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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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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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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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주제


토론 문서[편집]

처음에 이탈리아어 위키백과에서 토론문서에 환영합니다 틀을 다는 봇처럼 글이 달렸었는데 이젠 하다하다 우크라이나어와 파슈토어까지 달리는군요, 혹시 다른분들도 그러시나 해서 말해봅니다. -Kaiser1125 (토론) 2022년 6월 6일 (월) 01:52 (KST)[답변]

한번이라도 그 위키에 들리시면 봇들이 환영 메세지 남겨주는 언어판이 있습니다-- ginaan(˵⚈ε⚈˵) 2022년 6월 6일 (월) 01:55 (KST)[답변]
많은 언어판에서 그럽니다. 한 번 들어가면 통합 계정에 계정도 통합되고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6일 (월) 01:56 (KST)[답변]
한위백은 안 그러는데 다른 언어판에서는 자동 생성된 계정 (통합 계정에 의해 자동으로 생성된 계정)에도 환영글을 붙여주는 경우가 있습니다.[1] na (토론) 2022년 6월 6일 (월) 18:23 (KST)[답변]

복귀 합니다[편집]

안녕하세요 Questions and입니다 차단이해제돼 다시 활동을 실시합니다 (토론 회피 하지 않겠습니다) --Questions and 💬🖋📧 2022년 6월 6일 (월) 13:28 (KST)[답변]

다시 활발한 활동을 바라겠습니다. -- ginaan(˵⚈ε⚈˵) 2022년 6월 6일 (월) 13:34 (KST)[답변]
@기나ㅏㄴ: 네! 내가 말한것 부적절한 발언인가?--Questions and 💬🖋📧 2022년 6월 6일 (월) 13:35 (KST)[답변]
차단 사유가 고쳐지셨기를 기대합니다.--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6일 (월) 14:20 (KST)[답변]
더 좋은 모습 기대합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6월 6일 (월) 14:45 (KST)[답변]
안녕하세요. Hajoon0102 입니다. 앞으로 좋은 기여 부탁드립니다. --Hajoon0102 💬 📧 2022년 6월 6일 (월) 16:22 (KST)[답변]
좋은 기여 부탁드려요~ 👻Grrr👻👻Grrr👻 2022년 6월 6일 (월) 21:42 (KST)[답변]

@Got Your Back Everyday, Trusovafan, Hajoon0102, 구순돌: 답변 감사합니다! --Questions and 💬🖋📧 2022년 6월 7일 (화) 18:34 (KST)[답변]

관련지식 있으신 분 도와주세요[편집]

터빈 고정날개 노즐 다이어프램문서가 같은 문서인지와 출처좀 넣어주세요. 이야기꾼 (토론) 2022년 6월 6일 (월) 18:14 (KST)[답변]

문서를 한번 쭉 읽어보기만 하면, 서로 다른 대상을 설명한다는 걸 아실 수 있을겁니다. 출처는 찾아보겠습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6월 6일 (월) 18:18 (KST)[답변]
증기의 열에너지를 속도에너지로 바꾸어 주며, 회전날개를 통과하는 증기의 운동방향을 바꾸어 다음 회전날개로 효과적으로 분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증기가 가진 열에너지를 속도에너지로 바꾸는 역할을 한다.
이 부분들 때문에 착각했네요... 그리고 서로 포함되는 부분이 있으니 서로 다른 대상을 설명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데 터빈 고정날개 문서에 노즐 다이어프램 문서의 내용을 넣어도 좋을 것 같아요. 이야기꾼 (토론) 2022년 6월 6일 (월) 20:24 (KST)[답변]
노즐 다이어프램 문서를 터빈 고정날개 문서에 병합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노즐 다이어프램 문서는 터빈 고정날개의 일부로 보이고, 둘 모두 극단적인 토막글이기에 병합하면 문서 발전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생각됩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6월 6일 (월) 21:37 (KST)[답변]
내일 아침부로 작업 하겠습니다. 이야기꾼 (토론) 2022년 6월 6일 (월) 22:39 (KST)[답변]
@이야기꾼: 아직 합병하기는 이릅니다. 총의라는게 하루만에 만들어지는 건 아니라서요. Trusovafan (💬🧾📧ℹ️) 2022년 6월 7일 (화) 00:11 (KST)[답변]
그럼 따로 토론을 만들까요? 이야기꾼 (토론) 2022년 6월 7일 (화) 06:04 (KST)[답변]
제가 착각했군요, 발언을 취소합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6월 7일 (화) 20:19 (KST)[답변]

둘은 터빈을 구성하는 요소들로, 비슷하긴 하지만 서로 다른 대상입니다. 노즐 다이어프램은 가스 흐름방향이나 속도를 바꿔주는 장치에요. 링이냐 날개냐 차이이긴 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6월 7일 (화) 07:18 (KST)[답변]

최근 애니 문서들을 문서를 작업하고 있습니다.[편집]

전자는 영어 문서를 이도로 번역한 것이고, 후자는 아예 새로 생성하는 문서입니다.

전자의 경우 위키낱말사전까지 찾아보면서 수 시간 동안 작업했지만 부분 번역이라서 차후에 전체 번역을 할 생각이어서 머리가 좀 복잡해지네요. --린눈라단 (토론) 2022년 6월 6일 (월) 20:30 (KST)[답변]

수고하십니다. 저는 일본 애니만 편집하는데 린눈라단님은 다양한 분야의 애니를 편집해 주시는 점이 대단해요. Magika (토론) 2022년 6월 6일 (월) 22:50 (KST)[답변]
대단하십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Trusovafan (💬🧾📧ℹ️) 2022년 6월 7일 (화) 14:02 (KST)[답변]
수고 많으십니다. 전 덕후이긴 한데 이미 문서가 있기도 하고 제 역량으론 번역이나 간단한 문서 만드는 게 다라 린눈라단님만큼은 못하겠네요;;--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7일 (화) 20:30 (KST)[답변]

심각한 새 사용자 경험 관련 오류[편집]

일본 전국 도도부현 국제조사 인구 모듈을 새로 만들었습니다.[편집]

아오모리현에 참고해보면 역대 인구조사를 보면 모듈이 있을겁니다. 일본위키를 참고해서 제가 직접 한국어 위키를 적용시키는데 성공하였습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EB%AA%A8%EB%93%88:%EA%B5%AD%EC%A0%9C%EC%A1%B0%EC%82%AC 에서 참고하시면 될거 같고요. 이후 각 도도부현과 행정구역에도 적용예정입니다. 확인바랍니다. 되도록이면 그대로 놔두십시오. 한국어 번역과정에서 오류가 생기더군요. 이거 만드느라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Fgg13 (토론) 2022년 6월 7일 (화) 00:48 (KST)[답변]

@Fgg13: 기술 사랑방에도 알려주면 도움이 될 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Reiro (토론) 2022년 6월 13일 (월) 16:55 (KST)[답변]

일본의 주부에서 중부로 통일하고 싶습니다.[편집]

주부 지방에서 중부 지방으로 통일은 안되나요... Fgg13 (토론) 2022년 6월 7일 (화) 00:54 (KST)[답변]

적극 찬성 합니다만 총의 뒤집기기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비슷한 사례로 중부국제공항이 합의 없이 되돌리기된 적도 있었고요. - Ellif (토론) 2022년 6월 7일 (화) 13:34 (KST)[답변]
근데 그러면 다른 지방도 전부 한국식 독음으로 바꿔야 되지 않나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7일 (화) 13:38 (KST)[답변]
으음 그것도 큰 문제긴 하군요 잘알겠습니다 괜한 질문을 했네요 도호쿠는 동북으로 할려고 했는데 안되는군요 귀찮게 해서 죄송합니다 Fgg13 (토론) 2022년 6월 7일 (화) 15:56 (KST)[답변]
참 복잡한 문제죠. 일단 백:편집 지침#첫 문단이라도 제발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계속해서 삭제하세요. - Ellif (토론) 2022년 6월 8일 (수) 22:49 (KST)[답변]
중립 일본어는 일본식 표기로 그대로 놔둬야 할것같습니다. 한국식 표기로 이동하는것도 좋은 아이디어 일까요. 도호쿠 지방 주부 지방 홋카이도 지방의 일본식 표기가 더 앞서고 있잖아요. 도쿄를 한자식 표기에서 동경으로 적는것으로 하겠다는건데 통일을 반대합니다. 이렇게 방향이 끓어지면 한국의 경상도, 전라도를 갱상도, 절라도. 과메기, 홍어라는 표기를 넣어 이동하는것도 찬성해야 되는것이죠. --90.149.191.51 (토론) 2022년 6월 21일 (화) 21:16 (KST)[답변]

2022 과학의 달 에디터톤 설문조사 결과[편집]

2022년 과학의 달 에디터톤에 대한 참가자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과학의 달 에디터톤에 대한 참가자들의 생각을 함께 알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강철 (토론) 2022년 6월 8일 (수) 11:50 (KST)[답변]

기계번역'만' 된 문서는 없는 편이 낫습니다[편집]

기계번역이라도 좋은 기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나 계신 듯하여, 생각해보면 기계번역된 문서가 계속 남아있는 것과 그런 문서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을 비교할 때 전자의 경우가 위키백과의 인식을 더욱 부정적으로 만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기계번역 후 문서를 방치하게 될 것 같으면 초안이나 사용자 문서에만 일단 만들어주시던지, 나중에 시간이 날 때 제작해주세요.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9일 (목) 01:25 (KST)[답변]

