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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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소식


의견 요청


위키백과토론:관리자 권한 회수/비활동[편집]

현재 아사달님의 최종 절충안이 제안되어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10월 6일 자정에 마감되므로 많은 참여 바랍니다. --"밥풀떼기" 2017년 10월 2일 (월) 14:14 (KST)

투표 결과 아사달님의 안에 의거한 위키백과:관리자 권한 회수/비활동이 통과되었습니다. 지침으로 통과된 뒤 일주일 내에 비활동 점검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밥풀떼기" 2017년 10월 6일 (금) 13:44 (KST)

위키컨퍼런스 서울 2017 기념 티셔츠 시안[편집]

백:위키컨퍼런스 서울 2017 기념 티셔츠 시안입니다. 이번 주까지 의견을 받을 예정이오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10월 2일 (월) 15:44 (KST)

어째 전부 다 좀... 예... — regards, Revi 2017년 10월 2일 (월) 16:01 (KST)
시안일 뿐이니까요. 다른 예쁜 디자인을 보여 주시면 참고해서 다시 만들어 볼게요. (저한테 창의력은 없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10월 2일 (월) 16:20 (KST)
7, 8번 추가되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10월 2일 (월) 18:01 (KST)
15라는 글자를 등에 크게 박을 거라면 그냥 숫자 15를 크게 쓰기보다는 위키백과 관련 텍스트로 15라는 숫자를 형상화하는 게 더 예쁘지 않을까 합니다. Bluemersen (+) 2017년 10월 2일 (월) 18:32 (KST)
내일 정도에 만들어서 올려 볼게요~ 보시고 조언해 주세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10월 2일 (월) 20:49 (KST)
9, 10번이 추가되었습니다. (왜 저런 식으로 깨지는지는 모름) --Motoko C. K. (토론) 2017년 10월 3일 (화) 18:13 (KST)
수고가 많으십니다. 좋은 디자인을 만들시길 바라옵니다. 칼빈500 (토론) 2017년 10월 2일 (월) 20:52 (KST)
섬네일은 깨지는데, SVG 파일을 로딩하면 잘 뜨네요. — regards, Revi 2017년 10월 3일 (화) 18:34 (KST)
12번이 추가되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10월 3일 (화) 19:07 (KST)
13번이 추가되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10월 3일 (화) 21:10 (KST)
음... 14, 15, 16번 추가해봤습니다... --김정정민 (토론) 2017년 10월 4일 (수) 00:38 (KST)
16번 예쁘네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10월 4일 (수) 00:52 (KST)

... 찬물을 끼얹는 것 같아서 말을 안하려다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꼭 티셔츠를 만들어야 하나요? 다른 부분으로도 충분히 기념품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지금 위키매니아까지 해서 받은 티셔츠가 3벌이 넘는데, 한 번도 행사 이후에 입은 적이 없습니다. --95016maphack (토론) 2017년 10월 4일 (수) 00:49 (KST)

어차피 기념 티셔츠야 행사 당일에 일체감을 나타내기 위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어떤 분은 아직도 10주년 기념 티셔츠를 입고 다니신다고... 어차피 다른 레어한 기념품으로 모자가 함께 나갑니다. :) --Motoko C. K. (토론) 2017년 10월 4일 (수) 00:51 (KST)
말씀하신 어떤 분은 특이한 사례일 것 같고요... ㅠ 정치인 행사도 아니고... 일회용 보여주기식 말고... 평소에 입기에도 적합한 실용적인 것, 무난한 디자인과 원단이 채택되었으면 합니다. 사이즈도 안맞을까봐 그런지 크게 주문되는 경향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작은 사이즈도 넉넉하게 준비하고, 남는 것은 다음 행사로 이월하는 게 바람직해보입니다. + 실용적인 관점에서는 뒷면 인쇄는 없어도 됩니다. 그 비용을 줄이고 원단을 업그레이드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김정정민 (토론) 2017년 10월 4일 (수) 01:42 (KST)
예산 내에서 원단을 최대한 좋을 것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10월 4일 (수) 17:14 (KST)

후보가 상당히 많네요. 티셔츠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긴 합니다. 다만, 자발적으로 외출하실 때 입으실 분이 적은 것이 현실인 것 같군요. --이강철 (토론) 2017년 10월 4일 (수) 19:19 (KST)

