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3년 제3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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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랑방
2013년 제3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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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는 기념물을 사랑합니다.[편집]

2013년 WLM에 참여하는 국가들

Wiki Loves Monuments 라는 운동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이 행사에 참여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WLM은 문화 유산인 기념물들의 사진을 촬영하는 경연대회입니다. 2010년 네덜란드에서 시작되었는데, 국제적인 행사가 되어 2013년에는 50개가 넘는 국가에서 참여할 예정입니다. 아쉽게도 한국에서는 시작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1]에 행사가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 행사를 조직하는데 자원봉사자로 수고해 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위키는 기념물을 사랑합니다", 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네요. 이 행사의 한국어 이름부터 지어야 겠네요. 우선, 백:Wiki Loves Monuments에서 시작해 볼까요. --케골 2013년 9월 2일 (월) 17:17 (KST)

기념물보단 문화유산이 더 나은 표현이 아닐까 싶네요. 아마 관련 문서가 있는 걸로 기억합니다. 가능하다면 돕고 싶습니다 :-)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9월 2일 (월) 17:42 (KST)
(편집 충돌) 현재는 ‘위키 문화 유산을 사랑하다’ 정도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딱 작년 이맘 때네요. 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36주#WLM: 위키, 문화재를 사랑하다에서 논의가 있었습니다. 토론:WLM (대회)에서 예전 이야기들을 찾아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9월 2일 (월) 17:43 (KST)
문화유산과 사진을 사랑하는 이로서 여력이 닿는 한 참여하겠습니다.--Eggmoon (토론) 2013년 9월 6일 (금) 12:57 (KST)
아, 2013년 9월 9일 현재 제가 공용의 들머리 페이지를 번역했습니다. --아라다 알아 (토론) 2013년 9월 9일 (월) 14:46 (KST)

위키백과는 발전중인가?[편집]

페이지뷰순 위키백과 그래프

늘 나오는 이야기이지만, 위키백과가 침체기에 들어선것 같습니다. 특히 모든 위키백과의 시작인 영어 위키백과의 감소세가 뚜렷하네요. 무엇이 가장 문제인 걸까요? --이강철 (토론) 2013년 9월 2일 (월) 17:22 (KST)

이제는 발전보다는 관리나 유지에 힘써야할 시기인 것 같아보이네요. 왠만한 기여할만한 글들은 이미 다른 이용자들이 이미 기여했기 때문에 신규기여와 활동자들이 줄어드는 것 같음(?)--아드리앵 (토·기) 2013년 9월 3일 (화) 11:08 (KST)
위키백과의 발전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니 저도 한 마디 적습니다. 위키백과:모든 언어의 위키백과마다 꼭 있어야 하는 문서 목록/확장판 에 관심을 부탁드려요. :) -- Jjw (토론) 2013년 9월 3일 (화) 14:57 (KST)
아직도 기여할 수 있는 분야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기여자가 많거나 준 전문지식을 가진 기여자가 있는 분야는 기여 수가 많은 반면에 그러지 않은 분야는 아직도 생성되지 않은 문서들이 수두룩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문서들 중 상당수가 토막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이걸 개선할 사용자가 필요한데 개선할 만큼의 정보를 가진 사용자의 부재도 크지요. 그리고 영문 위키백과와 같이 외국어 위키백과에 훌륭한 내용이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그걸 자연스럽게 번역해 이곳에 올릴 수 있는 사용자 수도 턱없이 적기도 하구요. 물론 그정도 실력들을 갖춘 분들이 이런 곳에 참여할 여유가 별로 없을거라 생각됩니다.--커뷰 (토론) 2013년 9월 4일 (수) 11:48 (KST)
누군가 해주길 기대할 수 없으면 있는 사람들이 꾸준히 잘 해 나가야죠. 그리고 한국어 위키백과도 훌륭한 곳이랍니다. :) -- Jjw (토론) 2013년 9월 4일 (수) 17:54 (KST)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은 다 들여 왔나요? 이거 확인만 해도 꽤 내용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콩가루 (토론) 2013년 9월 6일 (금) 01:42 (KST)

아니오. 중간에 다음에서 db를 내려 버려서, 현재 원문을 수집하기 위한 위키문헌의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문서도 원문을 다 모으지 못하고 중단된 상태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9월 9일 (월) 08:33 (KST)

2013년 7월 위키미디어 주요 사건[편집]

2013년 7월 위키미디어 재단 보고서위키미디어 기술 보고서주요 사건 및 기타 위키미디어 단체의 주요 사건
Wikimedia Foundation RGB logo with text.svg
About · Subscribe · Distributed via Global message delivery (wrong page? Correct it here), 2013년 9월 4일 (수) 08:40 (KST)

정보상자내 국기사용에 대해서[편집]

이런 논의가 전에 이루어진 적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생각난 김에 적어볼까 합니다. 급하게 쓰느라 다소 다듬어지지 않는 부분이 많은데 이 점 양해 바랍니다. 위키백과에서 다루는 인물들 문서를 보면, 출생지, 사망지, 국적 등에 국기 아이콘을 삽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국기 사용을 지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인물정보상자 편집시 출생지와 사망지, 국적 등을 표기할때 국기 아이콘의 사용을 제한하는 게 어떻겠는가 하는 것이 이 글을 요지입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부터 얘기를 시작할까 합니다. 위키백과를 편집할 초기만 해도, 인물정보를 볼때 정보상자내 국기가 눈에도 확 띄고 왠지 멋져보여 문서를 편집할 때 항상 국기를 사용했고, 빠진 문서를 보면 국기를 추가하기도 했습니다. 가끔 영문 위키백과를 보면, 인물의 출생지나 사망지 등에 국기가 전혀 보이지 않아 왜 국기를 사용하지 않는지 의아해하기도 했습니다. 국기를 쓰면 눈에도 확 들어오고 더 보기도 좋을 것 같은데 왜 안 쓸까라고 생각했죠.

