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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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소식


의견 요청


백:알찬 글 후보 / 백:좋은 글 후보[편집]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어느 토론은 시작한 지 벌써 3개월이 넘어가는 것도 있습니다. 문서의 양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질이고, 그 질을 판가름하는 척도가 바로 이 둘입니다. 위키백과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라면 이들 문서의 확대가 절실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2월 5일 (월) 08:27 (KST)

평창 동계올림픽 이벤트 제안![편집]

이제 2018년 2월 9일 ~ 25일까지 우리나라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이 개최될 날이 3일 남아 있습니다. 위키프로젝트:2018년 동계 올림픽이 개설되어 해당 지식들을 급증시키는 것은 매우 유익합니다. 이 평창 동계올림픽을 활용해서 위키백과가 보다 활성화 할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평창 동계올림픽 이벤트를 제안드립니다. 평창 동계올림픽기간 동안 이 이벤트를 하면 합니다.


*경품 지급

위키프로젝트:2018년 동계 올림픽와 관련해서 유익한 지식을 축적하시는 분들께 일정한 경품을 지급하면 합니다.


*별도의 화면 제공

평창 동계올림픽과 관련된 지식들을 별도의 화면으로 제공해서 접근이 용이하면 합니다.


또한 올해(2018년)에는 정치 및 체육과 관련해서 대행사들이 있습니다.

*정치

대한민국 제7회 지방 선거(2018년 6월 13일)


*체육

2018년 FIFA 월드컵(2018년 6월 14일 ~ 7월 15일) 및 2018년 아시안 게임(2018년 8월 18일 ~ 9월 2일)


이 기간들에도 제가 건의드린 사항과 같은 이벤트를 열면 합니다.--이우곤 (토론) 2018년 2월 6일 (화) 17:35 (KST)

  1. 경품 : 반스타라면 모를까 경품은...글쎄요. 누군가 자발적으로 나서 경품을 협찬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위키프로젝트가 어느 보상을 받기 위해서 활동하는 곳도 아니고요.
  2. 별도의 화면 : 위키백과는 포털 사이트가 아닙니다. 그냥 해당 문서들을 잘 정비하는 것만으로 정리하면 됩니다. 2018년 동계 올림픽 문서에서 카운트다운 등이라든지 한시적으로 오늘의 경기가 뭔지 소개하는 정도라면 몰라도 특정 페이지는 불필요할 것 같습니다. 했더라도 한두달 전부터 준비했어야 하는데 지금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2월 6일 (화) 20:41 (KST)

전문 편집자 모집 (2/6-7)[편집]

한국언론진흥재단강원도청이 평창 올림픽에 앞서 한국어 위키백과, 영어 위키백과, 영어 위키여행의 강원도, 평창, 강릉, 정선 문서를 보강하기 위하여 (해당 문서만 보강합니다) 위키백과 전문 편집자를 모집합니다. 모집 기간은 2월 6일부터 7일까지이며, 신청 인원이 부족할 경우 모집 기간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확정이 다소 지연되어 모집 기간이 촉박한 점 양해 부탁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모집 폼을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Motoko C. K. (토론) 2018년 2월 6일 (화) 20:54 (KST)

조금 늦었군요. 아깝... --trainholic (T, C) 2018년 2월 11일 (일) 00:35 (KST)

비자유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 및 라이선스 정책의 예외 원칙[편집]

위키백과:비자유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 지침 및 '라이선스 정책의 예외 원칙' 정책이 개정되었습니다.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2월 7일 (수) 09:50 (KST)

아직 토론이 진행 중인 사항입니다. 오히려 수정된 정책의 오남용이 발견되는 등 조급한 통과로 인한 폐해가 더 큽니다. 이에 일단 기존으로 되돌렸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2월 10일 (토) 00:01 (KST)

올해 행사 이벤트 제안![편집]

제가 어제 평창 동계올림픽 이벤트 제안!을 통하여 평창동계올림픽 이벤트를 제안하였습니다. 그러나 밥풀님께서 평창동계올림픽을 불과 3일(오늘은 2일) 앞둔 시점이어서 시간부족으로 불가능하다고 하십니다. 최소한 한두달 전부터 준비했어야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2017년 11월에 이러한 제안을 했어야 하는 데 시간부족으로 그러지 못하여 아쉽습니다. 하지만 3번이나 되는 올해(2018년)의 대행사는 아직 시간이 충분해서 가능합니다.


올해(2018년)에는 평창동계올림픽 이외에 정치 및 체육과 관련해서 대행사들이 3건이 있습니다.

*정치

대한민국 제7회 지방 선거(2018년 6월 13일)

2018년 4월 초순부터 해당 이벤트를 준비하는 게 가능합니다.


*체육

2018년 FIFA 월드컵(2018년 6월 14일 ~ 7월 15일)

2018년 4월 초순부터 해당 이벤트를 준비하는 게 가능합니다.


2018년 아시안 게임(2018년 8월 18일 ~ 9월 2일)

2018년 6월 초순부터 해당 이벤트를 준비하는 게 가능합니다.


이때는 제안드린 이벤트를 하였으면 합니다.


*경품 지급

해당 경품지급을 협찬할 분(특히 사업장을) 찾아서 해당 이벤트를 진행하면 합니다.


*별도의 화면 제공

한시적으로 당일의 선거일정 및 경기가 뭔지 배열하는 화면을 제공하면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에 대하여 어떠한 의견들을 가지고 계십니까?--이우곤 (토론) 2018년 2월 7일 (수) 14:20 (KST)

불필요합니다. --95016maphack 2018년 2월 7일 (수) 21:41 (KST)
@이우곤: 위키백과를 위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대로 이벤트을 열 이유는 어디든지 있어요. 그러나 거기에 참여해온 인원은 적어왔습니다. 또한 경품 지급을 해줄 분은 더더욱 찾기 어려워 왔습니다. 그러한 열악한 환경 속에서 여태까지의 에디터톤이나 프로젝트가 열려왔거나 열리고 있습니다. 반대로 물을께요. 이우곤님은 이 중 참여해보신 에디터톤이나 프로젝트가 있으신지요. 2018년 동계 올림픽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고 계신데 그 이유는 무엇인지요. 이벤트를 제안한 사람이 정작 그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는 일이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제안에서 다수 발생했기에 묻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위의 이벤트가 열린다면 이우곤님 본인이 얼마나 참여 가능하실거라고 보시는지요. 제가 물은 질문의 이유를 되짚어본다면 이우곤님이 제안하신 이벤트의 답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j  토론  2018년 2월 7일 (수) 22:15 (KST)

 Exj 님의 질문에 답변하여 드립니다.

*참여한 에디터톤이나 프로젝트

아직 없습니다. 해당 부문에 문외한이어서 그런 것입니다.


*2018년 동계 올림픽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는 이유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보다 제안드린 사항에 관심이 많아서 입니다.


