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범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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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범유행
Coronavirus Outbreak in South Korea over Time.gif
국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양상
 
  확진자 수     지도 미포함 일자     지도 포함 일자     지도 포함 최종 일자
병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바이러스 종류SARS-CoV-2
발생일2020년 1월 8일
원인지중화인민공화국의 기 중화인민공화국 후베이성 우한시
확진환자10,237명
완치환자6,463명
사망자183명
공식 웹사이트
ncov.mohw.go.kr
대한민국 위기경보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다음은 2020년 1월 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의심환자가 처음으로 확인된 이후에 대한민국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범유행 현황에 대한 설명이다.

경과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범유행 상황
COVID-19 Outbreak Cases in South Korea.svg Confirmed Cases of Coronavirus in South Korea (Korean version).png
연도 날짜 누적 확진자 누적 사망자 누적 격리해제자
2020년 1월 20일 1명 (+1) 0명 0명
1월 24일
1월 26일 2명 (+1)
1월 27일 3명 (+1)
1월 30일 4명 (+1)
1월 31일 6명 (+2)
2월 1일 11명 (+5)
2월 2일 12명 (+1)
2월 4일 15명 (+3)
2월 5일 16명 (+1)
2월 6일 19명 (+3) 1명 (+1)
2월 7일 23명 (+4) 2명 (+1)
2월 9일 24명 (+1)
2월 10일 27명 (+3) 3명 (+1)
2월 11일 4명 (+1)
2월 12일 28명 (+1)
2월 15일 7명 (+3)
2월 16일 9명 (+2)
2월 17일 29명 (+1)
2월 18일 30명 (+1) 10명 (+1)
2월 19일 31명 (+1) 12명 (+2)
2월 20일 51명 (+20) 1명 (+1) 16명 (+4)
2월 21일 104명 (+53)
2월 22일 204명 (+100) 2명 (+1) 17명 (+1)
2월 23일 433명 (+229) 18명 (+1)
2월 24일 602명 (+169) 6명 (+4)
2월 25일 833명 (+231) 8명 (+2) 24명 (+6)
2월 26일 977명 (+144) 12명 (+4)
2월 27일 1,261명 (+284)
2월 28일 1,766명 (+505) 13명 (+1) 27명 (+3)
2월 29일 2,337명 (+571) 16명 (+3)
3월 1일 3,150명 (+813) 17명 (+1) 28명 (+1)
3월 2일 4,212명 (+1,062) 22명 (+5) 31명 (+3)
3월 3일 4,812명 (+600) 28명 (+6) 34명 (+3)
3월 4일 5,328명 (+516) 32명 (+4) 41명 (+7)
3월 5일 5,766명 (+438) 35명 (+3) 88명 (+47)
3월 6일 6,284명 (+518) 42명 (+7) 108명 (+20)
3월 7일 6,767명 (+483) 44명 (+2) 118명 (+10)
3월 8일 7,134명 (+367) 50명 (+6) 130명 (+12)
3월 9일 7,382명 (+248) 51명 (+1) 166명 (+36)
3월 10일 7,513명 (+131) 54명 (+3) 247명 (+81)
3월 11일 7,755명 (+242) 60명 (+6) 288명 (+41)
3월 12일 7,869명 (+114) 66명 (+6) 333명 (+45)
3월 13일 7,979명 (+110) 67명 (+1) 510명 (+177)
3월 14일 8,086명 (+107) 72명 (+5) 714명 (+204)
3월 15일 8,162명 (+76) 75명 (+3) 834명 (+120)
3월 16일 8,236명 (+74) 1,137명 (+303)
3월 17일 8,320명 (+84) 81명 (+6) 1.401명 (+264)
3월 18일 8,413명 (+93) 84명 (+3) 1,540명 (+139)
3월 19일 8,565명 (+152) 91명 (+7) 1,947명 (+407)
3월 20일 8,652명 (+87) 94명 (+3) 2,233명 (+286)
3월 21일 8,799명 (+147) 102명 (+8) 2,612명 (+379)
3월 22일 8,897명 (+98) 104명 (+2) 2,909명 (+297)
3월 23일 8,961명 (+64) 111명 (+7) 3,166명 (+257)
3월 24일 9,037명 (+76) 120명 (+9) 3,507명 (+341)
3월 25일 9,137명 (+100) 126명 (+6) 3,730명 (+223)
3월 26일 9,241명 (+104) 131명 (+5) 4,144명 (+414)
3월 27일 9,332명 (+91) 139명 (+8) 4,528명 (+384)
3월 28일 9,478명 (+146) 144명 (+5) 4,811명 (+283)
3월 29일 9,583명 (+105) 152명 (+8) 5,033명 (+222)
3월 30일 9,661명 (+78) 158명 (+6) 5,228명 (+195)
3월 31일 9,786명 (+125) 162명 (+4) 5,408명 (+180)
4월 1일 9,887명 (+101) 165명 (+3) 5,567명 (+159)
4월 2일 9,976명 (+89) 169명 (+4) 5,828명 (+261)
4월 3일 10,062명 (+86) 174명 (+5) 6,021명 (+193)
4월 4일 10,156명 (+94) 177명 (+3) 6,325명 (+304)
4월 5일 10,237명 (+81) 183명 (+6) 6,463명 (+138)
2020년 4월 5일 현재
(3월 1일부터 다음날 0시 공식 통계 기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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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20년 1월 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의심환자가 대한민국 내에서 처음으로 확인됐다. 이 의심환자는 36세 중국인 여성으로 작년 12월 13일부터 17일까지 우한시를 방문한 이력이 있었으며, 전날부터 관련 증세로 병원을 방문한 도중 폐렴 소견이 확인되어 질병관리본부에 신고됐다.[1] 사흘 뒤인 1월 11일, 질병관리본부는 바이러스 검사 결과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는 관계없다는 결론을 내렸다.[2]

1월 20일, 35세 중국인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로 확인되면서, 대한민국 내 첫 번째 감염자가 되었다. 이 환자는 우한시 거주자로, 지난 18일 관련 증상이 있어 현지 병원에서 감기 판정을 받았다. 이후 19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고열 등의 증상을 보여 격리조치 및 검사를 받았으며, 확진판정 후 국가지정 격리병상인 인천의료원으로 이송됐다.[3] 질병관리본부는 "국내 확진환자가 나옴에 따라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중앙방역대책본부와 지자체 대책반을 가동해 지역사회 감시와 대응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3][4] 이후 23일까지 유증상자 21명이 신고되었으나,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아 격리 해제조치가 이뤄졌다.[5]

1월 22일, 문재인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철저한 검역과 예방 조치를 지시하면서 "설 연휴 국내외 이동이 많은 시기인 만큼 특별 대책이 필요하다"며, 공항과 항만 검역 외에도 지역사회에서의 대응체계를 갖추도록 당부했다.[6] 1월 23일, 대한민국 외교부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여행경보 2단계인 '여행자제'를, 우한을 제외한 후베이성 전역에 1단계인 '여행유의'를 발령했다.[7] 같은 날 질병관리본부는 교민 보호 활동과 현지 상황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관을 중국 현지 공관에 파견키로 했다.[5] 행정안전부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관련 안전안내문자를 처음으로 발송하였다.[8] 대한민국 국적 항공사 대한항공 역시 우한시 취항 노선 4편을 취소한다고 밝혔다.[9]

서울특별시의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요령 천수막

1월 24일, 대한민국 내 두 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확인됐다.[10] 이 환자는 중국 우한시에서 근무하던 55세 한국인 남성으로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목감기 증상으로 현지 의료기관을 방문하였고, 우한에서 상하이를 경유하여 22일 저녁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하던 중 검역 과정에서 발열과 인후통이 확인돼 능동감시 판정을 받았다. 이튿날 보건소 선별진료 검사 결과 확진자로 판명됐다.[10] 질병관리본부는 심층 역학조사 결과 두번째 환자와 접촉한 사람은 총 69명이며,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관할 보건소를 통해 능동감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입원 치료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1] 이날 의심증상 보고자는 총 4명으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10]

1월 25일, 대한민국 외교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발원지인 우한시를 비롯한 후베이성 전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3단계 (철수권고)로 상향조정하면서, 후베이성에 체류중인 국민은 긴급용무가 아닌 이상 철수를 권고하고, 여행 예정자는 취소 내지는 연기를 당부했다.[12][13][14] 같은 날 질병관리본부는 공항 검역단계에서의 감시 대상 오염지역을 우한시에서 중국 전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중국 측이 우한시를 긴급 봉쇄하면서 직항 항공편이 사라진 동시에 바이러스가 다른 지역에서 유입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판단에 따라서다.[15] 이와 더불어 현재까지 발생한 감염자 두 명의 건강상태는 '안정적'이라고 밝혔다.[16]

1월 26일, 질병관리본부는 대한민국 내 세 번째 감염 확진자가 확인됐다고 밝혔다.[17][18] 세 번째 환자는 우한시에서 거주하다가 지난 20일 입국한 54세 한국인 남성으로, 입국 당시 무증상이었다가 22일 첫 증세를 느껴 해열제를 복용한 뒤, 25일부터 기침 가래 증상이 발생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자진신고,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인 명지병원에 격리됐다. 이튿날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와 확진자로 판명됐다. [17][19] 이 과정에서 해당 환자가 우한시를 방문했으나 입국 당시 무증상이었던 이유로 능동감시 대상자로 지정되지 않은 점이 지적되면서, 질병관리본부가 능동감시 범위와 방역기준을 재설정하기로 했다.[20] 이에 따라 검역 격리대상자는 '중국 후베이성 방문자 중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어느 하나라도 확인된 사람'으로 확대 변경되었다.[21] 이날 질병관리본부가 밝힌 조사대상 유증상자는 48명이며, 이 중 47명은 음성 결과로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17][19] 한편으로 같은 날 문재인 대통령은 질병관리본부장과의 통화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하고, 감염증 확산에 대해 "정부를 믿고 과도한 불안을 갖지 마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22]

1월 29일,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중국 우한시에서 전세기로 귀국하는 교민을 위한 임시생활시설로 충청남도 아산시 경찰인재개발원충청북도 진천군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귀국 교민 가운데 무증상자만 우선 이송하기로 했다.[23] 우한시 교민 중 귀국을 희망한 사람은 약 720명으로, 1월 30일과 1월 31일 이틀에 걸쳐 전세기 4편을 동원해 김포공항으로 이송한다. 귀국시 전세기 내에서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좌석이 엇갈려 배치되며, 공항에서 증상 검사를 거쳐 무증상자에 한하여 14일간 임시생활시설에서 생활하도록 했다.[23] 이날 귀국 교민들의 격리시설이 아산시로 결정되자 일부 지역 주민들이 경찰인재개발원 진입로를 막고 농성을 벌이며 반발의 뜻을 표했다.[24] 한편 같은 날 대한민국 경찰청은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의심환자가 격리를 거부하면 경찰에 체포되어 강제 격리시키겠다고 밝혔다.[25]

2월

2월 16일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우한 교민이 퇴소하게 되었다..[26] 2월 17일 31번째 환자 발생 이후 2월 19일부터 대구· 경북 지역에 다수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대부분이 교회 예배당(신천지 대구교회)에서 발생하였으며 그동안의 사례에 비해 전파력이 높고, 향후 확진자가 계속 유발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정부는 대구시에 즉시 대응 팀 18명, 중앙 사고 수습 본부 6명 등을 파견하여 시의 협력으로 상황을 통제하고, 중앙 사고 수습 본부 병상 관리 TF 팀장 (보건복지부 국장)를 단장으로 행정 안전부 등 관계 부처 28명 내외로 구성된 '범 정부 특별 대책 지원단'을 현지에 파견했다.[27]

진단 검사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으며, 선별 진료소 8개의 추가(14개 → 22개)하고, 공중 보건 의사 24명, 2월 20일 교육 완료 후 배치되었다. 또한 신천지 교단의 협력을 얻어 교인들을 분리하여 검사를 받도록 할 계획이다.[27]

중앙 사고 수습 본부는 코로나 19 환자를 치료, 진료해 절연된 의료기관 등에 대한 손실 보상을 논의하기 위해 손실 보상 심의위원회를 2월 17일 구성했다. 위원회는 감염 예방법에 따라 손실 보상의 구체적인 기준 등의 손실 보상에 관한 사항을 심의 · 의결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감염의 예방과 관리, 손실 보상 등 관련 분야의 전문가와 이해 관계자, 정부 등의 위원으로 구성되었다.[27]

2월 20일 신천지 대구 교회에서 38명의 대규모 감염자가 나오면서, 잠잠해지던 국면의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되어, 추가적인 지역 사회 감염에 대한 우려가 발생되었다.[28]

2월 21일 소방청은 시도 본부장 긴급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소방동원령 1호[29]를 발령하였다. 부산, 대전, 울산, 충북, 강원, 경남 소방의 구급차 22대와 구급대원 44명이 동원되었다.[30]

2월 22일 보건당국은 국내 두 번째 사망자가 코로나19로 인한 폐렴으로 사망했다는 것으로 결론내렸다.[31]

2월 22일 부산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19세의 남성은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 머물던 우한 교민의 아들이다.[32]

2월 23일 확진자가 대구에 매우 급격히 늘어나면서 단숨에 602명이 되고 대부분 신천지 대구교회에 의해 전파와 전염되었다. 그런 이유로 학원도 휴강을 연기하고 유치원/초중고 개학도 3월 9일로 미루어졌다. 그리고 위기 단계도 경계에서 심각으로 바뀌었다.

