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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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으로의 넘겨주기[편집]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일반 문서가 초안으로 이동된 이후 일반 문서의 넘겨주기는 삭제하지 않기로 총의가 모였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초안→일반 문서로의 넘겨주기를 삭제하지 않는다는 총의인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착각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현 이용 형태와 차이가 있음을 적어둡니다. --ted (토론) 2020년 5월 9일 (토) 17:29 (KST)

요즘 일반 문서에다 [[초안:으로 시작하는 링크가 추가되는 일이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넘겨주기를 유지한다면 이런 링크가 불필요해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일반 문서에서 초안으로 넘겨주기가 다른 이름공간인 만큼 문제로 지적될 수 있겠으나 초안으로의 넘겨주기가 장려되면 초안의 문서 편집을 쉽게 유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초안 자체는 검색 엔진에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큰 문제가 있을 것으로 보이지 않고요. 그리고 일반 이름공간과 초안 이름공간이 같은 이름으로 중복 작성되는 일을 "쉽게" 예방할 수 있습니다. --ted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09:22 (KST)

찬성합니다. 영어 위백에서도 이러고 있고, 굳이 일반이름공간에서 초안으로 넘겨주기하더라도 큰 문제는 없어 보이고 오히려 발제자분께서 말씀하신것 처럼 장점이 많을 듯 합니다. --Leemsj2075 (토론 | 기여) 2020년 6월 10일 (수) 09:29 (KST)
Symbol question.svg질문 일반 문서에서 초안으로 넘겨주기할 경우에는 검색 결과에 색인 되지 않나요? 아무래도 일반문서는 색인이 되다보니 넘겨주기로서 결국에는 초안이 노출되는 것이 아닌가 해서요. 즉, 초안:홍길동이라는 문서가 있을 때 홍길동이 넘겨주기로 존재하면 홍길동이라고 검색했을 때, 위키백과 홍길동이 검색 결과로 노출되어서 해당 링크를 누르면 초안:홍길동으로 가지는 경우가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이 경우에는 색인이 되지 않는다고 말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13일 (토) 19:18 (KST)
말씀하신 내용이 맞습니다. 위키백과 내부에서는 색인되지만, NOINDEX의 경우 구글, 네이버 등의 검색 엔진에서의 색인을 의미합니다. 검색 엔진에서 초안 넘겨주기가 색인이 된다고 생각되시는 것을 질문하신 것이라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검색 엔진마다 동작이 상이합니다) --ted (토론) 2020년 6월 13일 (토) 19:21 (KST)
만일 간접적으로 색인이 된다면, 초안 이름공간의 색인 회피 목적이 퇴색된다고 봅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에는 색인이 되지 않는 것을 확실히 밝혀낸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색인이 된다면, 넘겨주기를 남겨둬서는 안된다고 판단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14일 (일) 17:01 (KST)
신규 사용자들은 애초에 위키백과:이름공간이라는 개념을 알려줘도 이해를 제대로 못 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하물며 초안으로 이동된 일반 문서의 넘겨주기를 삭제한다는 개념을 제대로 이해할 리 만무하고 관련하여 트러블이 생기는 경우가 왕왕 많았어요. 색인과 관련된 이슈를 해결할 대안으로 넘겨주기는 삭제하되 문서가 없을 때 표출되는 미디어위키 메시지에서 초안 이름공간에 같은 문서가 존재할 경우 안내가 이루어지도록 개선하는 방안을 생각해 보긴 했습니다만 보통 그러한 트러블은 삭제가 처리되기 이전 삭제 신청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다수이기에 유의미한 대안은 아닌 것 같구, 어떠한 방법이 되었든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이 필요하다고는 생각이 됩니다. — 밝은소년 2020년 6월 17일 (수) 20:24 (KST)
@밝은소년: 이미 말씀하신 "초안 이름공간에 같은 문서가 존재할 경우 안내가 이루어지도록"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안내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19일 (금) 18:11 (KST)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면, 초안으로 문서가 이동 혹은 생성된 경우에 일반 이름공간에 편집을 가하지 못하게끔 하는 방법도 좋아 보입니다. 초안으로 이동 후 일반 이름 공간에 문서를 삭제시켜도 초안에서 편집을 하지 않고 일반 이름 공간 문서를 재생성한 것을 한두번 본게 아닙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19일 (금) 18:14 (KST)
@양념파닭: 초안에 동일 제목의 문서가 있고 동일 제목의 일반 문서가 존재하지 않는 상태에서, 동일 제목의 일반 문서 생성을 막는 것은 자바스크립트로 기술적으로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틀:편집 안내/이름공간/일반의 초안 준비 여부 내용을 검사하고 해당 내용이 페이지에 존재하면 편집기나 버튼을 비활성화시키는 방법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ted (토론) 2020년 6월 22일 (월) 00:11 (KST)
@Ykhwong: 현재도 가능한가요? 위키백과는 루아를 쓰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설명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자바스크립트와 루아는 다른 웹 프로그래밍 언어가 아닌가 해서요. --호로조 (토론) 2020년 6월 24일 (수) 01:36 (KST)
가능합니다. 해당 자바스크립트를 어느 곳에다 적용시킬지(문서 편집 시 로드되는 자바스크립트 쪽에다 넣을지, Commons에다 넣을지 등등)가 문제이지 기술적으로 가능합니다. 틀:편집 안내/이름공간/일반에다가 루아를 적용하는 방식을 고려할 수 있는지 살펴볼 필요는 있겠습니다. --ted (토론) 2020년 6월 24일 (수) 12:18 (KST)

