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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소식
의견 요청

일반[편집]

번역도구에 구글번역기능 도입[편집]

오래동안 기다렸던 구글번역기가 번역도구에 추가되었네요. 특수:내용번역에서 제안하는 일본어 문서를 하나 선택해서 시험삼아 번역해 보세요. 일일이 링크를 검색해서 바꿔주는 어려움과 그림을 옮겨오는 어려움을 없애주고, 무엇보다 비교적 자연스러운 번역을 제공합니다. 물론 잊지 마셔야 할 것은 자동번역은 초벌번역일 뿐이고 게시할 때에는 반드시 교정을 꼼꼼히 봐서 어색하지 않도록 해 주셔야합니다. 문제도 없지 않은데, 링크 뒤에 조사가 붙을 경우 띄어쓰기를 하는 버그가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시험해서 개선을 요청하는 일도 필요하겠습니다. 사용하다 보면 개선점이 더 많이 보일 것입니다. 파블리케이터로 버그를 요청하는 것도 기여하는 것이고 언젠가는 고쳐지겠지요. --케골(토론) 2019년 1월 8일 (화) 09:21 (KST)

오징어십완상목 문서가 따로 존재할 필요가 있을까요?[편집]

오징어

스피룰라

십완상목이면 스피룰라도 짧은꼬리오징어도 오징어에 포함되는 등하고, 꼴뚜기가 문제긴 한대 꼴뚜기를 오징어의 일종으로 보는 견해도 있으므로

십완상목오징어의 문서가 별개로 존재할 이유가 없다 생각됩니다.

-- 이 의견을 2019년 1월 8일 (화) 21:06(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22e:f5ab::1e5a:a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특수:차이/23437939 서명은 편집창 위에 있는 버튼을 누르거나, 자신이 남긴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한 후 --~~~~을 삽입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

북한 훈장 하나 썼는데[편집]

조선인민민주의공화국 영웅인가?

갑자기 삭제되고 역사도 뭐도 안뜨는 거 같습니다. 문서 어디갔습니까? -- 122.128.218.64 (토론) 2019년 1월 9일 (수) 10:25 (KST)

편집하신 문서의 표제어는 위와 같으며, 저작권 침해로 삭제되었습니다. 여러 뉴스 기사의 내용 중 일부를 복사·붙여넣기하고, 일부만 수정하거나 위키링크만 추가하신 것으로 확인됩니다. 새 문서 작성시에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참고로 하여 '새로운 글'을 작성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관련하여 다음 문서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 위키백과:저작권,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위키백과:각주 -- 메이 (토론) 2019년 1월 9일 (수) 11:56 (KST)

비자유 저작물 업로드에 관하여[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비자유 저작물 업로드 도입을 위하여 엄청나게 긴 시간을 소모한 것으로 압니다. 그렇게 어렵게 토론하고 지침을 정하여 도입한 것인데 여태까지 업로드 된 비자유 저작물 파일을 보면 지침을 따르지 않는 파일들이 너무 많아 보입니다.

건축물, 로고, 음반 표지, 캡처 사진에 대해서는 픽셀 수까지 정하여서 상당히 엄격하다고 볼 수 있는데, 이 규정을 아예 모르시는 업로더 분들도 많아 보입니다. 예를 들면 로고는 가로세로 곱이 10000px 미만이죠. 100*100px이면 엄청나게 작은 사이즈입니다. 그런데 분류:비자유 로고를 보면 많은 파일들이 이 규정을 따르지 않습니다. 또한 글이 토막글 수준에 불과한데 정보상자에 그림만 끼워넣는 사례도 흔해 보입니다.

이러한 상항을 계속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Namoroka (토론) 2019년 1월 9일 (수) 23:25 (KST)