2월 24일에는 추가 확진자 161명이 증가하여 833명으로 늘었다. 확진자 수는 계속 증가하여 25일에는 977명으로, 26일에는 1261명으로, 27일에는 1766명으로 늘었다. 이어 28일에는 추가 확진자가 571명이 늘어나 2337명으로 늘었으며, 29일에는 추가 확진자가 813명이 늘어나 확진자 수 3150명으로 매우 심각한 상황이 되었다.

3월

3월 1일에는 확진자가 추가로 586명이 늘어나 3736명이 되었다.

3월 2일에는 추가 확진자가 599명이 늘어나 4335명이 되어 위기를 보였다. 초/중/고 개학이 3월 23일로 연기되었다.

3월 3일 0시 기준 확진자가 4,812명으로 477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2명이 늘어 28명이 되었다. 이 날부터 코로나19에 대한 현황은 0시부터 공개된다.

3월 4일 0시 기준 확진자가 5,766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7명이 늘어난 35명이 되었다.

3월 13일, 지난 1월 20일 첫 코로나19 환자 발생 이후, 대구발 신천지 교회 폭증세로 악화 일로를 걷던 코로나19 사태가 두달만에 "골든 크로스" 를 그리면서, 최초로 확진자가 3월 12일 보다 68명이 감소하였다. 즉 완치 판정을 받은 177명이 격리 해제를 되었고, 신규 확진자 숫자는 110명이 발생한 것이다.[33]

3월 14일 0시 기준 확진자가 8,086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5명 늘어 72명이 되었다.

3월 15일 0시 기준 확진자가 8,162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3명 늘어 75명이 되었고, 골든 크로스 이틀만에, 완치 환자 수가 확진자 수를 추월하였다.

3월 17일 0시 기준 확진자가 84명 늘어 8,320명이 되고, 완치자는 264명이 늘어 1,401명이 되었다. 유치원,초,중,고 개학이 4월 6일로 2주 더 연기되었다.

3월 18일 대구에서 폐렴 증상을 보이다 사망한 고등학생은 코로나19로 사망한 것으로 검사 결과 알려졌으나 질병관리본부가 재검사한 결과 음성으로 밝혀졌다. 이와같은 상황이 발생한 이유는 검사를 진행한 영남대병원의 검사 오류로 밝혀졌다.[34]

4월

신천지 교회의 집단 감염

신천지예수교회 다대오지성전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신도인 31번째 확진자가 예배를 하러 간 장소, 코로나 바이러스의 새로운 진앙지로 지적된 대구의 신천지예수교회 다대오지성전에서 38명 이상이 무더기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35] 그리고 20일 대구에서 50명의 환자가 더 나와 총 확진자 수는 102명으로 증가하였다. 대한민국에서 53명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하였으며 이 중 51명이 대구에서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질병관리본부는 20명의 추가 의료진을 대구로 급파하기로 하였다.[36]

신천지 교회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신천지 교회를 통해서 31번 환자가 확진된 이후 신천지 섭외부(교인이탈방지부서)는 "그날 예배에 안 갔다" 또는 "이제 신천지 교회에 가지 않는다"라고 대응하도록 신자들을 대상으로 단속 공지를 한 것이 발각되었다.[37][38] 2020년 2월 20일 기준으로, 대한민국에서 확진된 코로나 환자 105명 중 45%가 신천지 교회에서 발생하였다. 교회에서의 감염자수를 싱가포르와 비교 하면, 싱가포르의 경우 전체 감염자중 33%인 28명의 감염자가 교회에서 감염되었다.[39]

신천지 교회에 참석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다른 사람과 접촉을 통하여 최소한 23명 이상을 바이러스에 추가 감염시킨 것으로 파악되는 등, COVID-19의 슈퍼 전파자로 파악되는 바이러스 감염자와 접촉한 166명을 모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등의 조치를 질병관리본부는 취하고 있다.[40][41]

신천지 교회 내부에서의 집단 감염으로, 2020년 2월 21일 기준으로, 대한민국 감염자 204명 중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70%인 144명이 신천지 교회를 통해서 감염된 것으로 확진되었다. 집단감염의 발생 원인은 밀폐된 공간에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는 예배 방식 때문에 발생했다고 분석되었다.[42][43][44]

신천지 대구 교회를 방문하였던,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3동에 거주하는 A씨(59)가 검진 결과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로 확인되어, 신천지 교회 신자들을 중심으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증상을 통해서, 서초구는 신천지 시설을 전수 조사하고 방역을 통해 지역 사회 감염을 차단하려고 하고 있다.[45]

보건 당국의 방역 활동을 위해서는 신천지 대구 교회 신도 중 390명이 연락이 불가능한 상황 등 신천지 추가 감염 예방을 위한 보건 당국의 방역 노력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신천지 교회에서 주는 자료 이외에 신천기 내부 데이터를 확보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부각되었다. 신천지는 매일 전국적으로 신도 출석 현황이 자동으로 지문 인식 또는 휴대폰 QR 코드로 집계되고 있다. 또한 신천지는 겉으로 드러난 지파별 본부·지교회 이외에, 거리 포교와 무료 성경 공부 그리고, 각 개신교회에 잠입해서 신도를 빼내가는 "추수꾼"들의 활동 까지도 12지파별 중심 서버 교회에 취합되고 있다는 것이 신천지를 다녔던 신도들의 증언이다. 신천지 교회에서 매일 자동 수합되는 내부 전산 자료를 확보하면 신천지 신도가 소속 교회가 아닌 대구 지역 등 다른 지역의 신천지 교회 등을 출석하였던 상황까지도 동선을 파악하여 추가 감염을 막아야 한다는 요청사항이 접수 되었다.[46]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에 참석 후 지역으로 이동하였던 광주에서 3명, 경북 포항 1명, 경남 합천 2명과 진주 2명 등이 바이러스 감염 확진자로 판명되었다. 타 지역 교인들 중 신천지 대구 교회의 참석 현황을 파악하여 전수 조사해야 한다는 요구를 받고 있다.[47]

2020년 2월 20일 신천지 교회에서 39명 이상의 대규모 감염자가 확진된 이후에, 2월 21일에는 서울특별시뿐만 아니라, 경기도 김포시, 파주시, 고양시 등에도 추가 환자가 발생하였다. 2월 21일 기준으로 156명으로 확진자가 증가하였다.[48]

신천지 종교 지도자(교주) 이만희의 형의 장례식이 경북 청도 대남 병원에서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3일장이 있었으며, 이때 신천지 교인들 47 여명이 참석하였던 것 등이 청도 대남병원에서 4명의 사망자를 포함하여 112명의 집단 발병의 원인으로 주목되고 있다. 이만희 교주의 형은 경북 청도 대남병원에 입원후 하루 이틀만 후인 1월 31일 사망하였다. 31번 확진자는 청도 지역 유명한 찜질방에 방문하였던 것이 확인되었다.[49][50] 경북 청도 대남 병원은 국내 첫 코로나19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2020년 2월 23일 '코로나19' 6번째 사망자가 청도대남병원에서 추가로 발생하였다.[51][52]

신천지 교주 이만희는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당국의 정책에 협조하라고 신도들에게 명령하였으며, "전도와 교육은 통신으로 하며, 당분간 신천지 모임을 피하자" 라고 공지하였다.[53] [54] 그러나, 신천지 대구 경북 예배회는 긴급 공지라는 제목으로, 신천지 자체 통신망을 통해서, "신천지 교회 참석후 아무 전화도 받지 말고 집에 있으세요" 라는 요청 사항이 있었으며, 연락이 두절된 신천지 신도들에게 연락하여, 추가 전염병의 확산을 막으려는 보건 당국의 노력에 어려움을 더하고 있다.[55][56] 신천지 교회의 대구 지역 신천지 교인 9334명 가운데 유증상자는 1248명으로 파악되었다. 그런데 교인들 670명은 행방을 찾을 수 없고, 연락두절되어 대구지역 경찰서의 형사 및 수사 인력 600명이 투입되어 거주지를 방문하는 등 위치를 파악하여 추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및 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 보건당국과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57] 2020년 3월 12일, 신천지 교인들의 출입 동선 파악 및 교인 명단 시설확보를 위해 경찰을 동원하여 행정조사를 하였다.[58]

대구 서구 보건소의 감염 예방 업무 총괄하는 팀장이 신천지 신도이며 코로나19에 감염된것으로 확진을 받았다. 같이 근무하는 대구 보건소 직원들 50명은 자가 격리 조치후 검체를 검사중이다.[59]

이낙연 코로나19재난안전대책위원회 위원장은 3월 2일 "신천지 소유 시설을, 신천지 교회에 소속된 무증상 경증 환자들의 생활치료센터로 제공 할것을 신천지에 공식 요청하였다. 의료 지원은 정부가 제공하고 병원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은 신속히 병원으로 옮겨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할것 임을 밝혔다. 또한 야당의 지도자가 신천지를 비호하는 태도가 철저한 방역에 나쁜 영향을 주고, 국민에게 우려를 줄수 있다고 하면서, 야당에 협조를 요청하였다.[60]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으로 벌어진 병상 부족 사태 해결하기 위해서, 치료체계를 무증상 경증 확진환자들은 생활치료센터에서 받고, 중증환자는 병원에서 집중치료 받도록 단계를 구분하였다고 설명하였다.[61]

바이러스가 발생된 신천지 교회와 신천지 교회의 신도들이 참여하였고, 최초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자가 발생된 청도 대남병원 장례식 등에 대한 국가 차원의 철저한 조사와 감염 예방 대책이 지시되었다. 두 곳은 총 58명의 바이러스 확진자가 집중된 핵심 전파지역으로 파악되었다. 정세균 총리는 대구·경북을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해 방역 대책을 집중을 보고하였으며,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 명단을 확보해 자가격리 상태 등의 전수 진단검사 계획이 발표되었다.[62]

신천지 교회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 통제에 관련하여,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코로나19 통제 대응사항에, 신천지가 정부 방역당국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함에도 명단을 늑장·허위제출하였던 증거 및 위장 시설을 통해서 포교나 모임을 지속하는 것 등이 파악된 것 등을 근거로 하여, 신천지 교회 법인의 취소 절차에 들어갔다. 종교의 자유도 공익의 한계에서 존재하는 것인데, 신천지 교회가 공익을 심각하게 해하는 행위를 하였던 것이 이유가 되었다.[63] 서울시 신천지예수교 교회(신천지)의 법인 설립허가 취소에 관련하여 진행한 청문 절차에 신천지 쪽이, 처음에는 이만희 총회장의 대리인이 오기로 하였었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결국은 불참했다. 서울시는 소명 자료를 다시 신천지에 요청하였으며, 서류 제출되면 검토하여, 최종 취소 절차를 이번 달 안에 종료할 예정이다.[64]

