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육촉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비촉에서 넘어옴)

6촉신(六觸身)은 안촉(眼觸) · 이촉(耳觸) · 비촉(鼻觸) · 설촉(舌觸) · 신촉(身觸) · 의촉(意觸)을 말한다.[1][2][3][4]

6촉신(六觸身)에서 (身)은 집합 또는 복수를 나타내는 복수형 접미사로, 6촉신6촉(六觸)과 같은 말이다.[5][6][7][8]

6촉신 또는 6촉은, (眼)과 (境)을 (緣: 원인 또는 간접적 원인)으로 하여 (識)이 생겨날 때의 (根) · (境) · (識)의 3사화합 그 자체로서의 (觸: 접촉)의 마음작용 또는 3사화합에서 생겨난 (觸: 접촉)의 마음작용을 그것의 발동근거6근(六根)에 따라 6종으로 나눈 것이다.[9][10][11] (根) · (境) · (識)의 3사화합 그 자체가 (觸)이라는 3화성촉설(三和成觸說)은 부파불교경량부의 견해이며, 3사화합(觸)과 별개이며 (觸)이 3사화합으로부터 생겨난다는 3화생촉설(三和生觸說)은 부파불교설일체유부대승불교유식유가행파의 견해이다.[12][13][14]

6촉신 또는 6촉의 각각을 안촉신(眼觸身) · 이촉신(耳觸身) · 비촉신(鼻觸身) · 설촉신(舌觸身)  · 신촉신(身觸身) · 의촉신(意觸身)이라고도 한다.[15][16][17]

6촉신 또는 6촉을 6촉입처(六觸入處) · 6촉처(六觸處) 또는 6갱처(六更處)라고도 한다.[9][18][19] 그런데 6촉입처6촉처6근(六根)의 다른 말이기도 하다.[20] 따라서 이들에 대해서는 문맥에 따른 해석이 필요하다.

6촉신 또는 6촉6촉입처(六觸入處)라고 할 때, 그 각각을 안촉입처(眼觸入處) · 이촉입처(耳觸入處) · 비촉입처(鼻觸入處) · 설촉입처(舌觸入處) · 신촉입처(身觸入處) · 의촉입처(意觸入處)라고 한다.[21][22][23]

안촉 · 이촉 · 비촉 · 설촉 · 신촉유대(有對)의 5근소의로 하여 전5식상응하는 이라는 뜻에서 통칭하여 유대촉(有對觸)이라고 한다.[24][25] 이에 대해 의촉의근소의로 하여 제6의식상응하여 증어(增語: 뛰어난 말) 즉 (名) 즉 단어 또는 개념일으키는 이라는 뜻에서 증어촉(增語觸)이라고 한다.[26][27][28][29]

또한, 6촉 가운데 어느 이건 무루의 상태 즉 출세간의 상태 즉 (聖)의 상태에 있을 때는 그것을 명촉(明觸) 또는 번역하여 밝음의 접촉이라고 하며, 유루의 상태 즉 번뇌오염된 상태에 있을 때 그것을 무명촉(無明觸) 또는 번역하여 무명의 접촉이라고 한다.[21][22] 즉, 명촉무루촉(無漏觸: 무루의 상태의 )을 말하고,[30][31][32] 무명촉염오촉(染污觸: 번뇌[染]에 오염된[污] 상태의 )을 말한다.[33][34][35] 그리고 무루촉염오촉도 아닌 , 즉 출세간이 아니면서 번뇌오염되지 않은 비명비무명촉(非明非無明觸)이라고 하며 이것은 불염오유루촉(不染污有漏觸: 오염되지 않은, 세간)을 뜻한다.[36][37][38][39][40]

출전

[편집]
  12연기
혹: 주황
업: 파랑
고: 노랑
 
① 무명
② 행
③ 식
④ 명색
⑤ 6입
⑥ 촉
⑦ 수
⑧ 애
⑨ 취
⑩ 유
⑪ 생
⑫ 노사
v  d  e  h

초기불교 경전인 《잡아함경》 제16권 제452경 〈촉경(觸經) ①〉에서 고타마 붓다는 갖가지 경계[界] 즉 18계(十八界)로부터 6촉신(六觸身)이 생겨나고, 6촉신으로부터 6수신(六受身)이 생겨나고, 6수신으로부터 6애신(六愛身)이 생겨나는 연기관계를 설하고 있다.[41][42]

如是我聞。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爾時。世尊告諸比丘。緣種種界生種種觸。緣種種觸生種種受。緣種種受生種種愛。云何種種界。謂十八界。眼界.色界.眼識界。乃至意界.法界.意識界。是名種種界。 云何緣種種界生種種觸。乃至云何緣種種受生種種愛。謂緣眼界生眼觸。緣眼觸生眼觸生受。緣眼觸生受生眼觸生愛。耳.鼻.舌.身.意界緣生意觸。緣意觸生意觸生受。緣意觸生受生意觸生愛。 諸比丘。非緣種種愛生種種受。非緣種種受生種種觸。非緣種種觸生種種界。要緣種種界生種種觸。緣種種觸生種種受。緣種種受生種種愛。是名比丘緣種種界生種種觸。緣種種觸生種種受。緣種種受生種種愛。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이 때 세존께서 모든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갖가지 경계[界]를 인연하여 갖가지 접촉[觸]이 생기고, 갖가지 접촉[觸]을 인연하여 갖가지 느낌[受]이 생기며, 갖가지 느낌[受]을 인연하여 갖가지 애욕[愛]이 생기느니라. 어떤 것을 갖가지 경계[界]라고 하는가? 이른바 18계(十八界)로서 안계(眼界) · 색계(色界) · 안식계(眼識界) ……(내지)…… 의계(意界) · 법계(法界) · 의식계(意識界)이니, 이를 갖가지 경계[界]라고 하느니라.
어떤 것을 갖가지 경계[界]를 인연하여 갖가지 접촉[觸]이 생기며 ……(내지)……어떤 것을 갖가지 느낌[受]을 인연하여 갖가지 애욕[愛]이 생기는 것이라고 하는가?
이른바 안계(眼界)를 인연하여 안촉(眼觸)이 생기고, 안촉(眼觸)을 인연하여 안촉이 일으키는 느낌[眼觸生受]이 생기며, 안촉이 일으킨 느낌[眼觸生受]을 인연하여 안촉이 일으키는 애욕[眼觸生愛]이 생긴다. 이계(耳界) · 비계(鼻界) · 설계(舌界) · 신계(身界)도 마찬가지이며, 의계(意界)를 인연하여 의촉(意觸)이 생기고, 의촉(意觸)을 인연하여 의촉이 일으키는 느낌[意觸生受]이 생기며, 의촉이 일으킨 느낌[意觸生受]을 인연하여 의촉이 일으키는 애욕[意觸生愛]이 생기느니라.
비구들아, 갖가지 애욕[愛]을 인연하여 갖가지 느낌[受]이 생기는 것이 아니요, 갖가지 느낌[受]을 인연하여 갖가지 접촉[觸]이 생기는 것도 아니며, 갖가지 접촉[觸]을 인연하여 갖가지 경계[界]가 생기는 것도 아니니라. 반드시 갖가지 경계[界]를 인연해야 갖가지 접촉[觸]이 생기고, 갖가지 접촉[觸]을 인연해야 갖가지 느낌[受]이 생기며, 갖가지 느낌[受]을 인연해야 갖가지 애욕[愛]이 생기는 것이다.
이것을 비구들아, 갖가지 경계[界]를 인연하여 갖가지 접촉[觸]이 생기고, 갖가지 접촉[觸]을 인연하여 갖가지 느낌[受]이 생기며, 갖가지 느낌[受]을 인연하여 갖가지 애욕[愛]이 생기는 것이라고 하느니라.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자, 모든 비구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잡아함경》 제16권 제452경 〈촉경(觸經) ①〉. 한문본 & 한글본

6촉신

[편집]

부파불교설일체유부의 논서 《아비달마품류족론》 제2권에 따르면,

(觸)은 (觸: 3화합) · 등촉(等觸: 평등한 3화합) · 촉성(觸性: 3화합의 성질) · 등촉성(等觸性: 평등한 3화합의 성질) · 이촉(已觸: 과거의 3화합) · 촉류(觸類: 3화합의 등류)를 통칭한다.[43][44] 한편, 엄격히 말하자면, 설일체유부유식유가행파의 교학인 3화생촉설에 따르면, 3화합(三和合)과 (觸)은 서로 별개의 이다. 이러한 사항을 염두에 둔 상태에서, 설명상의 편의를 위해 일반적으로 종종 (觸)을 3화합 또는 3사화합이라고 한다.