공감합니다.--고려 (토론) 2019년 1월 9일 (수) 23:57 (KST)
@Namoroka: 저는 업로더가 된 이후로 로고를 주로 올렸고, 포스터나 앨범도 적게 올렸는데요. 올리면서 항상 규정에 맞게 계산기로 두둘겨 크기 줄여서 올렸었지요. 근래에는 올리지 않았지만 저 자신은 잘 지켜왔는데, 정작 다른 분들이 어떤지는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어요. 그 점에서 Namoroka님이 이 글을 올려주신건 잘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업로더 분 모두가 이를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고자 한다면, 해당 부분을 지키지 않았을시 어떤 점이 어려워질지 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면 마음에 와닿을 것 같습니다. 그런 이야기가 없으면, 한동안만 지키다가 다시 흐지부지 되지 않을까 하고요. 지켜야 하는 자와 감시하는 자 모두가 마음에 와닿아야 신경쓸 것 같아요. 현재의 업로더는 모두 '32명' 이던가요?-- Exj  토론  2019년 1월 11일 (금) 21:32 (KST)
관리자는 기본적으로 되돌리기 권한과 업로더 권한을 가지기 때문에 24명(편집 필터 제외)을 더해야 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9년 1월 12일 (토) 23:05 (KST)
@Namoroka: 참조에 도움이 되는 바람에서 위키백과:데이터베이스 보고서/크기가 큰 비자유 그림 보고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혹시 보고서에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Ykhwong (토론) 2019년 1월 12일 (토) 22:49 (KST)
정확히 말하면 픽셀 수는 문서 내에서 표시되는 크기를 말하는 것이고, 업로드된 파일 자체는 그냥 지나치게 크지 않고 적당해야 한다고만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파일 중에서는 SVG 파일도 있으므로 일률적으로 정하기는 그렇겠지만 로고의 경우에는 업로드된 파일의 가로세로 곱이 20000px을 넘는 경우 크기를 줄이면 될 것 같습니다. 문서에서 표시되는 크기의 2배니까요.--Namoroka (토론) 2019년 1월 13일 (일) 01:34 (KST)
말씀하신대로 저장(업로드된 파일 가로, 세로 너비) 기준을 인용되는 표시 기준의 2배 초과하는지(지나치게 큰지) 검사하되, SVG 파일은 제외합니다. 참고로, 이 보고서는 업로드된 파일만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문서 본문 안에 어떠한 크기 변수를 사용하는지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Ykhwong (토론) 2019년 1월 13일 (일) 10:19 (KST)
@Ykhwong: 좋은 목록 문서예요. 잘만드셨군요. 사용자:ChongDae/짧은 문서 처럼, 닉네임까지 넣어달라면 좀 과한생각 일까요?-- Exj  토론  2019년 1월 13일 (일) 11:32 (KST)
비자유 자료는 꼭 필요한 경우에 제한적으로 쓰이는 것이므로, 본문에서 필요로하는 해상도보다 더 높은 해상도의 파일을 "굳이" 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비자유 자료의 크기보다는 제대로 "정보 및 이용 근거" 틀이 잘 붙어있고, 해당 틀에서 언급된 "문서에만"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봇이 필요해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9년 1월 14일 (월) 10:12 (KST)
@Ykhwong: 보고서에 실제 X, Y 크기를 적어주실 수 있을까요? 그리고 가로 500 또는 세로 500 (혹은 둘 다)인 경우에는 알아보기 쉽게 굵은 글씨 등으로 강조해 놓고요. -- ChongDae (토론) 2019년 1월 15일 (화) 11:28 (KST)
두 분께서 제안하신 내용들 모두 고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Ykhwong (토론) 2019년 1월 16일 (수) 14:47 (KST)

지침에 명시된 구체적인 픽셀 수치는 충분한 논의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만들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나치게 엄격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물론 불필요하게 큰 사이즈는 조절을 해야 할 필요가 있겠지만 예외(가로나 세로 길이가 유난히 긴 경우, 내용물의 식별이 힘들 정도로 품질이 저하된 경우)를 인정해주거나 하는 등의 유연한 적용도 괜찮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닭살튀김 (토론) 2019년 1월 21일 (월) 01:17 (KST)

동아사이언스 인터뷰이[편집]

동아사이언스 김민아 기자가 트위터로 인터뷰를 해 주실 과학 분야 헤비 에디터를 찾는다고 합니다. [1] --Motoko C. K. (토론) 2019년 1월 11일 (금) 14:00 (KST)

과학분야가 아니라 잠수타러 갑니다...(꼬르르륵) --trainholic (T, C) 2019년 1월 12일 (토) 20:28 (KST)

^^;; --Motoko C. K. (토론) 2019년 1월 13일 (일) 00:10 (KST)
위키백과:과학의 달 에디터톤#역대 우승자 2회 연속 수상에 빛나는 사용자:ysjbserver를 추천드립니다. -- ChongDae (토론) 2019년 1월 14일 (월) 10:14 (KST)
말씀은 감사드리지만, 제가 개인적인 일이 좀 있어서 힘들 것 같습니다 ㅠㅠ --ysjbserver (토론) 2019년 1월 15일 (화) 22:26 (KST)

