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일본어의 한글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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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표기?[편집]

여기에서 (특히 성우에 관해) 공식 단체나 소속사의 표기를 따른다는 것은 일본어에만 적용되는 부분인가요? --MiNaTak ミナ (minaTalk / 行跡) 2014년 11월 7일 (금) 03:06 (KST)

애초에 이 지침이 일본어에 관한 것이니 일본어에만 해당됩니다. 다만, 백:외고명으로 다른 언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7일 (금) 08:36 (KST)

그나저나 철도 규정도 신설할 짬도 된 듯 한데[편집]

관심이 있으신 분이 있으시면 조만간 여기에 대한 추가 draft를 만드는 것이 어떨까요. - Ellif (토론) 2014년 12월 29일 (월) 04:01 (KST)

일단 초안을 누구도 작성하지 않으시려는 것 같아 제 초안을 여기 복사해 놓습니다. - Ellif (토론) 2015년 4월 8일 (수) 03:40 (KST)

일본에 있는 철도회사와 노선, 또한 철도역의 표기는 해당 철도회사가 한국어 홈페이지에서 쓰고 있는 공식 표기와 한국어 표기 원칙을 갖추고 있을 경우 그 것을 우선으로 합니다. 한국어 공식 사이트가 없는 경우에는 출판물들을 참조하여 결정합니다. 또한 국립국어원과 기존 한국어 위키백과 규칙과 달리 지명과 역명, 선명을 붙여서 씁니다.


다만 철도회사의 공식표기와는 달리 한국어 화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어로 서로 동일한 의미의 번역표기가 있을 시에는 이를 한국어로 표기합니다. (프:철도/표제어 정하기 관련)


철도회사에서 정하는 역명이나 선명이 해당 지자체가 정한 지역명과 다를 경우 각각 다른 표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사용자:Galadrien/일본어

한국어 위키에서 번역 표기를 사용하는 게 어떤가요?[편집]

이슬과 미나모토 시즈카 중 신이슬을 표제어로 쓰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한국어권에서 도라에몽의 등장인물을 미나모토 시즈카라고 부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텐데요. 토론이 필요합니다.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5년 1월 14일 (수) 03:34 (KST)

찬성 미나모토 시즈카 표기보단 신이슬 표기가 낫죠.--콩가루 · 토론 2015년 1월 14일 (수) 20:59 (KST)
그럼 원표기와 번역 표기가 따로 있을 경우, 한국어권에서 더 널리 쓰이는 표기를 표제어로 하는 것으로 제안하겠습니다.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5년 1월 14일 (수) 21:01 (KST) / 2015년 1월 14일 (수) 21:12 (KST)
조금 의견을 더 들어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콩가루 · 토론 2015년 1월 14일 (수) 21:07 (KST)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널리 쓰이는 통용 표기를 채택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제 말에 오해의 여지가 있기에 수정했습니다.)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5년 1월 14일 (수) 21:12 (KST)
@MiNaTak:백:정책 사랑방이나 프:만화애니 등에서 총의를 수렴한 뒤 지침을 수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2월 6일 (금) 20:27 (KST)
@Altostratus, MiNaTak: 현재 문제가 되는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미나모토 시즈카 vs 신이슬 : 한국어 번역 애니메이션 및 만화 공식 명칭과 일본판 명칭이 다른 경우에는 일본판 명칭을 사용합니다. 이 경우에는 미나모토 시즈카 표기를 사용합니다.
해당 부분을 아래와 같이 변경할 것을 제안합니다.
  • 신이슬 vs 미나모토 시즈카 : 미나모토 시즈카 표기보다는 신이슬 표기가 많이 사용되므로 신이슬 표기를 사용합니다.
  • 남도일 vs 쿠도 신이치 : 애니메이션에서는 번안명인 남도일, 원작 만화 번역본에서는 쿠도 신이치 표기를 사용합니다. 원작 만화보다는 애니메이션을 접하는 경우가 많고, 남도일 검색량이 더 많으므로([4]) 남도일 표기를 사용합니다.

--콩가루 · 토론 2015년 2월 17일 (화) 13:59 (KST)

그럼 유체리 vs 키노모토 사쿠라는 어떻게 봐야 할까요? 애니메이션과 만화는 한국어 명칭을 사용하지만, 의외로 팬 중에 원본을 중시하는 분들이 많아서 이 경우까지 고려되고 나서 처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Ellif (토론) 2015년 2월 21일 (토) 18:05 (KST)
남도일의 경우에는 팬들이 '쿠도 신이치'라는 이름을 쓰기는 하지만 현재 방영되는 애니메이션에서 남도일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고, 원작보다 애니메이션을 사람들이 훨씬 많이 보기 때문에 애니메이션 표기, 번안명을 따라가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카드캡쳐 사쿠라의 경우 현재 TV에서 많이 방영되는 것 같지는 않기에(추측입니다) 단순히 애니메이션을 보는 인구가 상대적으로 적고, 원작명을 중시하는 팬들의 수가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해당 애니메이션을 보는 팬들이 원작명을 많이 쓴다면 원작명을 쓰는 것이 맞겠습니다. 백:일본의 기본적인 원칙인 '많이 쓰이는 표기를 선택'하는 것을 따라가면 될 것 같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2월 21일 (토) 18:10 (KST)
현재 방영되지 않는 애니메이션이라고 해서 고려사항이 아니라는 점은 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카드캡터 체리의 경우에는 (지금은 20대 중후반 내지는 30대가 되었을) 과거 어린이 세대에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애니메이션이고 해당 세대들에게는 여전히 '유체리'라는 이름이 '키노모토 사쿠라'라는 이름보다 익숙하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도 고려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8월 8일 (토) 11:43 (KST)
@MiNaTak, Ellif: 이견 없으시다면 일주일 뒤에 위와 같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분께서 해 주시면 더 좋고요.--콩가루 · 토론 2015년 4월 12일 (일) 16:59 (KST)
그렇게 가시죠. - Ellif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04:06 (KST)
Yes check.svg완료 위 내용을 적용했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8월 8일 (토) 11:35 (KST)
위의 의견에 이어서 추가하자면 마찬가지로 과거에 방영되었던 다른 애니메이션들에 대한 표기도 한 번 고려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서브컬처 분야에 대한 관심이 거의 없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20대 중후반 내지는 30대 이후의 세대들도 엄연한 한국어 사용자들이고 이들에게 익숙한 표기 또한 반영될 필요가 있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8월 8일 (토) 11:51 (KST)
@BIGRULE: 그에 대한 지적이 위에 있어서 "팬 층에서 공식 번안명이 아니라 일본명을 주로 쓴다면 번안명을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라는 내용을 추가했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8월 8일 (토) 11:53 (KST)
의견 감사합니다. 다만 '팬 층에서'라는 부분은 수정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라에몽의 경우를 예로 들면 '신이슬' 내지는 '미나모토 시즈카'라는 표기를 사용하는 사람들 중에는 '상대적으로 적은 팬 층' 보다는 오히려 '다수의 일반인'의 의견이 더 크게 반영되었다고 볼 수 있기에 해당 문구는 '팬 층' 보다는 '일반적인 사람들'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 더 맞지 않나 싶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8월 8일 (토) 12:05 (KST)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일단은 이렇게 고치긴 했습니다만 더 나은 방안이 있다면 그렇게 고쳐 주세요. 생각하고 있는 바는 BIGRULE님이나 저나 비슷한 것 같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8월 8일 (토) 12:24 (KST)
일단 저도 내용을 조금 손보긴 했는데 나열된 예시들에 적용되는 기준이 제각각인 부분이 있지 않나 합니다. 예시로 나온 '남도일'의 경우에는 검색량을 근거로 해당 표기를 우선적으로 적용한 데 반해서 마찬가지로 검색량에서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유체리'의 경우 반대로 '키노모토 사쿠라'가 우선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는 '팬 층'을 따로 구분하는 것은 별다른 의미가 되지는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통용 표기라는 것은 결국 '사람들이 더 많이 사용하고, 관련 단체에 의해 공식적으로 지정된 표기'를 의미하며, 어차피 팬 층의 사용 용례와는 관계없이 일반적으로 더 많이 사용되는 표기를 따라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굳이 팬 층의 표기에 대한 예시를 따로 넣을 필요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게다가 '팬 층'에 대한 기준 또한 상당히 모호한 부분이 있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8월 8일 (토) 13:06 (KST)
Symbol oppose vote.svg반대 번역 표기를 사용하자는 제안은 터무니없다고 생각합니다!!! 도라에몽의 시즈카도 그렇습니다. 미나모토 시즈카라는 이름을 짓기 위해서 일본 도라에몽 제작사가 얼마나 힘이 들었겠습니까?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렇게 힘들게 지은 이름을 마음대로 바꿔서 사용중에 있습니다. 가능만 한다면 이름을 바꾸지 말라고 대원미디어에 요청하고 싶습니다! 어쨌든 간에 고생해서 멋지게 지어 낸 공식 명칭을 써야지, 그 잘된 이름을 마음대로 바꾼 이름을 쓸 수는 없습니다. 물론 번역명도 고생해서 지었겠지만 공식 명칭을 사랑하자고도 하잖아요! 이해가 안 가신다면 한 번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봅시다. 우리나라에서 무슨 만화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등장인물 이름도 고생해서 멋진 이름으로 만들어 주었고요. 근데 다른 나라에 수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다른 나라는 수입을 하죠. 다른 나라는 우리 이름을 그대로 사용할 수도 있고 번역해서 사용하기도 할 것입니다. 만약에 다른 나라가 이름을 번역해서 사용한다고 합시다. 거기까지는 이해가 됩니다만, 만약에 위키백과처럼 인터넷 백과사전에 공식 명칭이 아닌 번역명을 사용한다면 얼마나 속이 탑니까?! 일본 측도 똑같을 것 아닙니까! 원판에서 사용되는 공식 명칭을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Jason6494 (토론) 2015년 8월 14일 (금) 11:12 (KST)