안촉

[편집]

부파불교설일체유부의 논서 《아비달마품류족론》 제3권에 따르면,[45][46]

안촉(眼觸)은 안근[眼]과 색경[色]을 (緣: 원인 또는 간접적 원인)으로 하여 안식(眼識)이 생겨날 때의 안근 · 색경 · 안식3화합(三和合)으로 인한 [三和合故觸]이다. 즉, 3화합에 의해 생겨나는 시각적 성질마음작용이다.
이 때 안근안촉증상(增上) 즉 소의(所依)가 되고 색경안촉소연(所緣)이 된다.
안근에 의해 인식[識]되는 색경에 대한[於眼所識色] 모든 (觸: 3화합) · 등촉(等觸: 평등한 3화합) · 촉성(觸性: 3화합의 성질) · 등촉성(等觸性: 평등한 3화합의 성질) · 이촉(已觸: 과거의 3화합) · 촉류(觸類: 3화합의 등류)를 통칭하여 안촉(眼觸)이라 이름한다.

이촉

[편집]

부파불교설일체유부의 논서 《아비달마품류족론》 제3권에 따르면,[45][46]

이촉(耳觸)은 이근[耳]과 성경[聲]을 (緣: 원인 또는 간접적 원인)으로 하여 이식(耳識)이 생겨날 때의 이근 · 성경 · 이식3화합(三和合)으로 인한 [三和合故觸]이다. 즉, 3화합에 의해 생겨나는 청각적 성질마음작용이다.
이 때 이근이촉증상(增上) 즉 소의(所依)가 되고 성경이촉소연(所緣)이 된다.
이근에 의해 인식[識]되는 성경에 대한[於耳所識聲] 모든 (觸: 3화합) · 등촉(等觸: 평등한 3화합) · 촉성(觸性: 3화합의 성질) · 등촉성(等觸性: 평등한 3화합의 성질) · 이촉(已觸: 과거의 3화합) · 촉류(觸類: 3화합의 등류)를 통칭하여 이촉(耳觸)이라 이름한다.

비촉

[편집]

부파불교설일체유부의 논서 《아비달마품류족론》 제3권에 따르면,[45][46]

비촉(鼻觸)은 비근[鼻]과 향경[香]을 (緣: 원인 또는 간접적 원인)으로 하여 비식(鼻識)이 생겨날 때의 비근 · 향경 · 비식3화합(三和合)으로 인한 [三和合故觸]이다. 즉, 3화합에 의해 생겨나는 후각적 성질마음작용이다.
이 때 비근비촉증상(增上) 즉 소의(所依)가 되고 향경비촉소연(所緣)이 된다.
비근에 의해 인식[識]되는 향경에 대한[於鼻所識香] 모든 (觸: 3화합) · 등촉(等觸: 평등한 3화합) · 촉성(觸性: 3화합의 성질) · 등촉성(等觸性: 평등한 3화합의 성질) · 이촉(已觸: 과거의 3화합) · 촉류(觸類: 3화합의 등류)를 통칭하여 비촉(鼻觸)이라 이름한다.

설촉

[편집]

부파불교설일체유부의 논서 《아비달마품류족론》 제3권에 따르면,[45][46]

설촉(舌觸)은 설근[舌]과 미경[味]을 (緣: 원인 또는 간접적 원인)으로 하여 설식(舌識)이 생겨날 때의 설근 · 미경 · 설식3화합(三和合)으로 인한 [三和合故觸]이다. 즉, 3화합에 의해 생겨나는 미각적 성질마음작용이다.
이 때 설근설촉증상(增上) 즉 소의(所依)가 되고 미경설촉소연(所緣)이 된다.
설근에 의해 인식[識]되는 미경에 대한[於舌所識味] 모든 (觸: 3화합) · 등촉(等觸: 평등한 3화합) · 촉성(觸性: 3화합의 성질) · 등촉성(等觸性: 평등한 3화합의 성질) · 이촉(已觸: 과거의 3화합) · 촉류(觸類: 3화합의 등류)를 통칭하여 설촉(舌觸)이라 이름한다.

신촉

[편집]

부파불교설일체유부의 논서 《아비달마품류족론》 제3권에 따르면,[45][46]

신촉(身觸)은 신근[身]과 촉경[觸]을 (緣: 원인 또는 간접적 원인)으로 하여 신식(身識)이 생겨날 때의 신근 · 촉경 · 신식3화합(三和合)으로 인한 [三和合故觸]이다. 즉, 3화합에 의해 생겨나는 촉각적 성질마음작용이다.
이 때 신근신촉증상(增上) 즉 소의(所依)가 되고 촉경신촉소연(所緣)이 된다.
신근에 의해 인식[識]되는 촉경에 대한[於身所識觸] 모든 (觸: 3화합) · 등촉(等觸: 평등한 3화합) · 촉성(觸性: 3화합의 성질) · 등촉성(等觸性: 평등한 3화합의 성질) · 이촉(已觸: 과거의 3화합) · 촉류(觸類: 3화합의 등류)를 통칭하여 신촉(身觸)이라 이름한다.

의촉

[편집]

부파불교설일체유부의 논서 《아비달마품류족론》 제3권에 따르면,[45][46]

의촉(意觸)은 의근[意]과 법경[法]을 (緣: 원인 또는 간접적 원인)으로 하여 의식(意識)이 생겨날 때의 의근 · 법경 · 의식3화합(三和合)으로 인한 [三和合故觸]이다. 즉, 3화합에 의해 생겨나는 정신적 성질마음작용이다.
이 때 의근의촉증상(增上) 즉 소의(所依)가 되고 법경의촉소연(所緣)이 된다.
의근에 의해 인식[識]되는 법경에 대한[於意所識法] 모든 (觸: 3화합) · 등촉(等觸: 평등한 3화합) · 촉성(觸性: 3화합의 성질) · 등촉성(等觸性: 평등한 3화합의 성질) · 이촉(已觸: 과거의 3화합) · 촉류(觸類: 3화합의 등류)를 통칭하여 의촉(意觸)이라 이름한다.

