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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소식
의견 요청

일반[편집]

이전에 난리가 났던 그 상황의 중간결과가 나왔습니다.[편집]

문재인 문서와 이재명 문서에 북한 출신임을 기입했던 그 IP 사용자가 결국 재판에 넘겨졌다는 소식입니다. 위키백과 내부에서의 반달이 법정으로 간 첫 사례로 알고 있는지라, 이 판례에 따라 위키백과의 반달, 법적 처리와 관련된 정책이 어느 정도의 영향을 받는 분수령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trainholic (T, C) 2017년 7월 10일 (월) 13:28 (KST)

와 이런 일도 있었군요 --잔글러 (토론) 2017년 7월 16일 (일) 14:36 (KST)

백:알찬 글 후보백:좋은 글 후보[편집]

여기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이 많이 없는 것 같군요. 마지막으로 의견이 달린지 거의 한 달이 넘어가고 있는데 만약에 더 이상의 의견이 없다면 의견이 없는 후보나 반대가 있는 후보를 추려내고 나머지 후보들은 알찬 글이나 좋은 글로 옮기는 작업을 개인적으로 진행할 것이니 만약 후보 중에 올리지 말아야 할 것 같은게 있다면 지금 말씀하셔야 합니다.--Leedors (토론) 2017년 7월 10일 (월) 16:02 (KST)

요청를[편집]

이 문서는 계정 통합 마무리 조치로 인해 계정 이름이 바뀔 이 위키 내의 등록된 사용자를 보여줍니다. 통합 로그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특수:전역이름바꾸기요청 이용하여 언제든지 이름 바꾸기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 특:UsersWhoWillBeRenamed

크고 굵게 표시한 "를"을 "을"로 봐꿔야합니다.--ㅂㄱㅇ (토론) 2017년 7월 10일 (월) 21:08 (KST)

토씨를 고쳤습니다. 다만, 실제 문서에 반영되는 것은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7월 10일 (월) 21:23 (KST)

Accessible editing buttons(편집 버튼의 변경)[편집]

Whatamidoing (WMF) (talk) 2017년 7월 11일 (화) 07:23 (KST)

--Jason6494 (討論 | 寄與) 2017년 7월 15일 (토) 10:02 (KST)

사용자 CSS(common.css)를 이용해 버튼 크기 등의 스타일을 고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 메이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08:49 (KST)

+ 편집 요약 창 제일 끝에 있는 '숫자'에 현재 편집 중인 '편집 요약' 내용이 가려집니다. 드래그로 끌면 확인되지만, 다시 입력하기 시작하면 볼 수가 없습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23:13 (KST)

엄밀히 말해 편집 요약란의 숫자 부분은 실제 입력란의 일부가 아니라, 입력란 우측에 설정된 여백 위에 표시되도록 설정된 것입니다. 숫자에 입력한 내용이 “가려지는” 것은, 검색창 등 다른 입력란에서 내용이 표시 크기에 비해 과다할 때 초과되는 부분이 잘려 표시되지 않는 동작과 완전히 동일합니다. 그와는 별개로 입력란이나 버튼 등의 UI 요소는 관련 지식이 있다면 사용자 CSS를 통해 원하는 모양으로 변경할 수 있으며, 필요하다면 남은 문자 수 표시를 없애거나 옮기는 등의 조작도 기술적으로는 가능합니다. --IRTC1015 2017년 7월 19일 (수) 23:49 (KST)
그렇군요. 관련 내용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7월 20일 (목) 11:22 (KST)

TedTool[편집]

안녕하세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문서 작성 등을 할 때 도움이 될만한 TedTool이라는 것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현재는 한 가지 기능밖에 없습니다만, 나중에 시간이 되면 다른 기능도 더 추가할 예정입니다. 지금은 Suggest articles from interwikis 기능을 조금 따라한 것에 불과합니다.

https://tools.wmflabs.org/tedbot/tedtool/

아직 디자인은 개선이 필요하고 불안정하며, 일부 기능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사용해 보시고 다른 기능 제안이나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khwong (토론) 2017년 7월 11일 (화) 20:18 (KST)

계정명과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것은 보안상 취약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험용은 이 과정없이 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케골(토론) 2017년 7월 13일 (목) 15:53 (KST)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시간될 때 수정하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Ykhwong (토론) 2017년 7월 13일 (목) 18:52 (KST)
Yes check.svg완료 계정 정보 요청란은 제거하였습니다. (계속 화면에 남아있으면 웹 캐시를 지우고 다시 시도하시면 됩니다) --Ykhwong (토론) 2017년 7월 13일 (목) 20:56 (KST)
'카테고리'에는 어떤 것을 입력하면 되는 건가요? 이전에 써본 적이 없어 사용법을 모르겠네요. --"밥풀떼기" 2017년 7월 13일 (목) 18:51 (KST)
나무위키의 분류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예: 의학, 게임 등) --Ykhwong (토론) 2017년 7월 13일 (목) 18:52 (KST)
계정 인증이야 OAuth를 사용하면 될 것 같네요. — regards, Revi 2017년 7월 14일 (금) 23:47 (KST)
굉장한 도구네요!! --Jason6494 (討論 | 寄與) 2017년 7월 15일 (토) 10:04 (KST)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찾기" 기능도 추가했습니다. 지금은 두산백과의 철학, 종교 분야만 지원합니다. --Ykhwong (토론) 2017년 7월 15일 (토) 22:36 (KST)

"나무위키의 대한민국 문서 내 링크 중 한국어 위키백과에 없는 항목 목록입니다."를 보면 각주가 많이 뽑혀나오네요. 다른것들은 너무 좋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7년 7월 21일 (금) 13:27 (KST)
Yes check.svg완료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버그 수정했습니다. --Ykhwong (토론) 2017년 7월 22일 (토) 09:09 (KST)

Data of Korean Wikipedia[편집]

Sorry, I can't speak Korean. Page views is important data. PageViews&PageViewsPerCountry may be added to 한국어 위키백과. Thanks.--Alexchris (토론) 2017년 7월 14일 (금) 14:23 (KST)

Help in Translation[편집]

(Sorry for writing in English)
Hello,
I am editor from Bosnian wiki, and I would like someone from this wiki to translate page about Sarajevo Film Festival (SFF) and related pages to Korean language. I really appreciate that you already have main article about SFF, but it is outdated and have only one short paragraphs. Below are all SFF related articles that you can translate from English or Bosnian, but the main article and the award article are the most important. If you need any help or have any questions, please contact me or tag me below.

Korean English Bosnian Wikidata Notes
사라예보 영화제 en:Sarajevo Film Festival bs:Sarajevo Film Festival Q935127 Main article
사라예보의 마음 en:Heart of Sarajevo bs:Srce Sarajeva Q26340132 Main award of festival
특별심사위원상 (사라예보 영화제) en:Special Jury Prize (Sarajevo Film Festival) bs:Specijalna nagrada žirija (Sarajevo Film Festival) Q33035532 2nd place award
인권상 (사라예보 영화제) en:Human Rights Award (Sarajevo Film Festival) bs:Nagrada za ljudska prava (Sarajevo Film Festival) Q33035238 Special award
틀:사라예보 영화제 en:Template:Sarajevo Film Festival bs:Šablon:Sarajevo Film Festival Q25983572 Festival's navigational tamplate
사라예보 국립극장 en:Sarajevo National Theatre bs:Narodno pozorište Sarajevo Q597948 Festival's main location / Festival Square
??? en:Armed Forces of Bosnia and Herzegovina Hall bs:Dom Armije u Sarajevu Q597948 Other festival locations
스켄데리아 en:Skenderija bs:Skenderija Q1280411
??? en:Mirza Delibašić Hall bs:Dvorana "Mirza Delibašić" Q2008334
호텔 유럽 (사라예보) en:Hotel Europe (Sarajevo) bs:Hotel Evropa Q5911469
For articles about festival you can use photos from Wikimedia Commons: link, and also you can reupload logo from en.wiki (link) under fair use licence.

Thank you, --Semso98 (토론) 2017년 7월 15일 (토) 07:19 (KST)

더 늦기 전에 이걸 복기해야 하지 않을까[편집]

계속 느끼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 참여하는 사용자도, 한국어 위키백과 커뮤니티 자체의 활력도 떨어져가는 느낌이 듭니다. 관심이 필요한 토론의 참여도가 점점 떨어져가고 있고, 사용자들 역시 갈등의 교착에 흥미를 잃고 떠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이는 한 때 있었던 '무기한 차단 붐'의 영향도 없나 생각을 하지만) 여하튼, '한국어 위키백과의 성장이 더딘 이유'에 대해 진심으로 다시 한 번 토론하여야 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요. 이미 객관적인 타임라인 뷰는 나무위키가 대체하고 있는 듯 싶고 말입니다.(나무위키가 위키백과와 같나요? 또는 나무위키가 위키백과의 경쟁자인가요? 라는 의견은 적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여하튼, 현재까지 '살아남은' 사용자 분들의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지난 2012년에 비해 심각해졌으면 심각해졌지(이전에야 늘 '불판'이 갈아졌지만, 현재는 '불판'마저 달기 어려워졌으니 말입니다) 덜해지지는 않는다고 생각하니 말입니다. 의견요청은 따로 달지 않겠습니다만 '불판'이 설치되면 달려고 합니다. --trainholic (T, C) 2017년 7월 16일 (일) 16:20 (KST)

