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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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랑방한국어 위키백과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들에 대해 사용자들이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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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소식
의견 요청


목차

위키백과: 읽기 전용[편집]

위키미디어 재단의 비상시 서버 이전 대응 훈련을 위해 기술운영팀은 (작년의 테스트와 동일하게) (한국표준시 기준) 4월 19일 오후 11시부터 대략 30분, 5월 3일 오후 11시부터 대략 30분동안 모든 트래픽을 데이터센터 A에서 B로 이전 (및 그 역의 작업)하게 됩니다. 이 기간 중에는 DB가 읽기 전용으로 운영됩니다.

  • 해당 시간 중에 편집을 시도하면 오류 메시지가 뜹니다. 재단에서는 혹시 모르니 편집을 다른 곳에도 저장해 둘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간중의 편집이 저장될 것이라는 보증은 없습니다.
  • 백그라운드에서 처리하는 작업이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빨간 링크파란 링크로 전환되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그 외 작업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작업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서버 이전이 있는 주에는 새 기능이 추가되지 않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메타 (한국어)위키테크 (영문)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 regards, Revi 2017년 4월 10일 (월) 00:01 (KST)

The Wikipedia Library: 위키백과 도서관 @ 한국어 위키백과[편집]

안녕하세요, 한국어 위키백과에 위키백과 도서관 지부를 설립하고자 합니다. 위키백과 도서관은 자원봉사자들이 고품질의 위키백과 문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연구 자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 도서관은 결제가 필요한 자원, 연구도서관 및 다른 연구에 필요한 자원에 대한 접근을 도와 줄 것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1. 연구 자원에 대한 접근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 2. 도서관 및 다른 지식 관련 기구와 협업 3. 오픈 액세스 및 공동체가 이미 사용하고 있는 자원의 발전에 관해서 공동체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듣고자 합니다. 아이디어에 대한 의견을 받고 있으며, 도와주실 분을 구하고 있습니다.

— regards, Revi 2017년 4월 10일 (월) 00:01 (KST)

공동체 의견[편집]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에 잘 맞을 만한 내용을 적어 주세요:

공동체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연구 자료가 있습니까? 학술DB, 저널, 출판사, 또는 인쇄매체 중 공동체의 연구를 도울 만한 자료가 있습니까?[편집]

  • 한국 5대 학술DB로 누리미디어 DBpia (http://dbpia.co.kr/), 한국학술정보 KISS (http://kiss.kstudy.com/), 교보문고 스콜라 (http://scholar.dkyobobook.co.kr), 학술교육원 (http://www.earticle.net/), 학지사 뉴논문 (http://www.newnonmun.com/) 정도가 꼽힙니다. 이중 뉴논문을 제외한 4대 DB의 공동체 사용자 구독을 추진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또한 커뮤니케이션북스 도서 서비스도 출처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Ellif (토론) 2017년 4월 12일 (수) 06:35 (KST)
    굳이 뉴논문은 제외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 regards, Revi 2017년 4월 12일 (수) 15:44 (KST)
    주로 대부분의 논문이 DBPia나 KISS에 올라가 있고, 가끔씩 레어한 것이더라도 학술교육원 정도까지는 걸리기 때문입니다. - Ellif (토론) 2017년 4월 12일 (수) 21:05 (KST)

도서관, 대학, 문화기관, 기록보존기관 등과 하고 있는 오프라인 프로젝트가 있나요?[편집]

  • 한국위키미디어협회가 하고 있는 활동은 대부분 알고 있습니다. — regards, Revi 2017년 4월 10일 (월) 00:01 (KST)

무료로 접근 가능한 연구 자료에 관한 가이드가 있나요?[편집]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다른 연구 도구가 있을까요?[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에 이미 존재하는 연구에 도움이 될 만한 매체가 있습니까?[편집]

위키백과 도서관에 대한 다른 의견이 있으면 이 아래에 적어 주세요.[편집]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편집]

위키백과 도서관의 다양한 작업 (무엇을 하게 될지는 영어판에 대략적인 개요가 있습니다)을 도와주실 분을 구하고 있습니다.

이름을 여기에 적어 주세요!