같이 보기

[편집]

참고 문헌

[편집]
  • 곽철환 (2003). 《시공 불교사전》. 시공사 / 네이버 지식백과.  |title=에 외부 링크가 있음 (도움말)
  • 구나발타라(求那跋陀羅) 한역 (K.650, T.99). 《잡아함경》. 한글대장경 검색시스템 - 전자불전연구소 / 동국역경원. K.650(18-707), T.99(2-1).  |title=에 외부 링크가 있음 (도움말)
  • 무착 지음, 현장 한역, 이한정 번역 (K.572, T.1605). 《대승아비달마집론》. 한글대장경 검색시스템 - 전자불전연구소 / 동국역경원. K.572(16-157), T.1605(31-663).  |title=에 외부 링크가 있음 (도움말)
  •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아비달마품류족론》. 한글대장경 검색시스템 - 전자불전연구소 / 동국역경원. K.949(25-149), T.1542(26-692).  |title=에 외부 링크가 있음 (도움말)
  •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K.955, T.1558). 《아비달마구사론》. 한글대장경 검색시스템 - 전자불전연구소 / 동국역경원. K.955(27-453), T.1558(29-1).  |title=에 외부 링크가 있음 (도움말)
  • 세친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618, T.1612). 《대승오온론》. 한글대장경 검색시스템 - 전자불전연구소 / 동국역경원. K.618(17-637), T.1612(31-848).  |title=에 외부 링크가 있음 (도움말)
  • 운허. 동국역경원 편집, 편집. 《불교 사전》.  |title=에 외부 링크가 있음 (도움말)
  • 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김묘주 번역 (K.614, T.1585). 《성유식론》. 한글대장경 검색시스템 - 전자불전연구소 / 동국역경원. K.614(17-510), T.1585(31-1).  |title=에 외부 링크가 있음 (도움말)
  • (중국어) 구나발타라(求那跋陀羅) 한역 (T.99). 《잡아함경(雜阿含經)》. 대정신수대장경. T2, No. 99, CBETA.  |title=에 외부 링크가 있음 (도움말)
  • (중국어) 무착 조, 현장 한역 (T.1605). 《대승아비달마집론(大乘阿毘達磨集論)》. 대정신수대장경. T31, No. 1605, CBETA.  |title=에 외부 링크가 있음 (도움말)
  • (중국어)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아비달마품류족론(阿毘達磨品類足論)》. 대정신수대장경. T26, No. 1542, CBETA.  |title=에 외부 링크가 있음 (도움말)
  • (중국어) 星雲. 《佛光大辭典(불광대사전)》 3판.  |title=에 외부 링크가 있음 (도움말)
  • (중국어) 세친 조, 현장 한역 (T.1558). 《아비달마구사론(阿毘達磨俱舍論)》. 대정신수대장경. T29, No. 1558, CBETA.  |title=에 외부 링크가 있음 (도움말)
  • (중국어) 세친 조, 현장 한역 (T.1612). 《대승오온론(大乘五蘊論)》. 대정신수대장경. T31, No. 1612, CBETA.  |title=에 외부 링크가 있음 (도움말)
  • (중국어) 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T.1585). 《성유식론(成唯識論)》. 대정신수대장경. T31, No. 1585, CBETA.  |title=에 외부 링크가 있음 (도움말)

