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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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소식
의견 요청


독립운동가를 테러리스트로 분류하는 일본어 위키백과에 대한 대응[편집]

일본어 위키백과의 분류에서 일제강점기에 항일운동을 한 독립운동가들이 테러리스트로 분류가 되어 있습니다. 이들 중에서 해방 후 백색 테러를 저지른 염동진을 빼면 일제강점기나 해방 이후에 민간인을 상대로 공격을 한 인물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어, 이를 바로잡기 위해 대처가 필요해보입니다. --화목한 (토론) 2016년 5월 9일 (월) 12:02 (KST)

분류토론:테러리스트 등을 참고하세요. "테러"라는 용어 자체가 가치중립적이지 않기 때문에 분류가 애매합니다. 북아일랜드 IRA나 팔레스타인 PLO 등의 활동도 어떤 입장에서 보냐에 따라 독립운동이 될 수도, 테러가 될 수 있는거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6년 5월 9일 (월) 15:05 (KST)
한국의 독립운동가를 테러리스트로 분류할 수 있는가는 정말로 어려운 문제입니다. --MOTO (토론) 2016년 5월 9일 (월) 17:37 (KST)
'테러'라는 용어는 중립적이지 않은 용어이므로 위키백과에서 분류명으로 사용하기에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김구 등 독립운동가들을 테러리스트로 보는 논리라면, 일본과 싸워서 중화인민공화국을 건국한 모택동도 테러리스트가 되겠고, 멀리는 영국에 맞서 미국의 독립을 위해 싸웠던 워싱턴 대통령도 테러리스트가 되겠군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5월 15일 (일) 19:09 (KST)
제 경험을 바탕으로 말하자면, "일본어" 위키백과는 "일본" 위키백과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전파맛라떼 (토론) 2016년 5월 15일 (일) 21:57 (KST)
일본어 위키백과들의 문서를 하나하나 천천히 읽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거기선 일본과 관련된 문서에선 NPOV가 지켜지지 않으며 위키미디어 재단이 추구하는 NPOV에 맞춰 문서를 작성하면 반달로 치부하고 차단을 합니다--203.247.16.187 (토론) 2016년 5월 23일 (월) 14:24 (KST)
바른 역사를 공부합시다. 테러리스트가 독립운동가라고 우기지 마세요.--J.H.OCK (토론) 2016년 5월 25일 (수) 14:13 (KST)
여기는 진짜로 재단이 직접 개입하지 않으면 안되겠군요. JSH-alive (토론) 2016년 5월 25일 (수) 21:52 (KST)

초보자 맞춤 교육 봉사자 모집[편집]

5월 21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될 초보자 맞춤 교육에서 봉사자로 활동해 주실 사용자를 모집합니다. 31명 정도만 더 모집할 예정이며, 봉사자로 참가해 주신 분께는 소정의 경비를 드립니다. office@wikimedia.kr 로 신청해 주세요! --MOTO (토론) 2016년 5월 9일 (월) 14:17 (KST)

수퍼히어로 편집 오프라인 모임[편집]

(제 개인 자격으로) 5~6월 사이에 컨텐츠 번역 툴을 이용하여 영어 위키백과의 방대한 미국 코믹스와 수퍼히어로 관련 문서를 번역하는 오프라인 모임을 개최하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이 계시면 오프라인 문서를 열겠습니다. --MOTO (토론) 2016년 5월 9일 (월) 14:47 (KST)

위키백과에서 활동할 때 근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에 대해[편집]

탁 털어놓고 이야기하죠. 과연 토론을 시행할 때 있어서 원칙이 모든 것의 기저가 되어야 하느냐는 겁니다. 최근 사:일단술먹고합시다 님과의 토론에서 사소한 편집을 할 때도 원칙을 바탕으로 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그 분께 실망을 많이 했는데요. 과연 모든 편집이 원칙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그 분은 토론에 있어서도 모든 것이 원칙 위주로 돌아가야 한다고 했는데요. 다음은 그 분이 토론:독일 민주 공화국에서 하신 발언입니다.

"난 몇 달간의 토론과 수 번의 의견 요청이 있었음에도 아직까지도 본건이 계류되고 있는 것은 유감입니다. 다만... 이를 쉽게 처리하지 못하는 관리자의 부담감은 이해합니다. 그럴 땐... 그냥 근거와 원칙에 입각하여 처리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근거들을 제시할 의무는... 관리자가 아니라 그러한 주장을 하는 사용자에게 있고요. 물론 관리자가 스스로 더 조사하면 좋겠습니다만 현실상 그러기가 쉽지 않지요. 근거 제시의 의무 정도는 사용자에게 미뤄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또 어떠한 처리에 대한 책임을 관리자에게만 짬시키는 사용자의 태도도 지양해야겠지요. 덧붙여 어떠한 결정과 토론이든 '편 가르기'가 아니라 근거와 근거의 대결이 되어야 합니다. 근거가 부족하다면 물러서는 자세도 견지해야 합니다. 토론을 투표처럼 여겨서도 안 됩니다. 동독 건도 그렇습니다만 지금껏 위백 내 많은 곳에서 건실한 토론이 잘 이뤄지지 않았었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제가 이 토론에 깊게 개입하게 된 건... 말이 험악한; 저경력(?) 사용자가 제시한 근거를 제대로 검토도 안하는 풍토에 이건 아니다 싶어서 였습니다. 토론은 웬만하면 근거로써만 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저렙(?)이든 고렙(?)이든, IP든 등록이든, 태도가 험하든 바르든, 그 사용자를 싫어하든 좋아하든, 모두 같은 기준에서 근거로써만 대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모두... 하고 있습니까?"

