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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소식
의견 요청

목차

일반[편집]

한국어 위키백과 페이지뷰 1위가 '-'?[편집]

실시간 검색순위 통계를 보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해서 올려봅니다. 다른 것도 아닌 - 문서가 일간, 주간, 월간 페이지뷰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어판 뿐만 아니라 영어판에서도 en:hyphen-minus가, 일본어판도 ja:ハイフマイナス가 1위네요. 무슨 이유인지 궁금하군요. --"밥풀떼기" 2017년 5월 8일 (월) 14:14 (KST)

@밥풀떼기: 버그일 것 같네요. 실제로 사람들이 -를 많이 찾을 것 같진 않은데... --ㅂㄱㅇ (토론) 2017년 5월 28일 (일) 22:26:57 (KST)
이게 더 정확하지 않을까 싶네요. — Tursetic 2017년 5월 28일 (일) 22:29 (KST)

Beta Feature Two Column Edit Conflict View[편집]

Birgit Müller (WMDE) 2017년 5월 8일 (월) 23:41 (KST)

으아아아아아a[편집]

한쪽이 쓰면 한쪽이 지워… 대선 격전지 된 '한국판 위키피디아'

언제부터 '나무위키'가 누구나 인터넷에 접속해 지식과 정보를 올리고, 기존 내용을 수정·보완할 수 있는 인터넷 백과사전이었나요...국내 최대 참여형 온라인 백과사전 타이틀을 빼앗긴 여기 한국어 위키백과 지못미.--커뷰 (토론) 2017년 5월 9일 (화) 09:49 (KST)

언제부터냐면... 이미 옛날부터요. 사이트 간 페이지 뷰 비교, 위키백과의 쫙 빠진 페이지뷰. 이와 관련하여 여러 번 글도 썼었는데 현재 각종 사이트에선 위백보단 나무위키를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훨씬 더 자주 언급합니다. 이젠 아예 위키피디아를 나무위키라 인식하기까지하는...... 거기다 현재 신규 계정마저 2012년 9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거 그저 관망만 하고 있을 사항이 아닙니다. 어쩌면... 이미 늦었는지도 모르고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10일 (수) 01:43 (KST)
한국 국내 최대 참여형을 넘어 세계 최대 참여형이었죠... 그런데 그런 타이틀을 빼앗길 위기에 놓인...(위기에 놓인게 아니고 이미 빼앗겼는지도..) 와나, 링크에 들어갔는데 어이가 없어가지고... 나무위키가 어딜 봐서 백과사전이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나무위키 자기 스스로 백과사전 아니라고 말하고 있지 않나요(이 사이트의 맨 아래 보면)? 음... 도대체 위키백과가 지금 이 상황에 왜 놓이게 된 걸까요? 어.... 웬지 제가 이 상황에 큰몫하게 된 것 같기도 합니다만, 문재인 문서와 안희정 문서에 희한한 반달(굳이 말 안해도 아시겠죠?)이 일어난 이후로 일이 더 심해진 것 같습니다. --Jason6494 (討論 | 寄與) 2017년 5월 13일 (토) 10:17 (KST)

드디어 관선에 출마해봅니다.[편집]

지난 5년 동안 이 위키에 있으면서 많은 걸 배웠습니다. 처음에는 비록 서투른 활동으로 많은 지적을 받아왔지만, 이제는 저의 관심분야 쪽에 더 많은 기여를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민 끝에 관리자 선거에 출마를 해 봅니다. --RhapsoDJ (토론) 2017년 5월 9일 (화) 18:54 (KST)

문서을[편집]

특:기록에 "위키백과의 사용할 수 있는 기록이 모두 표시되어 있습니다. 기록 종류, 사용자 이름, 영향을 받는 문서을 선택해서 범위를 좁혀서 볼 수 있습니다. (대소문자를 구별합니다.)"라고 오타가 나 있습니다. --ㅂㄱㅇ (토론) 2017년 5월 9일 (화) 20:41 (KST)

@ㅂㄱㅇ: 수정했습니다. 반영되는 데에 하루에서 이틀 정도 걸립니다. — Tursetic 2017년 5월 9일 (화) 20:43 (KST)
betawiki:special:diff/7368231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5월 9일 (화) 21:41 (KST)
위에서 '문서을'은 --> '문서를'로 잘 수정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위키백과의 사용할 수 있는 기록"이라는 한국어 표현이 다소 어색합니다. "위키백과 사용자 계정 생성, 문서 점검 등 관련 기록이 표시됩니다." 정도로 수정하는 것이 어떨까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5월 14일 (일) 20:19 (KST)

대한민국에서도 상업적 용도의 파노라마의 자유가 허용되기를 바라며 대한민국 국회에 민원을 넣었습니다.[편집]

파노라마의 자유 문서에 보면 알겠지만 북한도 허용하는 상업적 용도의 파노라마의 자유를 남한이 허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의 조각상, 건물 사진을 공용에 올리면 삭제당합니다.

