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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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소식
의견 요청


목차

비자유 공정 이용 정책이 통과되었습니다.[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드디어 비자유 공정 사용 정책이 정식으로 통과되었습니다. 최초의 비자유 사진은 파일:Evangelion retouched.png이며, 최초의 비자유 동영상은 파일:포켓몬쇼크.ogg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5년 7월 13일 (월) 06:43 (KST)

의미있는 일을 하셨네요. 기념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첫 시작이니 조금 조심스럽습니다. 영어판에 대응하는 비자유 저작물이 존재한다면 링크를 제공해 주시면 검증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케골 2015년 7월 13일 (월) 10:10 (KST)
특수기능:올리기를 좀 손봐야 하겠네요.--Leedors (토론) 2015년 7월 13일 (월) 23:55 (KST)
@Altostratus: 해당 사항 수정했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16일 (목) 21:52 (KST)
라이선스에서 GFDL하고 CCL은 전부 빼도 되지 않을까요. 자유 저작물은 공용으로 올리도록 유도하는 문구도 있었으면 하고요.--Leedors (토론) 2015년 7월 16일 (목) 21:56 (KST)
어짜피 해당 페이지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은 업로더 뿐이라서 공용으로 크게 유도하진 않았습니다만 공용으로 유도를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일단 "위키백과에 올라오는 파일은 다음과 같은 파일입니다. 자유 저작물은 위키미디어 공용에 업로드해 주십시오. "라고 써 두긴 했습니다. 그리고 파일:Copenhagen - the little mermaid statue - 2013.jpg과 같은 예외, 즉 CCL을 달고 있지만 공용에 올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서 CCL하고 GFDL을 지웠다가 다시 살렸습니다. 저도 같은 생각을 하고 그냥 지웠는데 이런 예외인 경우가 있었네요. 뒤에 공용에 업로드 불가한 경우만 해당이라고 해 두었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16일 (목) 22:08 (KST)

법률용어상, 상표권은 '사용', 저작권은 '이용'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부 논문 등에서 이따금 혼용하는 예도 있지만, 저작권에서는 원칙적으로 법률상의 표기인 공정'이용'으로 해둠이 타당합니다. 위키백과 곳곳에 공정'사용'으로 표기된 부분들이 적지 않은데, 위키백과 사용자분들께 눈에 띠시는대로 '이용'이라는 용어로 바꾸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Hun99 (토론) 2015년 7월 14일 (화) 13:46 (KST)

타당한 지적입니다. 우선 이 토론 문단의 제목을 '공정 사용'이 아니라 '공정 이용'으로 수정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7월 15일 (수) 20:35 (KST)

영어 위키백과에 있는 비자유 사진을 한국어 위키백과에 파일 올리기로 올려도 되나요? (다른 언어 위키백과의 파일을 가져오는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을 사용해도 되나요?)--Alex00728 (토론기여총편집횟수기록이메일) 2015년 7월 15일 (수) 22:40 (KST)

@Alex00728: 적절한 근거와 틀을 사용한다면, 백:비자유에 맞다면 가능합니다. 특별한 사유가 없는 이상 문제가 안 될 것 같긴 합니다. 단 업로더 권한을 얻으셔야 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16일 (목) 21:20 (KST)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5년 제24주#최근 있었던 선거에서에 이어서[편집]

몇 주 동안 이 문제에 대해서 당분간 머리를 식히느라 별달리 왈가왈부하지 않고 있었는데 다시 얘기를 꺼내보겠습니다. 로그가 필요하신 분은 저에게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보내드리도록 하겠고 제보자의 신상에 대해서는 되도록 꺼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문제에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다른 분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들어봤으면 합니다.--Leedors (토론) 2015년 7월 15일 (수) 18:53 (KST)

제가 이메일을 자주 체크하지는 않습니다만(거의 한달에 한두 번 체크..), 이번에는 확인해 보겠습니다. 제 이메일 주소는 mail@asadal.com 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7월 15일 (수) 20:36 (KST)
상황 파악차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특수:이메일보내기/분당선M으로 메일 보내주시면 주소 드리도록 하죠.--분당선M (토론) 2015년 7월 15일 (수) 22:02 (KST)

보내드렸습니다.--Leedors (토론) 2015년 7월 17일 (금) 10:40 (KST)

차단된 사용자의 글 지우기[편집]

@Shyoon1, Asadal: 사:Wikitori 님께서 차단 회피자가 옛날에 만든 문서들을 삭제 신청을 하고 있습니다.(사용자토론:Wikitori#과도한 삭신 자제 당부, 사토:Wikitori#무용총 문서 삭제? 물론 차단된 사용자가 (다중 계정을 이용하여) 만든 문서를 지우는 것은 총의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해당 총의가 모인 것은 다중 계정이 금방 잡힌 경우, 차단된지 시간이 오래되지 않은 경우를 가정하고 만들어진 것입니다. 다중 계정을 이용하여 공동체에 혼란을 일으키는 것은 확실히 막고, 기여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은 동의합니다만, 굳이 오래전에 만들어진, 그리고 나중에 판단이 바뀌어서 삭제 대상이 된 경우까지 지우는 것은 오히려 관심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차단된지 오래되거나 차단 후 오랜 시간이 지난 뒤 다중 계정 여부에 대한 판단이 바뀌어서 삭제 대상이 된 경우는 삭제하지 않도록 할 것을 제안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16일 (목) 21:32 (KST)

문서별로 케바케라고 생각됩니다. 비록 다중계정이 만들었어도 다른 사용자의 기여가 더 클 경우는 유지하고, 다중계정이 주 기여자이며 다른 사용자의 기여도가 거의 없거나, 아예 없는 경우만 삭제 처리하는 것이 좋다 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2015년 7월 16일 (목) 21:40 (KST)
이러한 삭제 요청으로 인해 관리자의 업무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삭제하는 것 자체만으로 관심을 주는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최대한 관심을 안 주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16일 (목) 21:42 (KST)
강력하게 동의합니다. 유니폴리가 정상적으로 기여한 문서마저도 무슨 반달로 취급하는 모양새던데, 유니폴리가 잘못한거지, 그치가 생성한 문서는 무슨 잘못이 있어서 지워져야 합니까. 설령 유니폴리 혼자서만 만들고 기여했으면 모를까 상당수는 다른 사용자들도 기여해서 분량이 늘어난 문서도 있습니다. 이를 살펴보지도 않고 단지 최초 생성자가 유니폴리라는 이유 만으로 날아간 문서들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콩가루님이 말씀하셨듯, 유니폴리가 만든 문서를 꼬치꼬치 잡아내어서 전부 삭제하는 것이야말로 먹이를 도리어 주는 꼴입니다. 솔직히 조선의 품계같은 문서도 단지 유니폴리가 만들었다는 이유 만으로 지우려고 했다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7월 17일 (금) 02:03 (KST)
"유니폴리가 잘못한거지, 그치가 생성한 문서는 무슨 잘못이 있어서 지워져야 합니까." 라는 발언은 차단된 사용자의 기여를 인정하자는 발언처럼 들립니다. 그치가 생성한 문서, 잘못된 게 맞습니다. 신뢰할 수 없는 사용자의 문서 내용은 그 자체로도 신뢰할 수 없다고 봅니다. 차단된 사용자의 문서를 유지하는 것만큼 차단을 무력화시키고, 다중 계정 양산을 유도하는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7월 17일 (금) 10:59 (KST)
그치가 생성되어서 제가 그나마 기여해서 늘린 조선의 품계도 그렇게 해서 지워질 뻔 했겠군요. 아주 황당하게 말입니다. 잘못되었으면 그치가 만든 판이나 특삭하지 왜 다른 사람들이 가꾼 기여본까지 전부 무력화시키려 합니까? -- S.H.Yoon · 기여 · F.A. 2015년 7월 17일 (금) 11:01 (KST)
죄송한데, 제가 그 문서 삭제했습니까? --RedMosQ (토론) 2015년 7월 17일 (금) 11:04 (KST)
제가 무슨 엄한 문서 삭제하려 했다는 둥으로 모함하시려는 것 같은데, 제가 그 문서 삭제했습니까? --RedMosQ (토론) 2015년 7월 17일 (금) 11:05 (KST)
스스로 저한테 편견 박아 놓고, 말싸움하시려면 딱히 해드릴 말이 없네요. 아니라고 해명해도 말도 안 통하는 것 같구요. --RedMosQ (토론) 2015년 7월 17일 (금) 11:06 (KST)
제가 눈치 안챘으면 당연히 삭제되었겠죠. 유니폴리가 만들어진 문서라는 이유만 쓰여져있으니. 바른 말로 Wikitori씨같은 분이 엄한 문서를 삭신 했고, 그렇게 삭제될 뻔한 문서들이 많으니 하는 말입니다. 엄한 문서가 삭제되지 않았다라고 장담할 수 있습니까? 유니폴리에 대한 강박관념으로 아무 문서나 막 지우지 말라는데 또다시 2차 공격 들어오시는군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7월 17일 (금) 11:08 (KST)
그리고 몇 마디 더 해야겠네요. "유니폴리가 정상적으로 기여한 문서"라고 하셨는데, 이미 유니폴리가 다중 계정으로 들어와서 한 기여는 정상적인 기여라고 할 수 없습니다. 동의하지 않으시는지요? --RedMosQ (토론) 2015년 7월 17일 (금) 11:10 (KST)
편견 박으신거 맞네요. "제가 눈치 안챘으면 당연히 삭제되었겠죠."라는 호언장담은 도대체 어느 근거로 나오는 이야기이신지요? 내기라도 거실래요? --RedMosQ (토론) 2015년 7월 17일 (금) 11:10 (KST)
아니 그런 그렇고, Wikitori님이 삭제 신청 잘못한 걸 왜 저한테 화풀이 합니까? 솔직히 지금 제가 shyoon1님한테 왜 욕 먹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RedMosQ (토론) 2015년 7월 17일 (금) 11:12 (KST)
유니폴리에 대한 강박관념? 저에 대한 강박관념 가지고 계신지요? --RedMosQ (토론) 2015년 7월 17일 (금) 11:13 (KST)
위에 말한 거 반복합니다. 정 유니폴리의 기여가 보기 싫으시다면 그냥 유니폴리가 기여한 판 전부 뒤지셔서 특정판 삭제하시면 말끔합니다. 멀쩡한 문서 잘못해서 지워질 일 없고, 유니폴리 다중계정들의 이름도 지워져 그 판은 사용도 할 수 없어질테니 이 정도면 둘다 만족하리라 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7월 17일 (금) 11:49 (KST)
아직도 이게 욕이라고 보십니까? 저는 일관되게 유니폴리가 생성되었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삭제를 하지 말라는 것인데 스스로 편견이라고 단정하고 내기라도 걸자는 식으로 말하시면 뭐 어떤 대응을 원하시는 건가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7월 20일 (월) 04:21 (KST)
왜 제가 하지도 않은 일에 대해, 마땅한 근거도 없이 앞으로 그렇게 할 것이라는 편견을 박으시냐는 것에 대한 항의였습니다. 저는 분명 유니폴리가 생성한 문서라는 이유만으로는 삭제 대상이 될 수 없고,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여러차례 이야기했습니다. 주장하시는 부분이 그거 하나라면 이미 충분히 동의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현재 토론에서 문제가 된 문서들은 제가 삭제한게 아닙니다. 책임 질 관리자는 따로 있는데, 왜 저만 지적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05:09 (KST)
지금 귀하가 유니폴리에 대해 이 토론에서 가장 호전적인 분이고 유니폴리의 오래전 기여까지 삭제해야 된다 주장하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스스로 단정짓고 다른 사용자한테 내기 걸자고 하는 말은 왜 나온겁니까. 밑에서는 문제가 있는 부분은 고치겠다 하시면서 이 말에 대해서는 왜 아무 말이 없으십니까? -- S.H.Yoon · 기여 · F.A. 2015년 7월 20일 (월) 05:35 (KST)
아니, "유니폴리가 생성한 문서라는 이유만으로는 삭제 대상이 될 수 없고,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라는 말이, 어째서 "유니폴리의 오래전 기여까지 삭제해야 된다" 라는 주장이 되나요? 계속 마땅한 이유 없이 낙인을 찍으시는데, 계속 이런 식이면 shyoon1과 토론할 가치가 없다고 여겨집니다. 그냥 저랑 이런 소모성 짙은 말싸움 계속하시고, 없는 말 지어내시면 그냥 제 개인 토론방 와서 하세요. 지금 하시는 행위는 토론에 굉장히 방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10:51 (KST)
"그치가 생성되어서 제가 그나마 기여해서 늘린 조선의 품계도 그렇게 해서 지워질 뻔 했겠군요." 라는 발언은 누가 봐도 제 주장에 대해 감정적으로 비꼬는 발언이며, 일어나지 않은 일을 가지고 엄한 사람에게 비꼬는 감정적인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저런 식으로 기분나쁘게 이야기 하지 않았다면 여기까지 오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유니폴리가 생성한 문서를 삭제해야 한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현실적인 상황을 반영해야 한다는 주장은 아래에 부차적으로 이야기 한 바있습니다. 토론을 하실 때는 전체적인 토론 상황을 보고 말씀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단순히, "차단된 사용자의 문서를 유지하는 것만큼 차단을 무력화시키고, 다중 계정 양산을 유도하는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라는 발언만 가지고 꼬투리 삼는 것이라면 정말 유감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RedMosQ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11:21 (KST)