신천지는 작년에는 2만명이 잠실 체육관에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하였으나, 신천지 강제 해산 국민 청원이 120만명을 돌파하는 등 여론이 악화되어, 올해는 창립 36주년을 맞이하여 계획된 대규모 행사를 취소하였다.[65]

대구시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에 필요한 자료 확보와 신천지 교회를 통한 추가 지역 사회 감염을 막기 위하여 행정 조사를 시행하였다. 해당 신천지 행정조사에는 신천지교회의 신도명단 및 재산목록 등을 확보하였으며, 자료 양이 방대 하여 확보한 자료들의 내용 분석에는 시간이 소요될 예정이다. 이번 행정 조사는 역학조사반 및 대구지역 경찰 수사관등 199명이 투입되었으며, 10시간 이상 소요되었다. [66]

2020년 3월 26일 신천지의 사단법인 설립 허가가 취소되었다.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은 기자회견을 갖고, 법령의 허가 조건 위반하고 방역 활동을 방해하는 등 공익을 현저히 해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새하늘 새땅 증거장막성전 예수교선교회'로 등록)의 사단법인 설립 허가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관련 법인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에 법인 취소를 위한 법적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67][68][69]

통계

대한민국의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 유행
날짜
(2020년)
누적확진자
(추가 확진자)
01-20
1 (+1)
01-21
1 (+0)
01-22
1 (+0)
01-23
1 (+0)
01-24
2 (+1)
01-25
2 (+0)
01-26
3 (+1)
01-27
4 (+1)
01-28
4 (+0)
01-29
4 (+0)
01-30
6 (+2)
01-31
11 (+5)
02-01
12 (+1)
02-02
15 (+3)
02-03
15 (+0)
02-04
16 (+1)
02-05
19 (+3)
02-06
23 (+4)
02-07
24 (+1)
02-08
24 (+0)
02-09
27 (+3)
02-10
27 (+0)
02-11
28 (+1)
02-12
28 (+0)
02-13
28 (+0)
02-14
28 (+0)
02-15
28 (+0)
02-16
29 (+1)
02-17
30 (+1)
02-18
31 (+1)
02-19
51 (+20)
02-20
104 (+53)
02-21
204 (+100)
02-22
433 (+229)
02-23
602 (+169)
02-24
833 (+231)
02-25
977 (+144)
02-26
1,261 (+284)
02-27
1,766 (+505)
02-28
2,337 (+571)
02-29
3,150 (+813)
03-01
4,212 (+1,062)
03-02
4,812 (+600)
03-03
5,328 (+516)
03-04
5,766 (+438)
03-05
6,284 (+518)
03-06
6,767 (+483)
03-07
7,134 (+367)
03-08
7,382 (+248)
03-09
7,513 (+131)
03-10
7,755 (+242)
03-11
7,869 (+114)
03-12
7,979 (+110)
03-13
8,086 (+107)
03-14
8,162 (+76)
03-15
8,236 (+74)
03-16
8,320 (+84)
03-17
8,413 (+93)
03-18
8,565 (+152)
03-19
8,652 (+87)
03-20
8,799 (+147)
03-21
8,897 (+98)
03-22
8,961 (+64)
03-23
9,037 (+76)
03-24
9,137 (+100)
03-25
9,241 (+104)
03-26
9,332 (+91)
03-27
9,478 (+146)
03-28
9,583 (+105)
03-29
9,661 (+78)
03-30
9,786 (+125)
03-31
9,887 (+101)
04-01
9,976 (+89)
04-02
10,062 (+86)
04-03
10,156 (+94)
04-04
10,237 (+81)
      사망자        회복자        확진자

지역별 현황

지역별확진자
지역 확진자 = 격리중 + 격리해제 + 사망
확진자 격리중 격리해제 사망
서울 552 407 145 0
부산 122 29 90 3
대구 6768 1868 4773 127
인천 79 54 25 0
광주 27 12 15 0
대전 37 19 18 0
울산 40 12 27 1
세종 46 31 15 0
경기 572 357 208 7
강원 45 20 24 1
충북 45 17 28 0
충남 135 33 102 0
전북 16 9 7 0
전남 15 11 4 0
경북 1314 371 899 44
경남 109 32 77 0
제주 12 8 4 0
검역 303 301 2 0
합계 10237 3591 6463 183
*4.5(일) 0시 기준
 완치자 ( 4월 5일 (일) 09시 기준, 6463명 )
환자번호 확진자 출생

연도

우한

방문

입국일 확진일 격리

해제

감염경로
#1 여(중국) 1984 1.19 1.20 2.6 우한방문(1차)
#2 남(한국) 1964 1.22 1.24 2.5
#3 1966 1.20 1.26 2.12
#4 1964 1.27 2.9
#5 1988 1.24 1.30 3.17
#6 1964 - 2.19 3번째 환자 접촉자(2차)
#7 1991 1.23 1.31 2.15 우한방문(1차)
#8 여(한국) 1957 2.11
#9 1992 - 2.24 5번째 환자 접촉자(2차)
#10 1966 2.19 6번째 환자(3번째 환자 접촉자) 배우자(3차)
#11 남(한국) 1995 2.1 6번째 환자(3번째 환자 접촉자)접촉(3차)

6번 확진자의 아들.

