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동음이의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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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어가 두 개인 동음이의 문서 삭제 여부[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백과 사용자 여러분 저는 기존에 위키백과에서 관습적으로 행해져온 표제어가 두 개인 동음이의어 문서의 삭제에 이의를 제기하고자 이 토론을 엽니다. 관련된 상황은 위키백과:문서 이동 요청/2015년 11월#문서 이력 병합 요청성심여자 고등학교 (동음이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받아서 잠을 제대로 못잤습니다.

저는 이 불필요한 동음이의 문서라는 삭제 사유에 문제가 있으며, 현재까지 이뤄져 온 두개의 동음이의어를 담고 있는 동음이의 문서 삭제에 대해 제동을 걸고자 합니다.

표제어가 세 개 이상이 서술된 동음이의어 문서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존치시키는 것이 맞습니다.

두 개인 경우에 삭제하는 것이 불편한 이유에 대해 주장해보겠습니다. 마침 위 경우가 있으므로 그것을 예시로 삼아 설명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관리자의 관리 시간 및 업무 부하 증가

사실 이 건에서 가장 큰 이유입니다. 흔히 삭제 신청을 받아서 관리자가 처리할 때, 그냥 삭제 버튼만 누르면 끝이라고 생각하시기 쉽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1.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를 통해서, 이 문서로 연결된 문서가 없는지 살펴봅니다. 이 문서를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문서가 없다면,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2. 문서 역사를 통해서, 현재판 이외의 판에 삭제되어서는 안되는 부분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는 복사&붙여넣기 이동 등으로 인해, 출처 등을 삽입한 문서 이력이 파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자칫하면 선의의 사용자가 잘못된 출처, 또는 비방하는 내용을 삽입한 것으로 몰려, 피해를 볼 수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삭제는 매우 신중하게 처리됩니다. 표제어가 두 개인 동음이의어의 존속가치가 낮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관리자에게 삭제 업무를 추가시킬만큼 이것을 불필요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 기존 사용자의 기여 존중

위키백과의 모든 기여는 다른 사용자가 자신의 시간을 쪼개어 위키백과에 기여해서 만들어집니다. 그 사람들의 노력은 필요없다고 쉽게 논해선 안됩니다.

  • 위키백과의 확장성 저해

표제어가 두 개인 경우, 그것은 언제든지 세 개 이상으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는 온라인 백과사전이고, 지면에 제한이 없습니다. 표제어가 두 개인 문서를 삭제했다가 나중에 표제어가 세 개인 동음이의어 문서를 새로 만드는 비용이, 현재의 표제어 두 개인 동음이의어 문서를 그대로 놔두는 것보다 훨씬 큽니다. 표제어 세 개인 동음이의어 문서를 새로 만드는 사용자의 수고는 동음이의어 문서에 한 개의 표제어를 추가하는 것보다 언제나 클 수 밖에 없습니다.

  • 위키백과의 가외성

위키백과의 문서 간에는 내용상으로 중복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이는 지나치게 정보가 파편화 되는 것을 막고, 글의 흐름을 끊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그와는 별도로 동음이의어 문서로 한정지어 이야기하자면, 이 동음이의어 문서가 주 문서가 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습니다. 현재는 위키프로젝트:학교에 따라 지역명이 포함된 경우는 표제어가 별도로 성립하므로, 동음이의어 문서의 필요성이 낮지만, 미래에 해당 편집 지침이 변경되어, 지역명을 고려하지 않고 해당문서들을 동음이의로 간주하게 된다면, 그 때는 동음이의어 문서를 새로 생성해서 대표 문서로 만들어야 할 겁니다. 실제 벌어지고 있는 예로는 동음이의어 문서가 대표 문서로 있고, 두 문서가 별개로 생성되었다가, 한 쪽 문서를 주 문서로 삼았다가, (기존의 관행대로라면 동음이의 문서에 대해 삭제 신청이 들어오면 동음이의어 문서는 삭제됩니다), 저명성의 차이에 분쟁이 생겨 다시 동음이의어 문서를 대표 문서로 삼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저는 이에 따라 하자 없는 동음이의어 문서의 삭제를 하지 않는 쪽으로 위키백과:삭제 정책위키백과:동음이의어 문서를 개정하고자 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5년 11월 19일 (목) 12:24 (KST)