동감합니다. 기계 번역은 좋을 것 없죠. Trusovafan (💬🧾📧ℹ️) 2022년 6월 9일 (목) 15:00 (KST)[답변]
그럼 기계 번역을 한 문서는 다 안 좋은 것인가요? --Tetriscys 2022년 6월 9일 (목) 20:24 (KST)[답변]
기계 번역은 도구의 하나이며, 도구를 올바르게 사용한다면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다시 말해 문서 작성 시 오로지 기계 번역에만 의존하여 사람이 읽기에 자연스럽지 않은 내용의 문서를 생성하고 '나몰라라' 수개월, 수년 방치하여 공동체에게 짐을 주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지, 개인이 기계 번역 기능을 부분적으로 의존하여 누가 보더라도 자연스럽게 읽히는 정상적인 문서를 생성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분류:모든 기계 번역 의심 문서를 보시면 기계 번역으로 채워져 버려진 것으로 보이는 문서가 600개가 넘습니다. 예를 들어 "입니다", "습니다"체부터 고쳐야겠지만 컨텍스트에 따라 "입니다", "습니다"가 올바른 경우도 있기 때문에 봇에 의해 조건 없이 자동 일괄 치환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ted (토론) 2022년 6월 9일 (목) 20:50 (KST)[답변]
네. 과거에 어느 한 사용자가 일괄 치환을 하다 공동체의 비판으로 봇이 중지된 적 있죠. 기계 번역을 부분적이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없으며, 사도바울님은 전자를 비판하시고 계십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6월 9일 (목) 20:54 (KST)[답변]
네, 잘 알고 있습니다. 기계 번역의 관점을 정확히 잡기 위해 보충 답변을 드린 것이니 이해해 주십시오. --ted (토론) 2022년 6월 9일 (목) 21:15 (KST)[답변]
사람이 검토해 자연스럽게 다듬은 문서는 '기계번역된 문서'라고 일반적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단순한 문장의 경우 기계번역이 자연스러운 결과물을 내는 경우도 있는데, 어쨌든 사람이 검토를 한 후에 게시해야 할 것입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9일 (목) 21:52 (KST)[답변]
위키백과 내 기능 '내용 번역'도 기계 번역을 기본으로 사용자가 글을 고칠 수 있게 합니다. 기계 번역 후에 글이 자연스럽도록 첨삭을 진행하면 문제 없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0일 (금) 00:23 (KST)[답변]
내용 번역 툴도 기계를 쓰는 줄은 몰랐네요.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0일 (금) 18:29 (KST)[답변]
여러 오해를 낳는 듯 하여 중의적 표현을 수정했습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0일 (금) 01:01 (KST)[답변]
저도 여러 분들이 코멘트나 지적 해주신 이후로 한 문장 한 문장 파파고로 번역하기는 하나, 번역하기 어려운 문장이나 글귀가 있으면 기계번역과 관련된 틀을 다는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Grrr👻👻Grrr👻 2022년 6월 24일 (금) 22:23 (KST)[답변]

故 탁희성 화백의 그림[편집]

1992년에 작고하신 故 탁희성 화백의 그림 2점이 공용에 있습니다. 1점은 2008년에 올라왔고 1점은 2022년에 올라왔습니다. Public Domain이 아닌 것으로 보여지는데 한국에 사시는 유저분들이 설명을 잘하실 것 같습니다. 그림1그림2 --210.183.164.33 (토론) 2022년 6월 10일 (금) 10:45 (KST)[답변]

벡터 2022 스킨 관련[편집]

phab:T309398에 따라, 다음주쯤에 벡터 2022 스킨에 새로운 탭 스타일이 적용될 예정입니다. 새로운 탭 스타일에서는 파란색 그라데이션을 없애고, 대신 미네르바 스킨과 비슷한 디자인을 채택했습니다. na (토론) 2022년 6월 10일 (금) 13:11 (KST)[답변]

저기서는 총의는 따로 모으지 않고 개별사항을 진행하나요? 아니면 반대가 소수여서 그냥 진행하는건가요? phabricator UI가 난해해서 알아보기 힘드네요ㅠ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0일 (금) 17:00 (KST)[답변]
음...... 환경설정에서 켜고 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괭이는냥이🐱 (🗨️🐱) 2022년 6월 10일 (금) 20:09 (KST)[답변]
안타깝게도 따로 켜고 끄는 옵션 없이 모두에게 적용되는것 같습니다. na (토론) 2022년 6월 10일 (금) 21:06 (KST)[답변]
으음... 그냥 레거시 벡터 써야겠네요.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1일 (토) 20:45 (KST)[답변]

새 사용자 유입을 위한 배너 제안[편집]

위키백과:위키백과 20주년 기념식/공동체 설문 조사 결과 위키백과를 편집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의 28.6%가 '편집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답변했습니다. 따라서 '보고계신 문서에 문제가 있나요? 직접 수정해보세요' 등의 배너를 걸면 sitenotice를 보지만 편집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28.6%의 사람들에 대한 유인책으로 작용하리라 생각합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1일 (토) 11:37 (KST)[답변]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미완성 목록}} 같은 경우도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보호된 문서 같은 경우는 복잡해서 모르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경우에는 추가의 메세지가 링크 옆에 뜨게 하든지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2일 (일) 09:51 (KST)[답변]

학교[편집]

대대수 학교 문서의 연혁 문단에 걸려있는 날짜 링크들이 날짜 링크에 대한 편집 지침에 어긋나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이 날짜 링크들을 모두 정히래야 할까요?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1일 (토) 21:11 (KST)[답변]

정리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2일 (일) 05:44 (KST)[답변]

김밥천국 문서에서 일련의 부적절한 되돌리기 사용이 있었습니다.[편집]

사용자:Gangju님은 김밥천국 상표가 법원에서 거절되었다는 내용을 바로잡은

출처에 의거한 편집을 잘못 되돌리셨고, 그 뒤 며칠전에 Gangju님의 되돌리기 기능을 박탈할 것을 요청하면서 출처있는 내용을 되살리자

Reiro님이 되돌리기 기능 제거 요청을 삭제함과 함께, 김밥천국 문서에서 잘못된 내용을 되돌리기 기능을 사용해 복원하는 백:문서 훼손이 있었으며 이는 되돌리기 기능 이용 절차의 위반일뿐 아니라 문서훼손은 1회만으로도 백:관리자 권한 회수가 필요할 수 있는 위중한 문제입니다. 따라서 재발 방지 대책이 마련되어야 하겠습니다. 2001:2D8:E881:7B41:0:0:A4A:20A1 (토론) 2022년 6월 12일 (일) 01:24 (KST)[답변]

김밥천국 문서의 내용을 검토해보았는데, 해당 기사(출처)에서는 법원에서 거절되었다는 내용이 있으나 다른 출처와 비교해보니 법원이 아닌 특허청에서 거절되었다는 내용이 맞는 것으로 보이네요. 상식적으로 보면 상표 등록을 특허청에서 하기도 하고, 알바천국과 같은 사례는 판결을 찾아볼 수 있지만 김밥천국은 판결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도 보이고요. 그래서 본문 내용이 법원이 아니라 특허청으로 정정하는 건 올바른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는 별개로.. 문서 역사에서 Gangju 님이 ‘법원’이 포함된 버전으로 되돌리기 위해 롤백을 사용하신 점은 드러나지만 벌써 2년이 다 된 기여라 지금와서 문제를 제기하시는 것은 너무 늦은 면이 있으며, Reiro 님의 되돌리기 행위가 백:문서 훼손으로 간주되려면 Reiro 님이 ‘명백한 악의를 가지고’ 되돌리기 한 사실이 있는지를 입증하셔야 한다는 점 참고 바랍니다. --José Carioca (talk) 2022년 6월 12일 (일) 05:30 (KST)[답변]
2년이 다 되가는 기여를 가지고 늘어지는 것과 롤백 쓴거 가지고 문서 훼손이라고 관리자 권한 회수해야 한다느니 게다가 SKT 통피까지... 저한테는 악의적인 저격으로 밖에 보이지가 않습니다. na (토론) 2022년 6월 12일 (일) 10:00 (KST)[답변]
2년 동안 잠자코 계시다가 이제와서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조금 억지스러운 면이 없지 않아 있네요. 라쿤 독님 말처럼 악의적인 의도가 입증 되어야 하는 것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Y.S. (S, L) 2022년 6월 12일 (일) 10:36 (KST)[답변]
얼마 전 이런 신청이 올라와서 출처 확인을 않고 되돌렸습니다. 사관은 "타인을 비방하기 위해" 존재하는 곳이 아닙니다. 2년전의 일을, 그것도 현재 활동도 않는 타 사용자의 실수를 지금 와서 물어뜯을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이와는 별개로 앞으로 신중히 편집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일전 ginaan님 사관 신청에서도 그렇고, 요새 못보던 아이피가 부쩍 나타나네요. 듣자하니 또 엉뚱한 일 꾸미고는 있다는데, 10년전 코갤러들이나 하던 일을 왜 여기서 반복하는지는 모르겠다만... 나이 먹고 인터넷에 흔적 남기다가 평생 꼬리표로 따라다닌다는 것만 알기를 바라요. Reiro (토론) 2022년 6월 12일 (일) 16:29 (KST)[답변]
요즘 처음보는 아이피가 이상한 소리를 많이 하던데 무슨 일인가요..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2일 (일) 16:48 (KST)[답변]
하루 이틀 저러는 것이 아니니 넘어가시면 됩니다. Reiro (토론) 2022년 6월 12일 (일) 17:47 (KST)[답변]
으음. 감이 오군요.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2일 (일) 17:53 (KST)[답변]