오랜만에 와봤더니 인명 표기법이 개정되었군요.[편집]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토론하신 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잉여킹 (토론) 2015년 2월 8일 (일) 04:24 (KST)

인명 단락의 일부 위치 조정[편집]

백:일본#인명 내용 중 '문서의 제목과 상관 없이~'로 시작되는 마지막 단락 부분은 인명뿐만이 아닌 전체 일본어에서 유래한 외래어에 적용되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을 앞의 개요로 이동하는 것은 말이 맞지 않다고 보이고요. 그럼 어떻게 이동하는 것이 옳을까요? - Ellif (토론) 2015년 2월 21일 (토) 20:01 (KST)

찬성 --콩가루 · 토론 2015년 2월 21일 (토) 20:14 (KST)
Yes check.svg완료 - Ellif (토론) 2015년 2월 26일 (목) 12:36 (KST)

음악, 음반 관련 제안[편집]

현재 위키백과에서는 기미노시라나이모노가타리잔혹한 천사의 테제, 도리 노 우타와 같이 표기가 갈려 있고, 이 외에 인지도가 낮은 경우 어떻게 표기해야 할지 애매한데, 이 참에 지침에 관련 내용을 넣었으면 합니다. 현재 생각중인 내용은 번역 표기와 독음 표기 중에서는 번역 표기를 우선시한다. 다만 독음 표기가 번역 표기보다 압도적으로 많이 쓰일 경우 독음 표기를 쓰고, 번역 표기를 따로 기재한다. 정도입니다. 음악, 음반의 제목은 일반적으로 번역 표기를 많이 쓰고 있기에 번역 표기를 우선한다는 내용을 넣었습니다. --Senior9324 (토론) 2015년 4월 6일 (월) 02:16 (KST)

@Senior9324:이렇게 했으면 합니다.

