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인물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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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저명성 관련[편집]

프로젝트 생성 이전에 공무원의 저명성에 대한 기준을 위키백과토론:저명성 (인물)에 제안하였습니다. --Neoalpha (토론) 2015년 2월 12일 (목) 09:37 (KST)

인물 전기에 대한 지침[편집]

지금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인물에 대한 지침이 상당히 부실합니다.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는 영어판의 en:Wikipedia:Biographies of living persons을 참고해 보강하고 en:Wikipedia:Manual of Style/Biographies를 한국어판에 들여왔으면 합니다. -- J13 (토론) 2015년 2월 13일 (금) 17:52 (KST)

인물 출신지 및 국적 매개변수에 국기 틀 사용 관련[편집]

제가 알기론, 음악가, 영화인과 같은 연예인 관련 문서에는 국기틀을 사용하지 않고, 정치인과 같은 기타 문서에는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해당 사항에 대해서, 하나로 통합하는게 좋을 듯 싶은데 어떤가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2월 23일 (월) 12:39 (KST)

자세한 사항은 사토:Wikitori#제 되돌림이 정당하지 않다고 주장하시는데 참고 바랍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2월 23일 (월) 12:40 (KST)

정보 정보상자 내에서의 국기틀 사용에 대한 사랑방 글입니다. 13년과 14년, 이미 두 차례 해당 건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었습니다.

HIPANE (토론) 2015년 2월 23일 (월) 12:46 (KST)

정보 편집 지침 하위문서에 아직 번역이 다 안된 위키백과:편집 지침/아이콘이 있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15년 2월 24일 (화) 18:42 (KST)

정보 감사합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인물 문서를 보면 국기뿐 아니라 정보상자내 각종 정보가 편집에 관한 통일된 지침 없이 재각각으로 편집되고 있습니다. 국기아이콘도 너무 광범위하게 남용, 오용되고 있어 관심있는 몇 사람의 토론만으로 해결책을 얻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각종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결국 총의를 얻어 확립된 지침을 통해 강제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기 아이콘 사용에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가진 사람으로서 아이콘에 관한 편집 지침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공식적으로 채택되기를 바랍니다. 해당 지침이 번역되고 있다니 반가운 마음입니다. --Immortalitas (토론) 2015년 2월 25일 (수) 11:48 (KST)

연예인(아이돌) 문서의 첫 문장에 대해[편집]

음악 그룹 문서의 구성원 표기[편집]

토론:소녀시대#음악 그룹 문서의 구성원 목록에 남겼지만 몇 달째 의견이 없습니다. 토론으로 총의를 모았으면 합니다. -- J13 (토론) 2015년 7월 7일 (화) 12:21 (KST)

종교 매개 변수에 세례명[편집]

간혹가다가 인물 관련 문서의 틀의 종교 매개변수에 천주교라 적혀 있을 경우 옆에 세례명을 같이 넣는 것이 간혹 보입니다. 제 의견은 해당 매개 변수에 세례명을 넣을 필요가 없어 보이며, 넣어야 한다면 본문에 생애 문단 따위에 풀어 쓰는게 낫다 보는데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양념파닭 (토론) 2015년 7월 12일 (일) 12:09 (KST)

천주교인들은 모두 세례명이 있다면 그와 같이 틀을 만드는 것이 정보의 완결성을 위해 (누락 방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굳이 따로 써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10k (토론) 2015년 7월 23일 (목) 16:02 (KST)
찬성 종교를 표시하는 매개 변수지 세레명까지 표시할 필요는 없습니다. -- J13 (토론) 2015년 7월 27일 (월) 02:56 (KST)

활동 기간과 데뷔 년도[편집]

이름 한자 표기[편집]

추가[편집]

@J13, BIGRULE, Snufey: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대해 논의하고자합니다. 한자 및 인물의 본관의 경우 뉴스기사를 믿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대한 논의입니다. 제 의견은 본인의 자필이나 주민등록증과 같은 공문서가 아닌 이상 믿을 수 없다는 의견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3월 24일 (목) 03:45 (KST)

출신지 출처 관련[편집]

위키백과에서 인물의 출신지 기재시 출처가 있지 않은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출처표기시 반드시 출처가 필요하다보며, 만일 출처가 없을 경우 어떻게 표기할지 결정하고자합니다.