또한 그 건물이나 조각상의 원저작자를 안다면 모를까, 원저작자를 모르는 경우 상업적 용도로 사용할 때 원저작자의 허가를 구할 수 없거나 구하기 어려워 이용할 수 없거나 이용이 어려워집니다.

공정이용으로 올린다 해도 원저작자를 모르면 올릴 수 없습니다. (공정이용의 비자유 저작물 이용 근거에서 원저작자를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이러한 불편을 없애기 위해, 제가 대한민국 국회에 상업적 용도의 파노라마의 자유의 허용을 바라며 민원을 넣었습니다.

--Ox1997cow (토론) 2017년 5월 10일 (수) 23:37 (KST)

감사합니다. 중요한 문제를 제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평소에 파노라마의 자유에 대해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자유저작권 운동의 차원에서 두 가지 방향으로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한국의 저작권법을 개정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민원을 제기하는 것도 그 방법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둘째로는 공용에서 한국의 저작권법과 판례에서 파노라마의 자유를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정확하게 설명하고 공용에서 판단하는 것보다 폭넓은 자유가 대한민국에서 주어지고 있다는 것을 설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저는 공용의 편집자들이 과도하게 파노라마 사진의 저작물성을 인정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방향은 구체적인 경우를 따지면서 토론을 해야할 필요가 있는데 향후 그런 경우가 생기면 많은 편집자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근의 경우 토론할 만한 경우로는 commons:Commons:Deletion_requests/File:Songdo_International_Business_District_25.JPG를 예로 들만 합니다. --케골(토론) 2017년 5월 11일 (목) 10:51 (KST)
@Ox1997cow: 그 이유 하나만으로 법 자체가 바뀌는 건 상당히 무리인 것 같습니다만... --Jason6494 (討論 | 寄與) 2017년 5월 13일 (토) 10:19 (KST)
부조리한 법이 있다면 당연히 바꿔야지요. --케골(토론) 2017년 5월 15일 (월) 10:35 (KST)

위키미디어 재단 '새 사용자 경험' 연구 프로젝트 안내[편집]

안녕하세요!

지난달 공지해드린 바와 같이, 위키미디어 재단에서는 최근 ‘새 사용자 경험’ 연구 프로젝트를 시작하였고 이를 위해 5월 18일에서 5월 30일의 기간 동안 한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번 주 초에는 최근 6개월 동안 한국어 위키백과에 참여하신 새 사용자 중 이메일 주소를 제공하신 분들께 연구 프로젝트 참여를 요청드리는 초대 메일을 발송하였고, 설문조사에 응답해주신 분들을 대상으로 현재 인터뷰 일정을 잡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재단에서는 한국어 위키백과 커뮤니티에서 활발히 활동하시면서 새 사용자와 자주 소통하는 경험많은 사용자와도 만나뵐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위키에 처음 참여한 사용자가 적응할 수 있도록 따뜻하게 맞아주고 새 사용자가 위키를 잘못 편집하면 복구할 수 있게 도와주는 등 새 사용자와 자주 소통한 경험이 있는 사용자 중 인터뷰에 관심있으신 분은 이 설문조사를 작성해 주십시오. 설문조사는 서드파티 서비스에 의해 제공됩니다. 데이터 활용 및 보관에 관한 정보는 설문조사 개인 정보 보호 정책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밖에 프로젝트나 인터뷰 참여와 관련해 궁금한 점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spae@wikimedia.org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SPae (WMF) (토론) 2017년 5월 11일 (목) 09:23 (KST)

서산시와의 협업 프로젝트 시작[편집]

안녕하세요. 행정자치부와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의 협업 프로젝트에 서산시가 참여하여 위키백과에 서산시의 행정, 관광, 경제 등에 대한 정보를 생성, 갱신할 예정입니다. 사용자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5월 12일 (금) 21:35 (KST)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Leedors (토론) 2017년 5월 13일 (토) 14:49 (KST)
위 기사 중에서 특히, "이와 관련 시는 30개 부서 43명의 정보담당자를 프로젝트 팀원으로 선발하고,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은애 위키협회 사무국장을 초청해 설명회를 가졌다."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위키백과가 더 알찬 내용을 채울 뿐 아니라, (사)한국위키미디어협회(약칭 '위키협회')의 위상도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5월 14일 (일) 20:13 (KST)
행자부에서 많이 도와 주셨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5월 16일 (화) 16:15 (KST)