  1. 원칙적으로, 독음 그대로 국립국어원 일본어 표기법에 따라 표기한다. (예:기미노 시라나이 모노가타리)
  2. 단, 공식 한국어 발매 명이 따로 있거나 (예:잔혹한 천사의 테제), 다른 한국어 표기가 매체에 다뤄진 경우 (예:홍련의 화살/원제:구렌노 유미야) 그것을 따른다.
  3. 한자어인 경우 한국어 독음 그대로 표기한다 (예:월광화/원제:겟코우카)
첫째 항목대로 하는 이유는 번역명의 대표성을 정하기 아주 어렵기 때문입니다. 가령 마에시카 무카네는 '앞만을 향할 거야'로도, '앞만 보고 갈거야'도 되지만 둘 중 어느 것도 더 대표적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네이버 트렌드 검색어 추이로 따지자고 해도 그것 자체가 조작되기 쉬운 거라 신뢰도가 많이 떨어지고요. 무엇보다 한국에 많이 알려진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공식 번역명이 따로 없는데 이름은 대책없이 긴 경우 (예:스즈카케난차라, 너무 길어서 공식 축약어로 대신 씁니다.) 어설프게 번역했다간 이도저도 아닌 항목이 되어버리기 쉽습니다. 좋은글로 있는 불가사의 (음반)의 원제 역시 '후시기'인데, 저게 '불가사의하다'말고도 '이질적이다', '이상하다' 처럼 내포된 뜻이 많습니다. 표제어에 이거다! 하고 딱 정하기 어려울 뿐더러, 위키백과가 그럴 만한 대표성이 있다고 생각지도 않고요.
두번째 이유는 '출처'를 통해 서술하자는 것이므로 당연히 찬성.
세번째 경우는 좀 미묘한 게, 애초에 한자어로만 된 제목을 일본식으로 읽는 매체가 극히 드뭅니다. 月光花만 해도 겟코우카라 표기하는 출처가 한 곳도 없어요. '졸업'이라는 음반 역시 '소츠교우'라고 하지도 않고... 이건 여기서 정해야겠네요. 단 킨파치처럼 빼도박도 못하는 일본식 한자어는 원음표기해야겠지만.--Reiro (토론) 2015년 4월 8일 (수) 01:27 (KST)
위의 제안에서 '번역 표기와 독음 표기 중에서 번역 표기를 우선시한다'는 정도만 넣어줘도 괜찮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나머지는 백:편집 지침#첫 문단이 알아서 할 테니까요. 다만 영어로 된 제목명의 경우에는 그냥 적용하는 것이 옳으리라고 생각합니다(예를 들어 최근 발매된 캐럿 (일본 그룹)Heart break 같은 경우가 있습니다).
@Reiro: 저는 Senior9324님의 안을 지지합니다.
  1. 본 논의의 근원이 된 '새의 시' 같이 번역명의 대표성이 의심되기 어려운 경우는 어떻게 설명하실 겁니까?
  2. 또한 첫번째 원칙은 문교부 고시 표기법에 따라서만 표기하는 것을 제안하고 있는데, 이 것은 백:표기백:일본 모두에 어긋납니다. Reiro님이 지속적으로 문교부 고시 표기법만을 강조하시는데, 이러한 단독 주장이 현재까지 총의로 받아들여진 적이 없다는 점에 주의하십시오.
  3. 불가사의 (음반)의 경우 표제어 번역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스즈카케난챠라도 번역명으로 표제부터 표기되어 있는 만큼 하루 속히 번역명으로 돌아와야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5년 4월 8일 (수) 03:10 (KST)
  1. 그러니 '토리노 우타'로 하고 문서에는 토리노 우타(새의 시) 이렇게 하자는 거죠. 번역은 뭐 어떱니까.
  2. 문교부뿐 아닌, 다른 번역명이 있으면 그걸 따르자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오히려 님 말은 문교부 방식이 아닌 일본 원음 통용표기대로 하자는 건데, 그럼 '토리노 우타' 이렇게 해도 괜찮다는 이야긴가요?
  3. 그거야말로 독자연구인데다, 거의 인정 못받는 거라는 겁니다. 저렇게 긴 걸 무슨 수로 번역할 것이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요. 위키백과가 번역에서 이상하게 출처를 따라야 한다는 걸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아까 설명한 대로 마에시카무카네처럼 짧은 단어도 여러가지로 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이걸 단순 문서 내에 표기한다면 모를까, 표제어로 할 만한 대표성은 모자라지요. 자유로운 편집이 '내 생각을 집어넣어도 된다'는 건 아닙니다.--Reiro (토론) 2015년 4월 8일 (수) 12:28 (KST)
  4. 번역이 '그냥 직역하면 되는 거 아니냐'고 생각하실 것 같아 반례 하나 듭니다. 최근 캬리 파뮤파뮤의 신 앨범 もんだいガール가 나왔습니다. 대부분 저걸 '몬다이 걸' 또는 '문제 걸' 이런 식으로 번역했지만, 현재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통해 나온 번역명은 '문제소녀'(링크)입니다. 그래도 통용표기대로 해야한다! 고 하시려면 저 출처보다 그 통용표기가 더 권위있다는 건 어떻게 증명하시겠습니까. 스즈카케난차라처럼 아예 다뤄지지도 않고 검색도 안 되는 것은요. 그러니 일본 노래에 한해 표기는 원음 그대로 적되, 공식 번역명 또는 출처를 통해 다뤄진 번역명이 있을 경우 그를 따르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Reiro (토론) 2015년 4월 8일 (수) 12:34 (KST)
  1. 제 제안은 '새의 시'지 '토리노 우타'가 아닙니다. 따라서 1번과 2번 주장은 제 주장을 반박하시는 데 사용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 스즈카게난챠라의 경우 이미 번역이 되어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번역할 거냐'고 말하시는 것은 궤변에 지나지 않습니다. 또한 번역 내용에 있어서 '출처'를 반드시 따라야 한다는 총의는 어느 곳에서도 성립된 바가 없으며, (일본의 철도역들과 같이) 성립되려고 제안해도 일부 사람들이 무조건 '문교부 고시'에 의한 표기를 주장해서 이러한 주장을 가라앉힌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런 기준을 세울 바에야는 없애버리는 게 낫겠습니다.
  3. 언론 출처에 너무 과도한 신뢰를 부여하시는 것 같네요. 그럼 제가 당장 '문제 걸'이라는 내용이 실린 기사를 네이버에 많이 실어 놓으면 백:출처에 따라 '문제 걸'로 바꾸면 되는건가요? 참 좋은 주장이네요. - Ellif (토론) 2015년 4월 8일 (수) 17:30 (KST)
  4. 내용의 번역에 있어서 백:독자연구를 주장하시는 것도 무리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본문서를 보시면 이미 평범한 여고생이 지역 아이돌을 해봤다와 같이 총의에 의해 번역어가 '독자적으로' 선정된 바가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의 주장은 현재의 백:일본에 의한 총의에 반한다는 사실이 증명될 것입니다. 따라서 일본노래라도 반드시 표기는 번역 표기로 바뀌어야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5년 4월 8일 (수) 17:35 (KST)
  1. 그러니까 '새의 시'라는 출처가 어디있냐는 말입니다. 최소한 문서 내에는 가능해도, 표제어로는 불가능하단 겁니다. 뒷받침하는 출처가 하나도 없으니까요. 그리고 2번째는 제가 "문교부 고시 표기법에 따라서만 표기하는 것을 제안하고 있"다고 오해하시기에 '공식 명칭'을 통한 방법도 있다고 반박한 것인데 그것까지 무시하시면 참 곤란합니다.
  2. 그 번역 자체가 독자연구란 겁니다. 당장 짧은 제목 하나 번역하는데도 몇 가지로 갈리는데 저걸 어떻게 덜컥 받아들이는지요.
  3. 이즘처럼 한국 음악계에서 저명한 리뷰 사이트 대신 그럼 누굴 믿을까요. 님이 유명한 기자가 되어서 그런 표기법 널리 기사에 쓰면 '문제 걸' 됩니다. 백:출처에 따라서요. 이게 뭔 문제가 되죠?
  4. 번역 자체가 하나의 독창적인 문학으로 대접받는 상황에서 '자율적'으로 하자는 건 사실상 독자연구를 방치하는 거죠. 뭐 표제어 옆에 화살표 치고 번역한다면 모를까. 사람들이 출처 "이즘"을 믿을까요, 출처 "내 생각"을 믿을까요?--Reiro (토론) 2015년 4월 8일 (수) 20:52 (KST)
그리고 아까부터 자꾸 틱틱대는 말투로 말하시는데 저와 싸우실 것 아니면 말투 바꾸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iro (토론) 2015년 4월 8일 (수) 20:53 (KST)
  1. 원칙대로 따져볼까요? 구글, 네이버에서 "새의 시" 검색결과(118,000)가 "토리노 우타"(8,220) "도리노 우타"(711) 검색결과보다 많거니와, 해당 내용의 사용량이 더 뛰어납니다. 최근 네이버 뉴스에는 백:출처도 하나 생겼네요.
  2. '출처 이즘' 하나가 더 백:표기에 어울릴까요? 아니면 사람들의 많은 사용이 백:표기에 어울릴까요? 전 후자라고 알고 있습니다. - Ellif (토론) 2015년 4월 8일 (수) 22:53 (KST)
@Ellif:1.검색 빈도는 믿을 만한 출처로 인정하기 힘듭니다. 다만 새의 시란 신문 기사가 하나 있네요. 그럼 '새의 시'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2.님 논리대로면, 저한테 천만원만 있다면 5.18 민주화 운동 표기도 광주폭동으로 만들 수 있어요. 검색어 순위/유입의 함정에 속지 마세요. 그 경우 아예 검색 빈도가 낮거나 전무한 항목의 경우 대입하기도 힘들고, 그 순간 독자연구가 되어버립니다. 하나 더 추가하자면, 우타프리의 번역 검색어 유입량은 '노래의 왕자님'이 가장 높지만 현재 방영되는 공식 명칭은 '노래하는 왕자님'이며, 당연히 이를 따라야지요. '통용 표기'라고 해서 '출처에 없는 것'까지 무작정 받아들이라는 건 아닙니다. 일본어 이야기는 아니지만, 푸껫이 공식 명칭임에도 정작 검색어 유입은 '푸켓'이 압도적으로 높죠. 그럼 표제어를 푸켓이라 해야 하나요? 그럴 순 없다는 겁니다. 공신력 있는 출처에서 표기가 아니므로.--Reiro (토론) 2015년 4월 8일 (수) 23:25 (KST)
  1. 그럼 백:일본 별도의 총의 내셔서 완전히 뒤집으세요. 검색 빈도를 믿을만한 표기 결정의 기준으로 삼고 있는 충의가 분명히 있는데 그것을 의도적으로 무시하겠다는 것은 현재까지 많은 사용자들에 의한 총의를 무시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기존 총의는 엄연히 '검색 빈도'를 엄연히 일본어와 관련된 문서의 표기를 정하는 하나의 척도로 삼는다고 되어 있고, 심지어 그 총의를 세웠을 때 Reiro님이 거기에 공식적으로 반대하신 적이 없었습니다. 근데 왜 지금 뒤집으시려고 하는거죠?
  2. 광주 민주화운동의 경우 님이 아무리 천만원 들여서 '광주 폭동' 기사를 백개를 찍어내셔도 수를 못당해내시고요(19,736 vs 2,597(+100)) 학술논문로도 밀립니다.
  3. 우타프리의 경우는 이미 총의가 형성되어 있는 내용으로 본 토론에서는 설득력이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4. '푸켓'은 본 논의의 대상인 백:일본을 한참 벗어납니다만, 가져오셨으니 거기에 대해서는 이미 오래된 총의 사례인 토론:산호세 (캘리포니아 주)를 인용하는 것으로 반박하겠습니다. 현재 표제어가 '푸껫'으로 되어 있다면 당연히 정정해야겠네요. 더군다나 푸켓이라면 귀하가 그토록 주장하시는 백:신뢰인 '신문 기사'들에서도 푸켓(16,049건)이 푸껫(7,281건)보다 더 우세합니다. - Ellif (토론) 2015년 4월 9일 (목) 03:32 (KST)
  1. 그것 이야긴 나중에 하기로 하죠. 다만 '빈도에만 의존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2. 그러니까 예시를 든 것 아닙니까. 지금 님이 든 예시도 '학술 논문'인데요. 즉 출처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뜻에는 부분적으로 동의한다고 알겠습니다.
