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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소식
의견 요청

일반[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에 필요한 정신[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에 기여한 지도 어느새 4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지난 활동을 돌아보니, 1만회 이상 문서 편집에 기여했고, 위키백과의 주요 정책과 지침을 제정 또는 개정했으며, 많은 사용자들과 토론을 통해 저의 부족한 점을 알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한국어 위키백과의 한 편집자로서 공동체에 하고 싶었던 말이 있었습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 가장 필요한 정신은 초보자에 대한 관용의 정신, 소수자에 대한 배려의 정신, 그리고 과잉 금지의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1. 초보자에 대한 관용의 정신이 필요합니다.

'관용'(寬容, tolerance)이란 "남의 잘못을 너그럽게 받아들이거나 용서하는 태도"를 말합니다. 초보자는 위키백과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입니다. 초보자는 쉽게 잘못을 범하기 쉽습니다. 우선 위키 문법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실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소속된 회사나 단체에 대해 광고성 글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중립적이지 않고 특정한 시각으로 편중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고집을 부릴 때도 많습니다. 대체로 초보자들의 편집은 신뢰하기 어렵고,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위반할 때가 많고, 불필요한 편집 분쟁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초보자를 이해하고 관용을 베풀어야 합니다. 초보자는 깨어지기 쉬운 유리 그릇처럼 조심해서 살살 다뤄야 합니다. 이제 막 걸음을 떼기 시작한 초보자에게 차단 요청을 넣는 행위는 자제해야 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새로운 사용자를 환영하고 도와주는 곳이지, 잘못을 찾아내서 쫓아내는 곳이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 초보자에서 시작하여 여기까지 왔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2. 소수자에 대한 배려의 정신이 필요합니다.

'배려'(配慮, consideration)란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태도"를 말합니다. 소수자는 위키백과에서 다수에 속하지 않거나 다수의 의견을 따르지 않는 사용자입니다. 소수자는 여성일 수도 있고, 성 소수자일 수도 있으며, 특정한 종교나 철학, 역사관, 정치적 입장을 가진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소수자는 다수의 시각에서 볼 때 이해하기 어려운 주장과 행동을 합니다. 저명성이 없는 문서를 생성하기도 하고, 정설이 아닌 학설을 인용하기도 하며, 특정한 시각으로 편중되어 정상적인 토론이 불가능해 보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하여 소수자를 차단하거나 심하면 영원히 내쫓으려고 하는 것은 배려의 정신이 부족한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유명한 소수자는 중세 시대에 지구가 둥글다든지,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든지 하는 이상한(?) 주장을 했습니다. 오늘날 그 소수자의 학설이 정설이 되고 다수설이 되었습니다. 소수 의견은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서로의 입장 차이는 인정하고 존중되어야 합니다. 소수 의견이 마치 정설, 다수설, 공식 이론인 것처럼 위키백과에 큰 비중을 갖고 서술되어서는 안 되겠지만, 다른 의견을 가진 소수의 시각과 학설이 있다고 위키백과에 작게라도 서술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어야 합니다.

3. 과잉 금지의 원칙이 필요합니다.