차단된 사용자가 기여하는 것은 유효화 시켜버리는 최근에 차단된 사용자가 만든 문서정도는 삭제해야 한다는것은 강력하게 주장하는 바지만, 오래된 과거나 이 정책이 도입되기 이전의 문서까지 이를 적용하는 것 혹은 유니폴리가 만들었어도 다른 사용자가 문서를 충분히 보강한 것까지 삭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5년 7월 17일 (금) 08:20 (KST)

저 역시 다른 사용자가 문서를 충분히 보강한 것을 삭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생성 당시와 비교했을 때 변화가 거의 없는 것은 삭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도로 그렇게 처리하고 있고요. --RedMosQ (토론) 2015년 7월 17일 (금) 10:59 (KST)

위키백과:삭제_토론/2014년_10월#장언역을 예로 들으셨으나 해당 토론에서 언급된 '북한 철도역 문서'들만 별도로 유지 절차가 논의되었을 뿐, 삭제 정책이 정책 개정 이후에만 적용된다는 것이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현재 정책에 적용될 수 없다는 문구는 토론에 제시된 문서들이 토론을 통해 별도 유지 절차가 논의되었으므로 정책에 적용되지 아니한다는 것으로 비춰집니다. 또한 이러한 부분은 위키백과:삭제 정책에도 동일하며, 삭제 정책에도 개정 지침 이후에만 적용한다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히 수정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차단된 사용자가 작성한 부분과 현재 판 상태가 확연히 다르다면 삭제할 가치가 존치보다 낮다고 판단되며, 이러한 경우에는 '특정판 삭제 신청'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역시 이 부분도 정책에는 '다른 사용자가 내용을 충분히 보강했다면 삭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로만 기술되어 있을 뿐, 특정판을 삭제하라는 구체적인 방법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해당 부분 역시 추가가 필요합니다. 끝으로 유니폴리가 생성한 문서들은 차단된 사용자가 기여한 판과 현재 판이 크게 다르지 않다면 삭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유니폴리가 생성한 문서들의 경우 생성자인 유니폴리가 아니라면 전혀 생성되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되는 표제어들도 상당수 존재하기에, 차단된 사용자의 생성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면 삭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Wikitori (토론) 2015년 7월 17일 (금) 13:40 (KST)

뭔가 오해를 하신 것 같은데 제 의견은 차단된지 오래된 다중 계정이 만든 문서를 지우는 것은 오히려 관심을 주는 것이므로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차단이 되면 대량 삭제 한번 돌리고, 타당한 이유(꼭 필요한 문서, 자신이 보충하고 싶은 문서 등등)로 다른 사용자의 요청이 있으면 문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방향이 악성 사용자에게 관심을 가장 적게 주고 공동체의 질서를 유지하는 방안이라 생각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17일 (금) 15:32 (KST)

문서는 그렇다 치고, 에 대한 삭제신청까지 이루어지고 그것이 받아들여지는 것은 황당하고 불쾌합니다. 틀:몽골의 역사 틀:한국과 일본의 전쟁 처럼 설사 유니폴리가 처음 만들었다 해도 다른 사용자들이 편집에 참여하고 이후 여러 문서들에서 멀쩡히 쓰이던 틀이 어느날 갑자기 날아가 버려 있으니 이게 뭐하자는 겁니까 지금?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7월 18일 (토) 01:08 (KST)

우선 다른 관리자 분께서 삭제하신, 틀:몽골의 역사는 다시 되살렸습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7월 18일 (토) 15:40 (KST)
@Wikitori: 현재 유니폴리가 생성한 문서라는 이유만으로 삭제 신청을 하고 계신데, 즉각 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신청을 하셔도 받아들이기 어려우며, 삭제 신청한 문서들은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전부 되돌려주시기 바랍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7월 18일 (토) 15:42 (KST)
기존의 삭제 정책을 대상으로 삭제 신청했으나 현 토론 개설 이후 시점으로 중지했음을 알려드립니다.--Wikitori (토론) 2015년 7월 18일 (토) 15:57 (KST)
@RedMosQ: 이런 식으로 삭제된 틀이 더 있을 지 모르니, 삭제 기록을 살펴보고 있다면 모두 복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7월 18일 (토) 18:16 (KST)
답변 기록을 확인해봤으나, 특별히 삭제되었을 때 문제가 되는 문서는 찾지 못했습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7월 19일 (일) 22:34 (KST)

차단 회피자의 삭제 신청을 처리하다가 해당 처리는 일단 중단하였습니다. 다른 사용자들의 기여분이 상당한 경우를 참고하여 삭제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예를 들어, 틀:영상 포맷 같은 경우에도 상당한 시간을 들여 개편하였는데, 차단 회피자가 기여하였다고 무작정 삭제 신청되니 한국어 위키백과의 한 기여자로서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Ykhwong (토론) 2015년 7월 18일 (토) 09:36 (KST)

다중 계정 사용자가 생성한 문서, 틀, 분류라도 그것이 불필요할 때에만 삭제 신청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고 보니 차단사용자에 대한 처벌이 아닌 위키백과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었군요. 알찬 문서, 유용한 틀 등을 다중 계정 사용자가 생성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삭제하는 것은 오히려 위키백과의 발전을 저해합니다. 이 상황을 목격한 저도 기분이 좋지 않군요.--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7월 18일 (토) 10:08 (KST)

틀:몽골의 역사까지 한번 지워졌었나요? 점점 도가 지나치고 있군요. 이 정도면 황당을 넘어 불쾌해집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7월 19일 (일) 06:30 (KST)

틀:몽골의 역사를 왜 삭제했는지 저로서도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과도한 삭제" 행위는 위키백과의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7월 19일 (일) 07:36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의견을 하나 내보자면 이번 경우에는 많은 사용자들이 평소 자주 이용하는 문서들은 물론이고 특히 틀 문서와 같이 해당 문서가 삭제되면 링크로 연결된 다른 문서들에까지 영향을 주는 문서들이 한꺼번에 대량으로 삭제되어서 문제가 더욱 커진 감이 있습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7월 24일 (금) 14:20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틀:이토 준지 문서가 삭제된 이유를 납득하지 못하겠습니다. 유니폴리가 기본 틀을 잡아놓은건 사실이지만, 기존의 정리되어있지 않은 내용들을 발행년도 순으로 정렬하고 누락된 부분도 추가했습니다만, 그저 차단 사용자가 만든 문서라는 이유로 삭신, 그리고 삭제되다니요.. 삭제 정책에 따라 제가 충분히 기여한 문서라고 판단하여 삭신틀을 뺐었는데 바빠서 신경을 못쓰고 있다가 오랫만에 들어오니 삭제 되어있더군요. 제가 삭신틀을 떼고 삭토를 여는게 맞지만 경향이 없어 미처 그러지 못했습니다만, 이의를 주장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의에 대한 충분한 답변이나 삭토없이 삭제되니.. 당황스럽습니다. HIPANE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23:01 (KST)

삭제 정책 수정 제안[편집]

현재 백:삭제 정책에 있는 내용을 확대하여 해석할 경우 앞으로도 이런 유사한 삭제 행위가 반복될 우려가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기존 삭제 정책의 내용을 좀 더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현재 : "차단된 사용자가 차단 기간 중에 만든 문서는 삭제 대상입니다. (하지만, 다른 사용자가 내용을 충분히 보강했다면 삭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수정 : "차단된 사용자가 차단 기간 중에 악의적 다중 계정을 사용하여 신규 생성한 문서는 삭제 대상이 됩니다. 하지만, 그 후 다른 사용자가 편집한 기록이 있다면, 삭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와 같이 수정할 것을 제안합니다.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모든 차단자에 대해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악의적 다중 계정 사용자로 범위를 국한하였고, 이미 존재하는 문서가 아니라 악의적 다중 계정 사용자가 신규 생성한 문서에 대해서만 삭제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른 제3의 선의의 편집자가 기여한 기록이 있을 경우, 특정 내용은 삭제할 수 있어도 그 문서 전체는 삭제할 수 없도록 했습니다. 의견 부탁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7월 18일 (토) 17:22 (KST)