*해당 이벤트가 열리면 본인의 참여가능여부

해당 이벤트에 대한 지식이 풍부할때로 한정됩니다.--이우곤 (토론) 2018년 2월 9일 (금) 11:03 (KST)

@이우곤: 안타까운 마음에 직언을 적습니다. 위에 이우곤님이 답변하신 그러한 점으로 인해 해당 주장은 설득력을 갖지 못할 것입니다. '해당 이벤트에 대한 지식이 풍부할때로 한정'해 프로젝트에 참여하신다 하셨는데, 그렇기 때문에 이우곤님은 어떠한 프로젝트에도 참여하지 않으셨던 것 아닙니까. 작은 프로젝트의 참여 경험 조차 없는 이가 큰 프로젝트를 열 것을 주장한다면 과연 누가 그 의견에 따라 주겠습니까. 더군다나 이우곤님의 기여 목록을 보면 토막글 투성이 인데다, 2017년 11월 이후 여태 기여도 없었습니다. 혹시 열자고 주장하신 프로젝트들이 토막글 만들기 프로젝트라고 생각하신 것은 아니신지요.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너무 큽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현실을 좀더 살피시고, 무언가를 주장하시기 이전에 홀로 실천하시면서 경험을 쌓으시길 권하는 바입니다.-- Exj  토론  2018년 2월 9일 (금) 20:36 (KST)

이현주 (영화 감독) 문서의 삭제 과정에서의 책읽는달팽의 거짓말[편집]

이 감독이 성폭행(준유사강간)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고 레즈비언이라고 밝혔다는 출처를 문서에서 봤었는데

독자연구라고 삭제가 되었습니다. (장난성 / 독자연구 / 등등... 왜 올라왔는지도 모르겠고)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인물)에 따르면

일반 1항 저명한 상을 수상하였거나, 명예로운 칭호가 수여되었거나, 또는 여러 번 후보가 된 경력이 있는 사람.

창의적인 전문가 3항 해당 인물이 중요·유명한 작품·작품집을 창시했거나 혹은 공동창시자로서 주요 역할을 담당했고, 그 작품·작품집이 독립된 책·장편 영화, 또는 다수의 독립된 잡지 기사나 리뷰에서 다루어진 경우.

에 따라 등재대상이기도 합니다.

거짓말로 삭제토론의 결론을 맘대로 내는 행동은 관리자로서 치명적인 결격사유가 되므로 거짓을 내세워 삭제 결정을 내린걸 무효화 하고 재토론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7.177.204.24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95016maphack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저도 삭제 의견을 냈는데, 제 기억에는 출처가 준강간에 관한 것 하나만 제시되어있던 것으로 압니다. 그러면 IP사용자가 그 근거를 제시해주시면 되겠네요. 여기는 사랑방이니 위키백과:복구 토론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95016maphack 2018년 2월 7일 (수) 21:40 (KST)
거짓말은 탄핵사유가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준강간에 대한 출처에 감독이 레즈비언이라고 밝힌것도 들어있던걸로 기억합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7.177.204.24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95016maphack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단순히 성소수자라고 문서 등재 기준을 만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등재 기준을 만족한다는 근거를 제시해주시고, 해당 문서에 그 근거가 미약했다면 이를 보강하겠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어야 합니다. 그리고 관리자의 탄핵이 아니라, 관리자 권한의 회수이며, 회수 요건은 관리자가 권한을 오남용하여 위키백과에 해를 끼치는 경우,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중대하게 또는 지속적으로 위반하는 경우, 신임을 상실하는 경우입니다. 정확한 명칭을 사용해 주시고, 또 요건에 부합하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95016maphack 2018년 2월 7일 (수) 21:48 (KST)
다만, 관리자 회수 발의는 계정을 생성하고 일정기간 동안 활동한 사용자에게만 주어집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95016maphack 2018년 2월 7일 (수) 21:49 (KST)
참고로 전 그런거 안따집니다. 당시 레퍼런스 하나만 있는 문서였어요. 더 들고 오셔야 제가 판단하죠. 여튼 절 호모포비아로 보는건 위키백과:좋은 뜻으로 보기, 위키백과:인신 공격 금지 위반라고 봅니다. --책읽는달팽 (토론) 2018년 2월 7일 (수) 22:00 (KST)
아 그리고, 만약에 삭제되면 다시 만드시면 됩니다.여튼 저 발언은 모든걸 떠나서 제 인격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책읽는달팽 (토론) 2018년 2월 7일 (수) 22:04 (KST) --2018년 2월 7일 (수) 22:07 (KST)
이현주 문서에 이현주 감독으로 가는 링크를 누가 넣은 것이 훼손이라고 문서를 보호한 것은 납득하기 힘듭니다. [1]연애담이 성소수자 영화도 맞고, 수상 취소된 것도 맞는 이상 [2] 이걸 가지고 연애담을 보호한 것도 적절한 관리행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 의견을 2018년 2월 8일 17:33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202.14.90.189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평창 올림픽이 시작되었습니다.[편집]

PyeongChang 2018 Winter Olympics.svg

이미 컬링 등은 예선이 시작되는 등 평창 올림픽의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된 열정/Passion, Connected'라는 모토처럼, 모든 선수들이 가진 하나된 열정이 결실을 얻기를 바라며, 이를 넘어 지구의 모든 인류가 바라는 평화를 향한 열정이 그 결실을 맺기를 기원합니다. --95016maphack 2018년 2월 9일 (금) 00:29 (KST)

그런가 하면 평창올림픽 프로젝트도 여전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작업해야 할 것들도 쌓여 있습니다. 멤버 참여까진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손길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장에 아주 대단한 일을 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TV로 관전하신 분들께서는 경기결과를 각 문서에 기록해 주시고, 가서 보시는 분께서는 사진자료를 올려주시고, 번역 조금 하시는 분은 정보 같이 추가해 주시는 등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주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밥풀떼기" 2018년 2월 9일 (금) 01:54 (KST)

위키백과의 포털사이트 개편![편집]

이번 주에 이 곳에 제안드린 평창 동계올림픽 이벤트 제안!올해 행사 이벤트 제안!과 관련해서 위키백과가 백과사전을 넘어 네이버 및 구글과 같은 포털사이트로 개편하였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포털사이트는 모든 영역을 다루고 있는 데 위키백과에서도 모든 영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위키백과도 포털사이트로 개편하는 게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위키백과가 포털:요즘 화제와 같은 사항을 잘 활용하면 포털사이트로서도 위력을 발휘할수 있습니다. 올해 있을 대행사들만 해도 위키백과가 포털사이트이면 각종 지식들을 유용하게 제공하는 이점이 발생하게 됩니다.


위키백과가 포털사이트로 개편되었을때 이렇게 해야 할지 문의드립니다.

*언어별 포털사이트

세계 최대의 사이트이자 포털사이트 구글은 구글 재팬(일본어), 구글 USA(영어) 및 구글 UK(영어)와 같이 국가별로 개설되었습니다. 일본어를 공용어로 하는 나라야 일본 1개국이므로 구글 재팬만 일본어로 되어 있습니다.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나라는 미국, 영국 이외에도 많으므로 구글 USA 및 구글 UK와 같이 나라별로 개설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 달리 위키백과는 일본어 위키백과, 영어 위키백과와 같이 언어별로 개설되어 있습니다. 위키백과가 포털사이트로 개편되면 국가별 아닌 언어별로 제공되어서 세계 최초의 언어별 포털사이트가 될수 있지 않습니까?


