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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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소식
의견 요청


토막글, 씨앗글 등등[편집]

저는 위키백과를 막 시작한 초보 사용자인데요위키백과:미번역 문서/야구를 보면 번역한 문서 옆에 토막글, 씨앗글, D급 문서, E급 문서 라는 게 보이네요 문서의 양과 질 등에 따라 분류하는 거라고 추측은 하지만 정확한 뜻을 알고 싶습니다.--오일 (토론) 2016년 1월 25일 (월) 17:43 (KST)

백:토막글 / 씨앗글은 Start 등급을 봇 주인이 자의적으로 씨앗글이라고 번역한 것 같군요. D/C/B/A는 영어 위키백과의 해당 위키프로젝트의 분류 기준에 따른 D/C/B/A 등급의 문서입니다. — regards, Revi 2016년 1월 25일 (월) 20:05 (KST)

그럼 둘중 어느것이 양이 많은 것인가요?--오일 (토론) 2016년 1월 26일 (화) 11:48 (KST)

@오일: 미번역 문서의 범례는 단지 문서 길이만을 기준으로 참고삼아 표시한 것입니다. 평가 기준은 위키백과:미번역 문서위키백과토론:미번역 문서을 참고하세요. -- ChongDae (토론) 2016년 1월 26일 (화) 12:31 (KST)

네이버 다음발 각주와 웹사이트 보존하기[편집]

위키백과:웹사이트 보존하기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데요. 언론홈페이지의 직접 각주보다는 역시 네이버, 다음발 각주가 더 안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 다음발 각주는 보존 우선순위에서 뒤로 미루어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생각도 헛점일까요? 네이버엔 남아있지만 홈페이지에선 삭제된 사례로는 이것이 있습니다. 눌러보면 삭제되어있지만 누르기전 오른쪽의 네이버뉴스 버튼을 누르면 존재합니다.-- Exj  토론  2016년 1월 25일 (월) 18:33 (KST)

번역한 사람입니다. 네이버 뉴스가 선택되어 있는 까닭은 그냥 그거 번역할 때 제가 네이버 뉴스를 참조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모든 링크를 보존하는 거죠. — regards, Revi 2016년 1월 25일 (월) 20:03 (KST)
사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각 언론사의 사이트를 직접 링크하는 것이며, 이전에 이와 관련된 토론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네이버나 다음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은 언론사 사이트를 직접 링크하기에 제한이 따를 경우에 택하는 것이 좋겠지요. --BIGRULE (토론) 2016년 1월 25일 (월) 20:18 (KST)
네이버, 다음에 기재된 기사는 각 언론사의 웹사이트에 기사가 없는 경우에만 링크하는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전파맛라떼 (토론) 2016년 1월 28일 (목) 17:20 (KST)
살짝 벗어난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지금 이 위키백과 문서에서 인용한 신문기사 중에서 과거 야후 코리아가 존재할 시절에 발췌한 야후 뉴스 링크로 연결된 링크가 아직도 많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뭐 네이버나 다음발 각주와 웹사이트를 보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만 이 끊어진 야후 뉴스발 링크를 네이버나 다음 각주로 변경하는 것도 같이 추진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커뷰 (토론) 2016년 1월 28일 (목) 17:25 (KST)
그렇군요. 각주 다는 것도 쉽진 않은데 보존까지.. 이거 정말 복잡해 졌습니다. 그리고 야후의 일은 정말 쇼킹하군요. 튼튼할 거라 믿었던 포털도 사실은 어찌될지 모른다니.. 참으로 딜레마네요. 마치 싸이월드 처럼 말이지요.-- Exj  토론  2016년 1월 29일 (금) 18:07 (KST)
이전에 저작권 문제 관련으로 포털 사이트의 기사보다는 각 언론사의 사이트를 직접 링크하는 것이 옳다는 의견이 있었기 때문에 일단 원 출처 기사가 그대로 있다면 원 출처(각 언론사) 기사를 직접 링크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1월 30일 (토) 08:42 (KST)
사라진 야후 쪽의 링크는 internet archive에서 살펴보는걸 추천합니다. 찾았다면, 인용 틀의 '원본url'과 '원본날짜' 변수를 넣으세요. 어딘가에 따로 보관되는게 아니면, 언론사던 포털도 영원한건 없습니다. --전파맛라떼 (토론) 2016년 1월 31일 (일) 14:40 (KST)