다중 계정을 생성한 그 자체가 악의적이며 문제입니다. 제가 위에서 제시한 '특정판 삭제'로 생성한 시점과 연결되는 다중 계정의 기여만 삭제하는 것이 어떤가 합니다. 특정판 삭제 신청은 다중 계정의 기여 부분만 보이지 않기에 삭제 정책의 도입 의도와도 부합합니다. 처음판에서 연결되는 판까지만 특정판 삭제 신청을 하고 그 이후에 해당 다중계정이 기여한 부분은 내버려 두는 것입니다. 또한 현재 삭제 정책에서 기간이 명시적으로 작성되지 않았기에 이 부분도 명확히해야 합니다.--Wikitori (토론) 2015년 7월 18일 (토) 17:36 (KST)
추가적으로 '모든 차단자'가 아니라 '차단 회피'의 경우에만 이루어지고 있으며, 차단 회피는 다중 계정을 생성한 것이기에 다중 계정이 생성한 문서 삭제가 이루어졌었습니다. 다중 계정 사용 그 자체를 공동체에서 문제 삼고 있는 상황에 차단자는 자신이 '악의적 다중 계정'이 아님을 주장할 수 있으며, 악의적이라는 용어가 주관적인 표현이기에 모호한 소지가 있습니다.--Wikitori (토론) 2015년 7월 18일 (토) 17:38 (KST)
다중 계정 사용은 위키백과에서 허용하고 있는 정상적인 정책입니다. 백:다중 계정을 보면 알겠지만, 보안, 사생활, 점검/유지, 봇, 도플갱어 계정, 사용이 불가능해진 계정, 새로운 시작 등의 이유로 위키백과에 다중 계정 생성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모든 다중 계정이 문제가 아니라 차단 회피용 악의적 다중 계정이 문제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7월 18일 (토) 17:58 (KST)
저의 발언이 오해가 있게 작성되었군요. 의도한 바는 차단 회피를 위해 다중 계정을 동원한 자가 자신은 악의가 아니었다고 주장함을 말하는 경우를 가정했습니다.--Wikitori (토론) 2015년 7월 18일 (토) 21:04 (KST)
차단 회피를 위해 다중 계정을 사용한 것 자체가 이미 위키백과 정책 위반입니다. 따라서 그런 주장이 통할리 없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7월 19일 (일) 13:54 (KST)
@Asadal: (편집 충돌) 예외인 경우를 다른 사람이 편집한 경우 뿐만 아니라, 꼭 필요한 문서로 판단되는 경우, 차단된지 오래되어 삭제를 하는 것이 오히려 관심을 주는 경우, 다른 사용자가 유지를 요청하는 경우까지 확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정판 삭제를 해서 편집자를 가릴 경우 CCL의 '저작자표시' 조건에 맞지 않을 수 있어서 이 부분은 반대합니다. 악성 다중 계정 사용자로부터 위키백과의 질서를 유지하는 목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정판 삭제는 관리자가 일일이 수동으로 해야 하는데, 악성 다중 계정 사용자가 이것을 노리고 일부러 이러한 경우의 수를 만들어 버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량 삭제로 정리하는 선에서 끝나야지, 거기서 더 나아가서 쓸때없는 관심을 주는 것은 반대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18일 (토) 17:39 (KST)
예, 좋은 의견입니다. 위 제 의견 중에서 '특정 내용은 삭제할 수 있어도' 부분에 대해 취소선을 그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7월 18일 (토) 18:02 (KST)
@Asadal: 돌아다니다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다른 사용자가 편집한 기록에 대해 구체적인 기술이 있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임의 문서로를 눌러보면 (체감상) 30회 안에 저런 글에 수 회 도달하게 되는데, 역사를 눌러보면, 문서 생성자는 생성만 하고 잠적하고, 나머지는 봇 기여나 다른 사용자의 작은 기여(링크/분류 달기, 오타 수정 등 문서의 양이 늘어나지 않는 기여)인 경우가 꽤 많습니다. 여기서 드는 생각은, 이런 글들도 다른 사용자의 기여로 인정해서 문서 삭제의 정책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아니면 강경하게 삭제를 할지를 놓고 고민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전자의 경우는 교묘하게 다중 계정을 가진 인물이 허점을 노려 대량생산한 글에 1의 기여만 더 늘림으로써 글의 삭제를 막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후자는 사소한 편집을 하시는 기여자님들 중에 실례가 될 수 있을만한 행동일것도 같고요. 저는 전자를 선호하지만, 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Tablemaker (토론) 2015년 7월 18일 (토) 22:33 (KST)
현 시점부로 의견 요청을 달았습니다.--Wikitori (토론) 2015년 7월 18일 (토) 17:54 (KST)
@Tablemaker: 봇과 같은 기여는 인정하지 않아야 한다고 봅니다. 실제로도 일부 반달 계정이나 IP 중에서 문서를 생성하고 다른 계정으로 살짝만 편집하여 되돌리기 기능 사용에 어려움을 겪게 하는 행위가 있기도 하고요.ㅡ커뷰 (토론) 2015년 7월 19일 (일) 00:24 (KST)
삭제가 되지 않으려면 적어도 어떤 사용자가 내용의 보강이 이루어졌을 때 만으로 한정해야 합니다. 단순한 오타 수정, 링크 추가나 제거, 분류 변동(추가,제거,변경)을 했다고해서 그걸 문서보강으로 보면 말 그대로 악용할 여지가 높습니다. 여기에 추가 의견을 더 달자면 내용을 아예 새로 바꾸거나 대폭 보강을 했다면 특정판 삭제도 할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7월 19일 (일) 00:26 (KST)
@커뷰: 예 저도 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헌데 위키백과에서 생기는 문제는, 늘 지침에 있는 문장을 각자 주관적으로 해석 함으로써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문서 보강이라는 것이 어느 정도의 수준이라고 똑부러지게 말하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몇마디 더 첨언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 Tablemaker (토론) 2015년 7월 19일 (일) 03:03 (KST)
@Tablemaker: 이런 경우도 있지요. 뭐 인물 문서에 족보나 본관같은 성씨 관련 정보를 추가한다거나 (일부 특정 사용자들이 많이 행하는 패턴입니다), 또는 인물 정보 틀 삽입, 건물 문서 등에 건물정보 틀 삽입 등으로 틀 같은 것을 삽입해 바이트 수는 상당히 많이 늘어났는데 막상 문서를 들어가 틀 빼고 보면 별반 다르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건 개인적으로 문서 보강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는데 다른 분들은 이의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네요.ㅡ커뷰 (토론) 2015년 7월 19일 (일) 12:10 (KST)
@커뷰: 사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문서는 본문이 충실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사실 정보 틀에 있는 내용과 본문이 완전히 같은 글이 너무 많아요.(심지어 정보틀이 본문보다 내용이 더 많은 경우도 있고..) 저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정보 틀에 단순히 앞서 했던 설명을 반복하는 게 문서 자체에는 도움은 안될 것 같다고 느낍니다. Tablemaker (토론) 2015년 7월 19일 (일) 12:29 (KST)
다른 사용자가 편집한 기록이 있다는 것 만으로 삭제를 해선 안된다는 조항을 넣을 경우, 이를 악용할 소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계정 하나가 문서를 생성한 후, 다른 다중 계정을 생성하여 문서를 고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만약 새로운 조항을 적용한다면 관리자는 이를 고칠 수 없게 되는 것이고, 다중 계정 사용자가 조항을 들먹이면서 자신의 기여를 정당화하려는 시도가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이런 부분은 조항에 넣지 않고, 관리자의 판단에 맡기거나, 일종의 지침이나 총의 형식으로서 관리자들 간의 상호 조율로서 해결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용자가 편집한 기록만으로 삭제 가부을 논하는 것에는 반대합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7월 19일 (일) 14:19 (KST)
일정 부분 동의합니다. 삭제된 문서들만 보아도 관리자의 판단에 따라 특정판 삭제로 진행한 경우도 있고, 다른 사용자가 기여한 부분이 잔글 수준이거나 생성자의 판에 크게 벗어나지 않다면 유지할 필요가 없고 작년도에 개정한 차단된 사용자의 기여 삭제 조항이 의미가 없습니다.--Wikitori (토론) 2015년 7월 19일 (일) 22:41 (KST)

접근하는 방법엔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특정 관리자가 지나치게 감정적인 이유로 차단 사용자의 글을 지우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몇 사용자 분들도 지속적으로 느껴오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정적 요소를 철저히 배제하고 이성적인 토론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이자면, 차단당한 사용자가 쓰려는 글이라고 해서 바로 삭제할 수 있는 정책 자체에 반대합니다. "누가 썼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닌, "어떤 글인가"가 중요합니다. 특정판 삭제에 대해서는 관리 편의상 대량으로 할 수 있더라도, 대량 문서 삭제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에게 판단을 맡기고 싶지만 너무 감정적인 대응이 잦아 믿고 맡기기 힘들다는 생각입니다.--NuvieK 2015년 7월 20일 (월) 02:46 (KST)

감정적이라고 할 소지가 있는지요. 관리자들의 관리 활동을 단순히 감정적인 활동으로 보시는 것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합니다. 제가 위에서 누가 썼느냐도 중요하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신뢰할 수 없는 사용자가 쓴 문서의 내용은 그 자체로도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내용이 좋다한들 수단과 절차의 정당성과 신뢰성이 없는 문서는 삭제되어야 마땅합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03:03 (KST)
토론 태도와 삭제 권한 사용을 두고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수 년간에 걸쳐서 나아진 것 같지 않으니 드리는 말씀이고, 유감을 표하신다면 이에 저도 유감을 표합니다. 신뢰할 수 없는 사용자가 쓴 문서의 내용 또한 신뢰하기 어렵다고 보는 시각은 타당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한 사용자가 그릇된 행동을 했다고 해서 기여까지 싸잡아 깎아 내릴 필요는 추호도 없습니다. 예를 들어 과거 활발한 활동을 펼친 사용자 가운데서 다중 계정 이용 등으로 영구 차단을 당한 사용자들도 있습니다. 이들 또한 신뢰할 수 없는 사용자들인데, 이들의 글 또한 지우실 생각이신지요. 내용이 좋으면 그 자체로 존재할 가치가 있는 것이고, 필요하다면 특정판 삭제 정도로 기여 사실을 삭제하면 될 것인데, "수단과 절차의 정당성과 신뢰성"이라는 정책과 지침에서 보기 힘든 표현으로 좋은 글 마저 삭제하려는 행위는 공동체에 철저히 해가 됩니다. 저는 이를 두고 감정적 대응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NuvieK 2015년 7월 20일 (월) 03:09 (KST)
도대체 어느 부분에서 나아지지 않았다고 보시는지 저는 이해가 안 가네요. NuvieK님 그리고 굉장히 오해하고 계신 부분이 있는데, 앞서 말했듯이 다중 계정 문서들 중에 타 사용자가 기여한 부분이 많은 경우 삭제하지 않았다고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제가 무슨 무차별적으로 문서를 삭제했다고 보고 계신 모양인데, 삭제 기록 한번 확인하셔서 제가 무슨 문서 삭제했는지 확인 좀 해보세요. 제대로 보지도 않으시고, 저에 대한 편견만 내세우고 판단하시려는 건지 대단히 유감이네요. 또한, "과거 활발한 활동을 펼친 사용자 가운데서 다중 계정 이용 등으로 영구 차단을 당한 사용자들"과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사용자의 경우 비교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문제가 되고 있는 사용자가 처음부터 올바른 활동을 하고 바른 기여를 했으면 모를까 처음부터 말썽이지 않았나요? 그리고 유니폴리 같은 경우에는, 자신의 차단 해제 명목이, "자신이 이만큼 다중 계정을 이용해 문서를 제작해서, 위키백과에 기여했는데 왜 계속 차단하는 것인가?" 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래도 신뢰할 수 없는 사용자의 기여가 그냥 기여로 보이시는지요. 마찬가지로, 이런 사용자들의 기여를 정당화하려는 발언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03:19 (KST)
그리고 다중 계정이 생성한 문서에 대한 삭제 활동은 제가 2013년 처음 시범적으로 시작했고, 몇 주 뒤 사랑방을 통해 해당 활동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 받았으며,[1], 삭제 정책 토론에서 다른 사용자분께서 타 언어판의 정책과 지침을 확인한 후, "추방되거나 차단된 사용자가 만든 문서에 대한 처리" 관련하여 건의하시어 지금의 삭제 정책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2] 제가 온전히 혼자서 감정적으로 이런 활동을 했다면 할말도 없겠지만, 저는 지금 굉장히 억울하고 허탈합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03:25 (KST)
@NuvieK: 제가 이렇게 해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저와 따로 토론을 하시는게 어떨까요. 예전에는 저에 대한 권한 회수도 주장하셨던 것으로 알고 있고, 제 관리 활동에 계속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시고 저에 대해 불쾌해하시는 것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예전에 관리자 활동 중단하고 다시 활동 시작하면서, 예전의 못난 부분들에 대해 공동체 사람들과 정리했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제가 아직 탐탁치 않으신 것 같으셔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말씀하시는데로 제가 해명을 하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사과하겠습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03:40 (KST)
링크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놓친 부분이 몇 가지 있는 것 같군요. 논의가 그러했다면 독자적으로 내린 판단은 아니시겠지요. 이 부분에 대한 오해는 사과드립니다. 다만 저는 이 정책 시행에 의아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편의상 차단된 사용자의 과도한 중재신청 등을 막는 효과를 지닌다고 해도 이런 반발이 일어난 이상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해 보완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용자는 사용자, 기여는 기여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삭제 정책에 "관리자의 판단"을 넣었으면 합니다. 누구처럼 삭제된 문서를 가지고 땡깡부리는 경우를 제외하고, 순수하게 작업된 결과물만 남기고 이를 악용하지 않는 선에서 그 기여를 보존하는 것이 훨씬 낫다는 생각입니다.--NuvieK 2015년 7월 22일 (수) 05:24 (KST)
프로젝트 어디에선가 읽었던 내용을 참고하여 언급하자면, 사실상 추방된 사용자의 경우 편집에서 선의를 기대하기에 의문을 갖게 하며, 다만, 그러한 사용자의 편집이라 하더라도 일정 기간에 있었던 편집들이 내용상 정상적인 기여가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차단 전에 문제가 되었던 유형의 편집양상을 보이지 않는다면 해당 사용자의 편집에서 '선의'를 기대할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편집의 '선악'에 대한 판단이 쉽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참고로, 위에서 언급된 삭제 정책 토론 관련하여 영어 위키백과의 정책에서 즉시 삭제의 기준 G5 부분을 부족하나마 번역해 보았습니다.

