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구벌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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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벌버스 주식회사
Dalgoobul Bus Co.
산업 분야 운수업
창립 1979년 12월 11일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대구광역시 동구 경안로 700 (동호동)
핵심 인물 신동찬 (대표이사)
사업 내용 시내버스
웹사이트 http://www.dalgoobul.co.kr

달구벌버스(達句伐―)는 대구광역시 동구 경안로 700 (동호동) 공영차고지 종점에 차고지를 둔 시내버스 운송업체이다. 주로 서구 상리2동(가르뱅이)에서 시내를 순환하는 노선,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동서리에서 달서구 첨단문화회관, 달성군 다사읍(서재리, 매곡리, 이천리, 세천리)내 오지로 운행하는 노선, 북구 노곡동에서 동구 동호동 공영차고지를 운행하는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연혁[편집]

  • 1979년 12월 11일 : 시내버스 운송 면허를 취득하여 주식회사 국일여객(株式會社 國一旅客)이라는 이름으로 설립
  • 2005년 : 부도와 파업 끝에 시의 중재로 정상화된 이후에는 철저한 시민 중심의 서비스 정신으로 양심 우산을 제공[1]
  • 2006년 : 대구시내버스 서비스 부문 1위
  • 2007년 : 대구시내버스 서비스 부문 2위[2]
  • 2008년 : 차고지 문제로 대구광역시와 마찰을 빚음[3]
  • 2011년 4월 9일 이현동에서 동호동공영차고지로 이전

2005년의 장기 파업[편집]

2005년 8월 권오성 사장의 임금 체불과 잠적 때문에 파행 운행을 시작하였고, 2005년 9월에는 같은 계열이었던 창성여객 노동자들과 함께 장기 파업을 하게 되었다. 권오성 사장의 체포·구속[4] 이후에도 중앙로와 대구광역시청 일대에서 차량들을 동원하여 장기 파업을 계속했다. 창성여객은 2005년 12월 20일에 운행을 재개하였다. 대구광역시의 중재로 2006년 2월 15일 대구시내버스 개편 때 사명을 국일여객에서 달구벌버스자동차로 사명을 바꾸어 출범하고[5] 창성여객과 완전히 분리하였다. 광남자동차처럼 노동자들이 운영하는 회사가 되었고 2006년 2월 19일에 운행을 재개했다. 국일여객 시절부터 강성 노동조합의 입김이 강하다는 특성 때문에 대구시내버스가 파업하는 일이 있어도 파업하지 않고 운행하는 회사 중의 하나다.[6] 권오성 사장은 이후에도 창성여객에 남았다가, 창성여객이 2010년 초에 다시 부도가 발생하여 완전히 퇴진하였다. 창성여객은 이후 현대교통에 인수, 합병되었다.

노선[편집]

노선번호 운행경로
기점 ↔ 중간경유지 ↔ 종점
운행대수 비고
156번 동구 신평동
조일로봇고등학교
중구 동성로2가 한일극장 달서구 갈산동 신흥버스 6
(저상 5)
세운버스 공배
300번 남구 대명9동 앞산공원 중구 대신동 서문시장역 북구 산격동 종합유통단지 11
(저상 5)
단독운행
425번 수성구 황금1동
경북고등학교
중구 공평동 2.28기념중앙공원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
매곡공영차고지
1
(저상 1)
신흥버스, 관음교통 공배
518번 달서구 갈산동 신흥버스 중구 동성로2가 한일극장 경산시 하양읍 동서리 13
(저상 6)
신흥버스 공배
동구4번 동구 동호동 반야월역 동구 동호동 송정삼거리 동구 동호동 반야월역 3 단독운행
북구3번 북구 노곡동 중구 동성로2가 한일극장 동구 동호동 반야월역 13
(저상 7)
단독운행
예비 - - -
-
2 단독운행
6종 49대

차고지[편집]

보유차량[편집]

자일대우버스
현대자동차

사진[편집]

대구시내버스 518번

각주[편집]

  1. 시내버스에 '양심우산'…부도후 회생 달구벌버스 - 매일신문
  2. 노동자가 주인되니 서비스 최고 - 한겨레신문
  3. "차고지 마련해 달라" 달구벌버스 직원 시청앞 시위 -매일신문
  4. 체임 국일여객 대표 영장, 매일신문, 2005년 9월 30일.
  5. 대구 달구벌버스 '노동자 기업'으로, 문화일보, 2006년 2월 15일.
  6. 대구시, 파업시 대체버스 757대 투입키로 - 매일신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