*세계 각국의 지점개설

구글이야 국가별로 개설되어 있으니까 일본(구글 재팬), 미국(구글 USA), 영국(구글 UK)과 같이 나라별로 지점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위키백과가 세계 최초의 언어별 포털사이트로 개편되면 각 언어별 사용인구가 많은 나라별로 지점이 개설될지도 모릅니다. 위키백과가 포털사이트로 개편되었을때 일본어 위키백과와 영어 위키백과를 예로 듭니다. 일본어 위키백과는 일본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나라는 일본이 유일하므로 일본에만 지점이 개설됩니다. 영어 위키백과는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나라는 많으므로 지점개설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미국에서 가장 많은 영어 위키백과가 편집되므로 미국에만 영어 위키백과 지점이 개설됩니까?아니면 영어 위키백과 편집량이 일정량 이상 많은 나라들마다 영어 위키백과 지점이 개설됩니까?


*수익 창출

위키백과는 비영리를 표방하여 포털사이트와 달리 수익창출을 안합니다. 위키백과가 세계 최초의 언어별 포털사이트로 개편되면 수익창출을 해야 할지 의문입니다. 이때 위키백과는 네이버, 구글과 달리 세계최초의 비영리 포털사이트이자 언어별 포털사이트로 개편되는 것입니까?


일단 위키백과가 포털사이트로 개편되면 비영리사이트라 하여도 올해의 대행사와 같을때 경품 등에 대한 협찬 업체를 구하기 용이해 질 것입니다. 또한 누리꾼들에게 보다 많은 지식들을 제공하기에 수월해 집니다. 이와 관련해서 제가 알려드린 평창동계올림픽을 제외한 올해의 대행사가 있기 전에 위키백과가 포털사이트로 전환하는 것은 어떻습니까?--이우곤 (토론) 2018년 2월 9일 (금) 16:54 (KST)

무슨 말씀을 하시고 싶으신 건지 모르겠네요. 위키백과의 존재 의의는 백과사전이지 포탈이 아닙니다. 위키미디어 재단은 샌프란시스코 외에 사무실을 두고 있지 않으며, 위키미디어 사용자의 가맹 단체를 통해 각 지역에서 이미 위키미디어 운동을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PS: 포털은 모르겠고, 재단에서 검색엔진을 하려다가... 역풍 맞고 망했던 적은 있습니다. en:Knowledge Engine (Wikimedia Foundation)을 읽어 보세요. — regards, Revi 2018년 2월 9일 (금) 22:43 (KST)
그냥 띵... 하고 갑니다 -_-;;; 위키백과는 네이버도 구글도 다음도 아닙니다. 모든 사이트가 네이버 같아진다면 정보 범람 아닌가요? --trainholic (T, C) 2018년 2월 11일 (일) 00:34 (KST)


오랜만에 들어와서 글을 남깁니다[편집]

위키백과를 무려 급식 먹던 시절에 시작했는데 가입한지 이제 10년도 넘었네요. 2년 동안 개인 사정 및 여러 가지 이유로 위키백과를 떠나 있었는데, 여러 가지 정보를 찾다가 마치 중력(?)에 이끌리듯이 다시 로그인을 하고 활동을 하고자 마음을 먹었습니다. 저를 아예 모르시거나 잊으신 분이 더 많겠지만, 시간이 흐른 만큼 더욱 성숙한 태도와 알찬 내용으로 위키백과에 다시 한 번 기여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위키백과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었는지 여러모로 궁금하기도 했고, 제가 살아있다는 걸 알리고 싶기도 해서(ㅋㅋ) 한 번 글을 남겨 봅니다. 대충 둘러 봤지만 아직도 여전히 꾸준하게 기여하시는 장기 기여자 분들이 많으신 듯 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기여 하세요!! Nt 2018년 2월 12일 (월) 01:49 (KST)

환영합니다. :) --이강철 (토론) 2018년 2월 12일 (월) 02:56 (KST)
낯 익은 닉네임이네요. 반갑습니다^^--Leedors (토론) 2018년 2월 12일 (월) 21:15 (KST)
안녕하세요^^ 몇 개월동안 위키백과에서 활동했는데 간간이 편집 역사에서 본 닉네임 같네요. 돌아오시는 분들이 있는 건 어딜가나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Gcd822 (토론) 2018년 2월 13일 (화) 10:06 (KST)

작성 필요 문서 (2018년 2월)[편집]

위키백과:사랑방_(일반)/2018년_제2주#작성_필요_문서에서 업데이트된 사항입니다. (사용자:Ykhwong/작성 필요 문서)

  • 작성 필요 문서의 모든 목록 업데이트 → 완료
  • 띄어쓰기 때문에 연결이 안 되는 항목의 넘겨주기 처리 → 완료 (봇으로 처리)

많은 분들께서 문서 작성에 참여해 주신 덕분에 상당히 많은 문서들이 작성되었습니다. (작성된 문서의 링크는 삭제함) 아직 가야할 길이 멀지만 문서 생성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Ykhwong (토론) 2018년 2월 12일 (월) 19:28 (KST)

{{ja-y}}의 삭제 결정[편집]

백:삭제 토론/틀:Ja-y에서 {{ja-y}}의 삭제가 최종 결정됐습니다. 그러나 이 틀은 이미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삭제 결정을 모르고 사용하는 분들이 많으실 줄로 압니다. 앞으로 본 틀을 사용하지 말아주시고, 본 틀이 사용된 문서라면 {{llang}}이나 {{ruby-ja}} 등으로 대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 이곳을 보면 활용된 문서들을 알 수 있는데 이들 문서들을 수정하는 데 많은 손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참여 부탁드립니다. --"밥풀떼기" 2018년 2월 14일 (수) 17:42 (KST)

현재 봇으로도 작업이 진행 중에 있으나, 틀의 오남용 사례로 인해 일부 차질이 있다고 합니다. 관련 요청을 참고 바라며, 수작업 역시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2월 14일 (수) 18:36 (KST)
{{llang}]으로 대체하든 {{ruby-ja}}로 대체하든 큰 차이점은 없는 건가요? --125.186.169.12 (토론) 2018년 2월 15일 (목) 10:12 (KST)
가독성을 위해서는 {{llang}}을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Ja-y가 삭제된 이유 중 하나가 후리가나 기능으로 가독성을 크게 해치는 부분이 있다는 점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똑같이 후리가나 기능을 하는 ruby보다는 llang을 쓰시고, 굳이 히라가나 표기가 필요하다면 한자옆에 콤마찍고 붙여쓰는 쪽을 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2월 15일 (목) 14:20 (KST)
하나 더 물어보겠습니다. 인물명 표기할 때 히라가나가 필요한건지 궁금합니다. --125.186.169.12 (토론) 2018년 2월 15일 (목) 18:29 (KST)
인물명을 한글로 적을 때의 표기가 히라가나 표기와 문자만 다를 뿐 완전히 같은 발음이기에 왠만해선 생략하는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관련 규정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기에 아주 확정하긴 힘들고, 편집자의 의향에 맡겨야 할 것 같습니다. 인물명이 아닌 철도역명 같은 경우 히라가나 표기를 역명판에 적어 참고토록 하고 있기 때문에 역명판을 따라 적는다면 쓸 수 있는 등, 꼭 히라가나 표기를 쓰지 말아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2월 15일 (목) 20:44 (KST)
OK,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8.142.39.38 (토론) 2018년 2월 16일 (금) 15:55 (KST)

