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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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별칭 Aranycsapat (황금의 팀, 1950년대)
연맹 헝가리 축구 연맹
대륙 유럽 축구 연맹
감독 베언트 슈토어크
주장 주자크 벌라쉬
최다 출전자 키라이 가보르 (107)
최다 득점자 푸슈카시 페렌츠 (84)
홈 구장 푸슈카시 페렌츠 슈터디온
FIFA 코드 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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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순위: 27위 (2011년 9월)
최저 순위: 87위 (1996년 7월)
첫 국제
경기 출전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5 - 0 헝가리 헝가리
(오스트리아 ; 1902년 10월 12일)
최다 점수차
승리
러시아 러시아 0 - 12 헝가리 헝가리
(러시아 모스크바; 1912년 7월 14일)

헝가리 헝가리 13 - 1 프랑스 프랑스
(헝가리 부다페스트; 1927년 6월 12일)
헝가리 헝가리 12 - 0 알바니아 알바니아
(헝가리 부다페스트; 1950년 9월 24일)

최다 점수차
패배
헝가리 헝가리 0 - 7 잉글랜드 잉글랜드
(스웨덴 솔나; 1912년 6월 30일)

잉글랜드 아마추어 잉글랜드 7 - 0 헝가리 헝가리
(헝가리 부다페스트; 1908년 6월 10일)
독일 독일 7 - 0 헝가리 헝가리
(독일 쾰른; 1941년 4월 6일)
네덜란드 네덜란드 8 - 1 헝가리 헝가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2013년 10월 11일, 2014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유니폼
원정
FIFA 월드컵
출전 횟수 9회 (1934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준우승 (1938년, 1954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출전 횟수 3회 (1964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3위 (1964년)
메달 기록
남자 축구
올림픽
1952 헬싱키 축구
1960 로마 축구
1964 도쿄 축구
1968 멕시코시티 축구
1972 뮌헨 축구

헝가리 축구 국가대표팀헝가리를 대표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이다. 1950년대 유럽 축구 강국 중 하나였던 헝가리는 1952년 하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1954년 FIFA 월드컵에서 준우승하는 등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남겼다. 특히 이 팀이 남긴 30여 경기 연속 무패 행진은 지금도 경이로운 기록으로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1956년 헝가리 혁명 이후에 주축 선수들이 헝가리를 떠나면서 점점 실력이 떨어지기 시작하였다. 1960년대에는 발롱도르 수상자인 얼베르트 플로리안을 배출하였고 하계 올림픽에서도 선전했으나 과거 명성에는 미치지 못하였다. 특히 1986년 FIFA 월드컵 이후부터는 국제 무대에서 모습을 감추었으며 메이저 대회에서는 예선 탈락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러다가 UEFA 유로 2016에 진출 하였으며, 그 결과 16강에 진출했다.

현재 헝가리 대표팀의 주장은 주자크 벌라쉬이다.

FIFA 월드컵 (본선)[편집]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불참
이탈리아 왕국 1934년 8강 6위 2 1 0 1 5 4 3
프랑스 1938년 준우승 2위 4 3 0 1 15 5 9
브라질 1950년 불참
스위스 1954년 준우승 2위 5 4 0 1 27 10 12
스웨덴 1958년 조별리그 10위 4 1 1 2 7 5 4
칠레 1962년 8강 5위 4 2 1 1 8 3 7
잉글랜드 1966년 8강 6위 4 2 0 2 8 7 6
멕시코 1970년 예선 탈락
서독 1974년
아르헨티나 1978년 조별리그 15위 3 0 0 3 3 8 0
스페인 1982년 조별리그 14위 3 1 1 1 12 6 4
멕시코 1986년 조별리그 18위 3 1 0 2 2 9 3
이탈리아 1990년 예선 탈락
미국 1994년
프랑스 1998년
대한민국일본 2002년
독일 2006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
브라질 2014년
러시아 2018년
카타르 2022년 ? ? ? ? ? ? ? ? ?
합계 9회 진출(9/20) 준우승(2회) 32 15 3 14 87 57 48
순위 FIFA 월드컵 역대 순위 : 16위

