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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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7° 30′ 45.24″ 동경 127° 6′ 9.11″ / 북위 37.5125667° 동경 127.1025306° / 37.5125667; 127.1025306

롯데월드타워
LOTTE WORLD TOWER
위 그림은 롯데월드타워의 조감도이다. 롯데월드타워가 완공되면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된다.
위 그림은 롯데월드타워의 조감도이다. 롯데월드타워가 완공되면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된다.
정보
위치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신천동 29
지리 좌표계 북위 37° 30′ 45.24″ 동경 127° 6′ 9.11″ / 북위 37.5125667° 동경 127.1025306° / 37.5125667; 127.1025306
상태 공사중
기공식 2009년 5월
건축 2010년 11월 ~ 현재
착공 2009년 5월
완공 예정 2016년 10월
개장 2016년 12월
용도 전망대, 사무용, 호텔, 쇼핑
높이
안테나/첨탑 555m[1][2][3]
지붕 554.6m
최상층 500m
건축 구조물 555m
기술적 상세 내용
층수 지상 123층
지하 6층
연면적 807,613.57㎡
엘리베이터 대수 60
건축비용 3조 8,000억원
회사
설계사 미국 Kohn Pedersen Fox
건설사 대한민국 롯데건설
구조 엔지니어 미국 Leslie E. Robertson Associates
개발사 대한민국 롯데건설
소유주 대한민국 롯데물산, 롯데쇼핑, 호텔롯데
웹사이트 http://www.lwt.co.kr

롯데월드타워[1][2][3](영어: Lotte World Tower)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 단지 내에 건설 중인 초고층 건물이다. 2009년에 기공을 시작하여 2015년 12월 22일 외장 공사가 완료되었고, 2016년 말에 완공될 예정이다. 완공되면 이 건물은 현재 대한민국 최고층 건물인 인천 송도국제도시동북아무역센터(305m)보다 높고 북한 평양류경호텔(330m)보다도 높아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된다. 또한 외국의 초고층 건물인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페트로나스 트윈 타워(452m), 중국 상하이상하이 세계금융센터(492m), 대만 타이베이타이베이 101(509m), 미국 뉴욕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541m)를 제치고 세계에서 6번째로 높고 아시아에서는 6번째로 높지만 국내에서는 가장 높은 건물이 된다. (서울 N서울타워 480M, 63빌딩 249M) 뿐만 아니라 OECD 국가 중에서는 미국1WTC(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One World Trade Center)를 제치고 가장 높은 건물이 되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500m)를 가지게 된다. 흔히 '제2롯데월드'라 하면 이 건물을 주로 가리킨다. 총 공사비는 약 3조 8000억원이고, 현재까지 약 77만 6천여명이 공사인원으로 투입됐다.

2015년 9월 기준 롯데월드타워[1][2][3]에 투입된 콘크리트 양은 약 19만 5,000㎥다. 이는 전용면적 105.8㎡(32평) 아파트 5,000여 가구를 지을 수 있는 규모이다. 사용된 철골과 철근은 각각 4만톤이 넘는다. 이는 여의도 IFC건물 4개동을 지을 수 있는 양이다.

연혁[편집]

계획 및 개발[편집]

1987년 ~ 1995년: 100층 이상 제2롯데월드 계획[편집]

1987년 롯데그룹롯데월드 부지 바로 옆에 108층 마천루 '제2롯데월드'를 구상을 발표했고 1994년 12월 '제2롯데월드'사업의 구체적인 계획(지상 108층, 고도 450m)을 발표. 이 계획의 발표로, 제2롯데월드는 서울 여의도의 '21세기 파이낸스 센터', 강남의 '삼성타운'과 더불어 대한민국의 3대 '100층 마천루' 프로젝트 중 하나가 된다. 1995년 3월 12일 서울에「1백층 빌딩」솟는다 기사가 등판했고 [news 1] 1998년 외환 위기와 성남 서울공항의 이착륙 안전 문제로 인하여 인허가가 나지 않아, 일단 제2롯데월드 사업은 무산되었다.

1998년: 제2롯데월드 36층 계획[편집]

1998년에는 제2롯데월드는 100층에서 36층으로 감소시킨 후 착공식에 들어갔으나 무산되었다.