사용자:Reyufoby님이 생성한 문서[편집]

위키데이터 연결이 거의 되어있지 않네요. --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198:20C5:0:0:3A36:30A5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사랑방이 아닌, 사용자 토론에 인터위키와 위키데이터에 대한 안내를 써 주시면 되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9년 1월 14일 (월) 10:09 (KST)

도움말 패널이 오늘 한국어 위키백과에 배포되었습니다[편집]

안녕하세요!

새 사용자를 환영하기 위한 실험의 일환으로, 성장 팀이 오늘 도움말 패널을 배포하였습니다.

이러한 실험을 통해 새 사용자가 편집 창을 떠나지 않고 질문방에 질문을 바로 올릴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따라서 질문방에 게시되는 게시글의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움말 패널은 환경설정의 편집 탭에서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도움말 패널을 이용한 질문은 모두 문단 이름에 "도움 패널 질문"이라는 단어가 들어갑니다. 더불어 해당 편집은 "도움말 패널 질문"이라는 태그가 붙습니다.

질문방에 응답할 때 다음 사항을 염두해 주세요:

  • 답변할 때 핑을 걸어 주세요. 새 사용자들은 질문이 게시되었다는 사실을 몰라서 답변을 보러 질문방에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알림 메시지를 통해 질문자에게 답변이 게시되었음을 알려주세요.
  • 새 사용자가 편집을 한 적이 있다면, 해당 사용자가 어떤 편집기를 사용하였는지 눈여겨 봐주세요. (편집을 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 새 시용자들은 질문방이 있는지도 몰랐을 수 있고, 질문방을 편집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를 수도 있습니다. 새 사용자에게 질문방에서 "편집"을 이용해 답변 아래에 내용을 추가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습니다.

질문방의 질문에 답변하기 위한 몇가지 모범 사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새 사용자를 돕기 위해 응답해 주실 사용자 여러분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 revi (WMF) (토론) 2019년 1월 12일 (토) 00:48 (KST)

Yes check.svg완료 공지 감사합니다. :) --이강철 (토론) 2019년 1월 16일 (수) 18:04 (KST)

토막글 프로젝트에서 함께 편집하였으면 하는 토막글 문서를 추천 받고자 합니다.[편집]

위키백과 하시면서 가끔 토막글을 마주할 때면, '이 문서는 내용이 늘어났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 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다름이 아니오라 토막글 프로젝트에서 함께 편집하였으면 하는 토막글 문서를 추천 받고자 해요.
그리고 지금은 어떻게 진행할지는 아무런 규칙을 정하진 않았어요. 단지 시범 시도여서 난이도가 쉽도록. 번역이 필요 없고, 좀 알려진 대한민국 내의 문서였으면 하는 저의 바램이 있습니다. 이는 모 위키가 과거에 했던 '오늘의 토막글'과도 비슷해 보이네요. 단지 얼마나 참여하실지 몰라 하루에 한 문서가 아니라 "일주일에 한 문서로 시작해 볼까요?" 하는 이야기가 송년회에서 오가긴 했습니다.
문서 추천 구분에 대해서는 아래에 숨김으로 적어요. 표가 머리 아플 수 있으니, 간단하게 분류:대한민국에 관한 토막글에서 골라보시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j의 토막글 추천 구분
분류 예시 번역 의존도 비고
높음 낮음
각주 비중 온라인 아나스타시아
(가수)
터틀맨 유명할 가능성
높음
전문 지식
가능성 낮음
오프라인 기니 (지역) 국가과학기술
표준분류체계
유명할 가능성
낮음
전문 지식
가능성 높음
비고 대한민국 외
가능성 높음
대한민국 내
가능성 높음

일단 저는 '과학 동아'라는 토막글을 추천해봅니다.-- Exj  토론  2019년 1월 13일 (일) 12:18 (KST)