WLM 전시회 설치 보조자 모집[편집]

안녕하세요. 위키 러브 모뉴먼트 대한민국 대회 전시회가 오는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저를 도와서 14일 오전과 16일 저녁에 각각 작품 설치를 도와주실 1~2명의 보조자를 모집합니다. (미성년자는 불가) 설치를 도와 주신 분께는 소정의 보수를 지불합니다. 지원을 원하시는 분은 office@wikipedia.kr 로 연락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Motoko C. K. (토론) 2017년 4월 10일 (월) 11:39 (KST)

16일에만 한다던가 할 순 없나요?--Leedors (토론) 2017년 4월 10일 (월) 15:38 (KST)
양일 날 다 참가하시는 게 좋습니다만 일단 제가 다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조금 기다려 주세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4월 10일 (월) 15:43 (KST)
모집 종료되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4월 12일 (수) 22:24 (KST)

사용자:리듬의 사죄 또는 권한 회수를 요구합니다.[편집]

관리자는 언제 어디서나 공정하고 세심한 판정을 내려 문제를 해결하여야 합니다.

사용자:리듬은 편집분쟁의 내용을 잘못 판단해 잘못된 전제를 근거로 틀:대한민국의 정당을 보호시키고, 자유한국당의 의석수가 틀린 상태로 문서를 보호하였으므로

위키백과 관리자로서의 신임을 상실하였습니다. 어제 저녁부터의 분쟁은 새누리당이 창당됐는지를 놓고 편집 분쟁이 있던 것이 아닙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고 2017-121호 (등록번호 198호) 따라서 리듬의 파면, 탄핵을 요구합니다--Vansai (토론) 2017년 4월 11일 (화) 09:53 (KST)

@Vansai: 관리자 권한 회수는 위키백과:관리자 권한 회수를 참고하여 그 쪽에서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관리자 권한 회수는 이 사례처럼 단순한 몇 차례의 편집 분쟁, 또는 자신의 주장과 다른 편집을 했다고 해서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또 그 절차도 상당히 신중하게 진행됨을 알려 드립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4월 11일 (화) 09:56 (KST)
@Vansai: 분란을 만들지 마시고 우선 논의에 참여부터 하시는 게 어떨까요. 되돌리기 위해서 의견을 간혹 남기는 것 말고요. --가람 (논의) 2017년 4월 11일 (화) 22:48 (KST)

영어 위키백과에서 억울하게 차단을 당했습니다.[편집]

en:Special:Contributions/Samboilbae 이걸 어떡해야하죠? --Samboilbae (토론) 2017년 4월 11일 (화) 14:12 (KST)

차단이 해제되었습니다. 덧붙이자면 차단 해제는 자신의 토론문서에서 해야 하며 이곳까지 끌어 토론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4월 11일 (화) 17:57 (KST)

초상권 관련[편집]

[1] - 이런 사건이 있었던 모양인데 니시 아스카 문서에 이런 사진이 올라와도 괜찮을까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당사자 본인이 언급한거니 검토가 필요해보이는데요.--Leedors (토론) 2017년 4월 11일 (화) 23:29 (KST)

일본에서는 사무소가 초상권을 관리하고 이를 엄격하게 적용하는 관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한편으로는 대민민국의 경우 사안에 따라 구체적으로 달라질 수 있겠으나 공적 인물은 어느 정도의 초상권 침해는 용인해야 한다는 것(심지어 상업적 이용마저도)이 판례의 입장입니다. 이는 일본법과 미국법에 의해 해결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4월 12일 (수) 23:04 (KST)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많은 귀감이 될 수 있는 뛰어난 기업인으로서 이미 우리 사회의 공적 인물이 되었다고 볼 수 있는 경우 그 사람은 자신의 사진, 성명, 가족들의 생활상이 공표되는 것을 어느 정도 수인해야 하고, 그 사람을 모델로 하여 쓰여진 평전의 표지 및 그 신문광고에 사진을 사용하거나 성명을 표기하는 것, 그 내용에 가족관계를 기재하는 것은 위 평전이 그 사람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내용이 아닌 한 허용되어야 한다

— 95카합3438
c:COM:IDENT 참조하세요. — regards, Revi 2017년 4월 12일 (수) 23:14 (KST)

Read-only mode for 20 to 30 minutes on 19 April and 3 May[편집]

MediaWiki message delivery (토론) 2017년 4월 12일 (수) 02:33 (KST)

'위키백과 책' 집필자 모집[편집]