이사벨 카로
출생프랑스의 기 프랑스 오베르장빌
사망2010년 11월 17일(2010-11-17) (30세)
프랑스의 기 프랑스 파리
국적프랑스의 기 프랑스
직업배우, 모델
165cm
몸무게31kg

그런데 문서를 편집할수록 국기를 어느정도 사용해야 할까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의문을 가지게 된건 이자벨 카로 문서를 편집할 즈음이었습니다. 출생지, 사망지, 국적을 모두 국기를 사용해서 프랑스로 하고 나니 보기도 좋지 않고, 이렇게 과도하게 국기를 사용해야 할까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오른쪽 참조). 마침, 영문 위키백과에서 국기 아이콘을 제한하는 이유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상당히 합리적으로 느껴졌습니다. en:Wikipedia:Manual_of_Style_(icons)#Flags 즉, 시각적으로 강렬한 국기 아이콘을 사용함으로써 다른 정보보다 해당 정보가 더 중요한 것처럼 보일 수 있고(정보상자내의 정보들은 모두 동등한 것인데, 시각적으로 강렬한 국기 아이콘을 사용함으로써 오히려 보는데 방해가 되고, 특정한 정보가 더 두드러져 보이게 됨), 말 그대로 출생지 혹은 사망지일 뿐인데 국기로 인해 독자로 하여금 해당 인물이 그 나라 사람(시민권자)로 오인하게 할 수 있으며, 나오미 와츠와 같이 보기에 따라 영국인, 잉글랜드인, 웨일즈인, 오스트레일리아인 등으로 볼 수 있는 경우, 국기 하나로 표기하기 어렵고 그렇다고 여러 개 국기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지도 않는데 단순한 국기보다는 글로써 이러한 내용을 더 잘 설명할 수 있다는 것 등입니다. 또, 이러한 국기 아이콘 사용이 국적을 강조하는 것으로 비쳐져 중립적 시각을 위반할 가능성까지도 얘기하고 있는데, 이것은 영문 위키백과가 단순히 여러 나라 사람이 쓰니 그런것이다라고 생각할 게 아니라고 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도 한국인만을 위한게 아니라면 이런 시각은 당연하게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심지어는 영문 위키백과에서는 인물 문서에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국적도 표기돼 있지 않은데, 개인적으론 이 부분도 영문위키백과 방침이 옳다고 봅니다. (이 글에서는 국적표기 문제까지 다루면 논점이 너무 넓어지는 것 같아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뤄볼까 합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경우 국기를 사용하는 게 과연 옳은지 판단이 서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두 가지만 꼽자면, 일제강점기와 미 군정기 입니다. 일제강점기의 경우 일제의 조선 지배에 대해 정당성을 문제삼아 굳이 일제강점기라는 표현을 쓰는 것으로 아는데 이런 경우 일본국기를 쓰는 게 과연 옳습니까? 정당성 없는 식민통치 시기인데, 일본 국기는 정당성을 가집니까? 또 하나는 미군정기입니다. 이 경우도 왕왕 미국 국기를 쓰던데 과연 이게 옳습니까? 당시 대한민국이 미국땅이었습니까? 당시 태어난 사람들이 미국적을 가졌습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 두 시기 인물의 정보상자에 일본기와 미국기를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인물정보상자에서 국기 아이콘 사용을 제한하는 것이 충분이 정당성이 있어 보이는데,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몇 개월 전만 해도 국기사용에 아무 거부감이 없고, 오히려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지난 몇달간 곰곰히 생각해 보니 이건 아무래도 문제가 있는 것 같이 굳이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혹 논의가 너무 광범위하게 느껴진다면, 우선은 ‘인물 정보 틀의 출생지와 사망지를 표기할 때 국기 아이콘을 사용하지 말자’로 범위를 좁혀서라도 논의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Leedkmn (토론) 2013년 9월 4일 (수) 23:52 (KST)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 예시로 든 문서와 같은 경우는 출생지와 사망지, 국적이 모두 동일한 국가이므로 국적을 제외하고 국기를 넣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되네요. 하지만 일부 인물들 같은 경우는 출생지와 다른 국가로 망명 또는 귀화한 경우도 있어서 (예를 들면 하일) 출신지나 사망지가 현재 국적과 다를 경우에는 그에 맞게 국기를 넣으면 되지 않을까요?--커뷰 (토론) 2013년 9월 5일 (목) 02:43 (KST)
굳이 국기를 쓰지 않아도 국적표기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국기 아이콘은 시각적으로 강렬해서 장점(눈에 확 띔)도 있지만, 때로는 그게 위에서 쓴 대로 단점도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위 글은 최소한 출생지, 사망지만이라도 국기아이콘을 사용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썼습니다. --Leedkmn (토론) 2013년 9월 5일 (목) 09:31 (KST)