잘못된 제목(또는 외국어 제목)인 경우는 삭제하는게 맞을듯 싶고요. "같은 이름으로의" 초안으로의 넘겨주기는 굳이 삭제할 필요가 없어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20년 6월 23일 (화) 10:22 (KST)

위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검색엔진에서의 동작 등에 대한 확인이 우선되어야 할 것으로 봅니다. 한편, [[초안:으로 시작하는 링크가 문제라면, 이에 대하여 기술적으로 안내문을 띄워 주의를 환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편집필터와 봇을 이용해 주기적으로 목록화하고, 이를 최근 바뀜에 노출하는 방식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관련 안내문의 위치를 찾을 수가 없는데, 아무튼지간에 현재 초안 문서가 있을 때 표시되는 안내문의 위치를 위쪽으로 옮기거나, 크기를 키우거나, 전반적인 디자인 개선 등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 메이 (토론) 2020년 6월 24일 (수) 09:54 (KST)

주요 검색 엔진 (네이버, 다음, 구글 등)에서는 초안 이름공간이 색인되지 않습니다. 초안 이름공간은 noindex 태그가 기본적으로 들어가므로, 검색엔진에서 색인되지 않는게 정상입니다. -- ChongDae (토론) 2020년 6월 24일 (수) 10:04 (KST)
일반 문서 → 초안 문서로 넘겨주기가 되어있는 상태에서 해당 '일반 문서'의 검색 엔진 색인 여부에 대해 양념파닭님께서 지적하셨고, 확인이 필요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 넘겨주기를 유지하자고 한 것을 보면 이 점도 고려되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은 됩니다만, 확실히 살펴보지는 않았습니다. --ted (토론) 2020년 6월 24일 (수) 12:22 (KST)
의견 제가 어떤 문서를 초안으로 옮긴 후 그 넘겨주기를 삭제신청하면 자신이 만든 문서가 삭제신청된 줄 알고 계속 이의를 남기는 사용자들이 있습니다. 넘겨주기를 유지하면 그런 걸 방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Gomdoli4696 (토론) 2020년 6월 24일 (수) 12:23 (KST)
그 또한 간접적 색인 여부를 파악한 뒤 정할 일이라고 판단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24일 (수) 13:57 (KST)

위의 의견 중 일부를 정정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일반 문서→초안으로의 넘겨주기가 아니라, 초안→일반 문서로의 넘겨주기를 삭제하지 않는다는 총의가 모인 것으로 보입니다. 본래는 영어 위키백과의 방향을 따라가자는 의도로 제안을 드렸으나 그럴 필요는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초안이 있는 상태에서 기술적으로 문서 생성을 막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제안은 기술적으로 가능하므로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사항으로 생각합니다. --ted (토론) 2020년 6월 24일 (수) 12:38 (KST)