'과유불급'(過猶不及)이란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는 뜻입니다. 비록 좋은 것, 올바른 것, 바람직한 것이라고 할지라도 너무 지나치면, 오히려 부족한 것과 같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악성 다중계정은 보이는 대로 차단하고 남긴 글은 삭제하는 게 맞지만, 과도한 대응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선의의 사용자가 악의적 다중계정 사용자로 오인되어 차단되는 경우가 여러 차례 있어왔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 악의적 다중계정 사용자가 끼친 해악이 적지 않지만, 그것보다 오히려 그로 인해 선량한 사용자들끼리 의견 충돌과 분쟁이 발생해 그 피해가 더 컸을 수도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 마녀 사냥, 빨갱이 사냥은 사라져야 합니다. 트롤에게는 관심을 주지 않는 것이 최고의 대응입니다. 관리자는 사용자 차단 및 문서 삭제 권한 등을 가진 사용자입니다. 관리자는 위키백과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이지만, 그 권한은 정책과 지침 그리고 공동체의 총의에 의해 제한되어야 합니다. 무소불위의 권한을 휘두르는 관리자는 다른 어떤 사용자보다도 위키백과에 큰 해악을 끼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몇몇 관리자는 공동체에 의해 권한이 회수되기도 하였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발전을 위해서는 관용과 배려의 정신으로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용자를 너그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태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더 오래 활동하고 더 큰 권한을 가진 사용자일수록 더욱 이런 관용과 배려의 정신이 필요해 보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5월 18일 (수) 02:04 (KST)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많은 점에서 동감합니다. 위키백과 편집 경험이 많을 수록 마음이 더 너그러워지고 여유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있을 것이니 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천천히 계속 갑시다. 오히려 편집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들을 막 습득한 비교적 새로온 편집자들이 엄격하고 조급해지는 경향이 있다고 느낍니다. 더욱이 자기에게도 너무 엄격한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 편집자들도 사람이고 사람은 불완전하고 실수를 하며 마음도 일관되지 못합니다. 자기의 실수도 용서하고 다른 사람들의 허물도 덮어주고 부족한 점도 별 문제가 없다면 못 본척 해 줍시다. 규칙과 지침보다 위키백과의 최종폭표와 백:다섯 기둥이 더 큰 틀이라는 것을 더 많이 이야기 하면 좋겠습니다. --케골 2016년 5월 18일 (수) 09:32 (KST)
찬성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5월 21일 (토) 07:13 (KST)

위지위그 편집[편집]

드디어 위지위그 편집 기능이 제공 되네요. 감동중입니다. -- Jjw (토론) 2016년 5월 20일 (금) 17:32 (KST)

간단한 편집은 시각편집기가 편한 것 같습니다. --MOTO (토론) 2016년 5월 23일 (월) 17:50 (KST)
시각 편집기 기능이 아주 좋습니다. 저도 감동 중입니다. 아직 낯설고 익숙하지는 않지만, "와~" 하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는군요. 초보자들이 위키백과에 진입하기 어렵게 했던 장애물 하나가 없어진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5월 25일 (수) 03:41 (KST)
네 말씀하신 대로 기능이 꽤 괜찮습니다. --MOTO (토론) 2016년 5월 26일 (목) 15:36 (KST)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6년 제20주의 요청을 확인해줄 관리자님이 필요한 상태입니다.[편집]

되도록이면 사랑방에 글을 남기는 일은 안하고 싶지만, 계속 상록수역 (토론 · 기여 · 삭제된 기여 · 기록 · 차단 기록 · 편집 필터 기록 · SUL · 차단)이 다중 계정을 양산해서 나타나고 있는게 확인되었고,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6년 제20주#뽀나나진부역 & 뽀뽀나나최여완 무기한 차단 요청처리가 필요합니다.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6년 제20주#선녀동역 무기한 차단 요청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6년 제20주#61.101.67.213 차단 요청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6년 제20주#나나수영역 무기한 차단 요청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6년 제20주#나나진부역 & 금강산역장 무기한 차단 요청

위에 언급된 요청의 내용을 잘 이해한다면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6년 제20주#뽀나나진부역 & 뽀뽀나나최여완 무기한 차단 요청은 반드시 이행되야 합니다. 상록수역 (토론 · 기여 · 삭제된 기여 · 기록 · 차단 기록 · 편집 필터 기록 · SUL · 차단)은 이미 위키에서 활동하는 사용자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지나친 비중립적인 편집을 반복할 뿐만 아니라 이젠 막무가네로 나와 문서 훼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39.115.9.135 (토론) 2016년 5월 22일 (일) 00:44 (KST)

The visual editor will be enabled on this wiki in early June[편집]

Hello again. Please excuse the English. 당신의 언어로 번역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As per previous announcements, the visual editor (시각편집기) will be enabled at this Wikipedia in some days. Here's a quick explanation of what is going to happen: you can find a more detailed one, with pictures, at mediawiki.org.