추방되거나 차단된 사용자들이 위키백과의 추방 정책과 차단 정책을 위반하여 생성되었고, 다른 사용자들에 의해 상당한 양의 편집이 이루어지지 않은 문서. 본 기준(G5)은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거나 합병에 적합한) 여러 문서에 포함되는 틀이나 분류에는 적용되어서는 안 된다.

  • 조건을 충족하려면, 해당 편집은 해당 사용자가 실질적으로 추방되거나 차단되어 있어야 한다. 추방 또는 차단 전에 작성된 문서는 조건이 충족되지 않는다.
  • 조건을 충족하려면, 해당 편집은 해당 사용자가 추방 또는 차단을 위반한 것이어야 한다. 예를 들면, '특정 주제에서 추방된'(topic-banned) 사용자의 문서가 해당 주제에 들어가는 경우는 해당되며, 다른 주제라면 해당되지 않는다.
단,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아직 위키백과:추방 정책을 채택하지 않았고, 'topic-ban' 또한 적용되지 않습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4일 (금) 02:44 (KST)
  • 수정 : 차단된 사용자가 악의적 다중 계정으로 만든 문서는 대량 삭제 기능으로 삭제합니다. 차단된 사용자가 차단을 회피하여 위키백과에 정상적으로 기여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삭제합니다. 다만, 삭제 대상인 문서를 유지하는 것이 위키백과에 도움이 된다면 삭제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에 더 도움이 되는 경우는 "1) 토막글 수준 이상으로 문서 내용이 적절하여 유지 가치가 있는 경우, 2) 틀, 분류, 모듈 이름공간에 있으면서 여러 문서에 쓰이는 경우"이며, 이것을 위키백과 공동체의 안정과 위키백과 발전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위에서 무조건 삭제하는 것은 옳지 않고 관리자의 중립적인 판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제 제안은 이러한 지적을 반영했습니다. 어떤 경우에 유지를 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나타내어 중립적인 판단을 도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일단 차단된 사용자가 위키백과에 기여를 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굳이 과거의 기여를 끌어들여서 일일이 흔적을 없애는 것 또한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악의적 다중 계정으로 문서를 만들면 대량 삭제 기능으로 삭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대량 삭제 기능이 동작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간이 오래되었다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둘째, '위키백과에 도움이 된다면 삭제하지 않는다'는 것은, 무조건 삭제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입니다. Jtm71님께서 지적하셨듯이 선의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과 NuvieK님께서 지적하셨듯이 악용하지 않는 선에서 기여를 보존하는 경우(토막글 수준 이상으로 문서 내용이 적절하여 유지 가치가 있는 경우), 잘 쓰이던 틀이나 분류 문서, 모듈이 갑자기 삭제되어 문서를 이용하는 것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막는 경우(틀, 분류, 모듈 이름공간에 있으면서 여러 문서에 쓰이는 경우)를 반영했습니다. RedMosQ님께서 지적하셨듯이 신뢰할 수 없는 사용자의 기여는 지우는 것이 맞으므로, '공동체의 안정과 위키백과 발전을 기준으로 판단'한다고 제안했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24일 (금) 22:24 (KST)

장기간 유지된 문서에 대한 소급 적용[편집]

장기간 유지된 문서에 대해서 변경된 삭제 정책을 소급 적용시켜야 하는지, 적용시킨다면 어느 범주에 대해 적용시키는 것이 좋을까요? 분류:몽골의 음악 그룹과 같이 오랫동안 유지되어온 기초적인 분류 조차도 차단된 사용자가 생성한 문서라는 변경된 삭제 정책을 이유로 삭제하고, 필요한 기초 분류이니 관리자의 기여로서 다시 복구시키는 것도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장기간 오랫동안 유지되어 온 문서와 오래된 기여까지도 찾아내어 삭제해내자는 쪽으로 접근하기보다 차단된 사용자의 차단 회피를 방지하는 차원에서 생성된지 얼마되지 않은 문서를 발견한 즉시 삭제하는 쪽으로 접근했으면 좋겠습니다. -- Min's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03:23 (KST)

동의합니다. 예전에 커뷰 님께서 특정 다중 계정이 만든 오래된 문서의 삭제에 대해 문의했는데, 현실적으로 불가하며, 빠르게 차단 회피 계정을 찾아내서 대량 삭제를 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3] 저 역시 오래된 문서의 경우 해당 조항을 소급 적용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03:29 (KST)
저는 위의 문단에서 오래된 문서의 경우 특정판 삭제로 접근하는 안을 제시했습니다. 오래된 문서라는 점이 모호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시점을 기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Wikitori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0:07 (KST)
특정판 삭제를 하려면 그냥 지우는 것보다 더 많은 노력;;이 소모됩니다. 불가능한 것은 아닌데, 비효율적입니다. 앞서 제가 계속 반복했듯이 악성 사용자 때문에 지나친 에너지를 쏟는, 주객전도가 됩니다. 삭제를 하지 않는 시점은 대량 삭제가 되지 않는 경우로 정하면 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24일 (금) 22:40 (KST)
저도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위키백과에서 특정 문서가 삭제되지 않고 장기간 유지되어왔다는 것 자체가 이미 문서 유지에 대한 '총의'가 있었다는 의미입니다. 그걸 삭제하려면, 새로 총의를 형성해야 합니다. 단지 글쓴이가 추방 또는 무기한 차단되었다고 하여, 그 글쓴이가 오래 전에 편집한 내용까지 소급하여 삭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건 마치 과거 왕정 시대에 부관참시(剖棺斬屍)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데,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3:40 (KST)
관심을 끌지 못하는 문서의 경우 장기간 유지되었다는 것만으로 '총의'가 있었다고 보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기간 보다는 작은 편집이나 토론란의 언급 등으로 여러 사용자들이 해당 문서를 열람했다는 근거가 있으면 '총의'를 추정해도 되겠지요. jtm71 (토론) 2015년 7월 24일 (금) 02:08 (KST)
일반 문서의 경우에는 생각이 필요하겠지만, 틀이나 분류문서의 경우, 문서가 오랫동안 삭제되지 않았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필요성을 입증하는 것이라 봅니다. 또, 틀이나 분류 문서같은 경우에는 어떤 사용자가 만들던 같은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라면 내용이 비슷할 수 밖에 없습니다. 차단 사용자의 기여라는 사유로 문서를 삭제하고, 다른 사용자가 비슷한 내용의 문서를 만드는 행동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HIPANE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23:08 (KST)

업로더에 출마해보세요![편집]

비자유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이 통과되면서 위키백과에도 비자유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위키백과의 문서를 보다 알차게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비자유 저작물을 올리기 위해서는 권한 하나가 필요합니다. 백:업로더인데, 백:사용자 권한 신청/업로더에 한번 신청을 해 보세요. 저작권에 관한 단순한 지식, 백:비자유를 잘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계시다면,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16일 (목) 21:58 (KST)

권한을 얻기 전에 질문에 답을 해야 하긴 하지만, 좀 틀린다고 해서 권한 못 얻는 것은 아닙니다. 백:비자유의 의도 정도 훑고 오시면 되겠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16일 (목) 22:11 (KST)

위키백과 유저 제위의 고견을 요청 드립니다![편집]

위키백과의 명성이나 근간의 활동력에 대해 익히 접한 바 있으나, 실제 사용은 매우 최근이며 또한 서툴기 그지 없습니다. 이에, 본 사랑방의 존재를 알고 잠시 방문 드리며, 본인의 글쓰기가 이 곳의 주제나 사용 의도에 맞지 않다면 양해 바랍니다. 어느 분들이 어떤 내용으로 어느 정도의 분량으로 어떤 성격의 글들을 어느 대상화 하여 글 올리는 것인지 등, 전반적인 안애가 요청됩니다.

가부간 응답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Park Seong Soo-Park Seong Soo (토론) 2015년 7월 17일 (금) 18:23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모두의 백과사전으로, 그냥 편하게 자신이 쓰고 싶은 문서를 작성하시거나 부족한 부분을 채우거나 잘못된 부분을 수정하시면 됩니다. 토막글도 허용되므로 분량은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안정적인 운영 및 유지를 위한 몇가지 규칙 또는 지침에 걸리는 경우를 제외하면, 모든 기여는 언제나 환영 받고 존중받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문서를 작성할때 미디어위키 문법을 사용합니다. 미디어위키 문법에 대해 더 자세한 사항은 빠른 길라잡이를 참고해주십시오. 또한 제 답변에 부족한 부분 또는 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LiteHell토론 2015년 7월 17일 (금) 22:44 (KST)
그리고 사소한 질문이지만 안애안내를 잘못 친 건가요? --LiteHell토론 2015년 7월 17일 (금) 22:48 (KST)
어떤 문서가 등재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백:문서 등재 기준을 참조해보시고 분량은 2~3줄 정도로 넣어도 문제 없습니다. 다만 이 사이트가 독자를 위한 사이트이다 보니 내용이 많으면 많을 수록 좋겠지요.--Leedors (토론) 2015년 7월 17일 (금) 22:58 (KST)
너무 지나친 토막글이라면 초안 이름공간 사용도 권장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15년 7월 19일 (일) 00:39 (KST)


문서 등재 기준,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 개정에 대한 의견을 들려주세요[편집]

위키백과:사랑방 (정책) 페이지에서 6월달부터 해당 논의를 진행해 오고 있지만, 많은 분들이 의견이나 의사 표명을 해 주지 않으셔서 논의가 지지부진한 부분이 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조금의 시간을 할애해 주셔서 더 나아지고 풍성해지는 위키백과가 되도록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08:02 (KST)

업로드 가능 여부 (저작권자의 허가가 필요한가?)[편집]

최근 파일 업로드 요청에 올라온 메이플스토리2 로고의 업로드 허가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저작권"과 사용 허가 내용을 밝혀주세요. 혹시 이 파일의 저작권자 본인이 아니라면 저작권 허락을 구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라고 업로드 하는 특수 문서에 적혀 있어서 허가가 필요한지 궁금하네요. 그런 허가가 필요하다면, 파일을 활발히 업로드하기가 꽤 곤란하네요..--Alex00728 (토론기여) 2015년 7월 20일 (월) 14:41 (KST)

@Alex00728: 예전의 파일 올리기 체계의 잔재입니다. 해당 부분 수정했습니다. 공정 이용이니 일단은 올리시고 나중에 저작권자가 내리라고 하면 그때 내리시면 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18:05 (KST)
감사합니다.  :) --Alex00728 (토론기여) 2015년 7월 20일 (월) 18:08 (KST)
로컬에 공정이용하려는 비자유 자료만 업로드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공용에 올라가지 못하지만 로컬에 올릴 수 있는 저작물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저작권 보호기간의 국가별로 상이한 경우에도 이런 상황이 발생합니다. --케골 2015년 7월 21일 (화) 08:58 (KST)

리브레 위키의 검사관으로써 사무관이신 헤론님 다음으로 사과를 드립니다.[편집]

현재 눅세 사용자는 자신의 잘못을 늬우치고 리브레 위키에서의 휴식을 선언하셨습니다. 또한 사무관 선거에서 떨어지셨으므로 더 이상 운영진도 아닙니다. 다만 눅세가 운영진 이었고 리브레의 기여자 중 1인이므로 때문에 리브레의 검사관인 제가 대신 사과하겠습니다. 이번 눅세 건으로 위키백과와 리브레 위키의 사이가 악화되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리베르타스 (토론) 2015년 7월 21일 (화) 12:09 (KST)

