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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소식
의견 요청


백:올해의 위키인 투표 안내[편집]

올해에도 작년과 같이 올해의 위키인을 선정하려고 합니다. 올해는 작년과 달리 추천과 투표는 진행하지만 1위와 2위일정 기준을 넘은 후보 중에서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 이사회가 선정한 수상자를 선정하려고 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11월 27일 (월) 20:01 (KST)

  • 1위와 2위일정 기준을 넘은 후보 중에서 이사회가 수상자 결정
  • 콘텐츠 기여 부분과 관리 부분 수상 (작년과 같음)
  • 후보자 추천 1주, 투표 2주
수고하십니다. 이와는 별도로, 밥풀떼기님께서 작년에 이와 같이 선거권(?) 과 관련하여 의견을 주신 적이 있는데, 올해는 선거권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7년 11월 29일 (수) 03:13 (KST)
룰이 바뀌었다고는 하나 지난 번에 다중계정이 난입했던 전례가 있었기에 기준을 낮추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11월 30일 (목) 18:13 (KST)
@Motoko C. K.: 올해의 위키인 페이지를 갱신하였습니다. 수정해야할 부분이 있다면, 고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11월 30일 (목) 19:04 (KST)
@이강철: 감사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12월 1일 (금) 17:10 (KST)
질문이 있어요. 1. 몇 명이 선정됩니까? 이번에도 각 1명씩 2명입니까? 2. 협회 이사회에선 수상 기준을 정해놨나요? 3. 협회 이사회에서의 심의 과정은 투명하게 공개되는 거겠죠? 4. 순수하게 서로를 칭찬하고 격려하는 자리라면 다른 의견이 필요치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현물이 걸려있고, 또 그것을 이사회에서 '심의'할 것이라면, 그냥 공개 토론을 하는 것이 보다 투명하고 공동체스럽지 않습니까? 혹 이번엔 현물 지급은 거의 하지 않고, 명예를 수여하는 것에 가깝게 운영되나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2월 3일 (일) 04:27 (KST)
1. 원칙적으로 각 부분에서 한 명입니다. 다만 예외적으로 이사회는 상금을 분할해서 수여할 수 있습니다. 2. 수상 기준은 작년 이사회에서 이미 논의된 바가 있습니다. 투표를 참고하되 최종적으로는 이사회에서 승인하며, 반드시 투표 결과대로 상금 수여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심의 내용은 합리적인 수준에서 공개가 될 것입니다. 4. 현물 수여가 맞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이사회에서 결정하므로 반대에 대한 논의를 공개로 진행하지 않아도 상관 없으며, 공개적인 반대를 허용할 경우의 부작용이 더 클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반대하시는 분들은 투표든 추천이든 하지 않을 것이니까요. 그리고 이메일로는 언제든지 반대 의사를 이사회에 전달할 수 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12월 7일 (목) 01:30 (KST)
그 수상 기준이 정말 합리적인 수준으로 공개되길 바랍니다. 질과 양이 충돌하는 경우라던가, 관리 횟수가 많아도 문제 제기 또한 많이 받아온 경우 등에 대한 것을요. 무엇보다 이사회에서 논의하여 결정하는 것이라면 더더욱 공개를 해야죠... 위키백과가 닫힌 사회가 아니라 열린 사회를 지향한다면요.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그 방식이 각 1명씩 2명에 대한 '현물 수여'이기 때문입니다. '(순수하게) 선거가 아니며 서로를 칭찬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만들 생각이라면 현물 수여를 거의 하지 않고, 서로 칭찬합시다의 분위기로만 환기시켜도 후보 추천이 훨씬 많아질 겁니다. 저만 해도 훌륭한 위키인 하면 떠오르는 분들이 몇 분 계시는데 현재의 경쟁 후보가 워낙에 쟁쟁하여(!) 추천을 하지 않았습니다. 백:올해의 위키인#의견에 관련 얘기도 있느니만큼 차후에 더 구체적으로 적어놓겠습니다. 이미 작년에도 행사 막바지에 그 진행 방식에 대한 의견을 남겨놓았었습니다만, 무려 200만원을 운용함에도 불구하고 눈에 보이는 어떠한 논의도 없이 급하게 진행된 것은 좀 그렇네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2월 8일 (금) 07:06 (KST)