제가 감히 관리자님들과 사용자님들께 의견을 구합니다. 만약 이렇게 모든 게 원칙 위주로 돌아가야 할까요? 토론이 무조건 근거를 바탕으로 해야 할까요? Omaha Beach max~ 2016년 5월 10일 (화) 22:42 (KST)

'상대방이 누구든지 차별하지 말고, 감정을 드러내지 말고, 언플을 하지 말고, 객관적인 근거로 토론을 해야 한다'는 것은... 위백 내에서만의 원칙이라기보다는 아예 상식이 아닙니까? 자신의 글은, 자신의 생각은, 자신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위백의 대외 이미지가 좋지 않은 것은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만 대충 한 문장으로 줄이자면) 이 기본을 지키지 않아서... 혹은 남들에게는 엄격하고 자신에게는 관대해왔기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이왕 불판을 깔아주신 김에 조금더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올해 초에 이런 연구물이 있었습니다 바로 소수 필자의 독점화가 강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상황은 이보다 더 심할까요, 약할까요? 위백에서의 토론 방식이 스레드가 아닌 것은 단점도 있습니다만 장점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의 여유가 있거든요. 다른 일을 하다가도 짬짬이 들를 수 있고, 그 시간에 도서관에 달려가고, 학술사이트를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내가, 혹은 너가 갖고 있는 근거는 상호 비판을 거친 결과물인가, 정설인가, 소수인가, 사실인가, 거짓인가' 등을 그때그때 공부하고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IP나 신규 사용자가 어떠한 기여를 했을 때 (자신이 잘 모른다면) 바로바로 날리기 보다는 해당 사용자의 토론란으로 가 '이러이러한 내용을 남기셨던데 근거가 있는 것입니까? 내지 그것은 비전문가나 비주류의 근거가 아닙니까?'라고 물어보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위키가 위키다우려면, 즉 소수 사용자의 문서 콘텐츠 독점화를 줄이려면 어떻게든 새로운 참여자들의 충원을 유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비판에 익숙해집시다. 그간 제가 위백에 가진 인상은 ‘비판에 익숙하지 않다’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에 근거가 없거나 근거가 부족해서 그것을 지적한 것인데도 인신 공격으로 받아들이는 분이 너무 많았습니다. 사토란이나 사랑방으로 달려가 '저를 지지해주세요'와 같은 언플을 하거나 '불쾌합니다. 사과하세요'라고 말하는 것을 너무 많이 보았습니다. 아니, 아예 욕도 좀 하면 어떻습니까? 좀 할 수도 있지. 외부인이 위백의 개판인 내용을 보고는 기가 차하며 조금 수정해주고는 편집 요약에 '위백충들아 내가 친히 수정해주고 간닼ㅋㅋㅋㅋㅋㅋㅋ'라고 남겨도 수정된 내용에 이상이 없다면 그냥 넘어가주는 관대함 정도... 가질 수 있지 않습니까? 좀 감정 싸움, 말꼬리 잡기 같은 거는 집어치우고, '찬성합니다. 재청합니다. 동의합니다'와 같은 발언들도 지양합시다. 다중이가 문제가 되는 근본은 ‘똑같은 논리를 여러 개로 불린다’는 점입니다. 같은 근거는 하나의 근거로써만 대한다면 다중이들이 분탕칠 수 있는 영역도 줄어듭니다.
IP든, 다중이든, 신규 사용자든, 욕을 찰지게 하는 사용자든, 타위키 사람이든, 일베충이든, ‘너는 XX니까 무슨 근거를 제시해도 안 들리고 당장 나가’가 아니라 ‘너가 XX이긴 하지만 그 근거엔 이상이 없으니까 받아줌’과 같은 개방적인 태도가 이제는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게 더 위키에 부합하지 않겠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5월 11일 (수) 01:37 (KST)
토론에 근거가 필요한 것은 당연한 일인데요. 근거가 없으면 애초에 토론을 열 필요 자체가 없습니다. 근거 하나 없이 토론으로 대체 무엇을 바꾸고 결정할 수 있을까요? “근거는 없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렇다”는 말은 위백에서 전혀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근거가 올바른지 그른지는 둘째치고 근거가 없으면 토론을 할 필요 자체가 없어요.--Xakyntos (토론) 2016년 5월 12일 (목) 09:06 (KST)
당연한 것인데... 사랑방에서까지 얘기가 나온다는 건...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5월 13일 (금) 06:38 (KST)

지금 검토된 판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위키백과에서 활동할 때 근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는겁니다. 그러므로 관련 없는 대화는 숨김 처리 하겠습니다.--고려 (토론) 2016년 5월 12일 (목) 23:56 (KST)