평소에 입을 수 있도록 무난하게 디자인해보았는데(14~16) 여전히 역부족인가요? :) --김정정민 (토론) 2017년 10월 4일 (수) 19:49 (KST)
차라리 평소에도 입을 수 있게 옷 왼쪽 아래 테두리 부분에 글자를 넣는 건 어떤가요? 이렇게요. 그리고 3부 티셔츠 보단 5부 티셔츠가 좋을 것 같고요 --호로조 (토론) 2017년 10월 4일 (수) 22:56 (KST)

저도 봤을 땐 그냥 다 구려보이구요. (....) 이런 것 같은 거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Leedors (토론) 2017년 10월 4일 (수) 21:12 (KST)

이건 좀..;;; 개인 취향을 많이 타서 --호로조 (토론) 2017년 10월 4일 (수) 22:52 (KST)
여러분들께서 위키를 위하여 관심과 수고가 많으십니다. 추석인데도 모두 헌신을 하고 계시네요.칼빈500 (토론) 2017년 10월 4일 (수) 23:11 (KST)
더 이상합니다. 게다가 그런 디자인을 만드려면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10월 4일 (수) 23:37 (KST)
티셔츠에 15가 적히면 특정 사이즈의 셔츠가 남는다 해도 다음 행사로 이월하는 것도 불가능하고 내년이 되면 좀... 15보다는 W가 적힌 게 나아 보입니다. 이쪽은 만들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안될 것 같고 좀 이상한 것 같기도 하고요(컨퍼런스가 2주도 안 남았으니...). --Jason6494 (討論 | 寄與) 2017년 10월 6일 (금) 10:25 (KST)
일코하기 적당한 걸로 하는 걸로 선호하는 데 구리다면 그런거겠죠 ㅠ--Leedors (토론) 2017년 10월 6일 (금) 11:32 (KST)

이건 어떤가요? 레터링 티셔츠이면서 색다른 바코드 문양를 배치해서 진부해보이지 않게 했습니다. 사용자가 그렇게 많지 않은 위키백과 특성상 나중에 이월해서 입을 것도 고려해서 15는 뺐습니다. --호로조 (토론) 2017년 10월 6일 (금) 18:21 (KST)

굳이 첨언하자면... 한글로 위키백과였으면 더 나았을 것 같네요. — regards, Revi 2017년 10월 6일 (금) 20:14 (KST)
다들 위키백과의 회원임을 밝히고 싶지 않아하시는 것 같아 영문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호로조 (토론) 2017년 10월 6일 (금) 22:43 (KST)
한국어로 위키백과라고 쓰나, 영어로 위키피디아라고 쓰나, 어짜피 위키백과를 알아볼 정도의 지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 둘 간의 연관성도 쉽게 인식하지 않을까요? 눈 가리고 아웅인 것 같네요. — regards, Revi 2017년 10월 6일 (금) 23:17 (KST)
솔직히 영어가 더 선호되지 않나요 --호로조 (토론) 2017년 10월 6일 (금) 23:55 (KST)

저는 12번과 16번 중 하나면 나을 것 같습니다. 다만 16번의 경우는 폰트만 가독성 좋게 바꾸면 될 것 같네요. - Ellif (토론) 2017년 10월 6일 (금) 20:18 (KST)

일부러 가독성이 떨어지는 폰트를 선택한 겁니다. 의미는 아는 사람만 알면 되니까요. ㅎㅎ --김정정민 (토론) 2017년 10월 8일 (일) 01:48 (KST)

저는 13번16번17번 괜찮은것 같아요 -- 이 의견을 2017년 10월 6일 21:23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112.140.218.196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저는 7번, 16번, 17번이 제일 나은 것 같습니다. 다만 17번의 경우 Wikipedia라는 글씨체가 변경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씨체 이름은 모르겠는데 영어판 로고에서 쓰이는 글씨체요. --Jason6494 (討論 | 寄與) 2017년 10월 7일 (토) 09:58 (KST)
그래도 15주년 티셔츠를 겸하는데 17번 바코드를 막대 15개로 구성하거나 하는 게 더 의미 있지 않을까요? Bluemersen (+) 2017년 10월 7일 (토) 11:22 (KST)

@Bluemersen: @Jason6494: 바코드 막대도 15개로 추려보고 글자체도 바꿔봤습니다. --호로조 (토론) 2017년 10월 7일 (토) 12:11 (KST)

과티도 남고 뭐 받은 티셔츠 중에 안 남는 것이 없어서 여행갈 때 사연많은 잠옷으로나 쓰고 있습니다. 실용성 있는 디자인이었으면 좋겠는데 일단 보기엔 12, 14, 15, 16번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한여름 바깥에서 아무데서나 입을 만한 디자인이 선호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쪽 겁나게 팔릴만한 디자인 말고요 ㅜㅜ. --trainholic (T, C) 2017년 10월 8일 (일) 22:56 (KST)

주문 기한 때문에 오늘 저녁에 토론을 마무리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10월 9일 (월) 12:34 (KST)

16번으로 주문하였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10월 10일 (화) 12:13 (KST)

새 사용자 경험 보고서 한국어 번역[편집]

한국어 보고서

안녕하세요.