저도 일부 같은 느낌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독립운동가 문서의 한 눈에 정보파악이 가능한 정보상자에 일본국기를 사용하는 것은 그가 인정하지도 않고 벗어나고 싶어했던 것이었을텐데요. 일장기를 말소사건의 주인공 손기정마저 일장기가 정보상자에 있네요. 일제강점기의 일본국적표시에 대해서는 좀 더 깊이 논의를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과도한 국기사용이 있다는 것은 동의합니다. 정보상자에서 제거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그리고 과도한 찬성 표시도 있지 않나요. 위키백과에 획일적이지 않고 다양한 관점의 토론들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케골 2013년 9월 5일 (목) 07:12 (KST)
그 점에 동의합니다. 저도 과거에 찬성, 반대 틀 등에 기호를 없애자고 했지만 별다른 지지를 못받았습니다.--NuvieK 2013년 9월 5일 (목) 07:25 (KST)
일제강점기에 대해선 일본 국기를 쓰는 것이 맞습니다. 사실을 따져보아도 당시 한반도는 일본의 식민지였고 내선일체니 하는 식민지 정책을 썼습니다. 물론 일장기도 갖다썼죠. 미 군정기같이 애매모호한 경우면 모를까 당시 일제강점기 때 일장기를 썼다는 것은 반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3년 9월 5일 (목) 07:24 (KST)
일제강점기 전반의 일본기 사용을 문제삼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해당 부분은 국기를 쓰지 않고도 얼마든지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곳에 (사람에 따라 이의가 있을 수 있는) 일본기나, 미국기를 굳이 쓸 필요가 없다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eedkmn (토론) 2013년 9월 5일 (목) 09:31 (KST)
논점이 다른 것 같습니다. 당시 일장기 사용이 이루어졌느냐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위키백과에서 어떻게 표현해야하는가를 논하자는 것이죠. 예를 들어 출생지가 당시 식민지였다고 그것을 인정하지 않은 망명자에게도 위키백과가 그 국적을 강요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케골 2013년 9월 5일 (목) 09:39 (KST)
대다수의 독립운동가 분들은 일본 국적을 취득하는 것을 거부했던 것으로 아는데요. 현재 신채호 문서를 보면, 분명 무국적자였음에도 불구하고, 만주국 국적을 취득한 것처럼 되있습니다. 일제 강점 이후 국적 없이 활동한 분들에 대해 문서 정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9월 5일 (목) 10:46 (KST)
무국적자야 무국적자로 쓰면 되구요. 근데 근현대 인물에게 국적이라는 것도 사실 우스운게 아닌가요. 무국적자도 많고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들도 실상 일본에게 저항하던 사람들이니 국적에다 일제강점기 조선이라 갖다붙이는 건 문제의 소지가 있지만 출생지나 사망지는 별로 구애받을 필요가 없으니 국기를 그대로 가져다 써도 될것입니다. 예컨대 사망년이 1934년이고 경성에서 죽은거면 일제강점기 때 죽은게 맞으니 이땐 사망지에 일장기를 집어넣어도 문제가 없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3년 9월 5일 (목) 16:30 (KST)
이 의견은 정말 좋은 의견같네요. 인물 정보 틀에서 국기 남용이 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구요. 특히 몇몇 음악 그룹 문서를 보시면 국가 뿐만 아니라 소속사, 심지어 웹사이트까지 국기를 사용해놨죠. -- J13 (토론) 2013년 9월 8일 (일) 16:46 (KST)
네 맞습니다. 위 글에서는 인물정보 틀만을 다루고 있지만, 다른 틀에서도 국기가 전반적으로 남용되고 있죠. 최근에 본 헬로비너스 문서 같은 경우는 태극기가 무려 5개나 들어가 있더군요. 이렇게 국기를 과도하게 사용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특히나 한국인이 아닌 사람에게는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 삐딱하게 보면 "이 그룹은 한국 그룹임. 쾅! 쾅! 쾅! 쾅! 쾅!" 도장찍어 놓은 것 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영문 위키백과처럼 국기사용에 대한 전반적인 가이드라인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이러한 가이드라인의 부재가, 자유로운 편집을 보장하는 게 아니라, 국기사용에 대해 편집자들간의 분쟁을 유발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봅니다. --Leedkmn (토론) 2013년 9월 8일 (일) 17:52 (KST)

과도한 국기 사용을 자제하자는 Leedkmn 님의 제안에 찬성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9월 8일 (일) 20:24 (KST)

정보상자와 비슷한 경우로, 틀:축구 선수 정보에서도 국기를 삽입하지 말자는 합의가 있었는데, 최근 특정 사용자들이 '클럽' 항목에 국기 뿐만 아니라 특정 축구 클럽의 엠블럼을 과도하게 삽입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확실히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Bart0278 (talk · cont.) 2013년 9월 9일 (월) 21:37 (KST)

{{철도역 정보}}를 사용하는 문서 일부에 한 IP 사용자 홀로 국기를 삽입한 사례가 있습니다. -半月 (·) 2013년 9월 10일 (화) 06:14 (KST)