그 부분은 영위백이 살짝 이해가 안가네요. 왜 초안을 남겨두는건지...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24일 (수) 13:56 (KST)
그리고 초안이 있다고 일반 문서의 생성을 막는 건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엉성한 초안문서 하나 때문에 새로운 문서 작성을 막을 수 있고, 동음이의어 등의 기술적(?) 처리를 하는데도 방해가 되니깐요. "초안:X"가 있지만, X가 중의어라 동음이의어처리하고, "초안:X"는 엉성하니, 고치느니 아예 새로 "X (동물)"을 만들 수도 있는거니깐요. -- ChongDae (토론) 2020년 6월 26일 (금) 16:16 (KST)

영어판 규칙은 "일반 문서에 분류/틀/위키백과/도움말/포털 이름공간으로의 넘겨주기만 남기고, 나머지는 지운다"입니다. (en:WP:CNR). 이건 과거의 단축 넘겨주기의 영향인데, 백: 같은 단축어가 미디어위키 시스템에 도입되기 전부터 CAT:/T:/WP:/H:/P: 같은 단축어를 썼던 역사적 흔적입니다. (en:CAT:CNR 분류 참고). 초안은 상대적으로 최근(2013년 말)에 생겨나서 역사적 혜택을 못 본듯 싶네요. 초안->일반 넘겨주기는 이 토론을 통해 유지된거 같은데, "넘겨주기는 값싸다" 말고는 그닥 합리적 설명이 없습니다. (삭제 역시 (봇의 도움을 받아) 기계적으로 하면 싸게(!) 할 수 있어요. 규칙만 엄격하게 적용하면..). 일반->초안 넘겨주기는 (1. 원래 문서가 일반 문서에 있다가 초안으로 이동되어서 생겨났고, 2. 초안 문서와 원래 문서의 이름이 같을 때)에 한해서는 유지하는 것이 합당해보입니다. 우선 넘겨주기는 값싸고, 위키백과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가 자신의 문서가 초안으로 넘겨지고 링크가 삭제되는 것에 대해 반발하는 것을 무마하는 비용을 치르느니 넘겨주기를 남기는게 위키적(!) 비용을 적게 치르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ChongDae (토론) 2020년 6월 26일 (금) 16:14 (KST)

위키적 비용을 덜 치르는 방법으로 진행하는 데 동의합니다. 솔직히 초안 이동 시마다 현재 수반되고 있는 넘겨주기 삭제 작업은 관리자에게 (불필요할 수도 있는) 부담으로 작용하니까요. 넘겨주기 유지 시 검색 엔진에서의 처리 부분이 어떻게 되는지 확실치 않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었는데,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까요? 가능하면 해당 문제 없이 진행되면 좋겠지만 해당 문제가 존속된다고 하더라도 그다지 이견은 없습니다. --ted (토론) 2020년 6월 28일 (일) 12:32 (KST)
저도 어떤 문서를 초안으로 옮기고 삭제신청을 했는데 1주일 넘게 문서 만든 사용자가 내가 만든 문서 왜지우냐고 한 적이 있었습니다. 결국 그 사용자는 (다른 이유로) 차단되었고요. 찬성합니다. — Daedan (토론) 2020년 7월 19일 (일) 14:21 (KST)

날마다 일반 문서의 초안 링크 추가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일반 문서에 "[[초안:"으로 시작하는 링크가 계속 추가되고 있습니다. 진짜 답답한 점이, 어제까지도 한 7개 있어서 모두 정리했는데, 오늘도 마찬가지로 일이 벌어지고 있네요. 이번에 "[[초안:"이 추가된 문서는 안녕 자두야입니다. 어서 위 토론이 정립되었으면 합니다. 공동체가 본 토론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위키백과:사랑방/2020년 제29주#초안 이동 후 초안으로의 넘겨주기 삭제와 관련하여에 글을 올려두었습니다. --ted (토론) 2020년 7월 19일 (일) 15:45 (KST)