위키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는 위키백과를 주제로 하는 한국어 책이 필요하다고 많은 사람이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그런 책이 나오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위키미디어협회에서는 위키백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위키백과 책'(가칭)을 출간하려고 합니다. 책을 쓰는 작업은 위키백과에 대한 책인만큼 위키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가장 위키적인 방법은 위키책에서 책의 구상과 집필을 하는 것이겠지요. 관심있는 분들은 그 곳에서 의견을 남겨주시고 집필에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케골(토론) 2017년 4월 13일 (목) 17:46 (KST)

맨 마지막에서 두번째가 어떻게 써야할지 제일 골치 아플 것 같은데요...--Leedors (토론) 2017년 4월 14일 (금) 00:12 (KST)

Wikidata description editing in the Wikipedia Android app[편집]

Wikidata description editing is a new experiment being rolled out on the Wikipedia app for Android. While this primarily impacts Wikidata, the changes are also addressing a concern about the mobile versions of Wikipedia, so that mobile users will be able to edit directly the descriptions shown under the title of the page and in the search results.

We began by rolling out this feature several weeks ago to a pilot group of Wikipedias (Russian, Hebrew, and Catalan), and have seen very positive results including numerous quality contributions in the form of new and updated descriptions, and a low rate of vandalism.

We are now ready for the next phase of rolling out this feature, which is to enable it in a few days for all Wikipedias except the top ten by usage within the app (i.e. except English, German, Italian, French, Spanish, Japanese, Dutch, Portuguese, Turkish, and Chinese). We will enable the feature for those languages instead at some point in the future, as we closely monitor user engagement with our expanded set of pilot communities. As always, if have any concerns, please reach out to us on wiki at the talk page for this project or by email at reading@wikimedia.org. Thanks!

-DBrant (WMF) 2017년 4월 14일 (금) 17:41 (KST)

비인권적/비인간적 발언을 하는 사용자에 대한 제재가 너무 양형인데요?[편집]

사:Lunnn1675435라는 사람은 5-6년전 한테라라는 문서를 만들었고 혼자서 가꿔왔습니다. 다만 이 문서는 최초 편집판에서 누가 봐도 일반적인 다른 위키백과 여타 문서들과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었고, 이 문서를 혼자서 편집할 엄두가 나지 않아, 개인적으로 평소 다방면의 위키백과 문서들을 잘 정비하고 계신다고 보고 있는 사용자 사:Lee Soon (부득이하게 링크합니다.)님에게 문의를 드렸으며, 초안 문서로 이동해서 다듬기로 결론내렸습니다. 다만 문서 이동을 한다고 안내는 못드렸는데, 이유는 이 사용자가 다중계정 사용자이기 때문이며, 어림잡아 29개의 아이디를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다 안내할 수 없죠.

저는 Lee Soon님께 죄송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제가 문의를 드렸기 때문에 이 생지옥에 같이 빠지셨으며, 들어야 하지 않으셨어도 되는 말을 결과적으로 저때문에 들어오셨습니다.

일단, 가장 먼저 이 사용자가 저와 Lee Soon님께 한 말은 "누구 사주받고 옮겼어요?"입니다. 그 다음부터 개인적으로 지옥이라고 느끼며 하지도 않은 말 "언론 보도도 돈주고 한다"라는 말을 했다고 주장해 매도하는건 예사고, "아주 잘난 토론 하고 계십니다."라고 해석되는 말을 지속하며 일방적인 발언만을 했죠. 그래도 저는 이 사용자와 소통하고 싶었기에 다중계정인지 알았습니다만 다중계정 검사를 하지 않고 있었는데, (하면 줄차단 당하므로.) 이 사용자가 다중계정을 악용하는 것처럼 어느 순간 판단하였기 때문에 검사를 신청, 1차적으로 3개월 차단되었습니다. 이게 "1막"입니다.


대망의 "2막"이자 시리즈의 최고 하이라이트라고 보여지는 3월 25일 이후는, 이 사용자가 차단을 당하여 편집할 수 있는 공간이 '자신의 토론란'밖에 없자 시작됩니다. 이 사용자는 다중계정을 이용했던 것이 '계정과 비밀번호를 분실하여서'라고 했습니다. 물론 저는 그것을 저 나름대로 논파했으며, 나름 논리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간 이 사용자에게 조롱아닌 조롱을 받아왔으므로 논조는 다소 격앙되어 있습니다. 자. 그럼 "계정과 비밀번호를 자주 잊어버리는" 이 사용자는 지금 무얼 하고 있는가? 2016년 10월에 만들었던 아이디 134adsl로 영어 위키백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놀랍죠?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잘 까먹는데, 그리고 134adsl 이후로 만든 아이디가 5개정도 더 있습니다만은 무려 반년도 더 전에 만든 아이디로 활동하고 있다니요.

