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르네 드 샤토브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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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르네 드 샤토브리앙(François-René de Chateaubriand, 1768년 9월 4일 - 1848년 7월 4일)는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외교 정치가이다. 생 말로에서 출생하여 루소, 밀턴의 영향을 받아 가톨릭 왕당적 전통주의자가 되었다. 화려하고 섬세한 정열을 가진 문체로서, 서정적인 작품으로 낭만주의 문학의 선구자가 되었다. 1791년 미국 여행으로 이국 정취에 사로잡혀 우수에 잠긴 소설 《아탈라》, 《르네》를 썼는데, 이것은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과 함께 후세 문학가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1793년 반혁명군에 참가하였다가 영국으로 망명하기도 하였다. 나폴레옹 1세의 후대로 로마 공사를 지내기도 했으나, 후에는 불화로 평생을 적대시하였다.
[편집] 저서
- 《크리스트교의 정수》
- 《고백 문화》
- 《세기병》
- 《묘지 저쪽의 회상》
- 《아탈라》
- 《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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