학생 사용자들에게는 백:학챗의 방문량이 더 많을겁니다. — Daedan (토론) 2020년 7월 19일 (일) 16:05 (KST)
의견 감사합니다. 학챗에 글을 올려서 초안 링크를 추가하지 않도록 설득하는 방법으로 이해했는데, 맞는지요? 그 방법도 좋습니다만 초안 링크를 지속적으로 생성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초안 링크를 추가할 수밖에 없는 현 상황을 개선하여 나가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최선돌이 초안:최선돌로 넘겨주기가 유지되어 있다면(그리고 넘겨주기를 삭제하지 않기로 한다면) 초안: 링크를 굳이 추가하지 않아도 됩니다. 편집 필터를 통해 막을 수 있겠지만 링크만이 아닌 틀(본문 또는 참고 틀 등)에도 초안 링크가 추가되고 있고 대처가 복잡해질뿐 아니라 충분히 우회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ted (토론) 2020년 7월 19일 (일) 16:40 (KST)
검색 엔진 노출과 관련하여, 초안 이름공간을 가리키는 일반 이름공간의 넘겨주기 문서가 남아있는 경우, 초안 문서가 마치 일반 문서인것 마냥 노출되고 있는 건이 다수 확인됩니다. 이같이 노출되는 것을 그냥 두자고 하면, 초안 이름공간으로의 문서 이동 또는 이 과정에서 생성된 넘겨주기를 관리할 필요성 등이 있을까 싶습니다. 넘겨주기 유지를 확정해 비용 절감(?)하는 것도 좋지만, 좀 더 기간을 두고 확인해본 뒤에 정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한편, 초안 이름공간에서 일반 이름공간으로의 이동시 자동 생성되는 넘겨주기 문서를 그냥 두게되면, 스타일 차이에 따라 목록에서 초안 문서와 넘겨주기 문서의 구분은 가능하겠으나, 넘겨주기 문서가 점차 쌓이면서 분류의 자동 목록이 늘어지게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어떠한 문구로 수정을 염두에 두고 계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초안 이름공간에서 일반 이름공간을 가리키는 넘겨주기 문서의 삭제는 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
[[초안:○○○]] 링크의 편집 필터 활용이 말씀하신 바와 같은 문제가 있다면, 이러한 링크 삽입을 감지, 링크를 삽입한 사용자의 사용자토론 문서에 안내하는 방식은 어떨지요? 물론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면 말입니다. -- 메이 (토론) 2020년 7월 20일 (월) 21:18 (KST)
의견 감사합니다. 초안 링크에 관한 의견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초안 링크를 추가하는 패턴은 [[초안:○○○]]만이 유일한 패턴이 아닙니다. 아예 "초안:" 패턴을 기록해 놓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틀 변수나 틀 안의 내용 또한 검출 또한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수많은 예외 패턴들이 예상됩니다. 예를 들어 {{main|안녕하세요|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Draft:사랑합니다}}과 같이 변수 안에 초안 링크를 걸어버리는 케이스들이 있을테고(이것도 유일한 패턴이 아니며 어떻게든 우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문제가 되고 있는 틀:선데이토즈, 틀:서피스 시리즈, 틀:정수론처럼 초안 링크 모두 걸어놓고 일반 문서에 해당 틀을 부착할 경우도 일일이 다 검출해야 되는 문제가 예상됩니다. 단순 패턴들은 편집 필터로 막고, 정확한 분석을 위해서는 DB를 검색하여 초안 이름공간으로 가리키는 - 넘겨주기가 아닌 - 글을 찾은 뒤 백:데이터베이스 보고서에 갱신하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으로 볼 수 있습니다. --ted (토론) 2020년 7월 20일 (월) 21:50 (KST)

현재까지의 토론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넘겨주기를 유지하자는 의견
  2. 넘겨주기를 유지하지 말자는 의견
  3. 같은 이름으로 초안 문서 존재 시 기술적으로 넘겨주기의 수정을 금지시키자는 의견
  4. 일반 문서에 초안 링크를 거는 일에 관한 대처 방법

모두 저만의 이유가 있는 좋은 의견들이지만 쉽게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므로 더 충분한 시간을 더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이 토론에 참여해주신 다른 분들과는 달리 저는 본 주제를 적어도 3개월 가까이 신경쓰고 있어서 많이 지쳤고 더 이상은 토론을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저는 토론을 우선 여기까지만 참여하며 저의 의견 또한 우선은 모두 철회합니다. 필요하다면 다른 분들께서 새로운 토론을 이어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ted (토론) 2020년 7월 20일 (월) 22:09 (KST)