악의적 다중 계정의 분란 조장성 발언 취소선 처리함. 해당 사용자의 발언은 사실이 아님. --RedMosQ (토론) 2015년 7월 21일 (화) 15:54 (KST)
해당 사용자는 사:센트리아의 다중 계정으로, 사:헤론, 사:눅세 또한 해당 사용자의 다중 계정이며 사칭이라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1일 (화) 12:59 (KST)
@Sokcuri: 센트리아의 다중 계정이라는 근거를 간단하게, 한 문장 정도로 설명해 주시면 안 될까요? 부탁드립니다. --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21일 (화) 13:12 (KST)
7월 17일부터 생성된 닉네임인 사:센트리아, 사:헤론, 사:눅세 등은 리브레 위키에서 활동하는 사용자 이름으로, 사칭 계정입니다. 위키백과 공용을 이용하기 위해 아이디를 가지고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즉 특정인에 앙심을 품은 사람이 이미지 및 리브레 위키 전체의 이미지를 흐리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해당 일을 벌인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한 아이디가 차단되면 다른 아이디를 들고 오는 식이며, 이용 패턴도 문서 훼손, 신문고성 글 게시 등 비슷한 양상을 보입니다. 리브레 위키의 헤론은 사:Leia0207 계정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리베르타스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에서 본인이 사:헤론에게서 리브레 위키의 헤론과 동일한 다중 계정이라는 메일을 받았다고 하는데, 명백한 이유 없이 제3자의 말을 신뢰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중 계정은 본인이 밝히기 전까진 사칭 계정으로 간주해야 하는게 바람직해 보이며, 사:리베르타스 사용자 역시 리브레 위키의 특정 사용자를 음해하려는 동일한 패턴을 보인 것으로 보아 (사용자 문서 및 일부 문서) 사:센트리아, 사:헤론, 사:눅세, 사:리베르타스 사용자가 악의적 목적을 가진 한 사용자라고 간주할 수 있겠습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1일 (화) 13:54 (KST)
여기가 뭐 어쨌다고 저런 일을 벌이는 걸까요.--Leedors (토론) 2015년 7월 21일 (화) 14:07 (KST)
리브레 위키 쪽에서 무슨 일이 발생하든 간에 관심없습니다만, 발견되는데로 족족 차단하겠습니다. 겁도 없이 모욕과 성희롱, 타인 사칭을 반복하는데, 이러한 활동 기록 전부 서버에 남습니다. 리브레 위키 쪽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은 현재 위키백과에서 사칭 계정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7월 21일 (화) 15:54 (KST)
안녕하세요, 리브레 위키 운영진(사무관) 사:역보입니다. 해당 사건에 대해서 리브레 위키에 공지하였고 저 뿐만 아니라 리브레 위키 운영진 대다수가 인지하고 있습니다. [4] 일련의 사칭 계정에 대해서 리브레 위키가 공조·협조가 가능한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시면 한번 논의해보겠습니다.--역보 (토론) 2015년 7월 22일 (수) 03:44 (KST)
리브레 위키 검사관 리베르타스입니다. 이는 리브레 위키 제 사용자 문서로 입증됩니다. 음해 내용이 워낙 터무니가 없어서 화가 나기보다는 웃음이 나네요... 잘 모르겠지만, 공조가 필요한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사칭피해를 주의하라고 서로 상기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Llibertas (토론) 2015년 7월 22일 (수) 05:46 (KST)
  • 위키백과 외부의 일로 내부에서 분란을 일으키지 않았으면 합니다. 위키백과에서는 사용자를 위키백과 내부에서의 편집으로 판단할 뿐입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4일 (금) 03:38 (KST)

meta:한국 위키미디어 협회 사용자 그룹 승인[편집]

안녕하세요. 기쁜 소식을 전달해 드립니다.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가 지난 7월 17일에 위키미디어 재단 가맹 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공식적인 위키미디어 사용자 그룹이 되었습니다. 위키미디어 프로젝트 사용자 여러분과 협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지역의 위키미디어 운동 확산을 위해 더욱 봉사하겠습니다. 아울러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에 활동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회원으로 가입해 주시면 저희 활동을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MOTO (토론) 2015년 7월 22일 (수) 18:18 (KST)

제가 지난번에 가입을 했던 걸로 기억하는 데 회비는 어디로 내면 될까요.--Leedors (토론) 2015년 7월 22일 (수) 19:27 (KST)
회원 가입 승인은 이사회에서 따로 승인되므로 이사회가 열린 이후에 제가 따로 이메일을 드리겠습니다. :)--MOTO (토론) 2015년 7월 22일 (수) 20:25 (KST)
그리고....국내에서의 승인 절차는 어떻게 되었죠?--Leedors (토론) 2015년 7월 23일 (목) 00:21 (KST)
현재 서울시와 계속 이야기 하고 있고 사용자 그룹으로 승인이 되었으니 재단에도 도움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MOTO (토론) 2015년 7월 23일 (목) 01:27 (KST)
저도 신청을 했던 것 같은데 회신 메일 같은 것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NuvieK 2015년 7월 23일 (목) 01:06 (KST)
회원 가입 신청하신 것을 보았습니다. 이사회가 자주 열리는 것이 아니라서 아직 차기 이사회가 소집되지 않았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MOTO (토론) 2015년 7월 23일 (목) 01:27 (KST)
축하합니다. 그리고 Motoko 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7월 28일 (화) 02:53 (KST)

위키백과:문서 작성 요청도 적극적으로 활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편집]

해당 문서는 꼭 필요한 문서를 작성해달라고 요청하기 위해 만든 공간이나, 생각보다 활용도가 저조합니다. 최근 오래된 유저의 이탈과 각종 분쟁 등으로 침체된 한국어 위키백과를 다시 살아나고 보다 풍부하게 만들기 위해서 제가 이러한 부탁을 드립니다. 여러분들도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cfc2349 (토론) 2015년 7월 23일 (목) 17:28 (KST)

업로더 권한 인수 요건[편집]

제가 업로더 권한을 인수 받을 때는 분명 저작권에 대한 몇가지 간단한 질문을 받고 옳은 답변을 하면 받을 수 있던 것으로 기억하는 데 오늘 위키백과:사용자 권한 신청/업로더을 보니 업로더 권한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이 각 사용자마다 질문을 보니까 중구난방으로 보입니다. 관리자 처럼 선거를 하겠다고 하는 건 아니고 업로더 권한 인수 요건에 관한 간단한 가이드가 있으면 좋겠군요.--Leedors (토론) 2015년 7월 23일 (목) 21:33 (KST)

개인적으로는 저작권에 대한 간단한 질문을 받고 잘 답을 하면 권한을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업로더 권한을 주려고 하는 관리자가 여러 명이라서 기준이 제각각나 된 것 같네요.--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23일 (목) 22:54 (KST)
최소 3일 지연 같은 가이드를 간략하게나마 요약해서 문서 상단에 올려졌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개인적 감정은 배제한 토론이 있었으면 좋겠네요.--NuvieK 2015년 7월 23일 (목) 23:24 (KST)
"최소 3일 지연" 이외의 내용에 대한 가이드가 필요하다 싶습니다. 절차상으로 간단한 질문을 한다면 어떻게 출제하고 하는지도 중요하고요.--분당선M (토론) 2015년 7월 23일 (목) 23:31 (KST)

정적 GIF 이미지에 PNG 썸네일을 생성해야 할까요?[편집]

The thumbnail of this gif is of really bad quality.
How a PNG thumb of this GIF would look like

There is a proposal at the Commons Village Pump requesting feedback about the thumbnails of static GIF images: It states that static GIF files should have their thumbnails created in PNG. The advantages of PNG over GIF would be visible especially with GIF images using an alpha channel. (compare the thumbnails on the side)

This change would affect all wikis, so if you support/oppose or want to give general feedback/concerns, please post them to the proposal page. Thank you. --McZusatz (talk) & MediaWiki message delivery (토론) 2015년 7월 24일 (금) 14:07 (KST)


이 GIF의 썸네일은 보기 안 좋습니다
이 GIF의 PNG 썸네일은 이렇게 보일겁니다

공용 사랑방에서 의견이 필요한 정적 GIF 이미지의 썸네일에 관한 제안이 있으며 제안의 내용은 정적 GIF 파일들은 PNG로 생성된 썸네일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실현 됬을때의 이점은 더 뚜렷해지다는 것입니다. (특히 알파 채널하는 GIF 이미지이면 더 더 뚜렷해집니다.) 한번 옆쪽에 썸네일 두개를 비교해보세요.

이 변경은 모든 위키에서 영향을 끼칩니다. 그러니 이에 찬성 또는 반대하거나 일반적인 의견 또는 우려스러운 점등이 있으시다면, 제안 문서에서 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McZusatz (talk) & MediaWiki message delivery (토론) 2015년 7월 24일 (금) 14:07 (KST)


이 문단 제목의 원문은 Proposal to create PNG thumbnails of static GIF images입니다. 번역문에 오역이 있을 수 있으므로, 깊은 양해 바랍니다. --LiteHell토론 2015년 7월 25일 (토) 19:10 (KST)


창원시도 관련 내용 오류 의심 (종결)[편집]

한국 시간으로 새벽에 제가 토론:창원대로에서 먼저 비슷한 내용으로 글을 썼는데, 이것저것 찾아보다 보니 다른 분들의 의견이 필요한 것 같아 여기에도 글을 올립니다.

3년 전인 2012년 2월 12일에 창원대로시도 1호선이고, 창이대로시도 3호선이라는 내용을 어느 분께서 '성주고가차도'라는 도로에 있는 표지판을 근거로 추가하셨습니다만,

  • 고가도로 하부에 부착되어 있는 표지판에 있다고 하셔서 가 보니 '시도' 표시가 안 되어 있습니다. 이는 올해 2월에 촬영된 다음 로드뷰에서도 확인 가능. (부산광역시도 제77호선이 표시된 부산의 표지판과 비교해 보세요.)
  • 창원시 행정지도에서도 '창원대로'와 '창이대로'에 도로 번호 표시가 안 되어 있습니다.
  • 그리고 1호선과 3호선이 있다면 2호선은 대체 어디에...?

디지털창원문화대전에서 창원대로가 '시도 1호선'이라는 내용은 있습니다만, 2012년 2월부터 편찬을 시작해 작년에 마무리했다는 기사가 있네요. 편찬을 시작한 시기가 여기에 시도 관련 내용이 추가된 시기와 비슷합니다.

2012년 이전에 인터넷에 올라온 글 중, 창원대로가 '시도 1호선'이라는 내용은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내용이 추가된 당시에는 '시도'(市道)였을지 몰라도 현재 기준으로는 그 근거가 소멸되어 수긍하기가 어려운데 다른 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Prime number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09:38 (KST)

@Prime number: 창원시에 문의는 해보셨는지요? 제가 도로 분야 문서를 주로 손대고 있습니다만 보통 도로 관련해서 아무리 많은 사람이 이게 옳다 저게 옳다 하는데 결론은 전부가 독자연구였습니다. 가장 확실한건 해당 도로를 관할하는 도로관리청에 문의해야 보다 정확한 답변 및 정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창원시청에 평일에 시간내서 문의를 해보시죠. 그게 가장 확실한 정보이고, 현재 님이 지적하고 있는 사용자가 작성한 부산광역시도 문서들에 대해서는 제가 자료를 종합해 재작성중입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16:24 (KST)

@커뷰: 일단 국민신문고를 통해 창원시에 질의한 상태입니다. 답변을 받으면 그대로 이곳이나 아니면 토론 페이지에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이미 그 사용자분이 근거라고 제시하신 것은 한 개 뿐이고, 그 근거조차 이미 상기한 바와 같이 확인할 수 없는 상태인데 과거에 추가되었다는 이유만으로 그대로 둬야 하나요? 만약 이게 오류라고 밝혀지면 오류를 3년 넘게 방치한 셈이 되는 것인데요. '카더라'에 대해서는 좀 방어적으로 대처해야 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Prime number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16:56 (KST)