작년에 이미 공개적으로 시행했고 이미 작년 총회와 이사회에서도 다뤄진 부분입니다. 만약 후보 중에서 반대하시는 분이 있으면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다만 이 상은 공동체가 기금을 마련해서 수여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라는 독립된 단체가 자체 기금으로 수여하는 상이라는 점도 유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12월 8일 (금) 11:04 (KST)
합리적 수준에서 공개할 것이라 하셨으니 좋게 진행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2월 8일 (금) 14:14 (KST)
상금이나 선정 과정에 대해서는 귀하께서 관여하실 내용이 아닌거 같은데요, 위키백과:한국_위키미디어_협회에는 "본회는 위키미디어 재단과 위키미디어 커뮤니티로부터 독립된 조직으로서 위키미디어 프로젝트 관리자 권한을 부여할 권한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관리자를 통제할 권한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라고 명시되어 있고, 협회 회원이신지 모르겠습니다만, 협회원이라면 총회등을 통해서 해당 과정의 공개 요청이나 이의 제기를 할 수 있겠지만, 협회는 본 사이트의 운영자가 아니기 때문에 본 내용에 대해서 간섭할 수 없지 않나요? 저도 그렇기에 협회일에는 간섭을 하지 않고요. 물론 투명한 공개 좋습니다. 다만 위키미디어 재단, 주무관청 혹은 협회원이 아닌 분이 이래라 저래라 일일히 요구할 자격은 없는게 아닐까요?--분당선M (토론) 2017년 12월 8일 (금) 11:16 (KST)
그럼 의견을 왜 받는 걸까요? 의견을 받길래 의견을 냈더니 의견을 낼 자격이 없다라...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는 '위키미디어 프로젝트를 후원하거나 촉진하기 위해' 존재하는 곳입니다. 만약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의 사업이 되레 위키미디어 프로젝트를 저해하는 것 같다면 그 위키미디어의 사용자는 누구라도 그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가 있습니다.(ex.소속 교인이 아닌데도 교회 세습을 비판하는 것이라거나 섬마을이나 고립된 마을 같은 닫힌 사회에서의 악폐습을 외부인이 비판하는 것 등) 설사 잘하고 있더라도 더 잘하라고 의견을 개진할 수도 있죠. 현재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는 위키미디어에서도 페이지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어 위키미디어 사용자 그룹을 '사실상' 대표하고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미디어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문에 백:다른곳으로 취급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지금껏 위키백과 사용자 문화의 어두운 면들을 누구보다도 많이 들추어왔습니다. 그리고 그중엔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와 여러모로 관련된 분들도 계셨죠... 저는 현재의 어려운 위키백과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재단, 주무관청, 협회원 여부를 따지는 게 아니라 위키백과의 모든 사용자들이 정말 이성적으로 합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2월 8일 (금) 14:14 (KST)
공개된 행사에 대해서 의견을 표시하는 것은 당연히 자유입니다. 이리 공개적으로 의견을 받는 이유는 당연히 다른 사람의 의견을 잘 수렴해서 상금을 잘 쓰기 위한 것입니다. 물론 독립된 단체이기 때문에 협회 단독으로 의견 수렴 없이 상금을 수여할 수도 있습니다만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듣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내겠지요. 다만 기금을 어떻게 쓸지를 결정하는 권한과 최종 결과를 감사하는 권한은 결국에는 이사회와 총회에 있다는 점이라는 것이겠지요.--Motoko C. K. (토론) 2017년 12월 8일 (금) 14:42 (KST)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는 죄송하지만 위키미디어 재단 정관과 이용 약관 그리고 협회 정관에 독립된 단체라는 것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점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대외적으로 위키미디어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대표하는 단체는 위키미디어 재단 이외에는 없습니다.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는 수많은 사용자 그룹의 하나일 뿐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12월 8일 (금) 14:46 (KST)