애초에 근현대사 인물을 막론하고 인물 정보 틀에 국기를 삽입할 필요가 있을까요. 영어 위키백과가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는 없지만 대부분의 타 언어 위키백과에서는 틀에 국기를 삽입하고 있지 않고 삽입하더라도 한국어 위키백과처럼 중복되게 사용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국기를 삽입함으로서 얻을 수 있는 효과가 무엇인지도 궁금하고요. 확실한건 지금 국기정보 틀이 과도하게 남용되고 있습니다. --Bart0278 (talk · cont.) 2013년 9월 10일 (화) 23:10 (KST)

갈릴레오 갈릴레이 문서에서 갈릴레이의 국적을 이탈리아로 표기하고 있고 현재의 이탈리아 국기를 달아놓았으나, 실제로 갈릴레이가 살아있던 1564~1642년에 이탈리아는 분열된 상태였습니다. 영문위키에서 확인해보면 갈릴레이는 플로렌스 공국의 피사에서 태어나 투스카니 대공국의 아르체트리에서 죽었는데, 당시 플로렌스 공국과 투스카니 대공국에서 사용한 깃발은 각각 다음과 같습니다. 1, 2 이럴 바에야 국기 아이콘을 넣지 않는 편이 낫죠. 저런식으로 표기해놓으면 이탈리아 역사를 잘 모르는 사람은 갈릴레이 생존 당시에도 이탈리아라는 국가가 존재했고 저러한 국기를 사용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Leia0207 (토론) 2013년 9월 16일 (월) 00:27 (KST)

현재 국기를 이용한 인물 정보상자 국적 표기란은 오류가 많은 것 같습니다. 에일리 문서만봐도 지금 국적이 한국, 미국으로 표시되어있는데, 어떠한 곳을 찾아봐도 이중국적을 가지고있다는 정보는 찾을 수 없네요. 이런 간단한 정보에서도 위키백과가 재대로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한다면 대중들에게 신뢰를 잃기 십상입니다.(애초에 위키백과를 신뢰하면 않되겠지만 최소한 부정확한 내용은 써놓지 말아야죠) 아무튼 정보상자에 국기는 정말 필요할 경우가 아니면 사용하지 않는게 옳은 방향이라고 봅니다 -- J13 (토론) 2013년 9월 17일 (화) 21:12 (KST)

관인생략님에 대하여[편집]

그나저나 사용자:관인생략님의 활동이 요즘 돋보입니다. 어느 정도냐면 토론:일베저장소에서 무슨 편집을 하기 위해서 '관인생략의 허가를 받'자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가 되어 있을 정도니 말이죠. 더군다나 일베저장소에 대한 지속적인 Iloverussia의 방해편집에 대한 충분치 않은 사용자 관리 경향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현재의 상황이 지속될 경우 위키백과의 협업을 방해한다고 판단하고 관리자 권한 회수 토론이라도 열어야 하지 않을까요. - Ellif (토론) 2013년 9월 5일 (목) 00:55 (KST)

토론:일베저장소 내용을 쭉 읽어보았는데 딱히 편집을 하기 위해 관인생략님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내용은 없어 보입니다만? 무슨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건지 살짝 의아스럽네요. 그리고 문서 편집 방향에 대해서 갑론을박 정도 있을 수 있는 것이고, 물론 Iloverussia 유저 분이 타인의 의견 경청에 소홀한 면이 없잖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100% 문서 훼손행위를 하는 '반달행위자'는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게 어째서 위키백과의 협업을 방해하는 행위이고, 이걸로 인해 관리자 관한 회수 토론을 왜 열어야 하는지 전혀 납득이 가지 않는군요. 백:회수의 사유로는 적합하지 않아 보이는데요.--커뷰 (토론) 2013년 9월 5일 (목) 02:58 (KST)
아마 토론: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국정원 여직원의 본명 기재해도 될까요?를 잘못 링크하신 것 같습니다. Ellif님께서는 제가 어떻게 해당 문서의 협업을 방해했는지부터 밝혀야 하시지 않을까요? 허가를 받는다는 표현은 단순히 사용자:10k님의 표현입니다. 사용자토론:10k#취소선에 남긴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 관리자 1인은 총의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5일 (목) 14:30 (KST) / 2013년 9월 5일 (목) 14:42 (KST)
'허가를 받아야 한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위키백과의 협업이나 자유로운 편집이 정체될 정도라면, 그리고 그러한 인식이 자연스럽게 생긴 것이라면, 말 다했지요. 뭐 관리자 1인이 총의를 무시하면 총의에 반한 편집이 이루어지는데, 저는 그런 의미에서 최근 관리자들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렸습니다. - Ellif (토론) 2013년 9월 17일 (화) 14:16 (KST)
Ellif님께서 가지신 그러한 실망이 저로 인해 대두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0k님의 개인적인 의견이 위키백과의 전반적인 분위기로 거대 담론화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것은 아닐까요? 문제점이 있다면, 해당 사용자와 바로 풀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해결책은 가까운곳에서 존재하고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18일 (수) 22:10 (KST)