중국의 정부 주도 온라인 백과사전[편집]

중국판 위키백과라는 내용의 기사가 근래에 보도가 되었습니다. "위키피디아에 맞서자" 中, 인터넷 백과사전에 학자 2만명 인해전술이라는 기사인데요. 한국에서는 국립국어원에서 한국어 사전을 이런 방식으로 편찬을 하고 있는데, 중국은 정말 일반적인 백과사전을 정부주도로 만들어 내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 같군요. 인구와 자원이 많은 중국이라서 정부주도로 이렇게 해도 성공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지는 참여형 백과사전이 품질과 중립성 모든 면에서 관제 백과사전을 능가할 시대가 중국에도 이미 도래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중국의 많은 문헌이 이런 중국정부의 노력과 비슷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것들이라는 것을 기억한다면 대답하기 쉽지 않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케골(토론) 2017년 5월 13일 (토) 05:42 (KST)

이미 바이두백과도 있는데 또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것은 뭔가 관의 목소리를 더 담겠다는 의지인듯 합니다. 독자가 판단하겠지요. --거북이 (토론) 2017년 5월 14일 (일) 01:38 (KST)
중국 진나라 때 재상인 여불위가 주도하여, 여씨춘추라는 백과사전을 편찬했는데, 그것도 일종의 정부 주도 백과사전입니다. 그 때 집대성한 지식을 바탕으로 진시황의 군사력과 결합하여 결국 거대 중국을 통일한 단일 제국을 세웠습니다. 다른 나라 같으면 정부 주도의 백과사전 편찬이라는 발상 자체가 말이 안 되고 당연히 실패하겠지만, 중국은 중앙집권의 전통이 강하고 관 주도의 백과사전 편찬 성공 사례도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중국 정부가 저런 시대 착오적인 일을 벌이지 않기를 바랍니다만, 워낙 많은 인구와 오랜 역사를 가진 나라인지라, 섣불리 결론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5월 14일 (일) 20:37 (KST)
사고전서도 관찬이라 정권의 입맛대로 재편집되었다더라구요. --거북이 (토론) 2017년 5월 15일 (월) 09:48 (KST)

이익을 위한 편집[편집]

궁금해져서 일단 번역 초안을 만들었습니다. en:Wikipedia:Commercial_editing이 원본이구요. 의견주시면 반영해서 페이지명을 이동할까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거북이 (토론) 2017년 5월 14일 (일) 01:35 (KST)

위키백과는 비영리 단체가 운영하는 사이트이지만, 그 문서는 영리/비영리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 문서에 대한 기여자는 대개 아무런 대가 없이 무보수로 기여하지만, 간혹 돈을 받고 누군가의 이익을 위해 문서를 편집해 줄 수도 있습니다. 돈을 받고 위키백과 문서를 편집해 주는 것 자체는 금지할 사항이 아닙니다. 다만 그로 인해 문서의 내용이 한쪽 방향으로 편향되게 서술되지 않도록, 공동체가 나서서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당 문서가 백:중립을 위반하지 않도록 다른 사용자들이 점검을 해야 하고, 한쪽에 치우친 서술이 있으면 삭제하거나 수정해야 합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위키백과의 문서 품질은 더욱 향상되고, 독자층이 넓어질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5월 14일 (일) 20:30 (KST)
위에 더불어 이용 약관에 따라 이익을 얻는다는 사실과 그 이익의 제공처를 공개해야 합니다. — regards, Revi 2017년 5월 14일 (일) 22:43 (KST)
미국 정치에서 로비스트 제도와 유사하다고 생각됩니다. 로비스트제도에 대한 이 블로그를 한 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경제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고 선언한다고 해서 중립적인 시각을 견지해야하는 의무가 면제되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점도 주목해야 합니다. 또한 전문가들이 보수를 받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편집에 차별을 받아서도 안됩니다. --케골(토론) 2017년 5월 15일 (월) 10:23 (KST)
대가성 편집을 보니 과거에 있었던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6년 제12주#위키백과 인물 문서 '등록'이 거래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가 생각나는군요. 혹시 관심있는 분은 참고하기 바랍니다.--커뷰 (토론) 2017년 5월 16일 (화) 17:07 (KST)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 회수[편집]

위키백과토론:관리자 권한 회수/비활동의 토론이 끊긴지 약 반년이 되었습니다. 그간에 찬반양론이 있었습니다만, 투표를 보시면 알 수 있듯이 장기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과연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해도 될지 어느 정도 회의가 있습니다만, 대체적으로 다수가 회수하는 데 동의를 하시니 백:관리자 권한 회수/비활동의 근거에 따라 최근 2년간 관리 활동이 없는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회수 조건에 따라 회수 투표를 실시해보는 것이 어떤가합니다.