  3. '푸껫'은 "국립국어원 공식 명칭"입니다. 공항에서부터 공식적인 곳에서는 전부 사용하는 명칭이요. 이것까지 무시하겠다는 건가요? 님 말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크리스토퍼 호나우두로 적자는 이야긴데요. 이는 표기의 일관성을 흔드는 일입니다. 그리고 산호세 시는 캘리포니아 산호세 시에서 직접 '산호세'라는 표기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5] 예시를 잘못 드셨습니다. '자유롭게 표기하라'는게 '기존 표기법을 무시해라'라는 게 아닙니다.--Reiro (토론) 2015년 4월 9일 (목) 12:34 (KST)
  1. 빈도에만 의존할 수 밖에 없을 때 빈도에 의존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2. 예시를 드신다면 본 토론의 논제가 됐던 일본 음반에 한정해서 예시를 드시는게 더 논거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으셨을까 싶네요. 제 주장은 "출처들도 논거가 될 수 있지만 출처가 없을 때는 빈도에 의존하는 것이 옳다"입니다.
  3. 푸켓이 더 많으므로 당연히 '문교부 고시에 의한 명칭'은 무시할 수 있겠네요. 표기의 일관성은 이미 몇 년동안의 총의를 통해 깨졌으므로(cf. 규슈 vs 큐슈여객철도) 더 이상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5년 4월 9일 (목) 13:54 (KST)
  1. 네. 그런데 그 이전에 국립국어원 표기가 있죠. 일본어 아는 사람들이 저 표기 싫어한다고 해서 저걸 무시할 순 없습니다.
  2. 아까도 말했지만 마에시카무카네가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정말 짧은 제목인데도 당장 쳐 보면 '앞만 보고 갈거야'/ '앞만을 향할거야'/'앞 밖에 보지 않아'등등 중구난방이며, 개중 한국어 출처에 나온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어느 한 쪽이 우세한 것도 아니고요. 무슨 대표성을 내세워서 하나로 지정할 수 있을까요? 그나마 한국서 잘 알려진 AKB48의 노래인데도 이 지경인데, 검색조차 전무한 다른 가수 것들은 어떻겠습니까. 그렇다고 둘 다 정발명/번역명이 없는데 이건 원음 그대로 적고 어느 건 번역하면 일관성 없는 거고요.
  3. 규슈/큐슈여객철도는 전혀 일관성을 해친 것이 아닙니다. 제가 이전에 현지화한 영어판의 일본어 표기를 보면 '국립국어원의 일본어표기'(원전에선 '헵번식 로마자 표기')와 함께 '통용 표기'의 존재를 인정합니다. 여기서 통용 표기란 "정식 발매/판매 명칭 (예:아따맘마, 나가사끼 짬뽕 (라면))", "한국어에서 흔히 쓰이는 단어 (예:샤브샤브, 몸뻬)", "기업 및 단체의 공식적인 한국어 명칭 (예:도요타 자동차가 아닌 '토요타 자동차'/규슈여객철도가 아닌 '큐슈여객철도')", 그리고 "공식 한국어 지명(예:)에서 보이는 '특이한' 표기법" 등으로 되어있지요. 뭉뚱그려 '통용 표기'로 하기보다 이렇게 개략적인 범위가 잡혀 있는 게 특징입니다. 또한 저 '통용 표기'는 어디까지나 '출처 중심'으로 이루어져있죠. 따라서 일관성을 잃은 것이 아닙니다. (한가지 더 첨언하자면, 일관성 없는 표기 정책이 불러오는 비극을 보고 싶으시다면 러브크래프트 전집 한국어 번역본을 읽어 보시면 됩니다. 크트루후, 크틀르프, 크툴루후처럼 별별 이상한 표기가 일관성 없이 나오거든요. 한 질에서.)
  4. 그리고 언제부터 '한 국가의 입장에 치우치면 안 된다'가 '국가 기관의 말은 씹어도 된다'로 바뀌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문교부 고시에 의한 명칭'은 무시할 수 있겠네요"라는 말은 출처에 따른 편집이라는 위키백과 정신을 심각하게 위반하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외국어 지명 표기는 기관 쪽이 우선이지요. 이런 것 볼 때 마다 약간 위키백과가 반지성주의 쪽으로 흘러가는 것 아닌가 걱정이 드네요.--Reiro (토론) 2015년 4월 9일 (목) 19:47 (KST)
토론을 주욱 봤지만 Reiro님이 주장하시는 것은 백:표기 지침 작성 토론 중 대개 논의가 되었던 부분입니다. 이제 와서 백:표기의 이전 안으로 돌리시려는 이유가 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음반이건 뭐건 백:표기의 원칙을 그대로 가면 이견이 있을 부분은 없습니다.--Leedors (토론) 2015년 4월 11일 (토) 17:2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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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한국어 어중의 경향들 위에 국립국어원이 있다는 사고는 참 말이 안되기 그지없습니다. 그런데 Reiro님께서는 동시에 언론사의 반대적 출처가 있으면 그걸 우선으로 잡으시겠다는 주장을 하시니, 제가 봤을 때 귀하는 '기사/아티클 등의 표기 출처>문교부 고시>사용자들의 인터넷 어중 활동'이라는 순으로 출처의 중요도를 매기는 것 같네요. 이러한 중요도에 동의하는 사용자는 이때까지 없었읍니다. 이러한 무리한 주장을 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2) 저는 사용자들의 인터넷 게시물이 출처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이고(위키백과토론:신뢰할 수 있는 출처 참조), 위키미디어재단도 어중의 구전 전승을 출처로 삼기 위한 언어 조사 연구에 Grants를 준 적이 있다는 사실(위키미디어 재단 Asaf의 증언에 따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제가 기사 쓰면 한 방에 해결될 문제겠네요? 참고로 위에 올린 '새의 시' 제가 작성한 기사입니다. 그 기사 쓰다가 위키백과의 해당 문서 제목이 '도리 노 우타'로 되어 있어서 바꾸자고 총의 걸었고, 그 총의가 여기까지 온 거라서 조용히 하고 있었읍니다.
  3. 한 문서 안에서 '한 단어에 대해' 여러가지 표기를 쓰면 안된다는 표준어주의 사용자들의 주장에 비하면, 규슈와 큐슈신칸센-큐슈여객철도는 매우 비일관된 사례가 맞습니다. 통용표기는 백:신뢰에 근거한 출처만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님은 이미 백:출처백:일본이 주장하고 있습니다.
  4. '국가기관의 말을 씹어도 된다'가 아니라 '한국어 위키백과는 백:NPOV에 근거해 국가기관의 어문 표준이라는 '하나의 입장'에 휘둘리는 집단이 아니다'입니다. 그리고 백:출처가 아니라 백:다섯백:NPOV가 우선이고, 백:출처는 NPOV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한 세부 정책일 뿐이죠. 아무리 문교부 고시가 결정되어 있다고 해도 그에 넘치는 반대 증거가 있다면 그건 뒤집히는 것이 옳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Leedors님의 지적은 모두 옳은 말입니다. - Ellif (토론) 2015년 4월 12일 (일) 11:48 (KST)
음악, 음반 표기는 번역명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검색량을 통해 문서명을 결정하는 것은 이미 백:일본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백:일본#작품에도 이미 가장 많이 쓰이는 표기를 택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음악과 음반도 작품입니다. 가장 많이 쓰이는 표기를 선택한다는 것이 백:일본의 취지입니다. 일관성있게 가야 합니다. Leedors님, Elif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콩가루 · 토론 2015년 4월 12일 (일) 16:51 (KST)
저도 빈도가 표제어를 결정할 때 참고자료로서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 내부의 소수가 아닌 외부 대다수의 사람들이 어떻게 부르고 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빈도가 조작이 될 것을 미리 염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네가 모르는 이야기를 사용하고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다른 불순한 의도가 없습니다. 단지 한국어권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기미노시라나이모노가타리 보다 한국어로 번역된 표제어가 더 자연스럽고, 원제의 뜻도 이해하기 쉬웠을 것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부족한 영역에서는 융통성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국립국어원이 자장면 표기를 고집하던 경우처럼 한국어 위키백과가 스스로 만든 원칙에 너무 얽매여서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게 된다면 이는 옳지 못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SeGyun2782 (토론) 2015년 4월 14일 (화) 16:28 (KST)
@Ellif:답변이 늦었습니다.
1. 틀렸습니다. 기본적으로 '국립국어원'을 깔고 가되, 출처를 통해 널리 알려진 표기가 있는 경우 (즉, 통용표기) 그것을 쓰자는 주의죠. 그래서 제가 성우 문서들 전부 옮긴 거고요. 엘리프님은 그럼 '국립국어원 표기'를 전면 부정하겠다는 이야기인가요? 물론 대중들 표기와 심하게 벌어진 감은 있지만, 적어도 지명이나 정치인 등 공식적인 표기로는 가장 우선시되는 기준입니다. (예:아소 타로가 아닌 아소 다로)
2. 네. 그래서 제가 이즘 리뷰 들고 와서 이렇게 해야 한다고 한 것 아니겠습니까もんだいガール.
3. 전 표준어 제일주의자도 아닐뿐더러, 적어도 한 문서/ 책 내에는 하나의 표기로 통일하는 게 기본적인 서술 방식입니다. 큐슈여객철도라는 이름은 상표권과도 관련된 문제라 표준어대로 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예시를 잘못 들고 계십니다. "영어판의 일본어 표기를 보면 '국립국어원의 일본어표기'(원전에선 '헵번식 로마자 표기')와 함께 통용 표기의 존재를 인정합니다. 여기서 통용 표기란 (중략) "기업 및 단체의 공식적인 한국어 명칭 (예:도요타 자동차가 아닌 '토요타 자동차'/규슈여객철도가 아닌 '큐슈여객철도')(후략)" 이렇게 분명히 위에서 말했는데요. 그런데 제가 무슨 표준어 제일주의자라는 웬 허수아비 공격입니까.
4.백:NPOV는 각 주장마다 비중을 따지라는 것이지 공신력 있는 국가 기관의 정책을 무시하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재 어문법상 통용표기만큼이나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게 국립국어원 표기인데 엘리프님은 이것을 지나치게 낮추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시하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오는 거고요.--Reiro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17:26 (KST)
  1. 백:표기에 따라 문교부 고시에 의한 표기가 절대 우선시되어서는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아소 다로나 고이즈미 준이치로, 도쿄도, 오사카 등의 예외는 수용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그 이야기는 이미 백:일본만들면서 다 끝난 이야기로 알고 있습니다만.