위키미디어 재단이 지난 봄에 실시한 새 사용자 경험 연구에 대한 보고서가 8월 말에 공개되었습니다. 공개 당시에는 영어로만 배포되었으나, 한국어로의 번역 작업이 완료되어 다음과 같이 공개합니다.

연구를 통해 밝혀낸 사용자들의 행동 양식을 구현한 페르소나에 대한 인포그래픽이 존재합니다만, 번역상의 문제와 내일부터 진행될 컨퍼런스콜에 참여하는 데 편의를 위하여 보고서를 먼저 공개합니다.

보고서 내용에 대한 질문이 있으신 경우 언제든지 여기에 글을 남겨주시거나 저에게 이메일 (revi@wikimedia.org)을 보내 주시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evi (WMF) (토론) 2017년 10월 4일 (수) 16:01 (KST)

제가 컨퍼런스콜에 들어갈 시간이 있을지 없을지 몰라서 미리 질문을 하나 남깁니다. 일각에선 나무위키가 위키백과에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이 될 수 있을만한 잠재 사용자층의 지분을 빼앗아 갈 뿐만 아니라, 현재 위키백과에 어느 정도 참여하고 있는 편집자들의 지분까지도 가져간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데 이 견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대신 질문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7년 10월 4일 (수) 20:31 (KST)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컨퍼런스콜 내지는 온오프라인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니 그 질문은 그 때 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콜은 별도의 온오프라인 활동이 진행되지 않는 언어의 공동체를 대상으로 연구 결과물을 설명해 주는 내용입니다. — revi (WMF) (토론) 2017년 10월 4일 (수) 20:36 (KST)
더불어, 제가 알고 있는 한에서 재단이 나무위키의 그러한 면까지 조사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튼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 revi (WMF) (토론) 2017년 10월 4일 (수) 20:50 (KST)

번역이 장기적으로 다듬어져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6페이지에 '지부'라고 번역되어야 하는 Chapter가 '총회'로 오번역되었습니다. 어쨌던 이번 연구에 참여한 Reboot와 관련 연구자들의 노력에 사의를 표합니다. - Ellif (토론) 2017년 10월 5일 (목) 16:55 (KST)

번역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인식하고 있습니다. 번역의 원문은 위키백과를 모두 위키피디아로 표시하고, Korean의 대부분을 언어로써의 한국어가 아니라 국가로써의 대한민국으로 기재한 부분이 많아 전면적인 수정을 가하기도 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추가적으로 교열한 후 수정본 업로드하겠습니다. — revi (WMF) (토론) 2017년 10월 5일 (목) 19:12 (KST)

이번 위키컨퍼런스 때 제본된 책자나 인쇄된 레포트로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받아볼 수 없을까요? 중요한 내용으로 인식됩니다만 온라인 북이라는 한계 때문에 자세히 읽기가 어렵네요. --trainholic (T, C) 2017년 10월 8일 (일) 23:21 (KST)

현재 번역 중인 페르소나를 행사장에서 배포할 계획은 있습니다만, 현재로써는 보고서 전문을 배포할 계획은 없습니다. 수요가 많다면 전문을 한 열 부에서 스무 부 정도 뽑아가는 것을 고려하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모니터로 읽기 힘드시다면 직접 프린트해서 읽는 것을 권하고 싶네요. — revi (WMF) (토론) 2017년 10월 9일 (월) 01:24 (KST)

비활동 관리자 권한 회수 지침 통과[편집]

약 2년간에 걸친 오랜 토론을 통해 마침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장기간 비활동하는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 및 재부여 지침이 통과되었습니다. 핵심 내용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장기간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세한 내용을 보면, 매년 1월 1일과 7월 1일을 기준으로 두 차례에 걸쳐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여, 해당 관리자가 2년 이상 관리자 권한 행사 기록이 1회도 없고, 문서 편집 기록이 25회 이하라면, 해당 관리자에게 통보한 후 일정한 절차를 거쳐 관리자 권한을 회수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단, 최초의 비활동 점검은 지침화 이후 1주일 이내에 시행하기로 하였으므로, 지침화가 된 2017년 10월 6일(금)부터 1주일간 시행할 예정입니다. 비활동 점검은 관리자 또는 사무관 중 한 명이 맡아야 하는데, 관리자인 Revi 님이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백:비활동을 참고해 주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10월 7일 (토) 01:00 (KST)

관리자님들께서는 삭제 토론 검토 부탁드립니다.[편집]

2개월 이상 계속되고 있는 삭제 토론의 목록입니다. 처음 주제와 벗어나거나 1주일 이상 토론이 진행되지 않으면 '총의 없음'으로 닫은 다음 목록에서 제거해주세요.