@Prime number: 뭐 그런 오류가 한두개 뿐일까요? 지방도 문서는 5년 이상 잘못된 정보로 방치된 적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공항로 (부산) 문서에는 5년 넘게 해당 도로가 지방도 제1047호선이었다는 내용이 들어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30년전 자료까지 찾아봤지만 그랬다는 근거가 없었기 때문에 독자연구로 확인되었습니다. 뭐 이렇게 5년 이상 방치된 문서도 발견되고 있는데 그만큼 관심이 있는 사용자가 그동안 없었다는 뜻이 될 수도 있겠지요. 찾았다면 기존 잘못된 내용은 싹 날리고 올바른 내용으로만 냅두는게 맞습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17:31 (KST)
그 부분에 있어서는 위키백과를 이용하는 이용자가 위키백과에 존재하는 모든 문서에 대해 지속적으로 오류를 발견하고 검증한 뒤 수정할 정도로 충분히 많은 수가 아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감내하고 가야 할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19:21 (KST)
잘못된 정보라고 합리적으로 의심할 수 있는 경우이므로 일단 지워버리고 창원시 민원 답변을 보고 결정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19:35 (KST)
도로표지시스템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NR-25[정동로]-상-17 (58725)" 표지판에 의해 창원시도 1호선은 창원대로, 2호선은 원이대로가 맞으며 "NR-25[원이대로]-하-506 (58677)" 표지판에 따라 창원시도 3호선은 창이대로가 맞는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표지판이 2001년에 등록되었기 때문에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7월 27일 (월) 07:43 (KST)
@Skky999: 도로표지시스템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언급하신 지점의 현재 표지판은 어떠한지 다음 로드뷰를 확인한 결과 원이대로의 표지판, 정동로의 표지판 모두 시도 표시가 삭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두 지점의 가장 과거의 사진이 2009년 3월에 촬영된 것인데 이미 그 때부터 시도 표시가 삭제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성주지하도로 하부 표지판의 경우에도 이미 2011년 12월 촬영된 사진에서 시도 표시가 삭제된 게 확인되므로, 2012년 2월 시점에 추가된 시도 표시가 있다는 기록은 앞뒤가 맞지가 않습니다. 어쨌든 일단 관련 내용은 삭제하였으며, 나중에 창원시청으로부터 이들 도로가 시도(市道)라는 답변이 오면 그 때 다시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Prime number (토론) 2015년 7월 27일 (월) 09:43 (KST)
추가적인 조사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몇 년 전에 시도 표지가 모두 삭제되었군요. 창원시의 도로들에서 시도 표지가 삭제되었다는 점을 고려해 볼 때 다른 시, 군의 시도 및 군도도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7월 27일 (월) 10:31 (KST)

창원시 도시정책국의 답변[편집]

방금 도시정책국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창원시 관내에 지정된 '시도'가 존재하는지에 대해서 문의를 했는데, 이 부분을 '표지판에 시도 표시를 넣어달라'는 내용으로 이해하셔서, Skky999님께서 알려주신 도로표지시스템을 말씀드리면서 과거 창원대로가 1호선, 원이대로가 2호선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현재도 적용되는지 다시 여쭤보니 "제가 도로 담당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도로 표지판에 국도나 지방도 표시가 없으면 다 시도라고 이해하시면 된다, 번호에 관해서는 잘 모르겠다"고 하셨고, "다른 부서에 물어보면 정확한 답변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하여 일단 민원 취하 처리를 하고 다시 작성중입니다. --Prime number (토론) 2015년 7월 27일 (월) 11:02 (KST)

민원을 넣을 때 요지가 잘못 전달된 것 같습니다. 본래 저게 처리된다면 안전건설교통국 건설도로과에서 처리가 되어야 합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7월 27일 (월) 11:49 (KST)
예. 처음에 민원을 넣을 때 옛 표지판의 모습을 모르고, 시도 번호가 있었다는 것도 확실하지 않았기에, 에둘러서 창원시도로 지정된 도로가 있는지에 대해서만 짧게 문의를 넣었는데, 답변 부서가 잘못 배정되었네요. 그래서 옛 표지판 사진도 첨부해서 다시 등록한 상태입니다. --Prime number (토론) 2015년 7월 27일 (월) 12:00 (KST)

국토교통부로 민원 이송[편집]

@커뷰: 새로 작성한 민원이 창원시에서 국토교통부로 이송되었다는 문자 메시지가 들어오네요. 도로표지시스템 관리 주체가 국토교통부 소관이라 넘긴 것 같은데, 표지판 변경이 너무 오래 전 일이다 보니 시청 관계자도 잘 알고 있지 못 하는 게 아닌가 생각될 정도입니다. --Prime number (토론) 2015년 7월 27일 (월) 13:20 (KST)

@Prime number: 번지수 잘못 찾아간다는 느낌이 강한데요...ㅡ커뷰 (토론) 2015년 7월 27일 (월) 13:51 (KST)
@커뷰: 공무원은 정기적으로 인사이동도 있고, 오래 전 일이라서 이런 사소한 부분까지 인수인계가 완벽하게 잘 안 될 수가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이런 처리 과정이 조금 이해가 되긴 합니다. 그리고 원이대로나 정동로의 표지판의 관리기관이 전부 진영국토관리사무소로 나오는데, 때문에 창원시 공무원은 이런 사실을 몰랐거나, 답변할 권한이 없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전반적인 도로 사정을 잘 아시는 커뷰님 같은 분께서 시간 나실 때 창원시청의 건설교통 부서에 전화를 한 번 해 주시면 안 될까요? 저도 이렇게 오래 걸릴 사안일 줄은 몰랐는데, 얼굴도 알지 못 하는 한 사용자분의 불확실한 정보 하나에 제가 스스로 고생할 거리를 자꾸 만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Prime number (토론) 2015년 7월 27일 (월) 14:08 (KST)
@Prime number: 원이대로나 정동로는 국도나 국가지원지방도로 지정된 도로가 아니기 때문에 표지판 또한 관리기관이 "창원시청"이 맞습니다. 그게 왜 국토교통부로 넘어간건지... 사실 국도, 국가지원지방도가 아닌 나머지 도로는 도로관리청이 모두 각 지방자치단체이기 때문에 이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관리하고, 때문에 이 지방자치단체에서 정보를 모르면 해당 도로에 대한 정보는 공중으로 붕 떠버립니다. 난처하게 되었군요.
그리고 제가 도로 문서를 손대는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라서 괜히 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도 보통 민원 한번 넣으면 최장 1달 가까이 까지도 걸려본 적이 있으니깐요. 나중에 창원지역 도로 문서를 손댈 기회가 있을 때 문의해보든지 하지요.ㅡ커뷰 (토론) 2015년 7월 27일 (월) 14:19 (KST)
@커뷰: 오늘 오전 다시 창원시로 이송되어 점심 먹고 방금 어제 통화한 도시정책국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적절한 부서로 지정해준다고 하셨습니다. ^^; --Prime number (토론) 2015년 7월 28일 (화) 13:25 (KST)

추정 시도 노선[편집]

창원대로가 1호선, 원이대로가 2호선, 창이대로가 3호선이라는 정보 이외에도 도로표지시스템에 등록된 과거 표지판 사진들을 통해 여러 노선들이 있었다는 것을 추정할 수 있었습니다.

  • 까치아파트삼거리 ~ 삼동교차로 ~ 창곡삼거리 ~ 신촌광장(?) : 4호선 / NR-25[원이대로]-하-510 참조
  • 공단로 구간 : 5호선 / NR-25[정동로]-하-532 참조
  • 현재 용지로 구간 : 6호선 / NR-25[원이대로]-하-516 참조
  • 남천변 도로 구간 (현 웅남로) : 10호선 / NR-25[정동로]-하-530 참조

이렇게 제가 다른 일하면서 대충 살펴본 것만 해도 네 가지 노선이 더 나오는데 관련 자료가 붕 떠서 창원시청에서는 아무도 알지 못 하는 상태라면 굉장히 아쉬울 뿐이네요. 참고로 새로 작성한 민원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라 국토교통부에서 제공하는 '도로표지시스템'(www.roadsign.go.kr)에서 확인 결과 과거 도로 표지판이 창원대로가 1호선, 현 원이대로 구간이 2호선, 창이대로 구간이 3호선, 현 삼동로, 공단로 일부 ~ 충혼로 구간은 4호선 이런 식으로 도로에 번호가 있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첨부파일 참조) 현재 창원시 도로 표지판에서는 이런 시도 번호 표시가 모두 삭제되어 있는데, 표지판에서 삭제 여부와 관계 없이 시도 번호 체계는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지, 만약 그렇다면 목록화된 자료를 열람할 수 있는지도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rime number (토론) 2015년 7월 27일 (월) 14:45 (KST)

창원시 건설도로과의 답변 (확정)[편집]

오늘 유선상 통화한 결과 "도로명 주소 도입으로 시도 번호는 폐지된 상태"라고 직접 확인해 주셨습니다. --Prime number (토론) 2015년 7월 30일 (목) 09:51 (KST)

@Prime number: 창원시에서 시도 노선 체계를 폐지했군요. 수고하셨습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7월 30일 (목) 09:56 (KST)


이준구 교수, 표절 혐의 은폐 정황 포착?[편집]

[5] 이라고.....하네요...?--Leedors (토론) 2015년 7월 27일 (월) 22:56 (KST)

논문 표절한 게 없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이준구 서울대 교수가 4대강 사업을 비판하는 등 현실 참여적인 모습을 보이자, 보수 우파인 미디어워치(대표 변희재) 쪽에서 근거 없는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위키백과가 생존 인물의 명예훼손 도구로 사용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근거 없는 비난과 의혹 내용은 삭제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7월 28일 (화) 02:47 (KST)
이야 위키백과를 저딴 식으로 이용하다니. 해당 문서에서 편집분쟁이 발생했었는데 저 기사를 쓰기 위한 초석이었을 수 있겠네요. 스팸은 덤이고요. -- Hwangjy9 ( 토론 | 기여 | 편지 ) 2015년 7월 28일 (화) 03:07 (KST)
추가로 여기를 보시면 알겠지만, 이준구 교수의 프린스턴 대학교 박사학위 논문에서 기존 연구를 리뷰하는 부분에서 다른 학자의 연구를 인용하고 출처와 주석까지 붙였다고 합니다. 다른 학자의 연구를 리뷰하는 것이니, 당연히 다른 학자의 주장을 그대로 인용했고 출처까지 다 밝혔기 때문에 표절이 아니라 인용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미디어워치의 변희재 씨 측에서는 따옴표("..")를 쓰지 않고 인용했기 때문에 '표절'이라고 공격한다고 합니다. 참 어이없는 공격입니다. 참고로 리포트 작성의 윤리를 다루는 CWPA라는 기구가 만든 지침에 보면, “출처를 밝힐 때 특정한 인용포맷을 잘못 사용하거나 따옴표 등 다른 표시형식을 정확하지 않게 사용한 경우는 표절이 아니다.”라고 명확히 밝히고 있습니다. 평생을 학문 연구에 매진해 온 학자 한 명이 현 정권에 비판적 입장을 취하자, 수십년 전 논문까지 다 찾아내서, 따옴표 없이 인용했다고 표절이라고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데, 이게 과연 위키백과에 실릴 가치가 있는 사건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7월 28일 (화) 03:08 (KST)
여기를 보시면 알 수 있듯이, 이준구 (경제학자) 문서에 심각한 편집 분쟁이 발생하였습니다. Plagiarism1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이준구 교수의 표절 의혹과 관련된 글을 올리고, 이에 대해 Neoalpha 님 등 여러 사용자들이 되돌리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여기를 보시면 알 수 있듯이, Plagiarism1 계정은 오직 이준구 교수의 표절 의혹을 제기하기 위한 목적으로 생성한 일회적 계정으로 보입니다. 사용자 요청 페이지에 이 사용자에 대한 차단 요청이 올라가 있으니, 신속히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7월 28일 (화) 03:29 (KST)

이번 표절 의혹을 제기한 미디어워치(대표 변희재)는 위키백과에서 "신뢰할 수 없는 출처"에 해당합니다.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는 여러 사람들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패소하고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가장 최근에는 방송인 김미화씨가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해 1300만원의 배상 판결을 받았습니다. 김광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변씨와 미디어워치로부터 500만원의 배상을 받았고, 이 돈으로 소고기 회식을 하는 사진을 SNS에 올려 화제를 모았습니다. 더불어 변씨는 김 의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형을 받았다가 2심에서 벌금형으로 감형되기도 했습니다. 법원은 올해 1월에는 변씨가 배우 문성근씨에 대한 비방성 글을 SNS에 올린 데 대해 3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지난해 11월과 8월에도 같은 이유로 팝아티스트 낸시랭과 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표 부부에 500만원과 1500만원씩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출처는 여기이고, 인용문에 따옴표 표시함. ㅎㅎㅎ)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7월 28일 (화) 03:52 (KST)

