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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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소식
의견 요청


빈약한 문서에 대한 관리 틀 부착[편집]

최근 토막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당히 빈약한 문서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들 문서에 대해 기존에 있던 작은 토막글 틀보다는, {{출처 필요}} 정도로 큼직하고 맨 위에 달리는 틀을 부착하고, 따로 분류를 만든 다음, 여러 기여자분들이 보고 개선할 수 있도록 위키프로젝트나 그에 준하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해당되는 기준은

  • 글로 된 설명이 한 줄 혹은 그에 맞먹는 분량의 문서
  • 500바이트 이하의 문서
    • 오른쪽의 정보상자와 각주는 분량 측정에 포함하지 않음

정도로 하고요. --"밥풀떼기" 2016년 7월 11일 (월) 01:04 (KST)

과거의 틀토론:토막글 미만을 참고해주세요. 틀을 붙인다고 문서가 스스로 개선되지는 않습니다. 관심있는 편집자의 참여가 필요할 뿐이죠. 아주 짧은 문서 목록은 사용자:ChongDae/짧은 문서에 모아놓았습니다. 심심할 때 들여다보면서 하나라도 구제해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6년 7월 12일 (화) 09:36 (KST)

백:컨2016 티셔츠 후보[편집]

위키컨퍼런스 서울 2016 기념 티셔츠 후보입니다. 마음에 드시는 디자인을 선택해 주세요!--MOTO (토론) 2016년 7월 12일 (화) 00:52 (KST)

...한자의 압박; --"밥풀떼기" 2016년 7월 12일 (화) 02:17 (KST)
후보 2는 후보 1을 밀어 붙이시기 위한 꼼수이신듯… 한국어 위키백관데 '萬'으로 하시죠. - Ellif (토론) 2016년 7월 12일 (화) 18:27 (KST)
솔직히 둘 다 마음에 안드네요. --Neoalpha (토론) 2016년 7월 12일 (화) 18:45 (KST)
굳이 한자를 넣을 필요가 있나요? — regards, Revi 2016년 7월 13일 (수) 00:16 (KST)
한자 사용도 별로이지만, 굳이 35만 문서를 기념할 필요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30만도 아니고, 40만도 아니고, 35만 문서는 좀 이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7월 13일 (수) 20:08 (KST)
앞은 1번이 마음에 들고 뒤는 2번이 낫군요. 1번 뒷면 처럼 글씨가 크면 행사 이후 일상에서는 입기 꺼려지는 애물단지가 되어 아쉽더군요.-- Exj  토론  2016년 7월 15일 (금) 11:13 (KST)

곧 다른 것도 올리겠습니다. ㅠㅠ --MOTO (토론) 2016년 7월 15일 (금) 16:18 (KST)

--MOTO (토론) 2016년 7월 16일 (토) 02:22 (KST)

개인적으로는 6번이 마음에 듭니다. 다만 색상은 흰 색이었으면 좋겠네요.--이강철 (토론) 2016년 7월 16일 (토) 02:42 (KST)

저는 4번! --거북이 (토론) 2016년 7월 16일 (토) 11:49 (KST)

6번의 검정색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ViTZrO 2016년 7월 16일 (토) 13:21 (KST)

6번 블랙 한표 추가요 ㅎㅎ -- CYAN (토론) 2016년 7월 16일 (토) 21:26 (KST)

저도 4번 좋습니다! --Voz De Paz 소통·나눔 ¡Jugamos! 2016년 7월 16일 (토) 22:54 (KST)

6번 할게요. -- Exj  토론  2016년 7월 17일 (일) 00:54 (KST)

6번 좋습니다. 만약 4번 뒷면처럼 글씨가 많으면 너무 지저분해 보이고, "행사 이후 일상에서는 입기 꺼려지는 애물단지가 되어 아쉽더군요."(위 문장 그대로 인용)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7월 17일 (일) 02:44 (KST)

주문 기한이 임박했으므로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MOTO (토론) 2016년 7월 19일 (화) 15:03 (KST)

선착순 50명  
선착순 50명  

그알싫 최신호에서 나무위키를 다룹니다.[편집]

여러가지들을 다 생략하고 그알싫 출연하신 위근우 씨의 문제제기만 정리해 봅니다.