2002년 ~ 2006년: 100층 이상 제2롯데월드 재계획[편집]

2002년 본래 계획 108층(450m)을 123층(555m)으로 증축 계획하고 다시 제2롯데월드 사업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2006년 롯데슈퍼타워라는 명칭으로 착공식 진행 그리고 하지만 서울공항 문제로 인하여 공사가 곧바로 중단되었다.

2009년 ~ 현재: 제2롯데월드 개발[편집]

2009년 성남 서울공항활주로 각도(약 3도)를 조정하는 등의 대책과 함께 최종 건설 허가가 이루어진 후,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하고 2010년 '롯데수퍼타워(영어: Lotte Super Tower)'에서 '롯데월드타워(영어: Lotte World Tower)'로 명칭을 변경했다. 2014년 2월 16일 47층 컨테이너 박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25분만에 진화. 이로 인하여 서울시가 47층 철골 공사 일시 중단 명령을 내림에 따라, 철골 공사가 약 1주일 정도 늦추어지고 (단, 47층 이외의 공사는 그대로 진행됨.) 2014년 5월 당초 롯데월드타워의 주변부 건물인 롯데월드몰이 개장할 예정이었으나 공사 과정 중에 발생한 몇몇 사고들로 인해 조기 개장이 취소되었다. 2014년 9월 둘째주에 10일간 프리오픈을 진행하여 전문가에게 건물 구조 안전성 진단을 의뢰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사전 견학을 실시. 롯데 측의 이러한 행보는 건물에 대한 홍보 차원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오기는 했지만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본래 서울시가 9월 말 롯데월드타워 저층 건물 3개동 (에비뉴엘동, 쇼핑몰동, 엔터테인먼트동) 임시개장 승인여부를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박원순 서울시장의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열흘간 미국 출장으로 인해 그 다음달 초로 임시개장 승인 발표가 늦춰줬다. 2014년 10월 에비뉴엘동, 쇼핑몰동, 엔터테인먼트동 등 3개동 오픈했고 2014년 12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14관의 진동 논란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누수 논란으로 서울특별시로 부터 사용 중지 명령을 받고 2015년 3월 24일 롯데월드타워가 100층을 돌파했고[news 2] 2015년 5월 12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재개장. 재개장 전 사전 예약한 약 3만 7000명에게 3일간 시설을 무료로 개방하는 프리 오픈 행사를 가졌다. 2015년 8월 5일 태극기 설치율 50% 돌파했고[news 3] 같은 해 8월 6일 태극기 설치율 100%가 돌파했다.[news 4] 2015년 9월 쇼핑몰동 7~11층 위치한 클래식 전용 콘서트홀인 롯데홀 개장했고 2015년 10월 1일 통일로 내일로를[news 5] 설치했고 그 후 롯데월드타워와 롯데월드몰 1주년이 있었다. 2015년 12월 20일에는 13만 800개의 LED조명이 켜지고 '루미 아트쇼'가 진행되었고[news 6] 2015년 12월 22일에는 상량식이 있었고 마지막 철골을 받고 건물 골조는 이미 완성되었다. 그리고 2016년 1월 초에는 도약! 대한민국을 설치했고 같은 해 10월에는 롯데월드타워(영어: Lotte World Tower)[1][2][3] 완공 및 그랜드 오픈 예정이다.

디자인[편집]

1989년에는 최초 디자인을 꾸미고 계획이 있었다. 그런데 1994년1995년, 1997년엔 디자인이 또 바뀐적이 있다. 2002년, 제2롯데월드를 재추진하면서 나온 디자인은 아주 가관이었는데, 말 그대로 에펠탑을 그대로 복제한 프랑스에서 알면 비슷할 디자인이였다. 2004년 ~ 2006년에 조감도가 바뀌고 2008년에 조감도가 7번 바뀌고 롯데월드타워의 계획은 아직도 있었다. 2009년에 디자인 최종 결정이 있고 롯데월드타워의 착공에 들어갔다.

명칭[편집]

본래 1994년 추진 당시에는 단순히 제2롯데월드(영어: Lotte World 2)라는 이름으로 추진했다. 이는 실제 1989년 롯데월드를 개관한 다음 그 바로 옆에 짓는 복합 단지였으므로, 제2롯데월드라는 명칭으로 통용되었다.