문서 이동 요청 공간과 삭제 신청 공간을 동시에 확인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는데, 관리자도 실수를 할 수 있으니 혹시라도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신 것이라면 양해를 구합니다. 삭제 신청자에게는 토론 참여를 제안했습니다. 문서 삭제 이전에 문서 역사 및 가리키는 문서를 확인하는 시간이 추가로 소요된다는 점은 동의합니다. --Ykhwong (토론) 2015년 11월 19일 (목) 12:38 (KST)
참고로 말하자면 이번 상황은 A (동음이의)라는 이름을 가진 동음이의 문서가 있는데, A가 대표 표제어이고 BA라는 비슷한 이름을 가진 경우입니다.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Tcfc2349 (토론) 2015년 11월 19일 (목) 13:57 (KST)
Tcfc2349님께서 불편을 끼치신 점은 전혀 없습니다. 응당 필요하신 요청을 하셨으며, 적절하게 조치를 했을 뿐입니다. 실컷 열심히 일했더니 그 일이 필요없었던 양 되어있어서 좀 화가 났던 것인 뿐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5년 11월 19일 (목) 14:19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마지막에 제시하신 안과는 좀 다른 얘기로, 처음에 나온 성심여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성심여고 (동음이의)는 해당 문서로 연결된 것이 없는 외딴 섬같은 문서입니다. 전주성심여고나 성심여고 양쪽에서 동음이의 문서로 연결하지 않았습니다. 성심여고 상단에는 비슷한 이름의 학교는 전주성심여고를 참조하라고 되어있지 동음이의를 참고하라고는 되어있지 않군요. 드리고싶은 말씀은 결국 현재의 성심여고 (동음이의)는 제 생각엔 필요 없는 문서같다는 생각입니다. — Tablemaker 2015년 11월 19일 (목) 14:07 (KST)
다른 관점에서 본다면, 위키백과에 매우 익숙한 기존 편집자 입장에서는 성심여자고등학교 (동음이의)라는 문서의 존재를 어떻게든 알게 될 요량이 있긴 합니다. 다만 일반 독자, 특히 처음 위키를 방문한 독자가 아무 연결이 없는 글을 찾아서 읽기 위해 키워드에 "성심여자고등학교 (동음이의)"를 검색해서 읽는다고 생각하기에는 매우 무리가 있다고봅니다. 결국 되살린 저 동음이의 문서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두 학교 문서에 동음이의 문서 링크를 삽입해야 하며, 그에 따른 문서 접근성의 변화도 고려하셔야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변화에 대해서는 저는 회의감이 있습니다. — Tablemaker 2015년 11월 19일 (목) 14:13 (KST)
굳이 저 문서를 활용하자는 의견이 아닙니다. 삭제를 하기 위해 발생하는 비용이 그냥 두는 비용보다 더 크다는 점에 방점을 찍고 있는 것으로 이해해주시면 됩니다. --이강철 (토론) 2015년 11월 19일 (목) 14:17 (KST)
예. 다만 저는 님과 다른 시각에서 본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귀하의 의견은 삭제도 여러모로 검토해야 하므로 저런 문서까지 삭제하는것은 너무 지나치다라는 골자로 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다만 저는 삭제보다 생성에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으며, 아무도 읽지 않을 확률이 매우 큰 문서는 없는 것과 같다고 보는 기여자입니다. 결국 모든 문서는 독자들이 찾을수 있게끔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하며, 그런 기준에서(또 앞에서 설명한 이유로) 위 문서의 생성에의 의미를 알지 못하겠습니다. 덧붙여 위 아이피 기여자께서 추가하신 불필요한 동음이의라는 삭제 신청(저는 위 문서는 불필요한 동음이의 이전에 불필요한 문서라고 생각합니다.)은 납득이 간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 Tablemaker 2015년 11월 19일 (목) 14:29 (KST)
글을 쓰다보니 오해하실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만, 처음부터 이 안과는 좀 다른 얘기로 성심여고를 따로 분리한것입니다. 그것은 의견을 제시할 때 언급하였습니다. 표제어가 두개이기 때문에 문서를 삭제하자는 입장이 아니며, 문서 그 자체만으로 성심여고 동음이의 문서가 존재할 가치가 있는지에 대한 제 평가입니다. — Tablemaker 2015년 11월 19일 (목) 14:40 (KST)
현재 가장 저명성이 있는 특정 문서와 같은 표제어의 저명성이 적은 다른 문서가 있을 때 앞으로도 계속 그러하리라고 볼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가수 김창남과 교수 김창남을 예를 들어본다면 언론 노출도에서 두 사람의 차이나 영향력이 언제까지나 지금과 같을 것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다른 김창남 문서가 생성될 여지도 충분합니다. 예로 드신 성심여자고등학교가 폐교되기까지 학교 출신 유명인 학교와 관련된 사건 사고 등 앞으로 생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연결된 문서가 없는 것은 문서가 존재하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이미 생성된 동음이의어 문서를 삭제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두데드두들 (토론) 2015년 11월 19일 (목) 22:10 (KST)
한때 특정 IP 대역의 사용자에 의해 인물 문서마다 대량으로 일정한 시기를 두고 동음이의 문서들이 생성된 적이 있습니다. 그 뒤에 다른 사용자에 의해 삭제 신청되어 일부 관리자들에 의해 삭제가 되었었고요. 과거의 일인지라 이력을 찾는데는 시간이 소요될 것 같습니다만, 미래에 생성될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생성을 허용하는 부분에서는 악용의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해가 있을 수 있어서 Birdymighty님의 의견에 설명을 보충하자면, 유명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위키백과에 문서가 등재되는 것은 아닙니다. (위키백과:문서_등재_기준#문서 등재의 부차적 기준) 또,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문서 등재 기준을 충족하는 더 많은 인물이 생성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러한 인물이 생성될 것이라고 미리 추측할 필요는 없습니다. (백:아님#미래) 인물 문서는 필요하면 생성될 것이고, 동음이의어 문서는 필요하면 만들면 됩니다. 여기는 편집자들만의 공간은 아니기 때문에 Tablemaker님 말씀대로 독자의 관점에서 접근성도 고려가 되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삭제 신청의 반려는 이의에 의한 것이지[1], 저의 기존 입장의 철회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본 토론을 통해 저의 입장의 변화가 있을 수 있으며, 본 토론에서 어떠한 합의가 도출된다면 그에 의거하여 삭제가 처리될 수도 있고 유지될 수도 있습니다. --Ykhwong (토론) 2015년 11월 19일 (목) 23:5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이강철님의 말씀대로 관련 표제어가 두 개인 동음이의 문서를 굳이 삭제 또는 생성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례로 저명성의 우열을 가리기 힘든 두 대상, 즉 통상적인 이용자의 입장에서 많이 이용하는 문서를 분별하기 힘들 경우에는 관련 표제어가 두 개이더라도 동음이의 문서를 대표 문서로 삼는 것이 '어떤 것을 대표 문서로 할 지'에 대한 불필요한 논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저명성(또는 이용자의 이용 빈도)의 우열이 분명해 한 쪽을 대표 표제어로 심는 것이 이용자의 편의를 증진시키는 경우라면 동음이의 문서를 배제하는 것이 맞겠지요. 다만 여기서 굳이 절충안을 두자면 더 이상 사용될 일이 없다 해도 동음이의 문서를 그냥 존치시키는 방안이 있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20일 (금) 00:29 (KST)