본래라면 입다물고 가만히 있을려고 했지만 진행중인 토론이 있어도 일부는 끝내도 될것 같은 토론이 있어 검토해줄 관리자님이 필요하며, 바쁘신거 알고 있지만 부탁드립니다.--122.42.194.62 (토론) 2017년 10월 8일 (일) 14:29 (KST)

그래도 뭐 예전보다는 관리자분들께서 활약하시는 모습이 눈에 띄게 늘어난 것 같네요. 관리 활동에 소극적이신 분들께서도 같이 힘써주셔서 수고를 덜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10월 8일 (일) 15:37 (KST)
더불어 분류:삭제 신청 틀도 159개나 쌓여 있어 한 번 검토 부탁드립니다. 관리자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Bluemersen (+) 2017년 10월 8일 (일) 17:19 (KST)

비자유 저작물 업로드[편집]

제가 할 말은 못되지만, 최근들어 위키백과:파일 업로드 요청을 보면, 최근 2달 동안 사용자:밥풀떼기님만 활동하는데요.. 느린 거는 상관없지만요..이런 활동이 까다러운 건 알지만, 열심히 활동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jangg8962·User Talk·Contribution 2017년 10월 8일 (일) 22:13 (KST)


한국군 군사기밀에 대한 단상[편집]

으음, 전 일단 특이한 군대 생활로 인해서 군사기밀을 꽤나 많이 알고 있는 편입니다. (몇몇을 발설하면 국정원이 마티즈를 몰고 찾아와 코렁탕을 대접해줄지도 모르지요)

중요한건, 한국군의 군사기밀은 개나소나 군대를 가고, 군대에서 배운 걸 쓰기 때문에 군사기밀이란 생각이 별로 없다는 겁니다. 전시 사단작계도 인터넷에 버젓히 뜨는데 말이죠... (사실 이건 대략적인 것이지만 군사기밀은 맞습니다)

또한 사단아래에는 번호를 적어야 합니다. 1사단 아래의 12 보병연대가 정식명칭이긴 하나, 정식으로 불려질때는 5967부대로 불려져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국방부에서 올리는 홍보라던가 그런건 그냥 그대로 적지요...

여튼, 아주 다행이도 '진짜' 국정원/기무사가 찾아올 군사기밀은 아무도 안적는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건 교육을 철저히 시키죠... + 예를들어 현재 동백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나, 군사기밀에 대해선 어느정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건 FM이 있으면 좋은데, 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책읽는달팽 (토론) 2017년 10월 9일 (월) 10:10 (KST)

동백이 어째서 군사 기밀이죠? 알려주지 마세요.. 국정원 가기 싫어요ㅋㅋ--잔글러 (토론) 2017년 10월 16일 (월) 20:41 (KST)

모두 고맙습니다[편집]

Korean Barnstar.png 한글 반스타
나는 사랑방을 위해 열심히 일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려서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Windowszeta (토론) 2017년 10월 9일 (월) 10:12 (KST)
전 딱히 하는 게 없어서... 이런 건 왠지 특정 사용자를 지목해서 주는 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잔글러 (토론) 2017년 10월 16일 (월) 20:42 (KST)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하위 행정 구역 관련[편집]

다음 웹사이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하위 행정 구역 관련 정보가 수록된 웹사이트입니다.

향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하위 행정 구역 문서를 만드는 계획이 있는 경우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7년 10월 10일 (화) 12:04 (KST)

초안:위키백과:마중물에 저장해 두겠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10월 10일 (화) 12:11 (KST)

presenting the project Wikipedia Cultural Diversity Observatory and asking for a vounteer in Korean Wikipedia[편집]

Hello everyone, My name is Marc Miquel and I am a researcher from Barcelona (Universitat Pompeu Fabra). While I was doing my PhD I studied whether an identity-based motivation could be important for editor participation and I analyzed content representing the editors' cultural context in 40 Wikipedia language editions. Few months later, I propose creating the Wikipedia Cultural Diversity Observatory in order to raise awareness on Wikipedia’s current state of cultural diversity, providing datasets, visualizations and statistics, and pointing out solutions to improve intercultural coverage.

