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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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토론:거북이/2004-2008 사용자토론:거북이/2009-2010 사용자토론:거북이/2011-2013

어떻게 됩니까?[편집]

사용자:Rokescort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경호학도입니다. 따라서 저의 전공을 살려서 위키백과에서 주로 경호와 경비관련 문서를 생성하고자 하는 데 경호와 경비가 위키백과는 물론 백과사전에서도 거의 다루지 않는 영역이라 이 부문에 대한 지식을 축적하고자 합니다. 님께서는 주로 어문학 및 역사학에 대한 문서를 생성하시는 데 전공이 어떻게 됩니까? 어문학이나 역사학 등에 대한 전공을 하셨거나 어문학이나 역사학과 관련된 직종(시인, 소설가, 역사학자 등)에 종사하시는 것은 아닙니까? 어문학이나 역사학 등에 대한 전공을 하시지 않으셨거나 어문학이나 역사학과 관련된 직종(시인, 소설가, 역사학자 등)에 종사하시지 않으신다면 어느 전공을 하셨고 어느 직종에 종사하셨으며 그 사항에 대한 문서생성은 얼마나 하십니까? 안 하신다면 왜 님의 전공 및 직종에 대한 문서생성은 안하시는 것입니까? 아울러 사용자:Rokescort에 등재한 저의 의견에 대해서는 어떠한 견해를 가지고 계십니까? --Rokescort (토론) 2014년 1월 1일 (수) 09:57 (KST)

언어학 전공자이고 그쪽 일을 하고 있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4년 1월 2일 (목) 08:47 (KST)

중재 참여 요청[편집]

현재 중재위원회에서 계류 중인 2개 요청에 대하여 중재가 재개됩니다. 위키백과:중재위원회/의사록/2013년 12월에 토론이 진행되오니 참여를 부탁드립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월 3일 (금) 22:51 (KST)

권한이 있는지 몰랐네요. 혼자 고민하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거북이 (토론) 2014년 1월 4일 (토) 23:31 (KST)

언어학 관련 질문[편집]

안녕하세요, 언어학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제가 학부때는 취미로 촘스키의 지배 결속 이론을 재미있게 공부했던 기억이 납니다. 혹시 관련 분야에서 입문서로 읽어 볼만한 책이 있으면 무례를 무릅쓰고 추천을 부탁드립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월 4일 (토) 23:50 (KST)

아 촘선생님 ㅠㅠ 제가 언어학 전반을 꿰는건 아니어서 근자의 전산언어학에 국한해서 얘기하면요. 한때 촘스키의 생성문법이 전산화에 적당하다고 생각되었지만 언젠가부터 그건 이론일뿐 답이 없다 쪽으로 결론난 것 같구요. 주로 유럽쪽에서는 말뭉치 언어학쪽으로 연구되었는데 이게 요즘 언어학의 대세인 것 같아요. 사실 전산이 안들어간 언어학은 이제 없다고 봐야 하는 거 같네요. 말뭉치가 언어학을 과학으로 만든 면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출간된 촘스키 언어학 관련 책들 중에 제가 본건 너무나 조잡스러운 것들이 많았구요. 촘스키 저작의 번역은 읽은게 없습니다. (정치쪽으로는 있지만요 ㅎㅎ)
제가 아주 좋게 봤던 언어학 책들은 정작 사회언어학쪽에 있었어요. 김진우 선생의 '언어'는 언어학 개론서중에 제일 좋았구요. 고종석 선생의 '감염된 언어'는 제 언어관을 굳혀준 책 중 하나입니다. 뜬금없지만 김용옥 선생의 '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가 의외로 훌륭한 언어학 책이라 생각합니다. --거북이 (토론) 2014년 1월 5일 (일) 00:28 (KST)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의 중재위원이신 님께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2014년 2월#‎사용자:Sotiale와 사용자:Ykhwong가 삭제한 문서들의 복원에 대하여 중재를 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아울러 님께서는 10년이 넘도록 사전과 위키백과 관련 직업에 종사해오신 분이시라 이 중재를 잘 하실 것으로 믿습니다.--남극원주민 (토론) 2014년 2월 1일 (토) 15:11 (KST)