영어 위키백과에 Today's Article For Improvement라는 프로젝트가 있기는 한데 이름의 "Today"와 달리 사실상 주간 프로젝트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한번 검토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 regards, Revi 2019년 1월 13일 (일) 17:14 (KST)\
@-revi: 와~ 놀랍네요. 선정된 문서의 진행 기간에는 문서의 상단에 프로젝트 틀[2]이 붙여지네요. 그리고 '진행 결과가 봇을 통해 기록'되고 있어요.. 편집수에다가 편집자를 사용자, IP, 봇으로 구분까지 해놨네요.. 거기다가 많은 참가자들 까지.. 굉장히 신선한 충격이네요.. 이상향 이군요. 봇이 해준다는 것이 너무도 탐납니다. 저 봇을 구현하는 것은 어려운 일일까요?-- Exj  토론  2019년 1월 17일 (목) 23:08 (KST)
가평읍을 비롯한 분류:경기도에 관한 토막글 안에 있는 행정구역이요. 문서를 대략 표준화해서 역사 - 인구 - 하위 행정구역 - 주요 명소 - 교통 정도만 후다닥 후다닥 정리하면서 갔으면 좋겠어요. -- Jjw (토론) 2019년 1월 13일 (일) 22:43 (KST)

화씨 451이요. 기본적인 줄거리도 없네요--Kenlee77 (토론) 2019년 1월 15일 (화) 00:27 (KST)

영종대교 연쇄 추돌 사고, 중앙고속도로 연쇄 추돌 사고 등을 추천해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9년 1월 15일 (화) 10:28 (KST)

올해가 주기율표 발견 150주년으로 유네스코가 "국제 주기율표의 해"로 지정하기도 했습니다. 위키백과:미번역 문서/화학원소에 있는 처참한 수준의 화학 원소 문서를 알차게 만드는 건 어떨까요? 과학의 달 에디터톤 때 겸해서 해도 되고요. -- ChongDae (토론) 2019년 1월 17일 (목) 14:45 (KST)

누구나 흥미를 가질만하면서도 전문지식의 요구정도는 크지 않은 토막글 문서들이 좋을 것 같은데 계란찜이나 게맛살 같은 음식 문서는 어떤가 제안해봅니다. Bluemersen (+) 2019년 1월 18일 (금) 02:03 (KST)

마틴 (가수) 문서도 내용 보충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든 해외에서든 제법 유명한 가수이며, 네이버나 구글에만 쳐봐도 여러 가지 디테일이 나오는데,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그런 디테일이 별로 없는 것 같기에. 고양시에 사는 누군가 (말 걸기) (기여) {토론) 2019년 1월 18일 (금) 16:57 (KST)

그리고, 푸리에 변환 등 일부 고등수학 관련된 문서들은, 한국어 위키백과가 영어판보다 압도적으로 부실한 것 같습니다. 고양시에 사는 누군가 (말 걸기) (기여) {토론) 2019년 1월 18일 (금) 16:59 (KST)

2019년은 3.1운동 100주년이자,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입니다. 한국의 독립 운동가를 테마로 에디터톤을 해보는 것도 괜찮겠지요. 이건 3월에 진행하는게 더 적절할 수 도 있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9년 1월 18일 (금) 22:55 (KST)

이강철 님의 아이디어가 좋습니다. 언론에 보도자료가 나올 수도 있겠군요. "위키백과, 3.1운동 100주년 기념 에디터톤..." 이 주제로 토막글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9년 1월 19일 (토) 01:57 (KST)


시범 진행할 문서 추천 받기는 1월 20일 일요일로 마감하려 해요 더불어 영어 위키의 Today's Article For Improvement를 본보기로 하여,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토막글/Exj의 제작실2'에 협동 편집의 기록에 대한 틀을 시범적으로 만들어 보고있습니다. 그리고 당장 2일 뒤인 1월 21일 월요일 부터 시범적으로 시작하려해요. 많은 분이 문서를 추천해주셨어요. 그래서 1인당 1문서를 기준으로 차례대로 시범 진행 해보려고 해요. 혹 해당 문서를 바꾸고 싶거나 하시면 말씀하셔도 되어요. 혹 이에 대한 어떤 생각이나, 다른 생각 있으시면 부담 갖지 마시고 적어주셔요. 저는 오히려 말해주시는 것을 좋아합니다. :) -- Exj  토론  2019년 1월 19일 (토) 09:24 (KST)


세부아노어 위키백과에 똑같은 강 문서가 2개[편집]

ceb:Changjin-gang 이런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상류와 하류가 각각 별개의 강으로 등재되어 있네요.
ceb:Han-gang 한강 문서는 3개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305:731b::1d1a:f0a5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유튜브 안의 위키백과[편집]

