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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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잉글랜드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png
별칭 The Three Lions (삼사자 군단)
연맹 잉글랜드 축구 협회
대륙 유럽 축구 연맹
감독 개러스 사우스게이트
주장 해리 케인
최다 출전자 피터 실턴 (125)
최다 득점자 웨인 루니 (53)
홈 구장 웸블리 스타디움
FIFA 코드 ENG
FIFA 랭킹 이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최고 순위: 3위 (2012년 8월)
최저 순위: 27위 (1996년 2월)
첫 국제
경기 출전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 0 - 0 잉글랜드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파틱; 1872년 11월 30일)
최다 점수차
승리
잉글랜드 잉글랜드 13 - 0 아일랜드 아일랜드
(아일랜드 벨파스트; 1882년 2월 18일)
최다 점수차
패배
헝가리 헝가리 7 - 1 잉글랜드 잉글랜드
(헝가리 부다페스트; 1954년 5월 23일)
유니폼
원정
FIFA 월드컵
출전 횟수 15회 (1950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우승 (1966년)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출전 횟수 9회 (1968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4강 (1996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잉글랜드를 대표하는 축구 국가 대표팀으로 '축구 종주국'과 '삼사자 군단'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영어권 국가 중에서 피파랭킹이 가장 높은 팀이다. 1863년 잉글랜드 축구 협회가 창설되었고 1872년 11월 30일 스코틀랜드와의 국제 경기 데뷔전을 치뤘으며 웸블리 스타디움을 홈 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월드컵 역사[편집]

1950년 FIFA 월드컵[편집]

1950년 FIFA 월드컵을 통해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른 잉글랜드는 본선에서 미국, 스페인, 칠레와 함께 2조에 편성되었다. 이후 벌어진 칠레와의 첫 경기에서 스탠 모턴슨과 윌프 매니언의 릴레이 골에 힘입어 2-0 완승을 거두며 월드컵 역사상 첫 승을 올렸다. 그러나 뒤이어 벌어진 미국과의 2차전에서는 상대팀의 조 게이젠스에게 결승골을 얻어맞아 0-1로 패하며 이변의 희생양이 되었다. 참고로 이 경기는 당시 이 결과를 믿지 못한 미국의 언론사들이 '미국이 잉글랜드를 10-0으로 이겼다'라는 오보를 냈다가 기사를 정정하는 해프닝까지 벌어졌을 정도로 역대 월드컵 역사에 길이 남을 대이변 중의 하나로 남았다. 그리고 스페인과의 최종전에서도 상대팀인 텔모 자라에게 결승골을 내주고 0-1로 지면서 1승 2패·조 3위에 그치며 4팀이 겨루는 결선리그 진출에 실패하는 굴욕을 당했다.

1954년 FIFA 월드컵[편집]

1950년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한 잉글랜드는 이 대회 본선에서 개최국 스위스를 비롯해 1934년1938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적 있는 이탈리아, 그리고 당시 약체였던 벨기에와 함께 4조에 편성되었다. 이후 벌어진 본선 첫 경기에서 아이버 브로디스와 냇 로프트하우스가 각각 2골씩 기록했으나 상대팀인 벨기에의 기세도 만만치 않았다. 레오폴드 아눌의 멀티골과 앙리 코팡의 득점 그리고 지미 디킨슨의 자책골까지 나오면서 결국 4-4 무승부로 첫 경기가 마무리되었다. 그리고 홈팀인 스위스와의 경기에서는 지미 멀런과 데니스 윌쇼의 릴레이 골로 2-0 승리를 거두며 조 1위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그러나 디펜딩 챔피언 우루과이와의 8강전에서는 로프트하우스와 톰 피니가 1골씩 넣었으나 카를로스 보르헤스, 오브둘리오 바렐라, 후안 알베르토 스키아피노, 하비에르 암브로이스가 각각 1골씩 기록한 우루과이의 공세에 밀린 끝에 결국 2-4로 패하면서 잉글랜드의 월드컵 여정은 그렇게 8강에서 끝나고 말았다.

