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칸센 E4계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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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칸센 E4계 전동차
JR East Shinkansen E4.jpg
양 수 8
전기 방식 교류 25,000V, 50Hz
(일부차량 50/60Hz 겸용)
제어 방식 VVVF 인버터 제어 (IGBT)
기동가속도 1.65 km/h/s
영업 최고 속도 240 km/h
감속도 상용최대:2.69km/h/s
비상:4.04 km/h/s
전동기 출력 420 kW
편성 출력 6,720 kW
편성 정원 817명
전장 25,700(25,000) mm
전폭 3,380 mm
전고 4,485 mm
편성 중량 428 t
궤간 1,435 mm
구동 장치 농형 3상 유도전동기
제동 방식 회생제동 병용 전기지령식 공기제동
보안 장치 ATC-1형, ATC-NS

신칸센 E4계 전동차(新幹線E4系電車)는 동일본 여객철도의 신칸센 차량이다.

개요[편집]

200계의 계속적인 교체와 E1계 도입 후에도 계속 증가하는 신칸센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1997년부터 제조되었다. 전차량 2층 차량으로, 도호쿠 신칸센의 야마비코 등급으로 운행하는 열차에 대해서 'Max 야마비코', 조에쓰 신칸센의 도키나 다니가와 등급으로 운행하는 열차에 대해서 각각 'Max 도키', 'Max 다니가와'라는 애칭이 있다. 정원 확보를 목적으로 도쿄 방향 3량의 좌석은 3+3열 형태의 배치가 되어 있으며 지정석으로서 사용되었던 적이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자유석으로만 사용된다. 차체의 색은, 흰색과 파랑의 투톤이며 사이에는 경계선으로 황색 띠가 들어간다. 400계, 200계와 병결할 수 있는 병결장치가 모든 편성에 배치되어 있다. 다만, 200계랑의 병결은 2004년 3월 13일의 다이어 개정을 이후로 폐지, 조에쓰 신칸센에서는 병결운행을 하지 않고 있으며, 도호쿠 신칸센의 경우만 400계랑 병결하여 후쿠시마 역까지 운행, E4계는 센다이 역 방면으로 가며 400계는 단독으로 야마가타 신칸센을 통해 신조 역까지 운행한다. (현재는 E3계)

최고속도는 240km/h이며, 8량 편성 기준의 정원은 817명이다. 2편성 중련시 16량의 정원은 1634명으로, 고속철도 차량으로서는 세계 최대급이다. 일부 차량은 호쿠리쿠 신칸센(나가노 신칸센)의 구배나 50Hz/60Hz의 주파수에 대응한 것이 있으며, 모든 차량이 디지털 ATC에 대응한다.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카트를 통한 차내 판매도 가능하게 되었다(E1계는 바구니를 이용).

E4계에서는 E1계와 같이, 통상은 상하(床下, 차량의 바닥면 아래)에 탑재하는 주행기기를 상상(床上)에 배치하고 있다. 또, 제어방식은 E1계와 같은 가변전압 가변주파수 제어 방식이지만, 제어소자가 GTO(게이트 턴 오프 사이리스터)에서 IGBT(절연 게이트 양극성 트랜지스터)로 진화했다. 또, Max는 기본MT비가 1:1(E1계는 6M6T, E4계는 4M4T)이기 때문에 대출력 모터를 사용하고 있지만, E1계에서는 410kW 이었던 정격출력이 E4계에서는 420kW로 향상되었다. 차체는 마일드스틸제 차체였던 E1계와는 달리 알루미늄 합금 압출형재로 변경되었고, 터널 미기압파 현상 및 고속주행시의 소음에 대비해 선두차량은 E1계보다 전두부가 긴 형태가 되었다(E1계:9.4미터, E4계:11.5 미터). 그러나, 노즈를 길게 해 버리는 바람에 전두부 형상이 아주 특이하고 웃긴 모양이 되어, 속칭 '하마'라고 부르게 되었다. 또, 표지등으로는 HID 램프를 사용하고 있다. 2008년 현재 도호쿠 신칸센(센다이 이남, 단 임시편성의 경우는 모리오카까지, Max 야마비코)과 조에쓰 신칸센(Max 도키, 다니가와)에서 운용되고 있다.

편성[편집]

  • P1~P99 편성
도호쿠 신칸센조에쓰 신칸센에서 운용되고 있다.
이 외 이하의 편성에 한정하여 나가노 신칸센까지의 노선연장이 가능하며, 사고로 인해 대체 투입한 차량도 있다.

나가노 신칸센 노선연장 가능 편성[편집]

나가노 신칸센에 들어갈 수 있는 편성은 다음과 같다.
  • P51 편성·P52 편성
    나가노 신칸센의 우스이 고개의 급구배에 대응한다. 가루이자와 역까지 입선 가능하다.
  • P81 편성·P82 편성
    나가노 신칸센의 우스이 고개의 급구배에 대응하며, 교류 주파수 변환장치를 탑재하여 나가노 역까지 입선이 가능하다. 다만 60Hz 대응은 어디까지나 긴급상황에 대비한 것이고, 이에 따라 관련 기기는 모두 50Hz 에서의 사용을 고려하고 있기 때문에 장시간의 운전이나 잦은 연장 운행은 거의 불가능하다. 또한 계단 부근에, 역 정차시에 '곧 멈춥니다. 난간을 잡아주세요'와 같은 내용의 방송을 할 수 있도록 방송 기기가 추가되어 있다.

사고로 인한 대체분 편성차량[편집]

사고로 인해 다른 곳에서 넘어온 차량은 다음과 같다.
  • P14 편성
    원래는 도호쿠 신칸센에서 달리던 Max 야마비코 차량이었다.(1997년 11월부터 운행시작, 도쿄 - 센다이(임시편성은 모리오카까지)그러나 신칸센 200계로 운행하고 있던 도키 325호(도쿄-니가타, K25편성)가 니가타현 주에쓰 지진으로 인하여 탈선하면서, 센다이 차량센터에서 관리하던 P14 편성이 니가타 차량센터로 넘어오면서, Max 야비마코였던 차량은 2005년에 Max 도키로 변경하면서 도쿄-니가타간 Max 토키 325호가 되었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