출처 필요 틀의 남용[편집]

출처 필요 틀이 달린 문서들을 좀 돌아보고 드는 생각인데, 출처 필요 틀이 지나치게 많이 사용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인터넷만 조금 돌아봐도 출처 추가는 물론이고 문서 보강까지 가능할 문서가 많은데, 많은 사용자들은 그냥 출처 필요 틀 하나만 달랑 남길 뿐입니다. 저는 출처가 없다고 출처 필요 틀만 달랑 붙이는 것이 문서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문서 내용 추가는 언제 하나요? 출처를 추가하지도 않으면서 출처 필요 틀을 붙이는 것은 옆 동네에서 많이 쓰이다가 금지당한 "추가 바람"과 별 다를 것이 없어요.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을 타 사용자에게 미루는 것 아닐까요? 이 틀이 왜 있을까요? 독자에게 출처가 명확하지 않으니 걸러서 읽으라고 있을 수도, 다른 사용자들에게 출처 추가를 요청하는 ㅇ디도일 수도 있죠. 문서의 내용이 많고 전문적이면 어렵겠지만, 혼자서도 인터넷 검색으로 교차 검증해서 출처 넣어 줄 수 있지 않을까요? 독자에게 출처가 부족하여 부정확한 정보가 있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서 읽으라고 고지할 수도 있고, 그 역할을 잘 해주는 문서도 많습니다. 근데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상식이나 정의만 있는 문서는 이 틀을 달아서 무슨 이득이 있나요? 위키백과가 출처에 과도하게 집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Magika (토론) 2022년 6월 12일 (일) 14:35 (KST)[답변]

전문적인 내용이 아닌 이상 대부분의 문서는 네이버 뉴스에만 검색해도 백:출처목록에 해당하는 자료가 쏟아져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문서 작성 능력도 키울 겸 그 정도는 스스로 출처 추가든 등재기준 확인이든 했으면 좋겠네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2일 (일) 14:38 (KST)[답변]
타 언어판 번역 시에 출처를 옮겨오지 않아 출처가 없는데 거기다가 등재기준 틀이나 출처 필요 틀을 단다든지 하는 건 결국 쉽게 개선 가능한 문서를 방치시키고 읽는 사람이 위키백과에 가지는 신뢰성만 떨어뜨릴 뿐입니다. 틀린 내용은 없는데도 말이죠. 적어도 쉽게 확인 가능한 출처를 넣거나 타 언어판(특히 영어판)을 확인하는 정도의 작업은 거쳐야 한다고 봅니다. 본인이 능력이 안된다면 사랑방이나 그 분야 아는 사람한테 도움을 요청하는 사토라도 남기든지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2일 (일) 14:41 (KST)[답변]
동감합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2일 (일) 22:21 (KST)[답변]
그런 행위를 많이 한 당사자로써 매지카님 말씀같이 제 일을 너무 떠넘기는 건 아니였나 하네요. 너무 현생에 치이다 보니 간단한 틀 추가만 한것 같습니다만...구차한 핑계 같습니다. 앞으론 저 스스로 등재기준이든 출처 추가든 해보도록 하겠습니다.--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2일 (일) 14:41 (KST)[답변]
지금으로써는 그것도 일종의 관심 표현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디어위키가 나무위키 엔진보다 어려워서 중도 포기하는 사람도 많거든요. 그럴 때는 그냥 조용히 달아줍시다.--Reiro (토론) 2022년 6월 12일 (일) 16:32 (KST)[답변]
저도 요즘 몰라서 틀을 빼먹고 가는 일이 많은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Grrr👻👻Grrr👻 2022년 6월 21일 (화) 21:26 (KST)[답변]
남용도 남용이지만은 적당한 선에서 멈춰야겠죠. 시간이 없거나 다른 일을 해야할때 바쁠때는 출처 필요 틀을 달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혼자서 직접 출처를 찾아서 추가하는 방향도 쉽게 찾아볼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은것이라죠. 다들 하는 일이 있으니까 바빠서 추가를 못하거나 관심이 없거나 편집을 안하고 구경, 눈팅만 하는사람들도 많으시니까요. 우리는 그걸 이해당사자의 입장으로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는것도 안좋은 행동이지만 그것은 극복하는게 좋습니다. Reiro님이 끝에 말한것처럼 틀을 다는거보고 불만을 가지지 맙시다. 조용히 달고 나가는 사람보고 말리는것도 좋지 않습니다.
--90.149.191.51 (토론) 2022년 6월 21일 (화) 21:23 (KST)[답변]


저작권 침해의 연역법과 귀납법[편집]

한국사 에디터톤의 채점을 보고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저작권 침해는 비판받아야 하지만, "세상에 기여를 다른 백과사전에서 베껴 오는게 어딨어 와", "당당해서 좋은건지... 와 진짜 아오", "겨우 경품에 눈이 멀어서"처럼 사용자의 인격에 대해서 비난하는 것은 인신 공격입니다. 우리는 친절할 수 있습니다.
  2. 저는 초등학교하고 중학교에서 코딩하고 디지털 리터러시를 가르치는데 디지털 윤리(저작권 침해)도 포함됩니다. 이 친구들한테 뭐가 저작권 침해인지 알려주면 곧바로 새로운 사이트를 가져와서 이걸 베끼는 건 저작권 침해냐고 물어봅니다. 교육이 효과가 없냐구요. 아닙니다. 연역법보다 귀납법이 효과적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사용자토론:Jhj6361#'선바' 등의 문서 편집과 저작권 침해 주의가 귀납법의 좋은 케이스입니다.
  3. 대놓고 베끼는 게 오히려 고맙습니다. 쉽게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사이트는 베끼면 안 되는 사이트라고 알려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교묘하게 베끼는 게 검사하기도 어렵고 지도하기도 어렵습니다.
  4. 밀크맛 우유님은 저작권 침해라서 0점 받았는데 Trusovafan님은 이거하고 이거를 교묘하게 저작권 침해했던 기존의 문서를 지우고 새로 문서를 작성했는데도 0점 받는 건 이상합니다. --Ilbetarism (토론) 2022년 6월 13일 (월) 08:59 (KST)[답변]
1~3번에 적극 동의합니다. 감정 표현만 하면서 상대방을 비난하는건 어떤 유익을 생각하고 하는 일이 아닐 뿐만 아니라, 실제로 아무런 유익도 없습니다. 나름 즐기려고 온 장소에서 뭐하려 에너지 소비해가며 다른 사람 가르쳐야하느냐 하실 수 있는데, 가르치기 싫다면 비난도 안하시면 됩니다. 얼마나 이기적인 비난입니까? 쉬운 방법 말고 옳은 방법이 더 많이 보이는 위키가 되면 좋겠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3일 (월) 13:26 (KST)[답변]
관련 토론을 보면서 답답했는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정확히 해주시니 너무 동감됩니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잘못되었다고 알려주면 되는데, 억측과 비난이 난무하는 위키백과가 되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 ginaan(˵⚈ε⚈˵) 2022년 6월 13일 (월) 13:53 (KST)[답변]
동감합니다.--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3일 (월) 15:11 (KST)[답변]
1번은 참 어처구니가 없었죠.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3일 (월) 17:59 (KST)[답변]
인신공격은 잘못된 점은 맞지만, 당당하게 저작권 침해 편집만을 하고 가시고는 사과도 하고 계시지 않다는 점은 안타깝네요.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4일 (화) 00:31 (KST)[답변]
분명 트레인 홀릭님의 답변은 부적절한 소지가 여럿 있습니다. 그러나, 저작권 침해 편집을 하고 사과도 하지 않고 계시는 건 매우 좋아 보이지 않네요.
또한 4번은 아이디어를 내고, 트레인 홀릭님과 논의를 통해 규칙을 결정한 상황인데, 채점에 대한 이의를 표명하시는 것에 대해 당사자로선 좋게 들리진 않네요. 룰에 대한 의견은 트레인홀릭님의 의견과 동일합니다. --Y.S. (S, L) 2022년 6월 15일 (수) 21:18 (KST)[답변]
  1. 밀크맛 우유님의 사과가 없는 것은 유감입니다만 밀크맛 우유님의 엄마가 밀크맛 우유님의 인터넷 사용을 막은 것 같아요.
  2. 저작권 침해 금지는 에디터톤의 규칙보다 위에 있는 위키백과의 대원칙입니다. 대원칙을 어긴 문서(가재연, 가재창)에 대해 규칙을 어긴 편집(Trusovafan님)이 규칙의 규율을 받아 0점으로 처리되는 것이 제겐 이상해 보였습니다. Y.S님의 말씀대로라면, 앞으로 Y.S님께서 개최하시는 에디터톤에 참가할 때는 기존의 문서가 저작권 침해여도 그걸 그대로 놔두고 편집을 추가해야 점수를 받을 테니까요. 의논해서 규칙을 정하신 두 분의 노고를 폄하할 생각은 없었으니 양해 부탁합니다.
  3. 지금 열리고 있는 위키백과:Wiki Loves Pride/2022/온라인 에디터톤은 "기존 문서의 내용을 대체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출처 없는 내용을 출처 있는 내용으로 바꾸는 경우만 인정합니다."라는 규칙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규칙이 추가되면 좋겠네요. --Ilbetarism (토론) 2022년 6월 20일 (월) 15:54 (KST)[답변]