1958년 FIFA 월드컵[편집]

3회 연속으로 출전한 이 대회 본선에서 브라질, 오스트리아, 러시아 등과 함께 4조에 편성되어 첫 경기인 러시아전에서는 데릭 키번과 톰 피니가 득점을 기록했으나 상대팀인 니키타 시모니얀과 알렉산드르 이바노프에게 1골씩 헌납하며 2-2로 비겼고 브라질과의 2번째 경기에서는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으며 오스트리아와의 최종전에서는 조니 헤인스와 키번이 1골씩 넣었지만 카를 콜러와 알프레트 쾨르너에게 1골씩 내주고 2-2로 비기며 3전 전무·조 3위로 8강 진출에 실패했다.

1962년 FIFA 월드컵[편집]

이 대회에서 4회 연속 본선에 출전한 잉글랜드는 4조에서 불가리아, 아르헨티나, 헝가리와 8강 진출 티켓을 놓고 격돌했다. 그 결과 첫 경기에서 헝가리에게 1-2로 패했고 아르헨티나와의 2차전에서는 3-1의 완승을 거두었으며 불가리아와의 최종전에서는 득점 없이 0-0으로 비기며 헝가리에 이어 조 2위로 8강에 진출해 8강에서 브라질을 만나 게리 히친스가 득점을 기록했으나 가린샤에게 멀티골, 바바에게 추가골까지 얻어맞고 1-3으로 패하며 또 다시 4강 진출에 실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1966년 FIFA 월드컵[편집]

개최국 자격으로 본선에 출전한 이 대회에서 프랑스, 우루과이, 멕시코와 함께 1조에 편성되었다. 이후 열린 첫 경기에서 우루과이와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고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는 바비 찰턴로저 헌트의 릴레이 골로 2-0 승리를 거두었으며 프랑스와의 최종전에서도 헌트의 멀티골로 2-0으로 승리를 거두고 조 1위로 8강 티켓을 따냈다. 그리고 아르헨티나와의 8강전에서 제프 허스트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를 거두며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4강 진출에 성공했고 그리고 마찬가지로 8강에서 북한을 꺾고 처음으로 4강에 오른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도 찰턴이 멀티골을 터뜨리며 2-1로 승리를 거두고 월드컵 첫 결승 진출을 이뤄냈다. 그리고 이어 벌어진 독일과의 결승전에서 허스트의 해트트릭과 마틴 피터스의 결승골까지 더해지며 4-2로 승리를 거두고 드디어 3전 4기 끝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는 잉글랜드가 현재까지도 유일하게 우승을 차지한 대회로 남아 있다.

1970년 FIFA 월드컵[편집]

전 대회 우승 이후 6회 연속 본선 무대에 오른 잉글랜드는 브라질, 루마니아, 체코와 3조에 편성되어 8강 진출을 놓고 맞붙었다. 우선 첫 경기인 루마니아전에서는 1-0으로 승리를 거두었고 브라질과의 2차전에서는 0-1로 무릎을 꿇었지만 체코와의 최종전에서는 1-0으로 승리를 거두며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그리고 전 대회 결승전 상대였던 독일과의 8강전에서는 전반 31분 앨런 멀러리의 선제골과 후반 4분 마틴 피터스의 추가 득점으로 2-0으로 앞서며 4강 진출을 눈 앞에 뒀으나 후반 23분 프란츠 베켄바워, 37분 우베 젤러에게 릴레이골을 허용하며 2-2로 따라잡혔고 결국 연장 후반 3분 게르트 뮐러에게 통한의 역전골을 얻어 맞고 2-3으로 무너지면서 2회 연속 4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1982년 FIFA 월드컵[편집]

1974년1978년 대회 유럽 지역 예선에서 2번 연속으로 탈락하면서 본선에 오르지 못한 잉글랜드는 1982년 대회 예선에서 4승 1무 3패의 전적으로 12년만에 다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 이후 4조에서 프랑스, 체코, 쿠웨이트와 2라운드 진출을 놓고 맞붙었다. 첫 경기인 프랑스전에서는 3-1의 완승을 거두었고 체코와의 2번째 경기에서도 2-0으로 승리를 거두며 일찌감치 2라운드 진출 티켓을 확보했다. 그리고 쿠웨이트와의 최종전에서도 1-0으로 승리를 거두며 3전 전승·조 1위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그러나 정작 2라운드 조별리그 2경기에서 모두 득점 없이 무승부에 그치면서 각 조 1위팀에게만 주어지는 4강 진출 티켓을 독일에게 내주며 대회를 마감했다.