  2. 저번에 관인생략님 2차 회수 토론 하면서 나왔던 '초과총의형성권'이라는 재미있는 개념이 생각납니다. 그럼 저나 adidas 같은 분들은 다른 사람들에 의해 초과총의형성권을 가질 수 있고, 그것을 수용하는 것이 옳다는 입장이신 것 같은데, 그건 위키백과의 원칙에 어긋나는 겁니다. '지성' 이전에 '총의의 합법성과 그 절차'가 우선입니다.
  3. 과거부터 말했습니다만, 귀하의 제안은 백:표기백:일본을 폄하하고 파괴하기 위한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4. 백:아님#집단백:다섯에 속하지요. 한국어 위키백과는 '공신력 있는 국가기관'에 구속될 수 없으며, 그래서도 안 됩니다. 그 원칙을 가지고 현재 형성된 총의가 백:표기인 것이고,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용자들은 이 총의를 준수해야 할 필요성이 있을뿐만이 아니라, 수 년간의 격론 끝에 도출된 이 원칙을 반드시 지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는 대한민국의 국가 산하 단체 내지 국립국어원 산하 단체가 아닙니다. - Ellif (토론) 2015년 4월 17일 (금) 00:38 (KST)
  5. 하나 더. ism의 '문제 걸' 기사/아티클 자체가 네이버 뉴스에 올라오지는 않았네요[6]. 저 아티클의 경우 백:신뢰로 여길 수 없다고 보입니다. - Ellif (토론) 2015년 4월 17일 (금) 00:50 (KST)
  1. @Ellif:아예 번역명이 없는 순간이면 문교부 고시가 우선입니다. 특히 한국에 전혀 알려지지 않은 인명인 경우는요. 통용표기는 포용하면서 가장 권위있는 문교부 표기는 등한시하겠다는 게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2. "'지성' 이전에 '총의의 합법성과 그 절차'가 우선입니다."라... 이것 때문에 '위키알리티'라는 현상이 생기지 않았나요. 참고로 그 총의로 만들어진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에는 "키미디어를 통해 발표된 사실·의견·해석·정의·주장은 반드시 해당 문서 내용과 관련된 믿을 수 있는 출처를 통해 이미 공개 발표된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 있습니다. 그냥 여기서 '이거다!'하고 퉁치면 되는 게 아니라요. 어디까지나 그 근거는 출처가 되어야 합니다. 혹시 '총의'로 형성된 이 정책도 부정하시겠다는 이야기인가요. 아니라면 그 발언은 모순입니다.
  3. "과거부터 말했습니다만, 귀하의 제안은 백:표기백:일본을 폄하하고 파괴하기 위한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심히 모욕적이네요. 출처 중심으로 하자는 것이 그렇게 받아들이기 힘든 것이었습니까. 이런 말 들으니 제가 왜 성우 문서를 통용 표기로 (제가 더 선호하는) 옮겼을까 참 회의감이 드네요. 님 의견과 조금만 다르면 폄하에 파괴입니까? 참으로 불쾌하네요.
  4. 구속된다는 이야기와 권위를 존중한다는 이야기는 아예 다른 말입니다. 대한항공이 국립국어원 표기 따른다고 국립국어원 '산하 기구'라고 생각하지 않듯이, 위키백과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법을 따르면 거기에 굴복하고 밑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라는 생각 자체가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럼 출처 퍼오면 그 신문사의 '산하 기구'가 되는 건가요.
  5.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대체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전문가 검토(peer review)를 거친 학술지, 대학출판부에서 출간된 도서, 대학교 수준의 교과서, 그리고 평판 있는 출판사에서 출간된 잡지, 정기간행물, 도서입니다"; 혹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네이버 뉴스'이렇게 생각하신 건 아니리라 믿습니다. --Reiro (토론) 2015년 4월 17일 (금) 01:06 (KST)
  1. 현재 논의가 되고 있는 분야는 번역명이 '있는' 부분들이지 없는 부분들이 전혀 아닙니다. 적절한 반박이 아니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권위에 대한 '순종'을 강조하시는 데에 실망하고 있습니다.
  2. 그럼 백:다섯백:얽이 있을 이유가 없죠. 출처가 거의 없는 부분까지 출처가 있어야 한다는 출처지상주의는 위키백과의 근본이 아닙니다(백:아님#학술).
  3. 그 정도로 다른 쪽이 불쾌하게 여기는 주장을 님이 지속적으로 하고 계셨던 겁니다.
  4. 그 권위를 인정했으면 여기를 '대한민국 위키백과'라고 하지 왜 굳이 '한국어 위키백과'라고 하고 있을까요?
  5. 1) 현재 백:신뢰/목록에는 언론사의 기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2) 그 이전에 '이즘처럼 한국 음악계에서 저명한 리뷰 사이트 대신 그럼 누굴 믿을까요'라고 백:신뢰가 아닌 걸 백:신뢰라고 주장하시면서 사실을 왜곡하신건 잘못하신 거죠. - Ellif (토론) 2015년 4월 17일 (금) 01:20 (KST)
@콩가루: 기실 저도 라이트노벨 등등 생각해 보면서 음악도 번역명도 괜찮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음악계는 소설, 만화보다 원음 그대로 읽는 사람들의 비중이 비교적 높다는 겁니다. 가령 아무도 진격의 거인을 '신게키노 교진'이라 읽지는 않지만 음악에선 하레하레 유카이, 코에오 키카세테 처럼 일본어 발음대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엇보다, 검색량은 아주 불안정한 기준입니다. 아까 예시로 든 스즈카케난차라를 원음 그대로든, 위키백과만의 독자적인 번역어로든 검색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출처를 중심으로 한다'는 개념대로면, 음악계에서는 네이버 뮤직등 음원사이트의 표기법도 적극 활용할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여기서도 기미노 시라나이 모노가타리네가 모르는 이야기로 번역되어 있네요. 물론 완벽하진 않겠지만 보완은 될 거라 봅니다.--Reiro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17:38 (KST)
번역명이 많이 쓰이면 번역문을 쓰고 일본어 발음 그대로 쓰는 표기가 많이 쓰이면 발음을 따라 쓰면 됩니다. 많이 쓰이는 표기를 쓴다는 것이 백:일본의 취지지요. 어떤 것이 많이 쓰이는진 출처를 통해서도 알 수 있고 출처를 통해서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콩가루 ·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18:58 (KST)
음악이든 어떤 다른 서적이든 뭐던간에 일관된 표기'법'을 두지 않고 어쨌든 많이 쓰이는 '표기'를 우선적으로 쓰는 것이 이 지침의 성격입니다. 본래 이 지침의 내용이 뒤집힌 것이 '표기법의 일관적 "적용"으로 인한 폐혜'를 지적하면서 시작된 건데 만약 본인께서 지금 '일관된 표기법의 적용'으로 되돌리시려고 한다면 '표기법의 일관적 "적용"으로 인한 폐혜에 대한 보완'을 설명하셔야 합니다.--Leedors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19:45 (KST)
@콩가루:1. 그러니 기본은 우선 '출처'가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지금 보면 출처의 비중이 지나치게 경시되고 있습니다. 또한 '상표권'과 관련된 '회사/상품명'과 '작품의 공식 번역명', 관습적으로 굳어진 표기법(몸뻬), 작가만의 독특한 표기 (아따맘마, 이는 원작자가 번역 맡엔 출판사에 '아따'라는 발음을 강조해 달라고 부탁함) 등을 구분하지 않고 뭉뚱그려서 '통용 표기'라고만 하는데, 이렇게 되면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기가 힘듭니다. 그냥 '많이 쓰는 거요'이렇게 말할 순 없잖습니까?
2. 이렇게 되면 저기 있는 '통용 표기'끼리 충돌할 가능성이 높지요. 가령 '많이 검색하는 것'과 '공식 번역명'이 다른 경우입니다. 우타프리의 공식 번역명은 '노래하는 왕자님'이지만, 팬덤에서는 '노래의 왕자님'이라고 부릅니다. 님 말씀대로면 후자를 골라야 겠지만, 여기에는 '상표 저작권'이라는 변수가 있어 공식 번역명인 전자를 써야 합니다. 저작권과 관련된 문제고 해서 저쪽도 민감하니까요. (위에 우타프리가 백:총의와 관련된 거라 상관 없다는 말 있었는데, 이건 총의가 '노래의 왕자님' 이렇게 나왔어도 상표권 때문에 공식 번역명대로 따라야 하는 겁니다. 저작권 분쟁난 리그베다 위키 이야긴 덤.) 즉, 지금처럼 이런 세세한 구분을 해놓지 않으면 문제가 될 소지가 있습니다.
  1. 그 지점에서 귀납적 추론을 해야 하는 거죠.
  2. 이야기를 듣고 보니 우타프리는 '노래의 왕자님'으로 가야겠네요. 더군다나 저작권명과 무관한 자유저작물을 추구한다면 차라리 '상표 명칭'을 쓰지 않는 것이 옳습니다. - Ellif (토론) 2015년 4월 17일 (금) 00:38 (KST)
@Ellif:아니, 공식 번역명이 '노래하는 왕자님'인데 그걸 무시하겠다뇨. '자유저작물'이 저작권명과 무관하다는 이야긴 처음 들어보고요. 괜히 토요타자동차 사람이 직접 여기까지 와서 '토요타'로 표기해달라 이런 것 아닙니다. 이건 저작권 달린 일이라 '사람들 많이 쓰니까 그걸로 할래' 이런 말이 안 먹혀요. 여튼 이건 다른 데서 토론합시다.--Reiro (토론) 2015년 4월 17일 (금) 00:52 (KST)
@Altostratus: 위의 상표권 이야기도 했지만, 많이 쓰는 것과 공식 번역이라는 건 다른 문제입니다. 이런 경우는 일률적으로 공식 번역명을 따라야지요. 또한 상세한 매뉴얼 안 짜고 '자율적'으로 하자던 사안 치고, 목소리 크기가 분위기 좌우하던 걸 안 본 적이 없어서 사안마다 그때그때 해결하자는 말에는 회의적입니다. 비슷비슷한 사례도 하나마다 1주 2주 질질 끄는 것도 비효율적이고요.--Reiro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22:31 (KST)
그리고 알토님이 말한 "일관적 적용"은 아무래도 "국립국어원 표기법에 대한 일관적 적용" 같은데, 저는 "국립국어원 베이스/ 단 확인할 수 있는 통용표기 있으면 그것 채택"입니다. 지금 제 주장을 잘못 알고 계십니다.--Reiro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22:40 (KST)
그냥 '많이 쓰이는 표기를 택한다'고 설명하면 됩니다. 표기법에 대해서 출처가 경시되고 있다는 것은 Reiro 님의 주장일 뿐입니다. 저와 Leedors 님은 '많이 쓰이는 표기를 택한다'는 원칙을 그대로 갖고 가자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표기법끼리 충돌나면 백:표기에 따라 해결하면 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23:27 (KST)
그리고 백:일본에서는 많은 예를 들면서 표기를 어떻게 선택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세세한 기준이 있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23:31 (KST)
제가 일관적 적용을 반대한다는 건 '국어원에서 정한 표기법'만을 가리키는 게 아니라 어떤 표기법이든간에 아무튼 '일정한 표기법'을 쓴다는 걸 반대한다는 얘기입니다. 콩가루님이 말씀하시는 것 처럼 '많이 쓰이는 표기'가 원칙인 게 맞고 Reiro님이 말씀하신대로 현행 지침은 통용 표기를 원칙대로 하되 필요하다면 국어원 표기를 쓰는 것을 (그리고 다른 사용 가능한 표기) 말하고 있습니다.--Leedors (토론) 2015년 4월 18일 (토) 13:10 (KST)