개인 업무때문에 출장을 나와 있어서 이제야 확인했습니다. 기억에 의해 글을 작성해서,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먼저, 상대에게 거친 표현을 사용했다는 것은 백번의 여지가 없는 제 실책이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다만, 해당 사용자는 탈퇴 이전까지 4천 회 이상의 기여를 갖고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자신이 직접 에디터톤을 개최하고, 위키백과 정책을 논하는 데 많은 부분 참여했던 사용자입니다. 하다못해 다른 사용자의 차단 과정에도 의견을 내고 요청을 하던 그런 사용자께서 '다른 인터넷 사이트의 내용을 그대로 전재하는 것'이 위키백과 내에서 용납될 수 없는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사실을 다른 사용자에게 전달받고 나서 해당 사실을 알게 되어 정말, 굉장히 당황했습니다. 그런 발언을 한 것은 크게 잘못된 것입니다마는, 어느 정도 위키백과의 지침을 아는 상태에서 활동해 온 사용자께서 그런 편집을 하셨다는 것은 도저히 좋은 의도라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에디터톤의 예산 등을 계산하는 입장인 터라, 그대로 채점이 완료되었다면 인터넷 상의 내용을 그대로 베껴 온 고경력의 사용자가 더욱 좋은 경품을 받고, 그렇지 않은 사용자가 정직한 편집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덜 좋은 경품을 받아가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문제가 발생했다면 에디터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만든 리워드 제도가 완전히 유명무실해질 것이고, 편집 행사에 참여하는 사용자들의 참여 의지를 꺾을 수밖에 없습니다. 발언 자체는 잘못되었습니다마는... 돈 문제가 끼면 굉장히 예민해질 수밖에 없는 그런 고충을 알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울러 기존의 문서를 지우고 다른 내용으로 대체하는 것을 점수로 인정하기 어려운 이유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위키백과의 에디터톤은 '빼는 것'이 아닌 '더하는 것'을 먼저 생각하는 행사이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고, 새로운 문서를 만드는 것이 그런 예가 되겠죠. 두 번째 이유는 에디터톤을 통해 자신과 반대되는 편집을 지우고, 내 입맛에 맞는 편집을 하는 사용자가 나와 문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는 사용자의 자유로운 참여를 보장하는 에디터톤 행사가 분쟁에 빠져들 수 있겠죠. 마지막 이유는 굉장히 부차적이지만, 한 편집에서 내용을 모두 대체해버리면 이 사용자가 얼마나 좋은 기여를 얼마나 많이 했는지 알기가 굉장히 어려워집니다.

제가 다른 사용자에게 이를 드러낼 이유가 없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했음을 압니다마는, 어쨌든 이런 이유 때문에 강경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떠나는 마당에 이런 소리를 하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닌 것도 압니다. 해당 사용자가 총의 과정에 참여하고, 직접 에디터톤도 나름 열겠다고 했을 때 좋게 보았던 사용자가 큰 실망을 주었다는 사실이 더욱 화가 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여하튼 이런 고충을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사족입니다마는, 같은 에디터톤에서 현대에 그려진 그림을 가져오는 저작권 침해로 문제를 일으키시고, 버젓이 '다듬어지지 않은 기계번역은 안 된다'고 명시한 다른 에디터톤에서는 기계 번역을 해 둔 뒤 그 흔적을 정리조차 하지 않아 채점하는 데 애를 먹게끔 한 분이 여기에 말을 얹고 '사과하라'라고 사용자토론에까지 글을 남기신 것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사실 이런 문제들이 굉장히 많이 누적되는 초유의 일이 반복되는 탓에 이번 에디터톤 진행이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기왕 사랑방의 다른 공간에 IP 사용자께서 이 일에 공론화하신 김에, 이번 에디터톤에서 벌인 행동에 대해 @Trusovafan: 님께서도 진중하게 사과해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에디터톤 공모전은 분명히 많은 분들에게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만든 것인데, 거기에 참여한 분들이 이 행사에 어려움을 주고, 주최자나 관리하는 분들에게, 그것도 한국어 위키백과 바깥의 분들에게도 스트레스를 받게끔 한다면 이 행사가 어떤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모두가 웃기 위해 만든 행사인데, 그 기대만큼 웃을 수 있는 일이 이번에는 유독 없었습니다. '상반기'라는 단어를 썼던 만큼 하반기에도, 그리고 매년 이런 행사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조금 더... 많이 깊이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trainholic (T, C) 2022년 6월 14일 (화) 02:04 (KST)[답변]

물론 trainholic 님의 발언은 문제의 여지가 있으며 다른 분들에게 불편을 드릴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의 관리자로서 대놓고 저작권 침해를 한 문서를 보고 일일히 게시 날짜 확인하며 copyvio 돌리는 것도 상당히 곤욕입니다. 아니, 그나마 새 문서라면 다행이지 시간이 지나면서 방치된 문서들은 어디서 부터 뭘 해야 될지 난감합니다. 초보 사용자들은 이런 실수를 많이 저지르고, 저도 저작권에 관련해 무지했을때 비슷한 실수를 저질렀던적이 있어서 크게 뭐라 하기는 어렵지만, 기여수 수천,만회 되는 사용자들이 아예 글 전체를 복붙하고 모르쇠하는게 진정 맞는 일인지 묻고 싶군요.
하지만 어찌되었든 실수에 더 관대해지는 위키백과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서로 이해하며 활동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Takipoint123 (💬) 2022년 6월 14일 (화) 11:42 (KST)[답변]
전자인 그림의 경우는 죄송하다고 말씀드렸고, 재발을 방지하려 했으나 후자는 좀 당황스럽네요. 기계 번역이 아니란 걸 내용이랑 편집 역사를 보기만하면 아실탠데 이렇게 몰아가시면 굉장히 당황스럽네요;; 번역되지 않은 내용은 단순히 점수에서 빼면 되는 일이긴 하지만 좀 귀찮을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합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4일 (화) 13:42 (KST)[답변]
글고 사토에 남긴 글의 경우 사과하라는 취지가 아닌, 못 보신 것 같아 말씀드린건데 제가 말을 참 이상하게 전달했내요. 이 점엔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4일 (화) 13:43 (KST)[답변]

파일럿판도 정규 방송분과 연결되어 있는 경우도 있네요.[편집]

저는 파일럿과 본편을 분리해서 생각하고 편집할 때도 그런 성향이 있지만 초안:스마일링 프렌즈, 뱀파이어 소녀 달자 등의 몇몇 작품들은 파일럿이 정규 방송분의 에피소드에 포함되눈 경우나 신비아파트처럼 파일럿이 본편의 에피소드들과 연결되는 경우도 있고 영위백을 보면 파일럿판이 있지만 방송이 불발된 것에 다루는 문서도 있어 파일럿판에 대한 서술에 대해 유의하고 있습니다. --린눈라단 (토론) 2022년 6월 13일 (월) 16:09 (KST)[답변]

이제 60만 로고 만들 준비 해야 할 것 같네요...[편집]

지금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 개수가 59만 2000개가 넘었습니다.

이제 슬슬 60만 로고 만들 준비를 해야 겠습니다... Ox1997cow (토론) 2022년 6월 14일 (화) 00:21 (KST)[답변]

곳 60만 문서라, 기대되네요!!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4일 (화) 13:52 (KST)[답변]
좋은 디자인으로 제작하시길 기대할게요~ 👻Grrr👻👻Grrr👻 2022년 6월 17일 (금) 17:25 (KST)[답변]

정비용 틀 개편안에 대한 의견 수렴[편집]

[설문] 위키백과(위키피디아) 편집 참여동기에 관한 연구 설문조사[편집]

안녕하세요,저는 중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송예원이라고 합니다.