  1. 나무위키에는 남성편향이 있다.(강남역 살인사건의 경우 나무위키에서는 '묻지마 살인'으로 정의)
  2. 나무위키에는 출처가 없는 그럴듯한 '소설'이 많다.

되돌아보면 한때 위백에 제기되던 문제와도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1번의 경우 위백이 여혐이라는 말은 듣지 못했지만 '왜 위백 편집자의 대부분은 남성인가?' 와 같은 문제제기가 과거에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저는 집단지성 사이트도 결국 사회(특히 인터넷 여론)를 반영하기 때문에 인터넷 여론에 중심에 서 있는 20-30대 대졸이상 남성의 의견이 많이 반영될 수 있고, 자연스레 여성 참여자들은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2번의 경우 위백과 나무에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나무의 경우에도 출처 표기가 권장되는 것으로 알지만 위백처럼 철저하진 않습니다. 또한 독자연구가 무제한적으로 이뤄지기 때문에(사실 이 때문에 나무위키 쓰는 사람이 많지요) 신뢰성의 부분에서는 낮게 평가될 수밖에 없습니다. 위백의 경우 출처가 없는 문제보다는 출처의 대부분이 언론 기사나 기타 인터넷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학계 수준으로 가면 인정받지 못하는 것이지요

많이들 동의하시겠지만 위키백과건 나무백과건 '진실된 정보'보다는 '만들어져가는 정보'를 담는 곳입니다. 세상의 모든 연구자들이 의무적으로 위키백과 활동을 하지 않는 한 위백의 모든 정보는 해당 정보에 대한 '입구' 이상의 역할을 할 수도 없습니다. 나무위키도 마찬가지일 것이고요.

또한 앞으로 위키백과에서도 중립성에 대해 끝날 수 없는 논쟁이 계속됐으면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위백의 중립성은 세상의 편견보다는 '좀더 올바른' 무언가를 담아보자는 취지를 담은 것입니다. 최소한 강남역 살인사건을 특정 방향으로 단정짓지 않고, 사회적 약자를 (의도와 무관하게) 차별하지 않는 현재의 기조가 무너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독자연구를 금지한 이유에 대해서도 이번 방송을 통해 좀더 이해하게 됐습니다.

끝으로 한번 더 강조하고 싶은 것은 모든 위키의 정보는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위키 편집은 자주 하지 않는 '단순 이용자'들도 확실히 알았으면 합니다. 위백 뿐만 아니라 모든 다른 위키에서도 최소한 '모든 주제'가 대상인 위키들만이라도 위키의 불완전성에 대해서 이용자들에게 좀더 명확하게 주지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민 점점 편집자에서 '단순 이용자'가 되어가고 있는 모 사용자였습니다. 223.62.169.42 (토론) 2016년 7월 15일 (금) 05:11 (KST)

아시겠지만 그알싫은 그것은 알기 싫다 입니다. 참고로 그알싫 해당 방송에서 위백을 언급한 부분은 '나무위키로 열정적 유저들이 많이 빠져서 한국어 위키백과는 망했다' 입니다 ㅡㅡ;; 리그베다 시절부터 나오던 말이라 덤덤하네요. 그리고 이 아이피는 통신사 아이피입니다. 로그인 귀찮아서 안한 김에 짧게 쓰려다가 약간 길어졌습니다 ㅎ 223.62.169.42 (토론) 2016년 7월 15일 (금) 05:14 (KST)
ize에 이어서 매체에서 나무위키를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을 또 보아 흥미롭네요. 위키백과 사용자들도 귀담아 들을 내용이 많은 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닭살튀김 (토론) 2016년 7월 15일 (금) 05:36 (KST)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나무위키 의사 결정 시스템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궁금하네요. --MOTO (토론) 2016년 7월 16일 (토) 02:41 (KST)
저 내용들은 제가 나무위키 문서에 출처로써 넣은 내용들입니당.--고려 (토론) 2016년 7월 16일 (토) 11:31 (KST)

Compact Language Links enabled in this wiki today[편집]

당신의 언어로 번역해 주세요

Screenshot of Compact Language Links interlanguage list

Compact Language Links has been available as a beta-feature on all Wikimedia wikis since 2014. With compact language links enabled, users are shown a much shorter list of languages on the interlanguage link section of an article (see image). Based on several factors, this shorter list of languages is expected to be more relevant for them and valuable for finding similar content in a language known to them. More information about compact language links can be found in the documentation.

