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르 드 네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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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르 드 네르발

제라르 드 네르발(Gérard de Nerval, 1808년~1855년)은 프랑스시인이다.

파리에서 출생하여 어려서 어머니를 잃었다. 괴테의 <파우스트> 번역으로 문단에 등장하였으며 만년은 정신병 발작을 일으켜 자주 입원하였고 최후에는 목을 매어 자살했다. <불의 딸> 등 그의 걸작은 거의 이 시기에 쓰여졌다. 특히 <오렐리아>(1855)는 꿈과 광기의 세계를 주제로 한 몽환(夢幻)적인 소설로 그 상징성은 최근에 높이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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