남명정무제 문서[편집]

중국어 위백 및 바이두백과에 따르면 정무제는 있었을수도 있고 없었을 수도 있는 인물이라고 하던데 정무제가 실존했다면 2년간은 정무제가 남명의 정통 황제인것은 당연하지만 수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 의견을 2018년 2월 14일 (수) 19:10에 작성한 사용자는 27.177.224.103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차단 틀을 못 쓰는점[편집]

제작년인지 언제부터 관리자가 아닌 자는 사용자 문서에 틀:차단된 다중 계정같은 차단틀을 달 수 없도록 바뀌었는데 이것은 부당한 처사인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다중계정을 차단할때 관리자가 누구의 다중계정인지 차단 이유를 제대로 기입하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그때 차단된 다중계정 틀을 이용해 회피 사용자의 사용자 문서를 "분류:A의 다중 계정"으로 분류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없고, 이에따라 최근에 누가 누구의 다중 계정으로 차단되었는지 파악하기도 어렵고 다중 계정 패턴 분석도 한층 더 어려워졌습니다. 위키백과토론:차단 정책에도 관련 내용이 있었으나 적절히 처리되지 않은채 방치되었습니다. --223.62.173.81 (토론) 2018년 2월 15일 (목) 14:44 (KST)

삭제된 문서에 대한 링크에 의문이 있습니다.[편집]

example을 하나 드리자면 위키백과:삭제 토론을 열 때 토론 단락 제목과 내용에 삭제 토론의 대상 문서에 링크를 걸게 됩니다. 그런데 만약에 삭제 토론을 통해 대상 문서가 삭제되었다면 컨센서스가 변하지 않는 이상 그 문서가 다시 생성될 가능성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삭제 토론 내의 링크 때문에 특수기능:필요한문서에 그 문서가 뜨게 됩니다. 만약에 특수기능:필요한문서를 보고 문서를 만드는 사용자가 이를 보고 잘못 판단하여 그 문서를 다시 생성할 수도 있는데, 이런 오해를 막기 위해 토론 내의 삭제된 문서에 대한 링크를 지워야 하는 것이 좋을까요. 223.39.141.144 (토론) 2018년 2월 15일 (목) 17:36 (KST)

어차피 해당 토론에서 링크하는 것도 하나로 취급되기 때문에, 필요한문서에 올라봤자 후순위라 찾는것부터가 힘들 것 같습니다. 또 다시 생성한다고 해도 이미 삭제된 경력이 있다는 것이 로그에 나타나기 때문에 관리자분께서 바로 파악해 제재할 수 있으므로 큰 문제는 아닐 것으로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2월 15일 (목) 20:41 (KST)
삭제 토론에 삭제된 문서로 가는 링크가 있으면, 역링크를 통해 이전의 삭제 토론 기록을 찾기가 매우 용이해집니다. 이와는 별도로, 없는 문서일 때 표시되는 메시지(틀:No article text)에, 간단히 과거 삭제 토론 여부를 표시하는 기능을 추가해 보았습니다(특수:차이/20766731) --IRTC1015 2018년 2월 17일 (토) 20:15 (KST)

일부 토론 문서의 보존 체계 재정비 필요[편집]

현재 사용자들의 관심이 별로 없거나 보존 체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토론 문서의 보존이 중구난방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복구 토론
2017년 4월까지 전부 최상위 문서의 문단에서 토론이 이루어지다가 5월부터 삭제 토론과 똑같은 월별 개별 문서 방식으로 이루어지도록 변경되었는데, 복구 토론에 대한 수요가 부족해서 현재 위키백과:복구 토론/2018년 2월 같은 각 월별 메타 문서까지 만들어지지 않을 정도로 방치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월별 문서를 만든다고 해도 들어갈 토론 수요도 없어서 과잉 공급으로 큰 폭의 적자가 우려됩니다.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
방명록이나 관리자 알림판 같은 문서는 자동 서비스가 알아서 토론을 보존문서로 이동해 주고 보존문서 최대 용량을 지정하여 각 데이터베이스가 한계에 이를 경우 새 데이터베이스 보존문서를 생성해 그쪽으로 토론이 가도록 체계화되어 있지만 다중 계정 검사 요청에는 그러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지 않아 순수히 사용자들의 판단에 따라 문서 용량이 가득찼다 싶으면 통째로 보존문서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용자들마다 그 기준이 달라서 어떨 때는 문단 10개만에 보존되는가 하면 문단 40개가 넘도록 보존이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문에 저는 다중 계정 검사 요청을 지금의 문서 관리 요청과 같은 체계로 변경하되 데이터베이스를 쪼개는 기준을 1~4분기(1분기당 3개월)로 하여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2018년 1분기 같은 방식으로 보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223.39.141.144 (토론) 2018년 2월 15일 (목) 18:09 (KST)

Revibot I 보존 분기별로 됩니다. |archive=(상위문서)/%(year)d년 %(quarter)d분기. 총의만 있으면 세팅은 해 드릴 수 있습니다. — regards, Revi 2018년 2월 15일 (목) 22:18 (KST)

분류 추가 협조[편집]

현재 저의 서명 시간을 기준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에 분류가 필요한 일반 문서가 100개에 다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목록은 여기에 있습니다. 저 혼자 이 많은 문서에 분류를 추가하는데 어려움을 느낍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이 계시면 함께 분류 추가를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khwong (토론) 2018년 2월 15일 (목) 20:55 (KST)

우리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사무장이 필요합니다.[편집]

사무장은 계정 자체에 대해 로그인을 비활성화시키거나 위키미디어 재단 통치 하에 있는 모든 위키에서 관리자 권한을 행사하고 특정 IP의 편집을 전역 차단하는 등등 전지전능한 권한을 지닌 분이십니다. 그런데 매우 슬프게도 한국인 사무장은 지금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는 사:ChongDae, 사:이강철님을 한국인 사무장으로 추대함으로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높아진 한국의 위상을 바탕으로 더더욱 세계에서의 한국인의 위치를 드높일 것을 제안합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23.39.145.18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백:아님#국가. --"밥풀떼기" 2018년 2월 15일 (목) 21:25 (KST)
그정책은 위키백과 내 "문서"에만 해당하는거지 관리행정 체계에까지 적용되지 않습니다. 한국인 사무장이 있을경우 한국인 화자들이 언어장벽 및 유리천장으로 인해 각종 사무장만 할수 있는 복잡한 요청을 꺼리는 현상도 해소됩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23.39.150.73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위키백과는 특정 국가나 특정 집단을 대표하지 않습니다"가 무슨 문서에만 해당되나요. 애초에 위키백과가 그런 공간이 아니라는 소리인데요. 평창동계올림픽으로 한국의 위상을 바탕으로? 여기서부터 이미 어긋난 부분입니다만. --"밥풀떼기" 2018년 2월 15일 (목) 21:41 (KST)
언어장벽을 부수고 편리성을 위해 사무장을 선출해야 한다는 것이 주된 이유라면 저도 납득 가능합니다. 그러나 '전지전능한 권한을 지니신 분', '한국인의 위치를 드높일 것' 등의 이유는 전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위키백과는 국위선양을 위해 만들어진 공간이 아닙니다. --"밥풀떼기" 2018년 2월 15일 (목) 21:43 (KST)
네 그럼 그런 이유는 빼겠습니다. 다만 제 의견을 변경하진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23.62.213.222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위키미디어재단은 각 언어 위키백과, 위키문헌 그 외에 여러 자매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의 서버 운영과 모든 참여자가 지켜야 할 이용 약관, 저작권 정책 등의 결의를 담당하는 기관일 뿐, 사용자를 통치하지 않습니다.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의 사용자들은 재단이 수행한 새로운 정책이나 지침에 문제가 있다면, 정식으로 이의 제기를 할 수 있는 수평적 관계이며, 위키미디어재단의 통치를 받지 않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이미 사무관과 관리자가 있기 때문에, 메타에서 사무장이 해야할 권한 사용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검사관 권한 부여와 관리자,사무관,검사관 권한 회수"이며, 메타에서 처리됩니다. 저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만 활동하고 있으며, 다른 모든 언어 위키백과 및 자매프로젝트 그리고 메타를 위해서 봉사해야하는 사무장을 맡을 의사가 없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2월 15일 (목) 22:04 (KST)