일단 이 문제는 제쳐두고 지금 이 단란의 메인인, 이 사용자는 그 이후 무슨 말을 Lee Soon님과 저에게 해왔는가?

저에게 한 말
영웅의식: 남들은 감히 엄두 안내는, 그리고 남의 선의의 기여 함부로 손안대는데 삭제하고 영웅의식이지. 허.
음반 공용에 올리는거 외국에서는 이미 다하고 있음. 한국 위피피디아의 후진성을 스스로 고발하고 있으신 양반.
아니...도대체 위키백과에 왜 이리 목숨을 거시는지 모르겠네 갑자기.... (중략) 님들께 피해 줬습니까. 잘난 사람들에 대한 질투입니까.

그 이후 (꽤나 알림이 가셨을수도, 아니면 알림 틀의 오기능으로 안가셨을수도 있겠으나) @IRTC1015:, @Jerrykim306, @revi, @Adrenalin, @Albam, @ ChongDae, @Dmthoth, @Ha98574, @Hun99, @ceager, @Jmkim dot com, @Klutzy, @Kys951, @Nike787, @Park4223, @PuzzletChung, @Ryuch, @BULLET, @SEVEREN, @Sotiale, @Twotwo2019, @Wikier, @Xaos, @Ykhwong, @리듬, @분당선M, @이강철, @정안영민, @책읽는달팽, @최담담, @최종욱, @콩가루, @토끼군, @Lee Soon를 모-두 호출해서 한다는 말이, (왜 호출하는지 이해도 안갑니다만.)

이런식의 모함과 일방적인 차단이 요즘같은 시대에 가당키나 한것인지도 의문입니다. 이런 노이지 만들기에 저야말로 휘말리고 싶지가 않습니다. 이전부터 하지 말았어야 하지만, 이분에게 더이상은 대응하지 않겠습니다. 우리들의 백과사전, 위키피디아의 발전을 위해 @tablemaker 님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선처합니다.

라는 말에 어이가 없다못해 쇼크받았고요. 그래도 아래 바로 적었죠. "제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제재를 받을 것이며, 초보 편집자라 제재를 어떻게 시키는지 모르신다면 공간을 마련해 드리겠습니다"라고요. 그 이후에 바로 하는 말이,

@223.62.204.243 님, 저도 tablemaker라는 사용자에 의한 완전한 피해자입니다. 물론 한 문서가 누군가의 소유는 아니지만, 정말, 이런 개념없는 자들은 처음봅니다. 질투 때문인건지, 의심만 하고, 추측에, 무조건 차단해놓고, 삭제하고, 위키피디아에서 군림하고 다닙니다. 이런분들 신고할 수 있는 제도 없을까요. 물론, 똥이 드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긴 한데 말이죠. @Kingkenny1967 님 tablemaker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자신이 잘못해놓고 뒤집어 씌어서 무조건 차단해 놓네요. 그리고 자기가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추호의 반성도 없으며, 말씀하신대로 핵심사항은 무조건 피해 갑니다. 인정도 안하죠. 이분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ChongDae 님, 분명 tablemaker문제 많습니다. 그런데 왜 그냥 놔두는 겁니까. 지금 억울하게 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한두분이 아닌데요. 위키가 협업이 중요한것이 두말할 나위 없는데, 이분들이야 말로 도리어 자신들이 독선적 판단으로 로 문서를 훼손하고 다닙니다. 그리고 차단해버립니다. @ChongDae 관리자 분 아니신가요.,..뭔가 말씀좀 부탁드립니다..

이건 빙산의 일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다 실어오기엔 너무 분량이 많기도 하고요. 그래도 제가 받았던 스트레스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이정도만 옮겨도 정상적인 토론을 하는 사용자는 아니실거라고 보실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만은, Lee Soon님에게 지껄인 말 한마디는 제가 당했던 조롱을 한층 상회하네요.

