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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정보
|이름 = 조선일보(朝鮮日報)
|로고 = [[파일:Chosun IIbo Logo.svg|200px150px]]
|언어 =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국가 = 대한민국
|종류 = 일반 일간신문
|언어 = [[한국어]]
|종류 = 일반 일간신문
|판형 = 타블로이드배판
|창간 = [[1920년]] [[3월 5일]]
|출판사 = 주식회사 조선일보사
|자매지 = IT조선, [[조선비즈]], [[스포츠조선]], [[헬스조선]], 조선Pub, 조선에듀, [[TV조선]]
|웹사이트 = {{URL|https://www.chosun.com/}}
}}
 
{{회사 정보
|이름 = 주식회사 조선일보사
|원어 = 株式會社 朝鮮日報社
|원어 = Chosun Ilbo Co., Ltd.
|워드마크=[[파일:Chosun IIbo Logo.svg|200px]]
|국가 = {{국기그림|대한민국}} [[대한민국]]
|창립일 = [[1920년]] [[3월 5일]]
|인물 = [[방상훈]] (대표이사 사장)<br />홍준호 (대표이사 부사장)<br />[[방준오]] (부사장)
|장소 = {{국기나라|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30 (태평로1가)
|서비스 = 신문발행업
|대표 제품= 조선일보
|자본금 = 18,020,000,000원 (2019.12[[2019년]] [[12월]] 기준)
|매출액 = 299,130,897,253원 (2019[[2019년]] 기준)
|영업 이익 = 30,120,594,938원 (2019[[2019년]] 기준)
|순이익 = 25,444,188,359원 (2019[[2019년]] 기준)
|자산 총액 = 597,324,041,776원 (2019.12[[2019년]] 12월 기준)
|주주 = [[방상훈]] 30.03% <br /> 방성훈 16.88% <br /> [[방일영문화재단]] 15% <br /> [[방우영]] 12.08% <br /> 그 외 주주 26.01%<ref>[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421 조선일보에는 2명의 방 사장이 있다.]</ref>
|자회사 = 디지틀조선일보<br />[[TV조선|조선방송]]<br /> [[조선뉴스프레스]]<br />[[조선미디어렙]]
|종업원 = 479명 (2016.12)
|웹사이트 = {{URL|https://www.chosun.com/}}
{{좌표|37|34|4.15|N|126|58|33.28|E|display=title}}
 
[[파일:Chosunilbo Maintitle(After 2000).png|섬네일|300px|[[2000년]]에 이후의새로 개정된 조선일보 메인타이틀]]
 
《'''조선일보'''》(朝鮮日報)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언론사인 조선미디어그룹의 조선일보사가 발행하는 일간지이다. [[1920년]] [[3월 5일]]에 창간되었으며, 현재까지 존재하는 [[한국어 신문 목록|한국어 신문]] 중 가장 역사가 깊은 신문이다. [[2020년]] 기준, 국내에서 유료 부수 100만부가 넘는 유일한 신문이자,<ref>[http://kabc.or.kr/about/notices/100000003044?param.page=&param.category=&param.keyword= 2020년도 종편-케이블 방송사업 겸영매체 발행·유료부수] [[한국ABC협회]] [[2020년]] [[6월 12일]]</ref> 대한민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미디어 중 하나로 손꼽힌다.<ref>[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80086622717536&mediaCodeNo=257 가장 영향력 있는 미디어 JTBC·중앙일보>조선일보·TV조선>KBS 순] [[이데일리]] [[2019년]] [[12월 11일]]</ref>
 
== 발행 부수 ==
== 평가와 비판 ==
=== 긍정적 지표 ===
[[2014년]] 시사저널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전문가 설문조사의 언론 매체 영향력 및 신뢰도·열독률 조사 결과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 매체’ 순위 조사에서 [[KBS]]와 조선일보의 양강 체제가 굳건하였다. KBS 59.6%와 조선일보 51.2%로 네이버 32.1%, MBC 22.0%, 중앙일보 15.9% 등 다른 매체들을 압도했다. ‘가장 열독하는 언론 매체’ 조사에서는 한겨레(22.4%)와 조선일보(21.8%)가 각각 1, 2위를 차지했고, KBS(20.0%)가 그 뒤를 이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63156|제목=[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 언론매체 / JTBC의 진격, KBS·MBC의 추락 영향력 조선 2위, 중앙 5위, 동아 8위…한겨레, 신뢰도·열독률 ‘2관왕’|출판사=시사저널|날짜=2014-09-03}}</ref>
 