#12 남(중국) 1971 1.19 2.11 2.18 일본 내 확진환자 접촉자(2차)
#13 남(한국) 1992 1.31 2.2 2.24 우한방문(1차) : 우한 교민
#14 여(중국) 1980 - 2.18 12번째 환자(일본 내 확진환자 접촉자)배우자(3차)
#15 남(한국) 1977 1.20 2.24 4번째 확진자 접촉자(항공기 (2차)
#16 여(한국) 1.19 2.4 2.19 태국여행(1차)
#17 남(한국) 1982 1.24 2.5 2.11 싱가포트 컨퍼런스 내 확진자 접촉자(2차)
#18 여(한국) 1999 1.19 2.19 16번 확진자의 딸(2차)
#19 남(한국) 1983 1.23 2.21 싱가포트 컨퍼런스 내 확진자 접촉자(2차)
#20 여(한국) 1978 - 2.24 15번째 확진자(4번째 확진자 접촉자)의 처제 (3차)
#21 1960 3.1 3,6번 확진자 접촉(3차)
#22 남(한국) 1973 2.6 2.15 16번째 확진자의 오빠(2차)
#23 여(중국) 1959 1.23 2.28
#24 남(한국) 1992 1.31 2.7 2.27 우한방문(1차) : 우한 교민
#25 여(한국) 1946 2.9
2.28
2.22
3.5
26번째 확진자 접촉자
#28 여(중국) 1989 1.20 2.10 2.17 3번째 확진자 접촉자 (2차)
#32 여(한국) 2009 2.18 3.4 20번환자의 딸
#37 남(한국) 1973 2.26
#39 여(한국) 1949 3.2
#50 남(한국) 1944 2.25
#51 여(한국) 1959 2.19 2.26
#63 1968 2.20 2.28
#65 1970 2.23 2.27
#73 2002 2.19 3.19
#83 남(한국) 1944 2.20 3.1
#91 여(한국) 1975 3.6
#106 1992 3.18
#139 남(한국) 1999 3.22
#150 여(한국) 1996 3.14
#157 남(한국) 2001 2.21 3.8
#158 2006
#202 2001
#206 여(한국) 1960 2.25 3.5
#211 1975 2.21 3.14
#222 1999 3.7
#235 남(한국) 1969 3.20
#240 여(한국) 1979 3.6
#241 1998 3.4
#336 남(한국) 2000 3.29
#340 1985 2.22 3.7
#341 여(한국) 1986 2.25 3.10
#347 남(한국) 1996 2.22 3.4
#363 여(한국) 1994 3.16
#394 남(한국) 1988 3.21
#398 여(한국) 1961 3.10
#431 2002
#432 1999 3.11
#435 1997 2.21 3.12
#436 1939
#438 남(한국) 2006 3.8
#442 여(한국) 1980 2.22 3.13
#482 남(한국) 1992 3.4
#483 1993
#532 1958 3.20
#548 여(한국) 1978 3.18
#558 남(한국) 1999 3.5
#559 1999 3.11
#561 여(한국) 2000 3.14
#578 남(한국) 1943 2.23 3.4
#593 1968
#598 여(한국) 1987 2.28
#601 1994 3.4
#602 1943
#610 1994 3.10
#615 1998 3.17
#626 남(한국) 1998 3.25
#730 여(한국) 1964 3.13
#731 1962 3.10
#747 남(한국) 1988 3.19
#748 1996 3.12
#749 1984 2.22 3.14
#775 여(한국) 1967 2.24 3.6
#792 1971 2.23 3.17
#806 남(한국) 2002 2.22 3.14
#807 1987 3.19
#808 1943 2.23 3.12
#810 여(한국) 1990 2.24 3.5
#811 1964 2.23 3.21
#812 2002 3.12
#813 1999 2.24
#814 남(한국) 1997
#815 여(한국) 1993 2.23 3.14
#816 1976 2.24 3.12
#817 남(한국) 1993 3.14
#818 여(한국) 1992 3.12
#819 1955 3.21
#820 남(한국) 1999 3.12
#821 1993 3.16
#822 여(한국) 1998 3.12
#823 1999
#824 2000 3.12
#825 남(한국) 1995 3.5
#826 여(한국) 2000 3.16
#834 1992 2.23 3.19
#844 1992 2.24 3.14
#845 남(한국) 1995 2.23
#846 여(한국) 1963 3.21
#851 남(한국) 1997 2.24 3.20
#852 여(한국) 1983 3.22
#853 2010 3.19
#854 1986 3.20
#858 1969 3.13
#886 1987 2.23 2.28
#921 남(한국) 1972 2.25 3.4
#927 여(한국) 1985 3.14
#929 남(한국) 1972 3.3
#938 1969
#961 여(한국) 1993 3.14
#966 남(한국) 1970 3.19
#967 여(한국) 1985 3.4
#968 1974 3.15
#972 남(한국) 1991 2.24 3.16
#973 1945 2.25 3.4
#974 1993 3.11
#975 2001 2.24 3.17
#976 여(한국) 1969 3.20
#978 1972 3.11
#980 남(한국) 1947 2.25 3.14
#981 1972 3.4
#983 여(한국) 1982
#984 1984 2.24 3.2
#985 1956 2.26 3.6
#1013 남(한국) 1981 2.25 2.27
#1087 여(한국) 1963 2.26 3.21
#1088 1959 3.20
#1118 남(한국) 1980 2.25 3.4
#1125 여(한국) 1985
#1127 남(한국) 1973 3.5
#1129 1963 3.4
#1151 1950 2.26 3.20
#1152 여(한국) 1992 3.16
#1153 남(한국) 1993 3.28
#1154 여(한국) 1962 3.13
#1156 남(한국) 1952 3.6
#1157 1997 3.14
#1158 여(한국) 1969 3.12
#1159 1995 2.25 3.11
#1188 1998 3.19
#1189 1963 3.20
#1190 1961
#1191 1994 3.19
#1192 1961 3.21
#1193 1969 2.24 3.18
#1197 남(한국) 1965 2.25 3.19
#1198 여(한국) 1969 3.10
#1200 남(한국) 1939 3.13
#1206 2003 2.26
#1207 2000 3.25
#1209 2005 3.16
#1210 1976 3.21
#1212 1978 3.20
#1213 1949 3.14
#1214 여(한국) 1968
#1215 1970 3.23
#1216 1968 3.21
#1217 남(한국) 1995 3.19
#1218 1998 3.22
#1219 여(한국) 1970 3.19
#1244 남(한국) 1969 2.25 3.5
#1246 여(한국) 2000 3.3
#1249 1971 2.26 3.24
#1252 남(한국) 1987 3.9
#1255 여(한국) 1985 3.4
#1256 1980 3.2
#1259 1999 2.25 3.22
#1262 남(한국) 1999 2.26 3.12
#1370 여(한국) 1993 2.24 3.3
#1378 남(한국) 1985 2.25
#1402 1985 3.3 3.11
#1567 여(한국) 1994 2.26 3.3
#1575 2000 3.20
#1576 1975 2.25 3.14
#1582 1995 2.27 3.4
#1584 1974 3.25 3.18
#1592 남(한국) 2000 2.26 3.10
#1594 여(한국) 1967 3.15
#1602 남(한국) 1996 3.8
#1607 여(한국) 1976 2.28 3.12
#1674 1988 2.27 3.23
#1724 1955 2.26 3.15
#1726 1998 2.27 3.22
#1728 남(한국) 2002 3.5
#1729 2001 3.13
#1730 1984
#1757 1985 2.26 3.7
#1761 1985
#1763 1996 2.27 3.8
#1764 여(한국) 1976 3.16
#1765 1965
#1769 1990 2.26 3.5
#1773 1989 2.28 3.21
#1856 남(한국) 1990 2.26 3.12
#1927 여(한국) 1963 3.23
#1928 남(한국) 1996 3.20
#1929 여(한국) 1961 3.23
#1930 1998 3.6
#1931 1988 3.22
#1932 남(한국) 1988 3.21
#1934 1989
#1939 여(한국) 1978 2.27 3.23
#1940 2008
#1941 남(한국) 1964 3.13
#1946 여(한국) 1966 3.14
#1948 1956 2.28 3.7
#1966 1998 3.11
#1967 1978 2.27 3.18
#1970 1975
#1973 1956 2.28 3.9
#2017 1966 3.25
#2018 1996 3.26
#2021 1993 3.25
#2023 1999 3.16
#2024 남(한국) 1993 3.14
#2026 1994 3.21
#2027 1995 3.14
#2028 여(한국) 2012 3.13
#2030 2001 3.21
#2063 1980 2.21 3.8
2.28
#2300 1981 3.14
#2304 1983 3.6
#2316 1972 3.15
#2323 1970 2.26 3.11
#2334 2015 2.28 3.15
#2335 1951 3.12
#2336 1951 3.14
#2339 1955 3.17
#2340 1991 3.12
#2341 1979 2.29 3.14
#2342 2002 3.11
#2344 2013
#2345 남(한국) 1964 3.12
#2347 1963 3.1 3.16
#2348 여(한국) 1982 3.20
#2350 남(한국) 1958 3.19
#2391 1982 2.26 3.20
#2430 여(한국) 1961 2.27 3.17
#2446 남(한국) 1951 2.29 3.22
#2447 여(한국) 1990 2.28 3.21
#2450 1965 2.29
#2452 남(한국) 1966 2.28
#2453 1990 2.29 3.20
#2454 여(한국) 1999 3.1 3.19
#2466 남(한국) 1986 2.28 3.3
#2468 여(한국) 1985 3.4
#2470 남(한국) 1987
#2522 1997 3.25
#2523 1999 3.23
#2527 1986 3.19
#2528 여(한국) 1966 3.14
#2592 남(한국) 1957 3.16
#2659 여(한국) 1992 2.27 3.14
#2733 남(한국) 1969 2.22 3.5
#2833 여(한국) 1942 2.27 3.1
#2858 남(한국) 1967 3.4
#2922 1955 2.28 3.25
#2933 2000 2.29 3.5
#2934 2015 2.5 3.20
#2935 1952 3.3 3.28
#2936 여(한국) 1984 3.17
#3008 1993 2.28 3.26
#3101 남(한국) 1982 2.29 3.19
#3102 1988 3.12
#3156 2001 3.3 3.29
#3159 1998 3.1 3.23
#3166 여(한국) 2000 3.2 3.19
#3207 남(한국) 1981 2.29 3.23
#3268 여(한국) 1966 3.12
#3270 1969 3.14
#3271 남(한국) 1997 3.13
#3294 여(한국) 1960 3.26
#3297 1960 3.18
#3358 1979 3.10
#3460 1967 3.12
#3461 1936 3.24
#3533 남(한국) 1995 3.4 3.14
#3600 여(한국) 1994 3.1 3.18
#3619 남(한국) 1999 3.15
#3621 1958 3.17
#3626 여(한국) 1962 3.19
#3627 2000 3.25
#3628 2002 3.17
#3631 1967
#3632 남(한국) 1969 3.21
#3635 여(한국) 1999 3.26
#3741 1980 3.5 3.17
#3742 1966 3.6 3.20
#3743 1937
#3818 1992 2.29 3.13
#3825 1976 3.20
#3827 1966 3.24
#3846 남(한국) 1990 3.5
#3866 1969 3.1 3.26
#3955 여(한국) 1994
#3962 남(한국) 1980 3.19
#3980 1994 3.25
#3981 1995 3.12
#3984 여(한국) 1971 3.19
#3990 남(한국) 1999 3.25
#4039 여(한국) 2015 3.20
#4040 1982 3.23
#4077 1966 3.16
#4086 1966 3.23
#4108 1981 3.18
#4122 1964 3.17
#4123 1979 3.23
#4129 1953 3.19
#4156 1999 3.24
#4161 1966 3.19
#4162 남(한국) 1961
#4171 여(한국) 1974 3.23
#4175 남(한국) 1959 3.16
#4227 여(한국) 1965 3.2 3.18
#4258 1970 3.20
#4274 1980 3.25
#4299 1981 3.22
#4304 1974 3.13
#4308 1971
#4345 1973 3.15
#4348 1970 3.14
#4417 1991 3.21
#4551 1966 3.25
#4602 1982
#4619 1966 3.14
#4625 1964 3.13
#4664 2000 3.11
#4697 1975 3.18
#4710 1949 3.24
#4720 1967 3.25
#4755 1965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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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7 1997 3.25
#4843 1997 3.20
#4847 1947 3.25
#4853 남(한국) 1996 3.22
#4854 2010 3.14
#4857 여(한국) 1941 3.19
#4862 1940 3.26
#4865 1973 3.20
#4870 남(한국) 1998
#4893 여(한국) 1996 3.19
#4925 1997
#4966 남(한국) 1965 3.23
#4970 여(한국) 1982 3.22
#4983 1974 3.21
#4985 1953 3.25
#4986 1970 3.24
#4998 1974 3.19
#5010 1993 3.20
#5026 1973 3.11
#5033 2000 3.14
#5047 1966 3.20
#5064 1995
#5072 1979 3.19
#5074 남(한국) 1985 3.26
#5091 1958 3.24
#5097 여(한국) 1996 3.19
#5171 1985 3.12
#5187 남(한국) 1998 3.20
#5189 여(한국) 1973 3.19
#5204 1984 3.23
#5207 1999 3.19
#5214 1968
#5215 1994 3.27
#5217 1962 3.12
#5221 1997 3.16
#5236 1977 3.19
#5240 남(한국) 2011 3.23
#5244 여(한국) 1996 3.26
#5246 1943 3.20
#5265 1965 3.24
#5325 1997 3.19
3.4
#5327 1995 3.26
#5328 1981 3.22
#5333 1969 3.21
#5343 2000 3.20
#5351 1975
#5352 1960
#5353 남(한국) 1996 3.15
#5354 여(한국) 1976 3.19
#5358 남(한국) 2014 3.5
#5369 여(한국) 1963 3.4 3.15
#5376 남(한국) 1965 3.20
#5386 여(한국) 1970 3.19
#5387 1997 3.22
#5420 남(한국) 2000 3.23
#5434 여(한국) 1970 3.13
#5458 1969 3.14
#5463 1971 3.20
#5469 1997 3.16
#5472 1966 3.13
#5476 1981 3.20
#5501 1966 3.14
#5512 1994 3.22
#5534 남(한국) 1975 3.21
#5570 1996 3.17
#5581 2013 3.3 3.19
#5583 여(한국) 1965 3.4 3.16
#5585 2000 3.21
#5595 남(한국) 2002 3.17
#5630 1997
#5641 2000 3.15
#5651 여(한국) 1997 3.14
#5662 1974
#5669 남(한국) 2001 3.23
#5690 1996 3.26
#5699 여(한국) 1966 3.13
#5702 1981
#5703 1976 3.26
#5704 1998 3.23
#5746 남(한국) 1967 3.13
#5771 여(한국) 1979 3.5 3.22
#5787 1995 3.4 3.27
#5791 1999 3.4 3.25
#5832 남(한국) 1993 3.26