FIFA 월드컵 (예선)[편집]

년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우루과이 1930년 불참
이탈리아 왕국 1934년[1] 2 2 0 0 8 2 6
프랑스 1938년[2] 1 1 0 0 11 1 3
브라질 1950년 불참
스위스 1954년 자동진출[3]
스웨덴 1958년[4] 4 3 0 1 12 4 9
칠레 1962년[5] 4 3 1 0 11 5 10
잉글랜드 1966년[6] 4 3 1 0 8 3 10
멕시코 1970년[7] 7 4 1 2 17 11 13
서독 1974년[8] 6 2 4 0 12 7 10
아르헨티나 1978년[9] 6 4 1 1 15 6 13
스페인 1982년[10] 8 4 2 2 13 8 14
멕시코 1986년[11] 6 5 0 1 12 4 15
이탈리아 1990년[12] 8 2 4 2 8 12 10
미국 1994년[13] 8 2 1 5 6 11 7
프랑스 1998년[14] 10 3 3 4 11 20 12
대한민국일본 2002년[15] 8 2 2 4 14 13 8
독일 2006년[16] 10 4 2 4 13 14 14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17] 10 5 1 4 10 8 16
브라질 2014년[18] 10 5 2 3 21 20 17
러시아 2018년 10 4 1 5 14 14 13
카타르 2022년 ? ? ? ? ? ? ?
합계 122 58 26 38 216 163 200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편집]

UEFA 유로 대회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프랑스 1960년 예선 탈락
스페인 1964년 4강 3위 2 1 0 1 4 3 3
이탈리아 1968년 예선 탈락
벨기에 1972년 4강 4위 2 0 0 2 1 3 0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1976년 예선 탈락
이탈리아 1980년
프랑스 1984년
서독 1988년
스웨덴 1992년
잉글랜드 1996년
네덜란드벨기에 2000년
포르투갈 2004년
오스트리아스위스 2008년
폴란드우크라이나 2012년
프랑스 2016년 16강 13위 4 1 2 1 6 8 5
합계 3회 진출(3/14) 4강(2회) 8 2 2 4 11 14 8
순위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순위 : 25위

하계 올림픽[편집]

올림픽 축구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프랑스 1900년 불참
미국 1904년
영국 1908년
스웨덴 1912년[19] 8강 5위 3 2 0 1 6 8 6
벨기에 1920년 참가 금지[20]
프랑스 1924년 1라운드 12위 2 1 0 1 5 3 3
네덜란드 1928년 불참
나치 독일 1936년 1라운드 13위 1 0 0 1 0 3 0
영국 1948년 불참
핀란드 1952년 금메달 우승 5 5 0 0 20 2 15
오스트레일리아 1956년 기권
이탈리아 1960년 동메달 3위 5 4 0 1 17 6 12
일본 1964년 금메달 우승 5 5 0 0 22 6 15
멕시코 1968년 금메달 우승 6 5 1 0 18 3 16
서독 1972년 은메달 준우승 7 5 1 1 18 5 16
캐나다 1976년 진출 실패
소련 1980년
미국 1984년 불참[21]
대한민국 1988년 진출 실패
스페인 1992년[22]
미국 1996년[23] 조별리그 16위 3 0 0 3 3 7 0
오스트레일리아 2000년[24] 진출 실패
그리스 2004년[25]
중화인민공화국 2008년[26]
영국 2012년[27]
브라질 2016년[28]
합계 9회 진출(9/25) 금메달(3회) 37 27 2 8 109 43 83

유명 선수[편집]

각주[편집]