I am presenting this project to a grant and I expect that the site becomes a useful tool to help communities create more multicultural encyclopaedias and bridge the content culture gap that exists across language editions (one particular type of systemic bias). For instance, this would help spreading cultural content local to Korean Wikipedia into the rest of Wikipedia language editions, and viceversa, make Korean Wikipedia much more multicultural. Here is the link of the project proposal: https://meta.wikimedia.org/wiki/Grants:Project/Wikipedia_Cultural_Diversity_Observatory_(WCDO)

I am searching for a volunteer in each language community: I still need one for the Korean Wikipedia. If you feel like it, you can contact me at: marcmiquel *at* gmail.com I need a contact in your every community who can (1) check the quality of the cultural context article list I generate to be imported-exported to other language editions, (2) test the interface/data visualizations in their language, and (3) communicate the existance of the tool/site when ready to the language community and especially to those editors involved in projects which could use it or be aligned with it. Communicating it might not be a lot of work, but it will surely have a greater impact if done in native language! :). If you like the project, I'd ask you to endorse it in the page I provided. In any case, I will appreciate any feedback, comments,... Thanks in advance for your time! Best regards, --Marcmiquel (토론) 2017년 10월 11일 (수) 16:37 (KST) Universitat Pompeu Fabra, Barcelona

위키미디어 2030 전략 결정문의 한국어 번역이 완료되었습니다.[편집]

위키컨퍼런스 발표에 맞춰 전략 결정문을 확인하실 수 있도록 확정된 전략 결정문의 한국어 번역과 재검토를 완료했습니다. 번역된 결정문은 m:Strategy/Wikimedia_movement/2017/Direction/ko 를 통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Ellif (토론) 2017년 10월 11일 (수) 20:33 (KST)

Symbol rename vote.svg답변 @Ellif: 번역창 눌러보니 아직 진행중인 것 같습니다. 어쨌든 저도 일조하겠습니다. KingKenny1967 드림. (토론) 2017년 10월 14일 (토) 20:15 (KST)

원본 편집을 눌러도 자동으로 시각편집기로 바뀜[편집]

이유가 뭔가요.-- 이 의견을 2017년 10월 13일 22:14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223.62.169.52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질문방의 연구윤리 위반 관련 공고[편집]

으음 피해자분들이 좀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에게 물어보신 분이 몇몇 계셔서 진행사항을 적어놓습니다.

  1. 전개
백:IRC 에서 누가 꽁돈이라고 해서 한번 봤습니다. 제가 사회학과 석사 수료생이란걸 기억해두시고... 그래서 설문지 보면서 디스하기가 최근 취미가 되었습니다. 네, 그건 그렇고... 잠시 스탑!
  1. 왜 이게 연구윤리에 위반되는건가
이건 제 사용자토론(밥풀떼기 님이 쓰신 부분)에도 있지만, 이 설문은 처음부터 잘못되었습니다. 설문지를 짜는 사회과학도들은 머리 터집니다. 왜냐면 여러가지 예외사항이 엄청나게 널려 있는 지뢰밭이거든요. 즉 엄청나게 많은 안전장치가 널려있습니다. 이런 안전장치중 하나를 어겼습니다. Depersonailzation(비인간화, 비개인화)라는 이쪽의 안전장치가 있습니다. 이 안전장치를 설명하자면 간단하게 '뭘 하든간에 특정 인물을 지적해서는 안된다' 입니다. 트위터에서 '이거 못하면 졸업 못해요 ㅠㅠ' 하면서 올리는 설문조사지에서도 안하는 실수를 여기서 했습니다. 그러니까, 까페의 주소 혹은 위키의 주소, 그리고 한 개인을 직접 지명할수 있는 닉을 적으라는 것이었지요. 연구에서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하나는 이런 지정으로 인한 데이터 오염을 방지하는 것이 있고(설문지에선 코드가 들어갑니다. 그러나, 이 코드는 단지 설문지를 정리하기 위한 용도일 뿐입니다.) 두번째는 '연구자는 어떠한 형식으로든 설문지를 작성한 사람을 보호해야 한다' 란 점이 있습니다. 여기서 '보호'란 건 현행법을 위반해서라도 보호해야 하는 연구자의 의무입니다.
간단하게 이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영국에서 벌어진 실험인데, 이 사람이 동성애자를 연구했습니다. 그당시엔 불법인지라 바깥에서 망을 보는걸로 연구했지요. 여기서 끝났으면 좋았겠지요? 이 사람이 특정 사람을 지정할수 있는 데이터를 이용해서(정확하겐 차량 번호판을 외웠고, 이걸 경찰서에 물어봐서 주소를 캐냈지요), 변장을 한 후에 다시 찾아가서 조사했습니다. '찻집 거래' 라는 아주 유명한 사건입니다. 여러분도 이렇게 찻집거래의 동성애자가 될수 있다는게 이 설문조사의 함정입니다. 즉, 이 사람이 악의를 가지고 여러분의 개인정보를 마음대로 주무를수 있다는 겁니다. 사람을 지정하지 못하면 못하는 짓거리이지요. 그러나, 이 연구에선 여러분의 아이덴티디를 확정할수 있었습니다. 즉 여러분이 함정에 빠질수도 있는 연구였다는 것이지요.
  1. 결론 - 정 의 구 현
설문조사하고 약간의 화풀이를 한후 링크를 지웠고, 내용을 담당 대학원생의 대학교인 KAIST 인권윤리위원회측에 회부했습니다. 아래 답변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보해 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해당 설문 내용 및 연구과제에 대해 검토하였으며, 검토 결과 개인정보 보호대책 및 연구대상자에게 제공되어야 하는 동의항목과 연구에 대한 설명 등이 미비한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해당 과제는 본 기관의 생명윤리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받지 않고 진행된 연구로써 즉시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위원회의 정식 심의를 받은 후, 승인된 내용에 한하여 연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습니다. 또한, 위원회의 승인을 받지 않은 그 동안의 수집된 데이터는 논문에 사용할 수 없으며 파기하도록 안내하였습니다.