위키미디아 아시아 프로젝트의 문화 콘텐츠 교환 프로그램[편집]

https://meta.wikimedia.org/wiki/Wikimedia_Asia_Project/Cultural_Content_Exchange 에 아시아의 위키백과 편집자들이 문화 콘텐츠를 교환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영어 혹은 다른 나라에 소개하고 싶은 한국 문화가 있다면 여기에 포함을 시키면 해당 언어 사용자들이 번역을 해 줍니다. 물론, 한국어로도 다른 나라의 문화유산을 번역을 해 줘야 전체적으로 일이 되겠지요. 아주 흥미있는 시도입니다. --케골 2013년 9월 5일 (목) 10:52 (KST)

한국적인 문서를 세 개 추천을 하게 되어 있는데, 한복, 이우 (1912년), 에픽하이가 괜찮아 보이는데요. 다른 언어로 소개할 용도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더 좋은 문서가 있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케골 2013년 9월 5일 (목) 17:14 (KST)
여운형이라던가 대한민국의 아이폰 출시같이 대한민국 중심의 알찬 글/좋은 글을 목록에 올려 놓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5일 (목) 22:40 (KST)
세 개만 올릴 수 있다면, 한복은 일단 동의하고, 나머지 둘은 알찬 글이나 좋은 글에서 고르자는 말씀에도 동의합니다. 목포시구미시 같은 도시에서 하나, 여운형, 이우 (1912년), 김규식 같은 인물에서 하나 고르면 어떨까요?--Eggmoon (토론) 2013년 9월 6일 (금) 12:53 (KST)
한복, 목포시, 이우를 골랐습니다. --케골 2013년 10월 30일 (수) 14:33 (KST)

사용자:Lhs1219[편집]

사용자:Lhs1219/1--118.40.119.146 (토론) 2013년 9월 5일 (목) 21:03 (KST)

사랑방에 어울리지 않는 내용이거나, 토론에 방해가 되면 이 내용을 지워주세요.--118.40.119.146 (토론) 2013년 9월 7일 (토) 07:41 (KST)
음.. 근데 어울리지 않는 내용인건 확실한데, 무슨 의도로 올리신 거죠? --DFSM Talk · Con. 2013년 9월 7일 (토) 12:21 (KST)

citenotice[편집]

선거 종료처리 하시고 citenotice도 보세요. 보류 틀 붙이시고 바로 관리자님들이 sotiale님 선거를 빨리 지워주셔야죠. Jytim (토론) 2013년 9월 5일 (목) 22:23 (KST)

관리자분들도 개인 사정이 있으신데 너무 독촉만을 하는 것은 안 좋다고 생각합니다.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9월 5일 (목) 22:27 (KST)
아 그걸 독촉이라기 보다는;; 그렇게 보셨다면 죄송합니다. 어쨌든 sotiale님은 지워졌네요. Jytim (토론) 2013년 9월 5일 (목) 22:45 (KST)

총의 되돌리기에 대한 수필[편집]

위키백과:"총의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되돌리지 마세요를 영어판에서 번역해 봤습니다. 혹시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과감히 수정해 주세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6일 (금) 00:27 (KST)

교학사 위키백과 표절의혹 기사[편집]

기사떳습니다 경향신문--175.223.12.209 (토론) 2013년 9월 6일 (금) 07:08 (KST)

그러면 교과서가 CCL로 공개될 수 있는 것인가요?--콩가루 (토론) 2013년 9월 6일 (금) 08:09 (KST)
저도 기사 봤어요. 위키백과 정책상 어떻게 되야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 타이호 (토론) 2013년 9월 6일 (금) 10:13 (KST)
보수 쪽이 위키백과를 비판하는 것 같던데 왜 보수 교과서 지필진들이 위키백과를 배꼈는지 모르겠네요.--콩가루 (토론) 2013년 9월 6일 (금) 10:36 (KST)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이거죠. 그나저나 정책상 안되는 거면 입장발표를 해야죠.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6일 (금) 10:39 (KST)
뭣보다 김성수 (1891년) 문서에 오류가 있던 것을 그대로 배껴갔다는 거죠. 댓글들 보면 느끼시겠지만 위키백과의 내용을 퍼가서 문제가 되기보다는 위키백과를 배끼다니... 위키백과따위를 배끼다니....가 더 많네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위키백과의 내용을 퍼갈 수는 있지만, 위키백과에서 퍼왔다고 쓴다면 문제는 없겠지요. 아무튼 교과서도 CCL로 공개해야되는 게 맞을껄요? 입장발표를 굳이 해야된다면 위키백과는 위키백과:보도 자료가 있습니다.--아드리앵 (토·기) 2013년 9월 6일 (금) 11:22 (KST)
그거 아무나 써도 되는건가요?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6일 (금) 11:27 (KST)
네. CC-BY-SA조건, 즉 출처를 표시하고 내용을 바꾸거나 2차 저작물을 만들 경우 같은 조건으로 배포한다면 사용 가능합니다. 그리고 위키백과도 보도 자료로 입장을 밝혀야 되지 않을까요?--콩가루 (토론) 2013년 9월 6일 (금) 11:36 (KST)
제 이야기는 그 보도자료를 아무나 작성해도 되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보니 충분히 중의성이 있긴 하네요. 아무래도 제가 보도자료 쓰기는 좀 부족한 듯 싶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6일 (금) 11:39 (KST)
보도 자료는 낸다면 재단이나 지부에서 내야 할 텐데 지부는 설립도 안 됐고 재단은 이런 일에 면책 조항으로 넘어갈 거 같네요. 근데 생각해보면 교과서 뒤의 사진 출처 보면 위키백과 (Wikipedia)가 출처인 부분이 은근 많더라고요.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9월 6일 (금) 12:27 (KST)
(당김)사진은 상관없지 않나요? 조건만 맞춘다면 사진은 절대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3년 9월 6일 (금) 12:34 (KST)