각주

[편집]
  1. 현장 한역 & T.124, p. T02n0124_p0547c14 - T02n0124_p0547c17. 촉(觸)
    "六處緣觸者。云何為觸。謂六觸身。一者眼觸。二者耳觸。三者鼻觸。四者舌觸。五者身觸。六者意觸。是名為觸。"
  2. 현장 한역, 번역자 미상 & K.736, T.124, p. 3 / 4. 촉(觸)
    "6처는 촉(觸)의 연이 된다는 것에서, 무엇이 촉인가.
    촉이란 6촉(觸)을 말하니, 첫째는 안촉(眼觸), 둘째는 이촉(耳觸), 셋째는 비촉(鼻觸), 넷째는 설촉(舌觸), 다섯째는 신촉(身觸), 여섯째는 의촉(意觸)이다. 이것을 촉이라고 한다."
  3. 星雲, "六觸". 2013년 5월 19일에 확인
    "六觸:  指眼觸、耳觸、鼻觸、舌觸、身觸、意觸等六種作用。觸,乃與一切心、心所法相應,而能使其觸對於境之精神作用;即為根、境、識三者和合而產生之心所。故六觸即為六根、六境、六識和合產生者;於凡夫位,則生愛染,稱為「六觸生愛」。六觸即:(一)眼觸生愛,謂眼能觸對一切世間所有青黃赤白、方圓長短等種種顏色、形相而貪愛不捨。(二)耳觸生愛,謂耳能觸對一切世間所有絲竹歌詠等種種之聲,而貪愛不捨。(三)鼻觸生愛,謂鼻能觸對一切世間所有栴檀沈水等種種之香,而貪愛不捨。(四)舌觸生愛,謂舌能觸對一切世間所有珍饈美饌等種種之味,而貪愛不捨。(五)身觸生愛,謂身能觸對男女身分柔軟細滑及世間所有種種上妙衣服等,而貪愛不捨。(六)意觸生愛,謂意能觸對一切世間所有色聲香味觸等種種之法,而貪愛不捨。〔雜阿含經卷十三、俱舍論卷十、順正理論卷二十九、大乘阿毘達磨雜集論卷一〕 p1313"
  4. 구글 CBETA 검색, "六觸身 眼觸". 2013년 5월 20일에 확인.
    "六觸身 眼觸:
    CBETA T02 No. 99《雜阿含經》卷13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02/0099_013.htm
    謂眼識身、耳識身、 T02n0099_p0087a03(01)║鼻識身、舌識身、身識身、意識身。
    T02n0099_p0087a04(07)║云何六觸身?謂眼觸、耳觸、鼻觸、舌觸、身觸、意觸。
    CBETA T26 No. 1540《阿毘達磨界身足論》卷1
    www.cbeta.org/result/normal/T26/1540_001.htm
    T26n1540_p0616c02(05)║六觸身六想身六思身亦爾。 T26n1540_p0616c03(11)
    眼觸所生受五受根無相應者。皆不相應。 T26n1540_p0616c04(12)║如眼觸所 ...
    CBETA T02 No. 124《緣起經》卷1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02/0124_001.htm
    六觸身:一者眼觸,二者耳觸, T02n0124_p0547c16(02)║三者鼻觸,四者舌觸,
    五者身觸,六者意觸, T02n0124_p0547c17(03)║是名為觸。 「觸緣受者,云何為 ...
    CBETA T26 No. 1540《阿毘達磨界身足論》卷3
    www.cbeta.org/result/normal/T26/1540_003.htm
    如六識身六門六觸身六門。 T26n1540_p0624c29(05)║隨所應當廣說。眼觸所生受
    相應。眼識所生想不相應。 T26n1540_p0625a01(00)║十八界十二處五蘊。眼觸所 ...
    CBETA T02 No. 99《雜阿含經》卷12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02/0099_012.htm
    眼觸入處。耳、鼻、舌、身、 T02n0099_p0084a27(02)║意觸入處。
    T02n0099_p0084a28(15)║彼多聞聖弟子於諸緣起善正思惟觀察:『有此六識身、六
    觸身、六受身、 ...
    CBETA T26 No. 1536《阿毘達磨集異門足論》卷15
    www.cbeta.org/result/normal/T26/1536_015.htm
    六識身。六觸身。六受身。 T26n1536_p0429a03(00)║六想身。六思身。六愛身。六
    順退法。 .... T26n1536_p0429b22(05)║眼觸種類眼觸所生眼觸所起作意相應。
    CBETA T29 No. 1558《阿毘達磨俱舍論》卷10
    www.cbeta.org/result/normal/T29/1558_010.htm
    六觸身。 ... T29n1558_p0053a01(06)║謂眼觸所生受至意觸所生受。六中前五說
    為身受 ... T29n1558_p0053a12(13)║契經但說眼觸為緣生眼觸所生受。曾無經說 ...
    CBETA T27 No. 1545《阿毘達磨大毘婆沙論》卷173
    www.cbeta.org/result/normal/T27/1545_173.htm
    T27n1545_p0869b28(01)║答若色欲界眼觸所生愛所緣境。 .... 依未至定滅。六內處
    。 T27n1545_p0870c04(02)║六外處。六識身。六觸身。六受身。六想身。六思身。
    CBETA T26 No. 1540《阿毘達磨界身足論》卷2
    www.cbeta.org/result/normal/T26/1540_002.htm
    即除一切法十八界十二處五蘊。 T26n1540_p0619a14(01)║如以受對眼觸。乃至對
    意觸亦爾。 T26n1540_p0619a15(05)║如以受對六觸身。對六想身六思身。廣說亦 ...
    CBETA T26 No. 1541《眾事分阿毘曇論》卷2
    www.cbeta.org/result/normal/T26/1541_002.htm
    云何六觸身。 T26n1541_p0634b07(11)║謂眼觸耳觸鼻觸舌觸身觸意觸。云何六
    受身。 T26n1541_p0634b08(10)║謂眼觸生受耳鼻舌身意觸生受。云何六想身。
    CBETA T02 No. 99《雜阿含經》卷11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02/0099_011.htm
    當如實觀察: T02n0099_p0074b25(06)║『於六觸身如實無我。』緣眼、色,生眼觸
    三事和合觸, T02n0099_p0074b26(02)║觸緣受,彼觸緣受是我、異我、相在不?
    CBETA T29 No. 1562《阿毘達磨順正理論》卷10
    www.cbeta.org/result/normal/T29/1562_010.htm
    T29n1562_p0387a06(20)║有六內處六外處六識身六觸身六受身六愛身各各差別。
    此契經 .... T29n1562_p0387c04(13)║是則不應但言眼觸如眼識及色非獨依彼故。
    CBETA T26 No. 1542《阿毘達磨品類足論》卷2
    www.cbeta.org/result/normal/T26/1542_002.htm
    謂眼識耳識鼻識舌識身識意識。 T26n1542_p0698c22(03)║六觸身云何。謂眼觸
    觸鼻觸舌觸身觸意觸。 T26n1542_p0698c23(02)║六受身云何。謂眼觸所生受。
    CBETA T02 No. 99《雜阿含經》卷3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02/0099_003.htm
    六觸身, T02n0099_p0016b23(02)║云何為六?謂眼觸入處,耳、鼻、舌、身、意
    觸入處。 T02n0099_p0016b24(01)║比丘!有意界、法界、無明界,無明觸所觸。
    CBETA T26 No. 1542《阿毘達磨品類足論》卷3
    www.cbeta.org/result/normal/T26/1542_003.htm
    T26n1542_p0701a17(07)║眼觸為因為集為類為生。眼觸所生 ...
    T26n1542_p0701a19(06)║是名眼觸所生想。 .... T26n1542_p0701c28(06)║六觸
    身六思身亦爾。
    CBETA T27 No. 1545《阿毘達磨大毘婆沙論》卷196
    www.cbeta.org/result/normal/T27/1545_196.htm
    ... 相應義故。受心說亦爾。 T27n1545_p0980a08(05)║是故眼觸聚中觸想受心皆非
    所除。 ... 餘法云何。 T27n1545_p0980a16(03)║謂六觸身六想身六受身六識身。
    CBETA T01 No. 1《長阿含經》卷8
    www.cbeta.org/result/normal/T01/0001_008.htm
    復有六法,謂六觸身眼觸身, T01n0001_p0051c21(00)║耳、鼻、舌、身、意觸身。
    復有六法,謂六受身: T01n0001_p0051c22(02)║眼受身,耳、鼻、舌、身、意受身。
    CBETA T32 No. 1648《解脫道論》卷10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32/1648_010.htm
    由門七受從眼觸生受。從耳觸生受。 T32n1648_p0447b20(00)║從鼻觸生受。從舌
    觸 ..... 觸者六觸身。 T32n1648_p0450a29(03)║受者六受身。愛者六愛身。取者四 ...
    CBETA T28 No. 1548《舍利弗阿毘曇論》卷13
    www.cbeta.org/result/normal/T28/1548_013.htm
    T28n1548_p0613a05(04)║眼觸苦受乃至身觸苦受。是名苦。 ...
    T28n1548_p0613a20(20)║復次六識身六觸身六受身六想身六思身六愛身六覺身
    六觀身。是名身。"
  5. 곽철환 2003, "신(身)". 2013년 1월 28일에 확인