#5860 2000
#5866 1980 3.25
#5868 여(한국) 1968 3.24
#5869 1994
#5871 1998 3.25
#5880 1961 3.14
#5885 1976 3.21
#5892 1964 3.19
#5913 1994 3.25
#5925 1981 3.17
#5937 남(한국) 1991 3.22
#5961 여(한국) 1948 3.20
#5999 1995 3.16
#6019 1978 3.15
#6036 2000 3.21
#6042 1986 3.16
#6053 2000 3.22
#6077 남(한국) 1995 3.24
#6168 2001 3.21
#6196 여(한국) 1963 3.14
#6208 2001 3.16
#6218 1996 3.22
#6235 남(한국) 1961 3.25
#6240 여(한국) 1986 3.16
#6271 남(한국) 1996 3.21
#6302 2017 3.7 3.20
#6310 여(한국) 1964 3.19
#6347 1999 3.6 3.16
#6469 1952 3.18
#6487 남(한국) 1997 3.15
#6528 여(한국) 1956 3.4 3.26
#6570 1964 3.5 3.24
#6573 1976 3.6 3.15
#6578 2003
#6606 2000 3.22
#6610 남(한국) 1999 3.23
#6636 여(한국) 1941 3.17
#6642 1998 3.19
#6646 1998
#6654 1951 3.25
#6674 2000 3.27
#6707 1996 3.22
#6721 2000 3.17
#6659 남(한국) 1937 3.20
#6785 1962 3.7 3.18
#6791 1966 3.26
#6844 1995 3.19
#6952 1955
#7043 1965 3.18
#7098 1988 3.19
#7122 1999
#7149 1952 3.8 3.25
#7170 1958 3.26
#7226 여(한국) 2002 3.23
#7227 1969 3.25
#7252 1976 3.29
#7279 남(한국) 2000
#7283 2002 3.7 3.28
#7293 여(한국) 1977 3.8
#7320 1979 3.29
#7326 1997
#7310 남(한국) 1966 3.7 3.25
#7405 여(한국) 2008 3.9 3.21
#7456 1978 3.28
#7488 남(한국) 1951 3.19
#7490 여(한국) 1964 3.27
#7542 1966 3.26
#7566 1991 3.31
#7574 1977 3.24
#7594 1964 2.11 3.13
#7609 1995 3.9 3.28
#7621 1995 3.26
#7659 1970 3.31
#7688 남(한국) 1990 3.10
#7677 2020 3.28
#7703 여(한국) 1995 3.29
#7745 남(한국) 1974 3.22
#7750 여(한국) 1986 3.26
#7792 1964 3.11 3.22
#7829 1964 3.24
#7860 남(한국) 1998 3.20
#7927 1987 3.12 3.24
#7928 여(한국) 1994 3.11 3.21
#7997 남(한국) 1971 3.13 3.30
#8134 여(한국) 1990 3.14 3.23
#8155 1949 3.29
#8387 남(한국) 1979 3.17 3.27
#8409 여(한국) 1994 3.18 4.4
#9281 1995 3.25 4.3
 사망자 ( 4월 5일 (일) 09시 기준, 183명 )
확진자
번호
사망자 출생
연도
확진일 사망일 치료병원 기저 질환 관련 내용 출처
1 1957 2.20 2.19 청도대남병원 정신 질환 청도대남병원 사례, 사망 후 확진 [70]
2 205 1965 2.21 2.21 부산대병원 정신 질환 청도대남병원 사례, 부산 전원 직후 사망 [71]
3 443 1979 2.22 동국대경주병원 고혈압 경북 경주 자택에서 사망 [72]
4 54 1963 2.19 2.23 정신 질환 청도대남병원 사례 [72]
5 38 1963 경북대병원 신장 질환 신천지대구교회 사례 [73]
6 55 1961 동국대경주병원 정신 질환 청도대남병원 사례, 포항의료원을 거쳐 경주 전원 [74]
7 286 1958 2.21 국립중앙의료원 정신 질환 청도대남병원 사례 [74]
8 107 1953 2.20 2.24 경북대병원 정신 질환 청도대남병원 사례 [75]
9 925 1951 2.25 칠곡경북대병원 고혈압, 당뇨 신천지대구교회 사례, 사망 후 확진 [76]
10 298 1962 2.21 2.25 경북대병원 정신 질환 청도대남병원 사례 [76]
11 875 남(몽골) 1984 2.25 명지병원 간 질환 서울대병원에서 간 이식 예정 [76]
12 114 1946 2.20 2.26 계명대동산병원 신장 질환 신천지대구교회 사례, 대구의료원으로부터 2.23 전원 [77]
13 1443 1945 2.25 2.27 영남대병원 신장 이식 신천지대구교회 사례, 자가 격리 중 긴급 이송 직후 사망 [78]
14 1957 2.27 대구가톨릭대병원 [79]
15 1950 2.28 2.28 대구의료원 고혈압, 당뇨 [79]
16 1926 2.23 영남대병원 심장 질환 [79]
17 1943 2.23 2.29 칠곡경북대병원 파킨슨병, 당뇨병
18 1937 2.28 3.1 경북대병원 고혈압,당뇨,뇌경색
19 2579 1940 칠곡경북대병원 고혈압등 기저질환
20 1934 대구가톨릭대병원 당뇨,고혈압,고지혈증
21 1064 1943 3.1 대구 파티마병원 기저질환
22 2614 1943 2.28 기저질환 자택에서 3.1사망
23 4046 1962 2.25 대구경북대병원 식도암,당뇨,고혈압
24 620 1949 2.22 3.2 대구파티마병원 기저질환
25 1288 1955 2.26 영남대병원 기저질환
26 2769 1934 2.28 계명대동산병원 -
27 1939 3.2 계명대동산병원 기저질환
28 1942 대구가톨릭대병원 기저질환
29 3896 1933 2.29 3.3 계명대동산병원 고혈압,당뇨,폐렴
30 1927 3.2 계명대동산병원 기저질환
31 1935 2.23 경북대병원 신장질환
32 1932 3.2 대구파티마병원 고혈압,고지혈증
33 1954 2.25 3.4 칠곡경북대병원 폐렴
34 901 1934 2.24 대구의료원 기저질환
35 2085 1949 계명대동산병원 고혈압,당뇨
36 5143 1960 2.1 순천향대 구미병원 고혈압,당뇨,고지혈증
37 5767 1938 2.4 3.5 대구파티마병원 기저질환
38 5768 1935 3.5 청도군립노인요양병원 - 청도군립노인요양병원 3.5 사망후확진
39 5460 1940 2.3 안동의료원 당뇨
40 391 1937 2.11 안동의료원 기저질환
41 1921 1953 2.27 경북대병원 기저질환
42 2289 1954 2.28 대구동산병원 기저질환
43 2936 1939 3.6 칠곡경북대병원 기저질환
44 6285 1929 3.6 2.4 봉화해성병원 기저질환 2.4일 사망후 3.6일 사후확진
45 1944 3.6 대구파티마병원 기저질환 3.7 병원으로 이송후 사망
46 1943 2.29 3.7 대구경북대병원 폐렴
47 1938 2.22 대구의료원 기저질환
48 1945 2.29 대구의료원 고혈압,당뇨
49 3578 1930 3.1 대구의료원 파킨슨,고혈압
50 1943 3.5 김천의료원 기저질환
51 1951 2.26 3.9 안동의료원 고혈압,통풍
52 7196 1945 3.8 영남대병원 기저질환
53 3550 1951 3.1 계명대동산병원 -
54 3914 1938 경북대병원 신장질환
55 7515 1959 3.9 칠곡경북대병원 -
56 4288 1945 3.2 경북대병원 기저질환
57 608 1961 2.22 영남대병원 -
58 7249 1949 2.6 3.10 대구파티마병원 기저질환
59 5085 1937 3.3 대구의료원 기저질환
60 5201 1941 대구의료원 기저질환
61 3916 1935 2.9 3.11 경북대병원 치매,고혈압
62 7483 1940 2.8 3.10 경북대병원 기저질환
63 5683 1932 2.4 3.11 대구의료원 치매
64 1938 2.26 국립중앙의료원 기저질환 수도권 한국인 첫사망자
65 1931 2.6 김천의료원 폐렴
66 1942 2.1 대구 파티마병원 기저질환
67 1939 2.25 3.12 명지병원 기저질환
68 1944 2.5 3.13 분당제생병원 기저질환 수도권 두번째 사망자
69 4929 1936 2.2 대구의료원 고혈압,폐결핵
70 1946 2.24 계명대동산병원 기저질환
71 1945 2.21 계명대동산병원 고혈압,당뇨
72 1933 2.2 대구경북대병원 고혈압,당뇨,치매
73 1933 2.12 대동병원 기저질환 부산 첫사망자
74 7160 1934 2.28 3.14 대구동산병원 고혈압,당뇨
75 7468 1946 2.7 경북대병원 고혈압,당뇨
76 1938 2.5 3.15 청도군립노인요양병원 기저질환
77 3357 1934 2.28 3.16 경북대병원 고혈압,당뇨,치매
78 8237 1950 2.15 대구파티마병원 기저질환
79 8011 1956 2.12 대구파티마병원 기저질환
80 6064 1939 3.5 국립중앙의료원 고혈압,당뇨 수도권 3번째 사망자
81 1956 2.21 대구의료원 식도암,당뇨
82 7090 1930 2.5 김천의료원 고혈압,치매
83 6001 1923 3.17 김천의료원 기저질환
84 2598 1935 2.26 계명대동산병원 당뇨,고지혈증,만성 신질환
85 5126 1941 2.2 대구의료원 결핵
86 7667 1943 2.10 곽병원 기저질환
87 8414 1945 3.16 3.18 대구가톨릭병원 치매,폐농양
88 8095 1944 2.9 경북대병원 고혈압,치매
89 628 1956 2.21 경북대병원 고혈압,당뇨,간질성폐질환
90 7472 1942 2.8 대구가톨릭대병원 고지혈증
91 1179 1969 2.25 칠곡경북대병원 기저질환
92 8495 1941 2.18 2.18 청도군립요양병원 폐렴,치매,고혈압 2.18 사망후 확진
93 7190 1942 2.8 3.18 대구 칠곡경북대병원 기저질환
94 6529 1940 3.5 3.19 대구동산병원 고혈압,당뇨
95 5125 1945 2.3 3.20 경븍대병원 기저질환
96 8528 1937 2.17 영남대병원 치매,당뇨,뇌졸증,고지혈증
97 7119 1938 3.7 동국대경주병원 기저질환
98 1713 1923 2.26 포항의료원 치매
99 8392 1934 2.17 대구의료원 기저질환
100 8658 1939 3.20 대구대실요양병원 기저질환
101 8450 1942 3.18 대구한사랑요양병원 기저질환
102 6389 1986 2.5 포항의료원 기저질환
103 8663 1935 3.21 3.21 대구파티마병원 기저질환
104 8164 1936 2.11 대구가톨릭대병원 기저질환
105 1953 2.28 3.22 대구파티마병원 고혈압,사지마비
106 8190 1941 2.15 영남대병원 뇌졸증
107 8767 1934 2.18 대구의료원 당뇨,고혈압,파킨슨
108 5833 1939 2.6 대구의료원 고혈압,당뇨,고지혈증,심부전,협심증,치매
109 8863 1936 2.19 경북대병원 고혈압,당뇨,고지혈증,심부전,협심증,치매
110 7114 1950 3.7 대구파티마병원 기저질환
111 8298 1935 2.13 대구동산병원 당뇨,만성 신질환,폐암
112 2204 1954 2.28 대구파티마병원 기저질환
113 8462 1934 2.27 대구동산병원 기저질환
114 8632 1935 2.11 명지병원 기저질환 수도권 4번째 사망자
115 7878 1929 안동의료원 기저질환
116 5613 1942 2.4 3.23 대구가톨릭대병원 기저질환
117 8702 1929 2.18 대구의료원 기저질환
118 8454 1934 대구의료원 기저질환
119 190 1961 2.21 대구의료원 기저질환
120 5621 1957 영남대병원 고지혈증
121 7733 1940 3.20 3.24 서요양병원 치매,파킨슨
122 8554 1962 3.9 대구의료원 기저질환
123 2842 1937 2.27 대구경북대병원 기저질환
124 8764 1944 경북대병원 전립선암,천식,협심증
125 8451 1968 3.5 대구파티마병원 당뇨
126 1933 2.14 칠곡경북대병원 고혈압,당뇨
127 1942 2.28 고신대병원 기저질환
128 8244 1940 3.16 계명대동산병원 당뇨,고혈압
129 8674 1941 3.20 3.25 안동의료원 기저질환
130 8797 1939 안동의료원 기저질환
131 3042 1942 2.29 3.24 고신대병원 기저질환 부산 2번째 사망자
132 9218 1938 3.25 3.26 안동의료원 기저질환
133 2348 1936 3.15 안동의료원 고혈압,전립선암,심장질환
134 2608 1954 2.26 경북대병원 고혈압,고지혈증
135 8431 1932 3.17 대구동산병원 기저질환
136 8167 1934 3.15 안동의료원 고혈압,당뇨
137 7336 1932 3.8 대구동산병원 고혈압,당뇨
138 7722 1929 3.10 김천의료원 기저질환
139 7687 1937 국립중앙의료원 기저질환 수도권 4번째 사망자
140 8526 1933 3.18 대구의료원 기저질환
141 8449 1934 3.27 대구가톨릭대병원 고혈압,치매,대동맥판협착증,만성폐쇄성 질환
142 8793 1930 3.20 안동의료원 기저질환
143 9319 1926 3.27 경기의료원 수원병원 고혈압,심징질환,치매 수도권 5번째 사망자
144 8426 1940 3.17 3.26 대구 파티마병원 기저질환
145 1662 1938 3.13 3.28 계명대동산병원 기저질환
146 9299 1934 3.26 3.27 대구의료원 고혈압,당뇨,치매
147 8849 1938 2.20 3.28 대구의료원 신부전,편마비
148 8536 1943 3.18 대구의료원 치매,갑상선기능저하증
149 8773 1938 3.28 대구의료원 기저질환
150 7217 1935 3.8 동국대경주병원 고혈압,당뇨,췌장암말기
151 1903 1947 2.27 동국대경주병원 기저질환
152 8082 1948 3.13 3.27 부산대병원 당뇨,고혈압,협심증 부산 3번째 사망자
153 5902 1942 3.5 3.28 대구파티마병원 고혈압,당뇨
154 8527 1933 2.18 대구의료원 당뇨,고혈압,치매
155 8525 1937 2.19 3.29 대구의료원 파킨슨,당뇨,치매
156 8763 1938 2.20 부산의료원 치매,고혈압,고지혈증 부산 4번째 사망자
157 1943 2.26 대구의료원 고혈압,당뇨
158 8662 1935 3.20 안동의료원 치매,고혈압,파킨슨
159 9662 1945 3.29 의정부성모병원 기저질환 수도권 6번째 사망자
160 8715 1927 3.20 3.30 부산의료원 고혈압,치매
161 8420 1923 3.18 계명대동산병원 치매,심부전,고혈압,갑상선기능저하증
162 4849 1956 3.1 계명대동산병원 당뇨, 고혈압, 갑상선기능저하증
163 1730 1936 2.26 3.31 계명대동산병원 치매
164 8893 1932 3.21 안동의료원 고혈압,치매
165 2549 1952 2.28 울산대병원 고혈압,치매 울산 첫 사망자
166 9529 1964 3.28 4.1 대구의료원 조현병,당뇨,고혈압
167 9622 1944 3.29 3.31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골다공증,부정맥
168 8589 1935 3.19 4.1 안동의료원 치매,고혈압,당뇨,심장질환
169 7034 1975 3.7 계명대학교동산병원
170 7632 1947 3.10 계명대학교동산병원 뇌경색,편마비,부정맥
171 8029 1947 3.13 4.2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우울증,양극성장애
172 2648 1964 2.27 계명대학교동산병원 알코올성간경변
173 8732 1960 3.20 대구의료원 고혈압,당뇨,뇌경색,편마비,치매
174 1929 2.20 포항의료원 당뇨병,고혈압,관절염
175 8651 1961 3.19 4.3 경북대병원 당뇨,고혈압,고지혈증 의료진 첫사망
176 1943 동국대경주병원 폐수종,결핵,파킨슨,당뇨,고혈압
177 1933 3.29 동국대경주병원 폐수종,결핵,파킨슨질환,당뇨,고혈압
178 10121 1941 3.20 칠곡경북대병원 고혈압,당뇨,치매,심근경색,갑상선기능저하증
179 8887 1932 3.26 대구의료원 당뇨,고혈압,치매
180 9274 1932 2.26 부산대의료원 기저질환 부산5번째 사망자
181 8746 1934 3.20 4.4 부산의료원 치매,하반신마비 부산6번째 사망자
182 9176 1935 3.24 칠곡경북대병원 기저질환
183 8743 1931 3.20 김천의료원 기저질환

