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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일반[편집]

위백에 산적한 문제들 - 위백은 사실 개판이다[편집]

백과사전이라면 어느 정도 기본적인 분량에, 저작권에 문제가 없을 내용에, 정확한 정보를 담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객관성과 중립성을 지향한다는 위키백과에 그러한 글은 몇 개나 있을까요.

위백도 만만치 않은 돚거위키다[편집]

관리자님들은 제 '삭제된 기여'를 까볼 수 있으니 그걸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은 분들을 위한 몇 가지 예시입니다. 김교헌#구국운동여기의 복붙, 그래놓곤 김교헌#참고 자료에 가짜 출처 삽입. 조선여성동우회여기여기를 복붙하고 가짜 출처, 수월봉도 여러 백과사전을 베끼고 각주까지 달아가며 가짜 출처… 이에 대해 이미 1년 전에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2015년 8월#백과사전이나 신문, 웹페이지를 복붙하고 가짜 출처를 다는 사용자의 기여 삭제 신청을 올린 바 있습니다만 검토조차 되지 않는 것 같네요.

그렇지 않으면 토막글이다[편집]

생식기 재건수술, 재건외과, 생식샘발생장애, XY 생식샘발생장애, 무발생, 음경굽음, 뮐러관무발생, 쌍각자궁, 남근중심주의, 불륜, 중국의 관광, 파래김, 비응항, 비응도, 계화도, 군날개, 일국 방안, 양국 방안, 삼국 방안, 영혼결혼, 족외혼, 국제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 브랜든 티나, 극한생물, 외계언어, 파키스탄인, 방글라데시인, 아메리코-라이베리아인, 마레 노스트룸 작전, … 굳이 유니폴리님이 아니더라도 토막글이 심각한 수준으로 많습니다. 위백이 지향한다는 사전이 국어사전은 아니자나요.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는 토막글에 분류나 틀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내용이 있다면 외국어판을 기계번역스럽게 번역한 글이다[편집]

이건 그냥 백:알찬 글이나 백:좋은 글의 링크로 대신합니다. en:Battle of Dushi Ford의 항목에도 불구하고 두씨진 전투삭제 신청했던 것처럼 외국어판은 열람은 할 수 있을지언정 기준이나 출처는 될 수 없습니다. 검은 별 내지 노란 별을 달았다고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격상되는 것도 아닙니다. 외국어판도 하자가 조낸 마나요... 거기다 제반 지식 없이 원래 출처 → 외국어판 → 한국어판으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합니다.

번역한 글이 아니더라도 내용에 문제가 있다[편집]

문빙의 예전 판, 유봉의 예전 판, 김백일의 예전 판. 장료의 예전 판, (현재의) 장합, (현재의) 만총. 해당 판들의 거짓 내용이 '몇 년째' 유지가 된다는 것은 그만큼 한국어 위백의 검증 능력이 딸린다는 반증입니다. 외람됩니다만 다른 문서들도 거의 다 이래요. 이거 어느 세월에 다 고칠지 모르겠습니다. 아싸리 질이 떨어지는 출처, 가짜 출처만 달려있어도 검증을 못하는 경우도 많더군요.

늘어나지 않는 사용자[편집]

사용자라도 많다면 그 사용자들이 치고박는 과정 속에서 이 문제들이 해결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문서 수만 늘어나고 있을 뿐 사용자는 대략 2009년 후반부터 답보 상태입니다. 올해는 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28주#네이버와 한국어 위키백과간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에서 밝힌 바와 같이 네이버 검색 첫화면에서 (사실상) 배제, 구글 검색 최상단에서 탈락한 데다 기존 사용자들의 고령화(!) 등도 겹쳐 이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 전망합니다. 이미 위백은 일베보다도 못한 50위권으로 주저앉은 반면 나무는 치고올라가고 있습니다. 저마저도 인터위키와 다중이들을 감안한다면 위백의 실질 조회수는 크게 떨어집니다. 그런데도 다른 사용자를 공격하거나, 불친절하거나, 나무위키를 홍보해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예시 “미치고 팔짝 뛸 노릇입니다. 위키백과글을 출처랑 저자 밝히고 퍼가도 되는 리브레위키로 가라고 해야 되나 아니면 여기 위키랑 동맹인 곳중에 게임 공략집같은거 쓸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거기로 가라고 해야되나 참 짜증이 납니다.”, “익명의 사용자가 우리들의 안전하고 건전한 인터넷 생활을 방해한 것을 복구함”, “그만하세요. 그런 편집은 나무위키가서 하세요. 여기는 위키백과입니다.”)

어째서 이런가[편집]

백과사전을 집필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입니다. 백과사전을 집필하려면 해당 분야에 대한 충분한 지식과 관련 어학 실력, 중립적인 태도, 한국어 구사 능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 네 가지를 모두 갖추기는 정말 어려울 뿐더러 만약 갖추었다면 위백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부족한 실력으로 백과사전을 집필하자니 결국 토막글을 양산하거나, 타 웹페이지를 복붙하거나, 외국어판을 어설프게 번역하거나, 신뢰할 수 없는 정보들을 조합해야 합니다. 설사 누군가 나서서 이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을 촉구하더라도 도움을 받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해당 분야를 깊게 알고 있는 사용자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애당초 전체 문서 수에 비해 편집자가 너무 적어요.

물론 '기능재부(!)'란 말이 있긴 합니다만... 그것도 어느 정도 티가 나야 하는 맛이 납니다. 위백에 재능 기부를 해봐야 자신에겐 거의 도움도 안 되고 한국의 미개한 저작권 인식상 누가 생산한 글인지도 모르는 채 퍼지는 게 태반입니다. 거기다 경우에 따라 좆문가스런 이들과 토론까지 해야 합니다. 그런 걸 차치하더라도 위백을 비웃기만 할 뿐 기여 자체를 안 하는 풍토가 있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공동체 내에 위키백과가 무슨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지, 온라인 백과사전의 존재 가치가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고민부터가 적은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가 아무리 백:원칙을 지향하더라도 기본은 위키 사이트입니다. 위키는 다수 사용자의 협업을 기본으로 합니다. 사용자가 적어도, 협업 정신이 없어도 제대로 굴러가지 못합니다. 동시에 백과사전의 기여자는 모두가 작가이기도 합니다. 작가는 독자가 없다면 아무 쓸모도 없으며 그에 상응한 책임 의식도 지녀야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문서질이 특별히 뛰어나지도 않거니와 온갖 다중이와 트롤들이 판치고 있으며 고경력 사용자나 관리자와 문제를 해결하려 해도 유리 천장과 같은 보이지 않는 차별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해결책은 있습니다. 다만 그에 앞서 현재의 문제들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인식 공유가 있기를 바랍니다. (※글이 너무 길어져 해결책 제시는 조금 나중으로 미룹니다)

같이 보기[편집]

차단자 및 다중이의 기여가 다수 존재하니 주의 요망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9일 (화) 11:25 (KST)

의견[편집]

팩트폭력 인정합니다.--"밥풀떼기" 2016년 8월 9일 (화) 11:46 (KST)
개인적으로는 위키백과가 도태되기 시작한 건 2009년 이후라고 보고 있습니다. 2008년 5만 문서를 달성하기 시작할 때부터 사용자가 급속히 증가했고, 알찬 글 제도도 도입되기 시작한 것도 이 시기였으며, 각 위키프로젝트와 포털이 설립되어 활성화된 시기도 이때였습니다. 하루 사용자수와 문서 증가수는 지금과 맞먹는 수준이기도 했고요. 그러나 그 이후에는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면서 지금의 사태에 이르게 된 것 같습니다.
그 방향이 뭐냐면, 위키백과가 소위 말하는 '딱딱하다'의 이미지를 널리 가지게 된 것입니다. 수준 높은 알찬 글이 등장함에 따라 심의도 빡빡해지고 눈높이도 높아지면서 조금만 손보면 될 듯한 글은 무조건 탈락하게 된 것이죠. 어떤 문서든 출처를 빡빡히 요구하기 시작한 것도 이 시기였으며, 등재 기준 등의 지침이 도입된 것도 이 시기 이후입니다. 열심히 내용을 채운 글이어도 항상 최근 바뀜만 모니터링하는 삭신 특화 사용자들로부터 안내는 커녕 경고와 협박을 들어가며 퇴출되기 일쑤, 애매모호하고 추상적인 '백과사전'이란 아이덴티티를 자유 위키사전에 대입해 그걸 바탕으로 대량 삭제와 제한이 이뤄지기 시작했습니다. 갈등과 논란은 물론이요, 유니폴리의 반달과 그로 인한 대숙청까지. 열심히 기여하던 올비들도 이젠 편집에 손을 놓고 아알씨나 들리거나 아니면 최근 바뀜 모니터링만 하는 상황이 된 겁니다.--"밥풀떼기" 2016년 8월 9일 (화) 11:57 (KST)
정정당당히 날조와 선동으로 승부했어야 했는데 비겁하게 팩트를 가져와서 죄송합니다ㅋ 근데... 그 위백의 지향점이 지금 시점에 와서는 위백만의 아이덴티티 아닙니까? 위백의 대척점에 있는 게 나무이고, 그로 인해 나무가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나무를 따라간다면 위백만의 개성을 잃어버림으로써 경쟁력 자체가 사라지게 됩니다. 다만... 각종 허들을 폐지가 아니라 낮출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한국어 위키백과의 현실상 발전 가능성이 없는 토막글들은 (통합이든 삭제든) 대숙청해야할 것 같습니다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10일 (수) 06:14 (KST)
동감합니다. 위키백과도 여러모로 비판을 받고는 있지만, '몇몇 문서만 걸러서 본다'는 그곳과는 달리 전체적으로 전문적인 쪽이라는 평가도 많은 만큼, 그런 규정은 유지 보완해나가야 합니다. 다만 이게 요새는 너무 지나치다보니 전체적인 발전마저 해치게 된 거죠. 특히 새 사용자에 관해서는 적극적으로 완화해 나가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밥풀떼기" 2016년 8월 10일 (수) 22:26 (KST)
와 씨바 할말을 잃엇슴다 펙트 ㅇㅈ 하는각이고연 ? 관리자들과 올드비는 어서 이문제를 해결해야하는 각이구연 ? ㅇㅈ? 응 ㅇㅈ 앙 기무띠 !--고려 (토론) 2016년 8월 9일 (화) 13:25 (KST)
두산백과는 토막글이 없는 줄 아나!!!!!!!!!!!!!!!!!!!!!!!!!!!!!!!!!!!!!!!!!!!!!!!!!!!!! 월기, 남방형목초, 남병사, 남악, 남양시집, 남양재, 남영사, 남천, 남좌여우, 납가도장, 납자, 납색, 더 찾아드릴까요? 나무위키라는 위키는 개인의 잡생각을 마음껏 적어도 되니까 분량이 긴 것입니다.-- 이 의견을 2016년 8월 9일 (화) 04:28‎에 작성한 사용자는 223.62.3.190(토론 · IP 정보)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고려 님이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서명을 하시려면 물결표 4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두산백과는 정의만 내린거고요... 충분히 분량을 살찌울수 있는데 안하니깐 문제 아닙니까..--고려 (토론) 2016년 8월 9일 (화) 17:53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다른 언어판의 무발생을 봐도 이만한 내용밖에 안들어 있습니다. en:Talk:Agenesis 영어 위키백과의 토론을 보면 이 항목은 품질 평가에서 같은 주제에 속하는 여러 항목으로 중개하는 역할을 하는 동음이의 급의 항목으로 분류되어서 품질 평가에서 열외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생식기 재건수술 항목도 비슷한 경우인데 수술이 시행되는 대상에 따라 성전환 수술 항목과 인터섹스 수술 항목에서 세부적인 설명이 이뤄지는 것이 맞는 경우입니다. --시다바리공주 (토론) 2016년 8월 9일 (화) 15:13 (KST)
또한 요즘에 백과사전은 소항목주의를 채택하여 광범위한 많은 항목에 대해 간결한 정보라도 제공하는 것이 중요시됩니다. --시다바리공주 (토론) 2016년 8월 9일 (화) 15:13 (KST)
@시다바리공주: 그럼 두더지문자의 역사 같은 항목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밥풀떼기" 2016년 8월 9일 (화) 17:44 (KST)
@시다바리공주: 사용자님께서 가르키신 문서들은 그 내용 이상으로 발전하기 어려워 보이는 문서들로 보입니다. 술먹고합시다님의 토막글은 그 문서들을 가르킨게 아닌거 같습니다.--고려 (토론) 2016년 8월 9일 (화) 17:57 (KST)
그러니까 그런 문서들은 발전 가능성이 없으니 토막글로 내비두지 말고 같은 주제로 통합하면 되잖아요. 거기다 빨간 링크들은 왜케 양산하시는지... 무엇보다 백:아님#낱말을 참고 바랍니다. 그런데 정의만 담고 있거나 부실한 항목들이 그 '발전 가능성'이란 명목 하에 유지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현실상 발전 가능성이 없다는 겁니다. 다른 예시로 요도위열림증의 역사를 확인해봅시다. 특:기여/199.167.192.27와, 사:Shaleoil, 사:시다바리공주 계정이 3년 동안 손을 댔습니다만 내용은 그것뿐입니다;; 그동안 뭐하셨어요... 덕분에 위백은 토막글백과라는 오명을 뒤집어썼습니다. 왜 유니폴리님이 양산하신 토막글들 때문에 위백이 욕을 먹어야 합니까? 어느 정도 내용을 확보하지 못한 것들은 일단 삭제합시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10일 (수) 06:14 (KST)

한국어 위키백과가 많이 부족한 게 사실이고 여러 사용자의 참여가 확대되어야 하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의 문서 품질과 양은 몇몇 올드비들만이 책임져야 하는 게 아니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답게 참여하시는 모든 분이 함께 노력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방식의 더 넓은 참여 방안을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랑방 토론에서 다른 사람이 듣기에 거북한 표현은 삼가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속어나 비어는 되도록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 Jjw (토론) 2016년 8월 9일 (화) 15:18 (KST)