Become a Tech Ambassador today[편집]

안녕하세요. 당신의 언어로 번역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Do you have a passion for technology? Do you enjoy supporting this community in things like figuring out software changes and communicating with the developers, or maybe you would consider doing it, but you don't know where to start?

The Community Liaisons team at the Wikimedia Foundation is looking for active tech ambassadors in this community. We would like to help make this volunteer role an attractive and low-barrier contribution path in our movement. You can add your name to the table on Meta, or you can let me know about someone else who should really, really be in that list.

Please, do not assume that you are not "fit", that you lack the skills, or the experience etc. If you have doubts, questions, etc., let's chat. Thank you for your attention! --Elitre (WMF) (토론) 2017년 11월 30일 (목) 02:40 (KST)


엘사게이트 문서 작성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편집]

엘사게이트라고 해서 유튜브에서 겨울왕국엘사를 비롯한 여러 어린이용 만화의 캐릭터들을 이용해서 어린이들 대상으로 어린이에게 부적합한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내용을 담은 영상이 유튜브에 대량 업로드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도 많이 해당 사건이 많이 퍼져 있고 영어 위키백과에는 해당 문서까지 있어서 저명성이 충분하니 누군가 영어 위키백과의 엘사 게이트 문서를 번역하거나 참고해서 한국어 위키백과에 추가했으면 합니다.

--Ox1997cow (토론) 2017년 12월 4일 (월) 22:55 (KST)

일단 영어판 문서의 개요 부분을 번역해 생성해 보았습니다. 내용 추가가 필요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12월 8일 (금) 15:53 (KST)

'토막글 에디터톤'을 제안합니다.[편집]

온라인이면 좋고요. 오프라인도 열어봐도 좋겠네요. 문서는 어디까지나 에디터톤 이전에 생성된 토막글로 제한해야 겠네요. 혹 에디터톤을 노리고 열리기 직전에 토막글 양산 가능성도 있다면 오래된 토막글에 0.x 점 이라도 가산점을 주는 방법도 있겠네요. 과연 채워진 문서중 어떤 토막글이 가장 오래된 것이였을지 궁금해지는 군요. 역시 서산시의 사례 처럼 꾸준한 대한민국 행정기관의 참여를 노리고자 한다면, '대한민국에 관한 토막글 에디터톤' 처럼 범위를 좁힐 수도 있겠네요. 대한민국에 관한 토막글들이 채워져야 많이 읽히고 그래야 더 행정기관의 참여 욕구를 불러일으킬 테니까요. 단 이 쪽은 번역이 아닌 정말 스스로 각주를 찾아야 하는 난이도 있는 작업이 필요하고요. 그렇다고 다른 분야들을 소홀히 해선 안되겠네요. 어쨌든 이렇게 제안해 봅니다. 번역이든 번역이 아니든 상관없이, 오래된 토막글 들이 주목받을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잠자고 있는 토막글 들의 가능성을 보고싶습니다. 그렇게 방치된 위키백과의 어두운 등잔 밑을 조금씩 밝혀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 Exj  토론  2017년 12월 5일 (화) 00:51 (KST)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 Ellif (토론) 2017년 12월 5일 (화) 03:34 (KST)
좋군요. - jangg8962·User Talk·Contribution 2017년 12월 5일 (화) 18:21 (KST)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의 질적인 개선을 고민하는 저로써는 매우 반가운 아이디어입니다. 좋은 의견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12월 5일 (화) 19:46 (KST)
좋네요. 먼저 주제를 특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12월 7일 (목) 03:09 (KST)
과학분야와 외국의 행정구역이 토막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쪽은 번역이 주가 되겠군요. --95016maphack (토론) 2017년 12월 7일 (목) 13:17 (KST)
일단 과학 분야는 매년 과학의 에디터톤을 개최할 예정이니 그때 다뤘으면 좋겠네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12월 8일 (금) 11:46 (KST)
특정한 주제를 정해서 관심이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에디터톤을 계최해 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7년 12월 7일 (목) 14:30 (KST)

토막글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의 에디터톤이라면 기존에 개최된 에디터톤에서 '일정 분량 이상으로 생성할 것, 기존 토막글을 채워도 됨' 등의 전제를 다는 것으로 이미 진행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토막글 전용 에디터톤을 열더라도 지금껏 해왔던 대로 다른 에디터톤을 진행할 때 그런 조건을 도입해나가는 과정도 병행해야 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밥풀떼기" 2017년 12월 8일 (금) 14:55 (KST)