From today onwards, compact language links has been enabled as the default listing of interlanguage links on this wiki. However, using the button at the bottom, you will be able to see a longer list of all the languages the article has been written in. The setting for this compact list can be changed by using the checkbox under User Preferences -> Appearance -> Languages

The compact language links feature has been tested extensively by the Wikimedia Language team, which developed it. However, in case there are any problems or other feedback please let us know on the project talk page. It is to be noted that on some wikis the presence of an existing older gadget that was used for a similar purpose may cause an interference for compact language list. We would like to bring this to the attention of the admins of this wiki. Full details are on this phabricator ticket (in English).

Due to the large scale enablement of this feature, we have had to use MassMessage for this announcement and as a result it is only written in English. We will really appreciate if this message can be translated for other users of this wiki. Thank you. On behalf of the Wikimedia Language team: Runa Bhattacharjee (WMF) (talk)-2016년 7월 15일 (금) 11:26 (KST)

간단히 언급하자면, 여러 언어의 위키백과가 늘어나면서 왼쪽 '언어'란의 목록이 길어져서 이를 줄이는 기능을 테스트 중이라고 합니다. 이 기능을 해제하려면 '환경 설정-문서 보이기-언어'에서 'Use a compact language list, with languages relevant to you.' 앞의 체크박스의 선택을 해제하고 저장하면 됩니다. jtm71 (토론) 2016년 7월 21일 (목) 04:37 (KST)

네이버와 한국어 위키백과간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편집]

네이버 웹페이지 검색에서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맹달, 조홍 등 어떤 검색어를 쳐봐도 한국어 위키백과 페이지는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을지문덕은 뜬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뜬금없는 위키문헌;;;;; 원래 이전에는 웹페이지 검색의 최상단에 떴었습니다. 지식백과에서는 여전히 출력됩니다만 아무래도 우선순위가 낮은 데다 백과사전이라는 특성상, 위키백과라는 특성상 검색으로 먹고 사는 건데 이래서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7월 16일 (토) 05:42 (KST)

부연동길과 같은 일부 항목은 최상단에 노출되긴 하는걸로 보아 전부 그러는건 아닌듯 합니다.--커뷰 (토론) 2016년 7월 16일 (토) 08:16 (KST)
그러니까 그게 지식백과 코너입니다. 웹문서 코너에서는 아예 뜨지 않아요. 부연동길 위키라고 쳐도 다른 위키들만 잡힙니다. 이전에는 '웹문서' 검색을 해도 '한국어판' 위키백과의 문서들이 결과에 잡혔었습니다. 위키백과측에서 딱히 변경한 게 없다면 네이버측에서 '한국어판' 위키백과 문서가 (지식백과가 아니라) 웹페이지 검색 결과에 뜨는 것을 아예 막아버렸단 겁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7월 16일 (토) 09:44 (KST)
정말이네요. 아마 지식백과 단락에 따로 들어가는 웹사이트인 만큼 중복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해 막은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니면 검색어와 동일한 위키백과 링크가 존재하면 웹사이트 단락 대신 자동으로 지식백과 단락에 표시하도록 했다거나요. --"밥풀떼기" 2016년 7월 16일 (토) 13:10 (KST)
지식백과 항목의 6페이지에 있는 이순신을 굳이 눌러보는 네티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네이버 첫화면에서의 검색 결과가 중요한데... 웹페이지 항목에서 위키백과는 아예 빠져버림으로써 네이버를 통해 위키백과를 열람하기는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한국어 화자가 네이버를 사용하는 이상 위키백과 한국어판으로서는 그 미래가 매우...... 현재 네이버 웹페이지 검색의 최상단은 나무위키가 점하고 있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7월 16일 (토) 21:33 (KST)

지금 위키백과가 네이버에 잘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맨 위에 1번째로 나오고 있습니다. 다른 항목은 검색결과 페이지의 최상단에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맹달'의 경우 지식백과 중 4번째로 나오고 있고, '조홍'은 7번째 항목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주된 기여자인(죄송...) '두막루' 문서는 네이버 검색결과 맨 위 1번째 항목으로 나옵니다. 반면 나무위키의 '두막루' 문서는 네이버 검색결과에 아예 나오지도 않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7월 17일 (일) 02:52 (KST)