18년 봄에 유튜브가 "음모론 영상에 위키백과 문서 링크를 띄우겠다"고 한 일이 있었습니다. 2019년 1월 18일 기준으로 (제가 어제 확인했으니) 대한민국 사용자에게도 표시되고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거주자를 대상으로 배너가 표시되고 있는 주제의 예시로 대한민국 19대 대선(스크린샷), 전환 치료 (스크린샷), 유병언(스크린샷), 518 광주 민주화 운동(스크린샷) 등이 있습니다. (전체 리스트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재단에서는 이러한 문서에 대해 작년 미국에서 적용한 후 경과를 지켜보았을 때 문서 훼손이 거의 일어나지 않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는 합니다만, 혹시 모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regards, Revi 2019년 1월 19일 (토) 21:10 (KST)


출처를 유튜브로?[편집]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7년 제8주에도 관련 언급이 있습니다만 유튜브를 출처로 삼을 수 있는지에 대해 궁금하네요. 대한뉴스를 모체로 하여 탄생한 국민방송에서는 KTV 대한뉴스라는 채널을 통해서 대한뉴스 내용을 디지털화하여 유튜브에 게시하고 있는데, 블로그나 카페 등은 어떤 기관 또는 공인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 제한적으로나마 출처로 사용할 수 있는 것과 같이 유튜브도 이러한 조항을 소급 적용할 수 있는지 궁금하며, 메타나 영문 위키백과에서 혹시 이러한 것에 대해 논의가 된 것이 있는지 아시는분 있나요? 그리고 출처를 밝힐 때 문서 기여자가 직접 촬영하는 식으로 사진을 출처로 제시할 수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예를 들면 일부 내용의 경우 서적 등으로 확인할 수 없지만 현지 방문하여 그 곳의 내용을 촬영하여 위키백과에 적절 라이센스로 배포하면서 이를 출처로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대표적인 사례라면 신창역의 2번 출구 개통 관련 내용과 같이 말입니다.--커뷰 (토론) 2019년 1월 21일 (월) 04:11 (KST)

유튜브가 이제는 어느정도 공식 매체들이 활용하는 장이 된 만큼, 유튜브를 출처로 삼을 수 있는 지침이 나왔으면 합니다. 다만 신뢰가 가능한 곳의 기준은 어느 정도인지(기업 관련 내용이라면 공식 채널, 언론사나 국가기관 채널, 유명인의 발언이라면 유명인의 공식 채널... 하지만 공식 채널이 아닌 곳의 말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중립성은 어느 정도 지켜야 하는지, 출처는 어떻게 표기해야 하는지(영상만 링크? 초 단위로 링크?) 정도는 토론이 필요해 보입니다. --trainholic (T, C) 2019년 1월 23일 (수) 02:19 (KST)
현행 정책에서 유튜브 관련 내용이 추가된 배경은 2010년에 있었던 관련 토론(위키백과토론:신뢰할 수 있는 출처/보존1#유튜브, 트위터 관련)에 따른 것으로 확인됩니다. 토론을 읽어보면 공식 기관의 유튜브는 출처로서 사용 가능하다는 의견이 많네요. 위키백과:확인 가능이나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등 현 정책도 유튜브 전체를 일괄적으로 출처로서 인정하지 않는다기보다는, 개인이 자비 출판한 영상인 경우 사용을 지양한다고 서술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수:가리키는문서/틀:영상 인용을 보면 유튜브를 인용하는 문서도 이미 존재합니다. Bluemersen (+) 2019년 1월 23일 (수) 21:32 (KST)
이미 9년 전에 토론이 있었군요 0_0... 그럼 더욱 사람들이 많이 쓸 수 있도록 이용자들이 많이 찾는 문서 등에서 영상 인용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게끔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trainholic (T, C) 2019년 1월 24일 (목) 02:16 (KST)
해당 언론의 공식 유튜브 기사 주소가 있을 경우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특정 인물의 발언이라든지 시위 현장이라든지 1차 출처가 될 수 있는 영상도 출처로 가능할 것입니다. --みみかざりちち (토론) 2019년 1월 24일 (목) 01:59 (KST)

판장온천 이라는 문서를 만들었습니다.[편집]