1986년 FIFA 월드컵[편집]

유럽 지역 예선에서 4승 4무의 성적으로 9번째 본선에 오른 잉글랜드는 본선 진출국이 24개로 늘어난 이 대회 본선에서 폴란드, 모로코, 포르투갈과 함께 F조에 편성되어 16강 진출을 다투었다. 포르투갈과의 1차전에서 카를루스 마넬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무릎을 꿇었고 모로코와의 2차전에서는 득점 없이 0-0으로 비기며 조별리그 탈락의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폴란드와의 최종전에서 게리 리네커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3-0의 완승을 거두면서 1승 1무 1패로 폴란드와 동률을 이뤘으나 득실차에서 폴란드에 앞서면서 모로코에 이어 조 2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어 벌어진 파라과이와의 16강전에서 리네커의 멀티골과 피터 비어즐리의 쐐기골로 3-0 완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 그러나 아르헨티나와의 8강전에서 상대팀의 에이스 디에고 마라도나에게 멀티골을 내주고 이후 리네커가 만회골을 넣었지만 2골차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1-2로 패하면서 대회를 8강에서 마감했다.

1990년 FIFA 월드컵[편집]

잉글랜드는 이 대회 본선에서 아일랜드, 네덜란드, 이집트와 함께 F조에 편성되었다. 이후 아일랜드와의 첫 경기에서 리네커가 전반 8분만에 선제골을 터뜨리며 앞서가다가 후반 28분 상대팀의 케빈 시디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1-1로 비겼다. 그리고 네덜란드와의 2차전에서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거두었고 이집트와의 최종전에서는 마크 라이트의 선제골을 끝까지 잘 지키며 1-0으로 승리를 거두고 1승 2무·조 1위로 16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그리고 벨기에와의 16강전에서 데이비드 플랫의 선제골이자 결승골로 1-0 신승을 거두면서 8강에 진출했고 이어 열린 8강전에서는 16강에서 남미의 콜롬비아를 꺾고 아프리카팀 최초로 8강에 오른 카메룬을 상대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플랫의 선제골과 리네커의 멀티골을 앞세워 3-2로 승리를 거두고 1966년 이후 24년만에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그리고 독일과의 준결승전에서 후반 15분 안드레아스 브레메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가다가 35분 리네커의 천금 같은 동점골로 1-1 균형을 맞추며 승부를 승부차기까지 끌고 갔으나 승부차기에서 스튜어트 피어스와 크리스 웨들이 연속 실축을 저지르면서 3-4의 아쉬운 패배로 24년만의 결승 티켓을 놓쳤다. 그리고 이탈리아와의 3·4위전에서도 1-2로 석패하며 대회 4위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1998년 FIFA 월드컵[편집]

1994년 대회 유럽 지역 예선 2조에서 5승 3무 2패로 7승 2무 1패의 노르웨이와 6승 3무 1패의 네덜란드에 밀려 조 3위로 예선에서 탈락한 잉글랜드는 1998년 대회 유럽 지역 예선에서 6승 1무 1패·2조 1위로 8년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복귀했다. 이후 열린 본선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튀니지를 2-0으로 눌렀고 루마니아와의 2차전에선 0-2로 패했으나 콜롬비아와의 최종전에서 2-0으로 승리를 거두며 루마니아에 이어 G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그리고 아르헨티나와의 16강전에서 전반 6분 가브리엘 바티스투타에게 선제골을 헌납한 후 전반 10분과 16분 앨런 시어러마이클 오언이 연속골을 뽑아내며 2-1로 앞서갔다. 그러나 전반 추가시간 1분이 지날 무렵에 하비에르 사네티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2-2 동점이 되었고 이는 후반 종료될 때까지도 이어졌다. 이후 연장전에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승부차기로 넘어갔고 결국 승부차기에서 시어러, 폴 머슨, 오언은 페널티킥을 성공시켰으나 2번째 키커 폴 인스와 5번째 키커 데이비드 배티가 실축을 저지르면서 에르난 크레스포가 유일하게 실축을 저지르는 데 그친 아르헨티나에 3-4로 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2002년 FIFA 월드컵[편집]