  1. 출신지 매개변수에 대한민국까지만 입력한다.
  2. 출신지 매개변수를 사용치 말고 국적을 유추하여 해당 매개변수에 대한민국을 기재한다.
  3. 출처가 발견되기 전까지 일체 기입하지 않는다.

위 세 가지 중에 결정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9일 (토) 01:53 (KST)

대표적으로 배우 김소현 같은 경우에는 용인에서 학교를 다녀서 당연히 대한민국에서 태어났다 판단해서 그렇게 적어왔지만, 뒤늦게 밝혀진 출처에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이라 적혀있었습니다. 한국인 유명인이라고해서 100% 대한민국 출신이라 보긴 힘들 것 같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9일 (토) 01:54 (KST)

추가로 이 내용은 사망지에도 적용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9일 (토) 01:55 (KST)

주로 일본인 문서에 기여합니다. 일본인 배우, 탤런트, 연기자는 프로필에 생년월일과 출신지 등 기본적인 정보가 소속사 등에 제공되는듯하기 때문에 여러 정보를 출처 하나로 처리할 수 있어 항상 기입하고있습니다. 다만 한국의 가수, 배우의 경우에 몇시간 전 sm이나 yg같은 대형 기획사의 소속 아티스트 프로필을 봤으나, 작품은 나열되어있는데도 신상에 대한 기본 정보가 없는 경우가 꽤 많더군요.
따라서 추측이지만, 한 인물의 기본적인 신상이 한 페이지에 실려있지않을 경우가 존재합니다. 이 경우에 출처 갯수에 따라 본문으로 들어가기 전에 다량의 각주가 붙을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이상한 점은 아니지만제안하는 것은 배우 김소현처럼 출신지에 특이점이 있는 경우만 출처를 기입하는겁니다. 의견을 듣고 싶네요. — Tablemaker 2016년 1월 9일 (토) 02:22 (KST)
현재 위키백과에 있는 모든 인물 문서의 출신지에 출처 표기를 의무화하는 것은 상당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김소현처럼 출신지에 대한 논란이 있는 인물이 있을 수 있으나 이러한 일부 특수한 상황을 모든 인물 문서로 적용시키는 것이 옳은지에 대해서는 의문입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1월 9일 (토) 14:15 (KST)
이전부터 출신지는 편집 분쟁이 이어져 왔었습니다. 출처는 필요하다 사료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9일 (토) 15:11 (KST)
물론 조선시대 왕이나 왕자 공주 같은 경우에는 출처 제외하고 상식선에서 생각하여 한성부라 적으면 될 것 같고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9일 (토) 15:12 (KST)

의견 분쟁이 있는 경우에는 출처를 제시하는게 맞죠. 다만 모든 문서에 출처를 첨부하는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 Tablemaker 2016년 1월 9일 (토) 21:15 (KST)