추가적으로 성심여자고등학교 (동음이의) 문서의 경우 유지시키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며, 학교 프로젝트의 지침을 확인해봐야겠으나 저는 오히려 동음이의 문서를 대표 문서로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비슷한 예시로 태풍 관련 동음이의 문서들이 있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20일 (금) 00:33 (KST)
어느 쪽이 더 저명한가의 우열을 가리기 힘든 대상은 일반적으로 "(동음이의)"라는 제목이 붙지 않는 문서 제목이 첫 문서로 오지 않나요? --Ykhwong (토론) 2015년 11월 20일 (금) 00:43 (KST)
예. 맞습니다. 제 의견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듯 싶은데, 저는 '표제어가 두 개인 모든 동음이의 문서'를 고려해 의견을 작성했다는 점을 밝혀둡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20일 (금) 00:49 (KST)
네, 저는 현황을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BIGRULE님 말씀대로 성심여자고등학교 (동음이의) 문서가 성심여자고등학교로 이동되는 것도 고려할 수 있겠습니다. --Ykhwong (토론) 2015년 11월 20일 (금) 01:03 (KST)
한 가지 더 추가하자면 Tablemaker님의 의견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강철님의 의견과는 상황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생성 자체가 되지 않은 문서들'이라면 Tablemaker님의 말씀처럼 아예 생성이 되지 않게끔 규정하는 것도 일리가 있겠습니다만, '이미 생성된 문서들'의 경우에는 이강철님의 말씀처럼 '관리자의 업무 가중'이라던가 '편집자의 기여 유실' 등 추가적으로 다른 문제점이 생기는 것을 고려해야 할 듯 싶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20일 (금) 00:57 (KST)
개인적으로 여기에 관해서는 관리자의 재량에 맡겨두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조금 다른 경우입니다만 저는 '사용될 가능성이 극히 적은 넘겨주기 문서'를 삭제 신청하는 편집을 많이 하는데, 개중에는 관리자 재량으로 반려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저는 해당 넘겨주기의 삭제가 옳다고 생각되어 삭제 신청을 한 것이지만, 그렇다고 그 문서가 반드시 삭제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니기에 딱히 이의를 제기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동음이의 문서들도 '이용 가능성은 낮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삭제될 필요는 없는 문서'라는 점에서 저와 관롄된 예시와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20일 (금) 01:04 (KST)
말씀해 주신 사항은 위키백과:넘겨주기 문서에서 "괄호가 포함된 동음이의어 문서 형식의 넘겨주기는 만들지 않는다"는 부분을 따르는 것 같습니다. 관리자의 관점에서는 넘겨주기의 일괄 삭제를 기준으로 본다면 이강철님이 제시하신 본 건과 비슷하게 관리자의 업무 부하 증가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Ykhwong (토론) 2015년 11월 20일 (금) 01:26 (KST)
이미 생성되었다면, 그것을 활용하는 쪽으로 유도하는게 좋겠죠. 다만 성심여고의 동음이의 문서는 아예 활용되지 못하고 있기에 Ykhwong님의 의견처럼 동음이의 문서를 대표문서로 이동시키는 방법도 현명해보입니다. — Tablemaker 2015년 11월 20일 (금) 03:00 (KST)
성심여자고등학교 건에 대해서는 학교 프로젝트의 지침과 연관이 있으니 일단 의견을 좀 더 수렴해보고 별다른 이의가 나오지 않으면 해당 프로젝트에 건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20일 (금) 08:09 (KST)