아이피 편집의 비율이 얼마나 늘었는지 알고 싶네요. 포털이 작년 7월 쯤 검색 결과를 웹 문서에서 위키백과가 나오지 않도록 조정했는데 그 이후 변화가 생긴 것 같구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6일 (일) 16:29 (KST)
아무래도 검색 결과가 웹 검색이 아니라 지식백과로만 나오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웹 사이트가 아니라 완성된 사전으로 생각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웹 검색에만 노출되면 현재 유지되고 있는 페이지뷰가 훨씬 줄어들겠지요. (위키백과의 페이지뷰는 그다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6일 (일) 16:35 (KST)
그래서 네이버 데이터랩을 통해 검색 데이터 정리를 간단하게 해보았습니다. [1] 일간 검색, 심지어 네이버만을 대상으로 한 지라 정확히 판단할 수는 없지만(대부분의 나무위키, 디시인사이드, 디씨위키, 위키백과 사용자들은 직접 이들 사이트를 검색하는 대신 즐겨찾기에 두거나 하기 때문입니다) 단적으로 비교하자면... 단순한 검색에서도 나무위키에 비해 위키백과가 꽤나 밀리고, 디시위키에 비해 검색 순위가 밀리는 때도 있다는 결과가 나오지 싶습니다. --trainholic (T, C) 2017년 7월 16일 (일) 17:29 (KST)
위키백과는 일부러 위키백과 대문으로 들어오기 보다는 검색을 통해서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문제는 모바일로 들어오는 페이지뷰가 편집으로 전환되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지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6일 (일) 17:39 (KST)
위키백과:위키미디어 2030의 연구 결과를 봐 주십시오. 재단에서도 새로운 트렌드 변화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6일 (일) 17:41 (KST)
(덧붙임) 사실 모바일 시대의 도래는 우리에게도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제 사람들은 언제든지 웹에 접속할 수 있게 되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웹에 접속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우리는 이 변화의 시기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고민해야 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6일 (일) 17:54 (KST)
신규 사용자와 신규 생성 문서를 친절하게 받아들이고 안내하기만 해도 성장세는 유지될 거라 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그걸 하지 않고 오히려 새로 들어오는 물을 막으니, 고인 물만 계속 고인 거겠죠. 고이고 말라 바닥이 드러난 물을 아무도 마시지 않으려 하는 것도 어찌보면 당연한 필순이겠고요. --"밥풀떼기" 2017년 7월 16일 (일) 23:22 (KST)
동감합니다. 삭제 신청된 문서 중 몇 가지는 검색만 해 봐도 등재 기준을 충족하는 문서들입니다. 삭제 신청은 신중히 해야 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7일 (월) 11:42 (KST)
그런 점을 중심으로 풀어나가고 싶었습니다. 과연 수 분에 하나씩 만들어지는 다수의 신규 사용자는 배제되고 소수의 IP 이용자와 극소수의 헤비 유저로만 채워지는 기여가... 지금 너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trainholic (T, C) 2017년 7월 17일 (월) 11:51 (KST)
현재 할 수 있는 일은 분류:삭제 신청 문서에서 명백히 잘못된 삭제 신청 틀을 지우고, 애매한 문서는 삭제 토론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7일 (월) 11:57 (KST)
명백히 등재 기준을 충족하는 데도 정리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이피 사용자에 의해 삭제 신청이 들어가는 경우 많이 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7일 (월) 12:00 (KST)
또한 베타 기능 중에 편집 검토를 위한 새로운 필터를 이용하면 새로운 사용자의 편집을 필터링할 수 있으며, 그런 편집자들의 편집을 도와 주면 됩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7일 (월) 12:02 (KST)
다행인 것은 아직까지 한국어 위키백과의 페이지뷰와 신규 문서 생성 속도가 크게 줄어들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7일 (월) 12:07 (KST)
또한 문서의 갱신 속도를 높이도록 해야 합니다. 현재 구글 랭킹의 변화를 지켜 보니 문서의 갱신 정도도 상당히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짐작됩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나무위키가 한국어 위키백과의 랭킹을 앞지르는 경우가 많은 것도 설명이 잘 됩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7일 (월) 12:11 (KST)
위키에서 사람들은 왜 기여를 하는가를 먼저 해야 합니다. 기여를 하는 것은 보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학생 사용자가 나이가 들면서 취업을 하거나 진학을 하면서 기여할 시간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속칭 '고시오패스'라고 하는 고시생이 아닌 한 취준생이건 대학원생이건 생산직 노동자가 되었건 나이가 들어도 분명히 토요일이나 일요일 중 하루는 기여할 시간이 있습니다. 예외는 스펙, 해외유학, 로스쿨 등 다른 분야로의 진학 등을 위해 여러가지를 쉼없이 공부해야 하는 사람들 뿐입니다. 이들이 위키백과를 아예 떠났다는 것은 위키백과의 병폐 때문에 더이상 보람을 느끼지 못하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식을 알리는 것 자체로 보람을 거둘 수도 있고, 누군가 모자란 부분을 채워줄 것이라는 생각에 더 좋은 지식을 얻고자 기여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보람'을 느끼는 이유는 온전히 선의라고는 볼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같이 백:중립적 시각을 지키면서 기여를 하는 것이 특정 진영에 불리한 경우에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든 자유한국당 지지자든 바른정당 지지자든 "위키백과에 기여하는 것이 내가 싫어하는 정치 세력에 불리하기 때문에" 정치적인 이득을 목적으로 기여를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중립적 시각과는 거리가 멀지만 나무위키의 경우에도 남성 사용자들이 여성커뮤니티사이트에 문제가 있다는 식의 내용을 기여하면서 남성 이용자들이 많이 유입되었습니다.
어쨌건, 위키의 규칙을 지킨다면 문서에 기여를 하는 것은 항상 정당한 행동으로 인정됩니다. 물론 다른 사람의 정당한 기여를 막으려 들어서는 안됩니다. 보람을 어떤 이유로 느끼든 상관할 필요가 없습니다.
반대로 기여를 하는 것이 비도덕적인 일이라고 여겨지게 되면 더이상 보람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기여가 사라지고 그 위키는 망합니다. 리그베다 위키의 사람들은 자신의 기여가 운영자의 부당한 사익 추구에 이용된다는 것을 알고 기여하기를 중단하고 기여 철회를 했습니다. 리그베다 위키 관리자는 기여철회를 되돌리고, 차단하여서 기여 철회 자체를 막는데 성공했지만 더이상 기여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망했습니다
새로운 사용자가 위키백과의 정책에 익숙하지 않아서 도망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위키백과의 백:문서 등재 기준, 백:출처 밝히기 등은 합리적 이유가 있는 것이며 기여를 하고자 하는 목적만 있다면 등재 기준을 충족하는 문서에 대해 백:문서 등재 기준을 충족시킨다는 의견을 내고 출처를 밝히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반대로 신규 사용자등이 위키백과의 규칙을 파악해 정당한 편집, 정당한 의견을 내놓았는데 고인물(헤비 유저) 가운데 썩은물이 그 기여를 방해하고, 실제로는 규정 위반이 아닌데 규정 위반인 것처럼 매도해 신규 사용자에 대한 차단을 기도하는 경우가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고인물(헤비 유저)가운데 썩은물이 부당하게 신규 사용자에 대한 차단을 기도하는 경우가 무조건 위키백과를 망치기 위한 목적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종류의 무능한 사람들이 존재하며, 특정한 분야에 한해 판단능력이 심각하게 결여된 경우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그렇다 하여도, 이 경우 일부 고인물의 행동은 규정에 반합니다.
고인물(헤비 유저) 가운데 규정을 위반하고, 반대 의견을 반복적으로 묵살하거나, 토론 절차 규정을 위반하는 등의 행동을 보이는 사용자에 대한 대처를 포기하고, 방임, 방조한 것이 사람들이 위키백과에 기여를 하는 것에 더이상 보람을 느끼지 못하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사용자와 논쟁을 하면서 올바른 편집이 제때 반영되지 못하는 것을 보고 더이상 보람을 느끼지 못하게 되었거나, 이런 썩은 사이트에 기여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였을 수 있습니다.
어떤 분야에서 생산적인 것처럼 보이는 사용자일지라도 출처가 충분한데 출처가 없는 내용이라고 우기는 등의 행동으로 위키백과:방해 편집을 위반하는 악의적인 사용자일 수 있습니다.
잠재적으로 위키백과를 참여할 가능성이 있는 외부 관찰자(다른 위키 이용자 등)는, 이런 병폐를 친목질과 선비질로 규정하고 고인물(헤비 유저)의 규정 위반행위에 대한 대한 처벌과 제재를 공평하게 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모든 차단 행위에는 대가가 들어갑니다. 고인물(헤비 유저)의 규정 위반을 차단한다면, 그 고인물(헤비 유저)만 주로 기여하는 분야의 편집은 극도로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바깥 세상을 보면 무조건 고인물의 법규 위반을 선처하거나, 눈감아 주거나, 조사를 거부하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한국어 위키백과는 고인물(헤비 유저)의 규정 위반을 선처하거나, 눈감아 주거나, 조사를 거부하거나, 논의하는 것을 봉쇄 한다는 것이 외부의 일관된 시선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가 도덕적인 커뮤니티로 거듭난다면, 자연스레 다른 위키 커뮤니티들의 문제점이나 일부 문제가 없는 위키 커뮤니티는 너무 규모가 작음에 실망한 사람들이 한국어 위키백과로 몰려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2.14.90.189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다만 그냥 예시로 드신 것이겠지만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면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의 주기여자로써 특정 정치적 목적으로 기여한 것은 아니며, (전 정치적 문제에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주목을 받는 사건이다 보니 트래픽을 위키백과로 가져오기 위해서 작성한 것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7일 (월) 15:42 (KST)
사람들은 새로운 것에 주목하기 마련이고, 나무위키는 위키백과에 비하면 새로운 것이기도 합니다. 나무위키가 지나치게 주목받다 보니 위키백과가 상대적으로 위축되어 보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7일 (월) 15:45 (KST)
정당한 행위를 헤비 유저의 이해관계에 따라 되돌리거나 막는 불합리한 일을 철폐해야 한다는 점에 깊은 공감을 표합니다. 다만 말씀하신 부분들 중에 "새로운 사용자가 위키백과의 정책에 익숙하지 않아서 도망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고 하신 것은 동의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쌓아올린 내부 정책들이 과연 위키백과를 이용하는 모든 사용자들에게 합리적으로 받아들여질지, 아니 애초에 잘 인식되고는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정책을 위반해서 차단당하는 사례들은 다르게 보면 우리가 그분들에게 위키백과의 정책을 충분히, 알아듣기 쉽게 설득시키지 못하고 극단적인 조치만 취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듭니다.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가 주요 의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7월 17일 (월) 23:09 (KST)
출처 달기와 저작권 지키기는 의외로 쉬운 게 아니며, 어느 정도 훈련이 필요합니다. (수 많은 초보 사용자들이 범하는 실수가 출처를 제시하지 않거나 저작권을 위반하는 것입니다.) 나무위키는 드라마 문서를 만들 때에는 그냥 공식 웹사이트에서 퍼와서 만듭니다. 위키백과보다 나무위키가 문서 만들기 쉬운 건 사실입니다. --Motoko C. K. (토론)