정비용 틀 관련[편집]

안녕하세요. 최근 {{문서 등재 기준}} 등 몇몇 정비용 틀의 내용이 조금 변경되었습니다만 해당 틀은 신규 사용자 및 일반 이용자들에게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틀인만큼 틀의 내용을 바꾸기 전에 그 내용이 변경 이전에 비해 더 적합한지를 조금 더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듯 싶습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1월 26일 (화) 07:21 (KST)

PD수첩 정리 프로젝트를 제안합니다.[편집]

PD수첩은 20년 넘게 1000회 이상 방영되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탐사보도 프로그램입니다. 현재 그것이 알고 싶다의 에피소드 목록과 달리 PD수첩 항목의 문단으로 에피소드 목록이 덩그러니 있는데 PD수첩에서 출간한 편람을 인용해 잘 가꾸면 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프로그램에서 다루었던 각종 사건사고에 대한 정보도 담을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PD수첩, 한국 PD저널리즘의 보고(2002년)과 PD수첩, 한국 PD저널리즘의 보고. Ⅱ : MBC PD수첩 501~600회 기념 편람(2004년)이 있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최근 1회부터 1000회까지 사건을 담은 책을 냈던데 추적 60분은 그런 책이 없더군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61.82.160.251(토론 · IP 정보)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서명을 하시려면 물결표 4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굳이 별도의 프로젝트를 두는 것 보다는 위키프로젝트:방송의 하위 프로젝트로 진행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1월 27일 (수) 01:01 (KST)

스마트폰으로 편집하기[편집]

영어 위키의 스마스폰으로 편집하기( en:User:Cullen328/Smartphone editing )라는 수필을 읽어 보았는데, 흥미롭네요. 한국의 위키백과 편집자들 중에 스마트폰으로 편집하기를 데스크톱에서 하는 것 만큼 잘하는 경우도 있을 것 같은데, 경험을 공유해주시고 좋은 점과 불편한 점을 관련자들에게 알려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케골 2016년 1월 27일 (수) 10:47 (KST)

한국어 위키백과 34만 개 문서 돌파[편집]

방금 전에 한국어 위키백과가 34만 개 문서를 돌파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6년 1월 28일 (목) 22:50 (KST)

34만번째 문서는 (연합뉴스 20) 입니다. 현 시점에서는 쥔량청 역으로 표출되긴 한데, 제가 일부 문서를 삭제 이전에 집계한 내용입니다. 참조하세요.--분당선M (토론) 2016년 1월 29일 (금) 01:27 (KST)
축하할 일이네요! --Jason6494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9일 (금) 13:09 (KST)
여담으로 일본어 위키백과 문서 수가 1월 19일자로 100만개가 되었다고 하네요. --Jason6494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9일 (금) 13:09 (KST)
축하합니다. 문서의 양적 확대와 더불어 질적 성숙이 병행하기를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2월 1일 (월) 01:20 (KST)

위키백과 15주년 기념 언컨퍼런스 동영상[편집]

언컨퍼런스 행사에 참여하신 분들께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하고 동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최대한 짧게 제작하고자 해서 통편집으로 동영상에 포함되지 못한 분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Jjw (토론) 2016년 1월 30일 (토) 15:28 (KST)

동영상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편집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2월 1일 (월) 01:19 (KST)


명칭 문제[편집]

로그인할 때에 '당신의 세션에 대해 현재 로그인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 메시지를 보았습니다만, 사전상의 의미로 '당신'은 '하오'체이고, 높임말로 쓰이는 것은 문어체인 경우이니 이런 사용자에게 직접적으로 알리는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이 명칭은 사용자에게 부정적으로 여겨질 여지가 있고, '당신' 외에 '귀하'나 아예 '사용자', '사용자님' 같은 거부감을 일으킬 우려가 없는 단어로 바꾸는 것이 어떠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jtm71 (토론) 2016년 2월 2일 (화) 10:29 (KST)