현재 저희 연구실(연구책임자:중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이정연 교수)은<위키피디아 편집 참여동기>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는 한국 위키피디아 편집 활동에 참여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몇 분만 투자해주셔서 아래URL의 설문에 참여해주시면 본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온라인지식공동체(위키피디아) 참여동기 조사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은 위키 활동과 관련한 협력형 지식생산 활동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본 설문은 통계작성의 목적으로만 이용되며, 개인 비밀은 개인정보 보호법 및 통계법 제5장에 따라 철저히 보장됩니다.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연구 설문에 참여해주신 200분에게는<베스킨라빈스 싱글콘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기프티콘은 설문조사가 종료되는 대로 개인별 문자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자발송 즉시 핸드폰 번호는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한국 위키피디아에 기여하시는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백꽃송이 (토론) 2022년 6월 15일 (수) 17:00 (KST)[답변]

저번에도 관련 글이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5일 (수) 20:21 (KST)[답변]
학교는 다르지만 같은 문헌정보학과를 전공하며, 위키백과나 나무위키 등의 아카이빙 활동에 기여해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Grrr👻👻Grrr👻 2022년 6월 17일 (금) 17:19 (KST)[답변]

신기한 틀[편집]

틀:팔신경얼기 도표

팔신경얼기 번역 중에 재밌는 틀을 발견했는데, 신경 이름을 클릭할 시 그 문서로 넘어가지네요. 상하좌우 좌표를 지정해서 하는 거 같은데 재밌는 것 같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5일 (수) 20:47 (KST)[답변]

공용에서도 같은 기능을 바로 구현할 수 있는 것으로 압니다. c:commons:Image map resources에서 관련 내용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5일 (수) 22:13 (KST)[답변]
신기하네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5일 (수) 22:24 (KST)[답변]
나무위키 경복궁 문서에 보면 경복궁 둘러보기틀이 있습니다. 사실 이 image map 기능이 없어서 저렇게 텍스트로 만들어둔건데, 위키피디아에는 이렇게 좋은 기능이 있으니 널리 이용되면 좋겠습니다. 정보 감사드립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6일 (목) 01:40 (KST)[답변]
굉장하네요. 활용도가 높아 보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6일 (목) 04:45 (KST)[답변]
오 재밌군요 ㅋㅋ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5일 (수) 22:26 (KST)[답변]

보편적 행동 강경 시행 지침에 대한 의견 요청 - 세가지 질문[편집]

안녕하세요,

보편적 행동 강령 시행 지침의 비준이 재단 이사회에 의해 반려된 이후 수정 위원회가 수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질문이 있으며 찬/반으로 의견을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1. 특정 사용자 그룹에 대해 UCoC에 대한 교육이 필수라고 생각하십니까? 그 교육 과정은 어떤 형식을 취해야 합니까?
  2. 고급 권한을 가진 사용자가 UCoC를 준수할 것인지 서약하는 것을 확인해야 합니까? 이러한 서약은 어떤 형식을 취해야 합니까?
  3. 사용자는 항상 들을 권리가 있어야 합니까 (상대방의 의견을 들을 권리)? 어떤 상황에서 피고인의 의견 없이 제재를 가할 수 있습니까?

가능한 많은 분들이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YKo (WMF) (토론) 2022년 6월 16일 (목) 04:31 (KST)[답변]

1의 '특정 사용자 그룹'이 가리키는 집단의 예시가 궁금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6일 (목) 04:46 (KST)[답변]
관리자나 중재위원과 같은 그룹으로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YKo (WMF) (토론) 2022년 6월 17일 (금) 01:24 (KST)[답변]
3번도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안되는데 원문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7일 (금) 00:09 (KST)[답변]
Do users always have a right to be heard? In what situations could a sanction be placed without input from the accused?--YKo (WMF) (토론) 2022년 6월 17일 (금) 01:24 (KST)[답변]
제 개인적인 범위 내애서 의견을 일부 제시하자면 1. 필수는 아니지만 당연히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3은 여러 이유로 답변하지 않습니다.--*Youngjin (토론) 2022년 6월 21일 (화) 07:11 (KST)[답변]

탈퇴[편집]

이유야 말하지 않겠습니다. @기나ㅏㄴ:, @날씨: , @Whitetiger:님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언젠가 돌아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L.P• (Lollipop)🍭 2022년 6월 16일 (목) 17:48 (KST)[답변]

@롤리팝: 헉, 탈퇴하신다니 아쉽네요ㅠㅠ 위백과에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셨던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 생활이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여건이 된다면 틈틈이 방문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ginaan(˵⚈ε⚈˵) 2022년 6월 16일 (목) 17:51 (KST)[답변]
역시 젬이 위백을 지운 뒤 여러 젬 사용자들이 떠나군요ㅠㅠㅠ 좋은 기억으로 평생 남으면 좋겠습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6일 (목) 18:04 (KST)[답변]
좋은 기여 감사드려요. 떠나신다니 아쉽습니다. 가는 길에 좋은 행운이 따르길 바랍니다~ 👻Grrr👻👻Grrr👻 2022년 6월 17일 (금) 17:20 (KST)[답변]
제가 아는 분들이 다 떠나시는군요. 외롭습니다...잘 가시기 바랍니다. 가시는 길은 평안하시길...
언젠가 또 만납시다. 그때는 구속과 속박 없이 만납시다.

--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6일 (목) 18:47 (KST)[답변]

안녕히 가세요.. --게임쉘리 2022년 6월 17일 (금) 19:08 (KST)[답변]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의 유지를 위한 글[편집]

좋은 글을 공유받아 저도 공유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액티브 유저의 다양성이 떨어지면 액티브 유저만의 배타성이 발생할 수 있음'이 우리 위키백과에 가장 필요한 조언인 것 같네요. 나무가 아닌 숲을 가꾸는 위키백과가 되길 바라면서..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6일 (목) 22:35 (KST)[답변]

적어도 젬이 있었을 때는 조금이라도 다양했는데 지금은 점점 없어지네요...좋은 글 공유 감사합니다.--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7일 (금) 16:27 (KST)[답변]

벡터 2022 스킨 관련 2[편집]

지난 주 사랑방에서 얘기했던대로, 오늘 벡터 2022 스킨에 새로운 탭 스타일이 적용되었습니다. 목차 A/B 테스트도 종료되어 이제 새로운 목차가 항상 적용되며, 주소 끝에 ?tableofcontents=가 더 이상 붙지 않습니다. 또한 원래는 좁은 화면(1000픽셀 미만과 모바일)에서는 목차가 아예 안나왔는데 지금은 제목 옆에 버튼이 생겨서 그걸 누르면 목차가 뜹니다. na (토론) 2022년 6월 17일 (금) 16:29 (KST)[답변]

근데 다크모드는 없나요.. 밤에 너무 눈이 아파요 이야기꾼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15:28 (KST)[답변]
@이야기꾼: 특:환경설정의 소도구에서 다크 모드 토글을 활성화할 수 있으십니다. -- ginaan(˵⚈ε⚈˵) 2022년 6월 18일 (토) 15:35 (KST)[답변]
감사합니다 잘 쓸게요
그런데 접근이 좀 힘든것 같네요.. 이야기꾼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15:37 (KST)[답변]
안되는데요? 밑에 유틸리티도 활성화를 해야하나요? 이야기꾼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15:40 (KST)[답변]
오른쪽 위 사용자 메뉴를 눌러 보세요. na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15:42 (KST)[답변]
오른쪽 위 사용자메뉴에 다크 모드를 켜고 끌 수 있는 버튼이 있을겁니다. ginaan(˵⚈ε⚈˵) 2022년 6월 18일 (토) 16:27 (KST)[답변]

탈퇴 (2)[편집]

탈퇴합니다. 그동안 함께 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안녕히계세요.. --최고의 편집자 (토론) 2022년 6월 17일 (금) 18:54 (KST)[답변]

고생 많으셨습니다~ 👻Grrr👻👻Grrr👻 2022년 6월 17일 (금) 18:56 (KST)[답변]
ㅠㅠ 최고의 편집자님도 가시는군요.. --게임쉘리 2022년 6월 17일 (금) 19:07 (KST)[답변]
역시나 젬이ㅠ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8일 (토) 11:05 (KST)[답변]
어떻게 좋은 분들만 가시는 건가요 ㅠㅠ 젬이 솔직히 조금 나쁜 것 같군요... 언젠간 돌아오시길... --Tetriscys 2022년 6월 20일 (월) 20:12 (KST)[답변]

요즘 드는 생각[편집]

몇 달 전부터 위키백과가 새 손님에게 배타적이고 불친절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는데, 이에 대해 실망을 감출 수가 없네요. Magika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17:32 (KST)[답변]