시간과 호기심의 여유가 되신다면 보이기를 눌러 밥풀떼기님의 말씀은 봐주셨으면 합니다... 작금의 위백에 필요한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근거'에 대해서만 덧붙이자면 대부분의 ip, 일베충, 다중이들이 영 좋지 않은 편집을 해왔다고 해서 그 모두에게 '색안경'을 끼고 보아서는 절대 안됩니다. 이는 백:선의백:쫓에도 명기가 되어 있습니다. 토론을 할 때는 '누구'를 상대한다기보다는 어떤 '근거'를 상대한다고 인식해야 합니다. 해당 사용자가 행한 편집만 근거에 따라 논했으면 좋겠습니다. '너는 XX니까 나가세요'는 백:인신 공격에도 해당됩니다. '님께서 이러한 편집을 하셨던데 이러한 근거에 따라 수정 (내지 활동)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위키백과가 되시길 바랍니다.'(이건 그저 예시)라고 말하는 습관을 가져 봅시다. '그딴 서술할꺼면 오지 마세요'보다는 훨씬 낫지 않습니까? 또 그저 막연히 '필요 없는 정보'라고 말하며 내치기 보다는 '어떤 룰에 입각하여 등재되기가 어렵습니다.'라고 안내해주어야 합니다. 기존의 총의에 배치되는 안건이라도 '기존에 검토되지 않았던 근거 제시'가 명확하다면 그자가 IP든, 욕을 찰지게 하든 토론에 응해야 합니다. 근거에 입각한 토론... 그것은 공정성, 관대함, 인내심, 친절함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5월 13일 (금) 06:38 (KST)
맞아요. 생각해봐도 기성 사용자들은 신규 사용자들에게 조금 관대해질 필요가 있죠. 하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악성 신규 사용자들을 분류해야만 한다고 봅니다. 진짜 일베충이나 유니폴리처럼 시간 때우기 위해 오시는 분들이나 상대방을 비방하기 위해 계정을 만드는 사람들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부류죠. 어쨌든 신규 사용자들에게 조금 더 명확한 가이드라인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은 술먹고 님이나 저나, 그리고 그 누구라도 위백의 발전을 위해 토의할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이것을 조금 더 활성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새 주제로 사랑방을 개설하죠. 위의 주제는 이미 결론이 난 것으로 보입니다. Omaha Beach max~ 2016년 5월 13일 (금) 17:47 (KST)
뭐 적어도 확실한건 위키백과에서 활동할때는 (예 : 토론, 글 쓰기 등) 근거가 확실해야한다는건 확실하다는 결론이네요.--고려 (토론) 2016년 5월 13일 (금) 22:53 (KST)
알겠으면 지킵시다. 알아도 안 지키면 모르는 거와 같습니다. 백:원칙, 백:선의, 백:쫓 따위를 제가 괜히 링크해드리는 게 아닙니다. 알면서도 안 지키면 모르는 거와 같습니다. 제 닉넴이 왜 몇 번이고 사랑방에서 언급이 되었겠습니까? 제가 왜 사랑방에서 몇 번 사설을 발표했겠습니까? 제가 왜 토론:동독에서 (크게 상관 없을 것 같은) 사견까지 덧붙였겠습니까? 인천직전님께서는 왜 '근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에 대해'라는 제목으로 토론을 개설하셨습니까? 왜 위백의 외부에서는 한목소리로 위백을 비판하고 있겠습니까? ... 좀! 지킵시다!! 위백 규정 (복잡한 것 같긴 하지만) 나쁘지 않아요. 부디 남의 편집에 손을 댈 때는 그 근거를 확보한 상태에서 손을 대고 그 근거를 차근차근히 설명해줍시다. 막상 비판이 들어왔을 때는 다른 사용자, 특히 관리자 뒤로 숨지 맙시다. 위백이 지금껏 욕을 처먹고, 꽤나 많은 인력이 나무나 리브레로 빠져나간 이유는 현재의 기성 사용자분들께서 하신 마이너스 내지 수정 편집의 이유를 그 사용자들에게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던 점도 크지 않나 합니다. 사용자명이 저는 레알 일베충입니다라고 하면 머 어떻습니까? 본문 편집이 정상적이면 그냥 냅두세요. 학문, 역사, 정치 모든 문서에서 근거가 충실하다면 그냥 냅두세요. 경력이 오래된 사용자라고 봐주지도 말고, 경력이 적거나 친목을 멀리 한다 해도 무시하지 마세요. 말 그대로 입니다. 백:원칙을 지키세요. 원칙을 악용하지도, 이용하지도 마세요. 여러분께서는 정말... 하고 있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5월 14일 (토) 01:40 (KST)
사용자 계정명에 관한 원칙이 있으니 사용자명에 관해서는 좀 엄격해야 하지 않을까요? Omaha Beach max~ 2016년 5월 15일 (일) 11:12 (KST)
'어떤 대상에 대한 비하'라면 그것대로 백:계정을 적용하면 됩니다. 단순히 '저는 일베충입니다'라면 남을 비하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일밍아웃하겠다는데 문제될 건 없자나요? 상대방의 가치관, 성향, 관심사 등 개인의 인격에 관한 부분은 그게 무엇이든 포용해줍시다. 그저... 편집이 뭣같은지 정상인지만 판단하면 됩니다. 뭣같다면 '무슨 룰에 의거 수정 내지 제거합니다'라고 잘 밝혀줍시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5월 16일 (월) 05:28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계정명이 부적절한 것을 배제하는 것 또한 위백의 원칙입니다. 계정명에서 부적절한 단어를 포함한 것은 지나친 관용입니다. 위백 원칙에서도 특정한 단체를 연상시키거나 공격적인 언사를 유발시키는 것은 차단 대상입니다. 그게 비하하는 느낌이 있든 지 없든지요. 만약 편집에만 초점을 맞춘다면, 나무위키나 다른 여타 위키와 달라질게 없어집니다. 계정명까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블로그에나 가서 하라고 하세요. 우리가 원칙을 세세하게 짜놓은 이유는 그러한 것들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죠. Omaha Beach max~ 2016년 5월 25일 (수) 15:15 (KST)