좋은 의견입니다. 영어의 you와 달리 한국어에서 '당신'은 참 여러 가지 의미로 사용되는데, 극존칭에서 비하하는 말까지 해석 범위가 너무 넓은 것 같습니다. 제안하신 말 중 "사용자 님의 세션에 대해..."가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2월 6일 (토) 15:21 (KST)

노진구 문서 번역[편집]

혹시 노진구 문서 번역을 도우실 분이 있으십니까? (번역은 초안:노진구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Jason6494 (토론 | 기여) 2016년 2월 5일 (금) 14:52 (KST)

번역에 협력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Jason6494 (토론 | 기여) 2016년 2월 5일 (금) 14:52 (KST)

삭제 신청 처리[편집]

분류:삭제 신청 문서에 있는 삭제 신청이 된 문서들에 대한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민주주의 (토론) 2016년 2월 5일 (금) 22:27 (KST)

문서 이동 요청[편집]

슬개골 문서를 무릎뼈로 옮기려고 하는데 문서 이동 버튼이 안 보입니다. --Osteology (토론) 2016년 2월 8일 (월) 02:42 (KST)

이동해드렸습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2월 8일 (월) 11:19 (KST)


2016년 설날 福 많이 받으세요[편집]

여러분 올해도 모두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한국어 위키백과가 작년보다 더 힘차게 움직이고 좋은 일만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Tcfc2349 (토론) 2016년 2월 8일 (월) 03:48 (KST)

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오일 (토론) 2016년 2월 8일 (월) 08:58 (KST)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Jjw (토론) 2016년 2월 10일 (수) 10:20 (KST)

알고계십니까?[편집]

틀토론:알고계십니까에도 작성하였으나, 해당 토론란의 관심도를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작성해서 사랑방에 다시금 작성해봅니다. 현재 알고계십니까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은 역대 FIFA 월드컵 우승팀 중 유일하게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나 코파 아메리카에서 우승한 적이 없는 대표팀입니다.

물론 문자상으로는 맞는 이야기일수 있겠으나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은 코파 아메리카에 참가한 적이 없는 국가인데, '참가하지도 않은 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한 대표팀이다'라는 정보가, 과연 이게 얼마나 가치가 있는것인지 궁금합니다. 비교하는 기준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데요.... — Tablemaker 2016년 2월 8일 (월) 04:53 (KST)

제 생각으로는 유로 대회나 코파 아메리카 보다는 간단히 '유로 대회나 코파 아메리카와 같은 대륙별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없다'고 쓰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Tcfc2349 (토론) 2016년 2월 8일 (월) 05:11 (KST)
월드컵이 90년 가까이 치뤄졌습니다만 우승팀은 7팀밖에 없으니, 이부분도 걸립니다. 제 생각에는 차라리 월드컵을 제외한 어떤 대회에서도 우승하지 못했다는 점이 흥미로울 것 같네요. — Tablemaker 2016년 2월 8일 (월) 05:26 (KST)
네, 참고로 코파 아메리카1916년에 처음 개최되었고,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1960년에 처음 개최되었습니다. 실제로 보니 이 부분이 모호하네요. --Tcfc2349 (토론) 2016년 2월 8일 (월) 05:36 (KST)

우선은 해당 정보의 작성자분의 토론란에 이 주제에 관해 링크를 남겼습니다. — Tablemaker 2016년 2월 8일 (월) 13:52 (KST)

이 글은 대문에 표기되는 것이며, 대문표기글은 위키백과의 수준이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해당 기여자의 기여를 떠나 문제가 제기된 글을 올리는 것 자체에 더큰 문제가 있다고 보았기 때문에, 임의 삭제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토론에의 관심도가 전혀 없었습니다만, 때문에 간접적으로 제 반박에 수긍하신 것으로 보고 과감하게 수정했습니다. 때문에 알려드립니다.— Tablemaker 2016년 2월 13일 (토) 02:02 (KST)

백:파일 업로드 요청[편집]

요청이 이루어지지 않은 채 보존 문서로 간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업로더 분들이 처리해주셨으면 좋겠네요.--Namoroka (토론) 2016년 2월 8일 (월) 12:56 (KST)

나무위키의 좌편향 위키백과 논란등[편집]

저는 나무위키라는 곳에서도 활동하는데요 들어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 대해서 아주 무슨 "대부분의 문서는 토막글 아니면 선동으로 가득차있고 종북세력으로 득실대며 기득권들이 갑질을 하여 신규유저는 살아 남을수 없는 척박한 곳" 쯤으로 묘사를 해놨더군요.. 링크

제가 조금씩 수정은 하고 있지만 어쨌든.. 위키백과 유저 분들 중에 나무위키에서도 활동 하시는 분들께서 조금 힘을 모아주세요.