저 말씀하시는 거면, 그 아이피 분은 안내 이후에도 인신공격을 하시는 등 정상적인 기여자가 아니였음을 다시 한번 말합니다.
문제점은 사용자 개인의 태도보단 선입견과 불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태도는 뭐 '안녕하세요!!! 위키백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렇게 친근하게 대하든 '환영합니다.' 이렇게 무뚝뚝하게 대하든 그건 사용자 맘이고 무엇보다도 이건 자원봉사이기에 요구할 순 없을 것 같고요, 그것보단 몇몇 아이피의 반달, 그리고 신규 사용자가 실수를 하면서 생기는 선입견과 불신, 즉 '신규 사용자는 무조건 실수를 할 거고, 경고를 줘야 해.' 와 '신규 사용자는 정상적인 기여를 하지 않을 거야.' 라는 불신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물론 착하게 대하시는 분들이 문제가 적긴 하죠.--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8일 (토) 17:55 (KST)[답변]
그 아이피는 여러 일들 중 하나입니다. 사용자도 저보다 GYBE님만의 일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며 저보다 늦게 활동한 분들에게 국한된 것도 아니에요. 요구할 수는 없겠지만 상대 역시 자원봉사자인 만큼 예의있게, 친절하게 대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환영합니다.' 정도면 친절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본인 할 말만 하고 위키백과를 잘 모르는 사용자는 뭔지도 모를 고유명사 설명은 안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표현이 얼마나 둥근 지는 개인차겠지만 상대가 위키백과는 왜 이러는지 이해를 시킬 만큼 친절할 필요가 있다 생각해요. Magika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18:09 (KST)[답변]
저랑 조금 생각 차이가 있으시네요. 저는 위키백과에 기여한 이상 문서에 대한 기본 지식, 즉 위키문법, 삭제, 이동 등은 알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걸 모르는 사용자는 약간 태만한 그런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형식대로만 하고 그 이상은 잘 안하는 편이거든요. 몇 분 도와드린 적은 있지만.--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8일 (토) 20:46 (KST)[답변]
백:초안이나 백:아님, 일반문서 같이 타 위키에는 잘 없는 표현도 많고, 위키백과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위키백과와 타 사이트에서 다르게 쓰이는 것들도 있고요. 또한 문서에 대한 기본 지식 자체도 진입장벽입니다. 뭐든 진입장벽 등이 있다곤 해도 위키백과의 진입장벽은 그 중에서도 높다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높은 진입장벽을 넘지 못한다는 것에 태만함을 느낀다는 의견에는 동의하기가 힘듭니다. 무엇이든 처음이 있고 처음에는 미숙합니다. 그런 미숙한 사람들이 위키백과의 기여자로 성장하게 도움을 주는 대신 적응하지 못하면 떠나게 만드는 것에는 의구심이 듭니다. Magika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21:05 (KST)[답변]
물론 도움을 요청하면 얼마든지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그것이 멘토가 있는 이유죠. 하지만 물어보지도 않고 스스로 찾아보지도 않고 그냥 문제를 내버려두고 다른 사용자가 지적을 하면 고친다고 하면서 고치지 않거나 아님 기분이 나쁘다는 둥 그러는 것이 태만하다는 겁니다. 심지어 저 같은 경우는 욕까지 들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태만하다고 하지 않으면 어떻게 말할까요. 솔직히 그런 거 다 참고 있는데 거기에 배려까지 해주는 것이 오히려 의구심이 듭니다.--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8일 (토) 21:31 (KST)[답변]
물론 그러지 않는 분들은 얼마든지 도와드릴 수 있고, 한 분은 밥 먹는 시간까지 줄여가며 도와드렸습니다.--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8일 (토) 21:33 (KST)[답변]
타 사용자의 지적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그것은 문제가 됩니다. 하지만 제가 지적하는 것은 그 지적 상황에서 제대로 된, 납득할 수 있는 공지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아이피 분에게 초안 문서가 무엇이고 왜 이동했는지, 일반 문서는 무엇인지 제대로 공지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설명의 부족은 아이피분이 GYBE님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고 격한 반응을 하게 된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분쟁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보다 친절한 설명을 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Magika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22:53 (KST)[답변]
친절은 둘째치고, Sungwiki 님의 말씀처럼 왜 그렇게 됐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먼저 공지하는 것이 불필요한 분쟁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일이 지켜지지 않아 없던 갈등도 초래되던 일을 많이 보았죠.
위키백과를 들어왔는데 그런 건 기본적으로 알겠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오프라인으로 따지면 매장에서 키오스크 쓰는 것과 같은 느낌이라고 봅니다. 키오스크도 위키백과도 한 번 알면 그닥 어려울 것도 없고 쉽게 쓸 수 있죠. 하지만 그동안 도시락만 먹다 오랜만에 식당을 갔는데 현금 결제는 카운터로 오고 카드 결제는 키오스크를 이용하라는 안내문이 키오스크에 붙어있다면 어떨까요? 보자마자 예리하게 안내문을 읽고 그대로 따라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평소 습관대로나 혹은 주문부터 하자는 생각에 안내문을 놓치고 그대로 카운터가서 카드 결제를 요구할 수도 있죠. 우리가 카운터에 앉아있는 만큼 이러한 광경을 못해도 수백번 수천번을 보고 매 손님마다 정확하게 답하게 됩니다. 그것이 하루이틀이 멀다하고 일어나는데 왜 이 사람들은 모를까라며 싫증을 느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초심으로 돌아가서 다시 우리가 왜 여기에 답해야 하는지를 생각해보면 답은 정해져 있어요.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일일 뿐이죠. 그 중에서 얼마나 손님에 신경을 쓰니 마니로 친절도가 갈린다 쳐도, 적어도 '식당 메뉴를 먹고 싶으면 키오스크를 이용하라'는 말은 해줄 수 있지 않을까요.
특정 사용자가 왜 항상 물어보는지 태만하다고 느껴진다면, 한 번 질문한 내용에 답변은 하되 자신이 직접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도 어떨까 싶습니다. --José Carioca (talk) 2022년 6월 18일 (토) 23:06 (KST)[답변]
그건 이미 아는 사람 입장에서의 얘기죠.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8일 (토) 21:34 (KST)[답변]
첫 기여로 바로 새로운 문서 만드시는 분도 있는데요;; 숙련된 사용자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8일 (토) 22:08 (KST)[답변]
그런분들은 처음 들어왔어도 이미 아는 사람이겠죠.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8일 (토) 22:11 (KST)[답변]
그니까, 어찌 됐든 다 같은 새 사용자입니다.--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8일 (토) 22:12 (KST)[답변]
새 사용자는 맞지만, 여기서 말하는 미숙하고 정말로 모르는 사용자와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는 의도의 발언이였어요. 제가 말을 참 이상하게 전달했네요;;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8일 (토) 22:13 (KST)[답변]
예.--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8일 (토) 22:29 (KST)[답변]
Kind regards라는 서명을 다시고 "어찌 됐든 다 같은 새 사용자입니다"라고 말씀하시면서 그들의 차이를 생각하지 않으시는 것은 배타적이고 불친절해 보입니다.--110.70.15.133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22:44 (KST)[답변]
말씀에 주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인신공격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Magika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22:54 (KST)[답변]
제 서명이 왜 나오는 건가요. 그리고 하나 말씀드리자면 Kind regards는 영어권에서 편지 마지막에 인사처럼 쓰는 겁니다. 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9일 (일) 06:00 (KST)[답변]
GYBE님이 어떤 태도를 보여왔는지는 제가 모르는 영역이니까 차치하고, kind regards를 그냥 인사처럼 달기 위해 적는거니까 내 태도랑 관계가 없다는 태도는 문제가 있습니다. 본인이 의견의 말이에 항상 적으시는 내용의 의미에 대해 찾아보시고 조금 더 책임의식을 가지시던지, 아니면 아예 떼시는게 좋겠습니다. GYBE님의 의견에 대한 전체적인 신뢰도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9일 (일) 17:04 (KST)[답변]
그런 걸 따지시기 전에 제 서명 가지고 트집잡는 것부터가 잘못되었다고 보아야 맞는 게 아닌가요. 제 태도를 직접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제 서명 얘기하면서 '넌 이런 서명 달면서 왜 행동은 따로 하냐' 이런 게 제 인신에 대한 공격 아닌가요. 솔직히 이런 걸 왜 참아주는지도 모르겠습니다.--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9일 (일) 20:08 (KST)[답변]
그리고, 제가 언제 관계가 없다 했습니까. 저분이 Kind regards의 'kind' 만 보고 저러시니까 설명드린 거지 관계가 없다고 말하는 거랑은 거리가 멉니다. 그리고, 제 서명 대해서 얘기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당사자한텐 아이피분이나 사도바울님의 말씀이나 다를 게 없습니다.--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9일 (일) 22:09 (KST)[답변]
웬만하면 끼어들고 싶지는 않은데, 다른 건 차치해도, "떼시는게 좋겠다"는 말씀은 약간 충격이네요. 관계가 없다는 태도로 비추어지지는 않습니다. -- ginaan(˵⚈ε⚈˵) 2022년 6월 19일 (일) 22:22 (KST)[답변]
아이피 분 하시는 말씀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서 이게 충격을 받을 일인가 싶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0일 (월) 01:02 (KST)[답변]
당사자 입장에서는 이상한 것 꼬투리 잡는 저 말에 동조하는 행동 그 이상으로 해석되지 않을 것 같네요. -- ginaan(˵⚈ε⚈˵) 2022년 6월 19일 (일) 22:26 (KST)[답변]
GYBE님 사토에 글 남겼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0일 (월) 00:26 (KST)[답변]
인사말인 거 당연히 압니다. 그냥 보통 인사말이었으면 굳이 꼬투리잡지 않았을 거에요. Kind regards는 공식적인 상황에서 상대방에 대한 존중감을 표현하는 인사말이에요.[2] GYBE님이 상대방에게 존중감을 표현하지 않으실 때도 똑같이 서명하시길래 말투나 태도를 바꾸실 게 아니면 서명을 바꾸시는 게 좋다고 생각되는데 계속 그 서명을 고수하시는 게 안타까워서 한마디 해봤습니다.--110.70.51.254 (토론) 2022년 6월 20일 (월) 00:33 (KST)[답변]
하나만 말씀드리자면 전 정말 불쾌했고, 다음부터 한마디 하실거면 다른 발언에 덧대어 조언처럼 말씀하시든지 하세요. 전 그런 한마디도 괜히 트집잡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말씀하시니 바꾸긴 했습니다.--Yours sincerely, G_Y_B_E (Tal_k) 2022년 6월 20일 (월) 07:57 (KST)[답변]
모든 사람한테 저런 기여를 요구하는 것 자체가 무리입니다. 아실 거라 생각하는데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8일 (토) 22:15 (KST)[답변]
요구하는 게 아니라, 이런 사람도 있다는 말이죠.--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8일 (토) 22:28 (KST)[답변]
"이런 사람"보다 안 "이런 사람"이 더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런 사람"의 예시를 드시면서 안 "이런 사람"들까지 태만하다고 말씀하시는 이유는 뭔가요?--110.70.15.133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22:46 (KST)[답변]
이런 사람도 있다고 하실 정도로 유별난 케이스인 걸 아실 텐데 저렇게 못 하시는 분들을 태만하다고 하시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욕 먹으셔서 화나신 건 이해하지만 대뜸 여기서 욕하는 인간은 그냥 인성이 글러먹은 거지 태만한 거랑 별개 아닌가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8일 (토) 22:59 (KST)[답변]
제가 말을 좀 잘못했네요. 다시 말하자면, 안내해도 안듣는 사람과 안내하면 오히려 화를 내는 사람이 있는데, 이 둘을 묶어서 얘기해버린 것 같네요. 제가 태만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1번이고, 제가 예로 든 것이 2번이지만, 주제에서 조금 어긋난 예인 것 같네요.
추가로, 이런 '화를 내는 사람'에게 신규 사용자라면 백:쫓이나 지금 같이 처음부터 다시 안내를 해주면 된다고 하는 것도 좀 아닌 것 같습니다. 백:되차무 라든지 원래 트롤한텐 강경하게 대하는게 원칙인데,이런 트롤러들을 신규 사용자라고 약간 봐주는 게 문제입니다. 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9일 (일) 06:07 (KST)[답변]
역으로 질문 하겠습니다. GYBE님도 첫 기여하실 때 저정도 수준의 문서를 만드셨나요? 지금의 GYBE님을 있게 만든 것도 다른 분들의 친절이라 생각하는데요. --Y.S. (S, L) 2022년 6월 20일 (월) 19:40 (KST)[답변]
전 그래도 어느 정도 경험은 있었습니다. 아시는진 모르겠지만 가입 전에 아이피로 몇개월 했었거든요. 물론 저 정도 문서를 만들 실력은 안되었지만 이 정도는 만들었습니다. Yours sincerely, G_Y_B_E (Tal_k) 2022년 6월 20일 (월) 21:24 (KST)[답변]
참고로 제 가입일이 1월 10일입니다.--Yours sincerely, G_Y_B_E (Tal_k) 2022년 6월 20일 (월) 21:25 (KST)[답변]
죄송한데 ip로 몇개월 한건 첫 기여가 아닌건가요..?--211.36.142.148 (토론) 2022년 6월 22일 (수) 13:08 (KST)[답변]
여기서 말하는 첫 기여는 사용자로 등록 후를 얘기하는 겁니다.--Yours sincerely, G_Y_B_E (Tal_k) 2022년 6월 22일 (수) 15:01 (KST)[답변]
@용인 학생: 물어볼게요. 누구 말이 맞나요?--211.36.158.85 (토론) 2022년 6월 24일 (금) 13:56 (KST)[답변]
위백 가입이 첫 기여였으면 GYBE님의 주장이 맞으나, IP로 활동하신건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만약 아이피로 활동 안하셨다면 저런 문서를 만드셨을까 싶습니다. 심지어 저 송오현 문서 마져도, GYBE님이 예시들었던 사용자와 많이 차이 나는데요. --Y.S. (S, L) 2022년 6월 25일 (토) 19:16 (KST)[답변]
저도 위키백과가 딱딱한 이미지보다는 누구나 쉽게 편집할 수 있는 이미지로 발전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Grrr👻👻Grrr👻 2022년 6월 18일 (토) 21:37 (KST)[답변]
위에서 언급된 사건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기본적인 말투는 물론이고, 개인적으로 질문방 답변이나 안내를 할 때 "이 내용은 위키백과:OOO 문서에 적혀 있습니다"보다 직접 해당하는 내용을 문서명과 함께 알려주는 게 더 친절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Ddxfx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23:00 (KST)[답변]
이 부분은 조금 더 신경 쓰는 게 좋아보이네요. 링크만 던져주니까 이해 못하는 분들이 있어서 오해가 생기더라고요;; 인용문? 등으로 안내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ginaan(˵⚈ε⚈˵) 2022년 6월 18일 (토) 23:16 (KST)[답변]