문제는 그 모든 분이 함께 노력할 수 있도록 여건이 만들어져 있냐는 겁니다. 저는 올드비의 책임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오래 전에 들어와서 위키백과의 사정을 잘 알고 있으니 후발주자로 들어온 새 사용자들을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이끌어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상황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위키백과 구석 어디선가 올드비들만이 모여 이룬 총의와 지침을 갖다가 새 사용자들을 평가하는 척도로 삼고 엄격하게 다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새 사용자들도 총의에 참여하면 되지 않느냐는 것도 막연한 반론인게 지금의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그런 길이 트여져 있지도 않고 심지어는 그 전에 새 사용자가 퇴출되는 일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위키백과는 '올드비들만이 모여 지네들끼리 기준 정하고 안지키면 차단맥이는 폐쇄 공간'이란 이미지도 가지게 된 것이고요. --"밥풀떼기" 2016년 8월 9일 (화) 17:42 (KST)
새로운 사용자에 대한 문제제기는 공감합니다. 그런데 딱지붙이기, 속어나 비어로 비꼬기 같은 것으로는 바뀌는 게 없지 않을까요? 밥풀떼기 님과 온라인 상에서나마 위키백과 발전을 위한 논의와 활동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다룰 수 있는 사항을 가지고 따로 논의를 해보았으면 합니다. 올드비에게 책임이 크다는 말씀에 동감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방안 모색도 함께 했으면 합니다. 어떤 것이든 하고 싶은 활동을 제시하시면 동참하겠습니다. -- Jjw (토론) 2016년 8월 9일 (화) 19:58 (KST)
토막글 가운데 살려야 할 문서들은 무엇이 있는 지 정리해보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새로운 사용자들의 참여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 형성은 어떻습니까? 대한민국에 거주하신다면 언제 한 번 오프로 만나뵙고 말씀을 나누는 건 어떨까요? 하고 싶은 게 무척 많은데 제가 직장인인 관계로 주말이 되어야 시간을 좀 길게 낼 수 있기는 합니다. -- Jjw (토론) 2016년 8월 9일 (화) 20:01 (KST)
사실 이 점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속어나 비어가 뭐 어떻습니까? 토론란에 속어, 비어, 사투리, 인터넷 용어, 축약어 등을 사용하면 머 어떻습니까? 일반문서에서 출력되는 부분만 표준어에 맞추면 충분하지 않습니까? 여러 토론을 관찰하다보면 다양한 불편을 표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백:인신 공격이 아닌데도요. 근거에 대한 생산적 논의가 아니라 감정 소모나 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보았습니다. 왜죠? 토론은 그저‘나 이런 근거 있다, 너 무슨 근거 있냐? 너가 편집하는 방향은 불편하지만 그 근거는 쌈빡하네 편집 인정한다ㅇㅇ’라는 식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만약 토론 참여자가 쌈빡한 근거에도 불구하고 불복한다면 그 '불복'을 갖고 차단란으로 가져가야지, 그저 '나 불편해. 이거 나만 불편해?'식의 대응과 차단은 좋지 않습니다. 또 위백에 대한 다양한 비판들이 불편하더라도 일단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데서부터 발전의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좆문가란 용어도 (문맥상) 이 용어 말고는 다른 용어로 대체하기가 어렵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개선에 대한 논의가 오프라인도 좋지만서도 온라인에서 더욱 활성되기를 바랍니다. 오프라인이 편한 건 있습니다만... 동시에 친목질의 위험도 크니까요. 아무래도... 안면 있는 사용자를 좀더 감싸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사람의 마음 아니겠습니까... 어쨌든 나름의 해결책들은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딱지붙이기, 비꼬기'나 하고 싶었다면 정말 그런 표현들을 썼을 겁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10일 (수) 06:14 (KST)
좋은 말씀 잘 읽어 보았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가 정체기에 머물러 있는 점에 대해 일단술먹고합니다 님의 의견은 대부분 공감합니다만, 제 생각을 일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위키백과와 나무위키의 접속 양을 비교해주셨는데 애초에 나무위키와 위키백과는 지향하는 점이 다릅니다. 공통점은 '위키'라는 것 뿐이고, 그 외는 정말 천지차이죠. 나무위키가 지향하고 있는 점 중 다음과 같은 문구가 눈에 띕니다.

3) 나무위키의 문서는 독자에게 재미를 제공해야 합니다.

나무위키 편집지침 中

백과사전인 위키백과는 기본적으로 독자에게 재미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백과보다 비교적 서술이 자유롭습니다. 같은 '위키'를 토대로 하는 '백과사전'이 있다면 비교해볼만 하지만, 백과사전이 아닌 위키를 위키백과와 비교하는 것은 조금 불공평(?)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모두 공감합니다. 그 중, 신규 유입이 적은 문제도 위키백과가 현 시점에서 직면한 큰 문제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겠지만, 대표적으로 1) 대체제가 너무나 강력하고, 2) 규칙이 난해하며, 3) 기존 사용자들의 딱딱한 태도가 주요한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1) 대체제로는 나무위키 등 엔하위키 계열의 위키위키, 네이버 지식iN, 네이버가 우선적으로 띄우는 지식백과 등이 대표적입니다. 나무위키는 그렇다 치고, 한국은 다른 나라와 달리 구글이 아닌 네이버와 다음이 주요한 검색 엔진입니다. 네이버와 다음 모두 독자적인 지식백과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구글은 없음). 더구나 네이버는 지식iN까지 서비스하고 있죠. 구글은 위키백과가 우선 노출되는 체제인 반면, 네이버와 다음은 자체 백과사전을 우선 노출시킵니다.
2) 규칙은 많지만 신규 사용자가 알기 쉽지 않습니다. 수많은 암묵(말하지 않는)의 룰(규칙)들이 있고(예: 위키백과:수필 등) 이를 지키지 않으면 토론에서 주의를 받습니다. 편집 창 상단에라도 위키백과 길라잡이를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3) 기존 사용자들의 딱딱한 태도도 문제입니다. 새로 오신 분들은 위키백과를 잘 모르고, (기존 사용자가 생각하기에) 위키백과에 맞지 않는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연한 것입니다. 누구나 처음은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사용자분들 중 일부 분들께서 종종 신규 사용자들의 기여를 문서 훼손으로 오도하는 경우가 많이 보입니다. 의도적인 문서 훼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 '암묵의 룰'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말이죠. 당연히 신규 사용자분들은 '백:아님#'과 같은 문구의 등장에 당황할 수밖에 없고, 머지않아 위키백과를 떠나게 됩니다.


토막글 문제 역시 이전부터 쭈욱 제기되어 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든 위키는 토막글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그 토막글이 '영원히 토막글인 채로 방치되어선 안 됩니다.' 누군가 토막글을 생성하고, 그 토막글을 여러 사용자들이 기여를 하여 채워준다면 언젠가 좋은 글이 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글들을 채워줄 '여러 사용자'가 보이지 않습니다. 무분별하게 토막글을 양산하는 것도 문제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 토막글들이 많이 보이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규모에 비해 신규 유입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데에 있다고 봅니다. 왜 번역 문서만 알찬 글이 되는지에 대한 원인은 여기에 있습니다.

Tetorin (토론) 2016년 8월 9일 (화) 22:01 (KST)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나무는 재미를 추구한다면, 위백은 전문성을 추구하는 거겠죠. 문제는... 위백의 지향점과 현실간의 괴리가 심각해서 전문 정보를 찾는 이들도 나무로 간다는 걸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양질의 편집이 가능한 사용자가 위백이 아닌 나무를 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레알 전문가, 혹은 블로그나 카페에 서식하는 능력자분들을 위백으로 모셔올 방도는 없을까요? 또 사용자가 적다면... 일단은 적은대로 외부에서 욕만 먹고 있는 사항들을 싹-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10일 (수) 06:14 (KST)

위키백과에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 문단의 제목에 있는 것처럼 '개판'일 정도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기 위해 지나치게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각설하고, 현재 위키백과의 모든 문제의 궁극적 원인은 편집자가 적다는 것입니다. 토막글이 많은 것은 그 문서를 살찌울 수 있는 다른 편집자가 부족하기 때문이고, 잘못된 정보가 장기간 방치되는 이유도 그걸 수정할 수 있는 다른 편집자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위키백과 편집자가 적은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1) 신규 사용자에 대한 배타적 태도, (2) 과도한 삭제 행위, (3) 엄격한 등재 기준, (4) 지나친 출처 제시 요구, (5) 일부 관리자의 잘못된 권한 행사 등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개혁해서 적극적 사용자층이 확대되어야 위키백과의 여러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8월 9일 (화) 22:26 (KST)

아사달님의 지적에 적극 동의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중요한 점이 그 사용자들을 유지시키기 힘든 상황이 되었다는 겁니다. 위키프로젝트나 포털 같은 게 옛날에는 사람들을 계속 들르게 하고 반스타 등의 당근 정책도 이에 한몫했으나 지금은 셋 모두 시들해진 상태. 이들을 다시 활성화하든지 아니면 다른 새로운 대책이라도 마련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위키백과의 문서 질이 '개판'인 현 상황이 이런 식으로 지속된다면 정말 제목처럼 '개판'이 될 것임이 분명합니다. --"밥풀떼기" 2016년 8월 10일 (수) 00:29 (KST)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일단 그 문제들이 있다는 인식부터 해야 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여쭙습니다. 해당 소제목들에 관한 문제가 없습니까? 아사달님께서도 많이 손보신 고대사 문서들엔 현재 비전문가들의 출처나 독자 연구가 난잡하게 올라있지만 누구도 쉽게 건들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백:원칙을 손보자는 게 아닙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백:독자연구 금지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어떤 위키와도 다른, 비록 어렵지만서도) 위백만의 개성이라 생각합니다. 근데 일부 올드비님들께서도 이걸 잘못하는 경우가 있었고, 그러다보니 신규 사용자에게 제대로 안내해주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고, 그러다보니 신규 사용자들에겐 위백이 그들만의 리그, 혹은 이중잣대처럼 보였던 겁니다. 위백의 대외 이미지는 진짜 바닥을 뚫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읶갤, 블로그, 카페, 타 인터넷 커뮤니티 등이 위백을 어떻게 인식하는지 확인을 해보셨으면 합니다. 실제 지표도 심각한 수준으로 추락하고 있습니다. 대대적인 개혁이 필요합니다. 특히 위백 일부 사용자님들께서 현재 굴러가고 있는 상황을, 불편하시겠습니다만, 있는 그대로 인식하셔야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10일 (수) 06:14 (KST)

재미있는 얘기가 오갔었네요. 발제자 2~3인정도가 정리해서 발제하고 열명이상이 모인다고 하면 하루정도는 금방 지나가는 대토론회가 될 수 있겠네요.

  1. 백과사전 집필은 어렵고 사용자는 적다. 다중이와 트롤이 많다.
  2. [토론거리] OB나 관리자와 문제해결할 때 보이지 않는 차별이 있다.
  3. [토론거리] 딱딱하다.
  4. [토론거리] 토막글을 날리자.
  5. [토론거리] OB가 NB를 엄격하게 다루고 있다.
  6. [토론거리] 속어나 비어가 어떤가?

일단 이정도가 눈에 걸린 토론거리였구요. 찾아보면 더 나올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사례 정리들이 좀 필요해보입니다. 그것들을 기반으로 토론하면 뭔가 좋은 결론이 나올 수 있을거 같아요.

그리고 뭔가 특별한 장치가 필요해보이네요. 에너지 소모를 방지하고 편집에 집중할 수 있는 방식의 장치가. 저는 백:중재위원회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랬습니다. 그런데 권한이 너무 없다는 느낌이었거든요. --거북이 (토론) 2016년 8월 13일 (토) 02:02 (KST)

백:중재위원회는 출범 이유부터가 유니폴리님이었듯 한계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론 나무위키의 호민관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변호사 제도로 변환하는 게 어떨까 합니다. 해당 변호사는 부당하게 핍박받는 사용자를 도와주어야 하며 동시에 규정에도 일가견이 있어야겠지요. 제가 개인적으로 보건대 고경력 사용자님들께서 규정을 악용하시는 경우가 있었으며, 정당한 요청을 그저 무시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외부의 평가 중 하나인 '그들만의 리그'에 대해 변명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실 이 문제의 해결은 간단합니다. 고경력 사용자님들께서 규정을 공부하시고 그에 따라 편집을 하시면 됩니다. 위백의 규정... 그렇게 어려운 게 아닙니다.
토막글은 원래 백:아님#낱말에 의해 삭제가 가능했습니다. 그저 소위 '발전 가능성'에 의해 방치돼왔을 뿐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미 말씀드렸듯 한국어 위키백과의 현실상 발전 가능성이 있는 토막글은 거의 없습니다.
고경력 사용자님들... 도와주십시오. 위백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규정을 잘 모르겠다면 지금이라도 공부하십시오. 잘 모르겠다 싶다면 백:등재 기준을 제외하고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또 일반문서에서 출력되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굳이 표준어만 사용하며 딱딱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 좀 관대해집시다.
덧. 관심가져주시는 사:거북이님께는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13일 (토) 09:05 (KST)

사:일단술먹고합시다님이 발제자 구성해주시고 제가 패널들 섭외해보면 어떨까요. 자리는 협회측에서 마련해줄겁니다. 여기서 불붙이지 않으면 또 금방 사그러들거에요. --거북이 (토론) 2016년 8월 13일 (토) 13:40 (KST)

저도 한 번 자리를 만들어서 이 주제로 토론을 하는 것에 대찬성입니다. 그리고 토막글을 날릴 수 있는 좋은 방안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백언이불여일행"이라는 자세로 291바이트 파키스탄인을 붙잡고 늘려 놓고 있는데, 아무래도 혼자서는 문서 한 개 늘리는 것도 시간이 걸려요. 온라인 에디터론 같은 거 어떻습니까? 협회에서 경품 마련하고 적당한 주제로 종종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 Jjw (토론) 2016년 8월 13일 (토) 16:12 (KST)

토막글을 살찌우는 것은 찬성하고, Jjw 님이 수고하신 것을 높게 평가하지만, 백:등재 기준에 부합함에도 불구하고 단지 토막글이라는 이유만으로 해당 문서를 삭제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8월 15일 (월) 15:53 (KST)
제반 문제에 대한 타개책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토막글로 인한 문제는 심각한 상황이고 이를 어떻게든 해결해야 합니다. 현 상황에서 토막글 삭제 말고 다른 방법이 있다면 제시를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8:40 (KST)
저는 별로 심각하다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본격 오프라인 토론이 어떤가 한거죠. 온라인 토론만으론 힘듭니다. 온오프가 연결되어야 좀 더 밀도있는 토론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거북이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12:02 (KST)