근데요... 올해 사무장 선거 입후보는 1월에 이미 끝났답니다. 내년을 노려 보세요. Emoji u1f609.svg (PS: 남 시키지 말고 본인이 솔선수범하시는 건 어떨까요?) — regards, Revi 2018년 2월 15일 (목) 22:10 (KST)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지금 한국어를 구사하는 사무장 (바로 윗분!!!)이 입후보를 정상적으로 해서 현재 선거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분당선M (토론) 2018년 2월 16일 (금) 22:31 (KST)

근데 사무장은 절대로 한국어 위키백과를 대표하는게 아니랍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관리자보다 더 윗 권한인 사무관도 그런것이구요. 권한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이기도 하지요:)--분당선M (토론) 2018년 2월 16일 (금) 22:32 (KST)

위키백과는 우리 모두가 참여하여 함께 만들어 나가는 소중한 공동체입니다. 물론 관리 필요에 의해 소수의 관리자와 사무관을 두었으나, 이 사람들이 위키백과를 대표하거나 이끌어 나가는 사람은 아닙니다.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도 사용자들이 토론을 통해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이지 관리자, 사무관, 사무장이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사단법인 한국위키미디어협회가 있는데, 대한민국의 위키 운동을 활성화하고 지원하기 위한 단체일 뿐, 절대 위키백과를 대표하거나 대변하지 않으며 지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한국어 사무장을 선출한다고 하더라도 이 사람 역시 봉사자 중 한 명일 뿐이지, "전지전능한 권한"을 가진 사람은 아닙니다. 위키백과에는 전지전능한 권한을 가진 사람이 없으며, 있어서도 안 됩니다. 심지어 위키백과의 창시자인 지미 웨일스조차 '전지전능한 권한'을 가진 사람이 아닙니다. 위키백과는 바로 여기에 있는 우리들 자신이 만들어 나가는 공간일 뿐, 그 어떤 외부의 권한 있는 사람이나 단체가 우리를 대신하거나 대표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우리들 자신이 위키백과의 주인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8년 2월 17일 (토) 19:48 (KST)

오늘은 설날입니다[편집]

Korea yut pan.jpg

오늘은 2018년 음력 새해 첫 날입니다. 모두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Tcfc2349 (토론) 2018년 2월 16일 (금) 07:58 (KST)

네 복 많이 받으세요--Gcd822 (토론) 2018년 2월 16일 (금) 08:56 (KST)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Nt 2018년 2월 16일 (금) 08:59 (KST)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ㅁ^ --Bart0278 (토론) 2018년 2월 17일 (토) 19:50 (KST)

스켈레톤 윤성빈 선수가 금메달을 땄습니다.[편집]

정말 자랑스러운 일입니다.--223.33.153.168 (토론) 2018년 2월 16일 (금) 13:20 (KST)

설상 종목에서 1948년 동계 올림픽 이래로 70년만에 금메달을 땄습니다. 그동안 나온 메달은 모두 빙상에서 나왔지만 설상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Tcfc2349 (토론) 2018년 2월 16일 (금) 15:32 (KST)
윤성빈 문서의 페이지 뷰도 급상승했네요. 하여간 축하할 일입니다. --58.142.39.38 (토론) 2018년 2월 16일 (금) 15:53 (KST)

해당 문서는 불과 15일만 해도 토막글 문서였습니다. 메달 획득 하루 전인 15일 당시 구글 검색 순위에 나무위키 윤성빈 문서는 첫번째에 위치했지만, 한국어 위키백과 윤성빈 문서는 7번째 쯔음 위치할 정도로 부실한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나무위키에 독자를 모두 뺏기지 않기 위해 토막글 프로젝트 참가자이자 평창 올림픽 프로젝트 참가자인 제가 급히 나섰고 그렇게 현재 구글 검색 순위 2위까지 올라간 것입니다. 더불어 네이버와 다음 검색에선 백과사전 란에 단독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그렇게 토막글 프로젝트는 참 착한 프로젝트 입니다. 여러분. 토막글 프로젝트가 200개 기여 문서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더불어 평창 올림픽 프로젝트 역시 진행되고 있습니다. 많이 지켜봐주시고 응원 부탁드립니다.-- Exj  토론  2018년 2월 17일 (토) 10:53 (KST)

화이팅!--Gcd822 (토론) 2018년 2월 17일 (토) 11:06 (KST)
Exj님 뿐만 아니라 프:토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121.141.139.48 (토론) 2018년 2월 17일 (토) 13:06 (KST)
축하합니다. 그리고 윤성빈 문서를 살찌운 Exj 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8년 2월 17일 (토) 19:41 (KST)

위키뉴스의 기사 수 증가[편집]

현재 위키뉴스의 기사 수는 246개입니다.위키뉴스 대문

이번 평창올림픽 시즌을 통해 기사 수가 300개 이상에 도달했으면 좋겠군요. --Kenlee77 (토론) 2018년 2월 17일 (토) 17:35 (KST)