혹시 삭제되진 않곘죠? -- 이 의견을 2019년 1월 22일 (화) 16:09‎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1.235.189.44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RhapsoDJ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요즘 문서 이동 요청의 응답이 느린 것 같네요.[편집]

문서 이동 요청에 올라온 글의 처리 속도가 요즘 더딘 편이네요. 신속히 처리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RhapsoDJ (토론) 2019년 1월 23일 (수) 12:45 (KST)

관리자들끼리 공유하는 관리 가능 시간표를 만드는 건 어떨까 싶네요 서로 시간을 조율할 수도 있고--Gaepakchinae (토론) 2019년 1월 23일 (수) 16:50 (KST)


정책[편집]

기술[편집]

소도구 Gadget-contribsrange 폐지 건의[편집]

특수:소도구를 보시면 관리자 사용자:IRTC1015님께서 미디어위키:Gadget-contribsrange.js을 이용해 특수:기여69.74.0.0/16과 같이 사이더 대역을 지정할 수 있게 하는 소도구를 개발하시었습니다.

그러나 이 소도구의 기능은 오늘날 특수:기여/69.74.0.0/16에서 보시다시피 미디어위키 기본 기능으로 서용할 수 있게 개선되었으므로, 이 소도구를 폐지하여 서버 지출을 줄임으로서 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소도구 목록을 경량화하여 꼭 필요한 소도구만 활성화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 223.39.152.126 (토론) 2018년 12월 2일 (일) 18:59 (KST)

  1. 저는 다른 프로젝트의 사용자가 개발한 소도구를 한국어 위키백과에 도입했을 뿐, 해당 스크립트를 제가 개발한 것은 아닙니다.
  2. 미디어위키의 기능 추가로 해당 소도구의 효용이 어느 정도 감소한 것은 사실이나, 해당 소도구는 개별 IP의 기여를 모아 보여준다는 점에서 여전히 유용합니다.
  3. 해당 소도구가 남아있다 하더라도, 서버에 추가로 가해지는 부담은 미미합니다.
덧붙이자면, 로그인하지 않은 사용자가 소도구에 대한 의견을 남기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호기심이 생기네요. --IRTC1015 2018년 12월 2일 (일) 19:14 (KST)

제안: blockquote 인용문의 형태를 좀 더 인용문스럽게 바꿀 수 있을까요?[편집]

현재 <blockquote>(Ctrl+8) 상자 인용문의 효과는 PC판에서는 들여쓰기, 모바일 판에서는 왼쪽에 막대가 그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상자가, 뭐랄까, 인용문 같다는 느낌이 안 들고, 눈에 띄지도 않아요. 특히 PC판에서는 글자 색깔이 바뀐다거나 이탤릭 표시가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들여쓰기만 되어 있어서 "다음은 인용문이다."라고 적어주지 않고는, 인용문임을 알아채기도 힘들어요. 나무위키의 인용문 상자는 눈에 잘 들어오거든요. 한국어 위키백과의 인용문의 형태를 더 인용문스럽게, 더 눈에 띄게 바꿀 수 있을까요? ParanOcean (토론) 2018년 12월 9일 (일) 17:58 (KST)

미디어위키 프로그램에 포함되어 있는 위키문법 기능 아닌가요? 한국어 위백 내부에서는 자체적으로 다룰수없는 내용인걸로 압니다.223.62.11.36 (토론) 2018년 12월 9일 (일) 20:27 (KST)
인용문 틀에서 맘에드는거 골라쓰세요.223.38.21.26 (토론) 2018년 12월 9일 (일) 20:29 (KST)
CSS를 활용하면 인용문 스타일을 바꿀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Kwj2772 (msg) 2019년 1월 15일 (화) 23:50 (KST)
분류:인용문 틀에서 맘에 드는 틀을 골라보세요. -- ChongDae (토론) 2019년 1월 16일 (수) 08:56 (KST)

제안: 플로우(Flow) 확장 기능 도입[편집]

Flow logo 1.svg

플로우(Flow)는 미디어위키 상에서의 토론을 보다 편하게 할 수 있도록 개발된 확장 기능으로, 별도의 게시판 프로그램을 위키에 설치하지 않더라도 위키 내의 문서(이름공간에 '토론'이 붙어 있는 문서는 전부 기본으로 활성화되며, 관리자의 설정에 따라 다른 문서에서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에서 마치 게시판을 사용하듯 특정 주제에 대해 댓글과 답글을 남길 수 있게 합니다.