억울하게 차단된 사:Hwarotbul님이 최근에 차단이 넉달만에 풀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분이 다시 활동할 수 있도록 한국재단에서 연락과 사과를 드리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이 마련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Jocbal (토론) 2016년 8월 17일 (수) 10:48 (KST)

Save/Publish[편집]

Whatamidoing (WMF) (talk) 2016년 8월 10일 (수) 03:02 (KST)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오는 8월 30일 즈음에 '문서 저장' 버튼이 새글은 '문서 게시', 기존 글의 편집은 '변경 사항 게시'로 바뀔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새 사용자들의 오해를 막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관련된 도움말 문서도 이에 맞추어 바뀌어야 하겠지요. jtm71 (토론) 2016년 8월 10일 (수) 11:02 (KST)

일부 문서 연도 띄어쓰기[편집]

  • 인기가요, 쇼 음악 중심에 가보면 연도가 자꾸 숫자와 연도로 계속 편집되어져 있습니다.(예 : 2000년 → 2000 년) 제가 자꾸 다시 숫자와 연도를 붙이는데, 계속 어느 사용자가 띄어쓰더군요. 그래서 토론도 하고 편집 내용도 달았는데 계속 숫자와 연도를 띄어쓰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죠? 이에 대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222.112.45.157 (토론) 2016년 8월 12일 (금) 10:57 (KST)
  • 지금 이 문서를 수정한 223.62.202.116에 따르면 년도와 글자를 띄어써야 모바일 폰에서는 읽기가 수월해진다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굳이 바꾸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은데, 어떠신지요? 혹여나 제가 몰라서 그럴 수도 있으니 이에 대한 의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222.112.45.157 (토론) 2016년 8월 12일 (금) 12:13 (KST)
해당 사용자는 차단되었습니다. 해당 사용자가 남긴 편집 요약을 봐도... 조은 사용자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여를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13일 (토) 09:05 (KST)

사용자:아프리카산림영양님이 다중계정 사용자?[편집]

분류:아프리카산림영양의 다중 계정을 보니 다른 사람을 비방하는 계정을 포함해 41개가 아프리카산림영양님의 다중계정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게 어찌된 일인가요?

다른 사람이 악의적으로 산림영양님과 관계 없는 계정을 지멋대로 분류시켜놓은 것이 아니라면 아프리카산림영양님이 영구차단을 당하셨어야 정상인데 뭔가 이상합니다. 누군가 악의적으로 아프리카산림영양님과 관계없는 계정을 추가한 것이 아닌지 확인바랍니다. --Yeok4 (토론) 2016년 8월 12일 (금) 12:05 (KST)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보존4을 참고하세요. -- ChongDae (토론) 2016년 8월 12일 (금) 13:16 (KST)

아프리카산림영양님이 대여섯개 정도의 다중계정을 사용한 것은 확인되나 사용자:Chugun을 비하하는 계정과 아프리카산림영양님이 관계가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아프리카산림영양님이 1년만 차단을 당한것이군요. 그렇다면 이를 아프리카산림영양의 다중계정으로 분류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여전히 열 개쯤의 계정은 아프리카산림영양과의 관련성을 찾을 수 없습니다.--Yeok4 (토론) 2016년 8월 12일 (금) 13:50 (KST)

차단된 사용자 본인인지, 차단된 사용자를 흉내내는 제3의 인물인지를 굳이 구분해야 할 필요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둘 다 차단 대상.) 그리고 차단 사용자를 분류로 나누는 것은 개인적으로는 별로 찬성하지 않습니다만, 사람마다 의견은 다른거니깐요. 그리고 굳이 차단된 다른 사용자 목록 전체를 사랑방에 올릴 필요는 없어보이네요. -- ChongDae (토론) 2016년 8월 12일 (금) 14:19 (KST)
아프리카산림영양님은 2012년 3월에 6개월 차단된 후 현재까지 차단된 기록이 없습니다. 이 행위는 아프리카산림영양님의 명예를 중대하게 훼손하는 행위입니다. -Yeok4 (토론) 2016년 8월 12일 (금) 14:49 (KST)
엄한 문제 제기보다는... 일반문서를 어떻게 해야 질적으로 보완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토막글 좀 그만 양산하세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13일 (토) 09:05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사용자:경라고속철도, 사용자:NEARMISS 등은 정모씨 집착하는 것에서 알 수 있듯 사용자:Unypoly의 다중 계정으로 밝혀져 있는데 이걸 왜 wikitori가 지멋대로 아프리카산림영양님의 다중계정인것처럼 거짓으로 분류했는지 모르겠네요. Wikitori님의 괴롭히기 행위에 엄중한 조치가 필요해보입니다--14.39.176.3 (토론) 2016년 8월 14일 (일) 13:02 (KST)

관리자 twotwo2019의 반복된 부적절한 행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편집]

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C%84%ED%82%A4%EB%B0%B1%EA%B3%BC%3A%EC%82%AC%EB%9E%91%EB%B0%A9_%28%EC%9D%BC%EB%B0%98%29%2F2016%EB%85%84_%EC%A0%9C32%EC%A3%BC&type=revision&diff=17071497&oldid=17071278

사관에서의 누구는 차단하고 누구는 차단하지 않는 해당 관리자의 이상한 요청처리에 의해 이의제기를 하였으나, twotwo는 여기 사랑방에 남긴 의견조차도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게 숨겨버리고 말았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twotwo의 의문스런 일련의 행위들에 대한 처벌 요청을 넣을 수 있는 건가요? --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사용자:118.44.252.214 (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서명을 하시려면 물결표 4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경위를 알 수가 없어서 그런데, 아무리 화나셔도 처벌만 강조하지 마시고 무슨 일인지 더 차근차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wotwo2019:님도 소환토록 하죠. --"밥풀떼기" 2016년 8월 15일 (월) 23:03 (KST)
[3]를 봐 주세요.211.57.153.98 (토론) 2016년 8월 16일 (화) 17:09 (KST)
백:차단 재검토 지침 및 백:차단 정책에 따라서 차단한 관리자가 차단한 사용자에 대한 차단 해제 요청을 기각하는 것만 금지되는데 (이 때 사용자를 차단한 관리자는 차단 재검토 요청을 반려할 수 없으며, 차단 과정에 관여하지 않은 다른 관리자가 처리해야 합니다.) 차단한 관리자가 차단 해제를 할 수 없는 것처럼 말하고 행동하고 있네요. --Jocbal (토론) 2016년 8월 16일 (화) 15:17 (KST)
아쉽지만 관리자로서의 판단력이 떨어지는군요. 사용자:twotwo2019님, 그동안 수고 하셨고 앞으로는 관리자 자리를 사퇴하시고 일반 사용자로서 기여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8월 18일 (목) 01:03 (KST)
사칭계정의 발언에 대하여 취소선 처리합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8월 18일 (목) 01:06 (KST)
관리자의 전횡이 난무하지만 다들 보복이 두려워서 발언들을 못하고 있군요. 이정도 사안이면 관리자 탄핵도 하등 이상하지 않은데 위키백과의 자정 능력에 실망입니다. 노0개 (토론) 2016년 8월 19일 (금) 18:00 (KST)
확인해본 바 사:야생의 저리더프님께서는 다른 사용자의 출처 제시 요구에 불응하셨고, 사:Lkoper님의 기여는 현저하게 예의를 잃었다기 보다는 야생의 저리더프님이 토론을 무시할 때마다 그에 대한 답답함을 표시하는 정도였습니다. 아울러 해당 기여만으로는 다중 계정인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사:twotwo2019님께서는 차단 재검토를 어떻게 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 사랑방에 꾸준히 분탕치는 것만 되돌리셨을 뿐 다른 것은 없었습니다. 익명의 ip사용자, 사:Jocbal, 사:노0개님께서는 막연하게 문제가 있다고만 하지 마시고 문제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막연히 문제가 있다고만 얘기하는 경우는 대부분 근거가 없거나 선동일 때가 많습니다. Hwarotbul님 건은 사토:twotwo2019#사용자:Hwarotbul 차단 해제 요청에서 일단락된 듯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2:27 (KST)
분탕이요? 술먹고합시다 님은 저게 분탕으로 보이세요? 그리고 꾸준히라니, 들어가서 역사를 보시면 아시다시피 사랑방에 글을 남긴 건 한 번입니다. 어떻게 꾸준히가 될 수 있나요?110.70.26.227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17:05 (KST)


정리 대상[편집]

제 서명 시각을 기준으로 다음과 같은 정리 대상이 있어 여러분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분류가 필요한 틀은 모두 정리되었습니다. --Ykhwong (토론) 2016년 8월 17일 (수) 01:09 (KST)

일부 문서에 분류를 붙였습니다. 분류가 없는 문서중에는 다른 언어판으로 연결할 수 있는데 연결되지 않은 경우가 많네요. --Solonom (토론) 2016년 8월 17일 (수) 12:20 (KST)
감사합니다. 크게 관심을 갖지 못하는 부분일텐데 도와주셨네요. --Ykhwong (토론) 2016년 8월 17일 (수) 17:20 (KST)

사:Hwarotbul님이 넉달간 억울하게 차단당한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한 대책[편집]

다중계정으로 몰려 억울하게 차단된 사:Hwarotbul님이 넉달만에 차단이 풀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사:Hwarotbul님이 쓴 항의를 읽어 보니 유사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한 대책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Jocbal (토론) 2016년 8월 17일 (수) 11:11 (KST)

=== 위선적이고 야만적인 위키백과 ===

편하게 "-다"체로 씁니다. "차단재검토요청"을 해 놨으나, 진지하게 재검토될 걸로 별로 기대하지 않는다. 또, 설사 차단이 풀리더라도 더 이상 위키백과에 기여하고 싶은 생각도 없고, 위키백과 뿐 아니라 그와 관련된 어떠한 기관, 단체와도 더 이상 연관되고 싶은 생각이 없다. 이는 이미 회원으로 가입한 한국어위키미디어협회도 마찬가지이다. 한국어위키미디어협회에 도움을 요청하는 메일을 보냈으나 어떠한 답변도 없다. 판에 박힌 답변이라도 줄 법한데, 나같은 회원 하나쯤은 안중에도 없는 것 같다.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어떠한 애정도 남아있지 않으나 우연히라도 이 문서에 들어올 편집자들(특히 뭣모르는 초보 편집자들)에게 한 번쯤 읽어보라고 굳이 시간을 내서 글을 써 본다.

* '''나는 과연 정당하게 차단되었나?'''

기록을 찾아보니 내가 가입해 한 첫 기여는 2015년12월2일의 [[틀토론:그라비아 아이돌 정보|틀토론 문서]]이다. 그 얼마 뒤인 12월17일 [[사용자:커뷰|커뷰]]라는 사용자에 의해 Unipoly로 의심되는 7개의 다중 계정 중 하나로 언급되었다([[위키백과:다중_계정_검사_요청#Unypoly.EC.9D.98_.EB.8B.A4.EC.A4.91.EA.B3.84.EC.A0.95|해당 부분]]). 그렇다면, 왜 커뷰라는 사용자는 나를 언급했을까? 커뷰가 언급한 이유들 중 나에게 해당하는 것이 있는지 살펴보자.

우선 커뷰는 "이 계정들은 과거 유니폴리와 같이 체스, 수학, 화학, 철도, 변형장기, 성소수자, 정치 관련해 굉장히 짧은 문서를 양산했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했다. 그러나 나는 위키백과를 편집하면서 새 문서를 만들어본 적이 거의 없다. 내 기억에 내가 만든 유일한 문서는 [[왕 (한국 성씨)]] 문서밖에 기억나지 않는다. 이 문서도 내가 처음부터 만든 게 아니라 위키데이터에서 한국 성씨인 왕씨가 분리돼 있는 것을 보고 기존의 왕씨 문서에서 분리한 것일 뿐이다. 그것도 커뷰가 고발하던 시점이 아닌 2016년1월30일에 만든 것이다. 그러므로 이 부분은 나와 해당되는 것이 없다. 커뷰는 "공통점이 있"다고 했으나, 관련 문서를 만들어본 적이 없는 나에게는 해당되지 않으므로 이는 명백히 거짓인 셈이다.

그 다음은 어떨까? 커뷰는 "여기저기서 문제를 공론화 시켜 사용자간 분쟁을 조장"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음 두 문서를 예로 들었다: [[위키백과토론:문서 등재 기준 (인물)]],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5년 제50주]]. 이 두 문서에 내가 관련된 부분이 있는가? 있다!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5년 제50주]]에 다른 사용자가 위키백과에 실망을 표하는 부분에 내 의견을 적은 적이 있다([[위키백과:사랑방_(일반)/2015년_제50주#.EC.9C.84.ED.82.A4.EB.B0.B1.EA.B3.BC_.EC.8B.A4.EB.A7.9D.EC.9D.B4.EB.84.A4.EC.9A.94.|해당 부분]]). 그런데 이게 사용자간 분쟁을 조장한다고 봐야할까? 나는 내 의견을 두 번 밝혔을 뿐인데, 어떻게 분쟁을 조장하는 게 될까? 이 정도 의견도 밝히면 안 되는 곳이 위키백과인가? 그렇다면 해당 부분에서 실상 나와 같은 의견을 보인 Neoalpha는 어떨까? 이 사용자도 분쟁을 조장한 사용자가 되나? 오히려, 아무나 유니폴리로 몰아가는 커뷰야말로 "분쟁을 조장"하는 사용자가 아닌가?

그 다음을 보자. 커뷰는 "여러 사용자의 토론 문서에 난입해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떠벌리는 방식이 과거 유니폴리와 그 패턴이 매우 유사"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위키백과:삭제 토론/분류:사단법인 (문화체육관광부 소관)]]를 예로 들었으나, 나는 해당 문서를 편집해 본 적이 없다.

그 다음을 보자. 커뷰는 "결정적으로 관리자 비난을 또 동조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5년 제51주#새로운 증거가 발견되어도 기존 삭제토론에 따라야 한다?]] 문서를 예로 들었다. 그러나 이 문서 역시 나는 편집해 본 적이 없다.

정리해보자. 나에게 해당하는 부분은 내가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5년 제50주]]에서 다른 사용자에게 내 의견을 두 차례 밝힌 게 전부인데, 이게 "사용자간 분쟁을 조장"하는 게 되고, 유니폴리로 의심받을 만한 정다한 사유인가?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 정당하다고 생각하는가?