어떤 부분이 현실적으로 불가하다 보시는지요. 일단 제 의견은 적지 않을 경우 편집 분쟁도 분쟁이지만, 신빙성이 그만큼 떨어질 것이라 생각 듭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9일 (토) 23:20 (KST)
왜냐하면 모든 편집자가 지침을 읽고 행동하지 않기 때문이죠. 또한 읽더라도 지침대로 편집한다는 보장 역시 없습니다. 때문에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제안하는 것은 출생에 관해 분쟁이 오가거나, 특수한 국적을 가진경우(예를들면, 대한민국의 방송 따위에 출연하는 인물은 대다수 한국 출신이라 이들 모두에게 출처를 적용하는것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반면에 김소현씨처럼 한국식 이름을 사용함에도 호주 출신인 케이스를 이야기합니다.)에는 출처를 특기할만한 가치가 있다 생각하니, 이는 어떤지 여쭤보는겁니다. 모든 문서에의 적용이 아니라, 일부 문서에 한해서 말입니다. — Tablemaker 2016년 1월 9일 (토) 23:30 (KST)
음.. 그럼 역으로 질문 드리자면 위에 적힌 2번 방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9일 (토) 23:33 (KST)
2번은 솔직히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출신지 매개변수를 사용하지 않는데, 해당매개변수(출신지?)에 국적을 유추해 기입하라는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 Tablemaker 2016년 1월 9일 (토) 23:34 (KST)
출신지를 정확히 모르니, 보다 더 확실하다 보이는 국적 매개변수로 대체하자는 것입니다. 어차피 적을 것이라면 조금이나마 더 확실한 정보를 적는게 나을테니까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9일 (토) 23:36 (KST)
너무 많은 생각이 드네요. 음. 국적 변수는 본인의 선택으로 인해서 변할수있다는 점에서, 관리 측면에서는 불합리한 변수라고 생각합니다. 출생지 변수가 장단이 있듯, 국적 변수 역시 뚜렷한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 저는 출생지 변수를 사용하는 쪽을 지지하겠습니다. 출생지는 불변의 개념으로서, 우선 제가 작업하는 인물들은 출생지 표기가 거의 되어있기 때문에요.. 국적 변수의 적용에 대해서는 한국인이라면은 꽤 쉽습니다만은, 다국적인이 사는 국가와 다국적자의 경우 발생할수도있는 문제들을 생각해봤는데 머리가 아프네요. 운동 선수의 경우에는 국적 변동이 꽤나 빈번하고, 3개국적 이상을 취득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도 꽤 있기 때문에, 이런 점도 고려해보시는것도 좋겠습니다. — Tablemaker 2016년 1월 10일 (일) 00:01 (KST)
김소현같은 경우는 나중에 밝혀진 특별한 경우입니다. 외국에서 태어났을 경우 유명인이라면 보통 언급이 됩니다. 그런 언급이 없고, 해당 인물이 외국에서 태어났다고 의심할 만한 어떤 정황도 없는 한국인이라면 우선은 한국에서 태어난 걸로 봐야 합니다.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둔다면 어떤 편집도 어려워질 것입니다. 우선은 아는 범위내에서 최선의 편집을 하면 됩니다. 이후 인물정보상자의 출생지나 사망지에는 아는 만큼만 쓰면 됩니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걸로 판단되나, 정확한 출생지를 모른다면 출생지에 "대한민국"만 쓰면 되고, 서울에서 태어났다면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식으로 쓰면 됩니다. --Hwarotbul (토론) 2016년 1월 9일 (토) 23:48 (KST)

반드시 출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너무 엄격한 규칙입니다. -- J13 (토론) 2016년 1월 9일 (토) 23:56 (KST)

조금은 다른 의견 또 사담입니다만, 출처가 모든 것을 해결하지는 않습니다. 출처에서 본인, 소속사, 회사가 모종의 이유로 생년월일은 물론이요 출생지도 속여적는 경우 역시 있습니다. 저도 작업하면서 꽤나 많이 경험해 봤구요. 이 경우에 따르면, 위키백과 편집자는 모든 출처를 의심해봐야 합니다만, 그렇게 되면 편집자 개인은 어느 출처가 맞고 틀린지에 대해서 혼란이 올 수 있습니다. 솔직히 말한다면, 출처를 믿는수밖에 없습니다. 나중에 반대되는 의견을 가진 출처가 있다면 사실 여부를 판단해서 맞는 출처로 변경하면 될 것 같구요. 출처가 없는 출생지에 관해서도 현실적으로 믿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확실한 출처가 나중에 들어온다면, 그제서야 고쳐도 될 것 같구요. — Tablemaker 2016년 1월 10일 (일) 00:11 (KST)

학력 목록[편집]