기대도 안 합니다. 작년에도 사랑방에서 말한적 있고 오프라인 모임에서 발언한 적도 있지만 한국어 위키백과 사람들은 자매프로젝트에 실제로 기여는 하지도 않으면서 "자매프로젝트를 인큐베이터에서 독립시켜야 한다" "자매프로젝트를 발전시키자"는 공염불을 외는데, 정작 기여하러 오는 사람은 보지도 못했습니다. — regards, Revi 2018년 2월 18일 (일) 18:49 (KST)
그나저나 인큐베이터가 뭔가요?--Gcd822 (토론) 2018년 2월 20일 (화) 12:13 (KST)
자매 프로젝트(예를 들면 위키여행이라든지 위키배움터라든지)가 정식 출범하기 전에 머무는 곳입니다. 인큐베이터에 있는 동안 해당 프로젝트를 가꾸면서 독립 기준을 만족시키면 독립시켜주는데, 꾸준한 한국어 사용자가 없어서 정식 출범되지 못하거나 정식 출범되어도 사후 관리가 안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예를 들면, 한국어판 위키여행 같은 경우는 2012년 인큐베이터에서 생성되었지만 꾸준한 기여자가 없어서 6년째 인큐베이터에서 못 벗어나는 신세입니다. 제가 올해 말부터 다시 재정비할 생각이지만, 인큐베이터에서 벗어나는 것도 쉽지 않고, 벗어난다 하더라도 사후 관리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125.186.169.12 (토론) 2018년 2월 20일 (화) 13:35 (KST)
위키문헌과 위키배움터를 제외한 모든 새 위키미디어 프로젝트는 인큐베이터에서 일정 활동량 기준을 충족해야 독립 도메인으로 분리됩니다. (위키배움터와 위키문헌은 별도의 위키에서 관리됩니다.) 한국어 프로젝트 중 인큐베이터에서 독립한 프로젝트는 위키뉴스뿐인데, 더 말이 필요할까요 ㅎㅎ... (한국어 위키배움터는 베타 위키배움터에서 독립하고, 그 외 위키백과 등 나머지 한국어 위키미디어 프로젝트들은 인큐베이터 설립 전에 별도 위키 지위를 획득했습니다.) 프로젝트가 일단 인큐베이터에서 독립되면 다시 닫는 것도 복잡해서, 그냥 아예 인큐베이터에서 안 나오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들 때도 많습니다. — regards, Revi 2018년 2월 20일 (화) 18:42 (KST)
아, 예전에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가 설립될 때 자매프로젝트에서 뭐라도 하지 않을까 하는 헛된 희망을 품은 적 있습니다만, 공용에서 WLX 하는 거 빼고는 현실적으로 한국 위키백과 협회로 기능하는 현실 속에서 뭐 그냥 포기했습니다. — regards, Revi 2018년 2월 20일 (화) 19:01 (KST)
협회가 자매 프로젝트를 제대로 지원하고 있지 못한 점은 많이 안타깝습니다. 다만 협회가 현재 자원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고, 제대로 활동한 것은 2년 정도이니 사정이 좀 나아질 때까지 조금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8년 2월 20일 (화) 20:32 (KST)
덧붙이자면 외부 단체에서 제의가 올 때도 가장 유명한 위키백과와 관련된 제의만 들어오는 것도 현실이고요. --Motoko C. K. (토론) 2018년 2월 20일 (화) 20:35 (KST)
자매프로젝트 중에 인용집이나 뉴스, 여행 같은 곳은 갈길이 너무나 멀어보이지만 위키낱말사전이나 위키문헌 같은 경우에는 편집층이 어느정도 확보되어 근근히 유지되고 있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특히 위키낱말사전은 네이버 사전에 밀리는 약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곳에서만 머무시는 분들이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고, 위키문헌은 딱히 별다른 대체재가 없다보니 검색결과에서도 자주 노출되고 어느 정도 이용되고 있는 실정인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2월 21일 (수) 01:51 (KST)

평창 올림픽이 이제 끝나가는데 기사 수가 248개네요. 겨우 2개 늘었네요. --125.186.169.12 (토론) 2018년 2월 21일 (수) 13:32 (KST)

헉 벌써 올림픽이 끝나가다니 시간 참 빠르군요..--Gcd822 (토론) 2018년 2월 21일 (수) 15:13 (KST)
@Gcd822: 평창 올림픽 폐막식이 24일인가 그러던군요. Time flies. --125.186.169.12 (토론) 2018년 2월 21일 (수) 15:18 (KST)

올림픽 관련 기사는 하나도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활동하는 사람이 없다면, 기사가 자동으로 만들어지지 않아요. 위키백과나 위키뉴스 모두 참여를 통해 성장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8년 2월 22일 (목) 15:04 (KST)


인텔 마이크로프로세서 목록 문서가 제대로 업데이트 되지 않고 있습니다.[편집]

이번에 인텔 마이크로프로세서 목록 문서를 본 사람입니다.

그런데 인텔 마이크로프로세서 목록 문서를 보니까 2011년 경에 틀:낡음이 붙었는데도 아직까지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문서를 보니까 인텔 코어 2 이후로 업데이트가 끊겨 있습니다.

그리고 인텔 코어 i3 마이크로프로세서 목록 문서는 샌디브릿지 이후로 업데이트가 끊겨 있으며, 인텔 코어 i5 마이크로프로세서 목록, 인텔 코어 i7 마이크로프로세서 목록 문서는 커피레이크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인텔 CPU 관련 문서를 제가 업데이트 하고는 싶지만, 저 혼자서는 업데이트를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인텔의 마이크로아키텍처 관련 문서들에 나와있는 CPU 목록, 메인보드 칩셋 목록 또한 제대로 업데이트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같이 업데이트 할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Ox1997cow (토론) 2018년 2월 19일 (월) 00:57 (KST)

인텔 코어 i5 마이크로프로세서 목록, 인텔 코어 i7 마이크로프로세서 목록은 최신화했습니다. 시간이 될 때 나머지 문서들도 도와드리겠습니다. --Ykhwong (토론) 2018년 2월 19일 (월) 09:04 (KST)
감사합니다. 현재 제가 인텔 코어 i3 마이크로프로세서 목록 문서 업데이트 하려고 합니다. --Ox1997cow (토론) 2018년 2월 19일 (월) 09:32 (KST)
해당 문서도 업데이트가 이미 완료되었습니다. --Ykhwong (토론) 2018년 2월 19일 (월) 09:36 (KST)
감사합니다. 덕분에 위키백과 발전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Ox1997cow (토론) 2018년 2월 19일 (월) 09:38 (KST)

인텔 마이크로프로세서 목록 문서 외에도 인텔 칩셋 관련 문서의 업데이트도 시급합니다.

200 시리즈 칩셋 부분이 빠져 있는 LGA 1151 문서나, 필자가 방금 업데이트 하고 왔습니다만, 얼마 전 까지 200 시리즈 이후 칩셋이 반영되어 있지 않았던 인텔 칩셋 목록 문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러한 문서 보고 나니까 한국어 위키백과가 그 동안 나무위키에게 얼마나 밀려 있었으면 문서 업데이트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Ox1997cow (토론) 2018년 2월 19일 (월) 09:55 (KST)

말씀 감사합니다. 인텔 칩셋 목록, 인텔 코어 i5 마이크로프로세서 목록, 인텔 코어 i7 마이크로프로세서 목록 등 제가 만들고 나서 저나 다른 사용자들에 의해 갱신이 되지 않고 방치된 문서들이 많이 있네요. 그 외에도 무엇보다 요즘 핫한 커피레이크 문서가 긴급히 생성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Ykhwong (토론) 2018년 2월 19일 (월) 10:00 (KST)
참고로 마이크로프로세서 쪽은 제가 {{cpulist}} 틀을 만들어놓았기 때문에 표의 번역 없이 영어 위키백과에서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마이크로프로세서 쪽 문서 생성이나 최신화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Ykhwong (토론) 2018년 2월 19일 (월) 10:00 (KST)

김보름 보호 요청합니다.[편집]

보호 요청합니다. 편집 역사 보면 제 위는 반달로 보시는게.. -- jangg8962·User Talk·Contribution 2018년 2월 19일 (월) 22:42 (KST)

1일 준보호합니다.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으로 가 주세요. --IRTC1015 2018년 2월 19일 (월) 23:01 (KST)

되돌리기 기능 사용[편집]