표기법과 총의 패널 토론회[편집]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4년 제1주#표기원칙 토론회에 의견을 보탰습니다. --케골 2014년 2월 13일 (목) 10:34 (KST)

아래 두글에서 3자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참여부탁합니다.[편집]

너무 길어서 판단에 어려움이 있네요. 아사달님이나 Sotiale님은 제가 신뢰하는 분들이라 그분들과 충돌이 있었다면 그분들의 명백한 오류가 아닌 이상 제가 라이딩님을 더 신뢰하긴 어렵습니다.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거북이 (토론) 2014년 4월 23일 (수) 23:19 (KST)
입장 곤란하시면 자제하셔도 됩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4월 24일 (목) 00:27 (KST)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편집]

지금 이시간부로, 3기 중재위원회 활동이 시작됨에따라 귀하의 중재위원직은 상실되었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셧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5월 11일 (일) 06:47 (KST)

중재위원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시간부로 중재위원 메일링 리스트에서 탈퇴처리 되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여 부탁드립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5월 11일 (일) 13:01 (KST)

수고하셨습니다! :) --토트 2014년 5월 11일 (일) 18:09 (KST)

분류 넘겨주기[편집]

안녕하세요, 이 기여를 보고 말씀 드립니다. 분류는 기술적으로 넘겨주기가 불가능하여 일단은 삭제 신청하였습니다.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넘겨주기를 고집하신다면, 소프트 리다이렉션 기능인 {{분류 넘겨주기}} 틀의 사용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122.212.72.228 (토론) 2014년 6월 2일 (월) 21:42 (KST)

국제 연합과 유엔[편집]

표제어를 국제 연합에서 유엔으로 변경하자고 처음 제안이 나온 때로부터 벌써 1년 3개월이나 지났습니다. 그동안 여러 사용자들이 토론에 참여하여 수많은 근거와 출처,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더 이상 토론은 큰 의미가 없어 보이므로, 이 시점에서 "부득이하게" 투표를 통해서 총의를 확인하는 방법이 어떨까 싶습니다. 토론:국제 연합에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9월 10일 (수) 15:48 (KST)

해당 토론 페이지에서 투표가 진행 중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9월 19일 (금) 05:21 (KST)

중재위원 후보 추천[편집]

제4기 중재위원회 선거를 위한 입후보 기간입니다. 거북이 님이 중재위원 후보로 출마하여 공동체를 위해 봉사해 주기를 바라며, 추천을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12일 (수) 22:29 (KST)

중재위원회의 역할에 의문이 좀 있습니다. 추천 고맙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4년 11월 13일 (목) 02:10 (KST)
중재위원회의 역할에 대해 평소에 고민을 하셨다면, 후보로서 더 적절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10k (토론) 2014년 11월 14일 (금) 04:26 (KST)
무거운 역할에서 도망가는지라 죄송합니다. 추천 고맙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4년 11월 17일 (월) 23:57 (KST)

띄어쓰기와 붙여쓰기[편집]

별건 아니고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흥미로운 글을 발견해서요.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Leedors (토론) 2014년 11월 18일 (화) 12:51 (KST)

일리있는 얘기에요. 당장 일본어만 해도 띄어쓰기 안하지만 잘 살잖아요. 유초등생 대상의 일본어 동화책을 보면 띄어쓰기를 한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저는 띄어쓰기 자체를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게 문법처럼 규정된 현재 상태가 좀 문제이긴 해두요. 한국어 띄어쓰기 규정은 아주 개판이에요. --거북이 (토론) 2014년 11월 19일 (수) 09:34 (KST)

틀 이동 요청 안내[편집]

틀:트랜저틀랜틱에서 틀:트랜스아틀랜틱으로 이동 부탁 드립니다.--175.112.66.170 (토론) 2015년 3월 12일 (목) 14:59 (KST)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Original Barnstar Hires.png 오리지널 반스타
거북이님의 위키백과 사랑을 알기에 반스타를 보냅니다. Grootergi (토론) 2015년 3월 18일 (수) 16:51 (KST)
어이쿠 고맙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5년 3월 18일 (수) 17:15 (KST)

관리자 선거 재선거 알림[편집]

거북이님이 찬성 투표하신 관리자선거에 대한 재선거가 진행중입니다. --바둑왕히카루 (토론) 2015년 7월 29일 (수) 11:51 (KST)