네 맞습니다. 기존의 에디터톤이 토막글의 해소에 이미 도움이 되고있었죠. 저 역시 같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랬기에 생각해낸 것이 역시 좀더 오래 되었으면 그만큼의 가산점을 주는 '오래된 토막글 우대 규칙' 이였습니다. 이 점이 없었다면 기존 에디터톤과 다를 바 없었을 겁니다. 물론 "다른 에디터톤을 진행할 때 그런 조건을 도입해나가는 과정"이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일반 에디터톤에 오래된 토막글 우대 규칙을 도입하면 되지 않나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 이 규칙이 일반 에디터톤에서 도입하면 논란이 있을거라 느꼈었거든요. 그것은 바로 '역차별' 논란 이였습니다. 그렇기에 토막글이라는 주제의 에디터톤을 따로 열자고 주장한 것 이였습니다. 토막글 이라는 타이틀을 가져오면 그러한 논란을 달랠수 있는 동시에, 오랫동안 방치된 화석 문서의 발굴과 내용 채워짐을 통한 가치 재조명에 집중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밥풀떼기님의 글을 보니 꼭 따로 안열고 기존 에디터톤에서 '새로운 문서 분야'와 '토막글 분야'를 나눠 채점하거나 한다면 오래된 토막글 우대도 가능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벌써 15주년이 된 한국어 위키백과입니다. 이 기회를 통해 5년, 10년이 넘은 토막글들이 재조명 받아 채워질 수 있게 된다면 매우 의미있는 일이 될 것 같네요. 이상 '오래된 토막글 우대 규칙'을 강조해본 Exj 였습니다.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_ _) 꾸벅 -- Exj  토론  2017년 12월 8일 (금) 20:11 (KST)
예, 저로서도 에디터톤을 활용해야 한다는 시각이 많아진 것 같아 굉장히 반갑습니다. 수년 전의 한위백이라면 가능했을 각 분야별 문서 관리들이 최근에 이용자가 감소하면서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실정인데, 여러 사람이 함께 대량으로 협업하여 수리해 나간다면 어느정도 해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12월 9일 (토) 14:14 (KST)

12월 12일 현재 아무말 대잔치란 문서가 분류도 달려있지 않은채 당당히 한줄 토막글로 존재하네요. 11월 12일에 생성되었으니 무려 한달이 되어버렸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아무말 대잔치란 당황스러운 상황이 닥치거나,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아무말이나 막 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일컫는 신조어이다.'
이 문서는 네이버의 해당 검색어의 백과사전 란에 올라있군요. 그렇습니다... 이 것이 현실네요! 해당 문서의 내용 처럼 '당황스러운 상황이 닥친'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첫 오프라인 토막글 에디터톤 모임의 이름은 특정 주제를 정하지 않은 아무 토막글 대잔치 로 정해도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당황스러운 상황이 닥쳤으니까요. 때로는 토막글들이 마치 하늘에서 내리는 눈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과거에 토막글을 만들던 때는 몰랐는데 이제 채우는 입장이 되니,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는 것 같거든요. 그래요. 이건 토막글이 아직 가치를 찾지 못한 숨은 원석이기 때문일 거라 스스로 다독여 봅니다. 그 원석의 가치를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 한 위키 유저의 자조섞인 푸념이였습니다.-- Exj  토론  2017년 12월 12일 (화) 00:15 (KST)

새 사용자의 적응을 돕기 위한 방법[편집]

새 사용자 경험 연구의 일부로써 새 사용자가 위키백과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방법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습니다. 의견이 중복되어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revi (WMF) (토론) 2017년 12월 5일 (화) 17:33 (KST)

적당한 크기의, 위키백과에서 지켜야 할 주요 내용이 들어 있으며, 작성의 예시가 잘 갖춰져 있는 문서를 제공하고 이를 흉내낼 수 있게 해주는게 있으면 좋겠군요. -- tiens (토론) 2017년 12월 5일 (화) 17:38 (KST)

유대인[편집]

유대인은 모계 사회라 미국 유대인유대계 미국인은 다른 말인데 (아인슈타인 물리학자는 유대인이지만, 그 아들은 유대인이 아닙니다) 유대계 XX인에 뭉뚱그려 분류되어있고 분류:유대계 미국인의 다른위키 연결도 잘못돼 있네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7.177.201.35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유대인이 모계사회라는 근거가 있나요? Yoyoma88 (토론) 2017년 12월 7일 (목) 12:52 (KST)

블록체인과 위키백과[편집]

래리 생어가 블록체인 보상개념을 도입한 위키형 백과사전을 만든다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wired 기사 --거북이 (토론) 2017년 12월 7일 (목) 14:25 (KST)