우선, 기존 헤비유저들이 다른 총괄적인 주제를 주로 기여하기보다는 사람들이 관심있어 할만한 것들과 최근의 트렌드와 관련된 문서를 좀 더 집중해서 편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정도 편집을 해야 하냐면은 대중들이 보통 그 주제에 대해 알고 있는 정도에서 조금 더 높은 정도로 보강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독자들로 하여금 그 정보에 흥미를 좀 더 가질 것이고 장기적으로 편집자로 편입될 가능성도 늘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 올라오는 문서들 중에서도 지워야 할 것은 지워야 하겠지만 기존 헤비 유저들이 문서 삭제하는 것에 강박증이 있는 건지 제대로 검토도 안하고 삭제 신청 틀을 붙이는 게 많이 보입니다. 헤비 유저건 라이트 유저건간에 자신이 노력을 들여서 만들어진 문서가 존치되는 걸 바라지 삭제되는 걸 원하진 않을 껍니다. 헤비 유저들께서는 새로 올라오는 문서들 중에 뭔가 좀 아닌 부분이 있더라도 혹시 그래도 살릴 수 있는 방향이 있는 지 다시 한 번 생각해주시고 무작정 삭제 신청을 넣는 걸 자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심지어 공개 오프라인 초보자 에디터톤을 진행하면서 분명히 사랑방 같은 데에 에디터톤 같은 행사를 진행할 것이니 조금 이상한 문서가 올라오더라도 양해를 부탁한다고 공지를 매번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도 삭제 신청을 날리는 분들이 있더군요 ㅡㅡ.--Leedors (토론) 2017년 7월 18일 (화) 03:51 (KST)

길어지고 있네요. 여기서 언급되는 사례들이 어딘가에 좀 남아있으면 좋겠습니다. 위키백과 발전에 저해되는 행동인지 아닌지 누군가는 보고 판단할 수 있어야 할거 같아요. --거북이 (토론) 2017년 7월 18일 (화) 10:02 (KST)

사이트 노티스[편집]

예전에도 한 번 제안한 적이 있지만 사이트노티스가 현재 모바일 버전에서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센트럴 노티스로 충분하는 의견이 나와서 센트럴 노티스를 시도해 봤으나, 지엽적인 행사인 경우에는 메타에서 받아 주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또한 현재 관리자 선거가 진행되고 있는데 모바일 사용자는 관리자 선거 사실을 알 수 없습니다. 사이트 노티스의 모바일 노출에 대해서 다시 토론하고자 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6일 (일) 16:33 (KST)

찬성 안할 이유가 없는거 같습니다만. --거북이 (토론) 2017년 7월 16일 (일) 16:43 (KST)
찬성 웹 2.0 시대에 맞춰야 하지 않을까요? --trainholic (T, C) 2017년 7월 16일 (일) 17:22 (KST)
찬성--slfsp3645 · talk 2017년 7월 17일 (월) 16:16 (KST)
찬성--StarryKnightWikitalk 2017년 7월 18일 (화) 01:08 (KST)
찬성--Leedors (토론) 2017년 7월 18일 (화) 03:54 (KST)
찬성 총의가 이미 모아졌어야 했던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Ellif (토론) 2017년 7월 18일 (화) 13:39 (KST)
찬성 --ysjbserver (토론) 2017년 7월 23일 (일) 14:20 (KST)


문제가 생겼습니다.[편집]

홍승표 (1963년) 문서 편집 내역

홍승표 (1963년)문서 관련 건으로 고소를 받았습니다. 훼손된 기여를 되돌렸단 이유만으로 고소를 당했는데, 혹시 저 말고도 이건으로 고소받은 분이 계신가요? 이 문제로 앞으로 위키 활동에 조금씩 문제가 생기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210.113.104.168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11:26 (KST)

기여하신 내역은 인터넷에서 조금만 찾아봐도 확인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고소 건수가 된다는 게 도리어 이해가 안 되는데요. 연락만 간게 아니라 고소장이 실제로 갔나요.--Leedors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14:55 (KST)
실제로 경찰로부터 연락을 받으셨나요? 아니면 법적 위협만 받으신 건가요? 제 이메일로도 자세한 사항을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예전에도 모 정치인과 관련된 명예훼손 고소 사례가 있었으나 검찰에서 무혐의 처리가 된 사례가 있습니다. 해당 사항이 위법성 조각 사유에 해당된다면 검찰에서 무혐의 처리할 겁니다.--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15:35 (KST)
답변 감사드립니다. 오현경 부인 내용으로 홍승표 (1963년)문서에 강남경찰서에서 연락이 왔는데, 이 기여로 고소가 왔습니다. 고소장은 나오지는 않았지만, 전화 내용에서는 제가 사용한 IP와 더불어 다른 계정 사용자에 대한 언급이 있었고, 그런데 제가 한 기여는 장난 및 문서 훼손성 기여로 보고 되돌린건데, 이 기여로 경찰서에서 연락이 온겁니다.--210.113.104.168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15:59 (KST)
강남 경찰서면 제가 사는 동내 내에 있는데요... 큰일 났습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7월 19일 (수) 16:01 (KST)
경찰서에서 뭐라고 하던가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16:02 (KST)
이상하군요. 만약 그 사실이 명백한 명예훼손이라면 언론 보도도 전부 삭제되어야 하는데, 그런데 언론 보도는 버젓이 남아 있네요. (명예훼손은 친고죄가 아니며, 해당 기자를 누구나 고소할 수 있습니다.) 일단 해당 언론 보도를 복사해 주시고, 경찰에 해당 내용이 위법성 조각 사유임을 명백히 주장해야 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16:06 (KST)
이 부분에 경과 사실을 반드시 알려 주시고, 만약 오프라인에서 법적인 위협을 받은 사용자가 있으면 여기에 반드시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16:09 (KST)
경찰에서 오현경과의 내용만 언급했는지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해당 내용 또한 검색해 보니 아직도 검색이 잘 됩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16:15 (KST)
한가지 더 말하자면 그 문서에 비방성 내용을 올렸단 이유로 고소가 온거고, 그런데 저는 110.35.10.192 (토론 · 기여[전체 위키 기여 · 삭제된 기여] · 기록[차단 기록 · 편집 필터 기록] · WHOIS · RBLs · 차단) 로 활동한적이 없으며, 그 문서를 만든적이 없고, 문서 내용을 작성한적이 없습니다. 110.35.10.192 (토론 · 기여[전체 위키 기여 · 삭제된 기여] · 기록[차단 기록 · 편집 필터 기록] · WHOIS · RBLs · 차단) 를 사용하는 다중 IP사용자는 현재 103.234.7.200 (토론 · 기여[전체 위키 기여 · 삭제된 기여] · 기록[차단 기록 · 편집 필터 기록] · WHOIS · RBLs · 차단) 로 활동하고 있는게 확인되었고, 해당 인물의 경우 49.143.142.*** & 103.234.7.*** 시작하는 IP로 활동하는 인물입니다.--210.113.104.168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17:38 (KST)
어차피 고소는 언제든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저도 당할 수 있습니다. 일단 제가 보기에 우리가 항변할 것은 많아 보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17:58 (KST)
일단 과거에 모 정치인 관련 명예훼손 고소 사건에서 무혐의 처리된 것도 우리에게 매우 유리한 사례라고 (법률 전문가로부터) 들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17:59 (KST)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지나친 법적 위협 또한 협박죄가 성립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법적 위협이 만능이 아닙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18:01 (KST)
경찰에서도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서 전화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일단 신고가 들어오면 수사를 해야 하는 것이 그쪽 의무일 테니까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17:44 (KST)
저는 문서 훼손을 발견하면 확실한 경우에 되돌리지만... (저는 문서 내용을 읽지 않고 틀을 훼손한 것을 보고 되돌렸습니다.) 참 이상하네요.
  • (최신 | 이전) 2017년 7월 5일 (수) 17:04‎ 211.36.146.208 (토론)‎ . . (618 바이트) (+56)‎ . . (편집 1회 되돌리기 | (+편집 요약) | 편집 취소)
  • (최신 | 이전) 2017년 6월 30일 (금) 23:56‎ 112.223.111.130 (토론)‎ . . (562 바이트) (-96)‎ . . (개신교도 아니니, 잘못된 정보 올리지 말아 주세요. 생일과 같은 개인정보 올리지 말아 주세요,) (편집 취소)
  • (최신 | 이전) 2017년 6월 30일 (금) 22:27‎ 103.234.7.200 (토론)‎ . . (658 바이트) (-84)‎ . . (편집 취소)
  • (최신 | 이전) 2017년 6월 30일 (금) 22:15‎ 112.223.111.130 (토론)‎ . . (742 바이트) (-21)‎ . . (정치인 홍승표는 동명이인입니다. 잘못된 정보 올리지 말아 주세요) (편집 취소)
  • (최신 | 이전) 2017년 6월 30일 (금) 22:06‎ 112.223.111.130 (토론)‎ . . (763 바이트) (-1,719)‎ . . (명예훼손적 글, 사생활 침해하는 내용, 개인정보를 올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치인도 아닙니다. 잘못된 정보 올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현재 고소장 접수되어 수사중에 있습니다.) (편집 취소) (태그: 분류 제거)
과연 제가 이 제재를 받아야 하는지 의문이네요. 단지 백:문서 훼손을 위반한 편집을 되돌리는 자체가 문제가 되는것으로 간주되고 혹시 착각한 것인지는. 백:법적 위협 금지에 저촉되는 행위로 느껴집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7월 19일 (수) 16:23 (KST)
제리 킴 님도 연락을 받으셨나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16:25 (KST)
아마 아이피가 노출되어 있지 않아서 바로 신분을 알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해당 행위가 위키미디어 재단에 대한 업무 방해가 아닌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16:26 (KST)
저는 지금 학원에 있어서 그렇지만 연락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특정판을 삭제해야 하는지 문서에 대한 보호를 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7월 19일 (수) 16:27 (KST)
저는 하도 많은 컴퓨터에 접속한 적이 있어서 다검에 노출될 수 있지만"xD" 기밀유지 서약서에 의하여 보호되기 때문에 노출될 걱정은 거의 없습니다. :) —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7월 19일 (수) 16:29 (KST)
어차피 컨텐츠에 대한 책임은 재단에 있으며, 해당 컨텐츠가 명백히 법률 위반이라면 피해자가 재단에 연락해서 직접 컨텐츠 삭제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한국어 관리자가 명백히 당사자로부터 삭제 신청이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나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16:31 (KST)
몇가지 착각 바로잡고 갑니다.
  • wmf:Terms of Use/ko# 1. 재단의 서비스에 따라 컨텐츠에 대한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재단은 책임을 부인합니다.
  • 기밀유지 서약서는 법집행기관이 재단으로부터 개인정보를 얻을 수 없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재단을 통해서 개인정보를 얻어야 하는 것 또한 아니며, 이론적으로 검사관을 통해 개인정보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 regards, Revi 2017년 7월 19일 (수) 18:18 (KST)
제가 다소의 오해를 일으키게 서술한 모양이네요. 컨텐츠 차단에 대한 의무는 재단에 있고 한국어 관리자에게는 없다는 의미였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18:35 (KST)
두렵습니다. 특:차이/18927828 처럼 문서 전체를 지우는 편집을 되돌리는 것은 문서 훼손에 어긋나는 것을 되돌리는 것인데 매우 불안합니다. 저는 아직 중학교 1학년인데 이런 제재를 받아야 하는지 의문이네요.(단, 경찰서 연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7월 19일 (수) 19:16 (KST)
알아 보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별일 없을 듯합니다만)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19:19 (KST)