생명윤리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메일을 보내주신 점 감사히 생각하며 추후 비슷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KAIST 인권윤리센터
네 인권윤리센터는 이러라고 존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데이터는 삭제되었고, 연구윤리를 어긴 설문조사자는 징계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책읽는달팽 (토론) 2017년 10월 14일 (토) 18:31 (KST)
개인 정보 관련해서 무슨 일 있었나요? 지금 하신 말씀의 맥락을 모르겠어요.--Leedors (토론) 2017년 10월 15일 (일) 21:24 (KST)
설문조사의 대상자를 특정할 수 있는 요소(닉네임 등)는 향후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연구윤리에도 어긋난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질문방(10월)에 올라온 설문조사 요청에 '닉네임' 등의 입력이 필요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10월 16일 (월) 00:05 (KST)

OTRS 관련 도움을 청합니다.[편집]

좀 성격에 맞지 않는 글 같기도 하나 일단 올려봅니다. OTRS 자원봉사 신청 때 영어로 ‘I'd like to help out on OTRS because ... ~~’라고 작성을 해야 하더군요. 부끄럽지만, 영어 까막눈인 저로서는 어떻게 작성하면 좋을지 답이 안 나와서 조언을 구해봅니다.심현우 (토론) 2017년 10월 15일 (일) 01:50 (KST)

분류 추가 협조 구함[편집]

안녕하세요, 이 목록을 참고하여 문서에 분류를 추가하여야 합니다. 현재 제가 남긴 서명 시각을 기준으로 약 170개 문서에 분류가 없습니다. 분류 없는 문서가 너무 많아 저 혼자 일일이 빠른 시일 안에 다 추가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함께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khwong (토론) 2017년 10월 15일 (일) 10:11 (KST)

삭제 요청이 되었거나 등재 기준에 심각한 의문이 제기된 문서를 제외하고 분류를 달아 두었습니다. -- Jjw (토론) 2017년 10월 15일 (일) 19:42 (KST)
도와드렸습니다. 그런데 분류는 둘째치고 토막글이 너무 많네요. 정리해야 하는 문서도 꽤나 많아서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10월 15일 (일) 19:57 (KST)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Ykhwong (토론) 2017년 10월 15일 (일) 20:22 (KST)

WHGI와 전기문의 성별[편집]

예전에 한국어 위키백과의 전기문의 전체 인물 대비 여성의 수를 (지금 기준으론 22.94%입니다) WD에 쿼리 돌려본 적 있는데, 오늘은 다른 걸 찾았습니다.