위키백과에 대해 긍정적인 글을 쓰자는게 아니라요, 한국어 위키백과에 대한 허위사실을 사실로 바꾸어 주자는 것입니다.


p.s 나무위키의 경우 여기 위키백과 만큼 출처요구나 저명성, 중립요구를 하지 않으므로 재밌는 글들이 나오기도 하지만 출처요구나 저명성 중립요구를 하지 않음으로 인해 신뢰도가 떨어지는 부분 (예 - 정치관련 문서등) 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사견입니다만. 나무위키의 경우 친우파적인 성향을 띠는 것 같고(일부 문서는 일베가 거의 장악 한듯 하고요), 위키백과는 굳이 따지자면 중도진보 정도 되는 것 같네요. --상큼한 일산동구♡ (토론) 2016년 2월 9일 (화) 23:12 (KST)

전혀요? 뭐, 제가 위키백과의 대변인은 아니지만, 위키백과는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습니다. 딱히 나무위키에 가서, 위키백과를 해명해야 할 것 같다고도 보지 않구요. 굳이 위키백과를 따질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만. 뭐, 만약에 대응이 필요하다고 보시면, 딱히 위키백과를 대변하실 필요는 없지만, 그분들에게 하나는 당부해야 겠네요. "여러분들이 너무 오른쪽에 가 계셔서, 중간에 서있는 사람들이 있어도, 당신 왼쪽에 있는 사람들이 다 종북 좌파같이 보일 겁니다. 다 매도하다 보면, 여러분들만 거기서 외로워 질 겁니다." 라구요.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입니다., 문서는 중립적 시각에 맞게 작성되어야만 합니다 이것이 위키백과의 정책입니다. 딱히 위키백과도 '우리'라는 개념보다는 중립적 시각에 맞춰 문서를 작성하는 개개인의 독립적인 편집자들이 만들어가는 곳이기 때문에 대응이라는 것이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6년 2월 9일 (화) 23:37 (KST)
비판 중에서 몇가지는 사실이라 보고 위키백과 내에서 앞으로 고쳐 나가야 한다고 본다면 잘못된 건가요. --"밥풀떼기" 2016년 2월 10일 (수) 13:31 (KST)
저는 위키백과가 좌편향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다만 나무위키에 소개된 위키백과가 그런 식으로 써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걸 좀 바로 잡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 였구요 그리고 밥풀떼기님, 제가 위키백과를 들락 날락 거린건 꽤 되었지만, 계정을 만들고 정식적인 멤버(?)로써 활동 한건 1년이 안되지만요, 그래도 그 짦은 시간 위키를 보면서 그렇게 텃세나 관리자의 월권행위가 심하다거나, 우파적인 이야기를 하면 짤린다거나 하는 이야기는 못들었어요. 혹시 제가 우둔해서 그런 걸까요?--상큼한 일산동구♡ (토론) 2016년 2월 12일 (금) 14:03 (KST)
물론 그런 것은 아닙니다만 몇가지 지적되는 문제들, 특히 신입 초보나 아이피 사용자에 대한 차별은 여전하다고 생각하고 고쳐나가야 한다고 보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내용을 수정하거나 병합하는 식으로 처리하면 살릴 수 있는 것들도 딱히 납득가지 않는 삭제 사유 (대부분 '장난')를 들며 삭제되는 현상도 그에 포함된다고 보는게 주된 생각이고.. 그리고 굳이 예시는 들고 싶진 않지만 저러한 얘기가 나돈 것 자체는 이전에 위키백과 내에서 일어났던 일이기 때문이니까, 앞으로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막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그렇고요. 뭐 당연히 오프라인 모임을 친목질로 매도하는 것 등의 왜곡에는 반드시 수정해야겠지마는 어느정도 쓴소리는 받아들여 개선 및 방지해야 되지 않나 싶네요. --"밥풀떼기" 2016년 2월 10일 (수) 23:53 (KST)
