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인피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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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 인피니티
Tower Infinity Incheon
정보
위치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청라국제도시
지리 좌표계 북위 37° 31′ 58.68″ 동경 126° 38′ 02.77″ / 북위 37.5329667° 동경 126.6341028°  / 37.5329667; 126.6341028좌표: 북위 37° 31′ 58.68″ 동경 126° 38′ 02.77″ / 북위 37.5329667° 동경 126.6341028°  / 37.5329667; 126.6341028
상태 착공예정
건축 2019년
착공 2019년
완공 예정 2022년 2월
개장 2022년 2월 예정
용도 전망대, 송신탑, 상업시설, 엔터테인먼트, 쇼핑센터
높이
안테나/첨탑 448m
지붕 450m
최상층 410m
건축 구조물 448m
기술적 상세 내용
층수 지상 26층, 지하 2층
연면적 90,661m2
엘리베이터 대수 미정
건축비용 4,050억원
회사
건축가/건축회사 미국 GDS 아키텍트
시공사 대한민국 한양
구조 엔지니어 미국 GDS 아키텍트
개발사 대한민국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소유주 대한민국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웹사이트 http://www.ct-tower.com/

타워 인피니티(영어: Tower Infinity Incheon) 혹은 인천시티타워, 청라시티타워, 크리스탈 탑 타워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청라국제도시, 청라중앙호수 부근에 세워질 초고층 건물이다. 총 사업비는 4,000억원이며 완공이 되면 도쿄 스카이트리, 광저우 타워, CN 타워, 오스탄키노 타워, 동방명주 타워 다음으로 세계에서 6번째로 높은 타워가 될 것이다. 초기 계획명칭은 인천시티타워였으나, 외국에서는 영어 명칭인 타워 인피니티(영어: Tower Infinity)로 세계적으로 더 알려졌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청라시티타워라는 명칭이 더 알려져 있다.

역사[편집]

타워 인피니티는 당초 인천시티타워라는 명칭으로 청라국제도시 조성 사업 중 하나로서 구상되던 초고층 빌딩이었다. 초기에는 110층짜리 '사무용 빌딩'으로 계획했으나, 이후 계획을 선회하여 453m짜리 전망타워로 추진하게 되었다. 인천시티타워에 대한 디자인 공모를 한 결과, 2008년 '타워 인피니티'가 최종 선정되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하게 되었다.

그러나 높이가 453m나 되는 관계로, 군(軍) 작전상의 지장 문제로 군에서 부정적 입장을 나타내면서 사업이 다시 진척되지 못하다가, 2013년 7월 군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사이의 합의가 도출되면서 그 해 2013년 8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으로부터 허가를 받았으나 타워 인피니티는 '세계 최초로 보이지 않는 타워'로 설계되었다는 점에서 2013년 하반기 미국을 비롯한 외국에서 건축학적으로 많은 관심을 끌었으며, 미국의 건설업체 GDS 아키텍스가 설계와 시공을 맡았다. 그런데 사업자를 아직 찾지 못하여 착공은 하지 않았고, 최종적으로 허가가 떨어졌고, 2014년 5월 민간사업자를 선정하고 2015년 5월 19일 ~ 21일 선정 예정이었으나 마감되고 2015년 6월 4일 사업자를 찾기 못해 모집이 마감되고 6월 9일 재공모를 했으나 사업자를 찾지 못했다. 11월 사업을 변화시킬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2016년 1월 청라시티타워의 건설은 LH가 맡게 되고 복합시설은 민간사업자가 맡게 되었다. 그러나 사업자를 선정하지 못하였다. 2016년 8월 LH공사 사업자 공모 공고고 2016년 10월 보성산업과 서영엔지니어링의 복수입찰로 사업자 후보 선정이 바뀌었고 2016년 11월 보성-한양 컨소시엄으로 사업자가 선정되었다. 2017년 2월 448m의 높이로 변경하고 청라국제도시 시티타워 및 복합시설 건설 프로젝트 예고 2017년 5월 사업추진법인 설립하였다.

2019년 착공하여 2022년 2월 준공 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기부채납 예정이다. 청라시티타워 주식회사가 2022년부터 2072년까지 50년간 운영이 가능하다.

디자인[편집]

GDS는 한국의 위치를​​ 상징하는 새로운 건물을 발견하는 것을 목표로 46개국에서 146개국 항목에서 2008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디자인 경쟁을 수상했다. 그 대신 높이 후가는 그들은 한국을 상징하는 혁신적인 뭔가 들고 오지하기로 결정했다.

"탑은 미묘하게 자신의 존재를 감소를 통해 가장 강력한 입지를 구축하여 세계에 한국의 상승 위치를 보여줍니다. 한국은 '청라시티타워'를 함으로써 '최고의 탑'을 가진 독특한 위치를 해야 합니다."