1998년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오른 후 스웨덴과의 본선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솔 캠벨의 선제골로 앞서가다가 후반전 수비진의 실수로 니클라스 알렉산데르손에게 동점골을 내주면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어 아르헨티나와의 2차전에서는 전반 45분경 오언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데이비드 베컴이 침착하게 성공시키면서 1-0의 승리를 거두었으며 나이지리아와의 최종전에서는 0-0으로 비기며 1승 2무로 스웨덴과 승률·득실차에서 동률을 이뤘으나 득점수에서 밀려 조 2위로 16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그리고 16강전에서는 전반 5분 리오 퍼디낸드, 22분에는 오언, 44분에는 에밀 헤스키의 쐐기골까지 터지면서 A조 1위 덴마크를 3-0으로 완파하고 8강에 진출했다. 그리고 브라질과의 8강전에서 전반 23분 오언이 선제골을 뽑아내며 1-0으로 앞서갔다. 그러나 그 리드는 오래가지 못했고 전반 추가시간 2분이 지날 무렵 히바우두에게 동점골을 내주었고 후반 5분 호나우지뉴의 기상천외한 프리킥 역전골을 얻어맞고 1-2의 아쉬운 역전패를 당하면서 4강 문턱에서 좌절했다.

FIFA 월드컵[편집]

FIFA 월드컵 본선 기록 FIFA 월드컵 예선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불참 불참
이탈리아 왕국 1934년
프랑스 1938년
브라질 1950년 조별리그 8위 3 1 0 2 2 2 3 3[1] 3 0 0 14 3 9
스위스 1954년 8강 6위 3 1 1 1 8 8 4 3[2] 3 0 0 11 4 9
스웨덴 1958년 조별리그 11위 4 0 3 1 4 5 3 4[3] 3 1 0 15 5 10
칠레 1962년 8강 8위 4 1 1 2 5 6 4 4 3 1 0 16 2 10
잉글랜드 1966년 우승 1위 6 5 1 0 11 3 16 자동참가(개최국)
멕시코 1970년 8강 8위 4 2 0 2 4 4 6 자동참가(전 대회 우승국)
서독 1974년 예선 탈락 4[4] 1 2 1 3 4 5
아르헨티나 1978년 6 5 0 1 15 4 15
스페인 1982년 2라운드 6위 5 3 2 0 6 1 11 8 4 1 3 13 8 13
멕시코 1986년 8강 8위 5 2 1 2 7 3 7 8 4 4 0 21 2 16
이탈리아 1990년 4강 4위 7 3 3 1 8 6 12 6 3 3 0 10 0 12
미국 1994년 예선 탈락 10 5 3 2 26 9 18
프랑스 1998년 16강 9위 4 2 1 1 7 4 7 8 6 1 1 15 2 19
대한민국일본 2002 8강 6위 5 2 2 1 6 3 8 8[5] 5 2 1 16 6 17
독일 2006년 8강 7위 5 3 2 0 6 2 11 10 8 1 1 17 5 25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 16강 13위 4 1 2 1 3 5 5 10[6] 9 0 1 34 6 27
브라질 2014년 조별리그 26위 3 0 1 2 2 4 1 10 6 4 0 31 4 22
러시아 2018년 4강 4위 7 3 1 3 12 8 10 10 8 2 0 18 3 26
합계 15회 진출(15/21) 우승(1회) 69 29 21 19 91 64 108 112 76 25 11 275 67 253
순위 FIFA 월드컵 역대 순위 : 6위 월드컵 예선 승점 순위 : 14위 (유럽 7위)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편집]