어쨌거나, 그 다음 진행을 보자. 결국 다중계정검사 결과가 진행됐으나 검사결과는 "<ins>관련 없음</ins>"이 나왔다. 사실 나는 그 당시 뒤에서 이러한 토론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도 몰랐다. 알림이 뜨지 않았냐고? 혹시나 놓쳤나 싶어 확인해 보았는데 뜨지 않았다. 나는 해당 토론이 있었음을 IP사용자가 2016년1월18일 차단해제를 요청하면서 알게 되었다([[위키백과:사용자_관리_요청/2016년_제3주#.EC.82.AC:.EC.95.8C.EB.9E.98.EC.8A.A4.EC.B9.B4.EB.82.98.2C_.EC.82.AC:.EC.A6.9D.EC.A6.90.EA.B0.80.2C_.EC.82.AC:Borake.2C_.EC.82.AC:9rada.2C_.EC.82.AC:.ED.91.B1.EC.96.91_.EC.B0.A8.EB.8B.A8.ED.95.B4.EC.A0.9C_.EC.9A.94.EC.B2.AD|해당 부분]]). 이때는 알림이 떴다! 당시 나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였다. 어차피 나는 유니폴리가 아니니까.

어쨌거나 그런데도 결국은 4달 후 차단이 되었다. 왜? 2016년4월7일 Wikitori라는 사용자가 나를 차단회피라면서 하나둘셋이라는 사용자와 함께 차단요청했기 때문이다([[위키백과:사용자_관리_요청/2016년_제14주#.EC.B0.A8.EB.8B.A8_.ED.9A.8C.ED.94.BC_2|해당 부분]]). 그런데 내용을 읽어보면 주 내용은 "관선 개입 용도의 유니폴리 동원 계정"이라고 돼 있으나 이는 나와 관련된 것이 아니고 나와 관련된 것은 마지막 한 문장이 전부이다. 즉, 끼워넣기로 차단요청을 한 것이다. 해당 부분을 보자. "Hwarotbul은 관선 개입에서 사용된 계정이 아닌, 다른 사용자가 그 자의 것으로 의심되는 계정으로 인식해 검사 요청이 접수되었던 계정입니다."라는 것이다. 즉, "<ins>다른 사용자가 그 자의 것으로 의심되는 계정으로 인식해 검사 요청이 접수되었던 계정</ins>"이 차단 요청 사유라는 것이다. 위에서 검사 결과는 "관련 없음"이 나왔음은 이미 언급했다. 이게 정당한 차단 요청 사유라고 생각하는가? 관리자 [[사용자:Twotwo2019]]는 그 즉시로 나를 무기한 차단하였다. 물론 소명의 기회나, 차단한 이유에 대한 설명은 없었다. 차단사유의 설명을 요청했으나 무시당했다. 또, 차단재검토요청틀을 2016년4월8일 붙여놨으나 22일인 지금까지 역시나 무시당하고 있다.

* '''끝까지 치졸한 위키백과'''

내 사용자 문서를 보라. {{틀|꼭두각시}} 틀을 사용하고 있음이 보일 것이다. 해당 틀은 {{틀|차단된 다중 계정}} 틀로 넘겨주기가 돼 있다. 좀 더 정정당당하면 안될까? 그냥 {{틀|차단된 다중 계정}} 틀을 그대로 쓰거나 좀 더 적절한 단축어를 만들어도 될 것을 굳이 "꼭두각시"처럼 놀리거나 모욕하는 것처럼 들릴 수 있는 단어를 써야 할까? 어차피 차단된 사용자니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생각일까? 한국어위키백과가 정말 끝까지 치졸하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정말 모든 게 실망스러울 뿐이다.

* '''야만적이고, 위선적인 위키백과'''

보시다시피 내가 차단된 이유나 과정을 보면 "의심이 곧 증거"인 원시 공동체를 보는 느낌이다. "유니폴리 감별사"인 커뷰는 마치 원시사회의 무당을 떠올린다. 굳이 내가 제목에 "야만적"이라는 자극적인 말을 붙인 이유이다. 그 과정에서 사용자인 커뷰나 관리자인 Twotwo2019에게는 위키백과의 기본 지침인 [[위키백과:좋은 뜻으로 보기]]를 존중하고 있음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이들은 내가 위키백과에 명백하고 긴급한 위해를 가하고 있지 않음에도 내 편집을 전혀 좋은 뜻으로 보지 않았다. 이는 말과 행동이 다른, 위선이다.

또, "의심이 곧 증거"가 되어 차단해야 한다면, 위키백과의 다중계정의 악용이 아무나 다중계정으로 몰아 차단할 정도로 그리 심각하다면 커뷰같은 특정 사용자들의 "감"에 의지할 것이 아니라, 차라리 공인인증서나 핸드폰인증등을 도입하는 것이 정정당당하고 떳떳할 것이다. 겉으로는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이라느니,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느니 하면서, 뒤로는 아무런 민주적인 절차도 없이 소수의 사용자와 관리자 마음대로, 소명의 기회도, 이유의 설명도, 사후 재검도 요청까지 무시하면서 차단할 것이 아니라 말이다. 이래도 야만이 아니고 위선이 아닌가?

나는 내가 차단된 과정을 보면서, 한국어위키백과가 소수와 사용자와 관리자에 의해 "사유화"되었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이들은 그야말로 안하무인이다. 그들 눈에 거슬리는 사용자들을 정당한 사유가 있든 없든 아무나 다중계정이나 유니폴리로 몰아가고 있었다. 다른 사용자였다면, 주의를 받거나 제재를 받았을 모든 행동들을 그들은 마치 "예외자"인 것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있었다. 이곳은 민주적인 공동체가 전혀 아닌 것이다.

나는 전에 왜 한국어위키백과는 이리 부진할까라는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다. 당시에는 주로 외부에서 그 원인을 찾으려 했다. 그런데 이번 경험을 통해 한국어위키백과를 전혀 다르게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외부에서 원인을 찾기 전에 한국어위키백과 커뮤니티 내부에 과연 문제가 없는지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한국어위키백과를 알고 관심을 가졌던 지난 몇 년이 오히려 부끄러울 뿐이다. 이런 곳인 줄 전혀 몰랐다.

* '''위키백과에 기여는 무익하다.'''

위키백과에 기여는 무익하다. 안타깝게도 한국어위키백과는 경력이 많은 사용자도, 관리자도 동의할만한 공통의 목표가 부재하다. 그러니 문서도 체계도 엉망이다. 진지하게 편집하고 싶은 사람은 필연적으로 실망할 수밖에 없고, 좌절할 수밖에 없고, 충돌할 수밖에 없다. 개인적으로 괜찮게 생각했던 편집자들 몇몇이 떠나는 것을 보았다. 예를 들면, [[사용자:Eggmoon]], [[사용자:J13]] 등이다.

위키백과에 기여하고 있는 의욕 넘치는 초보 편집자들도 결국에는 실망할 수 밖에 없다. 적어도 현재까지는 그렇다. 더구나 위키백과는 "주시문서"나 알림 등을 통해 중동성을 일으킬 수 있는 시스템까지 구축하고 있다! 위키백과도 중동성이 있는 것이다. 중독되기 전에 떠나라!

나는 위키백과를 편집하는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고 싶다: "<ins>위키백과에 투자할 시간이 있다면 자신의 발전을 위해 그 시간을 써라. 아니면, 가족이나 친구 등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그 시간을 써라.</ins>" 안타깝게도 위키백과는 당신에게 기쁨도 자부심도 보람도 주지 못한다. 당신의 재능과 시간을 착취할 뿐이다. 내가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느냐고? 나는 있다고 생각하나 굳이 부연하지는 않겠다. 선택은 당신의 몫일 뿐이다. --[[사:Hwarotbul|Hwarotbul]] ([[사토:Hwarotbul|토론]]) 2016년 4월 22일 (금) 03:51 (KST)

의견[편집]

  • 쭉 읽어보니 관리자 사용자:twotwo2019의 악행이 하늘을 찌르는 군요. 하루빨리 twotwo2019를 위키백과에서 추방하는 것만이,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를 구하는 길이겠네요. -- 메이 (토론) 2016년 8월 18일 (목) 01:01 (KST)
사칭계정의 발언에 대하여 취소선 처리합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8월 18일 (목) 01:09 (KST)
  • 요즘 위키백과에서는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을 유니폴리로 일단 몰아붙이고 아니라는 것이 증명되어도 아무 책임도 안 지는 이상한 풍습이 있습니다. 타 사용자를 다중 계정으로 판단하기 위한 근거를 더 많이 요구할 것과, 무고로 밝혀질 경우 요청자가 대신 처벌을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잘못된 토론 습관을 가진 몇몇 헤비유저들이 차단 요청이 주 단위로 올라오는데도 불구하고 타 사용자들에 비해 지나치게 관대한 처벌을 받는 것이 보이는데, 친목질을 하는 건지, 그 사람의 기여가 아까워서인지 모르겠다만 처벌 제대로 하시길 바랍니다. 타 위키에서라면 무기한 차단인데 그분들은 관리자들이 "좀 더 지켜보겠다"며 몇 번씩 3개월 이하의 단기 차단만을 때린다죠.-- 이 의견을 2016년 8월 18일 (목) 05:58에 작성한 사용자는 103.10.199.36(토론 · IP 정보)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서명을 하시려면 물결표 4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위키백과의 자정능력이 심각하게 무너쟜다는게 분명해 보입니다. 이럴때일수록 새피가 수혈되어야 하는데, 기존 사용자 기득권 방어에만 급급하네요. 노0개 (토론) 2016년 8월 19일 (금) 18:04 (KST)
  • 위 차단 사건이 발생한지 약 3주 뒤에 비슷한 일이 발생한 사례가 있습니다. --계산기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0:17 (KST)
  • 유니폴리 다중계정을 허위제보한 사용자:Wikitori란 사람을 영구 차단해야 하지 않나요? 사용자:Wikitori란 작자는 사용자:Hwarotbul뿐만 아니라 사용자:Zlzleking에 대해서도 유니폴리 다중이라는 말도 안되는 말 하다가 사용자:Wikitori 2주 차단한 바가 있는데 왜 위키백과 관리자들은 사용자:Wikitori란 사람을 왜 감싸도 도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이런 사태를 만들어 놓은 장본인인데 제가 관리자였으면 이분 영구차단감입니다. 이 두 분말고도 몇 분 더 유니폴리 다중이로 오해받아 차단된 분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논리적으로 말도 안되는 사관요청을 하고 있음에도 관리자는 이를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차단하는 것 자체 문제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 사용자:twotwo2019에 대해선 관리자 권한 회수 요청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 노승희 (토론) 2016년 8월 21일 (일) 00:18 (KST)
2주 차단.. 4월 초에 1명, 4월 말에 3명을 다중계정으로 몰아가고는 고작 2주 차단이었군요? --계산기 (토론) 2016년 8월 21일 (일) 01:57 (KST)
위키백과:사용자_관리_요청/2016년_제14주를 보니 차단 회피 문단(28 문단, 같은 제목 중 두 번째)에서 사용자:하나둘셋님까지 Wikitori의 근거가 희박한 주장대로 사용자:twotwo2019가 억울하게 차단했다가 풀린 기록이 있네요. 차단 회피 문단(28 문단, 같은 제목 중 첫 번째)Sohosanna, 더불어당, Chuyang 건도 wikitori의 주장이 말도 안되는지 확인 바랍니다. --Jocbal (토론) 2016년 8월 22일 (월) 14:33 (KST)
이젠 사:Hwarotbul님 억울한 차단 노력에 힘쓰신 Jocbal님까지 사용자:Wikitori작자가 유니폴리 다중계정이라면서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몇몇 유니폴리 의심 계정에 올라간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위키백과 관리자는 언제까지 이런 허위제보하는 사용자:Wikitori 그대로 두어야 합니까? -- 노승희 (토론) 2016년 8월 21일 (일) 18:03 (KST)
사용자:Wikitori라는 자의 주장과 근거는 허위임을 소명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Jocbal (토론) 2016년 8월 22일 (월) 14:33 (KST)

요청에는 근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편집]

순간 해프닝으로 끝날 줄 알았습니다만, 생각보다 일이 복잡해졌네요. 사실 4월 사건보다 전부터 의아한 게 하나 있었습니다. 사용자 관리 요청이나, 다중 계정 검사 요청에서 특정인과 관련된 (혹은 관련되었다고 의심되는) 계정군에 대해서는 각각의 경우에 대한 근거가 첨부되기보다는 전체에 대한 몇 가지 이야기만 첨부되고, 대부분 그것이 검증 과정 없이(혹은 빈약한 과정을 거쳐) 인용되고, 그 결과 한번에 수십개의 계정이 무기한 차단되는 걸 보았습니다. 다른 위키에서도 운영진을 해 보았습니다만, 이러한 경우는 상당히 의아했습니다. 해당인의 특성이 너무나도 명확하다면 (연쇄살인마의 표식과 같은 경우라던가요) 문제가 없겠으나, 이 경우에는 애매한 상황까지 확장되더라고요. 극단적인 경우에까지 가면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 관리태도 혹은 운영 상황에 의문을 가지거나 불만이 있는 사람은 유니폴리일 가능성이 높다'라는 전제가 있는 것처럼요.