모 정치인 고발 건에 대해 찾았습니다. 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51주#사건 진행 상황.입니다. 우리한테 매우 유리한 내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Motoko C. K. (토론)

민츠 님의 조사 진술 내용 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3주#경찰 조사받고 왔습니다.--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23:10 (KST)

우리를 도와 줄 수 있는 단체를 알아 보고 있습니다. 연락을 받는 대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20일 (목) 14:21 (KST)

사단법인 오픈넷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만약 이 건으로 경찰의 연락을 받은 사용자가 있다면 오픈넷으로 즉시 연락해 주시길 바랍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20일 (목) 15:58 (KST)

행정자치부와의 업무 협약 체결[편집]

어제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행정자치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행정자치부는 협회와 협력하여 대한민국 행정 정보를 위키백과에 공유하고, 정부 저작물 공개에 협력할 예정입니다. [2]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17:01 (KST)

대한민국 행정정보를 어떤 면에서 활용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자칫하면 지나친 목록이나 행정 세부자료를 쌓아놓게 될 우려도 있고요. --"밥풀떼기" 2017년 7월 19일 (수) 17:07 (KST)
에디터톤 지원과 정부 저작물의 공개가 주된 내용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17:10 (KST)
온오프라인 에디터톤을 통해서 우리가 원하는 정보를 수집할 예정이며, 더 나가아서는 위키피디언-인-레지던스의 육성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위키피디언 인 레지던스의 육성은 시간이 더 많이 걸릴 것으로 생각됩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17:13 (KST)
그렇군요. 정부 저작물의 공개라는 것은 웹상에 공개된 것 이상의 정보자료를 의미하나요? 정보청구 같은? --"밥풀떼기" 2017년 7월 19일 (수) 17:52 (KST)
정보 공개 청구 정도의 적극적인 의미까지는 아닙니다. 다만 웹에 공개된 저작물에 한정되는 것 또한 아닙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17:56 (KST)
정보 청구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외부 자극이 없으면 너무 관성대로 가니까요. --거북이 (토론) 2017년 7월 20일 (목) 12:43 (KST)
행자부가 가지고 있는 저작물/정보 공개에 대해서는 저희가 가지고 있는 채널을 통해서 문의가 가능할 것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20일 (목) 14:23 (KST)
언제나 고생하십니다 :)--Leedors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17:08 (KST)
좋은 소식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는 한국어 위키백과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7월 22일 (토) 06:05 (KST)

모바일 대문 변경[편집]

현재 모바일 대문에 노출되는 컨텐츠가 지나치게 없고, 모바일 버전에서의 메뉴를 로컬에서 바꿀 수 없어, 사용자 모임이나 도움말을 모바일 버전에서는 전혀 찾을 수가 없습니다. 독일어 위키백과 모바일 대문[3]을 보니 변경이 가능한 것으로 파단되어 어떤 부분을 추가할지에 대해서 토론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9일 (수) 22:44 (KST)

적어도 모바일 대문에서 사용자 모임과 도움말은 노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모바일에서 전혀 이 둘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20일 (목) 15:12 (KST)
찬성 필요할때 적절한 채널로 알릴 수 있어야 합니다. --거북이 (토론) 2017년 7월 20일 (목) 17:07 (KST)
아래의 토론을 보니 질문방도 대문에 노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20일 (목) 19:25 (KST)
찬성--Leedors (토론) 2017년 7월 22일 (토) 06:16 (KST)
찬성--slfsp3645 · talk 2017년 7월 23일 (일) 06:11 (KST)

위키백과 공동체의 신비[편집]

사랑방이 허전한 것에 비해 관리자 선거는 정말 활동성이 넘치거든요. 이 차이는 어디에서 발생하는 것일까요. 저는 좀 반대여야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관리자는 쉽게 권한을 주되 제어할 방법을 찾아 남용을 못하게 해야한다 생각하고 대신 뭔가 공동체다운 웅성웅성과 시끌시끌이 필요하다고 봐요. 그리고 지금은 위키미디어 협회도 있어서 모임에 대한 공간, 비용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전보다 함께 뭔가 해나가기에 적절한 환경입니다만, 정작 함께 뭔가를 해나간다는 느낌은 좀 없는것 같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7년 7월 20일 (목) 12:41 (KST)