핵심은 출처 표기 여부라고 생각합니다 adidas (토론) 2013년 9월 6일 (금) 13:00 (KST)

교과서는 저작권법에서 예외적이에요. 교과서가 CCL 영향받거나 하진 않을듯요. --거북이 (토론) 2013년 9월 6일 (금) 13:11 (KST)

아 잊고 있었네요. 그럼 결국 문제 없는 걸로 결론이 나겠군요.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6일 (금) 13:16 (KST)
그렇죠. 위법 행위라기보다 교과서씩이나 쓰면서 출처를 밝히지 않은, 표절 행위가 문제인거죠.--Eggmoon (토론) 2013년 9월 6일 (금) 13:18 (KST)
교학사 교과서는 위키백과 문서의 일부 문장을 퍼가서 교과서 저자의 서술에 녹여서 사용했습니다. 교과서의 저작권법 예외에 전혀 해당되지 않습니다. --황제펭귄 (토론) 2013년 9월 6일 (금) 13:20 (KST)
문제가 되는 저작권법 조항은 제25조 1항이네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고등학교 및 이에 준하는 학교 이하의 학교의 교육 목적상 필요한 교과용도서에는 공표된 저작물을 게재할 수 있다.
제가 보기에는 문제는 그냥 표절에 있는거 같네요.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6일 (금) 17:19 (KST)
재미있네요. 신뢰할 수 없다고 기회만 되면 의견을 내실 것 같은 교수님들이 위키백과를 베껴가다니요. 그리고, 위키백과라는 이름을 언론에서 꽤 사용을 하네요. 법리상 교과서는 타인의 저작물을 허락없이 사용할 수 있는데, 적절한 보상금은 지불을 해야 합니다. 저 부분 누가 작성했는지 확인해 보시죠. 작성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도 퍼블릭 도메인에 있는 저작물을 옮겨온 것일 수도 있겠지요. 만일 위키백과 편집자의 저작물이 저작물성이 인정된다면 출판사가 CC-BY-SA로 재배포하지 않았으니 라이선스를 위반한 것이죠. 보상금을 청구하는 정해진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받을 수 있을지 또 금액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네요. 몇 문장이라면 수고스럽기만 할 것 같고, 출판사에서 저작물성을 부정하려는 시도를 할 수도 있겠지요. --케골 2013년 9월 6일 (금) 17:35 (KST)
한번 찾아봐야겠군요. 현재 활동중이신 유저분이길 바라봅니다. 그나저나 오류가 난 부분은 수정이 된 것인가요? 오류까지 배껴갔다고 하던데 이렇게 안 김에 수정을 해야겠군요.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6일 (금) 22:41 (KST)
그걸 리는 없겠지만 교과서가 CCL로 공개되는 것도 기대해 봅니다.--콩가루 (토론) 2013년 9월 7일 (토) 20:45 (KST)
으으음. 문장을 녹여 썼으니, 위키백과의 독창적인 저작물이라고 보기도 좀 그렇네요. 교학사에 물어볼까요, 아니면...? 2014 교과서 나온 거 보고 돈 달라 하든 저작권 ccl표시하든 하라고 해야겠죠? 추후 맞춤법 같은거 수정할 때 빼버릴수도 있으니. Jytim (토론) 2013년 9월 7일 (토) 23:45 (KST)
교과서 내 설명글에 통째로 옮겨온 것이 있고 일부 문장을 표절한 것이 있습니다. [2] 통째로 베낀 것은 제25조 1항에 따라 출처를 밝히고 보상은 하면 되겠지만 일부 문장을 표절한 것은 법에 완전히 어긋난다 봅니다. --황제펭귄 (토론) 2013년 9월 9일 (월) 10:30 (KST)
해당 내용을 최초 편집한 사용자를 찾았습니다. Sienic이시더군요. 일단 사용자토론 란에 해당 내용을 안내하였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10일 (화) 17:10 (KST)

공무원위키[편집]

예전에 여기 문의한 내용이 있던 것 같던데 결국 나왔네요. [3] --콩가루 (토론) 2013년 9월 6일 (금) 22:06 (KST)

기존 위키피디아에서 시스템만 빌려간 것이죠?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6일 (금) 22:31 (KST)
미디어위키를 설치한 거 같네요.문의가 7월인가 그쯤으로 기억하는데 꽤 빨리 나왔네요.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9월 6일 (금) 22:36 (KST)
돈있고 조직있는데 만들기야 빨리 만들겠죠. 내용도 알찼으면 좋겠네요.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6일 (금) 22:39 (KST)
내용은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주소 : http://www.training.go.kr/wiki/index.php?title=대문

--콩가루 (토론) 2013년 9월 6일 (금) 23:31 (KST)