Lee Soon님에게 한 말
@Newrevan 님, Lee Soon 님한테 당하셨죠. 무조건 다중계정요청에 차단에, 정말 가만히 앉아서 볼수 없을 지경입니다. 문서 훼손도 장난아니구요. 생존 인물 문서를 난도질 하고 권한 남용 하고 있어요. 위키 백과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정말로. 물론 관리자도 아닌데, 여기저기 삭제만 하고 다녀요. 본인 스스로 게이라네요.

미친거 아닙니까?

위키백과 편집자들은 상호간에 문서에 대해 토론하면 될 양입니다. 그런데 당신이 범부이니, 영웅도 아닌데 영웅인척 왜 깝치느니, 시기심이 있느니 하는 자잘한 조롱과 더불어 개인의 성적 지향점까지 지적을 받아가며 글을 써야됩니까? 위키백과가 그런 사이트이며 그런 발언이 용인된다면 제가 먼저 알아서 위키백과에서 꺼지겠습니다. 이 사용자에 대해 재차단 신청을 넣었으나 1년으로 상향되었습니다. 솔직히, 차단 기간 재조정이라는 결과는 얻었으나 너무 양형이지 않습니까? 이 사용자는 전술했듯 이런 모욕적인 언사를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했으면서, 이런 류의 토론이 없었던 일본어 위키백과와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마치 정상인인양 활동하고 있습니다. 위키 프로젝트에서 반인권적인 사고와 발언을 지껄이는 사람이 활동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역겹습니다." 솔직한 감상으로 새끼라는 표현을 이 문단 전반에서 쓰고싶지만 무의식적으로 그 이상의 단어도 사용될 것 같아 자중합니다.

이강철님은 이 사용자에 대한 재차단을 수리하는 과정에서, 저또한 인신공격을 할 명분이 주어지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만 제가 인신공격을 했으면 얼마나 한 것인가요? 개인적으로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았다고 생각하는데, 이정도의 저항조차 할 수 없나요? 제 언행이 문제가 된다면 저 역시 차단을 달게 받겠습니다만, 이강철님의 말씀이 "전혀 수긍 안갑니다." 저에 대하여 "배설물"이라고 칭한 사람에게, "배설물은 당신인 것 같은데요"라고 말한게 인신 공격이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물론 그 말만 한 것은 아니지만요. 그러나 이 사용자의 편집 행태상 차단 기간이 늘어났다는 것을 확인한 이후 다시 모욕적인 욕지꺼리를 거의 반드시 할 것이며. 솔직히 그런 멘션에서 더이상 상처받고 싶지는 않거든요. 왜 토론란 잠금은 수리되지 않는지 의문입니다.

너무 역겨운 감정밖에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재재차단 요청을 하기 전에 공동체 여러분들께 여쭤보려고 글을 써봤습니다. 이 사용자의 현재 차단 기간은 1년입니다. 1년. 적당한 수치인가요? 아니면 지금 제가 머리에 김이 안빠져서 적당한 차단 기간에 불만을 표하고 있는건가요. 다른 분들의 말씀도 듣고 싶군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4월 14일 (금) 20:53 (KST)