인천직전님의 제안에 찬성합니다. 동시에 고려님의 불필요하면서도 성급한 조치에는 우려를 표하며, 숨김 조치를 중단할 것을 제안합니다. - Ellif (토론) 2016년 5월 16일 (월) 17:23 (KST)

구글에서 검색하면 일부 문서는 발췌 내용에 공지가 먼저 잡혀요[편집]

유훈, 의도군, 설세웅, 유사룡 등은 설명에 '위키러들의 솔직한 수다 위키 라운드 테이블이 4월 16일(토) 서울에서 열립니다.'와 같은 공지가 먼저 잡히고 소정방, 능통, 장료 등은 안 그런 거로 보아... 듣보잡 문서만 그런 거 같은데... 방법이 없나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5월 11일 (수) 02:59 (KST)

기술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문서 내용을 수집하는 봇이 내용을 아직 갱신하지 않은 것 같네요. --MOTO (토론) 2016년 5월 11일 (수) 14:16 (KST)

팁: 실시간 인기검색 문서 랭킹[편집]

아미 알고계신 분들도 많으리라 봅니다만, 이쪽에서 오늘/이번주/이번달 별 인기검색 순위에 오른 문서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동향 파악과 편집 방향 제시 등 여러모로 쓸모가 있어보여 사랑방에도 남깁니다 :) --"밥풀떼기" 2016년 5월 14일 (토) 01:36 (KST)

그나저나.. 랭킹에서 상위 문서들의 알찬 정도가 살짝 빈약한 감이 있네요.; 위키백과의 내용 부실 지적이 어디서부터 유래된건지 어느 정도는 설명이 될까요? --"밥풀떼기" 2016년 5월 14일 (토) 01:36 (KST)
저는 그래서 영문 위키의 프로젝트 별 인기 문서가 부러워요. 어떤 인기 문서가 어떻게 부실한지 로봇이 정리해 보여주니까요. 적어도 한국어위키 전체의 월별 인기문서가 저런식으로 로봇이 보여줄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물론 문서 평가가 필요하겠지만요.-- Exj  토론  2016년 5월 14일 (토) 03:55 (KST)
이와 같은 동향 파악은 정말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인기 문서가 위백의 이미지로 보여질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위백을 처음접하는 사람이 인기 문서로 접하고, 위백을 떠났던 사람이 다시 인기 문서를 통해 들어올 수 있겠어요. 물론 토막글을 줄여나가자는 것은 맞지만 그 것은 매우 거대하고 장기적인 이야기이잖아요. 그나마 인기문서의 내용을 늘려보자는 쪽이 당장은 가시적일 수 있을테니까요.-- Exj  토론  2016년 5월 14일 (토) 04:14 (KST)
좋은 지적인 것 같네요. 다만 활동적인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관심과 일반 대중들의 관심이 일치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인 듯--MOTO (토론) 2016년 5월 15일 (일) 09:40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이 링크, 보다 많은 편집자들이 수시로 들러서 확인해야 할 중요한 링크인 듯 한데 최근 바뀜 항목과 사용자 모임 항목의 링크 모음집에도 추가하는 것이 어떨까요? --"밥풀떼기" 2016년 5월 17일 (화) 00:42 (KST)

삭제 토론에 회부되었던 위키백과:최근 많이 보는 문서에 연결해놓았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5월 18일 (수) 13:48 (KST)

보다 많은 사람이 수시로 보게 하려면 최근 바뀜과 사용자 모임에도 추가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16년 5월 18일 (수) 17:57 (KST)

위백의 신규 사용자에 대한 가이드라인 마련[편집]

위키백과에서 우리가 항상 느끼는 바는 신규 사용자들이 어떻게 여기에 편집을 할 때 다른 사용자들처럼 출처도 지키면서 내용도 충실하게 할 수 있냐는 것이죠. 물론 번역을 해서 그렇게 만들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신규 사용자들은 그렇지도 못할 겁니다. 신규 사용자들에게서 느낄 수 있는 고충 등은 키다리 아저씨 등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이에 대한 방침은 거의 없다시피하죠. 일일이 모든 신규 사용자들을 기성 사용자들과 연결짓는 것도 무리입니다. 신규 사용자들을 위한 가이드라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신규 사용자들과 기성 사용자 모두 이 토론에 참여해주시면 좋겠네요. Omaha Beach max~ 2016년 5월 15일 (일) 11:19 (KST)