저는 블록체인이 뭔지도 모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12월 10일 (일) 04:14 (KST)
현재 래리 생어가 만든 Everipedia에서는 이미 IQ라 불리는 포인트 제도가 있습니다. IQ 점수를 곧 토큰 기반의 화폐로 바꾸어 모든 편집자들이 갖고 있는 IQ의 비례해서 나눠줍니다. 그러면 사용자는 Everipedia에 실물 주식을 갖게 됩니다. 그 이후로 문서를 편집할 때마다 사용자들은 토큰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토큰은 플랫폼의 가상 주식으로 작동(act as virtual shares of the platform)합니다. 편집 시 사용자는 토큰 일부를 먼저 제시해야하고 편집이 올바른 것으로 판명이 되면 자신이 낸 토큰과 함께 일부를 보상으로 되돌려받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토큰은 잃습니다

이런 방식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사용자가 금전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위키백과보다 사용자들이 더 좋아할 것입니다. 또한 Everipedia를 P2P 자원으로 전환하기에 더 이상 중앙화된 서버가 필요 없으며, 따라서 서버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또한 Everipedia의 자원이 전 세계의 사용자들에게 분배가 될 것이기 때문에 콘텐츠 검열 역시 불가능합니다.

이런 블록체인에 기반한 탈분산적 백과사전은 이미 Lunyr라는 회사에서도 비슷한 계획을 발표 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회사의 최근 로드맵을 따져볼 때 Everipedia가 이길 여지는 충분한 것으로 보입니다. Everipedia는 현재 300만 명의 월간 사용자를 바라보고 있으며, 위키백과보다 영어 문서가 더 많은 점을 스스로 자랑하고 있습니다(물론 자료는 위키백과에서 가져온 것을 기반으로 하지만요). 래리 생어는 "Big W"인 위키백과를 따라잡으려는 생각은 없으며, 백인 남성 위주의 위키백과와는 다른 사용자층을 추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일부분만 대충 번역 해봤습니다. 뭔 말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Namoroka (토론) 2017년 12월 11일 (월) 02:02 (KST)
처음부터 최신판까지 모든 문서의 편집한 모든 역사와 내용을 블록체인 형태로 순차적으로 저장하여 배포하는 방식으로 Everipedia가 구동한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기술적으로 저런 방식이 잘 돌아갈진 모르겠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7년 12월 12일 (화) 00:28 (KST)

사:Japan Football이 생성한 문서[편집]

차단되기 전에 생성한 문서인데 삭제 신청이 붙어있네요? 차단 사유인지 절차에 맞게 차단한 건지도 의문이지만 월권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 의견을 2017년 12월 8일 (금) 10:18(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27.175.47.17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특수:차이/20202799, 서명은 편집창 위에 있는 버튼을 누르거나, 자신이 남긴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한 후 --~~~~을 삽입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

Japan Football 사용자는 과거에 축구인과 관련된 토막글 양산, 스팸 삽입으로 인해서 여러 위키백과(영어, 쉬운 영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스페인어, 스웨덴어, 러시아어, 에스페란토, 아프리칸스어, 마케도니아어, 피지 힌디어, 와라이어, 세부아노어 위키백과)에서 무기한 차단된 경력이 있는데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이와 같은 행동을 반복해서 차단된 것입니다. 해당 사용자가 차단되기 이전에 작성한 토막글 수준의 문서들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질(質)을 떨어뜨리는 것이라고 판단되므로 해당 사용자가 작성한 모든 문서들의 삭제가 불가피합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7년 12월 8일 (금) 15:30 (KST)
위키백과:삭제 정책의 관련 조항은 차단 회피를 통한 활동을 방지하고자 하는 것으로, 단지 어떤 사용자가 차단되었다고 해서 그 사용자가 차단 이전에 생성한 글을 모두 지워도 된다는 취지가 아닙니다. --IRTC1015 2017년 12월 10일 (일) 03:56 (KST)

봇을 통한 일괄 삭제 도입 문제[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 가운데 한 분인 사용자:메이님께서 저의 사용자토론 공간에 '봇을 통한 일괄 삭제 도입' 문제에 관한 총의를 형성해 달라는 의견을 남겼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7년 12월 8일 (금) 16:35 (KST)