위백에 대한 외부 비판 중 과장된 말은 있을지라도 엄밀히 말해 틀린 말이 있나요? 뭔가를 지지하는 분들이 백:중립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악용하지는 않았던가요? 이미 상당수의 사용자가 다른 위키로 빠져나가지 않았나요? 뭐어... 좌편향 같은 경우는 변명이 가능합니다. 인터넷을 주로 사용하는 계층은 젊은 층이고, 젊은 층은 보수적이기보다는 개혁적 내지 반항적이지요. 이건 모든 인터넷 사이트에 적용되는 사항이지 위백만 그런 게 아닙니다. 그런데... 님께서 링크를 거신 부분에선 그것만 얘기한 게 아니네요.
모든 거대한 인터넷 사이트엔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걸 얼마나 자정하느냐가 관건일 뿐입니다. 모든 거대한 인터넷 사이트는 왜 그러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는지 고민하고, 그 문제점들을 고쳐나가야 합니다. 이걸 '내부에서 말하는 사용자에게' 그저 분탕이다! 반동이다! 전위대!만 찾다보면 역사가 그랬듯, 한국 인터넷의 역사가 그랬듯 곪아터지게 마련입니다.
내부의 시정은 무시한 채 외부의 평가만 수정을 기도했다가는 그저 (리그베다와 나무에서의) 오유 꼴이 날 뿐입니다. 인터넷 커뮤니티는 내외부의 비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렇기에 위백에 불만이 있는 사용자는 내부에서 규정에 따라 말해야 합니다. 동시에 그러한 사용자를 철퇴로 배제해서는 안됩니다. 그저 유니폴리 내지 파인레이디만 무시하면 혹은 적당히 상대해주면 될 뿐이라 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2월 12일 (금) 00:45 (KST)
참고로 나무위키 및 리그베다위키에 작성된 위키백과의 문제점 서술은 대부분이 유니폴리 또는 이 곳에서 분탕질을 하다 차단된 사용자가 그 분풀이로 사실을 왜곡해 적어놓은 경우가 많습니다. 저기에 우리가 꼭 해명할 필요도 없고, 해명할 가치도 없습니다.--커뷰 (토론) 2016년 2월 12일 (금) 10:49 (KST)
물론 위키백과 내부에 어떤 문제가 있다면 당연히 고쳐야 겠죠 근데 제가 볼땐 과장인것 처럼 느껴져서요, 그리고 설령 분탕유저가 분풀이로 남겨 놓았더라도 그게 위키백과를 오해하게 만들 소지가 있다면 바로잡아야 하지 않나? 하는 것이 저의 생각 이었습니다. (비판을 없에자는 게 아니라, 비판의 내용중 사실이 아닌 것만 사실로 바꾸어 놓자는 것이지요.) --상큼한 일산동구♡ (토론) 2016년 2월 12일 (금) 14:03 (KST)

활동적 사용자 수[편집]

문득 통계를 보니 3100명 정도네요. 2천대 후반에서 머물렀는데 확실히 편집자 수가 늘어났다고 봅니다. 위키문화가 점점 보편화되고 있다는 증거 아닐까요?--Ta183ta (토론) 2016년 2월 11일 (목) 23:52 (KST)

실제로 진짜 활동적인 사용자는 더욱 적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잠깐 몇번 기여하고 떠나거나 한번 분탕질하고 차단당한 사람들 제하면 많지 않을것입니다.--LOVELYZ♡ (talk) 2016년 2월 12일 (금) 09:38 (KST)