관련되어서 무고한 피해자가 많이 생기지 않으려면, 몇 가지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1. 사용자 관리 요청이나 다중계정 검사 요청에는 각각의 경우마다 명확한 근거를 첨부하기
  2. 요청이 들어오면 근거에 대해서 자세히 검증하기
  3. 요청을 처리하는 사람은 문제가 없는지 끝까지 체크하기

물론, 여러 비용상의 문제로 인해 완벽하게는 할 수 없을지 모릅니다. 다만, 지금의 상황보다 개선될 수 있으려면 지금보다는 여러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감히 주장해 봅니다. --Zlzleking (토론) 2016년 8월 23일 (화) 16:59 (KST)

당연한 것인데 이렇게라도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즐킹님께서 당하셨던 건은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일단 그 이후로는 덮어놓고 유니 몰이를 하는 경우가 없을 뿐더러 이 일을 반면교사삼아 꾸준히 개선하려는 노력이 계속되지 않을까 합니다. 좋은 일이 많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4일 (수) 03:52 (KST)

사과 드립니다.[편집]

화롯불(Hwarotbul) 님이 오랜 기간 유니폴리로 오인 받아서 부당하게 차단되었던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비록 뒤늦게 지금이라도 차단재검토 요청이 받아들여져서 차단이 해제된 것에 대해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한국위키미디어협회 이사로 일하고 있고, 이 건에 대해 아주 오래 전에 보고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협회에서 논의한 결과 화롯불 님이 협회 회비를 납부한 정식 회원이 맞고 유니폴리가 아님이 명백하였으므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에게 말해서 차단을 해제해야 한다고 제 의견을 주었습니다. 협회 사무국장과 다른 이사들도 저와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그 뒤 당연히 차단이 해제된 줄로 알았었는데, 최근까지도 계속 차단된 상태였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며칠 전 급히 다시 관리자에게 연락하여 차단을 해제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신속한 도움을 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3:42 (KST)

이사회에서 보고를 드리면서 말씀드렸지만 저희 협회에서는 위키백과의 운영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것을 정관에 명시하고 있으므로, 이번 문제의 개입하는 것에 대해 신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행히도 사:Jocbal 님께서 차단 해제를 요청해 주셔서 위키백과 내부에서 해결될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가 다시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Motoko C. K. (토론) 2016년 8월 24일 (수) 01:10 (KST)
제가 전화로 사:Hwarotbul 님께 오프라인에 나오셔서 소명하시면 오해를 빨리 풀 수 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Hwarotbul 님의 사정상 그리되지 못한 것에 대해서 아쉽게 생각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8월 24일 (수) 01:22 (KST)

위뱩을 살 - 몇 가지 제안[편집]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6년 제28주#네이버와 한국어 위키백과간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32주#위백에 산적한 문제들 - 위백은 사실 개판이다, 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33주#사:Hwarotbul님이 넉달간 억울하게 차단당한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한 대책을 종합 검토하여 몇 가지를 제안합니다. 질의응답과 토론의 원활화를 위해 항목을 나누고 각각에 서명을 남겼으니 각각의 소항목 하에 질문이나 의견을 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레알 너무 너무 너무 심각하니 관심있는 소항목만 골라 보세요. 죄송합니다;; 아울러 이하의 대책들이 그저 붕 뜨거나 탁상공론으로 그치지 않고 빠른 시간 내에 추진되기를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8:31 (KST)

자부심은 갖되 오만함은 갖지 말자[편집]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사실 위백에 대한 기여가 각각의 사용자들에게 실질적으로 줄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그런 차에 자부심 하나라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께서는 한국어 화자들의 지적 자원 향유에 매우 크나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이 사회는 조금이라도 풍요로워졌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작은 기여가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다만 혹여라도 '우리만 쵝오'란 생각을 갖고 계시다면 접어주시길 바랍니다. 예를 들어 위키백과와 나무위키는 똑같이 백과사전을 지향하는 위키 사이트입니다. 그저 '정책과 지침'이 다를 뿐입니다. 그것은 각 위키의 개성이지, 맞고 틀림이 아닙니다. 나무에 가서 위백의 규정을 들먹인다거나 위백에 와서 나무의 규정이나 문화를 들먹이는 것은 대부분 합당하지 않습니다. 위키에 기여하는 여러분께서는 모두 뿌듯함을 가지셔도 됩니다. 그렇다고 신념이나 일방의 주장을 관철해도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8:31 (KST)

토막글 통폐합[편집]

토막글들은 모두 과감하게 정리합니다. 토막글에도 장점이 있기는 합니다만 한국어 위키백과의 질적 상태·평판·활용도·사용자의 숫자와 수준을 고려하건대 단점이 훨씬 더 큽니다. 토막글 몇 가지만 예시를 들자면 오늘을 보도록 하죠. 과연 오늘이 며칠인지 궁금해서 위백을 검색하는 분이 몇 분이나 계시겠습니까? 소돔, 고모라, 소돔과 고모라가 모두 따로 존재할 필요가 무에 있겠습니까? (지금은 통합되어 있습니다만) 평양 시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표준시간을 굳이 가를 이유가 무에 있었겠습니까? 계화도계화면을 따로 유지할 필요가 무에 있겠습니까? 아무리 인터위키가 있더라도 (한국어판의 성격상) 성장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면 삭제하고, 합체할 만한 문서들은 웬만하면 합체해야 합니다. 한덕, 한영 (삼국지), 한요, 한경 (삼국지), 한기 (삼국지연의)한덕 5부자로 통합이 가능합니다. 수영비행장김해국제공항으로 흡수합병이 가능합니다. 행궁궁궐로 흡수합병이 가능합니다.

초장부터 문서들을 찢고 보는 것이 아니라 일단은 단일 문서에 관련 항목들을 넣어놓고 백:넘겨주기를 만들어놨다가(ex.이자승주위 선공#이자승주로 연결됩니다) 차후에 내용이 많아진다면 그때 분리하는 문화로 변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근거 규정은 백:아님#낱말이 이미 존재하고 있기에 정책 등을 손볼 것은 딱히 없습니다. 이에 대한 이야기들이 사토:일단술먹고합시다#님께서는 문서 항목은 어느정도 분량을 담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에도 있었으니 참고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8:31 (KST)

적절한 넘겨주기 생산 장려 (+ 협회에 부탁 있음)[편집]

네이버 검색 첫 화면에서 위백이 (사실상) 배제된 이후 여러모로 개인적 차원에서 대책을 강구해봤는데... '관련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한중군은 현재 다른 사전에 표제어가 없어 네이버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한녕군은 표제가 없는데도 최상단에 한중군을 띄어줍니다. 그리고 옆에 관련어가 한녕군이라 뜹니다. 한녕군은 한중군으로의 넘겨주기 문서입니다. 다른 것도 실험해보겠습니다. 삼국지 서황은 서황을 띄워주고 관련어로 표시됩니다. 삼국지 서황서황으로의 넘겨주기 문서입니다. 오나라 손책은 위키백과와 인연이 없습니다. 오나라 손책은 개설되어 있지 않습니다. 즉 넘겨주기 문서들은 '관련어'가 되어 관련 표제들을 검색에 용이하게 노출시켜줍니다. 그러니 적절한 넘겨주기들을 마니 맹그세요.

그래도 아쉬운 것이 있다면 넘겨주기 문서만으로는 결국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걍 조홍두산백과의 조홍, 중국역대인물 초상화의 조홍, 중국역대인명사전의 조홍, 중국시사문화사전의 조홍보다도 노출 순위에서 밀립니다. 우금, 서황 등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분량, 정확성, 객관성 모두 어느 정도 괜찮다 싶은데... 어떻게 상위로 올릴 방법이 없겠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8:31 (KST)

포털에서 재직하시는 분과 일단 논의를 해 보겠습니다. 답변을 받으면 알려 드리겠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8월 24일 (수) 00:56 (KST)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4일 (수) 03:52 (KST)
포털은 자신이 보유한 컨텐츠를 우선으로 보여주는 경향이 있어서 당장 노출 순위를 바꾸기는 어렵다는 취지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포털 검색 결과 노출 변경보다는 포털이 보유하지 않은 컨텐츠를 만들거나 넘겨주기를 통해서 노출 확률을 높히는 방안이 더 현실적인 것 같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8월 24일 (수) 16:02 (KST)

표제는 통용 표기를 우선하고 대표 문서에 관심을[편집]

검색에 쉽게 노출되기 위함입니다. 무언가 엄한 표제는 웬만함 멀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울러 동음이의어 문서 중 월등하게 자주 찾는 문서가 있다면 그것을 대표 문서로 설정해주세요. 다른 뜻이 있다고 무작정 동음이의어 문서를 대표 문서로 설정해두는 것은 사용자 편의를 해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8:31 (KST)

자동 완성과 연관 검색어를 본문에 삽입하도록 노력[편집]

포털 사이트에서의 '검색어 자동 완성'과 '연관 검색어'는 그만큼 사람들이 자주 입력했다는 뜻입니다. 그말인즉슨 그 단어들을 본문에 적절하게 삽입해둔다면 그만큼 상단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또 다양한 어휘를 사용하는 것도 노출의 확률을 높힙니다. 즉... 문서를 편집할 떈 ‘사람들이 어떤 검색어를 입력할까?’ ‘어떤 정보를 찾고 싶어할까?’에 주안점을 두며 문서를 작성해야 독자의 유입과 편익 증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저는... ‘내가 편집한 문서를 조회하는 자는 정작 일반 독자는 없고, 위백의 편집자나 나를 끌어내리려고 감시하는 사용자만 있는 것은 아닌가?’하고 공포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8:31 (KST)

알찬 글과 좋은 글 선정은 당분간 중단[편집]

현재의 위키백과 인력풀로는 진짜 심도 있는 토의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되레 싸움의 장이나 친목의 장, 거수투표장이 되고 있습니다. 또 외국어판을 무리하게 번역해와서는 관련 토막글들을 양산하기도 합니다. 외국어판은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아닙니다. 번역이 잘 되었는지를 확인하는 방법은 외국어판과 번역된 한국어판을 바로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원출처와 번역된 한국어판을 비교하여야 하며 거기에 덧붙여 더 좋은 출처는 없는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하지만 관련 토론들에서는 그러한 논의를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각 분야의 준전문가 이상이 많아지기 전까지는 해당 토론...이라기 보다는 투표를 중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개인적으로는 능력자분들께서 그러한 토론에 매달리는 것보다는 더 많은 양질의 문서들을 만들어주십사 하는 소망도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는 별 같은 거 달지 않아도 양질의 문서를 의욕적으로 생산하실 수 있지 않으신가요... 관련 얘기는 제가 예전에 백:사랑방 (일반)/2015년 제44주#알찬글 무용론 : 알찬글 내지 좋은글 토론이 잘 되지 않는 이유는에서 가볍게 한 바 있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8:31 (KST)

외국어판 번역 금지[편집]

거듭 말씀드립니다만 '위키백과'는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위키백과' 외국어판을 무리하게 번역해오는 것을... 이상하게 권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외국어판을 무리해서 번역하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빨간 링크와 토막글을 양산하거나 토막글을 억지로 확장하는 것은 멀리 했음 합니다. 예를 들어 에리히 폰 만슈타인은 달랑 틀:번역을 달아두고 좋은 글로 선정되었습니다. 해당 출처들에 대한 검토도 없이요;; 진짜 확인하지도 않고 '-년 -월 -일에 확인함'이라고 써놓는 것은 일종의 가짜 출처입니다. 외국어판은 그저 참고만 하시고 거기에 달려있는 출처들을 확인하면서 가져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그와 비슷한 질이면서도 한국어인 출처들은 없을까도 고민해야 합니다. 토막글이 토막글인 이유는... 대부분이 토막글이 될 만하기 때문입니다. 토막글을 무리해서 확장하기 보다는 자신이 가장 잘 아는 분야에서의 기여들을 축적해간다면 위키백과가 보다 전문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8:31 (KST)

중재위를 중재자 내지 호민관으로 변경[편집]

백:중재위가 유명무실한 이유는... 중재위원을 너무 많이 뽑아야 하고 이용 절차도 복잡하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현재 백:차단 재검토조차 제대로 처리되지 않는 현실을 보건대... 중재위원의 숫자를 확- 줄여버리고 단독제로 전환하며 절차도 간소화하죠? 각각의 중재자 내지 호민관은 백:차단 재검토만을 검토하도록 하고, 차단을 해제하거나 경감할 만한 사유가 인정된다면 백:사용자 관리 요청에 관련 내용을 남기고, 관리자가 이를 받아들이는 식으로 운영한다면 딱히 권한을 조정할 것도 없습니다. 평소에 사용자 관리 요청에 출몰하며 피신청자들을 변호해주거나 격화된 토론을 중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관리자는 차단 재검토를 확인할 부담이 없어집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8:31 (KST)

포털보다 시급한 길라잡이 개선[편집]

백:환영합니다백:길라잡이 등 유입 인원들이 마니 보는 것들을 쉽게, 단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백은 백과사전을 지향하는 만큼, 이전에도 보여드렸다시피 검색 유입이 절대적인 부분을 차지합니다. 대부분의 독자는 당장 필요한 정보만을 찾고 그것을 습득하면 떠나갑니다. 그런 차에 포털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항상 ‘어케 해야 사람들이 조회를 많이 할까?’ ‘어케 해야 지식이 있는 사용자가 위백을 편집할까’를 고민해야 합니다. 사실 세간의 오해와는 달리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은 쉽습니다. 백:원칙은 다섯 가지뿐이고 길이도 짧습니다. 물론 세부 규정들이 있긴 합니다만;; 어쨌든 원칙만 잘 알고 있다면 크게 불편함은 없습니다. 다만 백:중립, 백:신뢰, 백:총의 등을 임의로 해석하거나 악용하는 분들이 계신 것 같습니다. 덧붙여 백:삭제 토론은 그저 투표로 그칠 것이 아니라 그 결과를 통해 명확한 백:등재 기준을 세우려 노력해야 합니다. 제가 보기엔... 삭제 토론이 아니고 삭제 투표같아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8:31 (KST)

토론에서 잡담은 몰라도 깽판 금지[편집]

이건... 여러 번 말씀드려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토론은 그저 ‘나 이런 근거 있다, 너 무슨 근거 있냐? 너가 편집하는 방향은 불편하지만 그 근거는 쌈빡하네 편집 인정한다ㅇㅇ’식으로 굴러가야 합니다. 다른 부차적인 것들을 가지고는 웬만하면 싸우지 마세요. 또 근거가 딸리고 더 이상 내세울 논리가 없다면 인신 공격이나 정신 승리, 언플을 시전하지 말고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해봅시다. 혹여 인신 공격이나 '(정당한 이유없이) 나무위키로 꺼지세요'라는 발언을 하는 사용자가 있다면 평소의 친목에도 불구하고 (차단이나 실드보다는) 주의를 줍시다. 토론은 친목이나, 투표나(다중이나), 땡깡이 아니라 근거 중심으로 행해야 건실한 유저들의 이탈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에서의 토론이 왜 개판인지를 유념한다면 토론 문화를 어케 만들어가야할지는 명확합니다. 전문가들이 인터넷에 잘 참여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엄한 키배들을 멀리 하기 때문인 것도 있습니다. 제가 최근 참가한 토론 중에서 이상적이었던 걸 뽑자면 토론:피닉제를 꼽아보겠습니다. ※참고 백:토론지침, 백:예절.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8:31 (KST)