대응

화상 전화로 중앙 재난 및 안전 대책 회의 하는 모습

대한의사협회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추가 감염 및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정부 차원에서 현재 중국에서 대한민국으로 입국 예정인 7만명의 중국인 학생들에 대해 당분간 입국금지 조치를 하도록 하여 바이러스 확산을 막도록 적극적인 예방 조치를 대한민국 정부에 권고하였다. 특히 바이러스 감염과 확산을 막는것에 대해서 대학교의 자체적인 노력은 한계가 있고, 만약 대한민국으로 입국하게 한 후에 기숙사에서 일정 기간동안 중국 학생들이 외부로 나가지 못하도록 하는 조치는 비현실적이며, 중국 학생들이 결국 외부로 나가서 활동하는것을 막을 수 없음을 예를 들었다. 대한의사협회는 7만 명 이상의 대규모의 중국 학생들이 중국에서 아직 출국하기 전에, 대한민국으로 입국하는 것을 정부 차원에서 당분간 금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80]
그러나, 다른 한편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세계적인 경제 여파가 발생되고 있고, 대한민국 국가 경제와 지역 경제를 지켜야 한다는 홍승제 전 한국투자공사 부사장의,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와 국내외 경제 상황에 대한 분석 의견을 피력하였다. 특히 중국 경제가 이번 바이러스로 인해서 어려워지는 것에 따라 국내 경제 역시도 영향을 받게 되는 것을 피하기 어렵다는 것 및 기존에 바이러스 전염병을 단기적인 쇼크로 예상하였지만 현재는 장기화될 조짐들이 있어 국내 경제에 잠깐의 타격을 줄 것으로 기존에 예상하였던 것과는 달리, 실제로는 좀 길게 바닥을 끌면서 경제에 타격 기간을 갖고 경기가 서서히 올라갈 것으로 보이는 우려가 있고,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국가와 지역 경제에 주는 타격을 흡수할 경기 부양책을 포함한 여러가지 대응책들에 대해 홍승제 전 한국투자공사 부사장은 발언하였다.

서울시장은 서울 동작구, 서대문구, 노원구, 강서구에 위치한 신천지 교회 4곳에 대하여 방역 소독을 실시하며 사회복지시설 3천467곳을 임시 휴관하고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대한 법률 47조의 '출입금지·이동제한'에 근거한 법규를 통하여 서울 지역에 있는 4곳의 신천지 교회를 2020년 2월 21일부터 폐쇄한다.[81]

위기 경보 심각 단계 격상

경상북도 경산시의 한 약국 앞에서 마스크 구입을 위해 대기하는 시민들

2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범정부대책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정부와 지자체 방역 당국 및 의료진을 포함한 전국민이 총력대응하기 위하여, 기존 위기경보 단계를 현재의 '경계' 단계에서 최상위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한다고 발표하였다.[82] KBS 뉴스의 분석에 따르면, 2월 22일 토요일까지만 해도 대한민국의 보건당국은 감염병 위기 경보는 '경계' 단계로 유지한다고 하였다. 이유는 전국적인 유행 상황이 아니었고, 전파 경로 파악이 가능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대구, 경북 지역에서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세를 보이고 있고, 바이러스 감염 경로 추적이 어려운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여, 대한민국 정부는 선제적으로 기존의 경계 단계에서, 최상위 수준인 "위기" 경보로 격상하여 총력 대응하기로 하였다. 즉 대구신천지교회 발 확진자와 경북 청도 대남병원 확진자 추세가 심상치 않게 전개되면서, 분위기가 바뀐 것이다. 바이러스의 감염 양상이 대구경북 특정 지역과 신천지 교회에 관련된 집단을 중심으로 번진 감염확산이긴 하지만, 전국적 확산이 우려되어 최상위 수준인 "위기" 경보로 선제적 대응을 하게 된 것이다. 2월 24일부터는 대구 신천지 교인 중 감염 유증상자 천 여명 이상에 대한 검사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83]

학교 개학 연기

2월 23일, 전국 유치원, 초·중·고 개학의 1주일 연기가 결정되었다. 이로 인해 2020년 3월 2일 예정이었던 개학이 2020년 3월 9일으로 연기되었다.[84] 이에 따라 전국의 대학교도 개강이 1~2주 연기되었으며 4주 연기도 검토중에 있다.[85] 또 2월 28일에 2020년 3월 9일 예정이었던 개학이 2020년 3월 23일로 2차 연기되었다. 하지만 청와대 국민청원에 개학을 연기하고, 휴업단계를 3단계로 올려달라는 청원이 등장하자[86] 교육부는 이에 대해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는 개학 추가 연기 가능성에 대해선 "예정대로 개학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라 속단할 수 없다"고 밝혔다.[87]

학부모들은 개학이 사실상 어렵다고 보고 있으며, 해당 청원은 이대로 개학을 진행하면 밀폐된 공간에 한 명만 감염되어도 집단 감염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신종플루 때도 반 이상의 학생들이 집단 감염된 적이 있다면서 신종플루는 타미플루라는 약이라도 있었지만 코로나19는 치료약도 없기 때문에 학생들이 집단 감염되면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될 것이라고 밝혀 4월 이후로 연기해달라고 요구하였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은 이대로 개학한다면 학생과 교직원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며 추가 개학 연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페이스북에 정말 어려운 결정 국면으로 가고 있다며 3월 23일까지 개학 연기가 이뤄진 상태인데 개인적으로 개학 연기가 불가피하다는 일차적 사고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결국 3월 17일 화요일 오후 2시에 개학 3차연기가 결정되었다. 3차연기는 4월 6일까지 방학을 연기하였고 이번 3차연기로 방학이 없어지는 게 아닌 총 수업일수를 줄이겠다고 말하였다.

관광업 및 항공업

코로나 바이러스의 우려로 대한민국 입국제한한 나라가 130개국을 넘었고,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이 줄어들면서 공항리무진의 일부 노선이 운행중단을 하게 되었다.[88]

공적 물량 마스크 판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수제마스크 제작 (부산진구 새마을지회)
약국의 모든 마스크가 매진되었음을 알리는 안내판

대한민국 정부는 마스크 448 만개를 공적 물량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즉 약국 261만 개, 농협 하나로마트 55만 개, 중소기업유통센터 14만 개 등이 공급된다. 단 대구 지역은 102만 개가 공급된다.[89]

마스크 5부제[90]
토일
1,6 2,7 3,8 4,9 5,0 주중 구매 못한 사람

대구 경북 특별 재난 지역

대구 경북 지역을 특별 재난 지역으로 선포하기 위한 최종 절차에 들어가 있으며, 조만간 중앙안전재난대책본부장인 정세균 총리를 통해서 대통령에게 건의하는 절차를 거치게 된다. 대구 경북 지역(TK)은 코로나 19 환자의 89% 가 몰려서 가장 심각하게 COVID-19감염의 피해를 받은 지역이다.[91] 대구 경북이 특별 재난 지역으로 선포되면, 국세와 지방세 등의 세금은 물론이고, 연금 보험료, 건강 보험료과 통신료등이 경감 및 납부 유예되는 혜택을 받게 된다. 특별 재난 지역 선포는 사회적 재난 기준으로 여덟 번째 사례가 되며, 감염병으로는 최초가 된다.[92]

논란

정부 관련 논란

특정 업체 마스크 독점 공급 논란

지오영은 공적 공급 마스크의 대부분의 공급권을 가지고 있다. 나머지의 공급권을 가지고 있는 백제약품은 지오영의 계열사이기 때문에 사실상 독점적 공급권을 가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에 대해 정부가 지오영에 특혜를 주는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대두되었다.[93]

중국인 입국 금지 대응 논란

대한의사협회는 코로나19 범유행 초기부터 중국인들의 입국을 전면 금지해야 한다고 여러 차례 권고해왔다.[94] 하지만 정부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의협 측은 정부 측의 불통을 비판하였다.[94]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대표는 정부에서는 방역을 잘해왔지만 신천지 때문에 뚫렸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이라고 반박하였으며, 신천지뿐만 아니라 교회, 영화관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언제라도 대량 발생해도 이상하지 않았고, 정부에서 예상되는 문제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했어야 하는데 이제 와서 신천지에 모든 책임을 떠넘기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95]

정부는 논란이 일자 WHO에서 지적했듯이 입국을 전면 제한하면 밀입국 같은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만큼 공식 입국 경로를 남겨두어, 입국자를 남김없이 검역, 격리, 치료하는 것이 오히려 전염병 통제에 효과적이라고 반박하였다. 또한 국제보건규칙에는 "감염은 통제하되, 불필요하게 국가 간 이동을 방해해선 안 된다"고 명시 되어 있으며, 감염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과학적 근거가 있을 때에만 "입국 금지" 등의 강경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기재되어 있다.[96] 정부 관계자는 입국 금지 확대는 다른 국가에서 한국인에 대한 입국 금지 조치를 취할 명분이 되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97]

발병 초기에 전면적으로 입국을 금지한 국가들에서는 전염병이 크게 퍼지지 않은 반면 일본, 대한민국 같이 부분적으로만 금지한 국가들에서는 감염자 급증이 관찰되었다.[98] 대한민국, 일본, 이탈리아, 이란 등 중국과 정치, 경제적으로 밀접한 의존 관계에 있는 나라들은 중국과의 외교, 통상 마찰을 우려해 중국인 입국 전면 통제를 미시행하였던 것이, 확진자 발생에 기여하였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99] 중국인 입국을 금지한 나라는 2020년 2월 21일 기준 41개국이다.[94] 몽골은 중국에 경제의 상당 부분을 의존하고 있음에도, 막대한 경제 손실을 감수하고 중국인 입국 전면 금지 조치를 취한 결과 확진자수 0명을 기록하였다.[100] 베트남은 2월 1일부터 중국인 입국을 전면 금지하였고 2주 내에 중국을 방문한 적이 있는 외국인들의 입국을 금지하라고 항공사에 통보한 결과 확진자가 2월 24일 기준 16명에 불과하며, 그 중 15명은 완치 판정을 받았다.[101] 이미 지역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서 입국 금지 강화가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 간에도 이견이 존재한다. 장기석 한림성심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는 중국으로 부터 감염을 막기 위해서, 하루빨리 입국 금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고, 김우주 고려대 의대 교수는 이제 와서 입국 금지를 확대해도 의미가 없고, 대구·경북 외의 지역으로의 확산을 막는 것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97]

한편 청도군은 청도 대남병원 의료진에게 주는 도시락이 부실한 점에 대해서 비판을 받았다.[102] 누리꾼들은 이를 개별 대학교에서 중국인 유학생들에게 공급한 도시락과 비교하기도 했다.[103]