  1. 불가리아와의 두 경기에서 모두 4:1로 이기고 본선에 진출했다.
  2. 그리스와 단판승부로 올라갔는데 무려 11:1로 이겼다.
  3. 폴란드와 예선을 치르기로 되어있었는데 폴란드가 기권하면서 자동으로 본선에 올랐다. 당시 매직 마자르로 불리며 6년동안 A매치 1패(1954 결승전)밖에 하지 않은 세계 최강팀이었기에 폴란드가 기권하지 않았어도 결과는 같았을 것이다.
  4. 불가리아, 노르웨이를 제치고 조 1위로 본선에 올랐다.
  5. 네덜란드, 동독을 제치고 조 1위로 본선에 올랐다.
  6. 동독, 오스트리아를 제치고 조 1위로 본선에 올랐다.
  7. 체코슬로바키아와 승점이 같아 플레이오프 끝에 1:4로 패하면서 본선 진출이 좌절되었다. 헝가리의 지역예선 사상 첫 탈락이었으며, 골득실에서 3점이 앞서있었기에 지금이었으면 헝가리가 본선에 올랐을 것이다.
  8. 오스트리아, 스웨덴과 승점이 같았지만 골득실에 밀려 떨어졌다. 무려 세 팀이 승점이 같은, 지역예선에서 보기 쉽지 않은 상황이 나왔다.
  9. 유럽 9조에서 소련과 그리스를 누르고 조 1위를 차지해 남미 3조 1위의 볼리비아와 플레이오프를 치뤘다. 2전 2승 총합 9:2로 일방적인 스코어로 본선에 올라갔다.
  10. 잉글랜드를 제치고 조 1위로 본선에 올라갔다. 1위이긴 했지만 조 최하위인 노르웨이와 승점 차이가 4점밖에 나지 않을 정도로 혼돈의 조였다.
  11. 네덜란드를 제치고 조 1위로 올라갔다. 헝가리가 유럽예선을 통과한 마지막 월드컵이기도 했다.
  12. 스페인과 아일랜드에 밀려 조 3위로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당시만 해도 아일랜드는 지역예선을 통과한 적이 없을 정도의 약체여서 충격이 큰 탈락이었다.
  13. 러시아, 그리스, 심지어 아이슬란드에게 밀려 조 4위로 일찌감치 탈락했다. 이미 아이슬란드에 밀릴 정도로 전력이 크게 약화되었으며 경기당 1득점도 하지 못했다. 헝가리의 강호 이미지도 이 무렵을 기준으로 완전히 사라진다.
  14. 노르웨이, 핀란드, 스위스, 아제르바이잔이라는 쉬운 상대들을 만나 조 2위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그러나 유고슬라비아에 1:7, 0:5로 대패하며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15. 이탈리아, 루마니아, 조지아에게 밀리며 4위로 탈락했다. 소련에서 독립한지 10년밖에 안 된 신생국보다도 승점이 낮았다.
  16. 크로아티아, 스웨덴, 불가리아에 이어 조 4위를 차지하며 탈락했다. 전 대회보다 승점은 많이 챙겼지만 아래 두 나라가 아이슬란드와 몰타여서 큰 의미는 없었다.
  17. 덴마크, 포르투갈, 스웨덴에 이어 조 4위를 차지하며 탈락했다. 역시 아래 두 나라가 알바니아와 몰타라는 약체였지만, 2위 포르투갈과도 3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로 나름 선전했다.
  18. 네덜란드, 루마니아에 이은 조 3위를 차지하며 탈락했다. 터키까지 추월하면서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높였으나 아쉽게 끝까지 따라붙지는 못했다.
  19.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으로 출전했다.
  20. 제1차 세계대전에서 입은 막대한 피해의 책임을 물어 국제대회 출전을 박탈당했다.
  21. 적성국인 미국에서 경기가 열려 헝가리를 비롯한 공산 진영 대다수 국가들이 불참했다.
  22.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3.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4.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5.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6.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7.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
  28.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