엔하위키 사태로 비교적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키백과가 더 주목을 받고 있는 느낌이에요. 편집이 더 활발해진 것 같습니다. --케골 2016년 2월 12일 (금) 11:32 (KST)
만들어 놓고 계정을 잃어버리거나 한 사용자들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저도 그랬지만 일단 "계정을 만들어 활동"하는 것은 왠지 자주 기여를 해야만 할것 같고, 일종의 "전업 위키러"가 되어야 할것 같은 부담이 있었어요. (물론 IP주소가 바뀌면 기여도 날라가는 것 때문에 결국 계정을 만들긴 했지만).. 아마 IP로만 편집하시는 분들 중에는 그런 분들 계시리라고 생각 되는데, 그런 분들(즉 기여는 꾸준히 혹은 부정기 적으로라도 열심히 하나 IP유저인 분들)까지 치면 더 사용자수는 더 많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너무 통계에 연연해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모든 통계에는 오류가 있고, 그 통계에 잡히지 않는 사람들도 많을 테니까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일산동구 (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서명을 하시려면 물결표 4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위키백과:편집은 과감하게[편집]

저거 꼭 지침으로 할 가치는 있나요? 제 생각엔 수필로도 부족함이 없어보입니다. 지침은 규칙으로서의 이미지가 강하지만 수필은 조언으로서의 이미지가 더 강한데, 저 글은 제가 보기엔 조언으로서의 이미지가 더 강하다고 생각되는 바입니다. 수필로 강등하는 것을 제안합니다.--LOVELYZ♡ (talk) 2016년 2월 12일 (금) 15:53 (KST)

일단 영어권의 지침부터 내리는데 성공하고 오시면 한번 고려는 해보도록 하지요.--커뷰 (토론) 2016년 2월 12일 (금) 15:55 (KST)
내용상 수필적인 서술이 크므로 그렇게 하자는 데에는 동감합니다만, 동시에 지침으로 그대로 놔두는 것이 좋지 않나 싶네요. 넘겨보지만 말고 직접 나서서 과감하게 하자는 취지는 얼만큼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므로, 수많은 수필 중에 하나로 두기보다는 모두가 더욱 지켜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낫겠죠. --"밥풀떼기" 2016년 2월 12일 (금) 23:34 (KST)

저작권 확인 요청[편집]

관리자가 없는 한국어 위키낱말사전을 살펴보는 와중 위키낱말사전에 삽입되어 있는 그림을 보고 문득 의문이 들어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바로 ko:wikt:파일:BGImage 0.jpg인데요. GNU FDL라고 나와있긴 한데 이게 GNU FDL에 해당이 되는 그림인지 의심이 듭니다. 이 그림의 저작권을 확인해볼 수 없을까요.--Leedors (토론) 2016년 2월 12일 (금) 22:34 (KST)

좌측 그림은 김홍도의 서당(파일:Danwon-Seodang.jpg)입니다. 전체 배경 중 가장 좌측(난소리/처엄펴)과 가장 우측(나랏말싸미~)은 훈민정음 언해, 우측에서 2번째는(ㄴ如노로~)은 훈민정음 해례본 중 용자례의 일부입니다. 좌측에서 두 번째는 기미독립선언서이고(그結果로 東洋 全局이), 좌측에서 세 번째는 월인천강지곡의 일부(셩자ㅣ나샤 졍각 일우시리)입니다. 가장 가운데에 있는 건 모르겠지만 다른 게 모두 PD인걸로 보아 저작권은 문제없을 것 같습니다.--Namoroka (토론) 2016년 2월 13일 (토) 16:51 (KST)

한겨레 위키백과 관련 기사[편집]

오늘자 한겨레 11면 전체에 위키백과 15년에 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국민의당’ 문서는 하루 35번이나 편집 전쟁 뉴스분석 왜? 위키피디아 15년--MOTO (토론) 2016년 2월 13일 (토) 23:16 (KST)

이곳에서 논의할만한 내용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편집]

사용자 문서는 본인 및 관리자외에는 편집하지 못하게 제한하는건 어떨까요? 애시당초부터 그 사용자 문서 소유자가 아닌 사람은 편집할 일도 전무하고 반달을 막는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다만, 차단 틀 부착이나, 사용자 문서를 이용한 타인 비방, 혐오 사진 게재를 복구하기 위해 관리자에겐 편집할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고 봅니다. 여기서 논의할 내용이 아닌 경우 철회하겠습니다.--청순한민트♥ (talk) 2016년 2월 14일 (일) 15:4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