What's changing?
In the new system, you get a single edit tab which follows your preferences, and that therefore will launch the wikitext editor or the visual editor depending on which one you opened the last (마지막으로 사용한 편집기 기억하기).
This applies to everyone who edited recently, including anonymous users.
How do I switch to the other editor then?
Buttons on the toolbars of both editors were added months ago so that you can switch from one to the other every time you want to, without losing your changes and without having to save first.
The button, located on the right side of the toolbar, looks like square brackets ([[ ]]) in the visual editor, and like a pencil (Edit icon.svg) in the wikitext editor.
Are there other options available?
Yes. You can choose whether you want to:
  • 항상 비주얼 에디터 사용하기 (if you temporarily switch to the wikitext editor through the button on the toolbar, the system won't remember it; also, it only applies to namespaces where the visual editor is available).
  • 항상 위키텍스트 편집기 사용하기 (if you temporarily switch to the visual editor through the button on the toolbar, the system won't remember it)
  • 양 쪽 편집 탭 보이기 (a system in place at multiple wikis since 2013. You are familiar with this option if you have been using the visual editor here.)
    • Please note: all the users will always have the opportunity to switch to the other editor via buttons on the toolbars, for occasional edits.
How do I set my preference?
  • If you want to try or to stay in the new system: you don't need to do anything.
  • If you had explicitly disabled the visual editor in the past and want to keep it disabled: you don't need to do anything.
  • All the registered users have a dropdown menu in the Editing tab of their Preferences (편집 상자 --> 편집 모드), where they can choose from. This only needs to be done once. Don't forget to save ;)
    • Users with the visual editor disabled need to re-enable it if they're interested in accessing that menu!
  • People who use the visual editor regularly will see a pop-up (only once after the single edit tab system is introduced), and they can choose their favorite setting there. Of course, they can change their mind at any time just like the others, and pick a different setting from their Preferences.
    • Anonymous users who have used the visual editor recently will also be able to choose which editor they want to edit with.
    • Reminder: all the users will always have the opportunity to switch to the other editor via buttons on the toolbars, for occasional edits.
Final remarks
  • Please spread the word about this major change in any way that you deem appropriate for this community. Please note it will affect all the registered users at first, and after some days it will reach logged-out contributors as well if no technical issues have arisen.
  • Please do let us know about any anomalies you think you're experiencing, and do post any other feedback here. I'd like to thank everyone who has already worked to make the transition easier for this community, and whoever will help me processing feedback in your language.
  • You can learn more about optimizing the visual editor experience here by reading a guide on mediawiki.org.

Thank you! --Elitre (WMF) (talk) 2016년 5월 25일 (수) 23:38 (KST)~


분류:불교 신자 vs 분류:불교도[편집]

분류:불교 신자분류:불교도 가운데 어느쪽이 분류명칭으로 더 알맞은지 의견을 모으고자 합니다. 처음에 제가 임의로 바꾸어 버려서 총의가 형성되지 않았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늦게나마 총의를 구하고자 합니다.

임의로 바꾼 이유는...

  1. 徒라는 한자는 “무리”(집단)을 뜻하기 때문에, 개개인을 뜻하는 “신자”로 바꾸었습니다.
  2. 4월말에서 5월초에 PC방에서 편집하던 중 “불교도”가 무엇인지를 모르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이것도 바꾼 이유 가운데 하나입니다.
  3. 4월말에서 5월초에 어느 분과 논쟁이 있었는데, 그분이 “현대의 가치부가적인 시각을 삽입해서는 안됩니다.”라고 하시더군요. 반대로 말하면, 과거의 사항은 과거의 가치부가적인 시각에 따라 편집해야 한다는 뜻이 됩니다. 즉, “불교도”라는 명칭은 현대에는 “불교 신자”가 동일한 표현이지만, 과거 조선시대나 고려시대, 삼국시대에는 그렇지 않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과거에는 “불교도”가 “불교 신자들”이라는 복수형이지, 각 신자를 나타내는 표현을 아닙니다.

이것은 분류:불교 신자에 국한하는 문제가 아니라, 추후 “기독교 신자” 등으로 확장하게 되므로, 신중하게 생각하시어 의견을 제시해 주십시오. --Knight2000 (토론) 2016년 5월 26일 (목) 01:31 (KST)

장기 미완료 삭제 토론[편집]

2개월 이상 계속되고 있는 삭제 토론의 목록입니다. 처음 주제와 벗어나거나 1주일 이상 토론이 진행되지 않으면 '총의 없음'으로 닫은 다음 목록에서 제거해주세요.