으으으... 다시 설명드릴게요. 네이버의 검색 화면은 지식백과 탭, 지식인 탭, 카페 탭, 블로그 탭, 책 본문 탭, 뉴스 탭, 웹문서 탭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설정인) '통합검색'을 하면 말 그대로 저 모든 것을 통합 검색한 후 대표 문서 몇개만 화면에 띄웁니다. 더 많은 사항을 찾고 싶다면 각 탭을 눌러 확인하는 시스템입니다. 또 통합검색에서는 보통 '지식백과 탭'이 최상단에 노출됩니다. 그리고 위키백과는 네이버 지식백과에 뜨기는 합니다만 보통 최하단을 차지합니다. 나무위키는 현재 지식백과에서 취급하지 않습니다.
실례 몇 가지를 다시 보자면 '부연동길'이나 '두막루'는 한국어 사전류에서는 듣보잡으로 다루기 때문에 다른 사전에 그 표제어가 없습니다. 그래서 위키백과 문서가 지식백과에서도 최상단, 지식백과에서 최상단에 노출되니 자연스레 통합검색 시에도 최상단에 노출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두막루나 부연동길이나 웹문서 검색에서는 일절 뜨지 않습니다. 웹문서 검색 시 가장 최상단에 뜨는 것은 나무위키입니다. 덕분에 두막루의 통합검색시 첫화면에는 위키백과 항목과 나무위키 항목이 모두 노출됩니다.
그럼 (하루에 몇백 뷰 정도로) 실제 페이지뷰가 높고, 교과서에 나와서, 급식충들이 자주 복붙하며, 다른 사전들에서도 중요하게 다루는 이순신, 세종대왕, 안중근 등을 봅시다. 이순신은 이미 이전에 링크를 달아놨고... ① 세종 : 네이버 첫화면에 위키백과는 안 뜨지만 나무위키는 뜹니다 네이버에서 위키백과의 세종항목으로 가려면 지식백과 탭을 누른 후 3페이지까지 가야합니다 웹문서 탭에서는 위백으로 갈 수 없습니다 ② 안중근 : 역시 네이버 첫화면에 위키백과는 안 뜨지만 나무위키는 뜹니다 네이버에서 위키백과의 안중근 항목으로 가려면 지식백과 탭을 누른 후 2페이지까지 가야합니다 웹문서 검색에서는 역시 나무가 최상단이고 위백으로는 아예 갈 수 없습니다
네이버 통합검색 중 웹문서 탭은 그 순위가 딸리기는 합니다. 그러나 웹문서 검색 탭에서의 위키백과 문서 노출을 아예 막아버림으로써 네이버에서 위키백과로 통하는 루트는 매우 돌아가게 된 상태입니다. 원래 웹문서 검색시에도 위키백과 문서가 떴었습니다. 이건...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구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7월 17일 (일) 06:55 (KST)

사실 그렇다고 해서 웹사이트 단락에도 최상위로 표시해 달라고 한다면, 형평성을 위해 지식백과 단락에서는 제외될 듯 합니다. 웹사이트 단락에 표시된다면 검색자로선 두 선택지가 생기므로 직접 비교가 가능해지고, 위키백과가 빈약하다는 이미지는 더욱 드러날 것이 아닌가 합니다. 타 백과사전에 해당 항목이 없는 경우 (당장 '니스 테러'나 '터키 쿠테타' 같은 경우)에는 위키백과가 단독으로 등장, 한 단락만 차지하기에 지식백과 단락에만 표시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네요. 그렇기에 웹사이트 항목에도 노출하기는 차라리 지식백과 노출 순위를 높여달라고 네이버 측에 요청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예컨대, '장미' 검색결과에서 식물 '장미'가 아닌 다른 장미들을 설명하는 사전들은, 식물 장미를 설명하는 위키백과의 하위 순위로 내려달라는 거죠. --"밥풀떼기" 2016년 7월 17일 (일) 15:07 (KST)

그리고 나무위키가 웹사이트 상단에 노출되긴 하지만, 대다수의 나무위키 이용자는 네이버 검색이 아니라 구글이나 직접 나무위키로 들어가서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밥풀떼기" 2016년 7월 17일 (일) 15:09 (KST)