    "신(身): ① 산스크리트어 kāya 몸. 신체. ② 산스크리트어 ātman 나. 자신. ③ 산스크리트어 janma 생존. ④ 산스크리트어 kāya 신근(身根)의 준말. ⑤ 산스크리트어 kāya 인식 주체. 인식 작용을 일으키는 주체. ⑥ 산스크리트어 kāya 모임·종류의 뜻으로, 어미에 붙어 복수를 나타냄."
  6. 곽철환 2003, "육촉신(六觸身)". 2013년 5월 19일에 확인
    "육촉신(六觸身): 신(身)은 산스크리트어 kāya의 번역으로, 어미에 붙어 복수를 나타냄. 육촉(六觸)과 같음."
  7. 곽철환 2003, "육촉(六觸)". 2013년 5월 19일에 확인
    "육촉(六觸): 육근(六根)과 육경(六境)과 육식(六識)이 각각 화합하여 일어나는 여섯 가지 마음 작용."
  8. 구글 CBETA 검색, "六觸 眼觸". 2013년 5월 19일에 확인.
    "六觸 眼觸:
    CBETA T01 No. 12《大集法門經》卷2
    www.cbeta.org/result/normal/T01/0012_002.htm
    T01n0012_p0231b25(00)║「復次,六觸,是佛所說。謂眼觸、耳觸、鼻觸、
    T01n0012_p0231b26(00)║舌觸、身觸、意觸。 T01n0012_p0231b27(00)║「復次
    ,六受, ...
    CBETA T01 No. 26《中阿含經》卷42
    www.cbeta.org/result/normal/T01/0026_042.htm
    人有六界聚者,因此故說。 「比丘! T01n0026_p0690c01(02)║人有六觸處,此說何
    因?謂比丘眼觸見色, T01n0026_p0690c02(02)║耳觸聞聲,鼻觸嗅香,舌觸嘗 ...
    CBETA T01 No. 1《長阿含經》卷8
    www.cbeta.org/result/normal/T01/0001_008.htm
    復有六法,謂六觸身:眼觸身, T01n0001_p0051c21(00)║耳、鼻、舌、身、意觸身。
    復有六法,謂六受身: T01n0001_p0051c22(02)║眼受身,耳、鼻、舌、身、意受身。"
  9. 佛門網, "六觸". 2013년 5월 19일에 확인
    "六觸:
    出處: 漢譯阿含經辭典,莊春江編(1.4版)
    解釋:
    眼觸(眼見色後的認知)、耳觸(耳聽聲後的認知)、鼻觸(鼻聞氣味後的認知)、舌觸(舌嚐味道後的認知)、身觸(身體接觸後的認知)、意觸(意識了別心所念後的認知),另作「六觸入處、六觸處、六更處」。
    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解釋:
    idem 六裁.
    出處: 佛教漢梵大辭典, 平川彰 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Akira Hirakawa
    解釋:
    ṣaṭ sparśāḥ, ṣaḍvidhaḥ sparśaḥ.
    頁數: P 225-226"
  10. 佛門網, "六裁". 2013년 5월 19일에 확인
    "六裁:
    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解釋: The six decisions, i. e. the concepts formed through the mental contact of the six senses; later called 六觸."
  11. 佛門網, "六觸身". 2013년 5월 19일에 확인
    "六觸身:
    出處: 佛教漢梵大辭典, 平川彰 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Akira Hirakawa
    解釋:
    ṣaṭ sparśa-kāyāḥ.
    頁數: P 225-226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集異門論十五卷二頁云:六觸身者:云何為六?答:一、眼觸身。二、耳觸身。三、鼻觸身。四、舌觸身。五、身觸身。六、意觸身。云何眼觸身?答:眼及諸色為緣,生眼識。三和合故觸。此中眼為增上,色為所緣,於眼所識色、諸觸等觸等觸性,已觸當觸。是名眼觸身。耳鼻舌身意觸身,隨所應,當廣說。
    二解 界身足論上一頁云:六觸身云何?一、眼觸。二、耳觸。三、鼻觸。四、舌識。五、身觸。六、意觸。"
  12. 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김묘주 번역 & K.614, T.1585, 제3권. p. 119 / 583. 삼사화합(三事和合)
    "촉(觸, sparśa) 심소는 ‘근경식(根境識) 삼사화합(三事和合)’, 즉 감각기관 · 대상 · 식의 최초의 접촉에 해당되며, 이로써 인식의 장(場)이 열리게 된다. 안근(眼根)과 색경(色境)이 연(緣)이 되어 안식을 일으키고, 세 가지(根 · 境 · 識)의 화합이 있고, 그것은 결정적으로 촉심소를 일어나게 하며, 반드시 촉심소에 의해 심왕 · 심소가 화합하여 하나의 대상에 접촉하게 된다.
    세 가지의 화합[三和]이란 감각기관[所依根] · 식[能緣識] · 인식대상[所緣境]의 세 가지가 화합하는 것을 말하며, 여기서 촉(觸, sparśa)심소가 생기한다. 따라서 여기서 촉은 결과[果]이고, 세 가지의 화합은 원인[因]이다. 세 가지가 화합하는 곳에서 촉이 생겨난다고 하는 삼화생촉설(三和生觸說)은 설일체유부에서도 주장된다. 경량부는 삼화성촉설(三和成觸說)을 주장하여, 세 가지가 화합하는 곳이 바로 촉이며 별도로 새롭게 촉이 생겨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13. 星雲, "三和". 2013년 5월 19일에 확인
    "三和:  指根、境、識三者和合而生觸之心所。成唯識論卷三(大三一‧一一中):「根、境、識更相隨順,故名三和,觸依彼生。」然諸師對此說法亦有不同觀點,有說「別法與心相應三和所生」者為觸;故前述之以根、境、識三和為觸者,則引契經所說之「三和即名為觸」作其證。此外,說一切有部以「三和生觸」立其宗義,經量部亦以根、境、識三者和合為觸,而無別體,稱為「三和成觸」。〔俱舍論卷十、成唯識論卷六〕(參閱「觸」6802) p560"
  14. 佛門網, "三和". 2013년 5월 19일에 확인
    "三和:
    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解釋:
    The union of the three, i.e. 根 indriya, 境 ālambana, and 識 vijñāna, i.e. organ, object, and cognition.
    出處: 陳義孝編, 竺摩法師鑑定, 《佛學常見辭彙》
    解釋:
    指根、境、識三事和合,唯識論說:「根境識互相隨順,故名三和,觸依彼生。」
    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解釋:
    (名數)言根境識之三事和合也。依之而生觸之心所。唯識論三曰:「根境識互相隨順,故名三和,觸依彼生。」
    出處: 佛教漢梵大辭典
    解釋:
    trayāṇāṃ saṃnipātaḥ, trika-saṃnipāta, trika-saṃgama, trika-samavāya
    頁數: P.6"
  15. 현장 한역 & T.124, p. T02n0099_p0085b04 - T02n0099_p0085b06. 촉(觸)
    "緣六入處觸者。云何為觸。謂六觸身。眼觸身.耳觸身.鼻觸身.舌觸身.身觸身.意觸身。"
  16. 구나발타라(求那跋陀羅) 한역 & K.650, T.99, 제12권 제298경 〈법설의설경(法說義說經)〉. p. 461 / 2145. 촉(觸)
    "6입처를 인연하여 접촉이 있다 하니, 어떤 것을 접촉[觸]이라고 하는가? 이른바 6촉신(觸身)이니, 안촉신(眼觸身)·이촉신(耳觸身)·비촉신(鼻觸身)·설촉신(舌觸身)·신촉신(身觸身)·의촉신(意觸身)이니라."
  17. 구글 CBETA 검색, "六觸身 眼觸身". 2013년 5월 20일에 확인.
    "六觸身 眼觸身:
    CBETA T02 No. 99《雜阿含經》卷13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02/0099_013.htm
    T02n0099_p0092a10(02)║云何為六觸身?謂眼觸身、耳觸身、鼻觸身、舌觸身、
    T02n0099_p0092a11(00)║身觸身、意觸身,是名六觸身。」 佛說此經已, ...
    CBETA T02 No. 99《雜阿含經》卷12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02/0099_012.htm
    六觸身——眼觸身、耳觸身、鼻觸身、舌觸身、 T02n0099_p0085b06(01)║身觸身
    、意觸身。緣觸受者,云何為受?謂三受—— T02n0099_p0085b07(00)║苦受、樂 ...
    CBETA T26 No. 1536《阿毘達磨集異門足論》卷15
    www.cbeta.org/result/normal/T26/1536_015.htm
    六外處。六識身。六觸身。六受身。 T26n1536_p0429a03(00)║六想身。六思身。六
    愛身。六順退法。 ... T26n1536_p0429a22(01)║云何眼觸身。答眼及諸色為緣生 ...
    CBETA T01 No. 1《長阿含經》卷8
    www.cbeta.org/result/normal/T01/0001_008.htm
    復有六法,謂六觸身眼觸身, T01n0001_p0051c21(00)║耳、鼻、舌、身、意觸身。