깨어나세요, 관리자여 - 책임의 이양[편집]

관리자 수는 약 30명인데 처리부터 되지 않는 신청이 너무 많습니다. 반려라면 왜 반려인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나무위키는 일처리가 며칠만 늦어도 뭐라 카는데 위백은..!?!?? 일처리가 늦거나, 아예 처리조차 되지 않는 건들이 많은 것이 이해는 됩니다만... 그렇다고 좋은 현상은 아닙니다. 부족하면 뽑으세요. 일하지 않는 관리자는 자르세요. 관리자만의 중요한 고유 권한은 크게 '삭제 권한'과 '차단 권한'입니다. 이를 예고 없이 일정 기간 행사하지 않는 관리자는 (관리자의 지위를 스스로 포기했다고 보아) 잘라야 합니다. 그 기간은 1년 정도면 적당하지 않은가 합니다. 또 각종 요청이 들어오면 제시된 근거만 검토하고 이상이 없으면 인용, 근거가 없거나 하자가 있으면 기각하고 해당 요청에 대한 책임은 해당 요청자에게 돌리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결정에 대한 책임을 관리자에게만 짬시키는 것은 배척해야 합니다. 이전에 주태 등을 백:문서 이동 요청/2016년 3월#대표 문서 이동을 통해 이동 요청한 적이 있는데 사:콩가루님께서 이렇게 요청자를 명시하신 바 있습니다. 혹여 나중에 관련 건에 대한 토론이 발생했을 때 요청자를 쉽게 알 수 있어 원활한 논의가 가능할 뿐더러 요청자가 비겁하게 매니저실드를 시전하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어쨌든 관리자님들, 백:문서 이동 요청/2016년 8월#김백일 (1917년) → 김백일, 마대 (촉한) → 마대 좀 진행 바랍니다. 현기증 난단 말예요. 무슨 문제가 있어서 진행이 안 되는 것입니까orz 그저 느낌적인 느낌일 수는 있습니다만... 꼭 제 요청은 아예 진행이 안 되거나 엄청 늦게 되더군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8:31 (KST)

능력자 초빙[편집]

각종 사이트, 블로그, 타위키, 학교를 기웃거리면 나름의 실력이 있는 능력자들이 즐비합니다. 그분들께 레알 개판인 위백을 구원해달라고 부탁해봅시다. 물론 위키는 그닥 도움이 되는 활동은 아닙니다. 지적 자원 운용에 관한 네 가지 스탯을 지닌 능력자는 블로그로 광고를 받거나, 책을 쓰거나, 학생을 가르치거나, 자신의 이익에 부합할 만한 다른 행위를 하는 것이 훨씬 더 좋습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술마시고 이성과 놀고 하다 못해 티비 보는 게 정신 건강에 훨씬 좋을지 모릅니다. 그럼에도 도게자해봅시다. 현재 위백에 필요한 사용자는 막연히 여자가 아니라 개판인 문서들을 감수하고 구원해줄 준전문가 이상의 (성별을 막론한) 능력자들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8:31 (KST)

대사면[편집]

예전에 차단당한 분들 중 이제는 사면해도 되겠다 싶은 분들은 (돌아오시지 않는다 하더라도) 사면을 해주는 것도…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8:31 (KST)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8월 24일 (수) 01:45 (KST)

다중이 문제(라 쓰고 유니폴리 문제라 읽는다)[편집]

위백은 다중이에 취약합니다. 지금도 많은 계정들이 모든 관리자들을 퇴출시려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많은 차단 회피자 내지 차단 회피자를 모방한 계정들이 주로 백:사용자 관리 요청, 백:문서 이동 요청, 백:삭제 토론, 백:복구 토론, 백:관리자 선거 등에서 백:총의를 흐리거나 갖은 백:인신공격을 하거나 백:정책과 관련 없는 발언을 하며 다른 사용자들을 내쫓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유니폴리라 외치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차단 회피가 갈수록 고도화하는 바람에 백:오리 실험을 통해 적발할 수밖에 없습니다만 이는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또 다중이의 비판을 그저 피하지 마세요. 백:먹이가 유효한 사용자가 있고 아닌 사용자가 있습니다. 좀 귀찮더라도 친절하게 답변을 남겨두어야 위백 비방의 재료로 삼는 것을 막으면서도 오폭 역시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 진짜 비판을 할 만하니까 비판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누가 됐든 웬만하면 친절한 답변을 남겨두어야 불미스런 일을 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토:일단술먹고합시다#광무개혁 문서, 사토:일단술먹고합시다#한국어 위키백과가 망한 이유를 참고 바랍니다.

백:사용자 관리 요청/2016년 제14주#.EC.B0.A8.EB.8B.A8_.ED.9A.8C.ED.94.BC_2백:사용자 관리 요청/2016년 제17주#차단 회피에서 사:Wikitori님의 오인 사격 내지 유니 몰이가 있었던 이래 위키계에서도, 위백 내에서도 어느 정도 분위기가 변했다고 생각합니다. 뚝심 있는 차단 회피자의 비판에 대한 적절한 대응은 그저 무시도, 무리한 유니 몰이도 아닙니다. 비판을 피하지 마세요. 다중이 내지 차단 회피자에게 그나마 순기능이 있다면... ‘내가 조금이라도 실수하는 순간 물어뜯길테니 항상 조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8:31 (KST)

타위키와의 협력[편집]

사:헤론, 사:눅세 (인수), 사:하루카나소라 등 타위키의 사용자를 사칭하는 경우는 왕왕 있어왔습니다. 또 상기 건의 오인 사격이 있기도 했습니다. 이런 건 진작에 해당 위키에 가서 확인했으면 생기지도 않을 일이었습니다. 각 위키끼리 불화를 조성할 이유는 별로 없습니다. 아울러 다중이들은 다른 위키에 흔적을 남겨놓고 차단당한 위키를 비방하거나 위키 사이를 이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중이의 패턴을 다각도에서 분석하고 그에 대한 공조를 위해서도 각 위키들과 싸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위키를 하다보면 보통 (일종의 본진은 있더라도) 다수의 위키에 계정을 파두고 활동하지 않나요... 각 위키의 틀린 부분은 비판할 수 있으나 다른 부분은 인정합시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8:31 (KST)

비판은 정중하고 구체적으로[편집]

아무리 목적이 정당하다 하더라도 비판은 룰을 준수하며 정중하게 해야 합니다. 무조건 차단, 탄핵부터 외치지 말고 진지하게 대화와 토론부터 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재발의 방지이지 처벌이나 징벌이 아닙니다. 대화나 토론을 거치지 않고 바로 요청란으로 가는 것은 백:차단에도 위배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8:31 (KST)

어찌 됐든 항상 감사하는 태도[편집]

위백 활동으로 인한 보상이 딱히 없음에도 여러분의 재능을 기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관리자님들 역시 감사보다는 욕만 먹기 쉬움에도 고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딱히 금전적 지원은 바라지 않으면서도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중립적 태도 하에 남들에게 잘 설명해준다는 것... 정말 의미있는 활동이 아니겠습니까? 백:반스타와 감사 기능을 잘 활용합시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8:31 (KST)

소회 - 위백 좀 도와주세요...[편집]

떠나가신 위백의 사용자님들, 위백이 개판이라고 비웃는 외부인님들 도와주십시오. 제가 약 18달 정도를 활동하면서 느낀 것인데... 위백에 개판인 문서 정말 많습니다. 수준이 높으면서도 곳곳에 존재하는 능력자님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나무에 비해 조회수도 크게 딸립니다만 그러니까 가끔 와 올바르게 수정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덧. 사:거북이님과 사:Jjw님의 말씀은 감사합니다만...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에서 각각의 주제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기를 바랍니다. 오프라인 출석 제의가 몇 번 있었습니다만... 오프라인은 공간, 시간, 참여층의 제약이 있을 뿐더러 제가 그런 자리는 좀...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8:31 (KST)

보통 토론이 막나가게 되는 것은 앞에 사람이 있다는 것을 자꾸 까먹기 때문입니다. 얼굴 보면서 토론하면 그렇게 못하거든요. 훨씬 서로 예의를 갖추게 됩니다. 지금 위키백과에 필요한건 서로에 대한 예의 아닐까요. 토론 결과를 공유하면 충분히 온오프가 함께 갈 수 있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17:29 (KST)

의견[편집]

좋은 의견 지렸구연 렛잇구연 좋구연 ! 토론에 대한 의견은 감명깊었읍니다. 뭐 쨌뜬 제발 ㅇㅈ해야할껀 ㅇㅈ해야한다는겁니다. 근거만 확실하면 ~한거 인정하는 각 ? 어 그거 ㅇㅈ하는 각이구여 ! 앙 기무띠 ! 라고 하시면 좋읍니다. 근데 관리자분들과 올드비 여러분들이 같이 행동해 주실까... 걱정입니다.--고려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10:49 (KST)

말씀 하신 내용을 꼼꼼히 읽었습니다. 정말 많은 고민을 하셨다는 게 읽혀지고 저도 평소에 생각하던 내용도 많습니다. 위키백과의 발전을 위해 애써 주시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 주제들에 대해 간단히 제 의견을 남깁니다.

  • 자부심: 개인적으로는 취미 생활이니까 덕질의 즐거움이 99.9% 이고 나머지는 자부심도 좀 섞여 있는 거 같습니다. :) 사실 위키위키 문서는 구조상 기여자의 기여도는 묻혀 버리게 되어 있어서, 어떤 보상이 사용자의 자부심을 채워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반스타나 도장 같은 것이 보상 시스템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미약한 수순이죠. 조금 더 좋은 방안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 토막글: 전 양산된 토막글은 부차적인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주제가 백과사전에서 다뤄지기 좋은 주제라면 언젠가 토막글 꼬리표를 때어낼 수 있도록 문서가 발전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앞선 토론 뒤에 제가 파키스탄인방글라데시인을 건져냈는데요. 물론, 마침 지적해 주신 글을 보니 "아 이건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얼른 채워넣은 것이지만, 제가 아니라도 언젠가는 누군가 보고 채워넣을 수 있는 주제였다는 점도 한 몫 했습니다. 그에 반해 생식기 재건수술과 같은 항목은 아무래도 참고 문헌이나 출처를 찾기가 만만치 않은 주제라서요. 말씀드리려고 하는 요지는 토막글이라고 다 같은 토막글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제 생각엔 토막글의 통폐합도 필요하면 해야하겠지만, 발전시킬만한 문서를 적극적으로 발전시키는 쪽이 좋겠다는 것입니다. 위키백과:이 주의 번역, 위키백과:기고문 구함, 위키백과:모든 언어의 위키백과마다 꼭 있어야 하는 문서 목록, 위키백과:모든 언어의 위키백과마다 꼭 있어야 하는 문서 목록/확장판, 위키백과:미번역 문서, 분류:번역 확장 필요 문서 와 같은 목록들의 문서들을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적정한 넘겨주기: 대찬성입니다. 넘겨주기 자체가 부적절한 내용인 경우를 제외하면 넘겨주기를 제한할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포털의 검색 엔진은 각 포털사의 정책에 의해 돌아가고 있는 거라서 넘겨주기를 잘 한다고 검색 우선 순위를 끌어 올릴 수 있는 지는 회의적인 생각입니다.
  • 표제어와 동음이의어: 말씀하신 내용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제 생각엔 홍길동홍길동 (동음이의)로 이동하고 홍길동 (조선)이나 홍길동전이 대표가 되도록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건 문서를 처음 작성한 사용자가 어떤 선택을 했는지가 워낙 크게 작용하는 부분 같습니다.
  • 자동완성: 미디어위키는 자동완성이나 검색 보완 기능이 크게 떨어지는 시스템입니다. 기술적 한계가 명확하죠. 위키백과 문서의 접근이 모바일로 이동되고 있는 상황에서 미디어위키가 엄청난 자체 검색 엔진을 달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한편, 편집에서 검색을 고려한다는 건 너무나 다양한 조건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선뜻 동의하기가 힘듭니다.
  • 알찬글, 좋은글: 중단하자는 데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토론 과정에 문제가 있다면 토론 문화 개선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의 알찬글과 좋은글의 선정이 너무 "혹독한 검증 절차"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정 이상의 수준이면 알찬글 또는 좋은글로 등재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특히 문서내의 빨간 링크 같은 걸로 문제 삼는 건 주기여자에게 너무 가혹합니다. 다 같이 만드는 위키백과인데 마치 한 사람에게 너가 주기여자니 다 책임져라고 떠미는 것 같거든요.
  • 외국어판 번역: 위키백과의 가장 강력한 도구 가운데 하나가 타언어판의 번역이고 이는 위키미디어재단을 비롯한 모든 위키프로젝트의 권장사항이기도 합니다. 위키백과:이 주의 번역과 같은 프로젝트가 존재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번역 과정에서 깨진링크나 출처 필요와 같은 원본의 문제점에 유의하고 가능하면 다양한 출처를 확보해서 보완하는 게 필요합니다. 문제가 있다고 금지시키는 건 위키 정신에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길라잡이: 개선해야 합니다. 머리 속에 구상은 있는데 저는 생업이 바쁘고 다른 것도 하는 일이 있어서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조만간 시범적인 개선판을 만드려고 구상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좋은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능력자: 좋은 말씀입니다. 방법을 좀 찾아 봐야 할 것 같아요.
  • 대사면, 관리자, 다중계졍: 저는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관리자에게 지나친 엄격함을 요구하면서 동시에 지나친 능력을 요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라고 특별히 위키백과에만 매달릴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관리자가 턱 없이 적다는 게 근본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관리자도 사람이라 실수 할 수 있다는 걸 생각해야 한다고 보고요. 다중계정 문제는 보다 엄밀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본적으로는 그 계정이 다중계정인지 보다는 현재 위키백과 커뮤니티에 해악을 주고 있는지가 재제의 이유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물론 백:다중이 금지하고 있는 활동은 명백한 이유가 되겠지만, 요즘 저 계정이 다중인지 아닌지를 감별해 내면서 생기는 분란이 다중을 차단하는 편익보다 너무 크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대사면이라는 말씀은 너무 막연한데 "사면"에는 특별사면과 일반사면이 있잖아요. 어떤 방식을 말씀하시는지 조금 더 설명 부탁드립니다.
  • 타위키: 전 위키백과가 타위키에 초연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나무위키는 나름의 역사와 컨텐츠가 있는 독특한 위키입니다. 많은 문제점이 지적되지만, 독자적인 유용성도 분명히 있고 스스로 발전해 가겠지요. 리그베다의 전철을 밟지 않는다면요. 위키백과 본연의 발전을 먼저 생각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토론 문화: 좋은 말씀입니다. 사관이나 문관 보면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가끔 은원 관계에 얽힌 강호의 무림같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저 관리자가 날 욕보였으니 내 언젠가 반드시 복수하리라 하는 자세가 보인다거나, 저 사용자가 사사 건건 나를 반대하니 나도 사사 건건 저 사용자를 반대하리라 하는 자세를 보이는 모습을 너무 자주 보게 됩니다. 저는 그래서 오프 라인 모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6개월 싸워도 오프에서 30분만에 해결 가능한 문제가 있으니까요. 물론 온라인 커뮤니티는 온라인 커뮤니티대로 독자적인 가치가 있고, 지금의 토론 문화는 개선이 필요합니다. 제가 속어나 비어 사용을 싫어하는 이유는 그게 쓸모 없는 논란을 자초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 소회: 위키백과에 이렇게 큰 열의를 가진 사용자를 만나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부디 이 논의가 잘 되어서 위키백과가 한층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사랑방에서 이 논의를 계속 하는 것 보다는 페이지를 하나 만드는 게 어떨까요? 사이트 공지를 해서 토론 참여도 유도하고요.