한국갤럽이[[한국갤럽]]이 [[2013년]] [[9월 30일부터30일]]부터 2주간 [[서울특별시|서울]]·[[인천광역시|인천]]·[[경기도|경기]][[수도권]]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집에서 유료로 정기구독하는 신문'을 기준으로 조사한 가구 구독률에서 조선일보는 11.9%로 압도적 1위였다.<ref>{{뉴스 인용|url=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1/14/2013111400217.html|제목=조선일보 177만부(발행 부수)로 압도적 1위|출빤사출판사=조선일보|날짜=2013-11-14}}</ref>
 
=== 부정적 지표 ===
[[2009년]] "시사IN"이 전화 여론조사를 한 결과, 어느 매체를 가장 불신하느냐는 질문에는 중복응답을 기준으로 할 때 조선일보의 응답률이 20%에서 크게 늘어 34.2%를 차지하여<ref>{{뉴스 인용 |제목 = “매체 신뢰도 1위 MBC, 불신 1위 조선일보” |url =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3434 |출판사 = |저자 = |쪽 = |날짜 = 2009-08-10 |확인날짜 = 2009-11-01}}</ref> 중앙일보, 동아일보를 제치고 1위로 나타났다. 또한 현직 기자들이 가장 신뢰하는 언론사로는 한겨레가 15.4%, MBC 14.3%, KBS 11.2%, 경향신문 8.7%, 한국일보 4.0%에 이어서 조선일보는 2.4%를 차지하였다.<ref>{{뉴스 인용 |제목 = 기자들 ‘한겨레’ 가장 신뢰 |url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8&aid=0002008909& |출판사 = 한겨레신문 |저자 = 박창섭 기자 |쪽 = |날짜 = 2009-08-19 |확인날짜 = 2009-11-01}}</ref>
{{참고|조선일보에 대한 비판}}
조선일보를 비롯한 중앙일보, 동아일보 지국의 98%가 신문고시를 위반한 것으로 조사되었다.<ref>{{뉴스 인용 |제목 = “조중동 지국 98% 신문고시 위반” |url =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2566# |출판사 = PD저널 |저자 = |쪽 = |날짜 = 2009-06-18 |확인날짜 = 2009-11-01}}</ref> 2002년과 2003년 ABC협회의 조사에서 발행부수중 5만 6,000여부가 부풀려져 175만 6,193부로 수치를 조작했음이 드러나기도 했다.<ref>{{뉴스 인용 |제목 = 문화부 징계 안해 은폐 논란 |url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0711012012 |출판사 = 서울신문 |저자 = 이문영 기자 |쪽 = |날짜 = 2008-07-11 |확인날짜 = 2008-12-17}}</ref>
 
==== 매체신뢰도 ====
 
2009년 "시사IN"이 전화 여론조사를 한 결과, 어느 매체를 가장 불신하느냐는 질문에는 중복응답을 기준으로 할 때 조선일보의 응답률이 20%에서 크게 늘어 34.2%를 차지하여<ref>{{뉴스 인용 |제목 = “매체 신뢰도 1위 MBC, 불신 1위 조선일보” |url =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3434 |출판사 = |저자 = |쪽 = |날짜 = 2009-08-10 |확인날짜 = 2009-11-01}}</ref> 중앙일보, 동아일보를 제치고 1위로 나타났다. 또한 현직 기자들이 가장 신뢰하는 언론사로는 한겨레가 15.4%, MBC 14.3%, KBS 11.2%, 경향신문 8.7%, 한국일보 4.0%에 이어서 조선일보는 2.4%를 차지하였다.<ref>{{뉴스 인용 |제목 = 기자들 ‘한겨레’ 가장 신뢰 |url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8&aid=0002008909& |출판사 = 한겨레신문 |저자 = 박창섭 기자 |쪽 = |날짜 = 2009-08-19 |확인날짜 = 2009-11-01}}</ref>
 