플로우 기능은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 적용할 수 있나요?

플로우 기능은 현재 미디어위키 공식 홈페이지(www.mediawiki.org)에서 기본으로 활성화되어 있으며, 그 예시를 MW:Talk:Main Page 등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페이지를 열람해 보시면 알 수 있듯 플로우를 이용한 토론 문서의 최상단에는 해당 문서 고유의 설명(description)을 작성하는 부분이 있고, 그 아래로 사용자들이 몇 개의 주제를 열고 주제에 대해 댓글과 답글, 2답글 등등을 달아 토론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일반 토론 문서(최상단에 위키프로젝트 배너가 붙어 있고 그 아래로 토론을 함)와 사랑방은 물론, 사용자 관리 요청이나 문서 관리 요청(최상단에 이용 안내가 붙어 있고 그 아래로 토론을 함)과 같은 관리 요청 페이지의 구성은 플로우를 이용한 토론 페이지의 구성과 일치합니다.

또한, 플로우 토론 문서에 남길 수 있는 댓글에는 '위키 문법'을 적용할 수 있어 틀, 사진, 효과 등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으며 플로우 토론의 역사(의견을 남긴 기록) 또한 주제별로 나누어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주제별로 고유 링크를 거는 기능도 마찬가지로 플로우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플로우 기능은 한국어 위키백과에 이전과 큰 차이 없이 무리 없게 적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왜 플로우 기능을 도입해야 하나요?

이처럼 플로우 기능은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 매끄럽게 호환되어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현재의 위키텍스트 상에서의 토론 방식을 버리고 플로우 기능을 사용해야 할까요?

  1. 신규 사용자들도 토론을 보다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위키백과 상에서의 토론은 무려 일반 문서와 똑같은 위키텍스트를(...) 사용하여 줄글로 구현되고 있는데, 신규 사용자들은 그렇게 구현된 토론 문서를 처음 봤을 때 일단 그 문서가 토론을 위한 문서인지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어떻게 새 글을 추가해야 할 지 찾는 과정에서 또다시 한 세월 걸리며, 자신이 남긴 글 맨 끝에 물결표 4개~~~~를 입력하면 그게 서명으로 바뀐다는 원리를 이해시키는 데에도 어려움이 따르고, 마지막으로 주제에 대한 답글은 들여쓰기를 이용해야 한다는 사실도 잘 모르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이처럼 현행 위키텍스트 기반은 신규 사용자가 사용하기에 직괸적이지 않지만, 플로우를 기반으로 한 토론 문서는 댓글과 답글 기능이 직관적으로 눈에 들어오며 의견을 남긴 사용자가 자동으로 표출되어 굳이 또다시 서명할 필요가 없으므로 더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더욱 더 다채로운 기능! 완료된 주제는 일반 사용자가 '해결한 것으로 표시'해서 닫을 수 있습니다. 또한 플로우를 이용한 토론은 기본적으로 '최근에 댓글이 올라온 주제'가 위에 오도록 정렬되어 주목이 필요한 최근 이슈에 대한 접근성을 제고할 수 있으며, 새로 올라온 주제가 위로 오도록 하여 볼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기존에 토론란에서 사용할 수 없었던 시각편집기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토론 조작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오직 관리자만이 플로우 토론 문서의 주제를 삭제할 수 있으며, 일반 사용자는 토론을 닫거나 숨길 수만 있습니다. 또한 비로그인 사용자를 포함하여 다른 사용자가 남긴 댓글은 오직 등록된 사용자만이 편집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용자 관리 요청에서 반달이 자신에 대한 차단 요청을 지우고 그걸 다시 되돌리고 되돌리는 편집 전쟁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결론

이처럼 플로우는 현재의 위키텍스트 기반 토론보다 훨씬 다채로운 기능을 제공하고 직관성이 높으며, 현재 위키백과 체제에도 무리 없이 적용할 수 있습니다. 플로우 기능의 도입에 대해 아래의 공간에서 자유롭게 토론하고, 요건이 충족된다면 관리자께서는 한국어 위키백과에 플로우 기능의 도입을 추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설마설마 (토론) 2018년 12월 16일 (일) 14:01 (KST)