위키 인물 문서들을 보면 학력을 목록화 시켜놓아 기재한 문서와 그렇지 않은 문서가 섞여 있습니다. 토론을 통해 목록화로 적든지, 생애 문단 따위에 풀어쓸 것인지 정하려고합니다. 일단 저는 현재로서는 중립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9일 (토) 23:18 (KST)

이미 본문에 글로 서술돼 있다면 특별한 이유없이 학력을 목록으로 따로 만들어 줄 필요는 없습니다. 이는 외국어 위키백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글로 이미 자세하게 서술돼 있는 것을 따로 목록식으로 만들어 줄 이유가 없습니다. 이런식의 편집이 허용된다면 누군가가 약력란을 만들어서 생애를 목록식으로 편집하는 것도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위키백과에서 알찬글, 좋은글은 다른 글들이 본받아야 할 글로 공인된 글로 알고 있습니다. 당장 한국어 위키백과의 인물을 다루는 알찬글, 좋은글도 학력을 목록식으로 편집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만약 이게 허용된다면 알찬글, 좋은글들에 누군가가 학력을 목록으로 편집해 집어넣어도 전혀 제지할 수 없을 것입니다. --Hwarotbul (토론) 2016년 1월 9일 (토) 23:27 (KST)
이 부분에 대해 한 말씀 드리자면, 이 총의를 통해 학력을 목록화 시키자 결정이 난다 해도, 이 것은 엄연히 학력에 대한 부분에 한정이지, 생애를 목록화 시킨다는 것은 별개의 총의를 거쳐야 할 사항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9일 (토) 23:31 (KST)
여기서 인물 문서라 함은 너무 광범위합니다. 일단 저는 연예인 문서를 많이 편집하니 연예인 문서를 기준으로 말하겠습니다. 연예인들에게 학력을 굳이 따로 빼서 목록까지 만들어야 될 만큼 중요한가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목록 문서들을 보면 나중에 문서가 커진다면 따로 목록화 시킬 정도의 중요성을 가져야 합니다. 예를 들어 연예인 문서에서 ~~의 음반 목록, ~~의 작품 목록, ~~의 콘서트 목록과 같이요. 하지만 학력 목록은 따로 만들 만큼의 중요성은 없다고 봅니다. ~~의 학력 목록을 만들 수도 없는 내용이고요. 또 Hwarotbul님이 위에서 말씀했다시피 알찬 글, 좋은 글 문서들을 보면 학력이라는 문단은 있지도 않습니다. -- J13 (토론) 2016년 1월 9일 (토) 23:49 (KST)

연예인의 작품 목록의 광고 문단[편집]

김소현의 작품 목록과 같은 작품 목록에 관한 분리된 문서에 '광고' 문단이 존재하더군요. 광고를 작품으로 볼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 결정 하고자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3월 24일 (목) 01:02 (KST)