최근 대거 문서 되돌리기 및 편집에 관하여[편집]

안녕하십니까? 최근 거북이님이 하신 문서들, 특히 문제의 소지가 있던 문서들의 내용을 지속적으로 되돌리기 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거북이님은 일전에 저와 토론 중에 감상이나 추정등이 들어있는 문장들을 아무래도 좀 지우게 되고 사실 위주인 것들은 확인을 했다고 하셨습니다만, 지금 거북이님이 하시는 행동들을 봤을 때, 그렇지 않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고 있습니다. 거북이님이 그간 문제가 소지가 된 내용들을 다시 되돌리실 때 혹시 확인하지 않고 그저 제가 편집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러신 거라면 다시 한번 확인 바랍니다. 최소한 제가 한 편집은 되돌리더라도 본인이 편집은 하셨어야지요. 그냥 무조건 되돌리기만 계속 한다면 누가 봐도 거북이님의 진정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거북이님은 저더러 토론하자고 하셨습니다만, 저와 토론하실 때 거북이님은 본인 주장(가령 종교는 사상을 낙후시킨다는 거북이님의 주장)에 대한 그 어떠한 근거도 제시하지 못하시고 단지 받아들일 수 없다는 말만 반복하십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아무리 계속 이야기해봤자 평행선만 달릴 수밖에 없습니다. 부디 다른 사람과 토론하고자 하실 때는 상대방 의견을 경청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만약 계속 이와 같은 상황이 반복될 경우에는 거북이님에 대한 중재 요청을 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부디 심사숙고해주시기 바랍니다. --Liturgy (토론) 2015년 8월 25일 (화) 22:34 (KST)

중재요청하셔도 상관없습니다. 대량 삭제하신 내용들을 제가 살펴봤을때 문제가 있다고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런 경우 대량삭제 이전 상태에서 토론을 개시하는 것이 맞습니다. 저야말로 liturgy님의 진정성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제가 토론 시작해달라고 했을때 시작하셨으면 그것부터 진행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토론은 편집요약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토론페이지에서 하는 것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5년 8월 25일 (화) 23:35 (KST)

반스타를 드립니다[편집]

Special Barnstar Hires.png 스페셜 반스타
아레오파지티카와 계몽주의 등 문서를 반달로부터 지켜주셨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반스타를 드립니다. -- 신비한 (토론) 2015년 10월 1일 (목) 15:55 (KST)

안녕하세요[편집]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이전에 통용 표기를 근거로 저지 (옷) 문서를 져지로 이동하신 기록이 있는데 이에 대한 근거를 알려주실 수 있겠는지요. 현재 위키백과에서 통용 표기의 근거로 많이 사용하는 구글 검색 결과에서는 져지 (약 725,000 건) 보다는 저지 (약 874,000 건)의 검색 결과가 더 많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0월 20일 (화) 19:00 (KST)

그리고 이건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해당 용어는 일상 생활에서 '져지'와 '저지'가 혼용되어 사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딱히 통용 표기라고 지칭할 만한 표기가 없지 않나 하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0월 20일 (화) 19:05 (KST)
의견주신대로 한쪽이 더 압도하지 못한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저지" 의류 (54.7만)을 근거로 했던거 같습니다. 표제어수의 우위를 가리기 힘들다면 低地와 혼동하기 쉬운 표기보다는 글자에서 구분이 되는 져지 쪽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5년 10월 21일 (수) 01:52 (KST)
답변 감사합니다. 저야 표제어가 '저지'가 되었건 '져지'가 되었건 상관은 없습니다만 이번 경우에는 각 사용자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는 만큼 토론을 먼저 거친 뒤 표제어를 결정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0월 21일 (수) 02:17 (KST)

추가적인 요청[편집]

안녕하세요. 위의 글과는 별개로 소소하지만 한 가지 요청을 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문서를 생성하신 뒤 해당 문서에 적절한 링크분류를 추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거북이님께서 생성해주신 문서들 중에서 링크가 전혀 걸려있지 않거나 관련 분류가 많이 부족한 것들이 종종 발견되어 문의드립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0월 20일 (화) 19:15 (KST)

이전에 작성한 것들중에 그런게 있었을겁니다. 요즘은 신규 표제어를 거의 생성하지 않았으나 의견주신 부분은 더욱 주의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5년 10월 21일 (수) 01:53 (KST)

안녕하세요[편집]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이전에 Liturgy님과 많은 토론을 하셨던 기록이 있어서 한 가지 요청을 드리고자 문의합니다.

