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탕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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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탕달(Stendhal, 1783년 1월 23일 - 1842년 3월 23일)은 프랑스의 소설가이다. '스탕달'은 필명이며, 본명은 앙리 베일(Henri Beyle)이다.
프랑스 사실주의 문학의 시조로, 나폴레옹의 이탈리아 원정 이래 이탈리아 예찬자가 되었으며, 독특한 연애관에 의한 최초의 소설 「아르망스」를 써서 문단에 등장했다. 최초의 사실주의 소설이라고 불리는 「적(赤)과 흑(黑)」을 써서 왕정복고기의 특권계급에 도전했고, 「파르므의 승원(僧院)」에서는 전제군주에 대하여 날카로운 비판을 퍼부었다.[1]
목차 |
[편집] 생애
그는 매일 아침 정조를 돋구기 위해(pour prendre le tone) 나폴레옹 법전의 조문을 읽었다고 전해진다.
[편집] 작품세계
[편집] 읽어보기
[편집] 저서
《적과 흑 Le Rouge et le Noir》(1830)
[편집] 바깥 고리
- "적과 흑" 오디오 책 (mp3) incipit
- 스탕달의 프랑스 사이트
- (영어)적과 흑 (영어)
- 스탕달 작품 (출처:gutenberg.org]
- (영어)적과 흑 (영어)
- 스탕달의 작품: text, concordances and frequency list
[편집]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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