갑자기 끼어드는거지만 저는 Symbol keep vote.svg유지 했으면 좋겠습니다 . 초안 문서에서 일반문서로 옮길 때 편하게 넘겨주기만 하면 초안:₩₩₩를 쳐도 일반 문서가 나오니깐요 . $ALANA | 🥀 | TIME = 2020년 7월 21일 (화) 03:56 (KST)
여백을 보아 제게 하시는 말씀으로 생각됩니다만, 저는 더 이상 본 토론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제게 주신 댓글이 아니시라면 오해가 없도록 앞으로 여백 조정을 부탁드립니다. --ted (토론) 2020년 7월 21일 (화) 08:53 (KST)

일반문서에서 초안문서로의 링크는 백:DBR을 통한 감시, 또는 편집 필터를 이용한 감시/경고/금지 등이 가능합니다. -- ChongDae (토론) 2020년 7월 21일 (화) 09:46 (KST)

초안 등재기준 포함여부에 관한 토론.[편집]

예전부터 초안 이름공간이 등재기준에 영향을 받는지 논란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명확히 정해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본 토론을 개설합니다. --Leemsj2075 (토론 | 기여) 2020년 5월 14일 (목) 00:36 (KST)

초안 이름공간을 등재기준에 불만족하는 문서들을 모아놓는 공간으로 사용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제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5월 14일 (목) 02:19 (KST)
이때 초안 문서들은 반드시 일반 이름공간으로 이동시킬 것을 전제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저도 이 문장을 보니까 등재기준에 초안도 영향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Leemsj2075 (토론 | 기여) 2020년 5월 14일 (목) 09:35 (KST)

상기 문구는 위키백과토론:초안/보존1#초안 문서: 일반 이름공간으로의 이동 외의 목적에 의해 추가되었으며 (본래의 초안 취지를 지키기 위해) '이름공간'에 대해서만 명확히 해 둔 것이지, 등재 기준과 관련하여 해당 문구가 추가된 것은 아님을 명확히 밝힙니다. (오해 방지를 위해 문구 뒤에 각주가 이미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ted (토론) 2020년 5월 14일 (목) 09:41 (KST)

개인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초안 문서는 검색 엔진에 노출되지 않으며, 본문에 '1년 이상 편집이 진행되지 않고 방치된 초안 문서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관리되지 않은 초안 문서는 작성자에게 알림과 동시에 어차피 관리자에 의해 삭제 조치되고 있고(관리가 되고 있다는 의미) NOINDEX를 통해 검색 엔진에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일반 문서 기준에 맞추어 초안 문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등재 기준을 일반 문서의 등재 기준에 그대로 맞추는 경우 등재 기준을 이유로 초안이 수시간, 수일만에 삭제된다고 한다면 정비틀이 부착된 일반 문서와 다를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초안에 대해서는 작성자에게 어느 정도는 느슨함과 자유도를 보장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저작권 침해, 명예 훼손 등 특별한 이유가 아니라면 말입니다. --ted (토론) 2020년 5월 14일 (목) 09:57 (KST)

ted 님이 이미 해당 문구의 의미를 설명하셨으니 더 설명하지 않겠으며, 등재 기준은 어디까지나 일반 이름 공간에 적용되는 지침이지 다른 이름 공간에 적용되는 지침도 아니며, 초안을 만들자 마자 등재 기준 미달로 삭제 토론에 회부한다면 초안 이름 공간을 오히려 무력하게 만들 뿐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20년 5월 14일 (목) 10:30 (KST)