해당 토론들에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짧게는 두달부터 반년 이상 방치된 토론들도 있습니다. --분당선M (토론) 2016년 5월 26일 (목) 21:54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위키백과는 우리 모두의 자유로운 백과사전입니다. 위키백과에는 사전 검열이 없으며, 누군가의 승인을 받아야 문서를 등록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누군가에게는 불필요한 문서일 수도 있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문서일 수 있습니다. 삭제토론에 회부되어, 장기간 결론이 나지 않는 문서의 경우, 위키백과에 등재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세부적으로 살펴 보자면,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문서를 유지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장기간 삭제토론에도 불구하고 총의가 모아지지 않은 경우
  • 문서 유지와 삭제 의견 중 어느 쪽도 압도적 다수가 되지 못하고 비슷하게 나오는 경우
  • 비록 삭제 의견이 다수라고 할지라도 유지 의견이 10명 이상으로 상당히 많은 경우
  • 문서 삭제 의견이 총 3명 이하인 경우
  • 삭제토론에 회부된 문서에 대해 의견 자체가 거의 올라오지 않은 경우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5월 28일 (토) 19:36 (KST)

이번 가습기 사태와 관련해[편집]

  1. 가습기 살균제 문서는 도대체 왜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내용은 가습기 살균제 사건 문서에서 모든 것을 다루도록 하는 것으로도 족합니다. 가습기 살균제 문서의 내용을 가습기 살균제 사건 문서로 합치고 넘겨주기 처리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울러 화학 성분 자체의 독성 및 유해성은 PHMG (en:Polyhexamethylene guanidine) 등의 문서에서 다루도록 하고, 가습기 살균제 사건 문서는 옥시 등 회사들이 벌인 일에 집중을 하면 되겠습니다.
  2. 옥시 회사에 대한 내용을 레킷벤키저 문서에서 떼어내 옥시레킷벤키저 문서를 생성해야 합니다. 2001년에 영국 회사에 인수된 이후 '해체 뒤 재창립'이란 절차를 거치면서도 한국 지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지만, 그 이전에는 독립된 회사였습니다. 그 영국 회사도 옥시를 자회사삼은 것이지, 레킷 사와 벤키저 사의 합병 때처럼 대등 합병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3. 위백 영어판을 살펴봤는데, 이번 사태를 다룬 문서는 따로 없고, 그나마 다른 문서에 있는 서술도 옥시 위주로 이뤄져있는 데다가, 서술된 내용도 그다지 정확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2016년 5월 초의 사과문 발표가 적힌 곳도 옥시레킷의 외국인 사장이 사과했다는 내용만 적혀있지 기자회견이 열린 석연치 않은 과정, 발표 뒤 나온 다른 단체의 반응, 그리고 피해자의 가족 중 한 명이 사장의 등짝을 가격한 내용은 없습니다.) 따라서 영어 실력이 수준급인 사용자들의 화력지원이 절실합니다. (저는 소위 전문 용어까지 통달한 단계는 아니라 한계가 있습니다.)

JSH-alive (토론) 2016년 5월 26일 (목) 23:53 (KST)

1. 가습기 살균제 문서..는 현재 문서 내용이 가습기 살균제 사건에 국한되어서 문제될 뿐이지 대상 자체는 충분히 다뤄질 것으로 봅니다. 사건과는 별개로 그 원인의 대상은 충분히 서술할 가능성이 있죠. 메르스2015년 대한민국 메르스 유행, 세월호 침몰 사고세월호가 따로 분리되어 있는 것이 대표적인 예라고 생각하고요. 물론 정보를 모으기엔 앞서 예시들보단 한정적이겠으나, 사건이 발생하기 훨씬 이전부터 존재한 제품인 것은 사실이니 내용 보충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역사와 판매 중단 전까지의 출시 제품들을 정리해 놓으면 좋을 것 같네요.
2. 동의합니다. 별개의 연혁이 있다면 별개로 서술해야겠죠.
3. 이건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왈가왈부할 내용은 아닌 듯.. 원본판인 한국어판 문서부터 좀 더 정리하고 보충한다면 영어판쪽에서도 번역해 들여오지 않을까 하네요. --"밥풀떼기" 2016년 5월 27일 (금) 01:38 (KST)