현재 사랑방이 모바일에서 접근하기 너무 어렵고 (모바일에서는 있는지 조차 알 수 없습니다), 사랑방 분할도 일반 사랑방 침체에 일조하는 것 같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20일 (목) 14:24 (KST)
사람 수에 비해 프로젝트가 너무 많겠구요, 이런저런 이유로 관심사 편집에 손 벌릴 곳도 없죠. 이 곳에서 며칠만 편집하다보면, 아니 첫 날에라도 그냥 이 사이트는 혼자서 편집하는 곳임을 느낍니다. 문서를 같이 만든다는 느낌을 받았던 적이 거의 없군요. 말이 옆으로 샙니다만, 이 사이트의 가장 메인 컨텐츠인 문서 생성부터 시작해서, 꽤나 많은 것이 타인과 함께 같이 뭔가 만든다는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괜히 문서 소유권을 주장하는 것 같은 사람들이 많아보이는게 아니라고 생각되고요.) 메인 컨텐츠가 솔로잉인데, 사랑방에서 팀플을 요하시는 것이 솔직히 이해는 가질 않아요. 솔로잉 하는 편집자 입장에선 이 공간에 별로 방문할 거리가 없거니와 방문해서 할 말도 별로 없거든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7월 20일 (목) 14:57 (KST)
사랑방, 프로젝트가 필요이상으로 분할돼서 사람이 모이지 못하는 것도 문제라 생각하네요.--고려 (토론) 2017년 7월 20일 (목) 15:02 (KST)
사랑방 분할하기 전부터 사랑방 분할 후 사랑방이 침체될 것이란 우려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20일 (목) 15:10 (KST)
혼자서 자기가 잘아는걸 적어내는 사람이 많고 그들이 토론 규칙을 지키면 문제가 되지 않는데, 사용자:ChongDae/새 문서을 보면 인물, 기업, 목록, 개별 생명체, 학교, 공공기관 등 분야 자체가 지엽적이고 학술적인 가치가 떨어지는 문서 밖에 생성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문, 기술, 예술자연인간의 모든 활동에 관한 다방면의 지식을 수집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한 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2.14.90.189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관련 단체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이 필요하며, 저작물의 더 많은 공개가 필요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20일 (목) 17:29 (KST)
관리자 선거도 전혀 시끌시끌 거리지 않습니다. 적어도 능력이 있어서 일정한 찬성률 기준을 충족하는 사람이 투표자가 너무 적음으로 인해 떨어지지는 않을 정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찬성이 반대보다 20표 이상 많음'기준이 75% 이상 찬성하는 후보의 당락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려면 40명이 참여해야 합니다. 위키백과:관리자 선거/Jangg8962를 보시면 방학이고 선거가 거의 절반 쯤 지났는데도 16명밖에 찬반 투표를 하지 않았습니다. 위키백과:관리자 선거/커뷰, 위키백과:관리자 선거/메이, 위키백과:관리자 선거/Vitzro2011에 비해 투표자수가 너무 적습니다. 총체적인 위기 상황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2.14.90.189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일단 관리자 선거가 전혀 모바일 버전에서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모바일 버전의 조회수는 데스크탑 버전보다 높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20일 (목) 17:00 (KST)
@Tablemaker: 저도 토론해서 싸우는게 힘든 나머지 혼자 기여하기 좋은 것들 위주로 합니다. 하지만 누가 활동중인지도 궁금하고 뭔가 편집하면서 생기는 의문점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사랑방에 가끔 뭔가 쓰게 되거든요. 그런데 기여자 숫자에 비해서도 너무 사람이 적다는 인상을 많이 받네요. --거북이 (토론) 2017년 7월 20일 (목) 18:11 (KST)
@거북이: 소위 "글 리젠"이 왜 이렇게 안되냐는 말씀이면, 물론 한국어 위키백과가 가지고 있는 여러 문제가 있겠습니다만, 가장 큰 이유를 생각해본다면 본질적으로 위키백과가 사람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주 컨텐츠인 사이트가 아니서겠죠. (사실 의사소통을 하기엔 인터페이스가 너무나 불편하고요.)
언급하였으나 이 사이트에서 집단지성을 이루는 방식은 문서 작성을 통한 지식 공유일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문제가 있으면 당사자간 사용자문서에서의 토론이나 프로젝트 단위에서의 토론 등을 통해 해결하는 것이 문제이고, 프로젝트가 많다고 말씀드렸듯이 "OO토론"같은 이름공간도 너무나 많기 때문에 솔직히 사랑방을 이용할 이유가 딱히 없습니다. 사랑방 말고도 토론할 공간은 너무나 많거든요. 또한 다른 방식으로 집단지성을 추구하는 '네이버 지식인'같은 문답형 사이트는 하루에도 답변하는 사람이 위키백과의 몇십 배는 훨씬 넘겠습니다만, 이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눌 공간은 딱히 없을 뿐더러 있다고 가정해도 의미가 있을런지요. 태양신, 별신(계급?)들이 모여서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해야할까요? 마찬가지로 위키백과란 사이트는 독자는 글을 읽으러 왔을 뿐이겠고, 편집자는 글을 쓰거나 다듬기 위해 왔으리라 생각합니다. 그저 그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공간에 글이 업데이트 되지 않아도 위화감이 들었던 적은 없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공간에서 토론이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고, 결국 기존 편집자들마저 놓치고 있는 토론도 많이 봤기 때문에요.
추신) 여담입니다만, 거북이님의 말씀과는 달리 저는 사랑방보다 질문방쪽이 더 의아합니다. 사이트 성격으로 보자면 저 개인적으로는 질문방이 사랑방보다 더 사이트 성격에 부합한다고 생각하는데, 최근 30일동안 기여한 사용자 2천명 중 헤비 유저가 과연 몇명이나 될까요? 처음 하는 사람들이 쓰기에 결코 쉽지않은 인터페이스에, 정말 많은 규정들이 있는 사이트입니다만, 질문하는 사람이 7월 기준 8명입니다. 이게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7월 20일 (목) 18:57 (KST)
질문방 자체의 인터페이스가 어렵습니다. (위키문법을 모르는데 위키문법으로 질문해라? 어딘가 이상합니다.) 어디에 있는지 찾기도 어렵고요. 이부분에 대해서는 재단 인터뷰에서도 언급을 했습니다. (게시판 형식에 익숙한) 초보자한테 결코 친숙한 인터페이스가 아니라고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20일 (목) 19:09 (KST)
질문방에 질문도 못하는 실력인데, 일반 문서를 편집하길 기대하는 것이 더 이상합니다. 실제로 질문방을 보면 서명조차 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위키문법이 어려운 것이지, "(원본) 편집" 버튼 누른 뒤 "변경사항 게시" 누르는 작업은 게시판형 시스템과 똑같기 때문에 누구나 질문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질문하는데에 위키문법은 단 하나도 필요하지가 않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7월 20일 (목) 19:54 (KST)
위에서도 관리자 선거를 언급하셨는데, 이 주제와는 좀 동떨어지지만 관리자 선거의 당선조건을 좀 개정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조만간 이 부분에 대해서 토론 열어봐야겠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20일 (목) 19:10 (KST)
위키백과가 내세우는 것이 협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일종의 소외감을 느끼는 것도 당연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커뮤니티가 먼저냐, 아니면 문서 편집이 먼저냐, 저는 후자라고 봅니다. 커뮤티니라던가 소통은 문서 편집을 위해 활용되는 부차적인 것이지, 커뮤니티 활동이나 소통을 위해 문서 편집을 하지는 않죠. 사랑방 역시 그 연장선이라고 봅니다. 물론 어떠한 문제에 봉착했을 때 토론이나 사랑방 등은 반드시 활용해야 할 공간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제 느낌 상 딱히 활용 가치가 크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질문방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런저런 질문들이 꽤 많이 올라오기 때문에 가끔은 황당하고 짜증이 날 때도 있지만, 어쨌든 관심이 있으니 질문방에 질문을 한 것 아니겠습니까. 여기를 좀 더 활용하는 방안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95016maphack (토론) 2017년 7월 20일 (목) 19:17 (KST)
  • 위키백과는 정보축적을 위한 곳이지 소통을 위한 곳은 아니다.
  • 위키백과의 주요 토론은 개별 토론페이지에서 벌어진다.
  • 질문방은 좀 어렵다.
  • 사랑방에서 얘기나눌 필요는 적어보인다.
  • 사랑방, 질문방 등 너무 페이지들이 분산된 감이 있다.
  • 관리자 선거마저 활동성은 떨어지는듯 하다.

이정도 얘기가 나온듯 싶구요. (다 읽기 힘든 분들을 위해 정리한 것이니 부족한 점은 수정삭제 부탁합니다)

가끔 뭔가 공동 프로젝트를 하는게 좋아보일 때가 있습니다. 행정기관이 컨텐츠를 기증했을때 그걸 신속하게 위키백과에 반영한다거나, 한두사람이 하기 어려운 작업을 나눠서 한다거나 말이죠. 아니면 가을에 있을 컨퍼런스 준비를 같이 할 수도 있겠구요. 그런것을 위해서는 만나서 얘기하는게 필요한데 사랑방 대화정도가 안되면서 만나 얘기하는 것도 쉽진 않으니까요. 그리고 얼굴을 아는 사람과의 협업이 모르는 사람과의 협업보다는 더 부드러울수 있다고 믿거든요.

지금은 너무 소통이 없다보니 서로 무엇이 필요한지조차 잘 모르는 상황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위키미디어 재단쪽과 협업을 할 일이 있을때도 우리쪽 실태를 제대로 공유하지 못하는 경우들도 있어보이구요. 대만, 홍콩을 비롯해 상당히 많은 곳에서 1~2년에 한번씩 돌아가며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했으나 한국에서는 이 분위기면 그것도 멀어보이거든요. 사람이 모인 곳인데 사람냄새가 너무 안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적어봅니다. --거북이 (토론) 2017년 7월 20일 (목) 21:47 (KST)

위키백과가 소통을 위한 곳은 아니라고 하신 분이 있지만 사람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양질의 백과사전을 목표로 문서 축적을 하는 것도 좋지만 뭔가 교감이 없는 분위기가 사람을 끌어모을 매력이 없게 만듭니다.--Leedors (토론) 2017년 7월 21일 (금) 02:05 (KST)
제 눈에 보이는 대로만의 세상을 이야기한, 말 그대로 개인의 의견일 뿐일 뿐. 실제 위키백과는 정말 그럴수도 있지만, 제가 너무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일 수 있죠. 허나 위키백과가 소통이 가능한 것은 맞지만, 애초에 소통에 기능이 맞춰져 있는 것은 켤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령 백:편집 충돌 같은 것들이 실제로 리얼타임 단위에서 소통이 불가능하게 만드는 점이며, 이 공간이 소통을 고려해서 만들어진 시스템은 아니었다는 것을 반증한다고 봅니다.)
사람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말씀은 공감합니다. 다만 사랑방은 지금 기능 그대로라면 효율이 떨어집니다. "일반 사랑방은 한국어 위키백과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들에 대해 사용자들이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곳입니다." 거의 한국어 위키백과 자체에 대한 이야기나 한탄 정도밖에 사용될 공간이고 그렇게 사용되어 왔던 것 같습니다. 같이 무언가 만들 생각이라면 기존의 공간들을 정리하거나, 다른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사를 공유하는 공간이 있으면 협업의 가능성은 그래도 있지 않겠나 싶긴 합니다. (+ 그리고 초보자를 위한 공간은 부디 만들어져야 하겠고, 기존의 것들도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는 정말 어려우니까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7월 21일 (금) 03:10 (KST)

Page Previews (Hovercards) update[편집]

CKoerner (WMF) (talk) 2017년 7월 21일 (금) 07:32 (KST)

서산시의 사진 기증[편집]

안녕하세요. 서산시에서 서산시가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는 사진을 위키미디어 공용에 기증하였습니다. 더 많은 사진은 위의 분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21일 (금) 19:39 (KST)

사진의 품질이 상당히 좋아보입니다. 텍스트 위주의 기존 위키백과에 사진이라는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7월 22일 (토) 06:08 (KST)
서산시 문서에 사진이 보강되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23일 (일) 03:40 (KST)

사랑방 통합에 관한 총의[편집]