신천지 관련 논란

신천지는 기존에는 중국의 신천지 교회에서 입국한 신도가 없다고 하였다. 그러나 여러 가지 논란에 발생하자, 신천지는 다시 공식 입장문을 통해서 중국에서 입국한 신도가 있으며, 총 88 명중 49명은 아직 서울 경기 지역에 체류 중이라고 밝혔다. 관련 자료는 질병관리본부에 제출하였다고 언급하였다.[104]

이스라엘 성지순례단 30명 중에 신고된 신천지 교인이 없었다고 방역 당국은 판단하였었고, 방역 당국은 감염 경로에 대한 여러번에 걸친 역학 조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 와중에 신천지 교회에서 신천지 교인들 명단을 수령한 후에, 명단을 대조하는 과정에서, 경북 의성 6번 환자(59·의성군 안사면)의 아들 A씨(27)는 자신이 신천지 예수교의 교인인 것을 숨겨왔다가 밝혔다.[105]

신천지 교회의 교주 이만희가 실제 신도수를 축소하고 정부에 허위 자료를 제출하여 정부의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을 위한 조사를 조직적으로 방해한 혐의 등으로, 2020년 2월 27일 검찰에 고발되었다.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는 감염병예방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배임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특히 아직까지 신천지 교회는 신천지의 위장 교회와 비밀 포교 장소 429곳 및 입교 대기자 명단 7만명과 중요한 인사들 명단을 미공개하고 있는데, 이를 입수하기 위해서 신천지 총회 본부를 압수 수색하도록 요청하였다.[106]

검찰 관련 논란

신도 명단 제출 거부 의혹을 받는 신천지에 대해서 선제적 강제수사를 법무부 장관이 강조하였다. 그러나 검찰에서는 강제 수사를 하려면 대검에 보고를 하도록 일선 검찰에 지시를 하였다. 이런 상황에 대해서 더불어민주당 문은숙 후보는 신천지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면서, 코로나 19 확산은 윤석열 검찰총장의 늑장 대응 때문이라고 비판하였다.[107]

"신천지 압수수색은 신중"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검찰총장 윤석열의 파면을 요구하는 청와대 청원이 진행되고 있다.[108] 일부 중진 국회의원들 간에 인사권자인 대통령이 검찰총장을 해임할 가능성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루어지고 있다.[109]

일본정부 관련 논란

일본이 실시한 입국 제한 조치로 인해서 대한민국과 외교적 갈등이 있는 상황에서, 일본이 대한민국질병관리본부에 COVID-19 진단에 대한 노하우를 전달해 달라고 요청한 것이 전해졌다. 7월 예정된 도쿄올림픽을 코로나 바이러스 이슈로 인해서 연기 또는 취소해야 한다는 논란이 발생하는 등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것이 24만 명 이상을 진단한 대한민국에 SOS를 보낸 원인으로 분석된다.[110]

반응

대한민국 정부

* 드라이브 스루 테스트 센터: 의료진이 코로나 바이러스-19 증상이 의심되는 환자를 차량에 탑승된 상태로 검사하고 있다.

CNN에서는 대한민국이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위한 혁신적인 방법을 새롭게 개척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드라이브 쓰루를 통해서 약 10분 안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검체의 확보가 가능하다.[111]

영국 BBC에서는 대한민국에서 24시간 운영되고 있는, 드라이브 쓰루 테스트 센터를 통해서 어떻게 빠른 시간에 매일 수천 명 이상 2만명 가깝게 검사하면서, 추가 감염을 막고, 치료(treat)를 하면서, 잠재적인 생명을 구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보도하였다.[112]
대한민국에서 드라이브 쓰루 테스트 센터가 수십 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서울, 대구, 인천,고양,세종 신도시 등을 포함한다.[113]

청와대가 2월 28일 한·미·일의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현황에 대해서 발표 하면서 대한민국에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이 많은 이유에 대하여 통계 자료로 분석 하였다. 즉 검사 건수가 다른 국가에 비해서 26 배 또는 120 배에 달할 정도로 월등히 많은 숫자를 검사한 것으로, 누적 검사 건수는 약 5만 3000 건을 대한민국이 검사한 반면에 일본은 약 2000 건을 검사하였고, 미국은 약 440건을 검사하였다. 그리고 검사 후 양성으로 확진될 확률은 일본이 9.04%로 가장 높고, 한국 3.3%, 미국 3.15% 순으로, 확진자가 많은 것은 많이 검사하다보니, 대한민국의 확진자가 다른 국가에 비해서 많이 발생한 것으로 설명하였다.[114]

국제 반응

확진자 증가에 대한 분석

Time 과 영국방송공사BBC 등에서는 한국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많은 이유에 대해서 분석 기사를 발표하였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증가 이유의 주요한 원인으로 한국 사회의 상대적인 "개방성(openness)"과 "투명성(transparency)" 때문으로 조지 메이슨 대학교의 Andray Abrahamian 교수의 요약 분석을 보도하였다. 단, Andray Abrahamian 교수는 북한이 세운 '조선교류'라는 북한 회사에서 선임 연구원으로 일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신천지 교회(Shincheonji)는 영생을 믿기 때문에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 하였을 것이라는 분석을 서울대학교 Peter Daley 교수의 말을 인용하였다.[115] 또한 종교 단체인 신천지 (Shincheonji Church) 를 통해서 대규모 확산이 시작되었던 원인의 경우, 작은 공간에서 많은 사람이 모여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상호간에 전파된 것으로 분석하였다. 또한 청와대 청원을 통해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확산된 원인이 된 신천지 교회의 해산을 요구하는 청원 숫자가 200만명 이상임을 보도하였다.[116]

드라이브 스루 센터

부산광역시의 드라이브 스루

CNN스타벅스의 드라이브 스루 카운터의 아이디어에서 대한민국이 영감을 얻은 고양시에 최초로 드라이브 스루 코로나바이러스 테스트 사이트를 개설하였다고 하면서, COVID-19에 대한 혁신적인 테스트 방법이 시도 되었다고 보도했다.[117] 로이터 통신에서도 한국에 새로운 드라이브 스루 시험 시설을 상세히 설명했다. 그들은 길가 테스트 시설을 포함하여 여러 곳의 드라이브 스루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센터가 대한민국에 구축다고 보도하였다. 검사 목적은 환자를 신속하게 진단하는 데 도움 면서, 병원 대기실에서 다른 사람을 감염시키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전체 코로나 바이러스를 테스트 절차는 지역 사회 보건 센터 및 병원 에서 대기 시간 보다 대폭 절감되어 보통 10분 안에 처리가 된다고 소개 하였다.[118] 밴더빌트 의과대학의 예방의학 및 전염병 교수인 윌리엄 샤프너는 한국에서 광범위한 검사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것은 코비드 COVID -19 감염병에 명확한 그림을 우리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119] 빅토리아의 최고 보건 책임자, 브렛 서튼은 호주에서 드라이브 스루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를 권장했다.[120] 3월 10일,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최초의 드라이브 스루 테스트 스테이션 오픈되었다.[121]

일본 전문가의 논평

일본의 내과의사이자 영리단체 '의료 거버넌스 연구소'의 가미 마사히로(上昌廣) 소장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일본내의 확진자는 빙산의 일각이며, 실제로 훨씬 많다고 하면서 일본 정부의 소극적인 진단 실태를 지적하였다. 또한 일본 참의원 예산 위원회 공청회에서 한국을 보면, 비록 감염자가 많지만, 치사율이 낮다는것을 통해서 적극적인 대한민국의 검사 방식을 배워야 한다고 제안 하였다.

가미 소장은 한국만이 특별하게 매우 많은 유전자(PCR) 검사를 하고 있고, 드라이브-스루' 검진소를 소개하면서 미국 시애틀에 도입되는 등 대한민국의 검사 방법이 해외에서 사용되는 예제를 들면서, 일본에서도 확실한 진단을 하여, COVID-19 병의 진짜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일본 정부에 촉구 하였다.[122] 이와타 겐타로(岩田健太郞) 고베대 감염증 내과 교수 역시 다이아몬드프린세스호 내부를 검사하고, 검역이 실패한 것이라고 정부를 비판하였다. 특히 일본 정부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검사하는 것을 꺼리는 행동에 대해서, 가미 마사히로(上昌広·51) 이사장은 일본 정부의 코로나 대응책은 완전한 실패이며, 현재 최소한 1만명 이상이 감염 되었을 것인데, 이것을 숨기려고 하는 것은 도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감염자 수가 많지 않도록 보이게 하기 위한 일본 정부의 정책이라고 지적하였다.[123]

개인 정보 노출 이슈

영국 BBC는 한국에서 확진자 동선을 공개하는 것에 대해서 확진자의 개인 정보의 노출로 인해서, 일반인들이 낙인 찍힐 것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확진자의 이동 경로에 대하여 모두 공개하는 것이 아니며, 마스크 미착용한것으로 알려진 사람들이 있는등, 다수의 사람들에게 감염이 확산될수 있는 장소만 공개한다고 밝혔다. 전염성 질환 감염자에 대한 이동 경로 등을 공개하는 법은 2015년 메르스(MERS) 전염병 사태 이후에 크게 바뀐 것이다. 그러나, 점염성 질환 감염자의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현행 법규는 향후 사태가 진정된 후에 정부의 현재의 확진자의 이동 경로 등 개인 정보의 노출 범위에 대한 적정성을 평가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124]. 확진자의 이동 동선을 근거 없이 비난하는 사람들 때문에, 코로나-19 감염이나 격리 불안보다 그러한 비난을 우려하기도 한다.[125]

해외 언론의 평가

워싱턴 포스트는 한국 정부의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에 대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하면서, 한국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많이 발생한 이란과 비교하여 미국에서 먼저 참조해야 할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모델이라고 밝혔다[126] 또한 워싱턴 포스트는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대항하여 성공할 수 있는 민주주의 모델로서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에 대한 한국의 관리 방법을 높이 평가했다.[127] 프랑스 프레스(Agence France-Presse)는 한국의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률을 중국과 비교했다. 이 신문은 "중국이 도시를 봉쇄한 반면 서울은 감염자들에 대한 광범위한 검사와 확진자들의 동선 공개를 통하여 일부 프라이버시 문제가 제기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 분석에서는 대한민국 정부가 정보의 공개, 대중 참여 및 광범위한 검사 모델로 감염증 위기를 처리했다고 분석했다.[128] 또한, 도쿄 소재 의료 거버넌스(Medical Governance Research) 연구소의 위원장 인 마사히로 카미 ( Masahiro Kami)의 논설에 따르면, 한국이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을 다루는 모든 국가에 적합한 모델이라고 밝혔다.[129]

예방법

개인 위생

  • 감염증은 비말(침)로 감염이 되므로,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대한민국에서는 KF94, KF99 규격을 가진 마스크를 쓰는 것이 가장 좋고, 부득이하게 면 마스크를 써야 할 경우에는 키친타올을 속에 넣어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130]
  • 병원이나 의료기관에 치료 목적이 아닌 경우 방문하는 것을 삼가도록 권장한다.
  • 기침을 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옷소매로 입을 가려서, 기침 타액이 옷소매로 흡수되도록 한다. 그리고 손바닥 및 손톱 밑까지 비누를 이용하여 깨끗히 손을 씻어서, 손으로 얼굴을 만지게 될때 호흡기로 바이러스가 침투하게 되는 것을 예방한다.[131][132]
  • 이 외에 2차 예방을 위해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방법이 있다. 면역력이 높이는 음식이나 면역증강제를 복용하면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다.[133]

관련 시설

생활치료센터

2020년 3월 2일부터 교육부의 협조를 받아 대구시 소재 중앙교육연수원을 활용하여 ‘대구1 생활치료센터’의 운영을 시작했다. 대구1 생활치료센터는 행정안전부·국방부·보건복지부·대구광역시 등 관계 기관이 정부합동지원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센터에는 대구시 경증 환자 160명이 입소할 수 있으며, 경증환자 분류 및 배정 상황에 맞춰 순차적으로 입소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친 상황이다.[134], 이후 대구,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치료센터가 전국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국민안심병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병원내,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비호흡기질환과 분리된 호흡기질환 전용 진료구역(외래·입원)을 운영하는 「국민안심병원」을 214개 지정하였다.[135][136]