반대 전 광고도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작품이란 "개인 또는 단체가 특정 집단에게 자신의 생각을 독창적으로 전달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광고는 우리들에게 독창적인 방식으로 끊임없이 의미를 전달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이제석의 광고를 본다면 일반 대중에게 자신의 생각을 아주 독창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것 뿐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상업 광고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단순히 이러한 독창적인 발상은 공익광고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작품 목록에 광고를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Cdm1970 (토론) 2016년 3월 24일 (목) 03:03 (KST)
보통 배우의 작품이라면 영화, 드라마와 같은 것을 지칭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광고는 그냥 광고 출연이라 합니다. 작품이라 칭한 것을 본적이 없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3월 24일 (목) 03:05 (KST)
확실히 사회 인식의 관점에서 논의를 하자면 광고는 작품이라고 보기는 어렵죠. 그런데 작품의 정의의 관점에서 보자면 광고도 작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관점을 채택하는 것이 좋을까 하는 문제겠네요. -Cdm1970 (토론) 2016년 3월 24일 (목) 09:23 (KST)
광고를 개별적으로 보면 하나의 작품입니다만, 그게 한 배우나 연예인에 있어서 한 작품이 되는지는 의문입니다. 위키백과 인물 문서에서 광고를 항목으로 다룬다면 그것은 그 광고를 창작한 디렉터여야지, 연예인은 아닌것 같다고 봅니다. 사전적 의미로도 작품이란 예술창작을 통한 제작물 정도로 요약할 수 있는데, (TV)광고는 (디렉터등 창작자를 입장을 제외하고서는)상업적 산물에 가까우며 이는 순수한 예술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며, 이것을 무분별하게 적용하는것 자체가 위키백과에서 해당 제품과 기업 따위를 홍보하는 것밖에는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물론 하나의 큰 이슈를 불러온 광고 따위에 출연했다면 기록하는것은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만, 이 인물이 출연했다고 적어놓은 냉면 광고, 피자 광고같은 것들이 과연 기록하는게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Tablemaker 2016년 3월 24일 (목) 13:57 (KST)
영화를 예로 들면 영화는 감독에게 작품이 되고 출연 배우에게도 작품이 될 수 있습니다. 광고도 디렉터나 출연 배우나 그 사람에게는 작품입니다.--Leedors (토론) 2016년 3월 24일 (목) 21:23 (KST)
저도 광고를 잠시나마 배웠기 때문에 광고가 작품인가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습니다. 연예인에 있어 광고가 작품이되는가? 하는 점은 철저히 위키백과에 적용시킨 문장으로, 위키백과는 인물이 단지 출연만 했을 뿐인 것을 모두 기록하는 곳은 아닙니다. 즉 하고싶은 말은 '기록할만한 작품'이냐는 겁니다. 인물이 저명하면 출연했던 광고도 전부 저명합니까? '김소현의 작품 목록'은 등재된 문서이므로, 들어가는 정보의 수준도 그에 상응해야 한다고 봅니다. TV 광고는 지상파 광고를 의미합니까? 특정 지방에만 송출되는 광고, 케이블 광고도 수록이 가능합니까? 화보 광고는 올릴 수 있는 것 같은데, 지면 광고는 어떻습니까? 팜플렛도 수록이 가능합니까? 가령 치킨집 홍보 모델도 기록해야 됩니까? 박소현 (배우)를 보면 대리운전 광고도 수록되어있는데 음식점 홍보 모델 역시 당연히 수록될 수 있겠군요. 저는 제 글을 좋은글로 만들 당시에 해당 인물이 참여했던 광고가 '부수적'이라는 평가를 받아 문서의 질을 위해서 광고부분을 전량 삭제했는데, 어째서 한국인 문서는 이리도 관대한지 의문이 있네요. 작품이니까 당연히 등재된다가 아니라 등재되는 광고들의 수준에 대해서 의심은 해보셨으면 좋겠네요.— Tablemaker 2016년 3월 25일 (금) 13:56 (KST)
논제에서 다소 벗어났네요. 이 토론은 광고를 작품이라는 범주에 포함시킬 수 있느냐 없느냐에 대한 토론이지, 광고가 저명하냐에 대한 토론이 아닙니다. 별개의 사항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4월 18일 (월) 16:16 (KST)
연예인에 있어서 광고가 경우에 따라 작품이 될 수 있겠지만 무분별하게 작품으로 인정할수는 없다는 의견입니다. 인물이 저명하면 광고도 저명하냐는 말에 답글 달아주신것으로 판단됩니다만은, '저명성'이라는 한 예를 든 것 뿐으로, 본질적인 의문은 한 인물이 광고에 참여했다고 모든 광고를 무분별하게 수용하는것이 가능하냐는 지적입니다. 그 문장을 제외하고는 저명성을 언급한 적 없습니다. — Tablemaker 2016년 4월 19일 (화) 15:43 (KST)
네. 작품이죠.--Wikitori (토론) 2016년 3월 25일 (금) 05:58 (KST)
전에 수지 문서의 토론에서 논의된 것처럼 주요 광고라면 목록식 편집보다 문서에서 글로서 서술해주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일부 문서처럼 목록식으로 만들어주면 우리나라처럼 연예인들이 광고에 출연하는 비중이 많은 경우 유명 연예인이라면 문서의 대부분을 광고 목록이 차지하고 말 것인데 발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에서 뽑힌 알찬글이나 좋은글 연예인 문서도 광고가 목록식으로 작품에 포함돼 있지는 않은데, 다른 문서들이 그런 식의 편집을 한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독자들이 특정 연예인의 광고 출연작을 궁금해 한다고 생각한다면 아예 바깥 고리 문단에 광고정보센터의 광고모델 갤러리 링크를 만들어 주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배우 전지현의 광고모델 갤러리는 여기입니다. 출처도 없이 편집돼서 해당 편집자 외에는 진위여부조차 확인할 수 없는 광고 목록보다는 직접 자료 사진이나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광고모델 갤러리 링크가 백배 낫다고 생각합니다. --Hwarotbul (토론) 2016년 3월 25일 (금) 20:19 (KST)
즉, 광고가 작품에 포함되는지 안 포함되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광고는 작품 목록에 목록식으로 편집해 줘서는 안되고, 해당 인물의 경력에서 중요한 광고라면 글로서 서술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목록 편집보다는 광고정보센터 광고모델 갤러리로 바깥 고리에서 링크를 만들어주면 됩니다. --Hwarotbul (토론) 2016년 3월 25일 (금) 20:22 (KST)
유니폴리의 다중 계정의 의견 삭제 조치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4월 18일 (월) 16:15 (KST)