사람마다 다르다보니 어떤 사람은 한 번 질문하면 A부터 Z까지 자신이 시간을 들이든 장벽에 부딪히든 혼자 들이 박으면서 해결하는 유형이 있는가 하면, 그런 방식에 미숙하여 자주 실수를 하거나 질문을 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제시된 질문에 답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수 앞을 봐서 그 사람에게 근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는 것이 힘을 덜 들일 수 있는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백:질문방은 적어도 모든 사용자가 참여할 의무가 없다고 하지만, 위키백과 기여를 하는데도 최소한의 공지를 하지 않으면 향후 갈등의 기회가 잦아지겠죠. --José Carioca (talk) 2022년 6월 18일 (토) 23:11 (KST)[답변]

폰트 변경 관련 질문[편집]

위키백과 폰트는 변경이 불가한가요? 이야기꾼 (토론) 2022년 6월 19일 (일) 16:27 (KST)[답변]

위키백과는 웹 브라우저에서 정해둔 기본 글꼴을 사용합니다.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설정을 변경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곳 사랑방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보이는 안내문에 따라 앞으로 질문은 질문방에서 해주세요. --ted (토론) 2022년 6월 19일 (일) 16:31 (KST)[답변]
도움말:서명에서 폰트 변경의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6월 20일 (월) 08:39 (KST)[답변]
제가 질문의 의도를 정확히 이해한 것이 맞다면, 이 질문은 위키백과 전반에 쓰이는 글꼴의 변경에 관한 것입니다. 지금 제시해주신 사항은 서명의 변경에만 해당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ted (토론) 2022년 6월 20일 (월) 09:56 (KST)[답변]


나연 관련 계정은 더이상 사관에 올리지 맙시다[편집]

심심하면 자꾸 나연 관련 계정이 사관에 올라와있는 것 같아 특정 패턴의 계정 생성 기록을 확인해보았습니다. 이 감지 기록이 2018년 4월부터 작성되기 시작했는데 나연 관련 계정은 2018년 6월부터 지금까지 거의 하루가 멀다하고 감지돼서 올라온 기록이 나와있습니다. 여름이라고 간담이 서늘한 광경이 다 생기네요. 이 기록을 보니 사실상 계속 차단시키고 사관에 올린다 해서 계정 생성을 멈출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확실시 되었네요. 나연 관련 계정은 더이상 사관에 올리지 않기로 합시다. 오히려 이런 점이 먹이가 될 소지도 있어 보입니다. --José Carioca (talk) 2022년 6월 20일 (월) 16:24 (KST)[답변]

그러고 싶기는 한데, 예외를 둔다는 것이 좀 찝찝하기는 하네요ㅠ -- ginaan(˵⚈ε⚈˵) 2022년 6월 20일 (월) 16:26 (KST)[답변]
해당 계정군을 차단시킬지 말지는 관리자 개개인이 알아서 판단하실 몫이지만, 그를 차치하고 이 계정들을 계속해서 사관에 올리는 것은 처리해야 될 문단이 무의미하게 늘어나는 마당이니 사용자든 관리자든 서로 이득이 되지 않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차단을 함으로써 상황이 달라진다면 모르겠지만요. --José Carioca (talk) 2022년 6월 20일 (월) 16:30 (KST)[답변]
미디어위키:Titleblacklist로 어떻게 하면 안될까요. Trusovafan (💬🧾📧ℹ️) 2022년 6월 20일 (월) 16:38 (KST)[답변]
사용자 계정 이름은 통합관리되기 때문에 한국어 위키백과의 TBL은 계정 생성을 방지하는 데 사용할 수 없으며 메타의 글로벌 리스트를 사용하거나 편집 필터를 사용해야 합니다. — regards, Revi 2022년 6월 25일 (토) 00:00 (KST)[답변]
동의합니다. "먹이" 이외에는 더 할말이 없군요. --Y.S. (S, L) 2022년 6월 20일 (월) 19:38 (KST)[답변]
동감합니다. 다만 방치되는 것보단 차단이라도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Trusovafan (💬🧾📧ℹ️) 2022년 6월 20일 (월) 23:17 (KST)[답변]
제 생각입니다만 아마 저런 계정들을 만드는 "이유"같은게 있지 않을까요? 뭐 관리자의 성실함을 시험해보려는 의도는 아니겠죠.--na (토론) 2022년 6월 20일 (월) 23:11 (KST)[답변]
으음. 그렇게 생각하니 좀 무섭군요. Trusovafan (💬🧾📧ℹ️) 2022년 6월 20일 (월) 23:20 (KST)[답변]
일전에 사관에서도 말씀드린 부분이지만, 앞으로는 나연 계정이 무언가 편집을 가했을 때 사관 요청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2년 6월 25일 (토) 00:06 (KST)[답변]

60만 문서 기념 로고 공모전(?)[편집]

60만 문서까지 6512개 남음

이쯤되면 60만 문서 기념 로고를 뽑을 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좀 이르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래도 미리미리 하는게 낫겠죠. 50만 문서 기념 로고 뽑을때가 딱 재작년 이맘때로 기억합니다.