감사합니다. -- Jjw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13:54 (KST)

  1. 자부심 : 은 그냥 갖는 거죠 뭐... 저로선 반스타, 감사류 말고는 딱히 떠오르는 게 업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1일 (일) 21:51 (KST)
  2. 토막글 : 은 말씀대로 삭제보다는 확장이 이상적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걸 현재의 한국어판 위백에서 누가 하느냐?는 겁니다. 토막글은 지금 당장 삭제해놔도 별 차이가 없습니다. 누군가 편집의 욕망을 느낀다면 백과사전에 걸맞게 편집을 하겠지요. 현재 토막글들이 토막글인 이유는... 그만큼 그것에 대한 손길과 관심, 지식이 적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잘 모르는 분야의 토막글을 건드린다면 그만큼 전문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이 있는 편집자는 알아서 문서와 내용을 생산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억지로 확장하기보다는 일단 삭제해놨다가 능력자들의 손길을 기다리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3. 넘겨주기가 네이버에 미치는 영향 : 은 제가 제시한 링크들을 확인해주세요. 효과가 어느 정도 있습니다.
  4. 대표 문서 : 는 관심있는 분들께서 틈틈이 교통 정리를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5. 자동 완성 : 무슨 글이든 독자가 없다면 쓸모가 없는 글입니다. ‘포털 검색에 자동으로 뜨는 검색어’들을 본문에 넣는 연습을 평소에 한다면 그만큼 글을 포털에 노출시키는 게 가능합니다.
  6. 알찬글 등 토론 : 은 현재 토론이 아니라 투표가 되었다는 게 문제입니다. 거기다 해당 항목이 ‘일정 수준’ 이상인지조차 검증이 잘 되지 않고 있습니다. 좋은글이란 그저 몇 바이트 이상에 각주만 (품질에 관계 없이) 몇 개 달면 땡입니까...? 현재의 좋은글인 그나와 호프바르프니르와 제가 거의 온전히 작성한 부여융, 조홍, 우금, 서황, 능통 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품질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7. 번역 금지 : 는 현재의 규정인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따라 이미 하지 않는 것이 권장됩니다. 위키백과를 번역하는 것은 타 위키를 복붙해오는 것과 같습니다. 다만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외국어 위키백과에 달린 괜찮은 출처들은 활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외국어판에 적혀 있는 것들을 덮어놓고 가져오는 것은 안 되지만 거기에 달려있는 출처들을 가져오다보면 외국어판과 비슷한 내용으로 구성이 됩니다.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제반 지식 없이 그저 덮어놓고 외국어판을 들여오는 행위입니다.
  8. 길라잡이 : 일단 만화로 시작하는 것도...
  9. 관리자 : 그래서 어떤 결정에 대한 책임을 어느 정도는 관리자보다 요청자에게 돌릴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10. 토론 문화 : 그러니까 토론을 엄한 쪽으로 발전시키는 사용자를 발견한다면 누군가 주의를 주어야 합니다.
  11. 온라인에 자리를 만들어주시는 것은 대환영입니다. 주저리주저리 제안이랍시고 꺼냈지만 결국은 많은 분들의 참여와 실행 의지가 절실합니다로 요약할 수 있겠네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1일 (일) 21:51 (KST)
알찬글, 좋은글: 확실히 백:문서 평가의 세부적 기준이 부실해서 좋은 글인지 A등급인지 B등급인지를 구분을 못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B등급 문서를 번역해 좋은 글이 된 오퍼튜니티 (탐사차) 처럼 B등급 까지도 좋은 글로 포함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혹독한 검증 절차"가 아닌 "너그러운 검증 절차"가 이미 적용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해요. <추가>그래서 다른 B등급 문서를 번역해 좋은 글로 올리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토막글: 저는 잠자고 있는 위키백과:편집 공유를 토막글 편집 공유나 그런 토막글 공유의 장으로 바는꾸건 어떨까 생각해봤어요. 아니면 다른 잠자고 있는 위키프로젝트:토막글을 프로젝트가 아니라 더 폭넓게 확대하는건 어떤가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 Exj  토론  2016년 8월 21일 (일) 11:50 (KST)
그으... ‘검증 절차’와 ‘별의 기준'은 다른 개념인 것 같습니다. ‘별의 기준을 낮추자’라는 말씀이라면 그것도 나름대로 괜찮은 방안인 듯 합니다. 제 갠적 생각엔 현재로서도 토론에만 붙이지 않았다 뿐이지 A급 내지 좋은 글급의 문서가 매우 많다고 봅니다.
편집 공유란 것도 있었군요...;; 근데 지금도 거의 안 쓰는데... 실효성이 있겠습니까? 백:편집 공유백:함께 검토하기는 통합해도 될 것 같은데... 토막글은 기여자들의 전문 영역을 고려하건대 각 프로젝트에서 관리하는 것도 한 방법일 듯 합니다. 문제는 잘 돌아가고 있는 프로젝트가...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1일 (일) 21:51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Hwarotbul 사태의 본질은 일부 사용자가 근거가 희박하고 논리와 사실관계가 맞지 않는 의혹 제기를 하면서 유사점이 전혀 없던 억울한 사용자까지 차단이 된 것인데 이를 예방하고 징벌하기 위한 대책이 하나도 없네요. --Jocbal (토론) 2016년 8월 22일 (월) 14:33 (KST)
백:차단은 징벌이 아닙니다. 대책은 #중재위를 중재자 내지 호민관으로 변경, #깨어나세요, 관리자여 - 책임의 이양, #다중이 문제(라 쓰고 유니폴리 문제라 읽는다), #비판은 정중하고 구체적으로 등을 참고 바랍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가장 좋은 대책은 차단 회피자들이 위백을 놓아주는 것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2일 (월) 22:25 (KST)
일부 사용자들이 근거가 희박하고 논리와 사실관계가 맞지 않는 거짓된 의혹 제기와 차단 요청으로 무고한 사용자까지 축출하고 있기 때문에 다중계정 사용자가 위백을 놓고 있다고 하더라도 억울한 계정이 휩쓸려서 차단되어 왔을 것이고, 차단될 것이라고 봅니다. 로젠한의 실험(en:Rosenhan experiment)을 보세요. 지금도 토막글을 양산한 적이 없는데 양산을 했다고 남을 무고하고 있네요. --Jocbal (토론) 2016년 8월 23일 (화) 15:05 (KST)
벌써 사용자:Zizleking, 사용자:Hwarotbul, 사용자:하나둘셋 등이 wikitori 때문에 억울하게 차단되었거나 차단될 뻔했고 차단이 풀리긴 했지만 위키백과를 거의 그만두었습니다. 언제까지 이런 행동을 방치해야 합니까? --Jocbal (토론) 2016년 8월 23일 (화) 15:05 (KST)
그러니까... 그런 일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들을 제시하였습니다. 아울러 지난 4월 이후로는 기여 몇 개 가지고 유니 몰이를 하는 경우도 없었으니 제 제안들이 그대로만 진행된다면 앞으로는 훨씬 나아질 것입니다. 거듭 말씀드립니다만 백:차단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당사자가 잘못을 충분히 인지하고 반성한다면 차단은 행해질 수 없습니다. 정말 예방을 주장하시는 거라면 님께서는 그 목적을 달성하셨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4일 (수) 03:52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나무위키의 주장을 보면 토막글이 많다고 욕을 하는게 아니라, '토막글을 빼놓고 괜찮은 분량을 가진 글이 외국어 위키백과와 무관하게 창작되는 경우가 드물다'고 [4] 지적하고 있습니다. 어떤 일가족 5부자를 한 문서로 합친다고 지식의 가치가 올라간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식의 해법은 '한국의 1인당 GDP가 일본보다 낮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못사는 사람을 추방하자'는 식의 논리밖에 안됩니다. --시다바리공주 (토론) 2016년 8월 22일 (월) 16:33 (KST)
알찬 글과 좋은 글급의 항목을 만들면서 관련된 주제의 토막글들을 생성하는 것은 나무위키의 지적으로 볼 때 문제의 소지가 전혀 없는데 왜 알찬글과 좋은글을 폐지합니까? --시다바리공주 (토론) 2016년 8월 22일 (월) 16:47 (KST)
나무위키에서의 위키백과 항목은 워낙에 방대하기에 문제점 파트가 분리되었습니다. 나무위키에서 토막글을 비판한 부분은 이것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한덕 5부자는 삼국지연의 92회 중 같은 부분을 토대로 문서 수만 5개로 늘렸을 뿐입니다. 소돔과 고모라소돔, 고모라로 각각 찢은 격이죠. 이런 건 한 문서로 통합하는 것이 설명하기도 좋고 일일이 클릭할 것도 없어 효율성이 올라갑니다. 아울러 토막글을 삭제할 수밖에 없음은 백:아님#낱말을 참고해주십시오. 위키백과는 국어사전을 지향하지 않습니다. 사전과 GDP는 관련이 없습니다. 위백이 많은 지탄을 받는 부분 중 상당 부분이 유니폴리님과 관련이 있는데 일단 토막글들이라도 정리한다면 적어도 그것으로 책잡히는 일은 없겠죠. 아울러 알찬글과 좋은글을 폐지하자고 한 적은 없습니다. 거듭 말씀드립니다만 거짓말로 다른 사용자를 공격하는 것은 그만해주시기 바랍니다.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2일 (월) 22:25 (KST)
  • '한국어' 위키백과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저작권 문서부터 영어로 되어 있고, 그러면서도 번역도 허용되지 않고, 반면에 면책 조항은 한글로 되어 있는 등 내부에 도사리고 있는 모순과 문제점이 한둘이겠습니까마는, 그렇다고 해서 지금까지 위키백과를 지탱해 온 축들을 하루 아침에 폐지할 수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어쨌거나, '토막글'과 '번역' 문제는 예전에 관련된 토론이 있었던 위키백과토론:토막글위키백과토론:번역으로 장소를 옮기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관련된 토론들을 한 곳으로 모아 정리하는 것이 나중에 문제를 파악하기도 쉬울 것이고요. jtm71 (토론) 2016년 8월 24일 (수) 07:34 (KST)

중재위원회 관련 의견[편집]

중재위원회를 '중재자' 1인으로 줄이는 방안을 제안해 주셨는데, 기본 방향에 동의합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용자가 매우 적은 현실에서 중재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반드시 5명 이상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운영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보입니다. 관리자 시스템과 유사하게 중재자 1명이 중재위원회의 기능을 대신하는 방안이 현실적일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중재자 1명으로 구성하는 것이 여러 가지 부작용이 예상된다면, 위키백과 공동체에서 중재자 3명 정도를 선출한 후, 평상시에는 중재자 1인이 각자 독립적으로 판단하게 하고, 중요한 사항이나 쟁점이 있는 경우에 한하여 중재자 3명이 함께 토론하여 결론을 내리도록 하는 방안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중재자들끼리 결론을 내리기 어려운 사항에 대해서는 최종적으로 위키백과 공동체에 의견을 물어서 결정하는 방안이 가장 좋을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8월 22일 (월) 23:51 (KST)

대법원도 모든 사건에 전원 합의체 판결을 하는 것은 아니니 중대한 사안이 아닌 사건은 중재자 1인이 판단하는 방안도 좋은 것 같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8월 24일 (수) 01:42 (KST)
네. 현재로선 이 방안이 최선인 듯합니다. 또 단독제로 전환하는 만큼 이전과는 달리 중재자에게 어떤 권한을 부여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중재자는 차단 재검토 등을 판단하여 조정에 이유가 있다 싶을 때 백:사용자 관리 요청란에 요청을 남기는 식으로 운영한다면 단독제로 인한 판단 미스도 예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4일 (수) 03:52 (KST)

솔직히 정신이 좀 없네요. 덩어리를 나눠서 토론하되, 토론 주체가 너무 적으면 곤란합니다. 토론에 참여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그 토론은 총의에 가까워집니다. 좀 더 본격적인 토론으로 만들어나갔으면 좋겠네요. 저는 온라인으로 발제하고 홍보를 통해 오프라인 토론회를 수행한 다음 마무리를 온라인에서 진행해서 뭔가 총의로 수렴하는 실험이 어떤가 생각합니다. --거북이 (토론) 2016년 8월 24일 (수) 01:56 (KST)

어떤 방식으로든 사용자들의 참여와 빠른 진행이 있기를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4일 (수) 03:52 (KST)

번역도구[편집]

요즘 필요에 의해 번역도구를 활용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꽤 유용하네요. 번역 엔진이 조금만 더 좋으면 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만 ㅠㅠ 그냥 그 번역도구가 가진 편리함이 있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6년 8월 24일 (수) 02:00 (KST)

기계 번역까지 좋아지면 10만 문서 양성(?)도 가능할 듯 :)--Motoko C. K. (토론) 2016년 8월 24일 (수) 02:46 (KST)


시사인에서 나무위키의 성별 편향으로 인한 문제를 다룬 모양입니다.[편집]

중립적 시각을 준수하는 사전은 성별이 편향되어도 특정한 주제의 항목이 적은 것으로 끝나지만 중립적 시각을 준수하지 않는 이용자층이 편향된 사전은 부정확하고 왜곡된 정보만을 전할 수 없다는 현실을 정확히 보여준 모양입니다. --시다바리공주 (토론) 2016년 8월 22일 (월) 16:44 (KST)

흥미롭네요. 혹시 기사 url을 알 수 있을까요? --Motoko C. K. (토론) 2016년 8월 24일 (수) 00:47 (KST)
최신호라 인터넷에 풀리는 것은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해당 기사는 367호 14-19쪽에 있는데요, 해당 기사는 나무위키의 중립적 시각이나 성별 편향 자체를 다루기보다는 나무위키를 통해 '남성들'이 왜 메갈리아에 분노하고 있는지 분석하려는 목적이 더 큽니다. -- Hwangjy9 ( 토론 | 기여 | 편지 ) 2016년 8월 25일 (목) 12:47 (KST)
오늘 사이트에 올라왔네요. 링크는 여기입니다. -- Hwangjy9 ( 토론 | 기여 | 편지 ) 2016년 8월 25일 (목) 13:48 (KST)

위키백과:사용자 권한 신청/업로더 확인 요청[편집]

관리자 알림판에 글을 남겼는데 확인이 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여 부득이하게 사랑방에 링크를 남깁니다.