만일 해당 사용자가 다중계정을 악용했다면, 또 그 외에 위키백과 정신에 반하는 행위를 하였다면 그것에 대한 별도의 추가적인 제재가 필요한 것이지, 그걸 뭉뚱그려서 차단기간이 1년이라는 것으로 문제 삼을 것은 아닌 거 같은데요. 그리고 해당 사용자의 행위와는 별개로 현재 선생님께서 하고 계시는 발언 내 용어 선택이 좀 적절하지 않은 거 같네요. 다시 말해, 해당 사용자가 악의를 지니고 있다고 해서, 똑같이 악의를 지녀도 되는 것은 아닐텐데 말이죠. --가람 (논의) 2017년 4월 14일 (금) 22:37 (KST)
악의를 띈 사람에게 악의를 지니지 말라는 것은 제 기준에서는 성직자로 비견될만한 일이고, 아주 주관적인 견해또한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럼 묻겠습니다. 명백하게 본인에게 악의를 품고 음해하는 인물이 있는데, 선한 감정을 갖는것은 인간으로서 무리라고 치고, 악의를 품는 자에게 "불쾌감을 표출"하지 않는 사람이 이상합니까? 인간을 떠나 생물이라면 불쾌해 할 것 같은데요? 그것을 외적으로 표출할지, 내적으로 끙끙 앓고만 있을지는 사람의 개인 성향에 따라 다른 것이라 판단될진데. 도덕적으로 이상적인 것은 "내적으로 끙끙 앓고만 있는 것"이라는 이야기입니까? 누가. 무슨 권리로 이렇게 정했죠? 비인권적-비인간적 발언은 저 사용자가 먼저 했음을 여러 증거를 통해 증명이 가능합니다. 그것을 문제삼는 이야기이고요. 그 이후에 저의 멘션이 도덕적으로 도가 지나쳐서 별도의 문제를 야기할 정도라면, 저를 차단 신청하여 저 역시 제재를 받으면 될 요량입니다. 외적으로 표출하는 것이 옳지 못하다는 개인의 도덕적 잣대를 만인에게 투영하는 것이 다소 의아할 뿐입니다.
"다중계정"으로 1차 차단 3개월 당한 유저에게, 2차적으로 위키백과 정신에 반하는 행위를 했다고 판단(인권 무시, 인격 비난 외)해 관리 신청을 했고, 거기서 추가적으로 요청했을 뿐입니다. 영구 차단이나 그에 준하는 장기간의 차단 및 "토론란 잠금"을요. 토론에서 남을 욕되게 하는 말밖에 쓰지 않는데 열 이유가 있나요?
하시는 말씀은 알겠는데, 차단은 신중하게 신청했고, 되었습니다. 말을 안나눈 것도 아니고 못해도 10만 바이트 이상 욕지거리 속에서 토론을 했고, 자. 3월 25일에 차단된 저 사용자의 욕과 조소가 섞인 차단 변론을 3주동안 들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어떻게 더 많은 신중함과 배려와 고려를 해야 하는지 선생께서 제시할 수 있으시겠습니까.? 전술 했지만 아직 제 머릿속에서 뜨거운 김이 빠지지 않은 탓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성적으로 냉정을 유지하기 힘든 상황이라서요. 솔직히 '제가 과했나?'라는 점과. 그리고 '차단 기간 1년이라는 점에 의문을 갖는게 그리 잘못되었나?' 저는 잘 모르겠는데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4월 14일 (금) 22:55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정말 이 정도라면 저도 화가 날 정도라고 생각되고요, 더군다나 인신공격은 어떤 이유에서라도 정당화되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보입니다. 일단 2차 차단 결과가 1년이고, 추가 차단이 가능하니만큼, 향후 상황을 지켜보며 이분이 협력 편집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영구차단을 할 수도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백:사용자 관리 요청/2014년 제6주#사용자:‎Iloverussia 제재 요청의 사례에서와 같이, 이 분보다 더 심각한 수준의 백:방해에도 1년 6개월만이 부과된 점을 고려하면, 현재 관리자들의 판단에 크게 문제가 있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 Ellif (토론) 2017년 4월 16일 (일) 11:41 (KST)

그런데, 이것보다 더 못한 수준의 경우에도 무기한을 포함, 더 강하게 차단되는 경우를 왕왕 봐와서요. 좀 시간이 흐르니 차분해집니다만, 기간에 의문이 가시지 않는 점은 여전합니다. 1년이 짧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니며, 충분히 길다면 긴 시간입니다만, 저라는 일개 편집자 입장에서, 그리고 위키백과라는 테두리 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 명의 편집자라는 입장에서 "조금 더 강한 제재도 가능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점이 의문이 듭니다. 관리자분들이 공정하지 못한 판결을 내렸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 사용자가 아주 드물게도 두 명의 관리자에 의해 동시 차단되었고, 두 관리자가 각기 다른 차단 기간으로 판결한 점 (아마 한 반년 차단과, 1년 차단이었을 진데, 지금은 twotwo님이 내린 1년 차단으로 결정이 되었구요.)을 미뤄보아서, 저도 나름의 잣대로 짧지 않은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조금 욱한 감에 글을 적어서 꽤나 공격적인 투고입니다만,, 보시는 분들이 제 투고로 인해 언짢으셨다면 사과 드리고, 저도 맞받아친 것은 맞받아친 것. 대가를 치러야 한다면 치르겠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4월 17일 (월) 09:49 (KST)

제 사용자 문서를 편집할 수 없습니다.[편집]

제 사용자 문서의 내용을 바꾸려고 했으나 갑자기 "편집 필터가 편집을 중단시키고 기록했다"고 뜨고, 심지어는 오동작 보고까지도 저지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 영문인지 모르겠습니다. — Luxen루젠 2017년 4월 16일 (일) 11:25 (KST)