작년에 위키부흥 이야기 나오고 할 때 이런 세로틀을 만들어 봤었습니다. 키다리와 질문방, 협업과 오프모임을 묶어서 초보분들을 이쪽으로 유인한다면 도움되지 않을까 하고요.-- Exj  토론  2016년 5월 15일 (일) 11:54 (KST)
좋은 의견입니다. 이와 함께 수년 전에 만들고 현재는 거의 방치(?)되어 있는 위키백과:도움말 페이지를 새로 개편하면 신규 사용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5월 15일 (일) 18:53 (KST)
이미 틀:길라잡이가 존재하고, 현재 비로긴 상태일 땐 상단에 백:환영합니다로의 링크도 활성화가 됩니다. 현재 가이드라인이 존재하기는 합니다만 존재... 라기보다는 방치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백:새 문서 만들기는 되레 새문서를 만들 의욕을 사라지게 해준다고 할까요? 전 저거 안 읽었어요;;;; 이미 길라잡이나 도움말 같은 가이드라인이 존재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존재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자체가 그만큼 도움말이 도움말로서의 기능을 못하고 있다는 반증이겠지요. 밥풀떼기님의 말씀도 있었고 도움말들을 쉬우면서도, 시각적이면서도, 재밌으면서도, 단계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는데... 과연 누가 총대를 메주시겠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5월 16일 (월) 05:49 (KST)
오호 틀 너무 좋아요~!!--MOTO (토론) 2016년 5월 16일 (월) 15:05 (KST)
이건 누구 하나가 총대를 매는 것보다는 위키백과의 정신에 맞게 모든 사용자들이 서로 협업하여 만들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오히려 한 분이 총대를 매면 신규 사용자들의 불편한 점이나 개선 방식이 반영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요. 이 문제는 조금 더 공론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Omaha Beach max~ 2016년 5월 16일 (월) 15:16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Exj, Asadal: 일단 신규 사용자들에게 의견을 개진해달라 부탁했습니다만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답해주실지는 모르겠네요. Omaha Beach max~ 2016년 5월 17일 (화) 11:41 (KST)

새로운 '환영합니다' 알림문[편집]

여러분 안녕하세요. 본 페이지에서 영어를 사용한 점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당신의 언어로 번역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본 글은 announced in Tech News에서 발표된 변동 사항에 관해 간단히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Add the "welcome" dialog (with button to switch) to the wikitext editor를 읽어주세요.

요약해서 말씀드리자면 시각편집기 창에서 환영합니다 메시지를 딱 한번씩 (one time) 보여주려고 한다는 것으로, 누구나 편집이 가능하고 발전을 위한 도움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음을 설명해주는 것입니다. 이 다음에 사용자는 바로 위키텍스트 편집창에서 편집을 시작하거나 시각편집기로 전환하게 됩니다. (이것은 이미 기존에도 있던, 위키텍스트 편집창으로 전환할 것인지 선택권을 주는 시각편집기 사용자들을 위한 환영 메시지와 같습니다. 시각편집기에서 이 알림문을 벌써 봤다면 위키텍스트 편집창에서 똑같은 새 창을 보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 사용자들이 이 알림문을 딱 한번만 보긴 하겠지만, 가능한 한 많이 그들의 언어로 읽을 수 있게 하고 싶네요. 혹시 이와 관련해 도움을 주실 수 있으시다면 이쪽 설명문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또 알림문은 현재 사이트 전체와 개인 시각편집기 설정에서 어떤 식으로든 바뀌지 않는다고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기호에 따라 시각편집기를 숨겼거나 어쨌든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 아니면 아직도 베타 기능 (Beta Feature)으로 된 위키나 특정 사용자 집단에게 시각편집기 탭이 없는 위키 등등의 경우에도 차이가 생기는 것은 앞으로도 계속 없습니다.
    • 시각편집기에 관해서 평소보다 질문이 조금 더 올라오는 등의 변동이 있겠습니다. 사용자들을 이 문서피드백 페이지로 안내해 주시고 여러분도 질문이 있으시면 자유롭게 핑을 걸어주세요!
  • 마지막으로 모든 사람들이 저 알림문을 보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분 다수는 보게 된다는 점은 인정하고 싶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이 글을 읽고 있으시다면 저 일회용 알림문을 받도록 된 대상이 아닐 것이므로, 혼란하시거나 불쾌하실 수 있겠는데 그런 경우라면 정말 사과드립니다. 사용자들이 변동 때문에 당황해하지 않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본 메시지를 이 위키의 다른 여러 곳에도 걸쳐서 게시하는 일을 마음놓고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더 알고싶은 것이 있으시다면 https://phabricator.wikimedia.org/T133800를 보시고, 피드백이 있거나 알림문 버그를 알려야겠다 싶으시다면 그쪽 링크(나 mediawiki.org 중 원하시는 쪽)에서 문제를 포스팅하실 수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즐거운 편집 되시길 바랍니다. Elitre (WMF) 2016년 5월 15일 (일) 21:37 (KST)

야구 좋아하는 사람[편집]

야구를 좋아하나요? 좋아한다면 당신이 좋아하는 야구팀은 무엇인가요


한국어 위키백과에 필요한 정신[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에 기여한 지도 어느새 4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지난 활동을 돌아보니, 1만회 이상 문서 편집에 기여했고, 위키백과의 주요 정책과 지침을 제정 또는 개정했으며, 많은 사용자들과 토론을 통해 저의 부족한 점을 알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한국어 위키백과의 한 편집자로서 공동체에 하고 싶었던 말이 있었습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 가장 필요한 정신은 초보자에 대한 관용의 정신, 소수자에 대한 배려의 정신, 그리고 과잉 금지의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1. 초보자에 대한 관용의 정신이 필요합니다.