일단 '번역명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자체는 총의가 모아진 것 같습니다. Reiro 님께서 주장하시는 국립국어원 표기를 기초로 삼자는 것은 번역명 표기 사용 가능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따라서 '번역명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백:일본에 넣고, 국립국어원 표기를 기초로 삼자는 것, 출처가 너무 경시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별도 문단에서 논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23:34 (KST)
저도 라이트노벨 등등 생각해 보면서 음악도 번역명도 괜찮겠다고 생각합니다.
번역명을 사용할 수 있다는 총의가 모아진 근거는 위와 같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23:37 (KST)
동감합니다. - Ellif (토론) 2015년 4월 17일 (금) 00:38 (KST)
@콩가루: 그럼 백:표기에서 몇가지 다뤄야 할 것 있는데 참여해 주시겠습니까. 갑자기 사관에 나타나서 참 당황스럽습니다만 이 문단에서 통용표기 이야기하는 것도 웃기니, 저것 베이스로 논의 보강하고 싶습니다. 특히 위에서 말한 상표권 같은 경우는 이번 리그베다 위키 보듯 법적 문제로도 발전할수 있는 사안이고요. 힘든 것 아시겠지만 실례합니다.--Reiro (토론) 2015년 4월 17일 (금) 00:44 (KST)
백:일본에서 공식 표기를 무시하는 것은 아닙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5월 1일 (금) 09:51 (KST)
Yes check.svg완료 위 토론 내용을 정리해서 이렇게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이제 음반도 번역명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음반도 번역명을 사용할 수 있다' 외에 다른 것은 결론이 나지 않았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5월 1일 (금) 10:02 (KST)