UEFA 유로 대회 본선 UEFA 유로 대회 예선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프랑스 1960년 불참 불참
스페인 1964년 예선 탈락 2 0 1 1 3 6 1
이탈리아 1968년[7] 4강 3위 2 1 0 1 2 1 3 8 6 1 1 18 6 19
벨기에 1972년 예선 탈락 8 5 2 1 16 6 17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1976년 6 3 2 1 11 3 11
이탈리아 1980년[8] 조별리그 6위 3 1 1 1 3 3 4 8 7 1 0 22 5 22
프랑스 1984년 예선 탈락 8 5 2 1 23 3 17
서독 1988년[9] 조별리그 7위 3 0 0 3 2 7 0 6 5 1 0 19 1 16
스웨덴 1992년[10] 조별리그 7위 3 0 2 1 1 2 2 6 3 3 0 7 3 12
잉글랜드 1996년[11] 4강 3위 5 2 3 0 8 3 9 자동 참가(개최국)
네덜란드벨기에 2000년[12] 조별리그 11위 3 1 0 2 5 6 3 10 4 4 2 16 5 16
포르투갈 2004년[13] 8강 5위 4 2 1 1 10 6 7 8 6 2 0 14 5 20
오스트리아스위스 2008년 예선 탈락 12 7 2 3 24 7 23
폴란드우크라이나 2012년[14] 8강 5위 4 2 2 0 5 3 8 8 5 3 0 17 5 18
프랑스 2016년 16강 12위 4 1 2 1 4 4 5 10 10 0 0 31 3 30
유럽 연합 2020년 본선 진출 8 7 0 1 37 6 21
합계 10회 진출(10/16) 4강(3위 2회) 31 10 11 10 40 35 41 108 73 24 11 258 64 243
순위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순위 : 9위 유로 예선 승점 순위 : 6위

하계 올림픽[편집]

올림픽은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로 각각 쪼개져서 나올 수 없으며 연합국 단일 팀 출전만 허용한다. 모든 올림픽 대회는 영국 단일팀으로 출전했으며, 따라서 자세한 내용은 영국 축구 국가대표팀 참조.

선수[편집]

현재 선수 명단[편집]

다음은 2018년 FIFA 월드컵 최종 명단이다.

출장 수와 골 수는 2018년 6월 18일 튀니지 튀니지전 이후 기준이다.

등번호 포지션 선수 이름 생일 (나이) 출장 클럽
1 GK 조던 픽퍼드 1994년 3월 7일(1994-03-07) (25세) 4 0 잉글랜드 에버턴 FC
13 GK 잭 버틀런드 1993년 3월 10일(1993-03-10) (26세) 8 0 잉글랜드 스토크 시티 FC
23 GK 닉 포프 1992년 4월 19일(1992-04-19) (27세) 1 0 잉글랜드 번리 FC
2 DF 카일 워커 1990년 5월 28일(1990-05-28) (29세) 36 0 잉글랜드 맨체스터 시티 FC
3 DF 대니 로즈 1990년 7월 2일(1990-07-02) (29세) 18 0 잉글랜드 토트넘 핫스퍼 FC
5 DF 존 스톤스 1994년 5월 28일(1994-05-28) (25세) 27 0 잉글랜드 맨체스터 시티 FC
6 DF 해리 매과이어 1993년 3월 5일(1993-03-05) (26세) 6 0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2 DF 키런 트리피어 1990년 9월 19일(1990-09-19) (29세) 8 0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5 DF 게리 케이힐 1985년 12월 19일(1985-12-19) (33세) 60 5 잉글랜드 첼시 FC
16 DF 필 존스 1992년 2월 21일(1992-02-21) (27세) 25 0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7 DF 페이비언 델프 1989년 11월 21일(1989-11-21) (30세) 11 0 잉글랜드 맨체스터 시티 FC
18 DF 애슐리 영 1985년 7월 19일(1985-07-19) (34세) 35 7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2 DF 트렌트 알렉산더아널드 1998년 10월 7일(1998-10-07) (21세) 1 0 잉글랜드 리버풀 FC
4 MF 에릭 다이어 1994년 1월 15일(1994-01-15) (25세) 27 3 잉글랜드 토트넘 핫스퍼 FC
7 MF 제시 린가드 1992년 12월 15일(1992-12-15) (26세) 13 1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8 MF 조던 헨더슨 1990년 6월 17일(1990-06-17) (29세) 40 0 잉글랜드 리버풀 FC
20 MF 델레 알리 1996년 4월 11일(1996-04-11) (23세) 26 2 잉글랜드 토트넘 핫스퍼 FC
21 MF 루번 로프터스치크 1993년 12월 5일(1993-12-05) (25세) 5 0 잉글랜드 첼시 FC
9 FW 해리 케인 (주장) 1993년 7월 28일(1993-07-28) (26세) 25 15 잉글랜드 토트넘 핫스퍼 FC
10 FW 라힘 스털링 1994년 12월 8일(1994-12-08) (24세) 39 2 잉글랜드 맨체스터 시티 FC
11 FW 제이미 바디 1987년 1월 11일(1987-01-11) (32세) 22 7 잉글랜드 레스터 시티 FC
14 FW 대니 웰벡 1990년 11월 26일(1990-11-26) (28세) 39 16 잉글랜드 아스널 FC
19 FW 마커스 래쉬포드 1997년 10월 31일(1997-10-31) (22세) 20 3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최근 차출된 선수[편집]