'시사IN'이 행한 '가장 불신하는 매체' 조사에서 2017년 2위, 2018, 2019년에는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였다.
2017년 조사에서 조선일보는 '가장 불신하는 매체' 순위 2위, TV조선은 4위에 위치하였다. 2018년 조사에서는 조선일보(25%)와 TV조선(12%)이 각각 1, 2위를 차지하여 조선일보 계열이 '가장 불신하는 매체' 부문에서 약 40% 가량을 독식하였다. 2019년 조사에서도 조선일보가 1위(24%), TV조선이 3위(7%)를 차지하여 조선일보 계열은 2019년에도 '가장 불신하는 매체' 부문에서 30% 가량을 독식하였다. 이는 해당 부문 2위인 KBS (10.7%)의 약 3배에 달하는 수치이다.<ref>[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4650]</ref>
 
[[영국]]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가 공개한 [[2018년]] 매체신뢰도 순위에서 조선일보와 TV조선이 15개 매체 중 각각 14위, 15위에 올라 조선일보 계열이 최하위권에 머무른 가운데 2019년 매체신뢰도 순위에서 조선일보와 TV조선이 14개 매체 중 각각 14위, 13위를 차지하여 사실상 2년 연속으로 조선일보 계열의 매체는 가장 신뢰도가 낮은 매체로 꼽혔다.<ref>조선일보를 비롯한 중앙일보, 동아일보 지국의 98%가 신문고시를 위반한 것으로 조사되었다.<ref>{{뉴스 인용 |제목 = “조중동 지국 98% 신문고시 위반” |url =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2566# |출판사 = PD저널 |저자 = |쪽 = |날짜 = 2009-06-18 |확인날짜 = 2009-11-01}}</ref> 2002년과 2003년 ABC협회의 조사에서 발행부수중 5만 6,000여부가 부풀려져 175만 6,193부로 수치를 조작했음이 드러나기도 했다.<ref>{{뉴스 인용 |제목 = 문화부 징계 안해 은폐 논란 |url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0711012012 |출판사 = 서울신문 |저자 = 이문영 기자 |쪽 = |날짜 = 2008-07-11 |확인날짜 = 2008-12-17}}</ref>
영국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가 공개한 2018년 매체신뢰도 순위에서 조선일보와 TV조선이 15개 매체 중
각각 14위, 15위에 올라 조선일보 계열이 최하위권에 머무른 가운데 2019년 매체신뢰도 순위에서 조선일보와 TV조선이 14개 매체 중 각각 14위, 13위를 차지하여 사실상 2년 연속으로 조선일보 계열의 매체는 가장 신뢰도가 낮은 매체로 꼽혔다.<ref>[https://www.nocutnews.co.kr/news/5210670]</ref>
 
== 역사 ==
{{중립 필요|날짜=2019-092020-07-08|토론=위키백과: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
[[파일:%EA%B9%80%EA%B5%AC%ED%9C%98%ED%98%B8.JPG|섬네일|120px|조선일보 복간을 축하, 김구의 친필휘호]][[1920년]] [[3월 5일]] 대정실업친목회에 의해 창간되었다.
그 해 4월 28일자 에 실린 [[영친왕]]과 일본 왕족인 마사코([[이방자]])와의 강제결혼을 비판하는 기사로 인해 압수 당했고 같은 해 8월 15일에 대정실업친목회가 약속했던 자본금 불입을 하지 못해서 대정실업친목회 부회장이었던 초대 사장 조진태가 물러나고 변호사 출신 2대 사장 [[유문환]]이 취임했다. 같은 해 8월 27일에는 방한한 미국 의원단을 환영하는 조선인들을 일본 경찰이 부당하게 탄압했다고 비판한 논설을 실어서 1주간 정간을 당했다. 같은 해 9월 5일자에 실린 "당국의 소위 [[문화 통치]]는 奇怪(기괴)치 아니한가" 라는 논설로 인해 무기 정간을 당했다. 이러한 항일논조와는 달리 1921년 4월 8일 조선일보 판권을 인수한 송병준은 친일성향이었다. 3대 사장은 남궁훈이었다.
*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 [[연세대학교]]
* [[조선일보에 대한 비판]]
{{col-3}}
* [[조진태]]
* [http://m.chosun.com 조선일보 모바일 홈페이지]
 
{{조선미디어그룹}}
{{대한민국의 신문}}
{{조선미디어그룹}}
{{재벌}}
 
[[분류:대한민국의 신문]]
[[분류:조선미디어의 자회사|조선일보사]]
[[분류:일제 강점기의 신문]]
[[분류:항일 매체]]
[[분류:친일 매체]]
[[분류:한국어 신문]]
[[분류:대한민국의 신문]]
[[분류:1920년 창간]]
[[분류:대한민국의 방송채널사용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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