각주

  1. '中 원인불명 폐렴' 국내 첫 의심환자 발생…36세 중국여성”. 중앙일보. 2020년 1월 8일. 2020년 1월 29일에 확인함. 
  2. “[속보] “국내 ‘원인불명 폐렴’ 증상자, 중국 폐렴과 상관없다””. 국민일보. 2020년 1월 11일. 2020년 1월 29일에 확인함. 
  3. “국내서 中신종폐렴 확진자 첫 발생···우한 다녀온 중국인 여성”. 중앙일보. 2020년 1월 20일. 2020년 1월 29일에 확인함. 
  4. “국내서 '우한 폐렴' 확진자 1명 발생…위기경보 '주의'로 상향(종합)”. 연합뉴스. 2020년 1월 20일. 2020년 1월 29일에 확인함. 
  5. '우한 폐렴' 증상자 전원 음성…중국에 역학조사관 파견(종합)”. 연합뉴스. 2020년 1월 23일. 2020년 1월 29일에 확인함. 
  6. “[속보]文대통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경제 영향 점검하라". 파이낸셜뉴스. 2020년 1월 22일. 2020년 1월 29일에 확인함. 
  7. “[속보] 외교부 "중국 우한 여행자제 발령". 한국경제. 2020년 1월 23일. 2020년 1월 29일에 확인함. 
  8. “행안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 안내 문자”. 뉴스핌. 2020년 1월 23일. 2020년 1월 29일에 확인함. 
  9. “韓, 하루 2000명씩 中여행 취소…대한항공, 우한 직항 일시중단”. 매일경제. 2020년 1월 23일. 2020년 1월 31일에 확인함. 
  10. “국내 '우한 폐렴' 확진환자 두 번째 발생…50대 한국남성(종합)”. 연합뉴스. 2020년 1월 24일. 2020년 1월 29일에 확인함. 
  11. “질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두번째 환자 접촉자 69명””. 경향신문. 2020년 1월 24일. 2020년 1월 31일에 확인함. 
  12. “(속보) 외교부 “中 후베이성 머무는 국민 긴급용무 아닌 한 철수하라””. 서울경제. 2020년 1월 25일. 2020년 2월 1일에 확인함. 
  13. “외교부, 중국 우한 등 후베이성 ‘철수권고’”. 한겨레. 2020년 1월 25일. 2020년 2월 1일에 확인함. 
  14. “외교부 “중국 후베이성 체류 국민 철수권고””. 서울신문. 2020년 1월 25일. 2020년 2월 1일에 확인함. 
  15. “질병관리본부, 우한폐렴 오염지역 '우한'→'중국 전역' 변경예정”. 연합뉴스. 2020년 1월 25일. 2020년 2월 1일에 확인함. 
  16. “질병관리본부 "국내 두번째 '우한폐렴' 환자 상태도 '안정적'"”. 연합뉴스. 2020년 1월 25일. 2020년 2월 1일에 확인함. 
  17. “국내 세번째 '신종코로나감염증' 확진자 발생…54세 한국인(종합)”. 연합뉴스. 2020년 1월 26일. 2020년 2월 1일에 확인함. 
  18. '우한 폐렴' 국내 3번째 확진자…의심환자 1명도 검사 중(종합)”. 노컷뉴스. 2020년 1월 26일. 2020년 2월 1일에 확인함. 
  19. '우한 폐렴' 국내 세 번째 확진자 발생…명지병원 격리”. 아이뉴스24. 2020년 1월 26일. 2020년 2월 1일에 확인함. 
  20. “[단독]국내 세번째 확진자 '능동감시' 대상 아니었다…'검역구멍'. 뉴스원. 2020년 1월 26일. 2020년 2월 1일에 확인함. 
  21. '우한폐렴' 검역 강화…"발열·기침 하나만 있어도 격리"(종합)”. 연합뉴스. 2020년 1월 26일. 2020년 2월 1일에 확인함. 
  22. “[속보] 文대통령 "우한 폐렴, 정부 대응 믿고 과도한 불안 마시길". 세계일보. 2020년 1월 26일. 2020년 2월 1일에 확인함. 
  23. “우한 교민 아산·진천 격리생활…무증상 교민 우선 이송(종합2보)”. 연합뉴스. 2020년 1월 29일. 2020년 1월 29일에 확인함. 
  24. “우한 교민 아산 격리수용 결정에 주민들 시설 진입로 봉쇄(종합)”. 연합뉴스. 2020년 1월 29일. 2020년 1월 29일에 확인함. 
  25. “신종코로나 의심환자, 격리 거부시 체포돼 강제 격리된다”. 연합뉴스. 2020년 1월 29일. 2020년 1월 29일에 확인함. 
  26.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우한 2차 교민 334명 전원 퇴소 출처: 조선일보
  27.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사고수습본부 정례브리핑” (PDF).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2020년 2월 20일. 
  28. 코로나 진앙지 된 신천지교회···여기서만 확진자 38명 나왔다 [출처: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10901
  29. 동원령 1호가 각 시도 소방차, 구급차량과 인원 가운데 당번소방력의 5%, 2호가 10%, 3호가 20%을 동원
  30. “소방청, 코로나19 환자 이송 위해 동원령 1호 발령”. MBC. 2020년 2월 21일. 
  31. 보건당국 "국내 두번째 사망자, 코로나19로 인한 폐렴으로 사망" 출처: 연합뉴스
  32. 부산 19세 확진 환자, ‘아산’ 퇴소교민 아들 출처: 동아일보
  33. 코로나 `골든크로스`…완치>신규 확진자 https://www.mk.co.kr/news/it/view/2020/03/265693/
  34. “질본 "대구 17세 사망 원인 코로나19 아냐"...최종 '음성' 판정”. 2020년 3월 26일에 확인함. 
  35. 코로나 진앙지 된 신천지교회···여기서만 확진자 38명 나왔다 [출처: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10901
  36. S. Korea reports 1st death from virus, cases soar to 104 https://www.koreatimes.co.kr/www/nation/2020/02/119_283815.html
  37. 이미나 (2020년 2월 19일). “[영상] '코로나' 덮친 신천지…'신도 단속·거짓종용' 의혹”. 연합뉴스. 2020년 3월 16일에 확인함. 
  38. ' [중앙일보] 예배 안갔다 해라" 폐쇄적인 신천지···"본부 있는 과천 걱정" https://news.joins.com/article/23711115
  39. 국내 코로나 환자 45%가 신천지…“다중이용시설 지정안된 교회, 취약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7420
  40. Super spreader': a churchgoer who contacted hundreds in Daegu, Seoul before quarantine https://www.koreatimes.co.kr/www/nation/2020/02/119_283768.html
  41. 감염경로 '오리무중'…다중시설 이용 등 슈퍼 전염자 가능성 우려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0841
  42.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98명 확진…"밀폐·밀접 예배로 감염추정"(종합)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1418451&isYeonhapFlash=Y&rc=N
  43. [1보] 코로나19 신규환자 48명 추가…국내 확진자 총 204명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1418659&isYeonhapFlash=Y&rc=N
  44. 확진 204명중 70%가 신천지 관련…"밀폐·밀접 예배로 감염확산"(종합2보)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1418737&isYeonhapFlash=Y&rc=N
  45. [코로나19] 서초구 방역 … '신천지 대구교회' 방문 확진자 나와(상보)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417&aid=0000507679&date=20200221&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1
  46. 보건당국, 신천지 동선 파악에 '구멍'…"내부 데이터 확보 시급"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1418333&isYeonhapFlash=Y&rc=N
  47. 광주·경북·경남 확진자들 왜 신천지 대구교회에 갔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1418468&isYeonhapFlash=Y&rc=N
  48. 코로나19 확진자 52명↑, 총 156명…신천지 39명 추가 출처: 연합뉴스
  49. 신천지 총회장 친형 숨지기 전 청도 대남병원 입원 치료https://www.yna.co.kr/view/AKR20200221158300053
  50. 신천지 이만희 교주, 청도대남병원 장례식 참석 확인 https://www.nocutnews.co.kr/news/5294647
  51. '코로나19' 6번째 사망…청도대남병원서 59세 男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00223_0000929067
  52.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형 장례식 열린 청도대남병원, 107명 집단 발병... 어떤 곳이길래? http://woman.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nNewsNumb=20200264399
  53. 연합뉴스 신천지 교주 이만희 "금번 병마사건은 마귀가 일으켜 https://www.yna.co.kr/view/AKR20200221074600005?input=1195m
  54. 황당 신천지 교주 이만희 "코로나는 마귀 짓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279465&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
  55. 1분1초 급한데, 신천지 "아무 전화도 받지마라" 긴급공지 https://www.nocutnews.co.kr/news/5293810
  56. "전화받지 마세요"…신천지, 당국 총력에도 '은폐 지침' 정황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97286625673144&mediaCodeNo=257&gtrack=sok
  57. 신천지 교인 670명 연락두절… 경찰, 신천지 관련 조사에 600여 명 투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23/2020022300672.html
  58. 대구시·경찰, 신천지 교회 뒷문 열고 진입…첫 행정조사 출처:연합뉴스
  59. 코로나19 확진’ 대구 보건소 감염예방팀장도 신천지 신도 http://www.hani.co.kr/arti/area/yeongnam/929486.html#csidxe3b581ea46febe8878dd5c8842a436
  60. 이낙연 “신천지 시설, 신도 치료센터로 제공하라” 공개 요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930625.html#csidx840a827168cd0ed86f390ece5802e20
  61. 출처: 중앙일보] 이낙연 "신천지 시설, 경증 신도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하라" 요구 https://news.joins.com/article/23719766
  6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1417502&isYeonhapFlash=Y&rc=N
  63. 서울시, 신천지 법인허가 취소 돌입…“공익 해하는 행위 http://www.hani.co.kr/arti/area/capital/930844.html#csidxa8921b1f5322fdd8e4d8d74a4ccb60a
  64. 신천지, 서울시 법인 취소 관련 청문 절차 ‘불참’ http://www.hani.co.kr/arti/area/capital/932495.html#csidxe8434a83cb5a0fcac2b6d45f8f3d3f4
  65. 최대 위기 맞은 신천지…창립 36년만에 존립마저 '흔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466508
  66. 대구시, 신천지 행정조사…신도명단·재산목록 등 확보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3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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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Chinese students must be banned from entering Korea' https://www.koreatimes.co.kr/www/nation/2020/02/119_283741.html
  81. 박원순 "광화문광장 집회 금지…서울 신천지교회 폐쇄"(종합2보)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1417854&isYeonhapFlash=Y&rc=N
  82. 연합뉴스 문 대통령 "위기경보, 최고단계인 '심각'단계로 올려 대폭 강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1421402&isYeonhapFlash=Y&r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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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신천지 압수수색은 신중해야"외치는 검찰총장 윤석열의 파면을 요구합니다.
  109. '윤석열 해임'군불 때는 민주당…세 가지 방식 점검해보니, 중앙일보, 2019년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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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 [코로나19] 일본 전문가 "한국처럼 해라" 日 소극적 진단에 일침 http://www.newspim.com/news/view/20200310001320
  123. 가미 마사히로 “日 감염자수 빙산의 일각… 실제 1만명 넘을 것”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227/99910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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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 AFP (2020년 3월 12일). “Can South Korea be a model for virus-hit countries?”. 《The Times of Israel》. Japan — where nearly 600 people have been infected, with 12 deaths — has not undertaken widespread testing and could learn from South Korea’s response, said Masahiro Kami, head of the Tokyo-based Medical Governance Research Institute.“Testing is a crucial initial step to control the virus,” Kami said, adding: “It’s a good model for every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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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 http://www.publichealth.lacounty.gov/media/Coronavirus/FAQ-K.pdf
  133. "藥 없는 바이러스엔 면역력이 무기… 균 배합 '면역증강제'로 감염률 낮춰"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346&aid=000003079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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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