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블루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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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블루시티
차종 준대형버스
제조사 현대자동차
생산년도 2011년~현재
조립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완주산단5로 163 (용암리 800) 전주공장
선행차량 에어로시티
후속차량 현행 판매중
구동방식 후륜구동
차대 프레임
엔진 G240
최고출력 240마력 + 모터 81마력
최대토크 90kg·m + 모터 58kg·m
변속기 6단 자동(AMT)
축간거리 5,400mm
전장 10,955mm(고상)/10,995mm(저상)
전폭 2,490mm
전고 3,350mm(저상)/3,395mm(고상)
연료 천연가스
관련차량 현대 에어로시티
현대 그린시티

현대 블루시티 (Hyundai BlueCity)는 현대자동차의 준대형 상용 버스 차종이다. 원형 모델은 현대 에어로시티 저상버스며, CNG 하이브리드 모델로 출시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서울특별시 아진교통에서 처음으로 저상형을 반입하였으며, 대전 반석역과 청주 오송역을 연결하는 세종특별자치시 BRT 노선의 운행 차종으로 선정되었다.

2015년현대 에어로시티를 원형으로 한 일반형 CNG 하이브리드 모델이 개발되어 전국 시연회를 마치고 판스프링 적용 모델을 울산광역시유진버스, 한성교통에서, 에어서스펜션 적용 모델을 충청북도 청주시 청주교통에서 각각 처음으로 반입하였다. 안산 경원여객충북 청주교통의 도입분은 순회전시용으로 이용된 차량을 각각 판매한 것이다.

2017년에는 김포시의 강화운수에서 좌석형 모델을 최초로 출고했다.

그러나 중형버스인 그린시티용 240마력 CNG 엔진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모터까지 추가로 장착했음에도 가속력이 느리다는 단점과, 가다서다할 때를 포함하여 승강장 정차시에도 계속 작동하는 ISG로 인해 기사들 사이에서는 평가가 굉장히 좋지 않다.

원리[편집]

CNG 하이브리드 버스는 CNG 엔진에 전기모터를 결합해 두 가지 동력원을 함께 사용함으로써 연료 효율을 향상시키고 오염물질 배출을 감소한 친환경 버스다. 그린시티에 장착되는 240마력 G240 CNG 엔진과 6단 자동화 수동변속기(AMT)를 적용했으며 60kW, 81마력의 고효율 전기 모터와 3.8kwh 용량의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장착했다. 기존 7개에서 5개로 축소시킨 770ℓ 용량의 CNG 봄베를 장착했음에도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기존 CNG 버스와 동일한 340km를 확보했다. 정차시에는 엔진이 정지[1]하며, 출발시에는 엔진과 모터가 동시에 사용되고 정속운행시에는 엔진만 사용, 가속을 내거나 경사를 올라갈 때는 엔진과 전기모터가 함께 사용된다. 반대로 감속시나 경사를 내려갈 때 전기 모터의 배터리를 충전한다. EHS를 장착하여 경사길에서 차량이 밀리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제 1세대 (CY)[편집]

저상형 (2011년 1월~현재)[편집]

일반형 (2015년 12월~현재)[편집]

운행중인 업체[편집]

굵은 글씨의 업체에는 일반형 차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강원도, 대전광역시, 전라남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남도에서는 아직까지 이 차량을 보유한 업체가 없다.

같이 보기[편집]

사진[편집]

각주[편집]

  1. Idle Stop & Go(ISG) 기능에 의한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