현재 Liturgy님은 사용자 관리 요청으로 인해 '협업 정신에 어긋난 토론 태도'를 근거로 6개월 차단 조치를 받은 상태이며, 이에 대해 해당 사용자가 수용 거부 의사를 밝히면서 거듭된 차단 재검토 요청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현 상황으로는 이 문제가 해결이 될 것 같지 않아 해당 사용자와 연관된 과거의 토론에서 발생했던 문제점들을 되짚어보기 위해 일단 해당 사용자의 동의를 받고 거북이님을 비롯해 해당 사용자와 많은 토론을 했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차단 재검토 요청 관련 토론에 참가해주실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물론 해당 토론의 참가 여부는 전적으로 거북이님의 선택에 따르며, 해당 토론에 참가하고자 하는 의사가 없으시다면 이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8일 (일) 06:44 (KST)

@BIGRULE: 어디에 토론을 계속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의견 남길 수 있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5년 11월 10일 (화) 10:10 (KST)

사용자토론:Liturgy#차단 재검토 재요청에 의견을 남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제가 위에서 언급했지만 굳이 의견을 남기고 싶지 않으시다면 의견을 남기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ysjbserver님께도 같은 요청을 드렸는데 ysjbserver님께서는 거부 의사를 밝히셨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10일 (화) 10:14 (KST)

틀 생성[편집]

위키백과 아사아의 달 문서 관리를 위하여 틀:위키백과 아시아의 달 문서 평가를 생성하였습니다. 조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MOTO (토론) 2015년 11월 14일 (토) 19:20 (KST)

전문 용어의 표기[편집]

안녕하세요. 거북이님 반갑습니다. 위키백과:전문 용어의 표기에 대해 총의를 묻는 의견 요청을 올렸습니다. 거북이님의 의견을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5년 12월 21일 (월) 11:52 (KST)

조정 요청[편집]

J13님과 양념파닭님께서는 똑같은, 위키백과:편집 지침 위반 행위와 관련, 다른 위키러가 저지른 위반 행위에는 너그럽고 제 위반 행위에만 까다로운 태도를 보이고 계십니다. 특히 F(x) the 1st concert DIMENSION 4 – Docking Station 문서에서 한문이 들어간 인명과 지명 표기에 대한 지적은 저를 상당히 불쾌하게 합니다. 다른 가수의 순회 공연을 설명하는 문서 및 작성/수정자분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없으십니다.

물론, 위키백과:편집 지침은 외국인의 이름에 한문이 쓰이면 한국식 발음이 아니라 현지식 발음으로 적으라고 지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외래어 표기법 제4장 제2절 제4항은 중국 및 일본의 지명 가운데 한국식 발음으로 읽고 적는 관용이 있는 것은 이를 허(許)하라고 지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미 많은 위키러분들께서 '신해혁명 이후 인물 중 한국어식 발음도 널리 쓰이는 경우는 문서를 생성하여 중국어식 발음으로 넘겨준다'는 지침을 확대 해석, 일본 인명과 지명 또한 한국식 발음이 어느 정도 쓰이는 경우, 문서를 따로 만들어 현지식 발음으로 넘겨주고 계십니다.

예) 동경도쿄, 대판오사카, 이등박문이토 히로부미, 금서룡이마니시 류

그러나 위 두 분께서는 제가 본문에 한문이 들어간 일본 인명과 지명을 집어넣을 때 한국식 발음으로 표기하는 것을 매우 불쾌하게 여기십니다. 동경은 되는데 동경 도는 안 된다, 이등박문은 되는데 관직인(간 나오토)은 안 된다, 그런데 홍수전은 가능하면 홍슈취안이라 하면 안 된다, 동베를린 사건이란 용어는 누군가는 생소함을 느낄 수 있으니, 가능하면 동백림 사건이라 부르는 게 좋다... 대체 무엇이 기준인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청월제국 (토론) 2016년 1월 4일 (월) 12:46 (KST)