'관용'(寬容, tolerance)이란 "남의 잘못을 너그럽게 받아들이거나 용서하는 태도"를 말합니다. 초보자는 위키백과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입니다. 초보자는 쉽게 잘못을 범하기 쉽습니다. 우선 위키 문법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실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소속된 회사나 단체에 대해 광고성 글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중립적이지 않고 특정한 시각으로 편중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고집을 부릴 때도 많습니다. 대체로 초보자들의 편집은 신뢰하기 어렵고,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위반할 때가 많고, 불필요한 편집 분쟁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초보자를 이해하고 관용을 베풀어야 합니다. 초보자는 깨어지기 쉬운 유리 그릇처럼 조심해서 살살 다뤄야 합니다. 이제 막 걸음을 떼기 시작한 초보자에게 차단 요청을 넣는 행위는 자제해야 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새로운 사용자를 환영하고 도와주는 곳이지, 잘못을 찾아내서 쫓아내는 곳이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 초보자에서 시작하여 여기까지 왔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2. 소수자에 대한 배려의 정신이 필요합니다.

'배려'(配慮, consideration)란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태도"를 말합니다. 소수자는 위키백과에서 다수에 속하지 않거나 다수의 의견을 따르지 않는 사용자입니다. 소수자는 여성일 수도 있고, 성 소수자일 수도 있으며, 특정한 종교나 철학, 역사관, 정치적 입장을 가진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소수자는 다수의 시각에서 볼 때 이해하기 어려운 주장과 행동을 합니다. 저명성이 없는 문서를 생성하기도 하고, 정설이 아닌 학설을 인용하기도 하며, 특정한 시각으로 편중되어 정상적인 토론이 불가능해 보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하여 소수자를 차단하거나 심하면 영원히 내쫓으려고 하는 것은 배려의 정신이 부족한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유명한 소수자는 중세 시대에 지구가 둥글다든지,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든지 하는 이상한(?) 주장을 했습니다. 오늘날 그 소수자의 학설이 정설이 되고 다수설이 되었습니다. 소수 의견은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서로의 입장 차이는 인정하고 존중되어야 합니다. 소수 의견이 마치 정설, 다수설, 공식 이론인 것처럼 위키백과에 큰 비중을 갖고 서술되어서는 안 되겠지만, 다른 의견을 가진 소수의 시각과 학설이 있다고 위키백과에 작게라도 서술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어야 합니다.

3. 과잉 금지의 원칙이 필요합니다.

'과유불급'(過猶不及)이란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는 뜻입니다. 비록 좋은 것, 올바른 것, 바람직한 것이라고 할지라도 너무 지나치면, 오히려 부족한 것과 같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악성 다중계정은 보이는 대로 차단하고 남긴 글은 삭제하는 게 맞지만, 과도한 대응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선의의 사용자가 악의적 다중계정 사용자로 오인되어 차단되는 경우가 여러 차례 있어왔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 악의적 다중계정 사용자가 끼친 해악이 적지 않지만, 그것보다 오히려 그로 인해 선량한 사용자들끼리 의견 충돌과 분쟁이 발생해 그 피해가 더 컸을 수도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 마녀 사냥, 빨갱이 사냥은 사라져야 합니다. 트롤에게는 관심을 주지 않는 것이 최고의 대응입니다. 관리자는 사용자 차단 및 문서 삭제 권한 등을 가진 사용자입니다. 관리자는 위키백과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이지만, 그 권한은 정책과 지침 그리고 공동체의 총의에 의해 제한되어야 합니다. 무소불위의 권한을 휘두르는 관리자는 다른 어떤 사용자보다도 위키백과에 큰 해악을 끼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몇몇 관리자는 공동체에 의해 권한이 회수되기도 하였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발전을 위해서는 관용과 배려의 정신으로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용자를 너그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태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더 오래 활동하고 더 큰 권한을 가진 사용자일수록 더욱 이런 관용과 배려의 정신이 필요해 보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5월 18일 (수) 02:04 (KST)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많은 점에서 동감합니다. 위키백과 편집 경험이 많을 수록 마음이 더 너그러워지고 여유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있을 것이니 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천천히 계속 갑시다. 오히려 편집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들을 막 습득한 비교적 새로온 편집자들이 엄격하고 조급해지는 경향이 있다고 느낍니다. 더욱이 자기에게도 너무 엄격한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 편집자들도 사람이고 사람은 불완전하고 실수를 하며 마음도 일관되지 못합니다. 자기의 실수도 용서하고 다른 사람들의 허물도 덮어주고 부족한 점도 별 문제가 없다면 못 본척 해 줍시다. 규칙과 지침보다 위키백과의 최종폭표와 백:다섯 기둥이 더 큰 틀이라는 것을 더 많이 이야기 하면 좋겠습니다. --케골 2016년 5월 18일 (수) 09:32 (KST)
찬성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5월 21일 (토) 07:13 (KST)

위지위그 편집[편집]

드디어 위지위그 편집 기능이 제공 되네요. 감동중입니다. -- Jjw (토론) 2016년 5월 20일 (금) 17:32 (KST)

간단한 편집은 시각편집기가 편한 것 같습니다. --MOTO (토론) 2016년 5월 23일 (월) 17:50 (KST)
시각 편집기 기능이 아주 좋습니다. 저도 감동 중입니다. 아직 낯설고 익숙하지는 않지만, "와~" 하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는군요. 초보자들이 위키백과에 진입하기 어렵게 했던 장애물 하나가 없어진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5월 25일 (수) 03:41 (KST)
네 말씀하신 대로 기능이 꽤 괜찮습니다. --MOTO (토론) 2016년 5월 26일 (목) 15:36 (KST)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6년 제20주의 요청을 확인해줄 관리자님이 필요한 상태입니다.[편집]

