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칸센 E7계·W7계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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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칸센 E7계 ・ W7계 전동차
JR 동일본 소유 F2 편성
JR 동일본 소유 F2 편성
양 수 12량
전기 방식 교류 25,000V, 50Hz/60Hz
제어 방식 VVVF 인버터 제어 (IGBT)
전동기 형식 농형 3상 유도전동기 MT207
영업 최고 속도 260 km/h
설계 최고 속도 275 km/h
전동기 출력 300 kW
주 용도 비즈니스 및 장거리 여행객 수송용
편성 정원 934명
전폭 3380 mm
전고 3650 mm
대차 DT211(전동차)
TR7010・TR7010A(부수차)
궤간 1,435 mm
구동 장치 WN구동방식
MT비 10M2T
보안 장치 DS-ATC
제작사 가와사키 중공업(E7·W7계)
히타치 제작소(E7·W7계)
종합차량제작소(E7계)
긴키 차량(W7계)

신칸센 E7계 ・ W7계전동차동일본 여객철도(JR 동일본)및 서일본 여객철도(JR 서일본) 의 신칸센 차량이다. 2014년 상반기에 나가노(호쿠리쿠) 신칸센에서 아사마' 등급으로 영업운전을 개시하여 E2계 대체할 예정이며 2015년에는 호쿠리쿠 신칸센 구간인 나가노-가나자와 구간에서 연장 운행할 예정이다. 총 27개 편성이 도입될 예정이며 동일본 여객철도 소유는 17개 편성을, 서일본 여객철도 소유는 10개 편성을 도입할 예정이다. 현재 동일본 여객철도 소유 2개 편성이 반입되었다.

개요[편집]

2015년 봄에 예정되어 있는 호쿠리쿠 신칸센 가나자와 연장 개업을 따라 2012년 9월 4일 JR 동일본 · JR 서일본 공동 개발·도입[1]을 공식 발표한 신칸센 차량이며, JR 동일본 소유 차량이 E7계 , JR 서일본 소유 차량이 W7계가 되었다.

호쿠리쿠 신칸센(나가노 신칸센)의 경우 나가노 개업시부터 현재까지 E2계 아사마로 운용되고 있지만, 신칸센 차량의 평균 내구연한인 15년을 초과하여, 차량 업데이트에 대응하는 목적도 있다.

구조[편집]

차체 외관[편집]

차체는 알루미늄 합금 더블스킨 구조를 채용하고 있으며, 선두차의 노즈 길이는 E2계와 같은 9.1m이다. 차체 폭은 차체 경사 장치의 생략에 의해 3380mm로 E5계에 비해 30mm 넓어졌다. 차체 단면적은 E2계의 11m²보다 약간 작은 10.9m²이다. 상하 기기는 매다는 방식(吊り下げ式)으로, 차체에서 이어지는 형상의 커버로 덮여 있으나, 대차 부분은 완전히 덮여 있지 않고 하부가 개방된 형상이다. 차체 연결 부분의 경우 E5계에서는 장착되었던 차체간 댐퍼는 생략되었으며 다이어프램은 E2계와 같은 측면 다이어프램(側縮幌)을 채용했다.

대차[편집]

유욕식(油浴式) 윤활 플랜지(ツバ付) 원통 롤러 베어링·탈선 이탈 방지용 L자 가이드 장착 액슬박스를 갖춘 2장 지지판(2枚支持板)식 액슬박스 지지 경량 볼스터리스 대차로, 전동차가 DT211형, 제어차는 앞쪽(운전대 쪽)에 배장기를 장비한 TR7010A형, 뒷쪽(연결면 쪽)에 TR7010형을 장착한다.

제동은 E5계와 같은 공압식으로, 동력대차가 캘리퍼식 차륜 디스크 브레이크(각 차륜마다 1장), 부수대차가 캘리퍼식 차륜 디스크 브레이크(각 바퀴 1장)+차륜 디스크 브레이크(각 축 1장)을 장비한다.

그린차 및 보통차에는 감쇠력 절환식 세미 액티브 서스펜션을, 그란 클래스 차인 E714형에는 공기 액츄에이터 식 풀 액티브 서스펜션과 백업용 세미 액티브 서스펜션을 장비한다.

  • E714형에서 풀 액티브 서스펜션 시스템 에러 등에 의한 고장시에는 백업으로서 세미 액티브 서스펜션이 작동한다.

E5계에 탑재된 차체 경사 장치는 최고 속도가 호쿠리쿠 신칸센에서는 260km/h, 조에쓰 신칸센에서는 240km/h로 구분됐기 때문에 장착되지 않았다.

출처[편집]

  1. "호쿠리쿠 신칸센 용 신형차량에 대해서" (PDF) (Press release). 동일본 여객철도. 2012年9月4日. Retrieved 2014年3月5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