한국인 관련 문서에 있는 정보상자 틀에 한자표기[편집]

Picto infobox music.png
하니
151023 동서울대 하니.jpg
기본 정보
본명 안희연(安喜延)
출생 1992년 5월 1일(1992-05-01) (25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직업 가수, MC
장르 댄스 팝, 발라드
활동 시기 2012년 ~ 현재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EXID, 다소니

오른쪽에 있는 것 처럼 본명 매개변수에 '안희연' 옆에 한자로 표기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굳이 정보상자 틀에 까지 한자를 적을 필요가 있나 의문이듭니다. 그냥 문서 시작할때

하니(본명안희연, 安喜延 1992년 5월 1일 ~ )는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MC로, 걸 그룹 EXID의 서브보컬이다.

이런식으로 서두에만 적어도 된다보는데,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떠신지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5월 23일 (월) 15:21 (KST)

양념파닭님 말씀처럼 굳이 적을필요는 없다고는 생각하지만 그래도 있는편이 도움이 될꺼같다고 생각되네요 --Lifenjoyman (토론) 2016년 6월 2일 (목) 13:44 (KST)
어떠한 도움이 있는지요? 제가 봤을 땐 그냥 중복 내용 삽입에 불필요하게 바이트수만 늘리는 것 같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6월 12일 (일) 23:05 (KST)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외교관을 대한민국의 외교관으로 분류해도 될까요?[편집]

조소앙씨 같은 경우에 대한민국의 공식 입장을 볼 때 분류해도 될것같은데 또 모르겠습니다. --화목한 (토론) 2016년 5월 30일 (월) 11:37 (KST)

필요하다면 "일제 강점기의 외교관"의 하위 분류로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외교관" 분류를 만들면 어떨까요? 이 분류에 해당하는 인물이 얼마나 되나요? -- ChongDae (토론) 2016년 8월 30일 (화) 14:30 (KST)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외교관은 대한민국의 외교관이 아닙니다. 물론 그들이 생존하여 대한민국에서도 외교관으로 활동했다면, 당연히 대한민국의 외교관으로 분류해야 합니다. 미국의 경우에는, 독립선언과 영국에 대한 선전포고 등에 따라 독립선언을 했을 때부터 미국이 독립한 것으로 보아, 당시 활약하던 외교관(그러나 독립전쟁에서 승리하기 전에 사망한 외교관)도 미국 정부에서 미국의 외교관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대한민국에서는 임시 정부 인사들과 약간 떨어져서 평가해야 한다는 게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즉, 아직까지는 한국어권에서 그들이 "대한민국의 외교관" 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외교관"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123.111.182.4 (토론) 2017년 1월 12일 (목) 20:09 (KST)