위키상황이 안좋습니다.[편집]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6년 제21주의 요청을 제대로 검토 부탁드립니다. 단순한 요청이라고 보고 넘어가면 안되는 요청이 있으며, 그중 차단회피자 (상록수역)에 대한 요청까지 있어서 차단이 필요합니다. 관리자님들의 사정을 이해하지만 RedMosQ님이 위키를 그만두면서 상황이 더 않좋아졌습니다. 죄송하지만 부탁드립니다.--175.197.32.181 (토론) 2016년 5월 27일 (금) 19:06 (KST)


새 사용자 안내에 관해서 제안[편집]

1. 백:길라잡이로의 안내 확대

최근 새 사용자와 관련된 편집 실태를 보면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새 사용자가 서투른 편집을 했거나 위키백과 지침을 이해하지 못한 편집을 한 경우 사용자분들의 대응과 관련된 건데요. 제대로 된 안내와 지도보다는 공격적인 경고가 대다수인 경우를 많이, 특히 최근에 접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다른 방법이 없을까 몇달간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정작 답은 가까운 데에 있었습니다. 바로 백:길라잡이입니다. 그중에서도 백:길라잡이 (지켜야 할 것)에서는 사용자들의 미숙한 행동과 관련해 (적어도 경고 틀보다는) 침착하고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젠 앞으로 새 사용자의 잘못된 행동을 시정할 경우 사용자 토론에 백:길라잡이 소개와 함께 나머지 참고하면 유용한 링크들을 달아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백:저명성, 백:차단과 같은 글처럼 길고 이해하기 어려운 글보다는 적어도 빠르고 쉬울 것임을 확신합니다.

또 새 사용자의 행동과 관련해 지금의 길라잡이로는 커버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것인데, 그런 경우에 대비해서 길라잡이를 수정해 나가는 것도 이뤄져야 합니다. 특히 앞서 언급한 지켜야 할 것들 단락은 많은 개정이 필요할 듯 싶네요.

2. 생성 문서 삭제 시 새 사용자를 위한 안내 구축

어찌보면 지금 가장 시급한 문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재 틀:삭제 신청은 한마디로 말해서 삭제 신청자 중심입니다. 능숙한 편집자들을 위한 문서 분류 기능과 안내, 그리고 긴 설명에 삭제신청자가 쓰는 삭제이유란이 끝. 문서 생성자를 위한 단락은 전혀 없습니다. 삭제 신청 이의라는 시스템이라는 작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기는 하나 이것도 능숙 편집자들에게만 익숙한 토론 문서이며, 토론에서도 위키백과의 정책들을 따져가며 진행해 나가야 하는 만큼 새 사용자에겐 절대적으로 불리합니다. 시뻘건 통보문을 받고나서 체급이 전혀 다른 권투 경기장에 출전하는 식이랄까요. 요샌 심지어는 하소연을 해도 무시당하는 경우까지 있더군요.

중요한 것은, 새 사용자는 싸워야 할 대상이 아닌 지도해줘야 할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삭제 이의 공간을 만들어서 네가 어디 한번 입증해봐라가 아니라, 그것이 왜 잘못된 편집이고 생성인지 충분한 안내가 필요하다는 것이죠. 지금 굉장히 개선해야 할 부분이 특히 이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이유가 어떤 것인지 적어도 한두줄씩 납득가도록 설명하기는 커녕, 자동 문구나 백:저명성, 백:저작권, 백:... 등의 축약 링크로 대신되고 있고, 링크를 타고 들어가보면 역시 또 길고 어려운 정의와 규칙이 기다리고. 포기하지 않고 다 읽었다고 하더라도 삭제 신청자가 어떤 점에 근거해서 삭신을 한 것인지 알 길이 없고.. 이것이 지금의 실태입니다.