기준은 관용입니다. 구글이나 네이버에 검색하셔서 뭐가 많이 쓰이는 표기인지 확인해보세요. --거북이 (토론) 2016년 1월 4일 (월) 12:35 (KST)
관용이 기준이라면, 외세식 한문 발음이란 사소한 분야에서부터 사대모화와 왜정시대의 잔재를 청산하고픈 제 마음을 알아 주시는 것 또한 관용이 아닌지요? 또한, 검색창에 동경도라고 입력해도 도쿄도가 검색되는 건 결국 도쿄도의 한국식 발음이 동경도이기 때문이 아닌지요? 조상님들이 써 왔던 전통식 발음을 버리고 현지 발음을 따라야 할 이유가 어디에 있나요?

하기야 정부나 언론도 중국기세에 눌려, 북경을 베이징으로 내몽골을 네이멍구로, 일본의 기세에 눌려 동경을 도쿄로 북해도를 훗카이도로 부르기로 한 걸 보면 참 우리는 너무나도 이웃나라에 대한 배려심이 남다른 것 같다. (중략)결국 알아서 힘 있는 나라들의 원하는 발음 그대로 아예 우리말 표준화를 널리 장려하는 분위기다. 앞으로 우리나라를 부르는 발음이 어떻게 권장될지 궁금하다. '강꾹구'일까 '한꿔'일까, - <이상한 나라의 광고(광고로 촉발되는 이상한 우리나라 이야기)>(문윤수 저, 2010) 中 - 청월제국 (토론) 2016년 1월 4일 (월) 12:46 (KST)
제가 적은 것은 慣用이고 청월제국님이 쓰신 용법은 寬容입니다. 개인적으로 한국한자음 표기를 좋아하고, 연변에서는 아직도 그러한 표기가 더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어 사용자 전체를 놓고 보면 아닌거죠. 홍수전과 홍수취안을 나누는 기준은 신해혁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시절 인명은 일부 혼용되고 있지요. --거북이 (토론) 2016년 1월 4일 (월) 12:59 (KST)

A barnstar for you![편집]

Asia medal.svg The Asian Month Barnstar
Thanks for your great contribution in Wikipedia Asian Month 2015! --AddisWang (토론) 2016년 2월 2일 (화) 00:25 (KST)

Article translation request[편집]

Hi,

Sorry for writing in english. I have been supporting english wikipedia article Ceremonial pole since East asian & other asian cultures too have traditions like en:Jangseung (장승). I suppose translation from en:Ceremonial pole this article to a Korian language article shall help to take note of ancient cultures in better way. At my user sand box 사용자:Mahitgar/연습장 I have added first para with google translation but I am not aware how acurate it is. And I request korian language wikipedia friends in helping out in this translation effort.

Thank you and warm regards

Mahitgar (토론) 2016년 3월 13일 (일) 15:09 (KST)

낱말 사전에 등재 기준[편집]

사전계 쪽에서 일하신다고 하셔서 여쭙고자 하는 게 있어 남깁니다. 실제로 출판되는 낱말사전의 등재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가령 신조어나 '메인 이벤트'와 같은 합성어 같은 것들이요.--Leedors (토론) 2016년 3월 16일 (수) 00:42 (KST)

그건 매우 번잡한 기준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핵심은 위키백과와 같아요. 저명성입니다. 검색해서 나오면 쓰는거니까 기록할 필요가 있는거죠. 하지만 그런 종류의 검토작업 또한 피곤한 일입니다. 저는 그냥 되는대로 다 등재해주는게 낫다고 봐요. 사용이 안되면 도태될 것이니까요. 단 최소한의 용례는 있어야 합니다. --거북이 (토론) 2016년 3월 16일 (수) 00:58 (KST)
두고두고 생각해봐야 할 문제네요. 최근 (제 생각에는) 망가져 있던 위키낱말사전을 이것 저것 리워크해보고 있는데 의견 좀 남겨주셨으면 합니다.--Leedors (토론) 2016년 3월 16일 (수) 03:01 (KST)
lml --거북이 (토론) 2016년 3월 16일 (수) 10:37 (KST)