되도록이면 사랑방에 글을 남기는 일은 안하고 싶지만, 계속 상록수역 (토론 · 기여 · 삭제된 기여 · 기록 · 차단 기록 · 편집 필터 기록 · SUL · 차단)이 다중 계정을 양산해서 나타나고 있는게 확인되었고,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6년 제20주#뽀나나진부역 & 뽀뽀나나최여완 무기한 차단 요청처리가 필요합니다.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6년 제20주#선녀동역 무기한 차단 요청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6년 제20주#61.101.67.213 차단 요청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6년 제20주#나나수영역 무기한 차단 요청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6년 제20주#나나진부역 & 금강산역장 무기한 차단 요청

위에 언급된 요청의 내용을 잘 이해한다면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6년 제20주#뽀나나진부역 & 뽀뽀나나최여완 무기한 차단 요청은 반드시 이행되야 합니다. 상록수역 (토론 · 기여 · 삭제된 기여 · 기록 · 차단 기록 · 편집 필터 기록 · SUL · 차단)은 이미 위키에서 활동하는 사용자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지나친 비중립적인 편집을 반복할 뿐만 아니라 이젠 막무가네로 나와 문서 훼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39.115.9.135 (토론) 2016년 5월 22일 (일) 00:44 (KST)

The visual editor will be enabled on this wiki in early June[편집]

Hello again. Please excuse the English. 당신의 언어로 번역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As per previous announcements, the visual editor (시각편집기) will be enabled at this Wikipedia in some days. Here's a quick explanation of what is going to happen: you can find a more detailed one, with pictures, at mediawiki.org.

What's changing?
In the new system, you get a single edit tab which follows your preferences, and that therefore will launch the wikitext editor or the visual editor depending on which one you opened the last (마지막으로 사용한 편집기 기억하기).
This applies to everyone who edited recently, including anonymous users.
How do I switch to the other editor then?
Buttons on the toolbars of both editors were added months ago so that you can switch from one to the other every time you want to, without losing your changes and without having to save first.
The button, located on the right side of the toolbar, looks like square brackets ([[ ]]) in the visual editor, and like a pencil (Edit icon.svg) in the wikitext editor.
Are there other options available?
Yes. You can choose whether you want to:
  • 항상 비주얼 에디터 사용하기 (if you temporarily switch to the wikitext editor through the button on the toolbar, the system won't remember it; also, it only applies to namespaces where the visual editor is available).
  • 항상 위키텍스트 편집기 사용하기 (if you temporarily switch to the visual editor through the button on the toolbar, the system won't remember it)
  • 양 쪽 편집 탭 보이기 (a system in place at multiple wikis since 2013. You are familiar with this option if you have been using the visual editor here.)
    • Please note: all the users will always have the opportunity to switch to the other editor via buttons on the toolbars, for occasional edits.
How do I set my preference?
  • If you want to try or to stay in the new system: you don't need to do anything.
  • If you had explicitly disabled the visual editor in the past and want to keep it disabled: you don't need to do anything.
  • All the registered users have a dropdown menu in the Editing tab of their Preferences (편집 상자 --> 편집 모드), where they can choose from. This only needs to be done once. Don't forget to save ;)
    • Users with the visual editor disabled need to re-enable it if they're interested in accessing that menu!
  • People who use the visual editor regularly will see a pop-up (only once after the single edit tab system is introduced), and they can choose their favorite setting there. Of course, they can change their mind at any time just like the others, and pick a different setting from their Preferences.
    • Anonymous users who have used the visual editor recently will also be able to choose which editor they want to edit with.
    • Reminder: all the users will always have the opportunity to switch to the other editor via buttons on the toolbars, for occasional edits.
Final remarks
  • Please spread the word about this major change in any way that you deem appropriate for this community. Please note it will affect all the registered users at first, and after some days it will reach logged-out contributors as well if no technical issues have arisen.
  • Please do let us know about any anomalies you think you're experiencing, and do post any other feedback here. I'd like to thank everyone who has already worked to make the transition easier for this community, and whoever will help me processing feedback in your language.
  • You can learn more about optimizing the visual editor experience here by reading a guide on mediawiki.org.

Thank you! --Elitre (WMF) (talk) 2016년 5월 25일 (수) 23:38 (KST)~


분류:불교 신자 vs 분류:불교도[편집]

분류:불교 신자분류:불교도 가운데 어느쪽이 분류명칭으로 더 알맞은지 의견을 모으고자 합니다. 처음에 제가 임의로 바꾸어 버려서 총의가 형성되지 않았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늦게나마 총의를 구하고자 합니다.

임의로 바꾼 이유는...

  1. 徒라는 한자는 “무리”(집단)을 뜻하기 때문에, 개개인을 뜻하는 “신자”로 바꾸었습니다.
  2. 4월말에서 5월초에 PC방에서 편집하던 중 “불교도”가 무엇인지를 모르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이것도 바꾼 이유 가운데 하나입니다.
  3. 4월말에서 5월초에 어느 분과 논쟁이 있었는데, 그분이 “현대의 가치부가적인 시각을 삽입해서는 안됩니다.”라고 하시더군요. 반대로 말하면, 과거의 사항은 과거의 가치부가적인 시각에 따라 편집해야 한다는 뜻이 됩니다. 즉, “불교도”라는 명칭은 현대에는 “불교 신자”가 동일한 표현이지만, 과거 조선시대나 고려시대, 삼국시대에는 그렇지 않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과거에는 “불교도”가 “불교 신자들”이라는 복수형이지, 각 신자를 나타내는 표현을 아닙니다.