이 논의와 참고하여, 음반 편집지침에서는 음반명에 대해 번역명을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영어를 제외한 다른 문자로 된 것은 한글 음독을 원칙으로 합니다. 예를 들어 〈雪の花〉는 〈눈의 꽃〉처럼 한국어로 음독하여 표기합니다. 단, 〈B定規作業〉과 같이 중의적 표현, 언어적 이중성 또는 어떠한 메시지를 내포한 표제어는 글쓴이가 의도한 바를 훼손시키지 않도록 원어 표기를 원칙으로 합니다. — 위키백과:편집 지침/음반#제목]

- Ellif (토론) 2016년 8월 5일 (금) 14:17 (KST)

개요 단락 수정[편집]

'따라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어떤 일본과 관련된 문서의 제목을 대한민국 국립국어원 지정 일본어 외래어표기법을 따라 표기할 것인지'를 좀 더 명확히 '대한민국 문교부 고시 일본어 외래어표기법'으로 수정했으면 합니다. 과거의 문교부 고시가 지금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는 거니까요. - Ellif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04:41 (KST)

음, 그건 출처 달아서 표기하고, 문서 내용은 국립국어원 일본어 표기법 이렇게 하면 좋지 않을까요? 문교부라는 이름 자체도 낯설고,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옛날 법'이라는 인상을 주기 쉽습니다.--Reiro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17:48 (KST)
작년 12월에 외래어 표기법에 일본어 표기법의 중요한 오류(누락) 일부가 고쳐졌기 때문에, 현재 기관명인 문화체육관광부나 국립국어원으로 적더라도 모두 괜찮습니다. -&bahn 반월 2015년 4월 16일 (목) 22:36 (KST)
그렇더라고 하더라도 현재 보완된 '고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고시지 국립국어원의 고시는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국립국어원의 표기법'이라는 표현 자체를 쓰지 않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 Ellif (토론) 2015년 4월 17일 (금) 00:28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이전처럼 한국의 번역 표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어떨까요?[편집]

터무니없어 보일 수도 있겠지만 백과사전에서 원판 이름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Jason6494 (토론) 2015년 8월 27일 (목) 12:06 (KST)

백:표기를 참고하세요.--Jeresy 723 토론 기여 2015년 8월 28일 (금) 21:42 (KST)
@Jeresy723: 백:표기를 읽었습니다. --Jason6494 (토론) 2015년 9월 5일 (토) 11:10 (KST)
하지만 확실한 것은 위키백과는 위키미디어 재단의 비영리 백과사전입니다. 백과사전에서는 알맞은 이름을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노진구 문서의 중앙 데이터 항목 저장소를 보면 다른 나라는 노비 노비타나 노비타 노비 등의 이름을 문서 이름으로 사용 중입니다.) --Jason6494 (토론) 2015년 9월 5일 (토) 11:10 (KST)
@Jason6494: 백:일본#등장인물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의 경우 공식 표기를 우선으로 하되, 수입사에서 등장 인물의 이름을 번안하여 일본어판 원본과 다른 이름을 가지게 된 경우에는 일본어 이름을 한글로 표기합니다. 또한, 공식 표기보다 타 표기가 압도적으로 쓰이는 경우에는 타 표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팬 층에서 공식 번안명이 아니라 일본명을 주로 쓴다면 번안명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나 그 기준은 아래 예시를 따릅니다.
라고 나와있습니다. 따라서 Jason6494님이 말씀하신 백과사전에서 알맞은 이름은 노비 노비타가 아닌 노진구가 됩니다.--Jeresy 723 토론 기여 2015년 9월 5일 (토) 11:27 (KST)
@Jason6494:그리고 다른 나라의 경우를 예로 드셨는데 다른 나라와 우리나라는 경우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예라고 생각되진 않습니다.--Jeresy 723 토론 기여 2015년 9월 5일 (토) 11:47 (KST)
제 말은 현재의 문서를 이전처럼 복구하자는 말입니다.
미나모토 시즈카 vs 신이슬 : 한국어 번역 애니메이션 및 만화 공식 명칭과 일본판 명칭이 다른 경우에는 일본판 명칭을 사용합니다. 이 경우에는 미나모토 시즈카 표기를 사용합니다.

--Jason6494 (토론) 2015년 9월 6일 (일) 10:32 (KST)

한국어 번안명은 우리나라의 공식 수입사가 정한 공식 이름입니다. 또한, 이 이름이 애니메이션을 소비하는 계층 사이에서 많이 불리고 있기 때문에 이를 무시할 근거가 없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en:Jimmy Kudo(남도일, 工藤新一)라는 Case Closed의 공식 번안명을 표기에 사용 중에 있습니다. 무조건 일본어판 이름으로 하는 사례는 다른 언이판에서 찾기 힘듭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9월 6일 (일) 10:39 (KST)
@콩가루:

무조건 일본어판 이름으로 하는 사례는 다른 언이판에서 찾기 힘듭니다.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는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이고 한국어 위키백과는 한국어 위키백과 아닌가요? --Jason6494 (토론/기여)
그리고 무엇보다도 여기는 한국 위키백과입니다. 어째서 한국 기준을 따릅니까? 이건 중립성에 어긋나는 것 아닙니까? --Jason6494 (토론 | 기여) 2016년 7월 29일 (금) 09:20 (KST)
영어 위키백과에서 쿠도 신이치를 Jimmy Kudo라고 하든 Kudo Shinichi라고 하든 어차피 잘못된 사항을 따라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작년에 말한 것처럼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는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고 한국어 위키백과는 한국어 위키백과"입니다. --Jason6494 (토론 | 기여) 2016년 7월 29일 (금) 09:23 (KST)
@콩가루: 위키백과:중립적 시각의 요지 중에서 인용한 부분입니다. 참고해 주세요.
위키백과의 내용은 중립적 시각에 의해 기술되어야 합니다. 의미 있는 여러 관점에서 적절한 비중으로 공정하고 편견 없이 기술해야 합니다.