그리고....지금 대략적으로 틀 체계가 거의 걷어졌는데 지금의 위키낱말사전이 낱말사전으로서 형식이 올바른지 낱말사전 다운지도 평가해주셨으면 합니다. 틀 체계 걷어내기 전의 형식도요.--Leedors (토론) 2016년 4월 4일 (월) 01:37 (KST)

토론 부탁 알림[편집]

위키백과토론: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인물의 생일과 관련된 출처 제시에 대한 기준 에대한 토론이 진행중인데 오셔서 의견개진해보시는건 어떠신가요?--고려 (토론) 2016년 3월 20일 (일) 18:38 (KST)

삭토 참여 부탁[편집]

제가 BJ 악어와 BJ 머독에 대해 삭토를 열었지만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는 실정이네요 허허 ㅜㅜ 이 분야에 관심도 크게 열정도 없으시지만 그래도 규칙에 대한 이해도는 저보다 높으시기 때문에 부탁드립니다 ㅜㅜ--고려 (토론) 2016년 7월 16일 (토) 18:36 (KST)

사용자:Hwarotbul 차단 해제 요청[편집]

사용자:Hwarotbul님이 억울하게 차단된 이유를 밝혀내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6년 제33주#‎사용자:Hwarotbul 차단 해제 요청에다 차단 해제 요청을 했습니다. --Jocbal (토론) 2016년 8월 16일 (화) 15:30 (KST)

훙카 뭉카[편집]

이탈리아어 위키백과에서도 훙카 뭉카와 로베르토 카를로또(Roberto Carlotto)가 2년 전 삭제 토론(it:Wikipedia:Pagine_da_cancellare/Roberto_Carlotto)을 거쳐 삭제되었네요. -- ChongDae (토론) 2016년 9월 1일 (목) 15:05 (KST)

@ChongDae: 저도 이태리 문서 사라진걸 보고 참신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앨범도 여러장 나왔고 이태리 외에 한국, 일본에서 음반도 발매되었거든요. 훙카 뭉카는 이탈리안 록의 상당히 유명한 뮤지션입니다. 그를 지우면 프로그 밴드 중 절반쯤은 날아갈거 같은데요. --거북이 (토론) 2016년 9월 2일 (금) 10:16 (KST)

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누락 문서의 확인[편집]

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문서들이 위키문헌에 올라와 있는데 누락된 문서가 있습니다. 어디서 확인할 수 있는 곳이 없나요? 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파일로 받을 방법이 없을까요? --Solonom (토론) 2016년 12월 26일 (월) 17:21 (KST)

드리고는 싶은데 사용자 페이지도 없는 분께 드려도 될지 잘 모르겠네요. 제게 이메일로 용처를 알려주시면 고민해보겠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6년 12월 26일 (월) 18:08 (KST)

저작권 관련[편집]

관심있으시면, 위키백과:FAQ/저작권 이것 좀 번역해주실 수 있으신가요?--Leedors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17:46 (KST)

단어에 대한 질문[편집]

제가 아는 분들중에 언어학과 관련있으신 분이 거북이님밖에 없어서....거북이님께 여쭤봅니다. 백토:위키백과에 대한 오해에서 토론 중에 궁금한 것이 생겼는데 오해란 단어가 사전에는 "사실과 다르게 해석하거나 이해함."이라고 나와있지만 제가 아는 오해란 단어의 뉘앙스는 오해를 받는 주체가 설명하기 이전에 주위에서 먼저 잘못 생각해버리다라 이해하고 있는데 제가 제대로 안 것이 맞나요? 맞다면 백:위키백과에 대한 오해도 '너희들이 위키백과에 대해서 이렇게 저렇게 잘못 이해할 수 있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고 이거야'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봐도 될까요?--Leedors (토론) 2017년 2월 9일 (목) 06:37 (KST)

