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리시아 지방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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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갈리시아어: Os Pinos)는 갈리시아 지방의 국가이다. 에두아르도 폰달이 작사, 파스칼 베이가가 작사하였으며 1923년 정식으로 채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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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편집]
1890년, 베이가는 폰달에게 가사를 써달라고 부탁했으며, 통과되면 상금을 주겠다고 했다. 이 부탁에 폰달은 가사를 써서 베이가에게 보냈다. 하지만 베이가는, "가사가 리드미컬하지 못하다"며 다시 쓸 것을 요구했다.
그 해 3월 라코루냐 음악경연대회가 열렸을 때, 이 국가를 연주하자는 주장과 그러지 말자는 주장이 나왔다. 하지만 끝내 연주되고 말았다.
여러 과정에서 가사가 수정되고, 1923년 정식으로 채택되었다. 하지만 그 와중에 프랑코 정권이 출범하였고, 이 노래는 법적으로 사용이 금지당했다.
1975년 프랑코 정권이 붕괴되고, 다시 불리게 되었다.
가사 [편집]
본 가사는 수정된 것을 채택한 것이다.
- 1절
- Que din os rumorosos
- na costa verdecente,
- ao raio transparente
- do prácido luar?
- Que din as altas copas
- de escuro arume arpado
- co seu ben compasado
- monótono fungar?
- 2절
- Do teu verdor cinguido
- e de benignos astros,
- confín dos verdes castros
- e valeroso chan,
- non des a esquecemento
- da inxuria o rudo encono;
- esperta do teu sono
- Fogar de Breogán.
- 3절
- Os bos e xenerosos
- a nosa voz entenden
- e con arroubo atenden
- o noso ronco son,
- mais só os ignorantes
- e féridos e duros,
- imbéciles e escuros
- non nos entenden, non.
- 4절
- Os tempos son chegados
- dos bardos das idades
- que as vosas vaguedades
- cumprido fin terán;
- pois, onde quer, xigante
- a nosa voz pregoa
- a rendezón da boa
- Nazón de Breogán.
에두아르도 폰달이 썼던 가사 [편집]
다음은 에두아르도 폰달이 썼던 가사이다. 그러나 공식 채택되지는 못했다.
- 1절
- Que din os rumorosos
- Na costa verdecente,
- Ó rayo trasparente,
- Do prácido luar...?
- Que din as altas copas
- D'escuro arume arpado,
- Co seu ben compasado,
- Monótono fungar...?
- 2절
- Do teu verdor cingido,
- É de benígnos astros,
- Confin dos verdes castros,
- E valeroso clán,
- Non dés a esquecemento,
- Da injuria o rudo encono;
- Despérta do teu sono,
- Fogar de Breogán.
- 3절
- Os boos e generosos,
- A nosa voz entenden;
- E con arroubo atenden,
- O noso rouco son;
- Mas, sós os ignorantes,
- E férridos e duros,
- Imbéciles e escuros
- No-nos entenden, non.
- 4절
- Os tempos son chegados,
- Dos bardos das edades,
- Q'as vosas vaguedades,
- Cumprido fin terán;
- Pois donde quer gigante,
- A nosa voz pregóa,
- A redenzón da bóa
- Nazón de Breogán.
해석 [편집]
현재 가사와 에두아르도 폰달의 본래 가사는 조금씩 차이가 있으나, 해석은 똑같다.
- 1절
- 시냇물이 말하기를,
- "푸른 해안에서
- 투명한 목재 아래
- 고요한 달빛을 느끼지 않았는가?"
- 높은 나무 꼭대기에서
- 구부러진 어두운 소나무 가지가 말하기를,
- "그들의 목소리는
- 조화롭고 단조로운가?
- 2절
- 초록 빛으로 둘러싸인
- 상냥한 별이여
- 초록색 언덕 위의 등대가 뛰고
- 땅은 가치있다네
- 만약에 열 받았다면
- 잊은 채로 오지 말거라
- 오, 브레오건의 심장이여
- 그대는 멈췄다가 살아났다네
- 3절
- 좋고 관대한
- 우리의 목소리를 이해하랴
- 그리고 그들의 목소리를 귀를 기울여 잘 듣거라
- 우리는 거친 말을 한다
- 하지만 우리가 무식하더라도
- 그대는 정말로 야만스러우니
- 어리석음과 어두움이여
- 우리를 이해하지 말거라.
- 4절
- 지금 우리의 시간은
- 고대의 시인들이 노래로 불렀다네
- 모두가 네게 헤맨다면
- 곧바로 그대는 죽을 것이라네
- 모든 거인들이여,
- 우리의 시끄런 목소리를 듣거라
- 브레오건의 나라에서
- 좋은 상환을.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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