    復有六法,謂六受身: T01n0001_p0051c22(02)║眼受身,耳、鼻、舌、身、意受身。"
  18. 구글 CBETA 검색, "六觸處 眼觸". 2013년 5월 20일에 확인.
    "六觸處 眼觸:
    CBETA T11 No. 320《父子合集經》卷16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11/0320_016.htm
    T11n0320_p0964b26(08)║云何六界?所謂地界、水界、火界、風界、空界、識界。
    T11n0320_p0964b27(07)║云何六觸處?謂眼觸處而見於色,若耳觸處得聞其聲, ...
    CBETA T02 No. 124《緣起經》卷1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02/0124_001.htm
    T02n0124_p0547c03(07)║於緣已生或六觸處,如實通達無知。如是於彼彼處如實
    無知, ... 謂六觸身:一者眼觸,二者耳觸, T02n0124_p0547c16(02)║三者鼻觸,四 ...
    CBETA T32 No. 1636《大乘集菩薩學論》卷17
    www.cbeta.org/result/normal/T32/1636_017.htm
    T32n1636_p0123a06(11)║所謂地界水界火界風界空界識界。云何六觸處。謂眼觸
    處而見於色。 T32n1636_p0123a07(01)║若耳觸處得聞其聲。若鼻觸處能嗅於香。
    CBETA T27 No. 1545《阿毘達磨大毘婆沙論》卷74
    www.cbeta.org/result/normal/T27/1545_074.htm
    T27n1545_p0381c06(05)║六觸處即六內處。 ... T27n1545_p0381c15(05)║復次
    心心所法正依住者名六觸處。 ..... T27n1545_p0383c03(03)║謂眼觸所生思。
    CBETA T27 No. 1545《阿毘達磨大毘婆沙論》卷115
    www.cbeta.org/result/normal/T27/1545_115.htm
    ... 能領受色非數取趣。 T27n1545_p0596b06(03)║色是眼觸所生受緣非數取趣。
    ...... T27n1545_p0601b11(09)║亦名常於六觸處門受諸苦惱。亦名自受業所招苦。
    CBETA T01 No. 26《中阿含經》卷42
    www.cbeta.org/result/normal/T01/0026_042.htm
    人有六界聚者,因此故說。 「比丘! T01n0026_p0690c01(02)║人有六觸處,此說何
    因?謂比丘眼觸見色, T01n0026_p0690c02(02)║耳觸聞聲,鼻觸嗅香,舌觸嘗 ...
    CBETA T26 No. 1537《阿毘達磨法蘊足論》卷11
    www.cbeta.org/result/normal/T26/1537_011.htm
    是名受界。云何想界。謂六想身。 T26n1537_p0504b25(01)║即眼觸所生想。乃至意
    觸所生想 .... 於六觸處如實無知。 T26n1537_p0505c22(04)║如是無知無見非現 ...
    CBETA T30 No. 1579《瑜伽師地論》卷9
    www.cbeta.org/result/normal/T30/1579_009.htm
    T30n1579_p0322c09(10)║於六觸處如實通達無知云何。謂增上慢者。於所證中。
    顛倒思惟 ... T30n1579_p0323a23(00)║眼觸云何。謂三和所生。能取境界淨妙等義 ...
    CBETA X28 No. 586《法華經三大部補注》卷5
    www.cbeta.org/result/normal/X28/0586_005.htm
    ... 十號具足乃依出家世尊語曰我為汝說法汝當諦聽比丘對曰唯然佛告比丘人有六界
    六觸處十八意行四住處六界聚者所謂地水火風空識因此六故有六觸處所謂眼觸見 ...
    CBETA T42 No. 1828《瑜伽論記》卷15
    www.cbeta.org/result/normal/T42/1828_015.htm
    起增上慢。基云。 T42n1828_p0642c12(06)║謂六觸處如實通達。增上慢文。故有十
    九 ...... 一眼。二眼處。 T42n1828_p0658a28(01)║三眼觸處。一切現眼總名為眼。
    CBETA T46 No. 1912《止觀輔行傳弘決》卷8
    www.cbeta.org/result/normal/T46/1912_008.htm
    沙門知我是魔。 T46n1912_p0408b03(01)║即白佛言。眼觸入處是我乘。
    T46n1912_p0408b04(07)║乃至意觸入處是我乘。沙門何所之。佛言。我到彼無六
    觸處。
    CBETA X30 No. 605《法華經科註》卷1
    www.cbeta.org/result/normal/X30/0605_001.htm
    ... 乃依出家世尊告曰我今為汝略說法要汝當諦聽比丘答言願樂欲聞佛告比丘人有六
    界聚六觸處十八意行四住處六界聚者地水火風空識等也因此六故有六觸處眼觸見 ...
    CBETA T85 No. 2801《瑜伽師地論分門記》卷1
    www.cbeta.org/result/normal/T85/2801_001.htm
    二釋分七如論。 T85n2801_p0820b17(03)║十九明六觸處無知分二。一問。二答。第
    二總結 ... T85n2801_p0820c22(01)║一明眼觸分二。一問。二答。二例餘五觸 ..."
  19. 구글 CBETA 검색, "六更處". 2013년 5월 20일에 확인.
    "六更處:
    CBETA T25 No. 1505《四阿鋡暮抄解》卷2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25/1505_002.htm
    T25n1505_p0009c25(18)║世尊亦說六更處無智無見是修妒路內受名受。為義行結
    因緣愚情。是我所是內受名。 T25n1505_p0009c26(00)║問云何無為。無為一涅槃 ..."
  20. 阿含辭典, "觸處". 2013년 3월 11일에 확인
    "您所查詢的「觸處」:
    六處: 指「眼處、耳處、鼻處、舌處、身處、意處」,即「六根」,另譯為「六入處、內六入、內六入處、六內入處、六入、六情、諸入、六觸入處、六觸處、六更樂處」。
    六更觸: 另譯作「六觸入處」,南傳作「六觸處」」(channaṃ phassāyatanānaṃ),菩提比丘長老英譯為「六個適於觸的基地」(the six bases for contact)。按:「處」(āyatana),另譯為「入處」,這裡的「觸處」(phassāyatanānaṃ)指的就是(適合)生起「觸」(phassa)的「六處」(saḷāyatana),也就是「眼、耳、鼻、舌、身、意」六根(六處),參看「六處」。"
  21. 구나발타라(求那跋陀羅) 한역 & T.99, 제3권 제63경 〈분별경 ③〉. p. T02n0099_p0016b13 - T02n0099_p0016c03. 6촉입처(六觸入處)
    "   (六三) 如是我聞。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爾時。世尊告諸比丘。有五受陰。謂色受陰。受.想.行.識受陰。比丘。若沙門.婆羅門計有我。一切皆於此五受陰計有我。何等為五。諸沙門.婆羅門於色見是我.異我.相在。如是受.想.行.識。見是我.異我.相在。如是愚癡無聞凡夫。計我.無明.分別如是觀。不離我所。不離我所者。入於諸根。入於諸根已。而生於觸。六觸入所觸。愚癡無聞凡夫生苦樂。從是生此等及餘。謂六觸身。云何為六。謂眼觸入處。耳.鼻.舌.身.意觸入處。比丘。有意界.法界.無明界。無明觸所觸。愚癡無聞凡夫言有.言無.言有無.言非有非無.言我最勝.言我相似。我知.我見。 復次。比丘。多聞聖弟子住六觸入處。而能厭離無明。能生於明。彼於無明離欲而生於明。不有.不無.非有無.非不有無.非有我勝.非有我劣.非有我相似。我知.我見。作如是知.如是見已。所起前無明觸滅。後明觸集起。佛說是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구나발타라(求那跋陀羅) 한역T.99제3권 제63경 〈분별경 ③〉.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02n0099_p0016b13 T02n0099_p0016b13 - T02n0099_p0016c03]. 6촉입처(六觸入處)"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22. 구나발타라(求那跋陀羅) 한역 & K.650, T.99, 제3권 제63경 〈분별경 ③〉. pp. 84-85 / 2145. 6촉입처(六觸入處)
    "63. 분별경 ③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그 때 세존께서 모든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5수음이 있으니 이른바 색수음·수수음·상수음·행수음·식수음이다. 비구들아, 만일 사문 바라문이 '나가 있다'고 헤아린다면 그것은 다 이 5수음에 나가 있다고 헤아리는 것이다. 어떤 것이 다섯 가지인가? 여러 사문 바라문은 색에 대해서 '이것은 나다. 나와 다르다. 나와 나 아닌 것이 함께 있는 것이다'라고 보고, 이와 같이 수·상·행·식에 대해 '이것은 나다. 나와 다르다. 나와 나 아닌 것이 함께 있는 것이다'라고 본다. 이와 같이 어리석고 무식한 범부들은 나[我]를 헤아려 무명으로써 분별하고, 이렇게 관찰하여 내 것[我所]이라는 생각을 떠나지 못한다. 내 것이라는 생각을 떠나지 못하면 모든 감각기관[根]에 들어가고, 모든 감각기관에 들어간 뒤에는 접촉[觸]이 생겨 6촉입처에 부딪친다. 그러면 어리석고 무식한 범부들은 괴로워하고 즐거워하는 마음을 내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그런 마음과 또 다른 마음을 내느니라.