동음이의 문서가 2개 이상 생성될 가능성이 없고, 그 중 하나가 주 문서일 경우에는 굳이 (동음이의) 형태를 거칠 필요가 없어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5년 11월 20일 (금) 09:53 (KST)

생성된 표제어가 한 개 또는 없는 동음이의 문서 관련[편집]

안녕하세요. 위의 토론과는 별개로 새로운 토론을 열 필요가 있어 새 토론을 개설합니다.

현재 위키백과의 동음이의 문서 중에는 '생성된 표제어'가 한 개이거나 아예 없는 문서들이 있습니다. 물론 동음이의에 서술된 대상들이 문서 등재 기준을 통과하는 것들이라면 '미래에 생성될 가능성'을 고려해서 그냥 남겨두는 방안도 있겠습니다만, 해당 문서들에 대해 이전부터 '우회 등록 여지가 있다'는 지적이 있어왔던 관계로 이에 대해 논의해보고자 합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20일 (금) 00:36 (KST)

이건 극구 반대하고싶네요. 서술된 대상이 문서 등재 기준을 충족한다는 것이 동명의 동음이의 문서를 만들어도 된다는 말은 되지 않습니다. 또 일반 문서 자체에서도 문서 등재 기준을 충족시키는지 아닌지도 애매한 것들이 많은데, 동음이의 문서는 서술할 때 대상에 대한 어떠한 증명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더욱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이용자가 제 기준에서는 많다기 보다 적다(그것도 매우 적다고 생각합니다.)는 생각이기 때문에, 어떤 편집이던지 미래에의 생성/발전 가능성이 있을 것이다라는 전제를 하기보다, 미래에도 만들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전제로 작업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백과의 발전을 위해 터를 다져놓는것은 좋지만, 터만 존재하는 것이 너무도 많으며 이는 위키백과에 있어 긍정적인 모습은 아닐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음이의라는것도 결국은 문서이기 때문에... — Tablemaker 2015년 11월 20일 (금) 02:56 (KST)
제 의견을 다시 읽어보니 제가 제 입장을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네요. 참고로 저는 이러한 동음이의 문서들을 정리(또는 삭제)하자는 입장입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20일 (금) 10:12 (KST)
추가하자면 동음이의 문서는 보통 '대상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 정도만을 서술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동음이의 문서 안내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면 사전적 정의만 수록한 문서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20일 (금) 10:24 (KST)