전체 위키백과를 기준으로 여성의 전기의 비율이 가장 높은 백과사전 2위네요. #

여전히 전체적인 전기의 수가 적은 건 어쩔 수 없지만요. — regards, Revi 2017년 10월 15일 (일) 16:47 (KST)

컨퍼런스 사진[편집]

어제 컨퍼런스 즐거웠습니다. 저는 좀 지쳤는 지 오늘 하루 종일 낮잠을 자고 일어났어요. 공용에 사진 올렸습니다. c:Category:WikiConference Seoul 2017 -- Jjw (토론) 2017년 10월 15일 (일) 18:25 (KST)

토막글에 대해서[편집]

안녕하세요, 요즘은 여러가지 일때문에 활동을 자주 못하는 노닉입니다. 제가 오랜만에 위키백과에 들어와 검색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이쿠, 토막글이었습니다. 제대로 된 자료를 찾을 수 없었기 때문에 나무위키로 가서 찾았는데, 나무위키는 내용이 잘 되어있더라고요.(...) 솔직히 꽤 옛날부터 위키백과를 봐온 입장에서 조금 기분이 오묘했습니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이것입니다. 아무리 봐도 토막글인 것이 표 하나, 링크 모음집(왜 문서 맨 밑에 길다랗게 어떤 주제가 나오고 [보이기]를 클릭하면 그와 연관된 단어가 있는 표 있지 않습니까, 저는 아직도 이 이름을 모르겠네요.) 하나 때문에 토막글을 면하고 토막글 태그가 붙지 않는 글이 예전부터 느껴왔지만 너무 많습니다. 이것도 토막글이 많은 요인 중 하나 아닐까요? 제가 제안하는 것은 글자수를 셀 때 이 틀들은 빼고 세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무래도 무엇이 토막글이고 무엇이 아닌지는 더 명확하게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또, 위키백과 링크 중 위키백과:토막글의 하위 문서로 목록을 만들어 어떤 토막글이 있는지 알 수 있으면 개인이 좋아하는 분야의 토막글을 선택하여 편집할 수 있게 되면 토막글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중학생의 신분으로서 토론이 생긴다면 제가 직접적인 참여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 학생인 노닉 (토론|기여) 2017년 10월 15일 (일) 21:24 (KST)

@No Nick:
  1. "문서 맨 밑에 길다랗게 어떤 주제가 나오고 [보이기]를 클릭하면 그와 연관된 단어가 있는 표"는 속칭 '둘러보기 상자'라고 부릅니다.
  2. "글자수를 셀 때 이 틀들은 빼고 세는 것"은 아마 이전에도 그런 식으로 행해져 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글자수는 당연히 본문이 기준이 되어야 하죠.
  3. "하위 문서로 목록을 만들어 어떤 토막글이 있는지 알 수 있도록 하는 것" = 분류:모든 토막글 분류.
그리고 지적하신 것 외에 정보상자를 달아서 일반글 행세하는 토막글이 많을 줄로 알고 있고, 이전에 문제제기를 한 바 있었지만 다른 유저분의 관심이 없어 큰 해결은 요원하네요.--"밥풀떼기" 2017년 10월 15일 (일) 21:52 (KST)
아 그리고 괜찮으시다면 그 토막글이 무슨 문서인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요새 토막글 퇴치에 힘쓰고 있는데 그냥 못 넘어가겠네요. --"밥풀떼기" 2017년 10월 15일 (일) 21:55 (KST)
토막글 나름 열심히 없애보려고 하고 있지만 너무 많아서 한순간에 티가 나진 않을거예요. 그래도 위키백과에 실망하지 말아주시고 시간 나실 때 조금씩 조금씩 기여를 해주시면 정말 좋겠습니다^^--잔글러 (토론) 2017년 10월 16일 (월) 21:22 (KST)

@밥풀떼기: 제가 독서록을 쓰려고 수정주의적 마르크스주의를 찾아봤는데 그 문서가 그랬습니다. 방금 제가 확인하면서 토막글 태그를 붙이긴 했지만요. -- 학생인 노닉 (토론|기여) 2017년 10월 18일 (수) 00:15 (KST)

허허 출처도 없네요 이거...--잔글러 (토론) 2017년 10월 18일 (수) 00:21 (KST)


특수:필요한문서[편집]

다른 문서에 링크는 많이 걸려 있지만, 생성되어 있지 않은 문서들을 표시하는 문서입니다. 이를 이용하여 앞으로 필요한 많은 문서를 생성할 수 있으리라 판단합니다. --95016maphack (토론) 2017년 10월 16일 (월) 00:29 (KST)

그 외에도 링크가 741개나 걸려있네요... Bluemersen (+) 2017년 10월 16일 (월) 08:56 (KST)
특기할만한 문서가 아니라면 링크를 제거하는 방안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을까요. --95016maphack (토론) 2017년 10월 16일 (월) 14:24 (KST)
상위 문서 몇 개를 봤는데, 먼 훗날 언젠가는 문서가 생성되겠지만,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억지로 문서를 생성할 것이 아니라 링크를 제거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10월 17일 (화) 01:27 (KST)

19만 문서의 진실?[편집]

초안:위키백과:한국어 위키백과의 기록#문서수 돌파 문단을 집필하던 도중 발견한 사실인데, 나름 한위백의 중요한 역사 중 하나로 생각하기에 사랑방에 올립니다.