    이른바 6촉신(觸身)이란 무엇이 여섯 가지인가? 이른바 안촉입처(眼觸入處)·이촉입처(耳觸入處)·비촉입처(鼻觸入處)·설촉입처(舌觸入處)·신촉입처(身觸入處)·의촉입처(意觸入處)이니라.
    비구들아, 의계(意界)·법계(法界)·무명계(無明界)가 있다. 무명의 접촉[無明觸]에 부딪쳐 어리석고 무식한 범부들은 '있다'고 말하고, '없다'고 말하며,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고 말하고,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다'고 말하며, '내가 가장 훌륭하구나'고 말하고, '나는 그와 비슷하다'고 말하며, '나는 알고 나는 본다'고 하느니라.
    그러나 비구들아, 많이 아는 거룩한 제자들은 6촉입처(觸入處)에 머무르면서도 능히 무명을 싫어해 떠나 밝음을 낼 수 있다. 그는 무명에서 탐욕을 떠나 밝음을 내기 때문에 '있다'고 하지도 않고, '없다'고 하지도 않으며,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고 하지도 않고, '있는 것도 없는 것도 아니다'고 하지도 않으며, '나는 훌륭하구나'고 하지도 않고, '내가 못하다'고 하지도 않고, '나는 그와 같다'고 하지도 않으며, '나는 알고 나는 본다'고 하느니라. 이와 같이 알고 이와 같이 보고 나면 앞에 일어난 무명의 접촉은 소멸하고 뒤의 밝음의 접촉이 모여 일어나느니라."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자, 모든 비구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구나발타라(求那跋陀羅) 한역K.650, T.99제3권 제63경 〈분별경 ③〉. p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3startNum84 84-85 / 2145]. 6촉입처(六觸入處)"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23. 구글 CBETA 검색, "六觸處 眼觸". 2013년 5월 20일에 확인.
    "六觸處 眼觸:
    CBETA T02 No. 99《雜阿含經》卷8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02/0099_008.htm
    耳、鼻、舌、身、 T02n0099_p0052c20(00)║意觸入處,沙門、婆羅門於此六觸入處
    集、滅、 ... T02n0099_p0053a07(00)║是名比丘六觸入處已斷、已知,斷其根本, ...
    CBETA T02 No. 99《雜阿含經》卷47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02/0099_047.htm
    是故,那提迦!當如是學: T02n0099_p0344a05(03)║『於五受陰觀察生滅,於六觸
    入處觀察集滅, T02n0099_p0344a06(01)║樂於遠離,精勤遠離。』當如是學。
    CBETA T02 No. 99《雜阿含經》卷9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02/0099_009.htm
    T02n0099_p0060a02(02)║ 尊者阿難問尊者舍利弗:「六觸入處盡,離欲、滅、息、 ...
    T02n0099_p0060a13(03)║ 尊者阿難又問舍利弗:「如尊者所說:『六觸入處盡, ...
    CBETA T02 No. 99《雜阿含經》卷43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02/0099_043.htm
    佛告諸比丘: T02n0099_p0312a04(02)║「如是愚癡士夫六觸入處之所搥打。 ....
    T02n0099_p0312c05(04)║多聞聖弟子於六觸入處極生厭離、恐怖,內心安住, ...
    CBETA T02 No. 99《雜阿含經》卷39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02/0099_039.htm
    五欲功德,名為生臭。 T02n0099_p0283b14(01)║於六觸入處不攝律儀,是名汁流。
    T02n0099_p0283b15(04)║謂觸入處不攝已,貪、憂、諸惡不善心競生,是名蛆蠅 ...
    CBETA T02 No. 99《雜阿含經》卷12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02/0099_012.htm
    T02n0099_p0084a01(01)║外有名色,此二緣生六觸入處,六觸所觸故,
    T02n0099_p0084a02(00)║智者生苦樂受覺,因起種種。 T02n0099_p0084a03(
    07)║何等 ...
    CBETA T02 No. 99《雜阿含經》卷2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02/0099_002.htm
    T02n0099_p0011b16(09)║多聞聖弟子於此六觸入處,捨離無明而生明,不生有覺
    、無覺、 T02n0099_p0011b17(01)║有無覺、勝覺、等覺、卑覺、我知我見覺。
    CBETA T02 No. 99《雜阿含經》卷15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02/0099_015.htm
    CBETA 數位藏經閣漢文電子佛典No. 99《雜阿含經》 卷15.
    CBETA T02 No. 99《雜阿含經》卷11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02/0099_011.htm
    於五受陰,當觀生滅;於六觸入處, T02n0099_p0075b18(01)║當觀集滅;於四念處
    ,當善繫心。住七覺分, T02n0099_p0075b19(00)║修七覺分已,於其欲漏,心不 ...
    CBETA T02 No. 99《雜阿含經》卷3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02/0099_003.htm
    多聞聖弟子住六觸入處, T02n0099_p0016b28(05)║而能厭離無明,能生於明。彼
    於無明離欲而生於明, T02n0099_p0016b29(01)║不有、不無、非有無、非不有無、 ...
    CBETA T02 No. 99《雜阿含經》卷41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02/0099_041.htm
    T02n0099_p0303b16(00)║恭敬尊重,專心側聽,而作是念:
    T02n0099_p0303b17(05)║『我當正觀五陰生滅,六觸入處集起、滅沒,
    T02n0099_p0303b18(05)║於 ...
    CBETA X42 No. 733《四分律疏飾宗義記》卷10
    www.cbeta.org/result/normal/X42/0733_010.htm
    X42n0733_p0285c11 (00)║六觸入處。古譯名為十二入。雜心第一釋云。
    X42n0733_p0285c12 (03)║煞義是入處。心心所法於中滅。(述曰)謂內六根及外六
    境。"
  24.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 K.949, T.1542, 제3권. p. 47 / 448. 유대촉(有對觸)
    "유대촉(有對觸)은 무엇인가? 5식신(識身)과 상응하는 접촉[觸]이다."
  25. 세우 조, 현장 한역 & T.1542, 제3권. p. T26n1542_p0700b26. 유대촉(有對觸)
    "有對觸云何。謂五識身相應觸。"
  26.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 K.949, T.1542, 제3권. p. 47 / 448. 증어촉(增語觸)
    "증어촉(增語觸)은 무엇인가? 의식신(意識身)과 상응하는 접촉이다."
  27. 세우 조, 현장 한역 & T.1542, 제3권. p. T26n1542_p0700b26 - T26n1542_p0700b27. 증어촉(增語觸)
    "增語觸云何。謂意識身相應觸。"
  28. 星雲, "有對觸". 2013년 5월 20일에 확인
    "有對觸:  為「增語觸」之對稱。於六觸之中,與前五識相應的觸之心所,如眼觸、耳觸等五觸,稱為有對觸;而與第六意識相應之意觸,則稱為增語觸。此乃眼觸等五觸以有對之五根為所依,故稱有對觸;意觸則緣物之名而加以分別之,故稱增語觸。〔俱舍論卷十〕(參閱「有對」2451、「增語觸」5973) p2452"
  29. 星雲, "增語觸". 2013년 5월 20일에 확인
    "增語觸:  為「有對觸」之對稱。指與第六意識相應之意觸。意觸乃緣物之「名」而予以分別,故稱增語觸。增語,有語增上之意,語,乃無詮表之聲,其聲殊勝者謂之名,故稱此名為增語。緣此增語之故,依所緣而稱為增語觸。〔俱舍論卷十〕 p5973"
  30. 세우 조, 현장 한역 & T.1542, 제3권. p. T26n1542_p0700b27. 명촉(明觸)
    "明觸云何。謂無漏觸。"