타워 인피니티에 대한 제안과 함께 그들의 디자인 철학을 보여주기 위해 도덕경 제14장을 포함한다.

"보아도 보이지 않는 것, 이름하여 이(夷)라 하여 봅니다.

들어도 들리지 않는 것, 이름하여 희(希)라 하여 봅니다.

잡아도 잡히지 않는 것, 이름하여 미(微)라 하여 봅니다.

이 세 가지로도 밝혀 낼 수 없는 것,

세 가지가 하나로 혼연 일체를 이룬 상태.

그 위라서 더 밝은 것도 아니고, 그 아래라서 더 어두운 것도 아닙니다.

끝없이 이어지니 무어라 이름 붙일 수도 없습니다.

결국 '없음'의 세계로 돌아갑니다.

이를 일러 '모양 없는 모양 (無狀之狀)', '아무것도 없음의 형상(無物之象)'이라 합니다.

가히 '황홀'이라 하겠습니다."

— 도덕경 제14장

높이 타워의 판매 포인트는 아니지만 450m (1,480피트)의 타워는 세계에서 6번째로 큰 타워되며 세계에서 세번째로 높은 전망대를 자랑한다.

Tallest towers in the world.

특징[편집]

외부의 최신 LED 조명과 카메라가 이 건물이 사라지는 것처럼 만들어 세계 최초의 “투명 빌딩”이 되도록 할 것이다. 타워 인피니티는 세계에서 세번째로 높은 전망대를 가질 것이다.[1]

타워 인피니티는 저층부, 중층부, 고층부 등 총 세 부분으로 나눠서 개발되며, 중충부에는 다목적홀과 레스트랑, 스카이가든, 스카이라운지가, 고층부에는 고층전망대와 옥상 전망데크가 각각 들어선다.[2]

투명화[편집]

카메라에서 이미지 캡처 및 처리
카메라와 프로젝터 배치

타워가 사라지는 것을 보는 능력을 갖도록 의도된다. 탑은 탑의 여섯면에 3개의 다른 수준에 배치 고화질 카메라를 찍어야 한다. 카메라는 실시간으로 영상을 취득한다. 이 이미지가 처리되고 모든 실시간으로 건물의 다른쪽에 LED 스크린의 행(500)에 의해 투영 될 단일 이미지로 스티치한다. 모두 세 부분에 서로 다른 높이에서 세 가지 계획들이 제안되고 있다. LED의 피치는 이미지의 선명도를 결정 - 짧은 피치, 선명한 이미지가 될 것이다. 조명 상이한 레벨은 투명의 상이한 정도를 달성하기 위해 사용된다.

탑이 투명이 되는 그림

때문에 LED 화면의 배치, 탑은 약 2km (1.2m) 거리에 서울 다리에 탑 근처에 이르기까지 탑 주위에 분산 된 특정 지점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표시가 된다. 화면은 그래서 탑은 비행기와 새에 높은 고도에서 볼 수 있음을 배치한다.

목적[편집]

타워 인피니티는 주로 4D 극장, 레스토랑, 워터 파크, 아름다운 정원과 세계에서 가장 세번째로 높은 전망대와 엔터테인먼트 및 레저 목적으로 사용된다. 타워 눈에 보이지 않는 망토가 꺼져있을때 프로젝터는 특별 이벤트 및 광고 방송을 위한 거대한 광고판으로 사용될 수 있고 바닥 계획은 상승에 여러 층을 찾고 수 있도록 열려 있다. 타워도 예상되고 다른 높이에서 다른 세계 기념물의 화면을 실시간으로 보기에 중지되니 느린 대용량 엘리베이터를 타야 한다.

시설[편집]

청라시티타워는 오피스가 없는 수직 테마파크가 될 예정이다.[3] 저층부에는 복합시설이 들어설 예정이고 중층부에는 체험시설, 고층부에는 상징적 의미가 되는 공간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3]

층수 시설
16층 ~ 26층 고층부 : F&B + 기업 체험관
기업 플래그십스토어 · 체험관
수직형 식음 공간
최고급 바·레스토랑
고층 전망대 + 기념품숍
3층 ~ 15층 중층부 : 놀이시설 + 체험시설
수직하강라이드 시설(도심 속 즐길 거리)
도심 속 정글
스카이워크·스카이라운지
200m 지점 세계 최고층 스타벅스
1층 ~ 2층 저층부 : 쇼핑센터 + 아쿠아리움
패션·잡화·명품·SPA 브랜드·카페·레스토랑 + 아쿠아리움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세계 첫 '보이지 않는' 타워가 한국에 세워진다", 2013년 9월 16일 이데일리.
  2. 청라 시티타워·복합시설부지 개발 가속, 2014년 1월 6일 서울신문.
  3. 박인혜 기자, 정순우 기자 (2018년 3월 18일). “[단독] 청라시티타워, 오피스 없는 `수직 테마파크`로”. 매일경제. 2018년 3월 19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