이성훈 기자 (2016년 4월 19일). “한국 最高 건축에 '한국 기술'은 없다”. 조선비즈. 2016년 5월 5일에 확인함. 
  19. “삼성-롯데, 레저·테마파크사업 '집중과 확대' 차별화 박차”. 뉴스원. 2015년 7월 2일. 2016년 5월 16일에 확인함. 
  20. “‘고공 사진작가’ 비탈리 라스칼로프, 롯데월드타워 잠입 영상 공개”. 서울신문. 2016년 4월 11일. 2016년 5월 5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