외국인 본명에 한글표기법[편집]

일부 문서에 쯔위(본명저우쯔위, 중국어: 周子瑜, 병음: Zhōu Zǐyú, 1999년 6월 14일 ~ )라고 표기 되있는데 해당인물은 외국인인데 본명이라고 표기해놓고 한글로 먼저 표기및 표기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흑곰 (토론) 2016년 6월 12일 (일) 16:19 (KST)

한국어 위키이므로 한글 표기는 자연스러운 겁니다. 전 되려 그게 틀렸다는 귀하의 주장에 대한 근거를 알 수 없네요. 무엇보다. 토론 장소가 여기는 적합치 않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6월 12일 (일) 16:20 (KST)
@Erevyu: 토론 장소를 옮겼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6월 12일 (일) 23:09 (KST)

사망연도 분류가 없는 문서 목록[편집]

사용자:ChongDae/R.I.P.에 영어 위키백과와 달리 사망연도 분류가 없는 인물 목록을 뽑았습니다. 가끔 업데이트할테니 살펴봐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6년 8월 30일 (화) 14:27 (KST)

인물 문서 정보상자틀에 과도한 정보 기입에 대한 문제[편집]

승계 순번이 돌아오기 전 탈당하거나 사망한 후보가 있는 비례대표 틀에 국회의원 분류를 붙이지 않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편집]

몇개의 비례대표 틀에 |badge = no 라고 넣으면 (|badge = yes라고 넣어도 안뜹니다.) 국회의원 분류가 붙지 않게 했습니다. --Solonom (토론)2016년 12월 12일 (월) 14:04 (KST)

대학원에 갔다가 다시 학부에 갔다가 다시 대학원에 가는 사람의 학력 표기[편집]

이런 분들은 배운 순서대로 표기하면 되나요? 아니면 과정의 위계대로 낮은것부터 정렬하면 되나요? --Samboilbae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16:23 (KST)

박사를 땄다가 분야를 바꿔 석사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박사를 땄다가 로스쿨 석사과정에 가는 사람, 박사를 땄다가 자기가 믿는 종교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신학대학원에 가는 사람, 석사를 땄다가 승가대에 가는 사람, 약사가 되고자 약대에 편입하는 사람 등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 --Samboilbae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16:25 (KST)
대학교, 대학원 순으로 위에서 아래로 정렬하시고 자세한건 생애 문단에 풀어 쓰시면 될겁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30일 (화) 18:04 (KST)

단과대학 협동과정 동문은 단과대학 동문인가?[편집]

서울대학교의 인문대학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대학원 협동과정의 일부가 교육 담당을 인문대학에서 할 뿐 아니라 홈페이지에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XX협동과정으로 표시 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이렇게 대학원의 특정 과정 자체에서 AA대학교 BB대학 CC협동과정 식으로 표기하는 경우 단과대학 동문으로 분류를 해야 하는지 토론을 엽니다. --Samboilbae (토론) 2017년 6월 14일 (수) 12:39 (KST)

인물 문서에 본관이 없는 성씨 분류를 삽입하는 것[편집]

요근래 인물 문서에 본관 없는 성씨 분류를 추가시키는 편집이 가끔 발견되곤합니다. 예를 들어 수지 (1994년) 같은 경우 분류:배씨를 추가하는 등의 편집말이죠. 분류:경주 배씨와 같이 본관이 적혀있는거면 모를까, 분류:배씨와 같은 상위 분류를 일반 문서에 추가할 경우 본관이 알려지지 않은 모든 배씨들에게 이 분류가 삽입되면서 한 분류에 과도하게 많은 문서가 속해지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분류:배씨와 같은 분류의 경우에 분류:경주 배씨와 같은 하위 분류와 경주 배씨와 같은 성씨 배씨에 관한 문서까지만 넣을 수 있도록 제한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8월 14일 (월) 00:54 (KST)