해당 권한 요청에 대한 검토를 바랍니다. 아울러 요청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봇에 의하여 요청 문단이 보존처리된 경우(문서 역사)가 있으니 함께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8월 23일 (화) 00:31 (KST)

봇에 의해 요청 문단이 보존처리 된 경우를 추가합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8월 23일 (화) 00:38 (KST)

일단 저는 업로더 요청을 철회 하겠습니다.--고려 (토론) 2016년 8월 23일 (화) 00:40 (KST)
저는 업로더 요청을 철회하지 않습니다. 현재 위키백과에서는 너무 박스 커버나 다른 이미지가 없어 업로드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8068joshua (토론) 2016년 8월 24일 (수) 16:28 (KST)

Wiki Loves Monuments 2016[편집]

Participating Countries WLM 2016.svg

2016년 9월 1일부터 31일까지 유형 문화재를 대상으로 하는 국제 사진 대회인 Wiki Loves Monuments 2016이 위키미디어 공용에서 개최됩니다. 대한민국의 소중한 문화재 사진을 위키미디어 공용에 기여해 주세요!--Motoko C. K. (토론) 2016년 8월 24일 (수) 17:57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 관련 항목이 하나도 없는 주제가 많네요.[편집]

대안당 문서와 en:Alternative Party 문서를 편집하다가 Alternative Party 라는 이름을 가진 축제가 있는 것을 보고 알게 된 것인데 데모파티(en:demoparty), 데모씬(Demoscene)에 관련된 항목이 하나도 없는 듯 합니다. 있는 문서를 채우는 것도 좋지만 다른 한국어 백과사전이나 위키에 없는 컨텐츠를 남들이 보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이런 것도 설명해놓았구나하고 감동먹고 놀랄정도로 채워넣는데 주력하는 것은 어떨까요? --Suolsi (토론) 2016년 8월 25일 (목) 21:32 (KST)


정책[편집]

모바일 버전 사이트노티스/어나운스노티스 표시[편집]

한국어 위키백과 모바일 버전에서 사이트노티스/어나운스노티스가 표시되지 않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접속하는 경우가 데스크탑 버전으로 접속하는 경우보다 약 2배 정도 많은 상황에서 공동체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하여 현재 상태를 변경할 필요가 있어 총의를 모으고자 합니다. --MOTO (토론) 2016년 7월 26일 (화) 16:50 (KST)

CentralNotice 확장을 이용하는건 어떨까요? (그런데 이번에 처리된거 맞나요? m: CentralNotice/Request/Emergency - KoreanWikiConference이 있네요 -- ChongDae (토론) 2016년 7월 26일 (화) 17:21 (KST)
맞는데 센트럴이 렌덤으로 나와서 그리 효과가 좋은 것 같지는 않네요. --MOTO (토론) 2016년 7월 26일 (화) 19:29 (KST)
적용되면 어떻게 표시되는지 궁금합니다. --닭살튀김 (토론) 2016년 7월 27일 (수) 03:38 (KST)
어떻게든 모바일에서도 표시가 되었으면 합니다. -- Jjw (토론) 2016년 7월 27일 (수) 13:12 (KST)

다음번 행사는 처음부터 CentralNotice를 이용했으면 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뿐 아니라 영어 위키백과나 다른 자매 프로젝트 사용자에게도 안내를 할 수 있으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6년 7월 27일 (수) 13:27 (KST)

행사 자체는 센트럴을 이용하더라도 현재 어나운스노티스에 메시지가 표시되고 있은 만큼, 모바일에도 이 메시지가 보여야 하지 않을까요? --MOTO (토론) 2016년 7월 27일 (수) 23:36 (KST)

네 안그래도 모바일 앱에서 푸시기능이 없는듯하더군요. 언젠간 개선되려니하고 넘어갔는데 아직도 안됐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7월 29일 (금) 00:52 (KST)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regards, Revi 2016년 7월 29일 (금) 02:12 (KST)

mediawiki:Announcenotice(어나운스노티스)라는 건 없고요, Mediawiki:Anonnotice(어논노티스)가 있습니다. — regards, Revi 2016년 7월 29일 (금) 02:12 (KST)

더불어, CN을 적극 활용하는자는 의견에 적극 동의합니다. — regards, Revi 2016년 7월 29일 (금) 02:14 (KST)

문서 내에서 다른 언어판의 직접 연결을 제한하도록 합시다[편집]

최근 들어 자주 느끼고 있는 문제점입니다. 위안부#같이 보기처럼 생성되지 않은 문서 옆에 타 언어판을 직접 링크한 경우와, 2016년 생테티엔뒤루브레 성당 테러처럼 본문에 걸린 링크 중에서 생성된 문서처럼 보이지만 정작 클릭하면 다른 언어판으로 이동되는 경우, 이 두가지를 금지하거나 제한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생각이 있으나 다른 분들의 의견도 경청하여 종합해 추려냈으면 좋겠습니다. 의견 바랍니다. --"밥풀떼기" 2016년 7월 28일 (목) 20:04 (KST)

지양되어야 한다는 데에 동의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라면 가능한 한 힌국어 내에서 귀결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다른 언어를 모르는 독자에게 그러한 링크는 도움이 되지 않고, 아는 독자라면 스스로 다른 언어로 된 자료를 찾아 보겠지요. --IRTC1015 2016년 7월 29일 (금) 00:24 (KST)
의견에 동의하며, 한가지 더 덧붙여보자면 간혹 일부 문서에서 출처로 타 언어 위키백과를 제시하는 경우도 더러 보이고 있습니다. 문서를 새로 번역해오는 사용자들에게 {{번역된 문서}} 틀을 좀 더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안내해주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커뷰 (토론) 2016년 7월 29일 (금) 01:10 (KST)

그렇다면 일단 타 언어판의 링크에 관해 다음 제한 조항을 백:편집 지침에 포함토록 합시다.

  • 목록이나 같이 보기 단락에 타 언어판의 문서를 직접 링크하지 말아주세요. 그 문서를 직접 생성하세요.
  • 본문에 타 언어판을 링크한 뒤 한국어 단어로 '숨기지' 말아주세요. 꼭 필요하다면 '뉴욕 (New York)'처럼 해당 단어의 외국어 단어를 링크화하는 등, 타 언어판의 문서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려주세요.
    • 예외: 타 언어판을 들여올 여건이 되지 않는 경우이거나 생성하기에 어려운 경우, 해당 문서를 이해하는데 타 언어판의 도움이 필수적으로 필요할 경우에는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앞서 두 경우는 궁극적으로는 문서를 생성하거나 아예 링크하기를 포기하는 등의 정리가 필요합니다.

마지막에 예외를 덧붙인 것은 가끔씩 타 언어판의 링크가 필요한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일례로 표제어의 원래 외국어 표기가 확실함을 내보일때 해당 외국어판의 문서를 링크하도록 하는 것이죠. 다만 이 부분은 저도 확실하게 생각해본 것이 아니니 어떤 예외가 더 있을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밥풀떼기" 2016년 7월 30일 (토) 09:22 (KST)

"삭제 토론"의 명칭 변경 제안[편집]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생성되지 얼마 되지 않은 문서가 삭제 토론에 회부되는 것은 드문 일이 전혀 아닙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공들여 쓴 글이 삭제"될 것이다"라고 받아들인 사용자나 반대로 문서가 "반드시 삭제되어야 하는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사용자가 냉정한 토론에 방해를 받는 일도 더러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의 원인(遠因) 중 하나로, 저는 "삭제 토론"이라는, 마치 삭제라는 결론을 전제하는 듯한 명칭이 있다고 생각합니다.실제 삭제 토론의 결론이 항상 삭제로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유지로 결론이 나기도 하고, 다른 문서에 내용이 합쳐지기도 하며, 넘겨주기의 형태로 표제어만 남기도 하는 등 다양한 결론이 있을 수 있고, 실제로 있습니다. 더러는 발제자가 문서 합병 등을 전제로 "삭제 토론"을 발제하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삭제 토론"이라는 명칭은 반드시 적절한 것이라고는 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조금이라도 개선하려는 시도로서, "삭제 토론"의 명칭을 이를테면 "등재 재검토 토론"과 같은 식으로, 단정적인 뉘앙스를 줄이고 보다 성질을 잘 나타내는 것으로 바꾸는 것이 어떨까 제안해 봅니다. 삭제 토론의 목적은 단지 문서를 삭제하는 것이 아니라, 문서가 "백과사전에 적절한가?"를 다같이 생각해 보고, 필요한 정보와 그렇지 않은 정보를 추려내어 좀 더 나은 백과사전을 가꾸어 나아가는 데에 있습니다. 이러한 취지를 나타내는 데에 현재의 명칭은, 특히 위키백과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에게는, 다소 부족하지 않나 합니다.

이름을 바꾼다고 모든 것이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조금이라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면 한 번쯤 생각해 볼 가치는 있을 것 같습니다. --IRTC1015 2016년 7월 29일 (금) 00:19 (KST)

찬성합니다. 현재 삭제 토론의 명칭이라는 명칭이 사용자에게 오해를 줄 수 있으며, "등재 검토"보다는 "삭제" 그자체에 치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MOTO (토론) 2016년 7월 29일 (금) 14:42 (KST)
일리 있는 지적임을 느낍니다. 의견이 더 모아진다면 적절한 명칭으로 바뀌게 될 수 있겠네요.--동쪽의 바다/마르 소통·나눔 ¡Jugamos! 2016년 7월 31일 (일) 00:08 (KST)
찬성합니다만 어덯게 바꿀지에 대한 토론도 함께 있음 좋겠네요.--고려 (토론) 2016년 8월 11일 (목) 13:55 (KST)
한국어 위키백과의 중요한 문제점 중에 하나가 "과도한 삭제 행위"입니다. 그런 점에서 현행 '삭제 토론' 제도는 대폭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명칭 개정을 포함하여 다양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3:57 (KST)
삭제를 목적으로 한 틀이나 토론에서 "삭제"라는 이름을 제거한다고 달라질게 있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6년 8월 23일 (화) 12:50 (KST)

공공누리 라이선스에 대해서[편집]

저는 2016년 7주(2월)에 최초로 공공누리 라이선스가 위키백과의 라이선스(CC-BY-SA 3.0)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후속 조치를 위한 의견을 모으기 위하여 최초 토론을 발제하였습니다. 이후 3월과 6월 재차 발제하고, 의견요청 틀을 이용해보기도 하였으나 해당 문제에 대하여 관심이 낮아 해당 문제에 대한 방침이 정해지지 못했습니다. 물론 일부 내용에 대하여 확인 과정을 거쳤지만, 여전히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위키백과토론:비자유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공공누리 라이선스 재검토. 의견 부탁드립니다.) 참조.

얼마나 더 시간이 지난 후에야 해당 문제에 대한 방침이 정해질지에 대한 기약이 없으므로, 제가 해당 라이선스로 올린 세 개의 파일에 대하여 공용에 삭제 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이 파일들 외에도 다른 파일들이 있어 어찌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위키백과 라이선스에 부합하는 라이선스인지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점을 환기시키고자 이 글을 남깁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7월 30일 (토) 07:04 (KST)

제가 공공누리 라이선스로 공용에 올린 파일 3건은, 삭제 신청 이후 공용의 관리자에 의하여 8월 5일 삭제 처리되었습니다. 향후 공공누리 라이선스로된 자료의 활용에 대하여 논의가 필요할 것입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8월 14일 (일) 21:50 (KST)


기술[편집]

Editing News #2—2016[편집]

m:User:Elitre (WMF), 2016년 7월 4일 (월) 02:20 (KST)


위키 베타 앱[편집]

위키 베타 앱에서 음악이 안들리는데(버튼이 없어요) 태블릿입니다. 베타라서 그런가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Yeosung sung (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서명을 하시려면 물결표 4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글 숨김 틀의 기술적 문제[편집]

{{글 숨김}} 틀 사용 시 몇 가지 기술적 문제가 있습니다.

  • PDF나 책 만들기에 숨겨진 내용이 출력되지 않습니다.
  • 가능한 모든 사람들에게 최적의 접근성이 제공되어야 하는데, 특히 한 문서에 글 숨김 틀이 많이 사용될 경우 제한이 발생합니다.

참고로, 영어 위키백과 문서에서는 글을 숨긴 문서는 볼 수 없었고,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도 일반 문서에서의 관련 틀 사용은 금지하고 있습니다. 글 숨김 틀의 기술적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지, 또 문서 내용이 많으면 글 숨김 틀 보다는 나누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맞는 것이 아닌지 등이 이야기되었으면 합니다. (틀 사용 자체를 반대하거나 틀의 삭제 토론을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일반 문서 내에서의 틀 사용에 관한 문제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Ykhwong (토론) 2016년 8월 21일 (일) 07:4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