기자 아이디가 'bad.plagiarism@gmail.com' 네요...;; 물론 다른 여러 언론에서도 이준구 교수의 표절의혹을 제기했다거나, 신뢰성 높은 기관에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면 표절 의혹에 관해서 실어도 상관은 없겠습니다만 미디어워치 외에는 제기하는 곳이 없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adidas (토론) 2015년 7월 28일 (화) 15:26 (KST)

빼도박도 못하게 증거를 찾아오셨네요. 해당 사용자에 대해서 차단을 실시해줄 관리자 분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7월 28일 (화) 16:46 (KST)
Yes check.svg 완료 확인하였습니다. 일종의 스팸성 계정으로 보고 무기한 차단했습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7월 28일 (화) 17:34 (KST)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편집]

표를 넣는거야 개인 자유지만 지금 제 선거란애 들어와 있는 반대 사유가 납득이 되지 않아 글을 남기려 하지 않았지만 남깁니다. 선거 과정에서 부정한 투표가 있다면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건 제 권한이고 권리인데 이걸 두고 욕심내려한다느니 자꾸 주제를 끌고 온다는 건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일을 열심히 한다는 게 열심히 욕심낸다는 논리가 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다른 반대 사유를 남긴 분데 제대로 알아보고 반대를 남긴건지 질문을 하나라도 해보고 투표를 하는 건지 의심스럽습니다.--Leedors (토론) 2015년 7월 28일 (화) 15:28 (KST)

이러한 태도 때문에 반대했습니다. 원투표에 제가 투표했었다면 찬성에 생각없이 한 표 던졌겠지만, 이번은 아니라고 판단하여 반대를 했습니다. 찬성하는 사용자는 질문하지 않아도 뭐라고 하지 않으시지만 반대하는 사용자는 질문은 하나라도 안해봤는지 의심을 하십니다. 사유없는 찬성은 납득하시는데, 사유있는 반대는 물어보시지도 않고 납득이 안된다고 하시는지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관리자로서 부적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문제가 있다면 사랑방에 공연히 이야기 하시기 전에 저와 먼저 토론을 하시는게 우선이었음에도, 사랑방에 먼저 공론화시키는 이유도 잘 모르겠습니다.--NuvieK 2015년 7월 28일 (화) 16:45 (KST)
제가 사유없는 반대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한 것도 아니고 Nuviek님과 비슷한 반대사유를 남긴 사용자가 한 명이 아니여서 이렇게 문제제기를 한 것이고 개개인에게 찾아가 문제제기 하면 또 이전처럼 개개인에게 의견을 넣어 압력을 행사한 것으로 꼬투리가 잡힐 수 있어서 이렇게 공공연히 문제를 제기하고자 한 것입니다. 만약 사유가 없거나 이유가 납득이 되지 않은 찬성표가 있다면 저처럼 똑같이 문제제기를 해보시면 됩니다.--Leedors (토론) 2015년 7월 28일 (화) 17:22 (KST)
반대를 넣는 거야 이미 말했듯이 개인 자유지만 최소한 질문이라도 해보는 게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Leedors (토론) 2015년 7월 28일 (화) 17:30 (KST)
뭘 하더라도 힘들긴 하겠네요. 하지만 전체적 태도를 보는 측면에서 제 주장은 변함이 없고, 납득할만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NuvieK 2015년 7월 28일 (화) 17:37 (KST)
납득하시는 거야 본인 생각이겠고 또한 존중해드려야 하겠습니다만 소통의 부재와 불통을 강요하는(의견에 보충-Leedors (토론) 2015년 7월 28일 (화) 23:47 (KST))제도의 한계점에 대해 회의를 느낍니다.--Leedors (토론) 2015년 7월 28일 (화) 18:05 (KST)
제도 탓도 있겠지만 태도 문제도 있음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드리는 바입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NuvieK 2015년 7월 28일 (화) 18:19 (KST)
위키백과 편집은 총의를 바탕으로 하므로 태도가 상관이 없지만, 다수결로 행해지는 관리자 선거에서는 투표 참가자들의 감정적 결정이라고 해도 존중할 수 밖에 없습니다. 관리자는 위키백과의 차단·문서 삭제 등 다양하고 영향력 있는 결정을 내려야 하고 그 와중에서도 사용자들과 함께 호흡해야 하는 역할이므로, 논리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사실 NuvieK님도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기 때문에 아마 경험에서 우러난 지적일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10k (토론) 2015년 7월 29일 (수) 04:38 (KST)
저 역시 이러한 태도를 문제삼고 있는겁니다. 이러한 태도를 가진 관리자가 관리자로서 원할한 업무를 수행할지에 대한 의문이 크게 들었습니다. 지금 굳이 사랑방에 남겨서 얻을 실익이 있을지도 의문이고요. --분당선M (토론) 2015년 7월 30일 (목) 00:17 (KST)
이러한 태도가 뭔지 정의를 제대로 해주셔야 하지 않나요? 그냥 뭉뚱그리면서 아 왠지 안될 거 같아요 하니까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거 아닙니까.--Leedors (토론) 2015년 7월 30일 (목) 01:33 (KST)
저도 정확하게 다른 분들이 지적하는 부분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이견이 있는 주제에 대해서 상대방의 선의를 전제함으로써 공동의 결론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을 하기보다는, 토론을 자기 방어적·적대적으로 진행한다는 느낌을 준다는 지적이 아닐까 합니다. 예를 들어서, “반대를 넣는 거야 이미 말했듯이 개인 자유지만 최소한 질문이라도 해보는 게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라는 발언은 자신의 아쉬움을 토로하는 발언으로, 토론자의 발언으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원하는 것이 나를 방어하는 것이 아니라 토론에서 더 나은 결론을 원하는 것이라면, 남들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지 않았을까를 생각하기보다는, 내가 어떻게 하는 것이 더 나았을까를 생각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 효과적이고, 미래지향적이며 공동체를 위해 유익한 자세입니다. 뜻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면, 다음에는 듣는 사람은 더 잘 듣도록 노력하고 말하는 사람은 더 잘 말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내가 참여한 일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내가 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남이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내가 할 부분을 먼저 찾는 사람이 더 큰 책임을 갖기에 더 적합하다는 지적인 것 같습니다.
저도, 다른 분들도 모두 동등한 위키백과 사용자이므로, 누가 누구에게 어떻게 행동하라고 지적할 수는 없지만, Leedors님이 설명을 요구하셔서 제 나름대로 다른 분들의 뜻을 추측해 보았습니다. --10k (토론) 2015년 7월 30일 (목) 02:07 (KST)
상대방의 의견을 듣고 존중하는 것은 위키백과에서든 다른 어디를 가서 의견을 듣든 기본 상식인 것은 자명할 것입니다만, 처음에도 말씀드렸듯이 관리자 선거란게 그냥 이유 없이, 자기가 맘에 안들어서 등등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며 반대를 하는 게 가능하지만 그래도 반대 사유는 일단 제 눈으로 '볼 수 있는 상태'이고 '온전히 제 시각으로 보자면' 반대 사유가 논리적으로 앞뒤가 맞지 않다고 '생각하여' 이 글을 올린 것입니다. 말씀하신대로 듣는 사람 입장에서 저 나름대로 잘 듣고 이해하려고 하나 우선적으로 현재 나와있는 반대 근거로는 반대 요건을 구성할 수 없다고 '생각한 게' '온전히' 저 '만 의' 결론입니다.
현재 관리자 선거 란에 나와있는 '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반대 근거로는 '과도하게 일을 키웠다' '관리자가 되려고 애쓰는 모습이 좋지 않다' '사랑방에 올라온 글을 보고 결정했다' 등인데, 자, 재선거 관련해서 일어난 일에 관해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처음에 저의 3번째 선거에서 한 사용자가 저의 트위터 글을 근거로 문제를 제기하였는데 문제를 제기한 논지는 제가 다른 어떤 사용자에게 '선거에 관심 있으면 ㄱㄱ'라고 남긴 글이 사실상 찬성을 종용하였는지가 가 문제였는데 이를 논리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지 논란의 소지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만, 아시겠지만 그 사용자는 사실은 자기도 똑같이 여러 사람에게 '허위사실을 포함하여' 저에 대한 '인신 공격'을 하며 선거의 뒷배경에서 반대표를 넣으라고 한 사실이 밝혀집니다. 이는 순전히 저의 입장으로 '보시면' 이런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타당할 것이고 이해가 가실껍니다.
2) 1)에 대한 문제 제기에 대한 처리는 저 혼자서 어떻게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고 따라서 1)은 각설하고 선거 기간 중 선거권을 인정해서는 안될 또 다른 한 사용자가 유효표로 인정이 된 것에 대해 1)의 문제 제기 '한참 후' 문제 제기를 하여 저는 유효표를 무효표로 바꾸고 당선으로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나 다른 분들은 그렇지 않다는 주장을 하여 저는 이에 수긍하는 '태도'를 보여드렸고 지금 따로 재선거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2)의 문제 제기에 대하여 제기할 수 있는 문제인지에 대해서는 납득하실 수 있을 것이며 그렇지 않다면 재선거 조차도 진행하지 않는 것이 논리적으로 맞습니다.
3) 1)과 2)에 대한 문제제기에 대해서는 '온전히 저의 시각'으로 보자면 다른 사용자들이 보기에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제기해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야 매주 사랑방 마다 1) 2) 문제에 관하여 도배를 한 것이 아니였고 나름대로 시간을 둬서 제기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제기한 문제가 다른 분들이 봤을 때 '제기할 만한 문제'로 보았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고 계신 분은 아무래도 없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4) 근데 1) 2)가 제기할 때는 뭐라 하는 분들이 없더니 이제와서 좋지 않은 태도라고 여러 사용자 분들이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근데 그 태도라는 게 구체적으로 뭔지 설명을 해주시는 분이 한 분도 없습니다. '온전히 저의 입장에서 보면' 당연히 답답할거라고 생각하시진 않으신지요. 그래서 저는 납득할 수 없다고 하는 거고 또 그 '태도'라는 게 뭔지 정확히 들어보고 싶어 하는 거고요.
이렇게 사랑방에 공개적으로 문제 제기를 하는 모양새가 저한테 '익'은 없고 '실'은 있을 거라는 건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알면서도 이렇게 문제를 제기하는 이유가 '이미 떨여졌구나'하고 생각하였고 또 이번 선거 이전에도 낙선이 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서도 '일정 부분' 스스로 납득이 되지 않았지만 제도라는 게 어쨌든 어떤 이유에서간에 반대는 반대였고 또 규칙이였으니까요. 그런데 이번 재선거까지 포함하면 역대 관리자 선거 중 개인 당 출마 횟수가 이미 갱신이고 만약에 제가 또 5선, 6선을 나갔을 때 또 어떤 다른 이유에서 반대표가 나올지 아니면 또 1)과 같은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런 모양새를 취하는 것이 이번 재선거 그리고 앞으로 또 나갈지 안 나갈지 모르지만 '독'이 될 거라는 걸 '알면서도' '자포자기' 한채 '이 글을 쓰는 거고요.--Leedors (토론) 2015년 7월 30일 (목) 02:53 (KST)
덧붙여서 1)과 같은 문제가 이미 저의 과거 선거 위키백과:관리자 선거/Altostratus (2)에서도 일어났던 것으로 저는 일단 '의심'은 하고 있습니다. '물증'은 없지만 어쨌든 그렇고 보고는 있어요.--Leedors (토론) 2015년 7월 30일 (목) 02:56 (KST)
Leedors님의 지적에 대해서 어느 정도 공감합니다. 사실 선거 중에 선거 문서에서 조그만 분란이라도 발생하면 투표 분위기가 악화돼서 선거 결과에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위키백과에서 활동하는 분들 중 관리자로서의 자질과 역량이 충분하고 본인 의사도 있는 분들이 상당수 계시지만, 그런 문제로 인해서 관리자로서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 “태도”라는 말을 하신 분들도 정확한 의미를 정의하고 쓰신 것 같지는 않고요, 아마도 Leedors님이 말씀하시는 “모양새”와 비슷한 뜻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선거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옳고 그름을 떠나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모양새가 좋지 않은 것이 사실이고, 자질과 역량이 아닌 모양새로 투표를 결정하는 유권자들을 탓할 수는 없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Leedors님의 문제제기는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다른 분들의 선거에서 이와 같은 문제점이 발견될 때 앞장서서 문제제기를 해 주시면 모양새도 나쁘지 않고, 그릇된 현상을 바로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10k (토론) 2015년 7월 31일 (금) 01:57 (KST)
논란이 되고 있는 투표 종용 문제는 덮어 두고서라도, 지금은 하나하나 어떤 토론인지도 가물가물하지만 그저 제게 남아 있는 Leedors님의 인상은 '본인의 주장은 오롯이 하지만 정작 본인에게 오는 반론에는 동문서답을 하거나 회피하는 등 대처를 하지 못한다.' 였습니다. 이러한 태도로 공회전을 하는 토론도 많았고, 논리적인 반론을 했음에도 반론 없는 관철 뿐인, '반대를 위한 반대'를 수차례 지켜 보아 왔기에 줄곧 '관리자가 되기에 부적합하다.'는 의견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저 본인의 관심 분야에서 실질적인 발전을 위한 문서 편집에만 힘을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리자라는 직책이 욕심내서 차지할 자리도 아닐 뿐더러 실제로 관리자가 되셨을 때 야기하실, 혹은 관련되실 분쟁이 당선 전인 현재에도 버젓이 보이는 만큼 당연스레 만족스런 찬성은 던져드릴 수 없는게 제 입장입니다. 구체적인 사유를 바라신 만큼 구체적인 답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Tsunami 2015년 7월 31일 (금) 02:19 (KST)
3선 선거와 재선거 사이에서 왜 갑자기 태도 문제가 들고 일어난 건지가 본래 질뮨 의도였습니다만 Tsunami님이 지적하신 사항이 제가 그간 그래왔었는지 의식되지 않기는 하지민 앞으로 답변할 때 의식해서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5년 7월 31일 (금) 07:36 (KST)
@Altostratus: 본인 선거에 반대를 날린 이유가 무엇인지 몰라서, 또는 더 정확하게 알고 싶어서 질문을 하는 것 자체는 상관이 없으며, 오히려 자신의 단점을 익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어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의도하셨든 안 하셨든 Leedors 님의 말씀에는 왜 반대를 날렸는지 모르겠다, 반대를 날려서 무언가 감정이 생겼다는 분위기를 풍기고 계십니다. 예를 들어서 "선거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해서 반대를 날리셨는데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십시오"와 같이 글을 남기면 이것은 감정이 별로 들어나지 않은 질문이므로 저는 문제라고 보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 Leedors 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반대를 날린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겠다. 제대로 투표를 한 것이 맞느냐"고 하시면 잘못된 태도이십니다. 그 이유를 잘 이해하지 못하신 것 같으니 자세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의도가 제대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Leedors님께서는 그냥 반대 이유가 궁금해서 이런 글을 남기셨겠지만, 그 의도가 잘못 전달되면 위와 같이 의도하지 않은 분쟁을 낳게 됩니다. 둘째, 남 탓을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상략) 투표를 하는 건지 의심스럽습니다." 부분만 보면 유권자 능력이 부족해서 이렇게 투표를 하는거냐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셋째, 다른 사람에 대한 의견 존중이 부족하신 것 같습니다. 반대하는 이유에 대한 자세한 의견을 듣고 싶으시다면 반대표를 남긴 사용자 토론란에서 질문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선거에 대해서 공동체의 의견을 듣고 싶다는 것도 아닌데 사랑방에 남기셨던 이유는 잘 이해가 가진 않습니다.
다만 이번과 같이 선거 이의제기 자체가 문제가 있었다, 관리자가 되기 위해 너무 노력해서 반대를 한다는 의견은 아닙니다. 혹시 이해가 되지 않으시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질문 환영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31일 (금) 20:42 (KST)
감정이 실렸던 것은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이해가 안 되는 사유를 봤을 때 사유를 물어 볼 수도 없고 가만히 있었어야 했던 게 답답함이 표출되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반대에 대한 자세한 이유에 대한 얘기를 공개적으로 꺼낸 이유는 위에 언급했다시피 개별적으로 물어보기 보다는 공개적으로 하는 게 적절할 것으로 보여서 공개적으로 물어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Leedors (토론) 2015년 7월 31일 (금) 23:00 (KST)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발행하는 자료로 구성된 문서에 대한 저작권 침해 행위 검토 필요[편집]