글로벌 관련[편집]

사용자토론:거북이#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원본 실종 문제에 원 DB요청이 있었습니다. 처리 가능하신 분 계시면 DB를 덤프해서 드릴 수 있습니다. 누구 가능하신 분 계실지요? --거북이 (토론) 2013년 9월 7일 (토) 23:34 (KST)

덤프가 뭐에요? 개인이 처리하는 것보다 예전처럼 공개된 곳에 올릴 순 없을까요? 관심 있는 누구나 가져다 쓰게요. 확인도 할 수 있어야 하구요.--Eggmoon (토론) 2013년 9월 8일 (일) 00:56 (KST)
원천자료를 통채로 드린다는 의미이구요. 그걸 어딘가에 나눠올려야 합니다. 공개된 곳에 올리는 것 자체가 꽤 큰 일이에요. 지금 제쪽에서 하기 어려운 형편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3년 9월 9일 (월) 10:40 (KST)

제가 얼마 전에 사용자:Peremen 님께 txt로 된 db 일부(전체가 아닙니다!)를 넘겨받아 사용자:Sotiale님께 드린 적이 있습니다. 현재 제게는 파일이 남아있지 않습니다만..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9월 9일 (월) 13:13 (KST)

그렇군요. 어려운 일이군요. 하지만, 글로벌백과사전을 가져와서 만든 문서들의 정확한 출처를 누구나 확인하고 아직 가져오지 않은 내용을 새로 가져올 수 있도록 공개 방식을 고민해야겠네요. 지금은 글로벌사전이라는 것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있는 줄은 알지만 직접 볼 수 없으니까요.--Eggmoon (토론) 2013년 9월 9일 (월) 13:59 (KST)

iOS용 글로벌세계대사전이 있어요. 빠진 부분 중 몇 개는 여기서 채워넣긴 했는데.. 그쪽에 문의해 보는 것은 어떤가요?--콩가루 (토론) 2013년 9월 9일 (월) 14:28 (KST)

그건 예전에 사용자:ToePeu님이 작업하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모두 가지고 있기도 하구요. --거북이 (토론) 2013년 9월 9일 (월) 23:10 (KST)

검사관[편집]

저번달 검사관이 정책으로 수립된 후 선거를 거쳐 첫 3명의 검사관(Sotiale님, 저, 퍼즐랫정님)이 선출되었습니다. 모두 위키미디어 재단에 신원 확인 작업을 마쳤으며, 현재 권한을 부여받은 상황입니다. 앞으로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의 요청들은 굳이 메타에 따로 검사를 요청할 필요 없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자체적으로 기술적인 검사를 할 수 있게 되었음을 알립니다. --토트 2013년 9월 8일 (일) 00:49 (KST)

큰 발전이네요. 일을 맡아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케골 2013년 9월 8일 (일) 07:12 (KST)
예, 앞으로 큰 역할을 맡아주실 분들이군요. 기대가 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9월 8일 (일) 15:37 (KST)
검사관들님께 사용자:Daisy2002/감동하네요. --DFSM Talk · Con. 2013년 9월 8일 (일) 19:31 (KST)

한국어 위키낱말사전/위키책 소식[편집]

사용자:아흔님께서 메타위키에 자발적인 권한 회수를 요청하심에 따라, 한국어 위키낱말사전에는 0명의 관리자가, 위키책에는 1명의 사무관만이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알게 모르게 지적되왔던 초보 사용자/자매프로젝트 사용자가 기여하기 어려웠던 제도들이 있었다면, 함께 고쳐나가는 것이 어떨까합니다. 각각의 wikt:위키낱말사전:사랑방, b:위키책:사랑방에서 후속 대처에 대해 논의중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8일 (일) 16:50 (KST)

틀 병합 대형 토론[편집]

틀 3종[편집]

제가 감동틀과 아이디어, 보충 틀을 만들었는데 괜찮은지요? --DFSM Talk · Con. 2013년 9월 8일 (일) 19:22 (KST)

그림 틀은 투표 분위기가 나지 않도록 되도록이면 제한적으로 사용해주세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8일 (일) 19:43 (KST)
틀:감동 그림 틀이 아주 좋습니다. 다만, {{감동}}과 {{아이디어}} 틀은 좋지만, {{보충}} 틀은 {{찬성}} 틀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색상이나 모양을 약간 바꾸면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9월 8일 (일) 19:45 (KST)
해당 보충 그림은 타 언어판 등에서 "약한 찬성"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햇갈릴듯 합니다.--분당선M (토론) 2013년 9월 8일 (일) 19:50 (KST)
일단 {{감동}}틀과 {{아이디어}}틀은 생성했고, {{보충}}틀은 약간 손을 보고 생성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DFSM Talk · Con. 2013년 9월 8일 (일) 20:26 (KST)
아, 그리고 보충틀은 어느 그림으로 하는게 좋을까요? --DFSM Talk · Con. 2013년 9월 8일 (일) 20:28 (KST)
전부 {{의견}}으로 대체가 불가능할까요? 얼마전 {{선의}}가 {{의견}}으로 넘겨주기 처리된 것도 참고해 보셨으면 합니다. 저는 토론 페이지마다 투표 분위기나 너무 꾸밈새가 나는 분위기를 보는것이 조금 부담스럽지 않나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8일 (일) 22:36 (KST)