@IRTC1015: 이전에도 답변해주신 적이 있어 염치불구하고 질문드립니다. Tursetic님이 관리자가 아니셔서.... — Luxen루젠 2017년 4월 18일 (화) 18:51 (KST)

편집필터 #90이 제한하는 내용 중 >~~~<가 있습니다. 해당 제한의 정당성에 대해서는 다른 분께 맡기겠습니다. --IRTC1015 2017년 4월 18일 (화) 22:19 (KST)


New Page previews feature[편집]

마이크로소프트웨어[편집]

최근 복간된 마이크로소프트웨어김정정민님과 이만재 이사장님이 기고하신 위키데이터와 위키백과에 대한 기사가 수록되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구독해 보시길 바랍니다. http://www.imaso.co.kr/?p=16832

위키데이터는 가장 큰 규모의 시맨틱웹 구현체로서 양적·질적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간의 복잡한 질의에 답변을 해내는 인공지능의 핵심축이 될 것이다. – 김정민

위키피디아의 내용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를 아는 사용자는 생각만큼 많지 않다. – 이만재

--Motoko C. K. (토론) 2017년 4월 20일 (목) 19:16 (KST)

"위키백과" 단어의 사용을 촉진하고 장려해야 할 기관의 이사장님이 "위키피디아"... 발행쪽에서 편집한거면 모르되 원고부터 "위키피디아"였다면 좀 그렇지 않을까요. — regards, Revi 2017년 4월 23일 (일) 21:31 (KST)
@-revi: 이사장님은 위키백과라고 쓰셨는데 기자가 편집한 것이라고 하네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4월 25일 (화) 01:40 (KST)
기자가 왜 그렇게 편집했는지도 알 수 있을까요?--Leedors (토론) 2017년 4월 26일 (수) 17:48 (KST)

사랑방 재통합에 관한 논의[편집]

사랑방 재통합에 관한 논의를 살짝(?) 던져봅니다. 2013년에 사랑방이 일반-기술-정책으로 분리된 이후 지금까지(2017년) 그 골격이 유지되고 있는데요. 이렇게 되다보니 분류 면에서는 효율화가 이루어졌지만, 공동체의 응집력면에서는 부작용을 가져온게 아닌지 우려스럽습니다. 사실 우리들도 인간인지라 한번 클릭해서 쭉 내려서 보는 걸 선호하지, 세번씩이나 클릭해서 내려서 보는 건 품도 더 많이 들 뿐더러, 번거로운 것 같거든요. 자연스럽게 사랑방 기능의 침체화를 불러온 것의 원인이 '분화'가 크게 작용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옛날처럼 소소한 이야기를 꺼내는 빈도도 낮아진 것 같습니다. 아마 '일반-기술-정책'이라는 세 분류로 나뉜게 원인이 큰 것 같습니다. 즉, 분류를 미리 정해버림으로써 자유로운 이야기를 할 기회를 어느 정도 제약하여 버렸다고 보입니다. 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사랑방을 과거처럼 하나로 합쳐버리는 것에 관하여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rio-h (토론) 2017년 4월 22일 (토) 03:21 (KST)

찬성 우연히 보고 글 씁니다. 제가 어제 여기 '자동 필터'에 대해 글을 쓸 때도 그 글이 '기술' 관련 사항인지, '정책' 위반 사항인지, 아니면 다른 것인지 헷갈려서 망설였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편리를 위해, 또 저와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합치는 것을 찬성합니다. -71 (토론) 2017년 4월 22일 (토) 13:36 (KST)
찬성 사랑방의 침체를 가져온게 2016년 쯤인가에 있었던 모 사용자의 어이없는 문제제기(?)나 반친목주의 편집자들이 만들어나가는 분위기라는 걸 빼고는 옳은 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합치는 것에 찬성합니다. - Ellif (토론) 2017년 4월 23일 (일) 13:22 (KST)
참고로, 백:사랑방 (전체)에서 모두 볼 수 있습니다. — regards, Revi 2017년 4월 23일 (일) 21:28 (KST)
저는 이미 백:전을 디폴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Ellif (토론) 2017년 4월 25일 (화) 10:10 (KST)
보류 특수:최근바뀜백:사용자 모임에 개별 사랑방과 현재 주차/월차 사랑방이 노출되지 않는 것이 원인인 듯 싶습니다. 이게 노출이 안되어서 사랑방 기능의 침체화를 불러온 것일 수도 있으니까 특수:최근바뀜백:사용자 모임에 개별 사랑방과 현재 주차/월차 개별 사랑방을 노출시켜보고 그걸로 부족하면 재통합을 합시다. --리스토피아 (토론) 2017년 4월 24일 (월) 09:46 (KST)