관리자의 설정으로 플로우의 이름공간별 설정을 변경할 수 없습니다. 플로우는 현재 개발되고 있지 않은 (유지보수만 진행됨: mw:Structured Discussions#Development status) 소프트웨어로써 그 소프트웨어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심각한 의문이 존재하므로 (+켤 수는 있지만 삭제할 수 없음) 이 기능의 도입에 찬성할 수 없습니다. — regards, Revi 2018년 12월 17일 (월) 19:29 (KST)
+이름공간별 설정은 매 변경 (추가, 삭제, 변경) 때마다 공동체 총의를 통해 재단에 요청해야 합니다. 위키 내 인터페이스로 설정 가능한 한도는 문서별까지입니다. 더불어 플로우에는 기존 필터가 전혀 반응하지 않으므로 필터를 별도로 생성하는 데에도 관리 업무가 중과됩니다. — regards, Revi 2018년 12월 17일 (월) 20:34 (KST)
제안에서 "오직 관리자만이 플로우 토론 문서의 주제를 삭제할 수 있으며"는 약간 사실과 다른데, "hide" 기능을 통해 삭제와 유사한 행위를 할 수 있고, 이는 관리자 권한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mw:Topic:Ujmbv2tofmzy3fzjmw:User talk:PlavorSeol 에서 보이지 않는 점을 보면 알 수 있지요. — regards, Revi 2018년 12월 17일 (월) 20:34 (KST)
현재 위키미디어 재단의 공식 입장은 "(각 사용자가 자신의 설정에 따라 사용자 토론에 플로우를 활성화하는) 베타 기능 외의 배포는 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mw:Special:Permalink/2839134의 Trizek (WMF)의 12:45, 13 August 2017 (UTC) 발언 참조) — regards, Revi 2018년 12월 17일 (월) 20:34 (KST)
장문을 들여 작성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다른 여부를 다 따지지 않더라도 위키미디어 재단에서 배포를 허가하지 않으므로 플로우의 적용은 불가능하겠군요. 의견 요청을 철회합니다. --설마설마 (토론) 2018년 12월 18일 (화) 21:58 (KST)


틀:여러그림에 변수 추가 요청[편집]

틀 잘 다루시는 분들 중에 틀:여러그림에 영어판의 total_width 변수를 추가 가능하신 분 혹시 안 계시나요?

영어판 보니 이 변수를 사용하면 자동 높이 보정이 되던데, 한국어판은 일일이 바꿔줘야 해서 좀 불편하네요. 제가 틀 부분은 잘 몰라서 능력자 분들이 좀 추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9년 1월 12일 (토) 10:07 (KST)

해당 틀을 모듈화했습니다. --Ykhwong (토론) 2019년 1월 12일 (토) 10:30 (KST)
@Ykhwong: 감사합니다! :) --Cyberdoomslayer (토론) 2019년 1월 12일 (토) 11:17 (KST)
@Ykhwong: 틀에 변경 사항 적용 후에 더 마스크드 싱어와 같이 사진이 안 뜨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왜 그런지 잘 모르겠네요. 변경 후 아직 수정은 안 한 상태입니다만. --Cyberdoomslayer (토론) 2019년 1월 12일 (토) 13:55 (KST)
모듈로 포팅하면서 정규식에 숨어있는 영어 문자 image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image1", "image2",...의 개수를 확인해서 카운트하거든요. "그림1", "그림2",...의 개수도 셀 수 있도록 조치하였습니다. --Ykhwong (토론) 2019년 1월 12일 (토) 14:25 (KST)
아 그렇군요. 수정 감사합니다. :) --Cyberdoomslayer (토론) 2019년 1월 12일 (토) 14:55 (KST)

Coming soon: Improved version of the FileExporter[편집]

Coming soon: an improved version of the beta feature FileExporter

Hi! For a few months now, the FileExporter has been a beta feature on this wiki (and a few others). It makes it possible to move a file from a local wiki to Wikimedia Commons, while keeping its history intact.

A new version of the feature will be deployed on January 16, including some bug fixes and added features. With this new version, the FileExporter will also become a beta feature on all other wikis.

As always, you’re very invited to test it and let us know what you think. This helps us further improve the feature before it becomes a default functionality. A big thanks to everyone who gave feedback so far! -- Best, Johanna Strodt (WMDE) (토론) 2019년 1월 14일 (월) 19:5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