사용자토론:Daisy2002#서명 수정 요청 등의 동의를 얻어 틀들을 삭제했습니다. 하위문서의 틀들은 개인적인 용도(사용자토론)에 사용하실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8일 (일) 23:08 (KST)

조정자 모집[편집]

위키백과에는 다양한 생각을 가진 여러 사용자들이 있고, 협업의 정신을 바탕으로 공동 편집을 하고 있으나, 때로는 의견 다툼과 분쟁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분쟁 해결을 위한 공식 기구로서 중재위원회가 존재하고 있으나 너무 무겁고 중재에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즉각적인 분쟁 해결의 수단으로 '조정' 제도를 도입하고자 합니다. '위키백과:조정' 페이지가 제안된 상태이며, 조정 역할을 자발적으로 맡아주실 '조정자'를 모집하고자 합니다. 조정자는 분쟁 당사자들 사이에서 양측의 의견을 조정하는 역할을 하며, 위키백과 사용자라면 누구나 될 수 있습니다. 조정자가 되기 위한 특별한 자격 조건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조정 페이지에 자신의 사용자명을 기재함으로써 누구든지 조정자가 될 수 있습니다. 최소 3명 이상의 조정자를 확보하기를 기대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9월 8일 (일) 20:12 (KST)

음.. 참여는 하고 싶지만 제가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DFSM Talk · Con. 2013년 9월 8일 (일) 20:29 (KST)
누구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정자로 참여하고 싶다는 그 마음만으로도 이미 충분한 자격이 된다고 봅니다. 조정은 중재와 달리 강제력이 없는 권고 사항이므로,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존중하고, 분쟁의 원만한 해결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큰 부담을 느끼지 않고 조정자가 되실 수 있습니다. 조정자는 '의무'가 아니므로 언제든지 조정자 목록에서 자신의 사용자명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정자로 이름을 올려놓았다고 하더라도, 잘 모르는 분야에 조정자 요청이 들어오면,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사용자들의 자발적 참여와 봉사를 바탕으로 위키백과가 이만큼 성장해 왔고, 앞으로도 더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9월 8일 (일) 20:37 (KST)
사실 등록하지 않으셔도 위키백과에는 선의를 가지고 남을 위해 봉사하고 조정에 기꺼이 나설 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Jytim (토론) 2013년 9월 8일 (일) 21:19 (KST)
저도 등록하였습니다. --DFSM Talk · Con. 2013년 9월 8일 (일) 21:25 (KST)
뭐 저는 등록해봤자 도움이 되지 않으려나요 ㅠㅠ - Ellif (토론) 2013년 9월 17일 (화) 14:10 (KST)

중재위원회 보궐 선거 예상[편집]

중재위원회 9월 보궐 선거에서 3명 이상이 당선되지 않을 수도 있어 보이는데, 보궐 선거에 대해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은 늦긴 하지만, 생각은 해 두자는 거죠. 17일 선거 끝나고 바로 입후보 며칠 하게 되면 생각의 여유가 없으니까요. 9월 보궐 선거 자체로도 1일 8선거라는 기형적인 선거 상황이 일어났는데, 보궐 선거까지 하게 되면... 3명 뽑는데 4명이 입후보해서 생각 접으신 분들도 이제 생각은 해 보세요. Jytim (토론) 2013년 9월 8일 (일) 22:38 (KST)

진짜 그러네요.. 진짜 또 보궐 선거가 일어날수도.. 있겠네요. --DFSM Talk · Con 2013년 9월 8일 (일) 23:12 (KST)
보궐 선거는 정기 선거와 차이점이 있습니다. 보궐 선거에서 3명의 중재위원 당선자를 모두 채울 '의무'는 없습니다. 중재위원회는 5명 이상의 활동적인 중재위원이 있으면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현재 중재위원 4명이 활동 중이므로, 최소 1명 이상만 정식으로 선출되더라도 중재위원회 활동은 즉시 '재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궐 선거의 "재선거"는 실시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총의'가 있다면, 보궐 선거의 재선거를 실시할 수도 있겠지만, 이미 9월이고 제2기 중재위원회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보궐 선거의 재선거를 꼭 치러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입니다. 만약 중재위원으로 활동하는데 관심이 있는 사용자라면 11월~12월 경에 있을 제3기 중재위원회 선거 때 도전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9월 9일 (월) 00:40 (KST)
그렇군요!! 몰랐네요. 그럼 제3기땐 7명 채워야되는 거고 보궐엔 5명이면 되는 거네요. Jytim (토론) 2013년 9월 9일 (월) 17:26 (KST)
ㅋ 저도 몰랐습니다~ 그래도 적어도 1명 이상은 당선이 되야겠네요.-- DFSM  Talk  2013년 9월 9일 (월) 22:20 (KST)
이번 보궐 선거가 끝나고 얼마 안 있어 3기 선거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중재위원에 뜻이 있으신 분들은 다음달에는 치뤄질 3기 선거를 생각해 보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9월 13일 (금) 21:12 (KST)
Jesusmas님과 거북이님 두명이 당선되어서 중재위원회 운영이 재개되었습니다. --임진강 (토론) 2013년 9월 24일 (화) 14:2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