위에서 다른 분들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사랑방을 분리하였던 것이 커뮤니티의 응집력과 활성도를 떨어트린다는 부작용을 지적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이에 따라 사랑방 통합에 관해 의견을 구해볼까 합니다.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7년 제16주#사랑방 재통합에 관한 논의에서 논의되었던 것이 있지만 묻혀버렸군요.--Leedors (토론) 2017년 7월 22일 (토) 06:15 (KST)

완전 통합하는 것보다는 세 개의 사랑방을 두 개로 줄이는 게 나아 보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23일 (일) 01:09 (KST)
정책/기술 부문을 하나로 통합하여 일반/정책과 기술 이렇게 구분하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고려 (토론) 2017년 7월 23일 (일) 01:48 (KST)

하소연 겸 주저리 겸 헛소리[편집]

를 좀 적어보겠습니다. 가끔 보면 자기 지식 자랑하려고 어려운 말 써가면서 '최대한 읽기 어렵게' 글을 편집하는 사람들이 보이는데, 이거 쓸모 없는 글입니다. 설명문의 목적은 상대방에게 지식이든 뭐든 내가 설명하고자 하는 대상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줘야 하는건데, 현학적으로 설명문 써 놓으면 어느 누가 알아먹습니까. 거기다가 한자 도배까지 금상첨화로 하시는데, 이건 설명문이 아니라 그냥 쓰레기입니다. 목적 달성에 실패한 작문의 결과물이 쓰레기가 아니면 뭘까요. 목적이 자기 지식 자랑하는거라면 위키백과랑은 지향하는 바가 다르겠죠. --95016maphack (토론) 2017년 7월 23일 (일) 00:44 (KST)

어럽게 쓰지 말자고 해놓고 '현학적'이라는 단어 써먹은 저도 쓰레기네요. 술도 안먹었는데 콜라에 취했나봅니다. 원래 회식 가면 물 먹고 취하는 사람 있듯이 콜라 먹고도 취하나 봅니다. --95016maphack (토론) 2017년 7월 23일 (일) 00:48 (KST)

재단 가이드북에서도 최대한 평이한 문장으로 쓰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23일 (일) 01:07 (KST)
읽기 좋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을 쓰기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나친 것은 모자란 것만 못하다는 말처럼, 지나친 한자 표기는 자제해야 할 것입니다. 저도 종종 한자를 표기하는데, 적절한 사용이었는지 한 번 살펴봐야겠습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7월 23일 (일) 01:32 (KST)
ㅋㅋㅋ '현학적' 뭐 그정도면 괜찮죠.. 저도 이걸 보고 좀더 글을 간결하게 쓰려는 노력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잔글러 (토론) 2017년 7월 24일 (월) 15:11 (KST)

초안 문서 정리 필요[편집]

제 서명 시각을 기준으로 다음의 문서에 대해 문서 정리가 필요합니다. 초안이 불필요한 경우 초안 문서의 삭제 신청 처리를 해 주세요. 필요한 경우 초안의 내용을 일반 문서로 내용을 가져오면 될 것 같습니다. --Ykhwong (토론) 2017년 7월 23일 (일) 21:15 (KST)

일반 문서 초안 문서 문제 대처
21cm_수소선 초안:21cm_수소선 초안 이름공간으로의 넘겨주기 충돌
기아_스토닉 초안:기아_스토닉 초안 이름공간과 문서 동시 존재 기아 스토닉 삭제.
문서 보완을 위해 초안 이름 공간으로 이동됨. 특수:차이/19018500
김민희_(희극인) 초안:김민희_(희극인) 초안 이름공간으로의 넘겨주기 충돌
김지영_(희극인) 초안:김지영_(희극인) 초안 이름공간과 문서 동시 존재 초안 문서로 문서 병합. 문서 역사가 중첩되지 않음.
미나모토_시즈카 초안:미나모토_시즈카 초안 이름공간으로의 넘겨주기 충돌 초안:미나모토 시즈카 삭제.(2016년 2월 10일 생성. 특수:차이/15759591)
신이슬문서가 2011년 1월 3일 생성됨. 특수:차이/6229364, 2016년 11월 6일 '신이슬'로 이동(특수:차이/17532770)
베르누이_분포 초안:베르누이_분포 초안 이름공간과 문서 동시 존재 베르누이_분포·초안:베르누이_분포 문서 역사 병합 필요.
보완을 위해 초안 이동된 뒤(2015년 10월 9일, 특수:차이/14965022)
일반 이름공간에 문서가 생성됨.(2016년 1월 19일, 특수:차이/15635585)
서서평 초안:서서평 초안 이름공간과 문서 동시 존재 서서평·초안:서서평 문서 병합 필요.
초안 문서의 내용 상당량이 일반 문서로 옮겨지고, 수정됨. 단, 일부 편집 역사가 중복되므로, 역사 내역을 별도로 보존해야 할 것으로 보임.
송이지 초안:송이지 초안 이름공간과 문서 동시 존재 송이지 문서를 삭제.
문서 보완을 위해 초안 이동된 뒤(2015년 10월 30일, 특수:차이/15096598),
일반 이름공간에 문서가 생성됨.(2016년 12월 21일).
신경다윈론 초안:신경다윈론 초안 이름공간과 문서 동시 존재
쌍둥이_맑음 초안:쌍둥이_맑음 초안 이름공간과 문서 동시 존재 쌍둥이_맑음·초안:쌍둥이_맑음 문서 역사 병합 필요.
문서 보완을 위해 초안으로 옮겨진 뒤(특수:차이/18744441), 일반 이름 공간에 생성됨.
유리!!!_on_ICE 초안:유리!!!_on_ICE 초안 이름공간과 문서 동시 존재
윤정화 초안:윤정화 초안 이름공간과 문서 동시 존재 윤정화 삭제.
초안:윤정화 문서가 일반 이름공간으로 이동되어야 함.
문서 보완을 위해 초안으로 옮겨짐.(특수:차이/15096306)
이수진_(성우) 초안:이수진_(성우) 초안 이름공간과 문서 동시 존재 이수진_(성우)·초안:이수진_(성우) 문서 역사 병합 필요.
문서 보완을 위해 초안으로 옮겨진 뒤(특수:차이/15096552), 일반 이름 공간에 생성됨.
임미나 초안:임미나 초안 이름공간과 문서 동시 존재 임미나·초안:임미나 문서 역사 병합 필요.
정승우_(희극인) 초안:정승우_(희극인) 초안 이름공간과 문서 동시 존재 정승우_(희극인)·초안:정승우_(희극인) 문서 역사 병합 필요.특수:차이/15096579
제2공병여단_(대한민국) 초안:제2공병여단_(대한민국) 초안 이름공간과 문서 동시 존재 제2공병여단_(대한민국) 삭제.
초안:제2공병여단 (대한민국) 문서가 보완되어 일반 이름공간으로 이동되어야함.
(문서 보완을 위해 초안 이름공간으로 옮겨짐. 특수:차이/15660724)
조경아_(성우) 초안:조경아_(성우) 초안 이름공간과 문서 동시 존재 조경아 (성우) 삭제.
초안:조경아 (성우) 문서가 보완되어 일반 이름공간으로 이동되어야함.
초안 문서를 복사하여 일부 문단의 위치만 바꾼 문서.
지안_(배우) 초안:지안_(배우) 초안 이름공간과 문서 동시 존재 초안:지안 (배우)(2017년 2월 생성) 문서를 지안 (배우)(2017년 4월 생성, 편집~)으로 옮겨와 문서 역사 병합 필요.
초안:21cm 수소선이 책의 내용을 무단 번역한 거라면 삭제해야 합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25b:e2e0::ba88:2e02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각각 살펴보고 최대한 문서 역사를 보존하는 방향으로 표시해두었습니다. 다만, 초안:21cm 수소선은 알 수가 없네요. -- 메이 (토론) 2017년 7월 23일 (일) 23:00 (KST)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 & 위키백과:문서 이동 요청 &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편집]

본래라면 안말할려고 했지만 요청 처리가 늦어지는 부분도 있고, 중요한 요청의 경우 꼭 처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관리자님들께 꼭 전해드릴 말이 있는데,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7년 제29주에 있는 197.39.0.0/16 차단 요청 확인 부탁드립니다. 해당 요청은 공개 프록시이며, 한국어 위키 외에도 해외 위키마다 197.38.0.*** & 197.39.0.***로 시작하는 IP의 반달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197.39.210.120 (토론 · 기여[전체 위키 기여 · 삭제된 기여] · 기록[차단 기록 · 편집 필터 기록] · WHOIS · RBLs · 차단) 로 시작하는 IP에서 반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노벨 문학상 문서 편집 내역

노벨 평화상 문서 편집 내역

노벨 생리학·의학상 문서 편집 내역

현재 상황상 계속 대처가 불가능합니다. 부탁을 드리고 싶지 않지만 상황이 좋지 않아 글을 남깁니다. 관리자님들 사정을 이해하지만 각자 바쁘신거 알고 있지만 도움을 구합니다.--175.197.33.25 (토론) 2017년 7월 24일 (월) 17:16 (KST)

Yes check.svg완료 3개월 차단했습니다. --Erio-h (토론) 2017년 7월 24일 (월) 19:35 (KST)

사용자:Sawol 제한 해제에 대한 논의[편집]