더불어 인물 문서에 무차별적으로 분류:경주 배씨와 같은 분류를 집어넣는 편집도 요근래 많이 보이는데 이 경우의 경우에도 논의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제 의견은 해당 인물의 본관에 대한 출처가 반드시 제시되어야 해당 분류를 넣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생각듭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8월 14일 (월) 16:02 (KST)

재외국민 분류 분류명[편집]

여러 나라를 오가며 활동한 사람들을 보면 영어 위키백과에 제외국민 분류가 붙어있습니다. (예컨데 프랑스 축구 리그에서 활동한 안정환은 영어판에 "Category:South Korean expatriates in France" 분류가 있습니다.) 영어 문서를 번역하면서 이런 분류를 "프랑스로 이민한 대한민국인" 식으로 번역해둔 게 꽤나 쌓여 있었습니다(특수:필요한분류로 확인 가능. 사용자토론:Tlyoon#"독일로 이민한 스위스인" 등) 근데 expatriate는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따기 위해 "이민"한 경우가 아닌, 일시적으로 "거주"하는 경우를 포함합니다. (안정환이 프랑스 이민을 간 건 아니니깐요.) 그래서 "프랑스로 이민한"..을 "프랑스로 이주한"으로 이동시키고 분류를 잔뜩 생성했습니다만... 작업하다보니 "이주한"보다는 "거주한"이나 "살던"이 더 나은 분류명이 아닐까 고민이 되네요. "프랑스에 거주한 대한민국인", "프랑스에 살던 대한민국인"처럼요. 예전에 비슷한 분류명을 "프랑스의 대한민국인" 식으로도 일부 만들었었는데, 이 역시 설명이 너무 부족합니다. 한자 문화권인 중국어/일본어의 경우는 "재프랑스 대한민국인" 정도의 분류명을 사용합니다. (在法國的韓國人 처럼요).

한 줄 요약: 재외국민 분류명을 "프랑스에 거주한 대한민국인" 식으로 하는게 어떨까요? 의견 주세요. 빠르게 의견 받아 봇으로 싹 정리하겠습니다. 정리 스크립트도 준비 중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8년 2월 1일 (목) 17:34 (KST)

'프랑스에 살던 대한민국인/프랑스에 거주한 대한민국인 어느쪽이든 좋습니다. '-던'은 현재는 살지 않는 경우만 국한짓는 듯 하고, 살다의 경우 '산' 이라 하면 짧고 쓰임새가 적어보이니 '거주한'이 좋겠네요. -- tiens (토론) 2018년 2월 2일 (금) 15:10 (KST)
한자어를 따라 '재ㅇㅇㅇ xx인'으로 하거나 'ㅇㅇㅇ 출신 xx인', 'xxx 거주' 정도로 하는게 나아 보입니다. 그리고 이거 분류가 꼭 필요할지도 의문이네요. 상세한 국적정보는 본 문서에서 알려줄 사항이지 일일이 분류로 묶는다고 해서 어떠한 편리함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밥풀떼기" 2018년 2월 3일 (토) 04:53 (KST)

이동 및 정리 완료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8년 2월 13일 (화) 11:56 (KST)

중퇴자와 명예졸업자의 동문 분류[편집]

1. 중퇴를 해도 무조건 동문으로 분류, 2. 학교를 중퇴한 자가 명예졸업을 하면 동문으로 분류, 3. 동문회에 가입된 것으로 확인되면 동문으로 분류, 4. 동문으로 분류하지 않음 이런 방안이 있습니다.

3은 확인이 어려우나, 학교에 따라 자동으로 중퇴자도 동문 자격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백남기(중앙대 명예졸업)이나 김창열(김창렬) 가수(고교 명예졸업), 정진석 추기경(서울대 명예학사 수여 예정) 이런걸 동문으로 분류하는게 좋을까요?

현재 이중근 부영 회장은 동문분류가 붙어있고 김창열과 백남기는 안붙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