이후 2006년 본격적으로 재추진하면서 건물의 정식 명칭은 '롯데 슈퍼 타워'(영어: Lotte Super Tower)로 정해졌다. 그러나 제2롯데월드에 있는 빌딩이다 보니 속칭으로 '제2롯데월드' 혹은 '제2롯데월드타워'라는 명칭으로도 불렸다.

외국에서는 과거 롯데월드프리미엄타워(영어: Lotte World Premium Tower)라는 명칭으로 알려진 바가 있다.

정식 명칭은 '롯데월드타워'라고 한다.

그리고 이 이름으로 2009년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갔으나, 2010년 건물 명칭을 기존 '롯데슈퍼타워'에서 현재의 '롯데월드타워'(영어: Lotte World Tower)로 바꿨고, 지금에 이르고 있다.[가]

높이[편집]

롯데월드타워 조감도.

롯데월드타워는 지상 123층이다. 지하로는 7층까지 있다.

이 건물은 다음과 같은 높이를 갖고 있다.

  • 전체 높이: 555m이다.
  • 건축물 높이: 555m이다.
  • 지붕 높이: 554m이다.
  • 최고층 높이: 500m이다.
  • 최고층 전망대 높이: 498m이다. 지상 123층에 위치한 서울 스카이의 높이다.
  • 분속 600m 더블데크 엘리베이터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 건물이 완공되면 대한민국서울특별시에서 가장 높고 세계 최고층 빌딩이 된다.

롯데월드타워의 지붕은 완공될 예정이고 전망대는 개장될 예정이다.

건물주를 비롯한 여러 다른 출처에서는 556m가 아닌 555m라고 언급하고 있다. CTBUH에 따르면, 555.7m라고 언급하고 있고 스카이스크래퍼페이지에도 다를게 없고 엠포리스에서는 555.65m라고 언급하고 있다.

완공되면 대한민국 내에서는 롯데월드타워 다음으로는 68층짜리 313m 인천광역시동북아무역타워, 80층짜리 301m 부산광역시해운대 아이파크가 높고 서울특별시 내에서는 롯데월드타워 다음으로는 55층짜리 285m 서울국제금융센터, 73층짜리 264m 타워 팰리스 3차 G동가 높고 세계 내에서는 롯데월드타워 다음으로는 미국 뉴욕에 있는 지상 108층, 높이 541m의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를 제치고 세계 5등의 높이가 된다.

특징[편집]

롯데월드타워는 국내 최고층 빌딩으로 건설 초기부터 사회적 관심과 이슈화가 일반 현장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았다. 그래서 현장에서도 유독 안전, 철저 정신을 강조하고, 이로 인해 분위기가 다소 엄한 편이다.

숫자로 본 롯데월드타워[편집]