다음은 최근 3년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 차출된 선수 목록이다.

포지션 선수 생년월일 (나이) 출장 최근 소집
GK 잭 버틀랜드 1993년 3월 10일(1993-03-10) (26세) 4 0 잉글랜드 스토크 시티 FC 2016년 3월 29일, 네덜란드 네덜란드
DF 루크 쇼 1995년 7월 12일(1995-07-12) (24세) 6 0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15년 9월 8일, 스위스 스위스
DF 키런 기브스 1989년 9월 26일(1989-09-26) (30세) 10 0 잉글랜드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 FC 2015년 11월 17일, 프랑스 프랑스
DF 필 존스 1992년 2월 21일(1992-02-21) (27세) 20 0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15년 11월 17일, 프랑스 프랑스
DF 필 자기엘카 1982년 8월 17일(1982-08-17) (37세) 39 3 잉글랜드 에버턴 FC 2016년 3월 29일, 네덜란드 네덜란드
MF 톰 클레벌리 1989년 8월 12일(1989-08-12) (30세) 13 0 잉글랜드 에버턴 FC 2015년 6월 14일, 슬로베니아 슬로베니아
MF 앨릭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 1993년 8월 15일(1993-08-15) (26세) 24 5 잉글랜드 아스널 FC 2015년 10월 12일, 리투아니아 리투아니아
MF 마이클 캐릭 1981년 7월 28일(1981-07-28) (38세) 34 0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15년 11월 13일, 스페인 스페인
MF 라이언 메이슨 1991년 6월 13일(1991-06-13) (28세) 1 0 잉글랜드 헐 시티 AFC 2015년 11월 17일, 프랑스 프랑스
MF 존조 셸비 1992년 2월 27일(1992-02-27) (27세) 6 0 잉글랜드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15년 11월 17일, 프랑스 프랑스
MF 제시 린가드 1992년 12월 15일(1992-12-15) (26세) 3 0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15년 11월 17일, 프랑스 프랑스
MF 페이비언 델프 1989년 11월 21일(1989-11-21) (30세) 9 0 잉글랜드 맨체스터 시티 FC 2016년 5월 22일, 터키 터키
MF 대니 드링크워터 1990년 3월 5일(1990-03-05) (29세) 3 0 잉글랜드 레스터 시티 FC 2016년 5월 27일,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MF 앤드로스 타운센드 1991년 7월 16일(1991-07-16) (28세) 11 3 잉글랜드 크리스털 팰리스 2016년 5월 27일,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FW 찰리 오스틴 1989년 7월 5일(1989-07-05) (30세) 0 0 잉글랜드 사우스햄튼 FC 2015년 6월 14일, 슬로베니아 슬로베니아
FW 대니 잉스 1992년 3월 27일(1992-03-27) (27세) 1 0 잉글랜드 리버풀 FC 2015년 10월 12일, 리투아니아 리투아니아
FW 시오 월컷 1989년 3월 16일(1989-03-16) (30세) 43 8 잉글랜드 아스널 FC 2016년 3월 29일, 네덜란드 네덜란드
FW 대니 웰벡 1990년 11월 26일(1990-11-26) (28세) 34 14 잉글랜드 아스널 FC 2016년 3월 29일, 네덜란드 네덜란드