질문이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뭐가 오해가 잘못된 해석이라는 뜻이니까요. 그렇게 이해하면 단순하지 않나 싶네요. --거북이 (토론) 2017년 2월 10일 (금) 15:28 (KST)
'오해를 사다/오해를 풀다'와 같은 용례처럼, '어떤 사람의 행동이나 특성에 대해 미리 잘못 생각하다'의 뉘앙스가 있지 않는가라는 취지였습니다. '오비이락'처럼요. 다시 정리해서, 위키백과에 대한 오해란 제목은 독자에게 이 정책이 '일부 사람들이 위키백과에 대해서 잘못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을 교정하고자 하는 도움말'로 인식하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뭐가 오해가 잘못된 해석'이라고 하신 말씀은 무슨 뜻인지 잘 이해가 안 됩니다만....--Leedors (토론) 2017년 2월 11일 (토) 01:08 (KST)
졸다가 썼나봅니다. 뭐가는 왜 쓴거지. '미리'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듯 합니다. --거북이 (토론) 2017년 2월 11일 (토) 06:27 (KST)
그러면, 제가 생각한대로 '위키백과에 대한 오해'라는 제목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하시나요?--Leedors (토론) 2017년 2월 16일 (목) 15:09 (KST)
역시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안되는 중이구요. 뭔가 다른 이름으로 바꾸고 싶은겁니까? 현재 제목에 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거북이 (토론) 2017년 2월 16일 (목) 16:45 (KST)
'대한민국에 대한 오해'나 '일본에 대한 오해'같은 제목의 문서가 있다면 그 내용은 '00에 대해 이런 오해들이 있는데 사실은 이러이러하니 제대로 생각해줘'와 같은 도움말 성격의 문서가 될거라고 개인적으로 예상합니다. 지금 백:오해 문서의 경우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이고 인터넷 커뮤니티이니 위키백과에 올라오지 말아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해 '규정'하는 성격의 문서로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에 대한 오해'로 제목으로 정해버리면 '규정'이 아니라 '도움말'이 되어버립니다. 따라서 백:오해의 원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 지금 명칭이 아닌 다른 적절한 명칭으로 변경해야 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Leedors (토론) 2017년 2월 16일 (목) 19:52 (KST)

외래어 표기법[편집]

백:외래어 표기법을 삭제 토론에 회부해보았습니다. 한 번 확인해주세요. 위키백과:삭제 토론/위키백과:외래어 표기법--Leedors (토론) 2017년 2월 11일 (토) 01:08 (KST)

안녕하세요[편집]

생빅토르의 위그 문서 문의드립니다. 작센 지방 사람이면 독일어로 부르는게 맞지 않나요? Yoyoma88 (토론) 2017년 3월 31일 (금) 01:59 (KST)

@Yoyoma88: 주로 활동한 곳이 프랑스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7년 3월 31일 (금) 10:24 (KST)

궁정인 문서 삭제 신청 알림[편집]

Gnome-edit-delete.svg 거북이님!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에 기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궁정인 문서는 위키백과에 어울리지 않거나 위키백과의 삭제 정책의 삭제 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되어 삭제 신청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위 문서가 삭제 신청된 이유는 "의미가 명확히 전달되지 못하는 기계 번역된 문서"입니다.

해당 문서의 삭제 신청 이유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해당 문서 상단에 {{삭제 신청 이의}}를 추가하시고, 해당 문서의 변경 내력을 확인하여 어떤 분이 삭제를 신청하였는지 확인하신 후, 그 사용자와 토론을 시도해 주세요. 토론이 잘 해결되지 않는다면, 위키백과의 여러 편집자들과 함께 삭제에 대한 토론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위키백과를 편집할 때 궁금한 점이 있다면 길라잡이사용법을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만약 위키백과 편집에 대해 연습할 공간이 필요하시면, 연습장을 우선 이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삭제된 문서의 내용이 필요하시면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을 통해 자신의 하위 문서로의 내용 복구를 요청하시거나, 이메일을 통해 삭제 이전 문서 내용을 보내줄 것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얼마든지 다른 사용자에게 질문을 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기계 번역 후 올바르게 맞춰 쓰는 작업하실 용의가 있다고 하셨더라도, 기계 번역된 상태로 바로 표제어로 등록하는 것은 독자에게 큰 혼란을 줄 수 있으므로, 초안 문서에서 작업을 마치신 다음 옮기시길 추천드립니다. -- "밥풀떼기" 2017년 5월 23일 (화) 01:35 (KST)

의견 감사드립니다. 빠른 조치가 돋보이네요. --거북이 (토론) 2017년 5월 23일 (화) 01:37 (KST)
..오히려 제가 섣불리 삭제 신청해버린 상황이 되어버렸군요. 죄송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5월 23일 (화) 01:3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