  31.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 K.949, T.1542, 제3권. p. 47 / 448. 명촉(明觸)
    "명촉(明觸)은 무엇인가? 무루(無漏)의 접촉을 말한다."
  32. 佛門網, "明觸". 2013년 5월 20일에 확인
    "明觸:
    出處: 漢譯阿含經辭典,莊春江編(1.4版)
    解釋:
    在六根對六境的認識了別中,沒有貪瞋癡、我執之無明,參看「明」、「觸」。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大毗婆沙論一百四十九卷四頁云:云何明觸?答:無漏觸。即三無漏根相應觸。
    二解 品類足論三卷三頁云:明觸云何?謂無漏觸。"
  33. 세우 조, 현장 한역 & T.1542, 제3권. p. T26n1542_p0700b27 - T26n1542_p0700b28. 무명촉(無明觸)
    "無明觸云何。謂染污觸。"
  34.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 K.949, T.1542, 제3권. p. 48 / 448. 무명촉(無明觸)
    "무명촉(無明觸)은 무엇인가? 더러움에 물드는[染汚] 접촉이다."
  35. 佛門網, "無明觸". 2013년 5월 20일에 확인
    "無明觸:
    出處: 佛教漢梵大辭典
    解釋:
    avidyā-saṃsparśa.
    頁數: P2153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大毗婆沙論一百四十九卷四頁云:云何無明觸?答:染污觸。即一切煩惱隨煩惱相應觸。
    二解 品類足論三卷三頁云:無明觸云何?謂染污觸。"
  36. 세우 조, 현장 한역 & T.1542, 제3권. p. T26n1542_p0700b28 - T26n1542_p0700b29. 비명비무명촉(非明非無明觸)
    "觸云何。謂染污觸。非明非無明觸云何。謂不染污有漏觸。"
  37.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 K.949, T.1542, 제3권. p. 48 / 448. 비명비무명촉(非明非無明觸)
    "비명비무명촉(非明非無明觸)은 무엇인가? 더러움에 물들지 않는 유루(有漏)의 접촉이다."
  38. 佛門網, "非明非無明觸". 2013년 5월 20일에 확인
    "非明非無明觸:
    出處: 佛教漢梵大辭典, 平川彰 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Akira Hirakawa
    解釋: naivavidyā-nāvidyā-saṃsparśa.
    頁數: P.4092"
  39. 星雲, "有漏". 2013년 5월 20일에 확인
    "有漏:  (一)梵語 sāsrava。為「無漏」之對稱。漏,梵語 āsrava,乃流失、漏泄之意;為煩惱之異名。人類由於煩惱所產生之過失、苦果,使人在迷妄的世界中流轉不停,難以脫離生死苦海,故稱為有漏;若達到斷滅煩惱之境界,則稱為無漏。在四聖諦中,苦諦、集諦屬於迷妄之果與因,為有漏法;滅諦、道諦則為覺悟之果與因,為無漏法。有漏、無漏之法,在修行之因、果當中,具有極重要之地位。
     有漏之異稱有多種,據俱舍論卷一所舉,即取蘊、有諍、苦、集、世間、見處、三有等。此外,尚有有染、有染污、有覆、塵垢等異稱。另據大乘阿毘達磨雜集論卷三,舉出六種有漏,即:漏自性、漏相屬、漏所縛、漏所隨、漏隨順、漏種類。〔大毘婆沙論卷二十二、俱舍論卷二、順正理論卷一、卷四十九、俱舍論光記卷一、卷二、俱舍論寶疏卷一、卷二〕(參閱「六漏」1299、「有漏法」2453、「有漏無漏」2455)
     (二)為三漏之一,四漏之一。乃「欲漏」、「無明漏」之對稱。據俱舍論卷二十載,於色、無色二界之六十二種煩惱中,除十種癡煩惱(無明)外,其餘之五十二種煩惱,皆稱為有漏。〔大毘婆沙論卷四十七、卷四十八、大乘阿毘達磨雜集論卷七、俱舍論光記卷二十〕(參閱「三漏」646) p2452"
  40. 星雲, "無漏". 2013년 5월 20일에 확인
    "無漏:  梵語 anāsravah。「有漏」之對稱。漏,為漏泄之意,乃煩惱之異名。貪、瞋等煩惱,日夜由眼、耳等六根門漏泄不止,故稱為漏。又漏有漏落之意,煩惱能令人落入於三惡道,故稱漏。因之稱有煩惱之法為有漏;稱離煩惱垢染之清淨法為無漏,如涅槃、菩提,與一切能斷除三界煩惱之法,均屬無漏。〔俱舍論卷二十、大乘義章卷五本〕(參閱「有漏」2452) p5128"
  41. 구나발타라(求那跋陀羅) 한역 & T.99, 제16권 제452경 〈촉경(觸經) ①〉. p. T02n0099_p0116a05 - T02n0099_p0116a21. 6애신(六愛身)
    "(四五二) 如是我聞。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爾時。世尊告諸比丘。緣種種界生種種觸。緣種種觸生種種受。緣種種受生種種愛。云何種種界。謂十八界。眼界.色界.眼識界。乃至意界.法界.意識界。是名種種界。 云何緣種種界生種種觸。乃至云何緣種種受生種種愛。謂緣眼界生眼觸。緣眼觸生眼觸生受。緣眼觸生受生眼觸生愛。耳.鼻.舌.身.意界緣生意觸。緣意觸生意觸生受。緣意觸生受生意觸生愛。 諸比丘。非緣種種愛生種種受。非緣種種受生種種觸。非緣種種觸生種種界。要緣種種界生種種觸。緣種種觸生種種受。緣種種受生種種愛。是名比丘緣種種界生種種觸。緣種種觸生種種受。緣種種受生種種愛。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42. 구나발타라(求那跋陀羅) 한역 & K.650, T.99, 제16권 제452경 〈촉경(觸經) ①〉. pp. 637-638 / 2145. 6애신(六愛身)
    "452. 촉경(觸經) ①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이 때 세존께서 모든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갖가지 경계[界]를 인연하여 갖가지 접촉[觸]이 생기고, 갖가지 접촉을 인연하여 갖가지 느낌[受]이 생기며, 갖가지 느낌을 인연하여 갖가지 애욕[愛]이 생기느니라. 어떤 것을 갖가지 경계라고 하는가? 이른바 18계(界)로서 안계(眼界)·색계(色界)·안식계(眼識界) ……(내지)…… 의계(意界)·법계(法界)·의식계(意識界)이니, 이를 갖가지 경계라고 하느니라.
    어떤 것을 갖가지 경계를 인연하여 갖가지 접촉이 생기며 ……(내지)……어떤 것을 갖가지 느낌을 인연하여 갖가지 애욕이 생기는 것이라고 하는가?
    이른바 안계(眼界)를 인연하여 안촉이 생기고, 안촉을 인연하여 안촉이 일으키는 느낌이 생기며, 안촉이 일으킨 느낌을 인연하여 안촉이 일으키는 애욕이 생긴다. 이계(耳界)·비계(鼻界)·설계(舌界)·신계(身界)도 마찬가지이며, 의계(意界)를 인연하여 의촉이 생기고, 의촉을 인연하여 의촉이 일으키는 느낌이 생기며, 의촉이 일으킨 느낌을 인연하여 의촉이 일으키는 애욕이 생기느니라.
    비 구들아, 갖가지 애욕을 인연하여 갖가지 느낌이 생기는 것이 아니요, 갖가지 느낌을 인연하여 갖가지 접촉이 생기는 것도 아니며, 갖가지 접촉을 인연하여 갖가지 경계가 생기는 것도 아니니라. 반드시 갖가지 경계를 인연해야 갖가지 접촉이 생기고, 갖가지 접촉을 인연해야 갖가지 느낌이 생기며, 갖가지 느낌을 인연해야 갖가지 애욕이 생기는 것이다.
    이것을 비구들아, 갖가지 경계를 인연하여 갖가지 접촉이 생기고, 갖가지 접촉을 인연하여 갖가지 느낌이 생기며, 갖가지 느낌을 인연하여 갖가지 애욕이 생기는 것이라고 하느니라.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자, 모든 비구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43. 세우 조, 현장 한역 & T.1542, 제2권. p. T26n1542_p0699c11 - T26n1542_p0699c12. 촉(觸)
    "觸云何。謂觸等觸觸性等觸性。已觸觸類。是名為觸。"
  44.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 K.949, T.1542, 제2권. p. 42 / 448. 촉(觸)
    "촉(觸)은 무엇인가? 접촉[觸]이고 평등한 접촉[等觸]이며 접촉하는 성품[觸性]이요 이미 지나간 접촉[已觸]이며 접촉의 종류이니, 이것을 이름하여 ‘촉’이라 한다."
  45. 세우 조, 현장 한역 & T.1542, 제3권. p. T26n1542_p0701a05 - T26n1542_p0701a08. 안촉(眼觸)
    "眼觸云何。謂眼及色為緣生眼識。三和合故觸。如是眼為增上。色為所緣。於眼所識色。諸觸等觸觸性等觸性已觸觸類。是名眼觸。"
  46.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 K.949, T.1542, 제3권. p. 50 / 448. 안촉(眼觸)
    "안촉(眼觸)은 무엇인가? 눈이 빛깔을 반연하여 안식이 생기나니, 이 세 가지가 화합하는 까닭에 접촉[觸]이 생긴다. 이와 같이 눈을 증상으로 삼고 빛깔을 반연하는 대상으로 삼을 적에 눈이 인식하는 빛깔에 대하여 모든 접촉이요 평등한 접촉[等觸]이며, 접촉의 성품[觸性]이요 평등하게 접촉하는 성품[等觸性]이며 이미 접촉하였고 접촉하는 종류이니, 이것을 이름하여 ‘안촉’이라 한다.
    이촉(耳觸)·비촉(鼻觸)·설촉(舌觸)·신촉(身觸)·의촉(意觸)도 또한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