그리고 사용자 하위 문서에 대해서는 등재 기준을 검토하지 않는데 비슷한 기능을 하는 초안에 등재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은 형평에 어긋납니다. Motoko C. K. (토론) 2020년 5월 14일 (목) 10:36 (KST)
의견 영어판 초안 정책에 이미 여러 의견에 대한 답은 나와 있는 듯 하네요.
1. 초안의 목적은 해당 문서의 수준이 정상 궤도에 안착할 때까지 장소를 마련해 주는 것이지, 삭제 토론 회피용 우회로 생성이 아님 (en:Wikipedia:Drafts#Moving articles to draft space)
2. 일반적으로, 즉시 삭제(speedy deletion) 대상인 경우 (가령, 광고 및 저작권 침해 등), 6개월 동안 어떠한 편집도 없었을 경우 삭제됨.
3. 1번에 따라, 새로 생긴 문서 중 1) 주제에 포텐은 있으나 2)요구 기준에 못 미치고 3)아직 물증이 부족한 문서는 초안으로 이동됩니다. 따라서, 초안 자체가 1)번을 만족할 경우, 저명성이 완전히 적용된다고는 보기 힘듭니다. 순 광고글이라면 즉시 삭제해야겠지요. --Reiro (토론) 2020년 5월 18일 (월) 23:59 (KST)
1번 문항에 가장 공감이 가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5월 19일 (화) 01:49 (KST)
초안 이름공간을 만든 목적 자체가 "미완성 문서에 대한 연습장" 내지는 "현재 등재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문서를 즉시 삭제하는 대신에 협업을 통해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므로, 초안 문서에 대해 기계적으로 저명성을 적용하게 되면 초안 이름공간이 존재할 이유의 절반이 사라지게 (?) 됩니다. 백:초안에 저명성을 엄격히 적용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넣든지, 백:저명성에 넣던간에 해서 명확히 할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 regards, Revi 2020년 5월 20일 (수) 00:45 (KST)
윗분 의견에 동의합니다. --Codenstory(토론 메일 프로젝트) 2020년 5월 21일 (목) 17:05 (KST)
동의합니다만, 초안 이름공간의 문서가 삭제 회피용 공간이 되지 않게 하는 문구도 포함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광고, 스팸성 문서는 말이죠. --Leemsj2075 (토론 | 기여) 2020년 5월 21일 (목) 20:15 (KST)
스팸이라면 어떻게든 노출이 되어야 트래픽이 들어오고 돈을 버는데, 초안 문서는 검색창에 초안: 치고 검색어를 치지 않으면 그 존재 자체조차 알 수 없기 때문에 여러 광고주들께서 관심 가지실 동기가 낮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일반) 이름공간에 그냥 쓰면 될 걸 굳이 초안에 쓸까요? 그거는 본문에 뜨는 스팸아조시들을 잘 때려잡으면 되고 초안에서는 별 걱정 안 해도 됩니다. — regards, Revi 2020년 5월 21일 (목) 20:39 (KST)
의견을 보충하자면, 초안 대부분의 삭제 원인은 영어판의 즉시 삭제 정책 조항에 부합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 정책을 들여오거나, 적어도 이 문서 안에서 언급할 시 영어판 해당 정책 링크라도 걸어 두면 좋겠지요.--Reiro (토론) 2020년 5월 22일 (금) 03:31 (KST)
해당 정책을 들여오는 것도 좋은 방안이네요. —{{사|친절한사용자}}토론 2020년 5월 24일 (일) 11:28 (KST)
백:빠른 삭제 기준이 제안 상태입니다. 토론에 의견 남겨주세요. -- ChongDae (토론) 2020년 6월 26일 (금) 17:03 (KST)

일반 문서 → 초안 이동 시 넘겨주기를 만들지 않는 도구[편집]

일반 문서에서 초안으로 이동 시 넘겨주기를 만들지 않고 이동시키는 스크립트들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en:User:Evad37/MoveToDraft 등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ted (토론) 2020년 6월 24일 (수) 12:38 (KST)

관리자가 아니어도 되는 도구인가요? — Gomdoli4696 (토론) 2020년 6월 24일 (수) 14:05 (KST)
일단 그대로 긁어왔는데 작동이 잘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영위백쪽 소스라서 한위백에서 작동이 안될지도..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24일 (수) 14:16 (KST)
비관리자의 경우는 그냥 삭제신청으로 처리하네요. "if not an admin or page mover, tag the redirect left behind for R2 speedy deletion" — regards, Revi 2020년 7월 30일 (목) 04:2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