히가시노 역처럼 명확히 동음이의어이면서 아직 항목은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등재 기준을 만족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문서를 삭제할 경우, 다른 문서에서 잘못된 링크를 정리할 기회를 잃게 됩니다. -- ChongDae (토론) 2015년 11월 23일 (월) 15:39 (KST)

말씀을 듣고 보니 제가 그런 부분을 고려하지 않았군요. 아무래도 좀 더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23일 (월) 16:58 (KST)
히가시노 역은 연결된 문서가 없습니다. 물론 이 문서만을 의미하는것은 아니시겠지만요.... 다만 항목이 없다는 것은, 동음이의 문서의 기능을 상실했다는 것과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제 3의 문서에서 잘못된 링크를 정리할 기회일수 있다라고 말씀하셨으나... 달리 생각해보시면 문서가 없어도 별반 다를것은 없습니다. 오히려 문서가 없는 것을 있다고 속여, 독자로 하여금 혼란만 준다고밖에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카이 다다쓰구 (1527년)문서가 좋은 예가 될 것 같습니다. 정보상자엔 그의 자식으로 혼다 야스토시오가사와라 노부유키가 있다고 합니다. 이 항목들을 눌러보면 독자는 알겁니다. 두 항목 다 없는 거구나라고요... 저는 이런 문서들이 오히려 백과사전의 신뢰성을 상실시키는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봅니다.
또..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겠습니다만은.... 항목도 없는 두개짜리 동음이의문서를 너무 많이 만들어서, (저는 이 가능성도 매우 적다고 봅니다만) 왜 앞으로 만들어질수도 있는 문서에 미리 괄호를 쳐놓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같은 이름의 문서가 하나만 만들어질지 두개만들어질지, 아예 영영 만들어지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요... — Tablemaker 2015년 11월 24일 (화) 17:10 (KST)
당연히 히가시노 역에는 연결된 링크가 없어야 합니다. 특수:가리키는문서/히가시노_역_(교토_부) 등이라면 모를까요. -- ChongDae (토론) 2015년 11월 24일 (화) 17:32 (KST)
당연하다고 하신 것과 달리 혼다 야스토시는 가리키는문서가 있습니다. 즉 동일한 문제를 갖는 두 동음이의가 서로 다른 잣대를 기준으로 사용/관리되고있다는 말이 됩니다. — Tablemaker 2015년 11월 24일 (화) 17:55 (KST)
물론 동음이의 문서는 링크를 안거는게 당연합니다만, 모든 사용자가 링크를 고려하며 문서를 생성하거나 기여하지 않습니다. 관리 이전에 문서자체가 없었다면 '잘못된 링크'는 관리하지 않아도 되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때문에 적은글입니다. — Tablemaker 2015년 11월 24일 (화) 17:59 (KST)
동음이의어로 바로 연결된 문서가 있다면 위키백과:동음이의어 문서#동음이의어 문서로 가는 링크를 고치기에 안내된 것처럼 고칠 수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5년 11월 24일 (화) 18:01 (KST)
네. 하지만 저는 조금은 다른 이야기를 하고있는 중입니다. 님께서 보여주신 예는, 발견되어진 링크가 있는 동음이의 문서에 관한 글이 되겠지요. 위에 주장하신 대로라면 현재의 문서 1개짜리, 혹은 0개짜리 동음이의 문서의 존재 이유로 '정리'를 드셨지만, 저는 해당 동음이의 문서가 아예 없다면 정리할 필요 자체가 없다는 이야기를 하고있습니다. 백:동음이의어 문서로 걸어주신 링크도, 위 규정을 지키지 않은 사용자들께서 무분별하게 동음이의 문서를 찍어냈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봅니다. 문서 자체가 없었다면 봇에 요청을 할 이유도 없었다고 생각하구요. 또 동음이의 문서 생성시 링크가 걸려있는지 꼼꼼히 살폈더라도, 아무것도 모르는 제3의 기여자가 해당 표제어로 문서를 링크할 가능성은 매우 크다고 봅니다. 저역시 초보 기여자때 그래왔지만, 왠지 링크가 걸려있을것 같은 명사에는 링크를 걸었지만 그것이 어떤 문서인지 확인을 안하고 걸었던 경우가 많았네요. (추가: 제가 봇의 기능에 잘 몰라서 하는 질문입니다만은, 봇이 영구히 반복적으로 교정을 해주는지는 모르겠네요. 만일 봇이 요청 시점에 부탁한 작업만 해주는 것이고, 유지를 위해선 나중에 동일 작업을 반복적으로 요청해야 하는 것이라면 더 문제있다고 생각을합니다.) — Tablemaker 2015년 11월 24일 (화) 18:34 (KST)