위키백과:제한 정책/기록

토론 회피 등 부적절한 행동은 차단 사유가 되지만 그에 대해 차단을 했을 때의 차단 기간을 넘어서는 제한을 통해 사과를 강요한 것은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므로 사용자:Sawol의 제한을 무효화 또는 해제 합시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2.14.90.189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예. 충분히 살펴볼 가치가 있는 이의 제기로 보입니다. 2012년 8월 23일, 대한민국 헌법재판소는 방송사업자에 대한 제재 조치 중 하나인 '시청자에 대한 사과'를 위헌으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자기의) 의사에 반하는 사과행위를 강제하는 것은 인격권을 제한한다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또한, 사과를 강요하는 것은 사회적 신용이나 명예를 저하시키고 인격의 자유로운 발현을 저해시킬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적절하지 못하다고 설시하였습니다.
하지만 이것에 대해 결정을 내린 중재위원회는 현재 기능이 정지된 상태이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 다시 논의할 곳은 마땅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위키백과:제한 정책에 따르면 관리자도 제한 조치에 대해 기존의 조치에 대해 변경, 취소 등을 스스로 행할 수 있다고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결국 2012년 4월 21일의 사용자:Sawol에 대한 중재위원회 결정 중 3번("제한 당사자가 중재 토론 미참여에 대해 해명하고, 2번의 토론 회피에 대한 사용자:Eggmoon의 요구(‘사과’)를 이행했을 때 제한을 해제합니다.") 부분은 특별한 이의 제기가 없다면 취소하도록 하겠습니다. --Erio-h (토론) 2017년 7월 24일 (월) 19:48 (KST)


정책[편집]

질문 감사 답변 안녕하세요. 구한말, 한국통감부 명칭독립에 대한 말씀을 해주고 싶은데요.[편집]

다른게 아니고 구한국, 한말은 명칭이 통합되서 구한말(舊韓末) 이 되었다는 정보와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문서를 비우는 이유는 제가 아직 삭제 권한을 못받아서 그렇습니다...

나무위키를 하시는분이면 이해하리라 봅니다...

최근 1개월전인가 나무위키에 조선통감부가 한국통감부(韓國統監府) 로 명칭이 독립되었습니다..

혹여나 발제자님이 관리자 권한을 얻으신게 된다면 그점에 대해 양해를 부탁하기로 해주세요...

분리된 표어 구한국과 한말을 구한말(舊韓末)재결합 시킬수 있다면 시켜주셨으면 바랩니다...

아맞다... 조선(통감부) 이건 통감부의 정식 명칭은 아닙니다... 옛날엔 이렇게 불렀다고는 합니다...

정식 표어는 한국통감부(韓國統監府) 입니다. 발제자님이 관리자이라면 독립 시켜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점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십시요... 우연은 아닐겁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Ilfga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이 글이 위키백과 정책 사랑방에 올라왔네요. 오히려 위키백과:사랑방 (일반)에 더 적합한 글인 것 같습니다. --Ykhwong (토론) 2017년 6월 24일 (토) 22:43 (KST)


백:새로 온 손님을 쫓아내지 마세요의 현실화 방안[편집]

제목 그대로입니다. 백:새로 온 손님을 쫓아내지 마세요 (이하 백:쫓)가 있으나 마나 해버리게 된 지금의 현실을 뒤엎고, 보다 현실적인 지침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방안을 꾸리고자 합니다.

백:쫓은 지난 2005년 영어판의 동일 지침을 번역해 들여온 이래, 그 취지에 큰 호응을 받으며 자리잡았습니다. 하지만 12년이 흐른 지금, 한국어 위키백과는 이 지침의 존재가 부끄러울 정도로 새 사용자에게 엄격하고 잔인한 태도로 대하기 일쑤입니다. 새 사용자와의 접촉이 많은 헤비급 사용자분들이나 이른바 'IP 관리자'분들께서 이 지침의 존재를 쉽게 잊고, 최소한의 정책 이해를 돕지도 않은 채 백:삭제 정책이나 백:차단을 들먹이기 일쑤입니다. 위키백과에 처음 기여하는 새 사용자들로서는 이런저런 들의 복잡하고 어려운 설명과 마주해야 뿐더러, 익숙하지 않은 편집실력으로 실수라도 하면 곧바로 닥쳐오는 차단 위협에 손 떼고 떠나기 일쑤입니다. 이러다 보니 외부에서는 보여주기용이라는 조롱까지 받고 있는 지침입니다.

더 이상 이런 현실을 좌시할 수는 없습니다. 바꿔야 합니다. 새 사용자를 괴롭히는 일은 현실적인 정책과 규정으로 강력히 제제하고, 반대로 새 사용자에겐 적극적인 친화 정책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지금의 백:쫓은 그 영향력에 있어 상징적인 규정에 불과할 정도입니다. 지금의 명문 규정을 벗어나, 이를 상습적으로 어기는 사람은 적극적으로 조치하고, 그 취지는 최대한 폭을 넓혀 새 사용자에게 친화적인 한국어 위키백과가 될 수 있도록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이유에서 백:쫓을 어떻게 하면 보다 현실적인 규정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취지를 잘 살릴지를 다른 사용자분들과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우선 다음과 같은 의제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 백:쫓을 차단 정책의 사유로 공고히 명시하는 방안.
    • 그 수위와 규모는 어디까지? 그리고 차단 정책 외에도 그 밖에 위반 시 당사자에게 돌아갈 실질적인 조치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 백:쫓을 새 사용자의 정당한 권리로 보장하고, 새 사용자들이 하나의 권리로 인식할 수 있도록 적극 알리는 방안.
  • 백:쫓의 취지에 반하는 경고성 멘트, 틀, 정책의 개편 혹은 삭제
  • 백:쫓을 '유도'하는 위키백과의 내부 시스템 개편 방안.
    • 새 사용자를 위한 도움말 시스템 구축, 이해하기 어려운 지침의 간편화 등등
  • 그리고 백:쫓을 악용할 새 사용자 (상습 반달러 등)의 등장을 막기 위한 방안.

이밖에도 맥락을 같이하는 다른 의제가 있으시다면 얼마든지 추가하시기 바라며,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밥풀떼기" 2017년 7월 18일 (화) 00:19 (KST)

대부분 문제를 일으키는 부분이 등재 기준과 저작권, 출처 밝히기입니다. 다만 이 부분이 전부 위키백과의 핵심적인 사항이라서 어떻게 조화를 시킬지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등재 기준을 어겼다는 이유로 차단 협박을 한다거나 하는 것은 엄격하게 처리해야 할 것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8일 (화) 00:38 (KST)
등재 기준은 출처 밝히기와 매우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으므로, 새 문서를 만들 때 기본적인 안내 멘트로 반드시 외부 출처를 밝혀 달라는 내용을 노출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8일 (화) 00:45 (KST)

백:쫓은 매우 다양하고 복잡한 층을 갖는 문제입니다. 위키백과에 편집하는 게 마냥 신기하고 신나서 열심히 편집하고 있는데 누군가 부지런히 뒤를 쫓아오면서 뒤치닥거리를 하고 있을 수도 있고, 그야말로 제발 토론 문서좀 봐주세요 하며 울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문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모았으면 하지만, 위키백과 커뮤니티가 여름엔 논의 속도가 좀 느릿한 면이 있어서, 이 문제에 관심 있는 분이 깊이 생각하시고 제안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위키백과 커뮤니티의 문화를 돌아보는 것이 가장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돌아보면 부지런히 문서를 생산하시는 분들 가운데 많은 사용자들은 사실 커뮤니티 활동도 잘 안합니다. 아니, 실은 발을 담그는 것이 두려울 수도 있습니다. 해야 할 것도 많은데 한 번 발을 담그면 끝까지 가야하고, 적당히 마무리 짓고 싶어도 토론을 회피하냐며 끈덕지게 토론을 "요구" 하는 경우도 많아서요. 느슨한 가운데 서로의 의견을 여유있게 받아들였으면 합니다만, 저만해도 앗뜨거라 하는 문제를 만나면 이성보단 감정이 먼저 앞서곤 합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되돌아보면 서로 몇가지 사안을 염두에 두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위키백과의 문서는 언제든 수정할 수 있고 지금 당장 내일 모레 사이에 결판을 낼 이유는 없습니다. 둘 만의 논쟁이 계속되면 일단 멈추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일정 기간과 일정 편집횟수를 함께 고려하여 뉴비로서 인정해주고 뉴비니까 당연히 몰라서 그런다는 자세를 갖추었으면 합니다. 출처 다는 법 모르고, 맞춤법 적용 모르고, 통용 표기 모르고, 다른 여러 총의도 당연히 모릅니다. 그래도 그가 한 편집이 얼마간이라도 위키백과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함께 협력하여 문서를 개선하는 방향으로 움직였으면 합니다. 저는 위키백과 커뮤니티가 좀더 "친목질" 하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친목질 해서 편가르고 싸우는 게 문제지 서로 친하게 지내는 게 무슨 문제이겠습니까. 두서 없는데, 여름 동안 구체적인 방안은 좀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 Jjw (토론) 2017년 7월 20일 (목) 22:49 (KST)

정치인 저명성 관련 지침 수정[편집]

기존에 존재하는 백:저명성 (인물)#정치인은 솔직히 날림입니다. 지방선거때 듣보잡들이 홍보하겠답시고 문서를 만들어대서, '어디 기초의원이라도 당선 한 번 해보고 저명성 떠들어라'라고 했는데, 이젠 또 '야 나 당선됐으니까 저명성 있지?'로 오는군요. 그래서 허들을 좀 높여볼까 합니다. 먼저 현행 지침입니다.

  1. 국제 단체나 국가 단체, 지방 자치 단체의 공직을 맡고 있는 정치인이나 판사. 그리고 국회, 주의회, 지방의회의 현직 또는 전직 의원. 이는 선출되었으나 아직 취임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적용될 것입니다.
  2. 언론에서 주목한, 지역의 주요 정치적 인물.

지방 선출직으로 선출되었다는 것만으로, 또는 공직에 선출되지 않은 '후보'라는 것만으로는 저명성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물론, 그러한 사람들은 여전히 저명한 인물일 수 있는데, 이는 그들이 "문서의 대상과 독립된,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한다"는 저명성의 주요 기준을 만족하고 있을 경우입니다.