한국어 위키백과를 오래 하다보면 한국어 위키백과의 어떤 유형에 익숙함을 느끼게 되곤 합니다.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대표적으로 되돌리기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분명 지침에서 정한 바는 사용 기준에서 “명백한 문서 훼손을 되돌리거나, 그 밖에 되돌리는 이유가 명확”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단에서 부연하여 “이 외의 목적, 예컨대 자신이 동의하지 않는 편집을 되돌리기 위해 이 기능을 사용하는 것은 기능의 오남용”으로 보일 수 있음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혹 되돌리기 기능을 기능 사용자 본인이 동의하지 않거나 문서 훼손으로 짐작한 편집에 사용하는 경우가 보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사용자는 ‘편집 취소’ 기능이나 과거 판 덮어쓰기를 이용할 수 있고, 보통의 경우 기여를 이전 판으로 되돌릴 때에 이 두 방법을 자주 사용합니다. 되돌리기 기능의 도입 취지가 문서훼손에 대한 빠른 대응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기능을 사용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되돌리기 기능을 통한 편집은, 특히 상대방이 위키백과 편집자인 경우 편집이 ‘문서훼손’이라는 의미를 전달하게 되는 측면에서도 갈등을 부추길 가능성이 있으므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Sotiale (토론) 2018년 2월 20일 (화) 22:28 (KST)

되돌리기 남용과 관련해서, 이 분때문에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사용자가 틀렸다는 증거를 토론에 제시하였지만 토론을 묵살하였으며 저의 기여분을 임의로 되돌렸습니다. 게다가 지금은 IP로 접속해서 차단 회피하고 있네요, 참. 여하간 다른 여러 사례들도 더 있겠지만, 되돌리기 기능을 가진 사용자께서는 되돌리기 기능을 사용하시기 전에 다른 기여자와 협의를 했는지 아니면 정당한 이유가 있는지 최소한이라도 확인을 해 주시고 기능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말입니다. --125.186.169.12 (토론) 2018년 2월 21일 (수) 00:19 (KST)
한국의 강 문서를 봐도 올드비가 편집분쟁에 되돌리기륻 남용하는 것이 보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23.53.45.121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이강철 관리자가 일단술먹고합시다 사용자의 차단을 신청한 것에 대한 '진행'을 해주시기 바랍니다[편집]

이강철 관리자는 일단술먹고합시다 사용자가 규정을 위반했다며 백:사용자 관리 요청/2018년 제7주#사용자:일단술먹고합시다에서 일단술먹고합시다 사용자의 차단을 신청하였습니다. 이에 일단술먹고합시다 사용자는 오히려 규정을 위반한 것은 이강철 관리자라고 백:사용자 관리 요청/2018년 제7주#신청자가 주장한 내용은 오히려 이강철 관리자가 위반한 사항입니다에서 항변하였습니다. 양자는 서로 자신이 규정을 준수했으며 상대방이 규정을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둘 중 하나는 규정을 위반하였으며 둘 중 하나는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양자의 주장 중 어느 사용자의 주장이 사실인지를 해당란에 제시된 링크 자료들을 통해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철 관리자가 일단술먹고합시다 사용자에 대한 차단을 신청한 첫 번째 직접적인 이유는 일단술먹고합시다 사용자가 위키백과토론:비자유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에서 이강철님께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사토:일단술먹고합시다#사용자 관리 요청 회부 알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직접적 이유는 책읽는달팽 관리자와 Neoalpha 사용자가 일단술먹고합시다 사용자로 인해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으며, 한국어 위키백과의 활동을 지속해야할지에 대해 매우 회의적이며, 앞으로 활동을 지속할 지, 떠날 지에 대해 고민한다는 의견을 위키백과 IRC 채널을 통해 수신받았기 때문입니다. 이는 해당 사관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규정 외의 이유들이 위키백과에서는 통용되는 것인지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물론 이강철 관리자는 10년 이상을 위백에 봉사해온 사용자로서, 위백 공간 외에서의 교류도 활발할 뿐더러, '관리자'와 '검사관'의 직책도 가지고 있는, 지난해 1,500건 이상(반려 포함)의 건을 처리한 우수 관리자입니다. 이강철 관리자는 2017년 백:올해의 위키인에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반면에 일단술먹고합시다는 4년차 사용자로서, 위백 공간 외에서의 교류는 꺼릴 뿐더러, 아무런 직책도 없는, 그저 고경력 저경력 여부는 따지지 않고 사용자들의 규정 위반 행위와 잘못된 관행들을 비판하여 특히 고경력 사용자와 차단 회피자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사용자일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사용자의 '경력'이나 '친분'은 잠시 접어두시고 각 사용자의 주장이 사실인지만을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까다로운 건이긴 합니다만 이번 건은 그저 유야무야 흘려버릴 건이 아닙니다. 현재 위키백과는 위키계에서의 지분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며 이는 규정 위반자들의 잘못된 행태를 그저 냅둔 것이 컸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물론 이제와 바로잡는 것이 이미 늦은 것일 수는 있으나 그렇다고 이대로 냅둘 수도 없습니다. 이강철 관리자와 일단술먹고합시다 사용자 중 한 명은 거짓말을 하고 있으며 그것이 누군인지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편집 의욕 상실'을 자신의 규정 위반 행위에 대한 면책으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 이 글은 사토:이강철#이강철 관리자님께서는 스스로 하신 말씀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사토:이강철#이강철 관리자님께서는 스스로 하신 말씀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2), 백:사용자 관리 요청/2018년 제6주#책읽는달팽, 책읽는달팽 사토란에서의 토론 기록에 근거하여 관련 아이디들을 사랑방에 직접적으로 언급하였습니다. 부디 관리자들의 규정 위반 행위에 더이상 눈을 감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관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대표적인 토론으로는 위키백과토론:비자유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총의 확인 및 이의 제기 기간 안내가 있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2월 22일 (목) 07:01 (KST)