1-2주 전만 해도 지식백과는 물론이거니와 웹페이지 검색에서도 위백 문서들은 아무 문제 없이 잘만 떴었습니다. 아예 웹문서 검색중에서는 거의 최상단을 차지했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는 네이버를 통해서는 나무위키보다 위백으로 가는 게 훨씬 편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네이버를 통해서는 위백으로 가기가 넘 어려워요... 위키백과의 질적 빈곤 문제... 다른 말로 하면 토막글 범람 문제에 대해서는 그냥 냅두지 말고 과감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식백과 내의 순위에 대해서는 위키백과의 신뢰도 문제;; 때문에 상위 단계를 차지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7월 18일 (월) 07:08 (KST)

최근에 네이버가 검색 엔진 매커니즘을 전면적으로 바꾸었다는 소식이 있는데, 정확하게 언제부터 저런 현상이 있었는지 잘 모르니 이와 관련이 있을지는 모르겠네요.--L. Lycaon (토론 / 기여) 2016년 7월 17일 (일) 18:23 (KST)

웹문서에서 위백이 아예 내려간 것은 1-2주 정도로 최근의 일입니다. 제가 지금껏 위백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하여 웬만하면 네이버나 구글 검색을 통해 들어와서 잘 압니다;; 일시적인 현상인가 해서 계속 관심을 두고 지켜봤는데 아니더군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7월 18일 (월) 07:08 (KST)

[1]을 보았을 때 과연 네이버 검색 결과 변경이 한국어 위키백과 전체 페이지뷰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지 현재로서는 판단하기 어렵네요. --MOTO (토론) 2016년 7월 18일 (월) 00:30 (KST)

일단 1-2주 새 쫙 빠지긴 했는데... 다른 요인도 있을 수 있으니 뭐라 단정하기는 어렵네요. 단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칠 것이란 유추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어째서 위백의 문서들을 '아예 막아버린 것인지'에 대한 확인 정도, 더 나아가 이전으로 돌아갈 수는 없는지에 대한 확인 정도는 필요한 게 아닌가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7월 18일 (월) 07:08 (KST)
얼마나 심각한 영향이 있는지는 몇 주 더 지켜 보아야 할 것 같네요. --MOTO (토론) 2016년 7월 18일 (월) 08:07 (KST)
대략 300만 뷰였던 것이 네이버 웹검색에서 빠진 시점부터 약 230만 뷰 정도로 급락해 18일을 제외하고는 계속 그 수준입니다. 한때 최고점이 370만 뷰였습니다. 1/3 가량이 빠졌는데 매우 심각한 거 아닌가요.... 웹문서 검색에서의 탈락이 얼마나 치명타인지는 단어 2개 이상 검색시[문장 검색]에서도 드러납니다. 그때는 지식백과탭은 최하위로 밀리거나 첫 화면에 아예 등장하지 않고 웹문서 검색탭이 상위를 차지합니다. ※예. ①두막루와 부여의 관계, ②위키백과와 나무위키가 같은 건가요 즉 조회수가 높은 문서들은 애당초 위키백과로 들어오기가 힘들고, 설사 다른 사전류에 표제가 없어 상위에 노출되는 문서라도 문장 검색만 하면 얄짤 없이 들어가기가 어려워집니다. 한국 인터넷 시장의 독과점이 불만이라 하여도 그것이 엄연한 현실인지라 위키식 백과사전을 지향하는 사이트로서는 사형 선고나 다름이 없습니다. 정말로 우리사용자끼리 사이트가 돼버린다구요. 이건 협회 차원에서의 확인 및 관련 작업이 조속히 있어야 하는 사안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7월 23일 (토) 06:48 (KST)
다시 한 번 [2]를 보면, 지금 페이지뷰가 떨어지는 건 계절적 요인이 더 크다는 생각입니다. 간단히 설명드리면 추석연휴, 연말, 설날, 방학 초반은 늘 페이지뷰가 반토막이 납니다. 조금 더 추이를 보았으면 하네요. -- Jjw (토론) 2016년 7월 25일 (월) 13:23 (KST)
아... 정확히는 이걸 봐주시죠 물론 (방학 포함) 휴가철이나 연말에는 조회수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근데 이번 건은 좀 오래 가고 있지 않습니까? 또 다른 것도 보여드리죠. 위키백과는 나무위키에 비해 조회수가 1/3 수준입니다 이에 대해 위백 사용자 여러분께선 아무런 감흥도 없으십니까? 다른 말로 하면 대한민국 인터넷 시장 내에서 위백의 영향력은 (그것조차 인터위키로 인해 조회수가 뻥튀기되는 경향이 있음에도!!) 나무의 1/3 수준입니다. 제가 만약 위백의 높으신 분이라면 어케 해야 위백의 조회수를 늘릴 수 있을까? 어케 해야 위백의 편집수를 늘릴 수 있을까? 그러면서도 다른 위키와는 다른 위백만의 특성을 살릴 수 있을까?를 고민할 것 같습니다. 바로 며칠 전에 위키컨퍼런스가 있었습니다. 근데... 네이버 검색에서 위백이 탈락했다는 것에 대한 위기 의식 얘기는 없었던 것 같네요... 이미 올해 초엔 구글의 최상단을 빼앗겼는데도 말입니다.
머... 그래요. 이번의 조회수 빠짐이 일시적 현상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번 네이버 웹검색에서의 탈락이 위백에 어떤 의미로 다가올 것인지에 대한 근거들까지도 남겼습니다. 어떤 면으로 따져보아도 이번 건은 위백에 해만 되었지 이득은 아닙니다. 위백은 백과사전을 추구합니다만 그에 앞서 '위키 사이트'입니다. 또 한국어를 표준어로 사용하는, 대한민국 이외에 거주하는 인구는 몇 명 되지도 않습니다. 과연 위백이 위키식 백과사전의 명성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을까요? 그 명성을 유지할 수 있는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7월 26일 (화) 04:12 (KST)