이것은 분류:불교 신자에 국한하는 문제가 아니라, 추후 “기독교 신자” 등으로 확장하게 되므로, 신중하게 생각하시어 의견을 제시해 주십시오. --Knight2000 (토론) 2016년 5월 26일 (목) 01:31 (KST)

장기 미완료 삭제 토론[편집]

2개월 이상 계속되고 있는 삭제 토론의 목록입니다. 처음 주제와 벗어나거나 1주일 이상 토론이 진행되지 않으면 '총의 없음'으로 닫은 다음 목록에서 제거해주세요.

해당 토론들에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짧게는 두달부터 반년 이상 방치된 토론들도 있습니다. --분당선M (토론) 2016년 5월 26일 (목) 21:54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위키백과는 우리 모두의 자유로운 백과사전입니다. 위키백과에는 사전 검열이 없으며, 누군가의 승인을 받아야 문서를 등록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누군가에게는 불필요한 문서일 수도 있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문서일 수 있습니다. 삭제토론에 회부되어, 장기간 결론이 나지 않는 문서의 경우, 위키백과에 등재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세부적으로 살펴 보자면,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문서를 유지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장기간 삭제토론에도 불구하고 총의가 모아지지 않은 경우
  • 문서 유지와 삭제 의견 중 어느 쪽도 압도적 다수가 되지 못하고 비슷하게 나오는 경우
  • 비록 삭제 의견이 다수라고 할지라도 유지 의견이 10명 이상으로 상당히 많은 경우
  • 문서 삭제 의견이 총 3명 이하인 경우
  • 삭제토론에 회부된 문서에 대해 의견 자체가 거의 올라오지 않은 경우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5월 28일 (토) 19:36 (KST)

이번 가습기 사태와 관련해[편집]

  1. 가습기 살균제 문서는 도대체 왜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내용은 가습기 살균제 사건 문서에서 모든 것을 다루도록 하는 것으로도 족합니다. 가습기 살균제 문서의 내용을 가습기 살균제 사건 문서로 합치고 넘겨주기 처리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울러 화학 성분 자체의 독성 및 유해성은 PHMG (en:Polyhexamethylene guanidine) 등의 문서에서 다루도록 하고, 가습기 살균제 사건 문서는 옥시 등 회사들이 벌인 일에 집중을 하면 되겠습니다.
  2. 옥시 회사에 대한 내용을 레킷벤키저 문서에서 떼어내 옥시레킷벤키저 문서를 생성해야 합니다. 2001년에 영국 회사에 인수된 이후 '해체 뒤 재창립'이란 절차를 거치면서도 한국 지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지만, 그 이전에는 독립된 회사였습니다. 그 영국 회사도 옥시를 자회사삼은 것이지, 레킷 사와 벤키저 사의 합병 때처럼 대등 합병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3. 위백 영어판을 살펴봤는데, 이번 사태를 다룬 문서는 따로 없고, 그나마 다른 문서에 있는 서술도 옥시 위주로 이뤄져있는 데다가, 서술된 내용도 그다지 정확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2016년 5월 초의 사과문 발표가 적힌 곳도 옥시레킷의 외국인 사장이 사과했다는 내용만 적혀있지 기자회견이 열린 석연치 않은 과정, 발표 뒤 나온 다른 단체의 반응, 그리고 피해자의 가족 중 한 명이 사장의 등짝을 가격한 내용은 없습니다.) 따라서 영어 실력이 수준급인 사용자들의 화력지원이 절실합니다. (저는 소위 전문 용어까지 통달한 단계는 아니라 한계가 있습니다.)

JSH-alive (토론) 2016년 5월 26일 (목) 23:53 (KST)

1. 가습기 살균제 문서..는 현재 문서 내용이 가습기 살균제 사건에 국한되어서 문제될 뿐이지 대상 자체는 충분히 다뤄질 것으로 봅니다. 사건과는 별개로 그 원인의 대상은 충분히 서술할 가능성이 있죠. 메르스2015년 대한민국 메르스 유행, 세월호 침몰 사고세월호가 따로 분리되어 있는 것이 대표적인 예라고 생각하고요. 물론 정보를 모으기엔 앞서 예시들보단 한정적이겠으나, 사건이 발생하기 훨씬 이전부터 존재한 제품인 것은 사실이니 내용 보충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역사와 판매 중단 전까지의 출시 제품들을 정리해 놓으면 좋을 것 같네요.
2. 동의합니다. 별개의 연혁이 있다면 별개로 서술해야겠죠.
3. 이건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왈가왈부할 내용은 아닌 듯.. 원본판인 한국어판 문서부터 좀 더 정리하고 보충한다면 영어판쪽에서도 번역해 들여오지 않을까 하네요. --"밥풀떼기" 2016년 5월 27일 (금) 01:38 (KST)

위키상황이 안좋습니다.[편집]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6년 제21주의 요청을 제대로 검토 부탁드립니다. 단순한 요청이라고 보고 넘어가면 안되는 요청이 있으며, 그중 차단회피자 (상록수역)에 대한 요청까지 있어서 차단이 필요합니다. 관리자님들의 사정을 이해하지만 RedMosQ님이 위키를 그만두면서 상황이 더 않좋아졌습니다. 죄송하지만 부탁드립니다.--175.197.32.181 (토론) 2016년 5월 27일 (금) 19:0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