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 이 문서의 내용은 출처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2012년 4월) |
| 언론言論 |
|---|
| 분야 |
| 장르 |
| 사회적 영향 |
| 언론 매체 |
| 언론인 유형 |
신문(新聞, Newspaper)은 대중에게 다양한 소식과 사건들을 전달해주는 정기 간행물의 한 종류이다.
신문은 국내외의 뉴스 등을 신문 기사와 사진 등의 형태로 얇고 값이 싼 신문지에 인쇄하여 나오는 인쇄 매체로, 대체로 매일 발행되는 것이 보통이었다. 신문은 고대 로마 제국과 그리스에서도 존재하였지만, 대중들이 신문을 접할 수 있었던 것은 구텐베르크가 독일에서 인쇄술을 개발한 이후였다.
과학의 발달로 신문은 종이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필름과 인터넷 등을 통해서도 구독할 수 있게 되었다. 종이 신문은 방송이나 인터넷 등의 발달로 쇠락의 길을 걷게 되었다.
종류[편집]
발행 내용에 따라 종합지, 전문지, 특수지, 기관지(機關紙) 등으로, 발행 간격에 따라 일간지, 격일간지, 주간지, 월간지 등으로(발행간격이 1주일 이상인 경우에는 紙 대신 誌를 쓴다), 발행 시간에 따라 조간(朝刊), 석간(夕刊)으로, 발행 범위에 따라 전국지, 지방지 등로 나뉜다.
포맷[편집]
근대의 신문[1]은 세 가지 크기 가운데 하나에 속한다:
- 브로드시트: 600 mm × 380 mm (23½ × 15 인치)
- 타블로이드: 380 mm × 300 mm (15 × 11¾ 인치)
- 베를리너: 470 mm × 315 mm (18½ × 12¼ 인치)
역사[편집]
관보[편집]
고대 로마에서 악타 디우르나라는 정부 공고문이 생산되었다. 금속이나 돌로 각인되어 공공장소에 게시되었다.
신문[편집]
한국[편집]
조선시대에 승정원이 펴냈던 조보(朝報)라는 신문이 있었으며, 본격적인 신문의 시초는 개화기인 1884년 창간된 한성순보이다.
- 개화기 - 한성순보, 독립신문, 황성신문, 제국신문, 대한매일신보[2] 등
- 일제 강점기 - 1910년대 대한매일신보가 총독부기관지 매일신보로 전락. 1920년대 조선일보, 동아일보 창간.
- 해방 후~1960년대 - 매일신보가 미군정에 의해 정간처분 당한 후 서울신문으로 속간됨. 경향신문, 한국일보, 중앙일보 창간. 조선일보, 동아일보 복간. 조선인민보, 대한일보, 청년신문, 평화일보 등의 단체 및 전문지들이 창간.
- 1970~80년대 - 1988년 한겨레 창간.
- 1990년대 이후 -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서울신문, 경향신문, 한겨레, 국민일보, 문화일보, 세계일보 등의 종합 일간지와 코리아중앙데일리, 코리아옵저버,코리아타임스. 코리아헤럴드 등의 영자지와 매일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 서울경제, 헤럴드경제, 아시아경제, 파이낸셜뉴스, 머니투데이, 이데일리, 데일리경제 등의 경제 전문지 등이 간행 중임.
일본[편집]
일본에서 처음으로 발행된 신문은 1861년에 만든 아사히 신문이었다. 이 신문은 지금도 현재 발간하고 있으며, 일본 진보 정치권을 대변하는 신문으로 그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다. 요미우리 신문은 일본의 대표적인 보수 언론이다. 이밖에도 일본의 신문에는 닛칸스포츠, 산케이 신문, 마이니치 신문 등이 있다. 그중에서 닛칸스포츠는 일본에서 일어나고 있는 스포츠, 연예물에 대한 기사들을 펴내는 신문이다.
미국[편집]
1690년 보스턴에서 벤자민 해리스가 Publick Occurrences Both Forreign and Domestick를 출판하였다. 이것은 미국 식민지 최초의 신문으로 간주되지만, 제1판만이 출판되었다가 정부에 의해 억압을 받았다.
현재 미국에서는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등의 주요 신문이 있다. 최근에는 허핑턴 포스트 등의 인터넷 신문도 큰 영향력을 얻고 있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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