저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삭제와 관련한 새 사용자 안내페이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백:길라잡이에서 이뤄지는 편집 안내처럼, 자기 문서가 삭제 신청되어 어쩔 줄 몰라하는 새 사용자를 친절히 안내해 주는 기본 안내페이지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또 문서 생성자와 삭제 신청자가 서로 원만한 대화가 이뤄지도록 주선하는 것도 필요하고요. 이런 점만 잘 진행되더라도 지금 발생하는 삭제 이의, 삭제 문서 복구 토론, 삭제 토론은 많이 줄어들 것이라고 기대해 봅니다.

이상이 저의 두가지 제안입니다. 몇 달을 생각해오긴 했으나, 어디까지나 저 혼자 머릿속에서 해온 생각인 만큼 부실하고 놓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이 있었으면 합니다. 의견 바랍니다. --"밥풀떼기" 2016년 5월 30일 (월) 01:13 (KST)


정책[편집]

추방 정책 관련[편집]

현재 사:Unypoly등 여러 문제가 있는 사용자들이 많아 정책 통과가 시급할듯 보입니다. 그 이유로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습니다.

  • 극심한 문제가 있는 사용자들은 추방을 하더라도 계속 다중계정을 만들것 입니다. 차라리 아예 막아놓아서 못만들게 하는 쪽이 더 낫습니다.

이에 대해 의견이 있는 분들은 아래에 적어주시기 바랍니다.--위례24 (토론) 2016년 4월 5일 (화) 23:28 (KST)

백:추방 정책에 제안이 있으니 이를 중심으로 이야기했으면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4월 6일 (수) 15:17 (KST)
넵.--위례24 (토론) 2016년 4월 6일 (수) 16:00 (KST)

만일 차단되었더라도 사용자토론 페이지는 반드시 편집하게 합시다.[편집]

만일 차단된다면, 사용자토론은 반드시 편집하게 합시다. 전역 잠금도 금지시킵시다. 그래야 변론을 하죠. 트롤이 아무리 사용자토론을 써서 위백을 비난해도 그냥 무시하면 되요. 반달도 못해요. 반달러라도 변론을 할 수 있어야죠.반성도 하고요.--위키백과 만세!! 조정자 이재명150(토론-기여) 2016년 4월 17일 (일) 16:49 (KST)

일반적인 차단에서는 사용자토론을 막는다든지 전역 잠금을 하는 일은 없습니다. 혹시 그러한 예가 있었나요? --Ykhwong (토론) 2016년 4월 23일 (토) 18:39 (KST)
  • 없습니다.--위례24 (토론) 2016년 4월 23일 (토) 20:54 (KST)
차단된 사용자에 대해 사용자토론 페이지까지 차단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차단 재검토를 하려면 본인의 사용자토론 페이지를 이용해야 하므로 관리자가 사용자토론 페이지는 차단해서는 안 됩니다. 다만, 예외적으로 타 사용자의 개인정보 유출, 인신공격 등 명백한 사유가 있을 때는 사용자토론 페이지도 차단할 수는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5월 14일 (토) 23:38 (KST)

이상 토론 내용을 위키백과:차단 정책 페이지에 추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위키백과토론:차단 정책#사용자토론 페이지 차단 금지에 의견 주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5월 14일 (토) 23:57 (KST)

얘기를 써논 곳을 보면 마치 무고한 사용자를 차단한거마냥 쓴 것 같은데 예시를 가져와보시죠.--커뷰 (토론) 2016년 5월 16일 (월) 10:41 (KST)


기술[편집]

미디어위키 메시지 언어현지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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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나 웹 브라우저의 문저로 문서 편집 도중에 문법 강조 기능이 해체 되면, 붉은 색으로 뜨는 알림 메시지입니다. 작업 특성때문에 띄우는 텝이 많아서 자주 보는데 영어로 뜨고 있어서, 위키번역 쪽에 계정을 가지신 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문장은 수정하셔도 됩니다. --전파맛라떼 (토론) 2016년 4월 20일 (수) 01:24 (KST)

미디어위키 쪽에 글을 남겼습니다.--Namoroka (토론) 2016년 4월 30일 (토) 15:16 (KST)

llang 틀[편집]

{{llang|th|(태국어 문자)}}를 입력하면 태국어라는 언어 이름이 '타이어'로 표시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해결해 주실 분 없으신가요?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6년 4월 26일 (화) 09:44 (KST)

