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도르 제리코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테오도르 제리코 (Théodore Géricault, 1791년 ~ 1824년) 는 프랑스의 화가이다. 고전주의에서 해방된 낭만파의 선구자이다. 그는 루벤스에게서 영향을 받았으며, 1816년 이탈리아에 유학하였다.
프랑스로 돌아온 후 〈메듀즈호의 뗏목〉을 발표하여, 대담한 구도와 명암의 강한 구성 등으로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그는 낭만주의 운동의 선구자로서 들라크루아에게 영향을 주었다. 작품으로 〈에프솜의 경마, 〈미친 사람〉등이 있다.
[편집] 바깥고리
| 이 글은 화가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