사용자토론:RedMosQ에서 언급된 내용이지만 공론화시키기 위해 여기에 재작성합니다.

Whtkekd님이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문의한 내용이 있었는데 이는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작성한 내용을 가지고 이 위키에 작성할 수 있느냐는 문의였습니다. 결론은 다른곳은 다 되는데 위키만 안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유는 위키에서 임의의 누군가 다른곳으로 변형해 가져갈 수 있고 위키 내부의 저작권지침(?)또한 문제가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이를 참고로 작성된 대다수 문서에 대해서 솎아내기 작업이 필요합니다. 현재 작성된 문서의 인용된 자료 중 그대로 긁어왔는지 확인이 필요한 것은 다음 자료를 참고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다음 자료들은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편찬하는 내용입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취급하는 자료가 워낙 방대하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전부 본다는건 사실 어쩌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자 활동분야에 있으실테니 다 보지 못한다는건 이미 다 알고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새로 생성된 문서, 또는 어쩌다 들어간 문서에서 이와 관련된 내용이 발견되는 경우에 대해서는 꼭 전수 조사가 필요하며, 위 자료만을 가져와 인용을 뛰어넘어 아예 베껴만든 문서에 대해서 저작권 침해 유무를 반드시 확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한국 프로젝트, 왕족과 귀족 프로젝트, 역사 프로젝트에서 이러한 저작권 침해 행위가 많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이쪽 관련 프로젝트 참가자 분들께서는 문서 편집 작업 중 이러한 문서가 발견되는 경우 꼭 한번씩 검토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7월 29일 (수) 12:29 (KST)

2015년 7월 2일 데이터 기준으로 커뷰님께서 제시하신 자료 링크가 포함된 문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 분량이 상당히 되는 만큼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사용자:콩가루/향토문화 (246건), 사용자:콩가루/민족문화, 사:콩가루/한국학학술, 사:콩가루/장서각, 사:콩가루/장서각디지털, 사:콩가루/역대인물, 사:콩가루/한국학자료, 사:콩가루/한국학통합 (커뷰님께서 제시하신 링크 중 하나 이상을 포함하고 있는 문서 목록)--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31일 (금) 20:54 (KST)
주의 : 삭제 토론, 정당한 인용 등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31일 (금) 20:59 (KST)

알찬 글 후보 / 좋은 글 후보 / 알찬 글 재검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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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고성 산불 토론 링크
카라칼 토론 링크
아사미 유마 토론 링크
베스테르플라테 전투 토론 링크

알찬 글 재검토는 한 달째 의견이 없을 정도로 토론 정체가 아주 심각합니다. 지속적으로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J13 (토론) 2015년 7월 29일 (수) 23:29 (KST)

FANTaisa Edit-a-thon 개최 예고[편집]

안녕하세요.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에서 서울시립미술관과 함께 오는 9월 19일에 서울시립미술관 본관에서 판타지아 에디터톤을 개최합니다. 이 행사는 여성 미술가와 그들의 작품에 대한 문서를 생성, 보완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시립미술관 일정에 맞춰 곧 프로젝트 페이지를 열겠으니 미술과 여성학에 관심있는 사용자 여러분의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서울시립미술관 웹사이트에서 참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니 초보 여성 사용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mineralsab (토론) 2015년 7월 31일 (금) 03:24 (KST)

언제나 수고하십니다. 9월에 있을 것으로 예정인 컨퍼런스 계획은 어디까지 진행되어 있나요. 그리고..MOTOKO쪽의 계정은 이제 안 쓰시는 건가요.-Leedors (토론) 2015년 7월 31일 (금) 04:41 (KST)
일단 컨퍼런스는 발표자를 섭외하고 있는 중입니다. 메타에서 이 계정을 사용하고 바로 한국어 위키백과로 넘어오다 보니 재로그인하는 것을 잊어버렸네요 ^^;; --mineralsab (토론) 2015년 7월 31일 (금) 04:52 (KST)
컨퍼런스 관련 토론은 위키백과:오프라인 모임/2015년 위키백과 컨퍼런스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mineralsab (토론) 2015년 7월 31일 (금) 04:54 (KST)

활발해진 위키백과[편집]

'최근 바뀜'으로 분당 편집횟수를 관찰해서 얼마나 활발한지 확인을 해보고는 하는데, 요즘 편집이 부쩍 많아진 것 같습니다. 방학이라서 그런가요? 아니면 외부의 다른 위키보다 위키백과가 신뢰할 만해서 그런가요? 여러분은 어떻게 느끼고 계신가요? --케골 2015년 7월 31일 (금) 10:15 (KST)

호오? --MOTO (토론) 2015년 7월 31일 (금) 10:21 (KST)
그런가요? 전 고3이라 여름방학 기념으로 기숙학원을 오게 되어 방학 때는 오히려 활동을 못하네요.ㅋㅋ(인강실에서 몰래 위키 중..)--Alex00728 (토론기여) 2015년 7월 31일 (금) 20:53 (KST)
방학이라서 시간이 나고, 밖에 날씨가 더우니 실내에서 컴퓨터하기 좋고, 최근 다른 위키들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상대적으로 안정되어 보이는 한국어 위키백과에 사용자들이 많이 온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7월 31일 (금) 22:35 (KST)

What does a Healthy Community look like to you?[편집]

Community Health Cover art News portal.png

Hi,
The Community Engagement department at the Wikimedia Foundation has launched a new learning campaign. The WMF wants to record community impressions about what makes a healthy online community. Share your views and/or create a drawing and take a chance to win a Wikimania 2016 scholarship! Join the WMF as we begin a conversation about Community Health. Contribute a drawing or answer the questions on the campaign's page.

Why get involved?[편집]

The world is changing. The way we relate to knowledge is transforming. As the next billion people come online, the Wikimedia movement is working to bring more users on the wiki projects. The way we interact and collaborate online are key to building sustainable projects. How accessible are Wikimedia projects to newcomers today? Are we helping each other learn?
Share your views on this matter that affects us all!
We invite everyone to take part in this learning campaign. Wikimedia Foundation will distribute one Wikimania Scholarship 2016 among those participants who are eligible.

More information[편집]


Happy editing!

MediaWiki message delivery (토론) 2015년 8월 1일 (토) 08:42 (KST)

다중 계정 검사 요청의 조건[편집]

  • 최근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을 보면, 장난성 계정들에 대해 연관 관계를 명확하게 밝혀달라는 요청이 있습니다. 그 요청의 실용성에 대해 의문이 들어 다른 사용자분들의 의견을 묻습니다. 단순히 다른 사용자 계정들을 상대로 사칭이나 문서 훼손을 하는 계정들에 대해 다중 계정 검사 요청을 하는 것이 큰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훼손이 발생했으면, 그 계정을 블럭(차단)하고, 관심을 끊으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결과적으로 그 계정들이 훼손을 하는데 드는 시간보다 그 계정들을 차단하고, 그 계정들의 관계를 밝히겠다고, 다중 계정 검사 총의를 형성하고, 검사관에게 요청하여, 검사를 하고, 들어가는 검사관의 노력까지 장난의 몇 배 노력이 들어갑니다. 최근 다중 계정 검사 요청이 필요 이상으로 남발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을 부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5년 8월 2일 (일) 03:22 (KST)
  • 백:먹이에 대해 한번더 생각해보았으면 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5년 8월 2일 (일) 03:23 (KST)
예, 동의합니다. 다중 계정 검사는 꼭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제한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8월 2일 (일) 03:25 (KST)

알찬글은 어떻게 선정되나요?[편집]

대문에 소개되는 알찬 글들은 어떤 과정으로 선정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Isaac914 (토론) 2015년 8월 2일 (일) 17:36 (KST)

위키백과:알찬 글 선정 기준, 위키백과:알찬 글과 좋은 글의 선정 절차에 나와있습니다. -- J13 (토론) 2015년 8월 2일 (일) 18:3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