아니 언제까지 이런 분쟁과 보복성 차단신청이 이뤄져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중재위원회가 아직 돌아가고 있었더라면 이 지경까지 이르진 않았을 텐데 상당히 섭섭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2월 22일 (목) 11:38 (KST)
차단이 어느샌가부터 쉽게 생각되고 쉽게 이뤄진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차단은 사용자의 명줄을 끊는 것으로 보고 그야말로 최후의 빨강버튼이라고 생각하며 남발해서는 절대로 안 되는 수단이라고 간주합니다. 지침이나 정책을 어겨도 어지간히 어겨야, 사용자들과 분쟁을 일으키더라도 지독하게 일으켜야, 즉 한국어 위키백과의 발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사용자로 판단되는 경우에야 차단을 신청해야 할 것입니다. 한두건 어긴 것 가지고서도 차단하기엔 고민되는 판에, 기성 사용자들과 분쟁 좀 일으켰다고 칼을 가는 건 정말이지 이상한 일입니다. 위키백과 문서마다 쌍욕을 걸며 훼손하는 악성 사용자랑, 특정 사용자들이랑 분쟁 좀 일으킨 성실한 사용자랑 같은 조치와 같은 취급받는게 말이나 될련지요.
그럼에도 차단을 아직도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적어도 그 이미지라도 고치는게 낫겠습니다. 이런 사진을 걸든간에 말이죠. --"밥풀떼기" 2018년 2월 22일 (목) 11:47 (KST)
저 역시 차단대 위에 목이 올라 있는 유저라 이런 의견 내기 조심스럽지만 의견 내 봅니다..이강철님은 제가 알기로 훌륭한 관리자님이시나 이번 건은 오버하신듯 합니다. 이강철님은 관리자이시고 어찌보면 사용자들간의 분쟁에 중재 입장을 해주셔야할 심판관인데 지금은 심판이 선수로 뛰어 다른 한쪽편을 들어주는 격입니다..술먹고합시다님이 책읽는달팽 관리자님을 공격한 것은 나름 정당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막강한 권한을 가진 관리자와 일반 사용자와의 이해관계 충돌에 이강철님같은 위키 최고의 관리자가 한쪽 편을 들어 힘없는 일반 사용자를 내쫓는다는 것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일입니다.. 이강철님의 일단술먹고합시다님에 대한 차단 신청은 잘못되었고 이에 반대합니다..신비한 (토론) 2018년 2월 22일 (목) 11:52 (KST)
관리자분이 사건의 당사자로서 휘말린 것은 사실이고, 이를 본인이 차단집행을 하지 않고 타 관리자로 하여금 차단여부를 판단토록 한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기에 뭐라 할 게 못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차단 사유라는게 너무 빈약하고 어느 한쪽이 확실한 게 아니다보니, 그런 사유를 내릴 거면 뭐하러 차단신청이라는 최후의 수단을 택했나 싶습니다. 본질이 어떻든 간에 결과적으로 보자면, 앞으로 이런 비극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2월 22일 (목) 12:03 (KST)

(편집 충돌) 제가 해당 사관에 관리자로서 참여하지 않는 이유는 하지 않는 이유는 해당 차단 건에 대해서 앞서 언급된 사용자 관리 요청들 모두 개인적으로 공정한 판단을 내릴수 없다 판단했기에 그렇습니다. 그러기에 해당 요청에 잘 처리를 해주실수 있는 다른 관리자가 있을 것입니다. 빠른 처리도 중요하지만 공정한 판단을 내릴수도 있어야 한다는 점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 내용에 대해서 변명이니 뭐니 뭐라 하신다면 저는 할말 없습니다. --분당선M (토론) 2018년 2월 22일 (목) 11:55 (KST)

그러게 처음부터 제가 요구한 대로(문자 등을 이용한 연락으로) 제 목을 쳐서 내걸었으면 쉽게 끝날 일을 질질 끌고 있네요. 어차피 정책과 지침에 대한 오개념을 바로잡을 의지조차 없는 사용자들이 있는 곳에서 활동하는 것은 이제 지쳤습니다. 이 글이 제가 로컬에 남기는 마지막에서 두 번째 글입니다. 마지막 글은 제 사용자 문서를 정리하는 것이 되겠군요. 데이터로 완전히 떠날 것입니다. 제 목을 치던 남 목을 치던 신경 쓰지 않을 것이고, 데이터 편집을 하면서 발견한 로컬 문서의 오류도 바로잡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로컬 문서를 생성, 보완하는 교육 프로젝트도 더는 진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럼 이만. --95016maphack 2018년 2월 22일 (목) 12:14 (KST)

평창올림픽 폐막이 사흘 남았습니다[편집]

평창올림픽 프로젝트 신설을 주도하고 주역으로 이끌면서 여러가지 감상을 받았습니다. 가장 많이 느낀 점은 아쉽다는 점입니다. 대회를 불과 열흘여 앞두고 급조된 프로젝트 앞에는 너무나 많은 과제들이 산적해 있었던 반면에 일손은 너무나 부족했습니다. 지금 이시각까지도 생성되지 못한 문서들이 남아있을 정도였고, 그마저도 저를 비롯한 소수의 편집자분들께서만 도맡아 했었는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점점 손을 놓다보니까 프로젝트도 반쯤 버려진 상태가 됐습니다. 프:올림픽이 버려졌단 이유로 신설에 나섰던 저로서는 너무나 부끄러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좌충우돌 속에서도 몇몇 사용자분들의 호응이 뒷바침되어 주었고, 비록 부족했던 면이 있었지만서도 프로젝트 활동이 어느정도 이뤄졌으며, 관련 문서들이 여럿 정비된 것도 사실입니다. 프로젝트가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각 종목별 문서들은 한줄짜리 쓰레기 문서로 남거나, 아예 생성조차 되지 않았으리라 믿습니다. 그러한 가능성을 보았기에 더욱더 아쉬운 심정이고, 이번 기회는 놓쳤더라도 다음 기회만은 반드시 잡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며칠 후면 2020년 하계 올림픽의 마스코트가 공식 발표되고, 도쿄올림픽에 관한 이야기들이 쏟아지기 시작할 겁니다. 하계올림픽은 동계올림픽보다 규모가 훨씬 크고 복잡합니다. 분명히 대비가 필요할 겁니다. 지금의 아쉬움을 교훈으로 승화해 도쿄올림픽 프로젝트 신설로 이어지고, 그때가서는 좀 더 제대로 작동되는 위키프로젝트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ps. 평창올림픽 프로젝트는 폐막 후에도 돌아갑니다. 모든 문서가 정비되기 전까지는 해산되지 않을 예정이며, 지금이라도 합류하실 분은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2월 22일 (목) 15:38 (KST)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토막글이 2018년 02월 22일, 200개의 토막글 문서를 보충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편집]

기쁜 소식을 갖고오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그간 낮은 문서의 질로 인해 놓쳐왔던 한국어 위키백과의 독자를 다시 붙잡고자, 토막글을 양질의 문서로 만드는' 저희 토막글 프로젝트의 시도는 200개의 문서를 보충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이 기록은 프로젝트가 시작된 2017년 12월 24일을 기점으로 61일째 이자 프로젝트 10주차인 2018년 02월 22일 달성한 것입니다. 이를 달성하는 동안 20명의 참가자, 14명의 문서 보충 기여자, 여러 토론 참가자 분들이 계셨기에 가능한 기록이였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축하와 응원을 나누기 위해 그간의 성과를 올립니다.

2018년 02월 23일 AM 00:11 (KST) 현재를 기준으로 보충된 200개의 문서 중

  • 가장 오래된 토막글2003년 03월 03일 생성되어 2017년 12월 30일, 5434일째밥풀떼기님에 의해 1,846 바이트 에서 10,193 바이트 까지 보충된 아오조라 문고입니다.
  • 가장 많이 보충된 문서2009년 11월 14일 생성되어 2018년 02월 05일, 3006일째인천직전님에 의해 0,393 바이트 에서 31,135 바이트 까지 보충된 T-54/55입니다.
  • 대망의 200번째 문서Exj님에 의해 보충된 민유라가 달성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수많은 문서가 보충되고 기록되었습니다. 자세한 기록은 아래의 목록과 해당 프로젝트의 문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꾸준히 토막글을 보충하여 읽을 만한 문서로 만들기 위해 노력 하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과 참여와 의견이 필요합니다. 다시한번 프로젝트의 200번째 문서 달성을 축하하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꾸벅(_ _)

2018년 02월 23일 AM 00:11 (KST) 기준의 기록


-- Exj  토론  2018년 2월 23일 (금) 00:1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