19만 문서는 2012년 2월 19일 즈음에 돌파하였는데, 당시 사랑방 기록을 보면 19만 문서가 구름 (희극)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째서인지 근본적 위반 문서가 19만 문서로 알려져 있는 실정입니다.

왜인가 의문이 들어서 찾아봤습니다. 한위백 문서수 돌파 기록은 본래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에 기록되던 상태였기에 당시 역사기록을 보았는데, 2012년 2월 20일자모 사용자분께서 '근본적 위반'이 19만번째 문서로 기록하였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근본적 위반 문서를 생성하신 본인께서 19만번째 문서로 게재하였던 것은 상당히 시사하는 바가 많아 보입니다. 참고로 이분은 9만 돌파, 10만 돌파 당시에도 논란이 된 적이 있습니다.--"밥풀떼기" 2017년 10월 16일 (월) 01:49 (KST)

그런데 사실 A,B,C,D,E 순으로 문서가 생성되었고 C는 장난 글이라 삭제되어서 D가 한국어 위키백과의 세 번째 글이라고 공표했는데, 시일이 흘러 B도 삭제토론 등으로 삭제되면 D가 세 번째 글이라고 하는 게 맞는지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문서수 돌파 기록이라는 게 주관적인 측면이 있는 것 같네요. Bluemersen (+) 2017년 10월 16일 (월) 08:32 (KST)
그렇긴 하죠. 그것보다도 저 19만번째 문서는 어떻게 되는 건지.. --"밥풀떼기" 2017년 10월 16일 (월) 16:07 (KST)

캐서린 사무국장의 축하 메시지[편집]

캐서린 사무국장의 축하 메시지

한국어 위키백과 15주년을 맞아 캐서린 위키미디어 재단 사무국장이 사용자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 --Motoko C. K. (토론) 2017년 10월 16일 (월) 11:31 (KST)

👍좋아요 --"밥풀떼기" 2017년 10월 16일 (월) 19:45 (KST)
👍따봉 --trainholic (T, C) 2017년 10월 18일 (수) 15:01 (KST)
👍따봉 KingKenny1967 드림. (토론) 2017년 10월 18일 (수) 19:07 (KST)

과제들?[편집]

9월에 사이트노티스로 과제 관련 홍보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걸 못 보고 그냥 자기 주관대로 과제를 진행하시는 분이 계시는 모양입니다.

더 뒤지면 나오겠지만 일단 이정도 최근바뀜에 보이네요. 뭐라 정의하기는 좀 힘들지만 대학 과제 문체가 드러나는 걸로 봐서 대학 과제를 위키백과 글로 대체하는 모양입니다. 이번 학기도 안심할 수 없을 것 같네요. — regards, Revi 2017년 10월 18일 (수) 17:19 (KST)

생리대 문서의 기여자 중에 "디미리5조"라는 기여자가 있는 걸로 봐서 "디미리"라는 약자를 쓰는 강의가 있거나 한 거 같네요. — regards, Revi 2017년 10월 18일 (수) 17:45 (KST)

K리그 연고지의 변경[편집]

근래 K리그 연고지를 보고 있는데, 이 문서는 "K리그 팀들의 연고지 변천사"도 아니고 "연고지를 변경한 K리그 팀들"도 아니고 "K리그 팀들의 연고지 목록"혹은 "K리그 팀들의 연고지 변천사"도 아닌 이상한 제목이라 필시 바꾸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른 위키에서도 이런 문서 구성은 못 찾았는데요. 저의 이런 판단이 맞는 건가요?
백:편집 지침의 "첫 문단"에는 "일반적으로 표제어를 첫 문장의 처음 부분에 쓰고, 그 표제어를 굵은 글씨로 표시합니다. 표제어에 내부 링크를 연결하지 않습니다."라고 써있는데 도저히 "K리그 연고지"로 문장을 구성할 수 없습니다. K리그 팀들의 연고지이지 K리그 자체가 연고지가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KingKenny1967 드림. (토론) 2017년 10월 18일 (수) 19:07 (KST)

위키백과:편집은 과감하게대로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저는 축구에 대해 잘 몰라서... --잔글러 (토론) 2017년 10월 18일 (수) 22:1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