모듈:Langname/data를 수정하였습니다.--Namoroka (토론) 2016년 4월 26일 (화) 17:59 (KST)

인용 틀 업데이트 안내[편집]

{{서적 인용}}, {{저널 인용}}, {{웹 인용}} 등을 생성하는 모듈:Citation/CS1을 영어판의 최신 버전에 맞춰 수정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예상치 않은 문제나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Namoroka (토론) 2016년 4월 30일 (토) 15:24 (KST)


틀:알찬 글 메뉴 등에 현재 진행중인 토론 개수 보이게 하기[편집]

오른쪽 예시 처럼 틀:알찬 글 메뉴 등에 현재 진행중인 토론이 몇개인지 보이게 하는게 어떻겠습니까?
들어가기 전부터 진행중인 개수를 바로 알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숫자를 하위 문서에서 로봇이 감지해 써넣게 하고 그 문서를 불러오게 하는 방식 등 잘 모르지만 방법은 있을 것 같아요.
-- Exj  토론  2016년 5월 13일 (금) 10:34 (KST)

위키아 이미지 로딩 느림 현상 문제를 관련하여 문의를 합니다,[편집]

문의를 하려고 하는데요,제가 위키아 문의 하는 방법이 몰라서 위키백과사전 사랑방에서 올립니다,올해 2016년 5월 12일날에 갑자기 위키아 이미지 로딩이 느림 현상이 나타나고 그 이후에서도 느림 현상 자주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올리는 것입니다,제가 구글 크롬을 하고 있는데요 이미지가 너무 상당히 느립니다,해결 부탁드립니다,(--218.144.107.37 (토론) 2016년 5월 19일 (목) 22:40 (KST))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18.144.107.37(토론 · IP 정보)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서명을 하시려면 물결표 4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문단 검증 필요 틀의 문제점[편집]

이전에 이와 같은 문제가 제기되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배경을 설명드리면, {{문단 검증 필요}} 틀은 여러 문단 틀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예: {{출처 필요 문단}}, {{정리 필요 문단}})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 틀은 {{여러 문제}} 틀과 호환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여러 문제 틀과 호환되는 ambox 틀로 대체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에 관한 문제점을 직접 보려면 틀:여러 문제/설명문서#문단에서의 예를 참고하시면 되며, 본문 내에서의 예와 비교가 가능합니다.

문단 틀에 ambox를 사용하면 아래와 비슷하게 쓸 수 있습니다.

상단은 영어 위키백과에서 사용하는 크기이고, 문단에 사용할 크기가 너무 큰 경우 일부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서처럼 크기=왼쪽 변수를 사용하면 문단에서 아래와 같이 작게 쓸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작게 쓰는 편이 좋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Ykhwong (토론) 2016년 5월 21일 (토) 15:10 (KST)

1. 색상이 들어감으로써 이전의 틀보다 좀더 직관적으로 해당 문단에 문제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 문제에 묶어서 사용할 틀이 아니더라도, 분류:위키백과 정비용 틀 중 문단에 삽입되는 틀들에 대하여 예시의 양식에 준하여 수정되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 빈문단
2. 틀을 작게 쓰는 편이 좋다고 하시는 것은 기본형은 '작게', 만일 여러문제로 표시할 경우는 예시와 같이 '크게'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아니면 틀을 붙이는 사용자의 재량에 따라 작게 표시할 수 있는 변수를 두자는 것인지요? 어느정도 일관성 있는 모양으로 사용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5월 25일 (수) 23:11 (KST)
틀을 ambox 스타일로 변경하면, 여러 문제 틀에서 목록 형식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크기 변수를 왼쪽으로 설정하면 기본 틀 자체는 작게 표시되지만, 여러 문제 틀에서 사용 시 목록 형식으로 표시된다는 점은 동일합니다. --Ykhwong (토론) 2016년 5월 26일 (목) 15:39 (KST)

도움말 이름공간 폐지? 복구?[편집]

도움말 이름공간의 모든 문서를 보면 넘겨주기 문서만 있는걸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도움말을 폐지 한던지 아니면 넘겨주기를 덮어서 복구를 하든가 둘 중에 하나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MLS037 (토론) 2016년 5월 29일 (일) 11:5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