이전 선수 명단[편집]

결과 및 일정[편집]

2018년[편집]

2019년[편집]

2020년[편집]

성적[편집]

주요 대회[편집]

FIFA 월드컵
우승 (1): 1966년
4위 (2): 1990, 2018
UEFA European Cup.svg UEFA 유럽 챔피언십
3위 (1): 1968년
준결승 (1): 1996년

선수 기록[편집]

최다 출장 선수[편집]

아래 기록은 2014년 9월 5일을 기준으로 한다. (현역 선수는 블록으로 나타냄.)

# 이름 활동 기간 경기 포지션
1. 피터 실턴 OBE 1970-1990 125 0 GK
2. 데이비드 베컴 OBE 1996-2009 115 17 MF
3. 스티븐 제라드 MBE 2000-2014 114 21 MF
4. 보비 무어 OBE 1962-1973 108 2 DF
5. 웨인 루니 2003-2017 107 50 FW
6. 애슐리 콜 2001-2014 107 0 DF
7. 보비 찰턴 경 (Kt), CBE 1958-1970 106 49 FW
8. 프랭크 램파드 OBE 1999-2014 106 29 MF
9. 빌리 라이트 CBE 1946-1959 105 3 DF
10. 브라이언 롭슨 OBE 1980-1991 90 26 MF
11. 마이클 오언 1998-2008 89 40 FW
12. 케니 산솜 1979-1988 86 1 DF
13. 게리 네빌 1995-2007 85 0 DF
14. 레이 윌킨스 MBE 1976-1986 84 3 MF
15. 리오 퍼디낸드 1997-2011 81 3 DF

최다 득점 선수[편집]

아래 기록은 2015년 9월 8일을 기준으로 한다. (현역 선수는 블록으로 나타냄.)

# 이름 활동 기간 경기 경기당 평균 골 포지션
1. 웨인 루니 2003-2017 50 107 0.46 FW
2. 보비 찰턴 경 (Kt), CBE 1958–1970 49 106 0.46 FW
3. 게리 리네커 OBE 1984–1992 48 80 0.60 FW
4. 지미 그리브스 1959–1967 44 57 0.77 FW
5. 마이클 오언 1998–2008 40 89 0.45 FW
6. 냇 로프트하우스 OBE 1950–1958 30 33 0.91 FW
앨런 시어러 CBE 1992–2000 30 63 0.49 FW
톰 피니 경 (Kt), CBE 1946–1958 30 76 0.39 FW
9. 비비안 우드워드 1903–1911 29 23 1.26 FW
10. 프랭크 램파드 OBE 1999-2014 29 106 0.28 MF
11. 스티브 브루머 1895–1907 28 23 1.21 FW
12 데이비드 플랫 1989–1996 27 62 0.43 MF
13. 브라이언 롭슨 OBE 1981–1989 26 90 0.28 MF
14. 제프 허스트 경 (Kt), MBE 1965–1972 24 49 0.48 FW
15. 스탠 모텐센 1947–1953 23 25 0.92 FW

감독[편집]

이름 활동 기간
월터 윈터보텀 경 (Kt), CBE 1946–1962
앨프 램지 경 (Kt) 1963–1974
조 머서 OBE 1974
돈 레비 OBE 1974–1977
론 그린우드 CBE 1977–1982
보비 롭슨 경 (Kt), CBE 1982–1990
그레이엄 테일러 OBE 1990–1993
테리 베너블스 1994–1996
글렌 호들 1996–1999
케빈 키건 OBE 1999–2000
하워드 윌킨슨 2000
피터 테일러 2000–2001
스벤예란 에릭손 2001–2006
스티브 매클래런 2006–2007
파비오 카펠로 2007–2012
스튜어트 피어스 MBE (감독대행) 2012
로이 호지슨 2012-2016
샘 앨러다이스 2016
개러스 사우스게이트 2016-

관련 항목[편집]

각주[편집]