  • 1명: 20여년전 신격호 총괄회장 만이 꿈꾸던 것이 현실이 됐다. '언제까지 외국 관광객들에게 고궁만 보여줄 것이냐. 세계 최고의 무엇이 있어야 사람들이 즐기러 올 것 아니냐'는 신 총괄회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롯데월드타워 건립이 시작됐다.
  • 2대: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2대에 걸친 결과물이 바로 '롯데월드타워'다. 인허가 당시 특혜 시비, 건설 과정에서의 안전사고 등 많은 사고가 잇따랐지만 부자(父子)는 좌절하지 않았다.
  • 5위: 롯데월드타워는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초고층 빌딩이다. 세계 최고층 빌딩인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Burj Khalifa), 중국 상하이 타워(Shanghai Tower),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로얄 시계탑(Makkah Royal Clock Tower), 미국 뉴욕에 위치한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One World Trade Center)에 이어 세계 5위의 높이를 자랑한다.
  • 23위: 롯데월드타워1987년 부지를 매입한 이래 23차례 마스터플랜이 변경될 정도로 디자인에 심사숙고했다. 그동안 제안된 건물 디자인으로는 뉴욕의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이나 파리의 '에펠탑'에서 영감을 받은 서구적인 외관부터 한국의 '당간지주', '방패연', '삼태극', '첨성대' 등 전통적인 요소를 모티브로 한 것들까지 다양했다. 수많은 검토 끝에 어떤 상징적인 한 가지 물체가 아니라 이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한국의 곡선미를 담았다.
  • 24시간: 롯데월드타워에는 국내기업 중 유일하게 대테러 대응팀인 엘-스와트(L-SWAT)가 24시간 시민의 안전을 지키게 된다. 뿐만 아니라 롯데월드몰과 타워에서 위험상황이 발생 시 즉각적인 초동 대처는 물론 사전 예방활동도 강화한다.
  • 63분: 롯데월드타워는 최첨단 기술뿐만 아니라 국내 기준보다 25% 넓게 확보된 비상계단 등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안전 기술을 제시하고 있다. 화재 시 19대의 승강기가 즉시 피난용으로 전환돼 6000여명이 즉시 건물을 빠져 나올 수 있으며, 1만5000여명의 상주인구가 최대 63분 만에 건물을 빠져나올 수 있다.
  • 123층: 롯데월드타워는 123층(555m)이다. 국내 최고이자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초고층 빌딩이다. 2015년 기준으로 국내에서 가장 높은 송도국제도시 동북아무역센터(지상 68층·305m), 고층 빌딩의 상징이었던 타워팰리스 3차(69층·264m)나 여의도 63빌딩(63층·249m) 등을 크게 웃도는 층수와 높이다.
  • 1880일: 1987년 부지 매입한 이후 123층까지 올리는 데 총 1880일(5년 2개월)이 걸렸다.
  • 3000여명: 롯데월드타워는 현재도 일 평균 3000여명의 근로자들이 공사에 투입되고 있다. 상량식 이후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 일 7000여명의 근로자들이 동시에 공사에 투입될 전망이다.
  • 2만개: 롯데월드타워 개발에 따른 일자리가 2만개 이상 창출된다. 완공 시에는 2014년 이미 개장한 롯데월드몰과 기존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함께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75만t: 롯데월드타워의 무게는 75만t이다. 서울시 인구 1000만명의 몸무게(성인남성 75㎏ 기준)와 같다. 롯데월드타워는 이런 하중을 견디도록 지하 38m 깊이까지 터를 팠다. 화강암 암반층에 30m 길이, 직경 1m의 파일 108개를 설치했다.
  • 10조원: 롯데월드타워가 완공시 10조원의 경제유발효과가 기대된다. 1년에 400만명의 해외 관광객이 잠실지역을 찾아 연간 8000억원 이상의 외국인 관광수입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간 1600억원의 세수효과와 400억원의 인근상권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시설[편집]

주요 시설[편집]

전망대[편집]

  • 120층 ~ 121층은 전망대, 122층은 실외 전망대로 구성되어 있고 123층은 전망대로 구성되어 있다.

6성급 호텔[편집]

  • 76층 ~ 101층에는 롯데호텔 시그니엘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편집]

  • 42층 ~ 71층에 구성되었고 2015년에는 분양이 완료되었다.

피난안전구역[편집]

  • 22층, 40층, 60층, 83층, 102층으로 5개층에 설치되며 화재 시에는 19대의 승강기가 피난용으로 전환돼 6000여 명이 즉시 건물을 빠져 나올 수 있다.

내부 시설[편집]

다음은 롯데월드타워의 내부 시설이다. 롯데월드타워에는 최상층인 123층, 해발 500m 지점에 전망대가 가설되어, 완공 시 중국 상하이타워(561.3m높이 121층에 설치)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그리고 OECD 국가 중에서는 가장 높은 전망시설을 갖게 된다.[나]

이외에도 6성급 최고급호텔, 오피스, 오피스텔, 헬스케어센터가 들어서며, 롯데월드타워와 롯데월드몰과 연계되어 명품 백화점, 쇼핑몰, 문화 시설 등의 쇼핑 및 편의시설이 갖춰 있다.

지하 1층 ~ 지하 6층의 지하주차장의 주차대수는 2756대다.