을 다음과 같이 수정할 것을 제안합니다.

  1. 국제 단체나 국가 단체, 광역 자치 단체의 공직을 맡고 있는 정치인이나 판사. 또는 국회, 광역의회의 의장단(의장, 부의장, 상임위원회 위원장)이거나 광역의회 5선 이상의 의원. 이는 선출되었으나 아직 취임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적용될 것입니다.
  2. 삭제

하략

이렇게 개정하고자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초 자치 의회, 광역 자치 의회의 경우 큰 주목도가 없어 전국적인 저명성을 확보하기 어려움. 다만, 광역의회의 의장단은 광역자치단체장과 대척점에 있으므로 형평성 차원에서 보장.
  2. 지역의 주요 정치적 인물이라는 기준의 모호성

물론 제가 제안한 것이 정답은 아니므로, 수정할 것이 있거나 반대하시는 점이 있다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95016maphack (토론) 2017년 7월 23일 (일) 23:39 (KST)


기술[편집]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에 대해서[편집]

실제 구현을 위한 코드 편집은 쉬운 것이 아님은 알고 있습니다만, 일반이름공간의 문서 중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의 '유무'라도 확인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넘겨주기 문서의 편집(링크 고침, 넘겨주기 삭제 신청·삭제 판단(빨간 링크 문제))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읽는 사용자에게는 별 필요가 없을 수 있으므로, 소도구 형식으로 필요한 사용자가 선택하여 사용하는 방식이면 적절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18:13 (KST)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의 유무가 무슨 의미인지 이해를 못하겠네요.--Namoroka (토론) 2017년 7월 14일 (금) 23:46 (KST)
미디어위키의 기능 제안은 파브리케이터를 이용하시는 것이 적절합니다. 존재한다면 코어에 들어가는 게 나을 거 같네요. — regards, Revi 2017년 7월 14일 (금) 23:49 (KST)
좌측의 메뉴중 '도구'-'여기를 가리키는 문서'를 이야기 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가리키고 있는 문서가 있는지(有), 없는지(無) 확인할 수 있는데, 표현적으로 드러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파브리케이터는 영어가 부족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내용 확인 감사드립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7월 16일 (일) 01:19 (KST)
정확히 어떤 기능을 원하시는 것인지 표현이 모호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는 대상 문서를 연 상태에서 클릭 한 번을 더 하면 볼 수 있는 것이고, 그 외 검색창에 직접 특:가리키는문서/대상을 입력할 수도 있고 내비게이션 팝업과 같이 문서를 직접 열지 않고 해당 문서에 대한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는 소도구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 바뀜 등의 문서 목록에서 해당 문서를 가리키는 문서의 유무를 표시하는 것이라면, API를 통해 가리키는 문서 목록이 제공되기 때문에, 기술적으로는 소도구로도 실현 가능한 사항이기는 하지만, 실효성은 잘 모르겠네요. 넘겨주기 문서가 반드시 다른 문서에서 링크되어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요. 덧붙여, 아시리라 생각하지만, 관리자가 다른 문서에서 링크된 문서를 삭제하고자 할 경우 “삭제하려는 문서가 다른 문서에 링크되어 있거나 끼워져 있습니다”라는 경고가 표시됩니다. --IRTC1015 2017년 7월 16일 (일) 01:46 (KST)
가리키는 문서가 있는 경우 굵게 표시된다거나, 괄호로 문서 수를 표시해준다거나 하는 등의 방법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끌어 올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 문서 이동 뒤 만들어진 '넘겨주기 문서' 말한 것인데 설명이 부족했습니다. 말씀하신 바와 같은 방법 등으로 개별 사용자가 클릭하여 확인하고, 편집시 조금 더 신경을 쓰면 될 것 같습니다. 관리자는 경고 문구를 살피면 될 것 이고요. -- 메이 (토론) 2017년 7월 16일 (일) 02:09 (KST)

'요즘 화제 처음' 틀에 대해서[편집]

{{#ifeq:{{NAMESPACE}}|틀|[[분류:{{{1|0}}}년 날짜|{{요즘 화제 처음/월|{{{2|0}}}}}_{{요즘 화제 처음/일|{{{3|0}}}}}]]|[[분류:연도별 날짜 오류]]|}}

틀:요즘 화제 처음을 수정하여 분류:연도별 날짜의 하위 분류 (분류:2016년 날짜, 분류:2017년 날짜)로 분류하는데까지는 비교적 수월하게 완료하였습니다. 이후 분류를 확인해보니 정렬 상태가 뒤죽박죽이라 위키백과:특수 명령, {{날짜에 따른 정비 분류/월}} 틀을 참조하여 두 틀({{요즘 화제 처음/월}}. {{요즘 화제 처음/일}})을 만들어 정렬키지정을 통해 날짜순(1, 2, 3, 4, 5, 6, 7, 8, 9, 10, 11, 12 . . . 28, 29, 30, 31)으로 정렬하려 했습니다. 그렇지만 거듭된 수정에도 잘 알지 못하는 관계로 날짜순으로 정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틀 편집 방법을 아시는 분의 적절한 수정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21:56 (KST)

영어판에서 써먹을 수 있는 틀을 찾았는데 이건 날짜를 역순으로 정렬시키네요. 틀:dts는 표에서만 써먹을 수 있고요.--Namoroka (토론) 2017년 7월 15일 (토) 00:17 (KST)
'분류와 모바일 표시 부분만 좀 고치면되겠다...' 싶은데, 영 어렵네요. 확인 감사합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7월 16일 (일) 01:32 (KST)

목차와 그 외 문제[편집]

며칠 지난 문제이고 제 컴퓨터에 한정된 것일 수도 있으나, 제가 기여한 Bleach (음반), 별일 없이 산다, 사람의 마음 문서 등에서 목차가 뜨질 않네요. 보통 네 개에서 다섯 개 단락이 있으면 나타나곤 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없어진 걸 보고 좀 당혹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모바일에서는 맨 앞에 오는 정보 틀이 한 문단 넘어서 나타나곤 하는데 왜 그런 것인지 궁금하네요. --이중 환상 (토론) 2017년 6월 27일 (화) 16:53 (KST)

저도 목차가 가끔씩 안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그냥 새로고침 하고 치워버립니다. 그리고 모바일에서 정보상자가 다르게 나오는 부분은 phabricator:T150325에서 바뀌었습니다. 모바일에서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일부러 그런 것 같습니다.--Namoroka (토론) 2017년 7월 14일 (금) 23:45 (KST)


Some updates about Recent Changes page[편집]

Hello!

Sorry to write in English. 당신의 언어로 번역해 주세요!

As you may already know, the Collaboration team has created a Beta feature. This feature is on your wiki since few months: "편집 검토를 위한 새로운 필터". You can activate it in your Beta preferences.

What is this feature again?

This feature improves Special:RecentChanges and Special:RecentChangesLinked. It adds new features that ease vandalism tracking and support of newcomers:

  • Filtering - filter recent changes with easy-to-use and powerful filters combinations.
  • Highlighting - add a colored background to the different changes you are monitoring. It helps quick identification of changes that matter to you.
  • Quality and Intent Filters - those filters use ORES predictions. They identify real vandalism or good faith intent contributions that need help.

This last set of filters is not available on your wiki. To get them, you have to finish the labeling campaign (5182 left to do).

You can know more about this project by visiting the quick tour help page.

What's new?

Since the release, we have fixed small bugs and improved the interface. We have also released a way to bookmark your favorite configurations of filters.

We plan to add more new features! The full list is on this Phabricator page (in English) but here are the most important ones:

  • Filters for Namespaces and tagged edits and, later, filters for Categories and Usernames
  • Redesign navigation by using an improved time selector and better integrated navigation options
  • Add live updates
  • Have a more clear interface by putting community-defined 'related links' into a collapsible panel

This last change is about links displayed on top of the RecentChanges (see how they look like on your wiki). We do that change because we have discovered that those links are not that much used. Also, they sometimes take a lot of space on small screens. To help people to focus on recent changes patrolling, we will hide those links, with an option to show them. We have created some examples to show you how it will look like. If you like to see those links all the time, you will have to click on the link to show them and they will remain open. We welcome your feedback about this change.

You can ping me if you have questions. If this message is not at the right place, please move it and tell me. :)

Most of this information was already introduced in the Collaboration monthly newsletter. Please subscribe to get regular updates!

All the best,Trizek (WMF) (토론) 2017년 7월 6일 (목) 19:07 (KST)

편집 - bold[편집]

Hi, I'm a Polish Wikipedian. On our village pump, we're wondering if making Edit in bold (or any other change of appearance) increases awareness where the tab is. What's your experience? Why you decided to do so? Has it impacted anything? Have you observed any results? Tar Lócesilion (토론) 2017년 7월 16일 (일) 20:48 (KST)

FYI Tar Lócesilion, according to the database, 98% of clicks on the edit button don’t result in someone trying to make an edit. So finding the edit button isn’t the problem. Trizek (WMF) (토론) 2017년 7월 18일 (화) 23:20 (KST)
As far as I remember (I heard this from someone else too), the intention was to let people know "you CAN edit too!". Don't recall the source, though. — regards, Revi 2017년 7월 19일 (수) 02:45 (KST)

검색 결과의 배경색 변경[편집]

베타 기능으로, 검색창에 검색어를 입력한 뒤에 나오는 검색 결과 창에서 자매 프로젝트에서의 결과도 볼 수 있게 되었는데, 유난히 이 페이지에서만 배경색이 미묘해서 경계가 잘 안보입니다. 검색 결과 페이지의 배경색도 흰색으로 바꾸는 게 좋지 않을까요?-- 2017년 7월 20일 (목) 21:4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