참고로 재작년과 좀 달라진 부분이 있는데 설명해드리겠습니다.

  1. 미디어위키:Common.css로 로고를 바꾸면 안 됩니다. 원래 로고랑 임시 로고가 같이 로드되서 트래픽 많아진다고 하지 말라는군요. 참고
  2. PNG가 아니라 SVG로 올려야 합니다. 재작년과는 다르게 벡터 2022 스킨이 기본값이 되었는데 벡터 2022 스킨은 SVG 로고만 지원합니다. 굳이 그게 아니더라도 로고 테스트 도구가 SVG 밖에 지원이 안됩니다. 뭐 PNG로 올리셔도 저나 아니면 다른 분이 SVG로 바꿔주실 겁니다. 아마도...

뭐 대충 이정도면 될 것 같네요. na (토론) 2022년 6월 20일 (월) 23:34 (KST)[답변]

60만을 상징하는 위키백과 관련 아카이빙과 관련된 슬로건이나 위키피탄 친구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Grrr👻👻Grrr👻 2022년 6월 22일 (수) 23:24 (KST)[답변]

의견 요청에 ZEPETO SNOW (소프트웨어) GAMETREE를 진행중 문단에 넣어주세요.[편집]

위키백과:이동 요청/2022년 6월에 있는 ZEPETO 이동 요청 문단, SNOW (소프트웨어) 이동 요청 문단, GAMETREE 이동 요청 문단을 위키백과:의견 요청에서 진행 중인 의견 요청 문단에 내용을 생성해 주실것을 당부드립니다.

BREAKERZ는 한글 표기가 좀더 앞서서 해당하지 않다는 입장이 강합니다. --90.149.191.51 (토론) 2022년 6월 21일 (화) 20:31 (KST)[답변]

이 이요 3개를 의견 요청하는 것보단, 광범위한 문서에 대해 사랑방에서 논의하는게 나을듯 하네요. Trusovafan (💬🧾📧ℹ️) 2022년 6월 21일 (화) 20:35 (KST)[답변]

청소년 위키탐방 신청이 7월 10일부터 진행됩니다[편집]

청소년 위키탐방 참여자 모집이 7월 1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탐방은 서울 을지로로 떠납니다. 을지로 구석구석의 숨겨진 모습을 함께 찍고, 봉사활동시간도 받을 수 있습니다. 미리 부모님이나 보호자와 상의해서 준비해보세요!

--이강철 (WMKR) (토론) 2022년 6월 22일 (수) 16:55 (KST)[답변]

나이가 딱 한살 안되는군요. 아쉽네요.--Yours sincerely, G_Y_B_E (Tal_k) 2022년 6월 22일 (수) 18:16 (KST)[답변]
좋은 글 고맙습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6월 22일 (수) 20:19 (KST)[답변]

자기가 만든 모든 문서 조회수 보기[편집]

제 건 지금까지 만든 일반 문서가 총 403개고 최근 1달 동안 조회수는 링크에 들어간 것처럼 나오네요. 원숭이두창 관련해서 조회수가 1만이 넘는 게 다시 요즘 화제의 중요성을 알려줍니다. 여러분도 한 번 해보시면 동기 부여도 다시 되고 재밌을 것 같아 위키백과 톡방에서 다른 분이 알려주신 사이트를 사랑방에도 공유해 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2일 (수) 22:53 (KST)[답변]

오우 감사합니다. 제가 만들어서 매우 자부심을 느끼는 문서들이 안그래도 상당수 있었는데, 좋은 정보 매우 감사합니다. 👻Grrr👻👻Grrr👻 2022년 6월 22일 (수) 22:57 (KST)[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한번 봤는데 오히려 동기가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Yours sincerely, G_Y_B_E (Tal_k) 2022년 6월 23일 (목) 04:39 (KST)[답변]

엄청 오랜만이네요 ㅋㅋ[편집]

안녕하세요! 절 아시는 분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거의 없겠지만 거의 2개월만에 위백에 들어오는것같네요오..ㅋㅋㅋ오랜만이여서 뭐가 바뀌었는지 궁금하네요ㅋㅋ.--S.M♡ 2022년 6월 23일 (목) 20:32 (KST)[답변]

오랜만입니다:) 바뀐 건 젬이 위키백과를 막아서 여러 사용자분들이 떠났다는 거랑, 학캠 삭제 토론이 열렸다는 것 등이 있네요.--Yours sincerely, G_Y_B_E (Tal_k) 2022년 6월 24일 (금) 06:30 (KST)[답변]
요즘 안 보이시더니 오랜만에 오셨네요! 반가워요~ -- ginaan(˵⚈ε⚈˵) 2022년 6월 25일 (토) 22:34 (KST)[답변]
오랜만이네요:) Trusovafan (💬🧾📧ℹ️) 2022년 6월 26일 (일) 01:29 (KST)[답변]
오랜만입니다~ 👻Grrr👻👻Grrr👻 2022년 6월 26일 (일) 01:30 (KST)[답변]

Let's talk about Vector 2022[편집]

Join an online meeting with the team working on Vector 2022! It will take place on 28 June 2022 at 12:00 UTC and 19:00 UTC on Zoom. Click here to join. Meeting ID: 5304280674. Dial by your location. The following events will take place on 12 July and 26 July.

Agenda

  • Update on the recent developments
  • Questions and answers, discussion

Format

The meeting will not be recorded or streamed. Notes will be taken in a Google Docs file. Olga Vasileva (the Product Manager) will be hosting this meeting. The presentation part will be given in English.

We can answer questions asked in English and a number of other languages. If you would like to ask questions in advance, add them on the talk page or send them to sgrabarczuk@wikimedia.org.

At this meeting, both Friendly space policy and the Code of Conduct for Wikimedia technical spaces apply. Zoom is not subject to the WMF Privacy Policy.

We hope to see you! SGrabarczuk (WMF) (토론) 2022년 6월 24일 (금) 09:00 (KST)[답변]

학생 캠프 대화방 공지[편집]

위키백과토론:학생 캠프#학캠 삭제 제안 토론에서 결정된 바에 따라, (대화방으로의 링크 정리와 이 공지를 보는데 필요하다고 판단한)일주일의 기간 후 완전 폐쇄를 진행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의가 있으시다면 위키백과토론:학생 캠프#학캠 삭제 제안에서 토론을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의가 제기된 동안 대화방의 사용은 불가능하지만 완전 폐쇄는 미루어집니다. --White.t. 2022년 6월 24일 (금) 16:54 (KST)[답변]

수고하셨습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6월 26일 (일) 01:29 (KST)[답변]

백:함께 검토하기의 참여 독려[편집]

현실적으로 한위백에서 다수 기여가 번역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저희는 번역하는 분들끼리 서로 피드백을 더 활발히 주고 받으며 번역의 질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백:함께 검토하기의 존재를 다들 잊어 가고 있는 것 같아 사랑방에 글 올립니다. 또한 좋은 글 후보에 다시 올리기 위해 백:함께 검토하기/트레이서 (오버워치)/3도 올렸으니 번역 검수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참여 부탁드립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4일 (금) 20:09 (KST)[답변]

좋은 글 감사합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6월 26일 (일) 01:28 (KST)[답변]

냥이햄찌입니다 ..[편집]

잼에서 위키백과가 사라지기도 했고 요즘 바빠서 앞으로 많이 못 들어올것 같아요 그래도 열심히 해야지 했는데 막상 들어오니까 저만 너무 덜떨어진것 같기도 하고,, 제가 워낙 변덕이 심하고 그래서 어느날 접거나 활발하게 활동할수도 있을것 같네요 다들 너무 사랑해요 안녕🥺 — 이 의견은 냥이 햄찌님이 2022년 6월 25일 (토) 13:56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2년 6월 25일 (토) 15:44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

@냥이 햄찌: 여기에 낯설고 다소 어려워하는 사람은 있어도, '덜 떨어진' 사람은 없습니다. 젬에서 위키백과가 사라지다보니 학생 여러분들이 많이 줄어드네요... 잠시 힘드시면 쉬다가 언제든 돌아오셔도 됩니다. --Reiro (토론) 2022년 6월 25일 (토) 21:03 (KST)[답변]
수고하셨어요. 언젠가는 돌아오셔서 좋은 활동하셨으면 좋겠습니다~ 👻Grrr👻👻Grrr👻 2022년 6월 25일 (토) 22:16 (KST)[답변]
슬프군요. 수고하셨습니다ㅠ Trusovafan (💬🧾📧ℹ️) 2022년 6월 25일 (토) 22:24 (KST)[답변]
아이코, 그렇군요. 위키백과 생각나실 때 다시 돌아오시면 언제든지 환영해드리겠습니다:) -- ginaan(˵⚈ε⚈˵) 2022년 6월 25일 (토) 22:33 (KST)[답변]

이게 얼마만이죠...?[편집]

절 아시는 분이 몇몇 계실지도 감이 안 잡히네요ㅡㅡ ㅋㅋㅋ 중간고사 잘 쳤습니다!! 제가 기분이 좋았던 만큼 제가 아닌 Cream Latte의 위키백과 생활에 공백기가 있었겠지만, 앞으로 기말 준비하면서 틈틈히 접속해볼게요!! 이상 Cream Latte였습니다.ㅡ Cream Latte S,G 2022년 6월 26일 (일) 08:48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