  1. 월드컵을 수준 낮은 대회로 보고 참가를 거부한 영국이 드디어 참여를 결정함에 따라 FIFA에서는 'British Home Championship' 우승, 준우승국을 본선에 진출하도록 하였다. 여기서 1위를 한 잉글랜드는 본선에 진출했다.
  2. 전 대회에 이어 'British Home Championship' 우승, 준우승국을 본선에 진출하도록 하였다. 여기서 1위를 한 잉글랜드는 본선에 진출했다.
  3. 두대회 연속 영연방 지역이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자 이 대회부터는 다른 유럽국가와 섞어서 지역예선을 치르게 되었다.
  4. 폴란드에게 승점이 밀려 처음으로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5. 역대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단 두 번 졌던 독일에게 무려 원정에서 5:1 대승을 거두며 조 1위로 본선에 직행했다.
  6. 유로2008 지역예선에서 크로아티아에 밀려 탈락했는데,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크로아티아를 총합 9:2로 누르며 크로아티아의 월드컵 첫 탈락에 기여했다.
  7. 4강전에서 유고슬라비아에 0:1로 패한 후 3·4위전에서 소련을 2:0으로 누르고 최종 3위를 차지했다.
  8. 이 대회부터 본선 진출국이 8개로 늘어났으며 개최국에게 자동 진출권이 부여되었다. 본선 진출권이 늘어나면서 12년만에 두 번째로 진출했지만 벨기에, 이탈리아에 밀려 조 3위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9. 유고슬라비아를 누르고 8년만의 본선에 진출했지만 소련, 네덜란드, 아일랜드에게 모두 패하면서 3전 3패로 덴마크와 함께 공동 7위, 최하위로 탈락하는 굴욕을 맛봤다.
  10. 사상 최초로 연속 진출에 성공했지만 스웨덴, 덴마크가 4강에 오르고 프랑스에도 다득점에 밀려 2연속 최하위로 탈락했다.
  11. 이 대회부터 본선 진출국이 16개로 늘어났고 개최국 자격으로 자동출전했다. 첫경기에서 스위스와 비겼지만 스코틀랜드를 2:1, 네덜란드를 4:1로 누르고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스페인을 승부차기로 꺾고 4강에서는 반대로 독일에 승부차기에 패배했다. 참고로 이 대회 8강전(스페인) 경기가 잉글랜드 메이저대회 역사상 유일하게 승부차기에서 이겨본 경기이다.
  12. A조(독일, 포르투갈, 루마니아)에서 속했는데 D조(프랑스, 네덜란드, 체코, 덴마크)와 더불어 죽음의 조로 꼽혔다. 역시나 첫 경기부터 포르투갈에 2:3으로 패하고, 두 번째 경기에서 독일에 1:0으로 신승했지만 루마니아에 2:3으로 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여담으로 루마니아는 2년 전 월드컵에서도 잉글랜드에 승리하며 조 1위를 가로챈 경험이 있었고, 월드컵에서도 톱시드를 받았던데다 이 대회에서도 2시드를 받는 등(잉글랜드는 무려 최하위 시드를 받았다) 우승 후보에 근접한 강호였고 역시나 다시 발목을 잡았다. 그리고 잉글랜드는 자국 대회를 제외하면 모두 1라운드 탈락이라는 불명예를 다시 떠안았다(1968년엔 본선 티켓이 4장이어서 진출하면 자동 4강.).
  13. B조(프랑스, 크로아티아, 스위스) 첫 경기에서 프랑스에 1:2로 패했지만 스위스를 3:0, 크로아티아를 4:2로 누르며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홈팀 포르투갈과 2:2로 팽팽히 맞섰지만 승부차기에서 5:6으로 무릎을 꿇으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자국에서 개최한 1996년 대회를 제외하면 사상 처음으로 토너먼트에 진출한 대회이기도 했다. (1968년엔 본선 티켓이 4장이어서 진출하면 자동 4강.)
  14. 전 대회의 아픔을 씻고 8년만의 본선에 진출해 D조(프랑스, 스웨덴, 우크라이나) 1위로 8강에 진출, 이탈리아와도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보였지만 승부차기 필패 징크스를 깨지 못하고 결국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