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대우 푸르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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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 대우 푸르지오
Cheongna Daewoo Prugio
청라 대우 푸르지오.
청라 대우 푸르지오.
정보
위치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서구 크리스탈로102번길 25 (청라동)
지리 좌표계

북위 37° 32′ 07.00″ 동경 126° 38′ 19.43″ / 북위 37.5352778° 동경 126.6387306°  / 37.5352778; 126.6387306좌표: 북위 37° 32′ 07.00″ 동경 126° 38′ 19.43″ / 북위 37.5352778° 동경 126.6387306°  / 37.5352778; 126.6387306

상태 완공
건축 2009년 10월 ~ 2013년 6월
착공 2009년 10월
완공 2013년 6월
개장 2013년 6월
용도 주거
높이
건축 구조물 361동: 195m
362동: 185m
363동: 185m
364동: 185m
기술적 상세 내용
층수 361동: 지상 58층, 지하 1층
362동: 지상 50층, 지하 1층
363동: 지상 49층, 지하 1층
364동: 지상 48층, 지하 1층
건설사 대한민국 대우건설

청라 대우 푸르지오(영어: Cheongna Daewoo Prugio) 또는 청라 푸르지오(영어: Cheongna Prugio)는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국제도시 (경서동) 호수공원의 중앙에 위치한 리조트형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단지이며, 4개의 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대 수는 751세대다.[1]

역사[편집]

2009년 10월대우건설청라국제도시에 초고층 아파트 단지인 청라 대우 푸르지오를 착공하여 2013년 6월에 완공 후 개장하였다.

구성[편집]

청라국제도시 대우 푸르지오.

청라 대우 푸르지오초고층 아파트로 4개동과 지상 58층, 지하 1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 명칭 층수 높이
361동 58층 195m
362동 50층 185m
363동 49층 185m
364동 48층 185m

특징[편집]

태양열 급탕, 지열 냉난방, 옥상 녹화 시스템 등 대우건설신재생 에너지 상품인 그린 프리미엄이 처음으로 적용되어 관리비 절감이 되는것이 특징이다. 인조대리석 상판과 강화마루, 친환경 마감재와 복도 아트월 등이 사용되었고, 실별 난방온도 제어 시스템과 일괄 소등 스위치, 전자책 도서관 등의 시설이 설치되었다. 또한 조경은 에버랜드에서 설계하고 시공하여 나무가 매우 풍부하고, 계절에 따라 꽃들이 필수 있도록 하였다.

시설[편집]

청라 대우 푸르지오 야경.

청라 대우 푸르지오의 초고층 아파트에는 1층은 로비/커뮤니티 공간이 있고 평면은 94m2A, 94m2B, 114m2, 120m2, 139m2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파트는 361동 30층 및 217세대, 362동 26층 및 184세대, 363동 24층 및 180세대, 364동 23층 및 170세대로 구성되어 있고 각 동 26층에는 기계실/주민휴게시설(피난안전구역)이 있다.

수상작[편집]

  • 2012 대한민국 명품하우징 대상 수상 - 그린에너지(태양광급탕시스템,지열냉난방시스템)
  • 2013 아주경제 건설대상'에서 디자인 부문 대상 수상 (청라푸르지오)
  • 2013 한경 주거문화 대상 수상 (청라푸르지오)
  • 2013 아시아 종합건설대상, 조경부문 대상 수상 (청라푸르지오)
  • 2016 인천광역시 살기좋은 아파트 우수상 수상
  • 2017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경진대회 청라푸르지오 우수상 수상

사건 및 사고[편집]

대우건설은 2013년 경부터 인천 청라지구의 푸르지오 아파트 부실시공으로 논란이 되어 왔다.[2] 외부하중을 견디기 위한 건물 구조물인 벨트월층 내부에 위치한 인방보 두 곳에 대각철근이 절반(32가닥) 또는 1/4(21가닥) 장더 누락되어 안전성에 문제가 있다는 의혹이 보도된 바 있다. 그러나 대우건설과 인천경제청, 입주자협의회에서 각각 전문기관에 의뢰한 구조안전진단 결과, 해당 철근은 전체 시공된 철근량에 비해 미미한 수준으로 건물의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는 결과가 나왔다.[3][4] 한편, 철근시공 협력업체 오모씨는 시공업체에 계속해서 금품을 요구해오다 거부 당하자 입주자협의회에 제보하여 사안이 쟁점화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5]

입주자협의회는 소송을 진행하기 위해 건축학회에 조사를 의뢰하였으나, 검토 보고서의 결론부를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해석하여 언론에 배포, 건축학회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6] 인천지방법원은 청라 푸르지오에 사용된 인방보라는 구조물의 일부 철근 누락이 아파트 전체의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있었고, 기존의 입주자 및 앞으로 입주 예정인 분양자들의 입주에 차질이 발생하는 문제 등을 고려해 임시사용승인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기각한다고 밝혔다.[7]

본 사건에 누락된 대각철근의 양은 약 1t으로, 벨트월층 20,700t 강재 가운데 0.005% 정도이고, 진도7.0, 초속 40m 이상 강풍에 견딜 수 있는 내진설계 특등급에 부합하고, 건물의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것으로 2016년 11월 법원 최종판결 및 한국구조기술학회, 건축학회는 "최근 해당 인방보를 면밀히 조사한 결과 철근 누락영향으로 건물구조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다는것으로 판결되었다.

또한 인천 경자청에서 한국 구조기술 학회에 의뢰하여 검증한 바, 건설교통부 내진설계령에 부합되는 진도7.0, 초속 40m 이상 강풍에 견딜 수 있는 "내진설계 특등급에 부합"이 되는 것으로 재차 검증되었다. 이 아파트 철근누락 사실을 주민에게 제보한 당시 아파트 공사 철근반장 오모(50)씨는 하청업체에 밀린 퇴직금을 요구하면서 “철근누락을 외부에 알리겠다”고 협박한 혐의(공갈 등)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형이 확정됐다.

갤러리[편집]

더 보기[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