누가봐도 잘못된 차단에 대해 제3자가 해제 요청한 것이 처리되지 않는 현상[편집]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6년 제20주#121.142.24.170 차단 요청에서 인천 나들목을 생성하지 않기로 한 총의가 없는데 (사용자토론:2147483647, 토론:능해 나들목, 토론:인천 나들목 등 참조) 잘못된 차단 요청이 수리되어 121.142.24.170님이 두 달 째 차단되신 상태입니다.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6년 제26주#121.142.24.170 차단 해제 요청에 차단 해제 요청을 냈지만 3주째 처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유사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Halfkimoon (토론) 2016년 7월 18일 (월) 21:47 (KST)

인천기점 문서도 그렇고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기점 문서도 그렇고 상당히 뜨거운 이슈인데 사용자 차단까지 하다니 어어없는 조처라고 생각됩니다. 백:쫓. - Ellif (토론) 2016년 7월 20일 (수) 15:51 (KST)

잡담:저명성[편집]

이런게 있군요. 저명성 없는게 명백하지만 않으면 대략 저명한 것으로 정도 이해해줘도 되지 않나 싶은게 제 요즘 생각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6년 7월 20일 (수) 15:39 (KST)

이야기도 나온 김에 이쯤 해서 클로저스 김자연 성우 목소리 삭제 사건 문서라도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저명성에 대한 관점에 대해서 거북이님의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Ellif (토론) 2016년 7월 20일 (수) 15:52 (KST)
클로저스..사건의 경우에는 살짝 조심스러운 게 우선 사건 자체가 지금 중립성을 위반해 서술될 가능성이 상당이 높을 것 같습니다. 성우 편이든 넥슨 편이든..그리고 뉴스나 언론보도가 아직 잘 나오지 않은 상태고, 대부분 출처로 삼아야 할 것들이 트위터를 중심으로 해당 사이트들의 페이지 정도여서 신뢰할 수 있을 정도로의 출처가 많이 부족합니다. 한창 달아오른 이 시점에선 반달이나 분쟁의 가능성도 상당히 크고요. 그래서 사태가 좀 더 진행되고 나서 생성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밥풀떼기" 2016년 7월 21일 (목) 08:02 (KST)
일베 소방관 퇴교 사건, 일베 KBS 기자 사건, 또 일베... 등도 항목 분리가 가능할까요? 클로저스 성우 계약 해지 건은 일단 메갈리아에 작성할 만한 내용입니다. 상위 항목인 메갈리아가 고작 13,000바이트입니다. 좀더 시간이 흐른 후에 (규정은 아닙니다만) 백:사건에 따라 등재 여부를 판단해도 늦지 않습니다. 저명성... 은 아니고 토막글 내지 내용 차원에서의 문제 제기입니다만 현재 문서들을 일단 찢고 보자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토막글이나 내용에 문제가 있는 문서들이 양산되고 있습니다. 이를 막으려면 일단은 존재하고 있는 문서 활용을 권장하고 내용이 늘어난 후에 항목 분리를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는 것이 좋지 않은가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7월 23일 (토) 07:08 (KST)
문서의 내용이 충분히 늘어난 후에 항목 분리를 하자는 제안에 동의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7월 24일 (일) 12:15 (KST)
저명성에 대해서는 공동체의 토론을 통해 의견을 모아야겠으나, 만약 오랜 토론 후에도 의견이 좁혀지지 않는 경우, 토론 참여자의 과반수로 결정하지 말고, 대다수의 사용자들(예: 3분의 2 이상)이 삭제를 요구하는 경우에 해당 문서를 삭제하는 방식으로 하는 것이 어떨까 하고 혼자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용자에게는 필요 없을지 몰라도, 적지 않은 사용자들이 필요로 한다면, 해당 문서를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7월 24일 (일) 12:20 (KST)