층수 용도
123층 전망대 (서울 스카이) (지상 497m ~ 500m 지점)
122층 실외 전망대, 스카이 카페
120층 ~ 121층 전망대, 스카이워크
117층 ~ 119층 스카이 갤러리(아트갤러리)
115층 ~ 116층 기계실
108층 ~ 114층 PRIVATE OFFICE
107층 PRIVATE OFFICE 로비, 멤버스 레스토랑, 멤버스 아카데미
102층 ~ 106층 기계실, 피난안전구역(102층)
87층 ~ 101층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객실
85층 ~ 86층 호텔 수영장
83층 ~ 84층 기계실, 피난안전구역(83층)
76층 ~ 82층 6성급 호텔 (롯데호텔 시그니엘) 연회장(76~78층), 로비(79, 80층), 레스토랑(81, 82층)
72층 ~ 75층 기계실
42층 ~ 71층 오피스텔 (250여채, 2015년 분양)
39층 ~ 41층 기계실, 피난안전구역(40층)
14층 ~ 38층 오피스
13층 기계실
2층 ~ 12층 헬스 센터, 쇼핑몰, 은행, PODIUM
1층 로비
지하 1층 ~ 지하 6층 지하주차장

공정[편집]

롯데월드타워의 공사는 중앙 코어를 ACS라고 하는 자동 상승 거푸집을 중앙 코어(Core)와 건물 외벽에 설치되는 8개의 메가칼럼(Megacolumn)이 비슷한 높이로 올라가 각 층을 철근으로 엮는 방식으로 계획되었고, 실제 40층 공사 때까지는 그리 공사를 한 바 있다.[다]

그러나 이후 메가칼럼 공사를 맡은 하청업체가 부도가 나게 되면서 메가칼럼 공사가 지지부진한 사이 코어는 계속해서 올라가게 되었고 이 때문에 높이 차이가 20층 넘게 벌어지게 되자,[라] 이후 메가칼럼 공법을 바꿔서 철근을 우선 올린 다음 층 공사 시 콘크리트 포장을 하는 방식으로 바꾸었다.[마]

이슈 및 사고[편집]

대중문화[편집]

TV 프로그램[편집]

  • SNL 코리아 - 서울의 야경과 SNL 코리아(영어: SNL Korea)의 로고와 공사중인 롯데월드타워가 나온다.
  • 무한도전 - 행운의 편지 편에서 정준하가 롯데월드타워에 올라가 편지를 넣는 장면이 나온다.

드라마[편집]

  • 용팔이 - 1회 마지막 장면에 공사중인 롯데월드타워의 야경이 나온다. 그리고 한강으로 투신하는 장면도 나온다.
  • 풍선껌 - 14회에 서울 풍경의 공사중인 롯데월드타워가 나온다.

영화[편집]

갤러리[편집]

건립 과정의 사진[편집]

영상[편집]

교통[편집]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

각서[편집]

가. ^ 일부 언론에서는 '롯데슈퍼타워'라고 구칭을 표기하기도 하나, 정식적으로는 '롯데월드타워'(영어: Lotte World Tower)가 맞다.
나. ^ 현재까지는 미국 1WTC의 100층 전망대가 가장 높다.
다. ^ 홍콩 ICC타워와 비슷한 방식의 공법이다.
라. ^ 실제 2013년 6월 25일 ACS 붕괴사고로 인한 사망사고의 간접적 원인이 되었다.
마. ^ 중국 핑안 파이낸스 센터와 비슷한 공법이다.

주석[편집]

주석[편집]

  1. Lotte World Tower - Skyscraper Source Media.
  2. Lotte World Tower - Emporis.
  3. Lotte World Tower - The Skyscraper Center. CTBUH Database.

기사[편집]

  1. 윤성훈 (1995년 3월 12일). “서울에「1백층 빌딩」솟는다”. 동아일보. 2015년 11월 26일에 확인함. 
  2. 박선옥 (2015년 3월 24일). “롯데월드타워 국내 최초 100층 돌파…세계서 10번째로 높아”. 메트로신문. 2015년 11월 26일에 확인함. 
  3. 이동훈 (2015년 8월 5일). “[사진]제2롯데월드 대형 태극기 설치 '이미지 쇄신용?'. 머니투데이. 2015년 12월 6일에 확인함. 
  4. 박홍규 (2015년 8월 6일). '사면초가' 롯데, 제2롯데월드에 초대형 태극기 달아 눈길 끌어”. 부산일보. 2015년 12월 6일에 확인함. 
  5. SBS CNBC (2015년 10월 1일). “롯데월드몰, 롯데월드타워에 통일 염원 메시지”. 부산일보. 2015년 12월 6일에 확인함. 
  6. 헤럴드경제 (2015년 12월 21일). “13만8000개 LED 불 밝힌 ‘롯데 루미아트 쇼’”. 헤럴드경제. 2015년 12월 2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