한국 위키백과에서 한국판 번안명을 사용한다면 위 내용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한국 위키백과에서 한국어 번안명을 사용한다는 것은 의미 있는 여러 관점은커녕 한국의 관점이 되는, 중립성에 어긋나게 되는 것입니다. --Jason6494 (토론 | 기여) 2016년 7월 29일 (금) 09:31 (KST)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한국 위키백과에서 한국 공식 수입사가 정한 한국 공식 이름을 사용한다니 어이가 없군요. --Jason6494 (토론 | 기여) 2016년 7월 30일 (토) 12:45 (KST)
Jason님이 이 지침의 의미를 잘못 이해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공식 이름/원이름의 등재명을 결정하는 기준은 어디까지나 한국어 어중이라고 보시는게 정확할 겁니다. 예를 들어, 키노모토 사쿠라는 유체리라는 공식 이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팬들이 사쿠라쪽을 더 선호해 그 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반면 노진구나 포켓몬스터의 지우는 번안명이 본명보다 더 선호되고 있죠. 따라서 백:표기에 따라서 이런 비공식적인 조치가 적용되는 것입니다. - Ellif (토론) 2016년 8월 5일 (금) 14:22 (KST)
"Jason님"이라뇨? 저 Jason6494입니다. 남의 계정명을 멋대로 바꾸시네요. --Jason6494 (토론 | 기여) 2016년 8월 5일 (금) 17:54 (KST)
그리고 지침의 의미를 잘못 이해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제가 지금 이러고 있는(토론을 연) 까닭은 단 하나입니다. 그것의 이유는 그런 비공식적인 조치가 적용되는 어이없는 지침을 바꾸기 위해서입니다. --Jason6494 (토론 | 기여) 2016년 8월 5일 (금) 17:56 (KST)
  1. 아이디나 닉네임을 줄여 부르는 것이 크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화날 정도로 말씀하신다면 그건 잘못한게 맞죠. 앞으로는 조심하겠습니다.
  2. 저는 현재의 총의가 백:표기라는 굳건한 총의에 의해 형성된 합리적이고 '공식적'인 총의라고 판단되므로 이 총의를 변경하는 것을 원치 않고, 앞으로도 그렇게 주장할 것임을 다시 한 번 밝혀드립니다. - Ellif (토론) 2016년 8월 7일 (일) 13:32 (KST)
네 알겠습니다. 저 역시 제 의견을 특별한 이유 없이는 절대 굽히지 않을 것을 밝혀드립니다. --Jason6494 (토론 | 기여) 2016년 8월 20일 (토) 12:14 (KST)
그러니까 제 의견은 한국 위키백과에서 왜 한국 기준을 따르느냔 말입니다. --Jason6494 (토론 | 기여) 2016년 8월 20일 (토) 12:17 (KST)

──────────────────────────────────────────────────────────────────────────────────────────────────── 위키백과토론:외국어 고유 명사의 한글 표기에서 토론하는 게 맞겠네요;;; 토론 닫겠습니다. --Jason6494 (토론 | 기여) 2016년 8월 20일 (토) 12:17 (KST)

野宮의 발음 문의드립니다![편집]

노미야가 맞나요? 노노미야가 맞나요?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15일 (금) 22:06 (KST)

일본어 위키백과 쪽에서는 '노노미야'로 설명되어있긴 합니다. 제가 아는 한으로는 노노미야는 '野々宮'로 표기하는데 '野宮' 또한 관용적으로 '노노마야'라고 읽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1월 16일 (토) 09:24 (KST)
사람성씨를 보면 노미야 씨, 노노미야 씨 이렇게 읽는 터라 어느게 맞는지 혼동이 와서요. 위키백과에 어떤걸 써야할지 의문이라 문의드렸습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16일 (토) 10:45 (KST)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노노미야로 설명되어 있지만 野는 の로 발음되고 宮는 みや라고 읽습니다. 이 부분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Jason6494 (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서명을 하시려면 물결표 4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의"를 의미하는 の가 인명 혹은 지명에 들어가는 경우 표기를 생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로 산노미야 역(三宮, 단 JR 역은 三ノ宮), 와시노미야 신사(鷲宮), 시모노세키 시(下関) 등을 들 수 있겠네요. --IRTC1015 2016년 1월 16일 (토) 13:17 (KST)
둘다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ja:野宮家, 일본 웹 문서 에 따르면 이 가계의 경우 노노미야로 읽는듯합니다. 그런데 같은 한자를 쓰는 ja:野宮凛子, ja:野宮真貴에 따르면 노미야로 읽습니다. 그 대상이 원하는 대로 읽는것이 답이라고 생각 됩니다.— Tablemaker 2016년 1월 16일 (토) 13:26 (KST)
좋은 의견들 감사드립니다.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16일 (토) 14:52 (KST)
일본어 표기에서 특히 오래된 경우에 조사"노"를 표기하지 않는 것은 흔합니다. 일본어 위키백과에 노노미야로 되어 있다면, 관습적으로 그렇게 읽는다는 것이고, 노노미야 맞다는 것을 의미합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6년 1월 19일 (화) 12:41 (KST)

문서의 독음표시 추가 문의[편집]

모든 일본어 관련 제목으로 하는 문서에 독음을 추가해야하나요? Yoyoma88 (토론) 2016년 12월 22일 (목) 17:20 (KST)

병합 제안[편집]

본 문서의 지침화에 찬성을 던졌던 한 사람입니다만, 본 문서를 읽어보고 토론을 읽어봐도 위키백과:외국어 고유 명사의 한글 표기와 비교했을 때 그냥 외국어란 단어를 일본어로 바꾼 것에 불과한 것 같고 따로 두어야 할 이유를 모르겠군요. 그냥 위키백과:외국어 고유 명사의 한글 표기로 퉁치고 본 문서는 삭제하거나 병합하거나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Leedors (토론) 2017년 2월 2일 (목) 01:49 (KST)

Symbol oppose vote.svg반대 외래어의 일반 표기와 다른 점이 있어서 별개로 지침을 명확히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고, 앞으로 일본 철도 등의 표기등도 체계화해야 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지금 버릴 수 없는 문서입니다. - Ellif (토론) 2017년 2월 4일 (토) 01:05 (KST)
앞으로 체계화해야 할 표기가 무엇인진 모르겠지만 일본어건 다른 언어건 '통용 표기를 우선시한다'는 원칙을 지키면 되는 게 아닌가요? 본 문서와 백:표기와 내용상 차이가 없다면 병합하는 게 좋다고 보입니다.--Leedors (토론) 2017년 2월 6일 (월) 02:25 (KST)
내용상 세칙이 많고, 더 자세한 내용을 가지고 있어 병합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 Ellif (토론) 2017년 2월 6일 (월) 22:14 (KST)
#인명은 편집 지침 같은 걸로 퉁칠 수 있고 회사명을 공식 표기로 해야 한다는 것 외에는 전부 통용 표기로 쓰라고 하는 거라 별반 다를바 없어보이는데요? 회사명도 왜 공식 표기를 우선해야한다고 적어놨는지도 모르겠고요.--Leedors (토론) 2017년 2월 6일 (월) 22:26 (KST)
현재까지도 일본어 표기 관련 토론과 지침이 쏟아지고 있는걸로 봐서는, 일본어의 표기에 대한 한국어 위키백과의 총의가 다른 언어에 의해 특별히 필요하다고 보이기 때문입니다. - Ellif (토론) 2017년 2월 28일 (화) 10:30 (KST)
그것들 포함해서 백:표기의 원칙과 따로 다뤄야하는지 의문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일본어를 특별 대우해줄 필요는 없지 않나요?--Leedors (토론) 2017년 2월 28일 (화) 16:47 (KST)
백:표기를 따르지 않은 예외가 생기고 그 예외가 쌓여가면 지침에도 반영하는 게 맞긴 한데 저로썬 그 예외가 허용되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예외를 허용한 토론이 있다면 가능한 많이 소개해주세요.--Leedors (토론) 2017년 2월 28일 (화) 17:04 (KST)

백:일본 복원 안내[편집]

최근 멀쩡한 바로가기를 관리자가 다시 삭제하는 관리행동이 있었습니다만, 삭제 이유가 정당하지 않아, 다시 되돌렸습니다. 해당 바로가기는 이미 수십 개의 가리키는 문서가 있어 공동체 안에서도 사용되어 왔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다음번에 삭제를 요청하거나 내용을 변경하실 때는 공동체의 총의를 듣고 진행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llif (토론) 2017년 6월 12일 (월) 15:3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