히가시노 역 같은 경우는 두 역의 한자가 같아 일본어 위키백과를 옮기는 시점에 동음이의어 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가와 역 같은 경우에는 두 역의 한자가 달라 동음이의어 처리를 미리 하지 않을 경우에 다른 문서 작업이 어렵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5년 11월 25일 (수) 10:36 (KST)

예로 드신 두 문서는 프:철도도 존재하는 만큼 보다 많은 사용자에게 개방된... 참여 가능성이 열려있는 문서일수 있겠고, 때문에 주변 문서는 편집할 가능성이 보다 많다고 생각합니다. 또 두 문서는 제가 이야기했던 것과는 달리 무분별하게 찍어낸 문서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적어도 두 역이 어떻게 다른지는 문서 안에서 설명하고 있으니까요. 만약 제게 칼자루가 쥐어진다면 저도 저 문서들을 폐기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이 문단에 거론되는 모든 동음이의 문서들이 히가시노역이나 가가와역같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가사와라 노부유키같을 것이라는게 제 추측입니다. — Tablemaker 2015년 11월 25일 (수) 11:18 (KST)

2017년 6월 15일의 편집 요청[편집]

2001:E60:3021:EA5B:0:42:36F4:D801 (토론) 2017년 6월 15일 (목) 16:57 (KST)

구체적인 요청 내용이 없어 편집 요청을 기각합니다. Jeresy 2017년 7월 8일 (토) 08:04 (KST)

동음이의, 동명이인[편집]

동음이의어 문서에 일반적인 동음이의어와 동명이인이 함께 표시되고 있을 경우 다음과 같은 문서 구성으로 나뉘고 있습니다.

위의 구성 중 하나로, 또는 다른 구성(동음이의 틀만 사용한다든지 등)으로 통일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Ykhwong (토론) 2017년 11월 13일 (월) 09:58 (KST)


{{동음이의}}에 변수를 줄 수있도록 고치거나, 제3의 틀을 만들어 관리하는 방법은 어떨지요?
1. {{동음이의}} (현재 {{동음이의}} 틀을 삽입하였을 때 보이는 문구)


2.1. {{동음이의|인명}} 또는 제3의 틀 - 1, 분류:동음이의어 문서 자동 분류.
2.2. {{동음이의|인명2}} 또는 제3의 틀 - 2, 분류:동음이의어 문서분류:동명이인 문서 자동 분류.

기존(1)의 동음이의어 틀을 변수를 추가할 수 있도록 고치거나, 제3의 틀을 만들어 '인명'을 포함한다고 알리는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과 같이 '인명이 하나만 실린 경우에도 동명이인 문서라고 볼 수 있는가?' 하는 문제가 있으므로 1명의 인명을 포함한 경우(2.1.)와, 동명이인(2명 이상)을 다루는 경우(2.2.)로 나뉠 수 있겠습니다.

아래의 방식도 있을 것 같습니다.

3.1. '인명'을 포함한다고 알리고, 일괄적으로 분류:동명이인 문서에도 자동 분류되도록 하고, 분류:동명이인 문서 분류 설명에서 '인명을 포함한 동음이의어 문서도 함께 분류된다'는 점을 알리는 방식
3.2. '인명'을 포함한다고 알리고, 일괄적으로 분류:동명이인 문서 하위의 새 분류(예; 분류:인명을 포함한 동음이의어 문서로 분류 하는 방식

또한, 개별 문서의 분류 추가 보다는 '틀'을 활용하는 쪽이 더 낫다고 여겨집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11월 17일 (금) 09:24 (KST)

바쁘신 시간에 의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틀을 활용하는 방향에 동의합니다. 말씀하신 내용 중에 영어 위키백과에서 사용하는 방식(변수 사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그 방향을 따르면 간단히 해결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Ykhwong (토론) 2017년 11월 17일 (금) 13:0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