한국위키미디어협회에 요청합니다.[편집]

요즘 대한민국에선 대통령 선거기간이라 여기저기 사회단체에서 후보들에 대해 공약 질의를 하고 있는데요. 한국위키미디어협회도 자유저작물과 관련해서 각 후보들에 공식적으로 질의서를 발송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러한 주제는 진보넷 같은 곳에서도 관심을 가질 주제이기 때문에 다른 단체들과 협력하는 방안도 있을 수 있겠고요. 질의 내용은 모든 정보는 누구나 평등하게 볼 수 있어야 한다라는 기본 전제를 깔고서, 후보가 당선되었을 경우에 여전히 보수적이라 할 수 있는(물론 많이 나아졌습니다만) 정부기관의 저작권 라이선스를 자유롭게 배포할 의향이 있는지, 나아가서는 후보자의 의원실(?) 및 정당에서 발행하는 자료들 역시 그렇게 배포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한 것도 괜찮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미 과거에 진보신당이나 사회당의 경우에는 개인적 요청으로 정보공유라이선스 2.0 영리 및 CC BY-SA 3.0으로 라이선스를 변경하여 배포한 적이 있으며,(이후 두 당이 합당하고서도 재요청으로 한동안 지속되다가 당 내 의견으로 비영리로 변경되었지만요.) 지난 대선 기간 중에는 김소연 선본에 문의해본 결과, 선본 내 모든 저작물을 저작권자만 밝히면 어떠한 목적으로도 사용 가능하도록 허가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질의들에 따라 위키미디어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내 자유저작물 역사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거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전처럼 하나하나 다 직접 요청을 넣고 싶긴 한데, 요새는 개인이 요청해서는 씨알도 안 먹혀서 말이죠. 항상 총선이나 지방 선거가 끝나면 항상 공용에 당선자들 사진(지난 총선에선 대다수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사진이더군요.)들이 우후죽순으로 올라오지만, 해당 저작물의 저작권자임이 증명이 안 되서 삭제되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아마 의원실에서 올렸겠지요.) 이러한 것들도 같이 언급하면서 이야기를 하면 어느 정도 먹히지 않을까 싶긴 한데,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고, 협회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할 것인지는 별개의 건이겠지요. 한 번 검토하실 의향이 있으신지요. --가람 (논의) 2017년 4월 24일 (월) 23:05 (KST)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협회에서 정치인 사진을 얻기 위한 시도를 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다만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정의당의 경우 유선으로 비영리로만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고, 더불어민주당과 (명칭 변경 전) 새누리당에도 공문을 보냈으나 어떠한 답변도 받지 못했습니다. 현재 다행히도 유승민 후보와 홍준표 후보의 사진이 보충되었으나 VOA 사진이 공개되기 전에 두 후보의 페이스북에 직접 사진 제공을 요청하였으나 어떠한 답변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저희가 사진을 요구하려면 자유로운 개작과 영리적 배포를 허용해야 하는데 내용이 복잡하여 설득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위키 러브 모뉴먼트와 같은 위키 러브 팔러먼트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이 더 빠른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일단 요청하신 대로 내부 토의를 거쳐 각 후보들에게 질의를 보내보겠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4월 25일 (화) 01:20 (KST)
가람 님의 제안이 매우 시기적절한 것 같습니다. 동의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4월 25일 (화) 01:53 (KST)

대문에 노출되는 '오늘의 그림'을 자체 선정으로 바꿉시다[편집]

사실 위키백과토론:오늘의 그림에 같은 주제로 토론을 열었으나 아무도 관심 가져주시는 분이 계시지 않아 사랑방에도 창구 열어둡니다. 간단히 말해서, 위키미디어 공용에서 선정되는 오늘의 그림을 한국어 위키백과 자체 선정으로 바꾸는 겁니다. 의견 부탁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4월 26일 (수) 21:2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