주기적으로 Pywikibot으로 특:끊긴넘겨주기를 지우고는 있습니다. 이거는 제 계정에서 처리하는 거니까 봇 권한을 가지는 관리자 계정을 도입하는 문제라면 이야기가 좀 달라지죠.
15:16,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DangSunM/다중 계정 철학 논쟁/4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15:15,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DangSunM/다중 계정 철학 논쟁/3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15:15,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DangSunM/다중 계정 철학 논쟁/2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15:15,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토론:DangSunM/ㅇ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15:15,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분당선M (인수)/다중 계정 철학 논쟁/4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15:15,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분당선M (인수)/다중 계정 철학 논쟁/3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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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를 하려면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므로, 봇 권한과 관리자 권한을 동시에 가지는 봇을 (편의상) 관리자봇이라고 명명합시다. 봇 권한을 가진 계정의 기여는 사람의 검토를 받지 않으므로 (최근 바뀜에 안 뜨죠) 관리자봇의 소유자는 눈에 띄지 않는 방식으로 차단, 보호 등을 행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지에 대해서도 생각할 필요가 있겠네요. 어떤 작업이 자동화로 처리될 수 있는가는 봇 권한 요청에서 검토할 내용인 것 같고, 결국 중요한 것은 봇을 운영하는 사용자에 대한 신뢰 수준...? 정도겠네요. 사실 가장 간단한 해결법은 관리자만 관리자봇을 돌릴 수 있게 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원론적으로는 찬성합니다. 일단 저 스크립트를 자동으로 돌아가게 떠넘길 수 있거든요. 그거 말고도 완전보호된 문서에 보호 틀을 자동으로 집어넣는 방식의 봇도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소스 코드는 가지고는 있습니다.한국어 위키백과 식으로 커스터마이징이 안 돼서 그렇지) — regards, Revi 2017년 12월 9일 (토) 15:25 (KST)

이런 걸 발견했습니다.[편집]

[1]. 처음 보았을 때 두 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1. 위키백과는 회사의 홍보를 목적으로 하는 사이트가 아니다라는 사실을 어떻게 하면 잘 알릴 수 있을까요? 백:도움말의 형식으로 따로 안내문이라도 써야 할까요?
  2. 그리고 저런 경우에서 저 당사자와 제재하시는 분 간에 분쟁이 필연적이었을 텐데, 얼마나 소통이 되지 않았으면 위키백과 내부가 아닌 지식인에 도움을 요청할 생각을 했을지 의문이네요.

--"밥풀떼기" 2017년 12월 9일 (토) 14:29 (KST)

비슷한 일을 겪고 있어서 말씀이 와 닿네요. 임기병 문서를 보시면 되는데, 회사는 아니고 해당 교수님의 홍보와 여러 사용자의 다양한 정도의 제재가 4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입니다” 안내와 그것을 간곡히 읽어 달라는 부탁이면 될 듯합니다. 저는 문서 역사로는 최근에 개입했기에 석달 전에 한, 출처 요구 틀 기입이 되돌려지자 이번에 문서를 정리하고, 해당 문서의 마지막 아이피 편집자 토론에 가서 안내를 이렇게 했습니다. 그 사용자가 어떻게 나올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두 번째 의문에 대한 답은 그래도 우리 동료 누군가가 간곡하거나 적절하거나 최소한 안내 틀이라도 써서 소통을 시도했으리라 믿는다는 것입니다. 지식인 질문에는 구체적인 문서가 드러나 있지 않아서 어려운 소통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확인할 수가 없네요. 다만, 우리 기존 사용자들은 그저 안내를 할 뿐, 그 문서에만 집중하면서 위키백과 나름의 기여 방식을 전혀 알려 들지 않는 사용자에게는 뭐 똑 부러진 수가 없어서 안타깝습니다.--Dalgial (토론) 2017년 12월 12일 (화) 00:51 (KST)

한자 위키백과[편집]

죽지도 않고 또 올라온 각설이 같은 주제죠. 15년 4월에도 비슷한 주제가 언급된 적 있네요.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5년 제14주#한국어 위키에서의 한자 사용에 관한 의견 요청 — regards, Revi 2017년 12월 9일 (토) 21:32 (KST)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곧바로 지지하는 글을 달았습니다. - Ellif (토론) 2017년 12월 11일 (월) 17:5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