취지는 찬성합니다. 근데 삭제의 커트라인을 토론 참여자의 과반수에서 대다수로 바꾸자는 말씀이시죠? --"밥풀떼기" 2016년 7월 24일 (일) 16:43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메갈리아 문서에 이번 사건 관련된 나무위키의 문제점 (소위 '살생부' 논란), 넥슨의 대처 문제 이런게 들어갈 수 있습니까? 문서를 억지로 합치면 뒤에 기여자를 추적하기도 힘들어지고 문서의 성장 기회를 앗아가게 됩니다. 물론 이 사건이 등재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메갈리아, 나무위키, 넥슨 문서 등에 제각기 적어넣을 수 밖에 없지만요. --화목한 (토론) 2016년 7월 25일 (월) 15:14 (KST)
못 들어갈 건 없죠. 거기다 백:등재를 만족하는지는 (최신 트렌드를 따라잡지 못한다는 단점은 있습니다만) 시간이 좀 지난 후에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문서를 분리할 시엔 어느 문서, 어느 판에서 분리했다는 것을 문서 요약에 명시한다면 기여자가 누구인지도 쉽게 추적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그게 저작권과 관련해서도 기본입니다.
관련 건에 대해 조금 사견을 남기자면 이 건과 결부지어 나무위키의 문제점을 논하는 것은 너무 간 것 같고... 현재로선 메갈리아메갈리아4, 넥슨이 아니라 클로저스, 레진코믹스 항목 하위에 조금씩 얘기를 넣어두면 될 것 같은데요... 만약 나중에 항목이 생성된다면 틀:본문을 쓰면 되는 거구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7월 25일 (월) 23:52 (KST)

장기적으로는 특정 사건 하나에 관한 문서를 만드는 것보다 그 배경이 되는 "미러링"(en:Mirroring (psychology)) 문서를 만들어가는 것이 위키백과가 더 잘할 수 있는 방향 아닐까요? -- ChongDae (토론) 2016년 7월 26일 (화) 10:04 (KST)

소위 메갈리아에서는 미러링을 의도적인 흉내를 통한 반격의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Mirroring (psychology)의 평상시의 뜻과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고, conscious mirroring이 있기는 하지만 unconscious mirroring과 구분되는 개념으로 보고 있네요. [3] 완전히 관련없는 개념이라고는 할 수 없고, 자료 조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화목한 (토론) 2016년 7월 26일 (화) 16:28 (KST)

위키컨퍼런스 서울 2016[편집]

위키백과:위키컨퍼런스 서울 2016 가 무사히 잘 치러졌습니다. 참석하신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을 컨퍼런스 문서에 올렸습니다. -- Jjw (토론) 2016년 7월 23일 (토) 22:59 (KST)

위키컨퍼런스 갈무리 기사가 나왔습니다. --MOTO (토론) 2016년 7월 26일 (화) 12:23 (KST)

모바일 버전 어나운스노티스/사이트노티스 표시 정책 변경[편집]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 모바일 버전에서는 어나운스노티스/사이트노티스가 표시되지 않고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에 어나운스노티스/사이트노티스가 표시되도록 정책을 변경하기 위한 총의를 모으기 위한 토론을 시작하였습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위키백과:사랑방 (정책)#모바일 버전 사이트노티스/어나운스노티스 표시) --MOTO (토론) 2016년 7월 26일 (화) 16:5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