저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권한 회수에 동의는 하진 않고 투표가 열리게 된다면 반대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만, 여러 사람들이 권한을 회수하는 데에 동의를 하고 계시는 만큼 회수 투표 개시에 저도 한 표 보태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7년 5월 16일 (화) 19:53 (KST)

툴랩스에 따르면 최근 2년간 관리자 활동을 하시지 않은 분은 Xaos, Adrenalin, Albam, Klutzy, Nike787, Park4223, S.BULLET., Wikier, 최종욱, 토끼군, 이렇게 총 10분 계십니다.--Leedors (토론) 2017년 5월 16일 (화) 19:58 (KST)

본질적으로, 공동체에 충분히 알려졌다면 침묵은 동의를 의미합니다. (…) 현재 위키백과에서 지켜지고 있는 편집 방식, 관습, 발효된 정책과 지침은 대부분 총의가 형성된 것입니다. — 위키백과:총의
활동 중단으로부터 2년이 넘어가는 관리자들에 대한 회수 토론이 이행되고 있지 않는 것은 굳이 회수할 필요가 없다는 총의가 형성된 것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고, 만일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그 필요함을 느낀 이가 회수 토론을 열 것으로 보입니다. 혹여 직접 그 필요성을 느끼시고 열고자 하신다면 그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으나, 그렇지 않고 단순히 그러한 사실만을 언급을 하고자 하는 것이라면 굳이 일괄적 회수 토론이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가람 (논의) 2017년 5월 16일 (화) 20:12 (KST)
이미 위키백과토론:관리자 권한 회수/비활동#투표까지 거쳐 다수의 찬성을 받은 사항이긴 한데 여전히 반대하는 사용자도 존재하고, 무엇보다 누군가 현재 총대를 메고 이를 추진하는 사용자가 없어서 그래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07:11 (KST)
개인적으로는 매번 선거/회수 총의를 각각 모으기보다는 이제 앞으로 임기제를 도입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공동체의 의견을 그때마다 모으기란 쉬운 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일하지 않는 관리자의 직위를 방치하는 것도 올바른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자동으로 기한이 풀리도록 정해놓고, 재선을 원한다면 재선거를 여는 방식으로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재선거 과정에서 관리자의 신임을 다시 물어볼 수 있다는 장점도 크고요. --"밥풀떼기" 2017년 5월 17일 (수) 13:57 (KST)
과거 토론들에서 볼 수 있듯이 임기제가 적절하지 않다는 총의가 이미 형성된 바 있습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7일 (수) 18:51 (KST)
@가람: '과거 토론'이라기엔 8년 전 총의는 너무 오래된 여론 아닐까요. 그때와는 달리 지금은 비활동 관리자 문제가 심각하므로 새로 논의해볼 여지가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5월 18일 (목) 13:00 (KST)
한국어 위키백과 초창기의 총의가 현재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더러 있습니다. 총의의 오래됨을 볼 것이 아니라, 현재 어떠한가를 봐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9일 (금) 00:12 (KST)
그당시 '임기제는 하면 안 된다'는 총의나 지침이 형성된 것도 아니고, 그저 반대 의견이 몇차례 나온 것을 지금까지 유효하다고 간주하는 것에 동의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제 말이 그 말이에요. 지금 상황은 그때와는 달리 문제가 있으니까 새로 논의해볼 여지가 크다는 말이죠. 오히려 과거 토론에서의 일부 반대 의견으로 미래의 논의까지 원천 차단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밥풀떼기" 2017년 5월 19일 (금) 12:20 (KST)
하셔도 되지 않을까요. 굳이 하지 말아야만 하는 이유가 있어보이진 않으며, 충분히 제기될 수 있는 주장이라고 봅니다. 백:관리자에도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 회수와 같은 사용자들의 요청에 의해서" 회수가 가능함이 명시되어있으니, 무리한 주장이 아닙니다. 물론 투표 개설이 그렇다는 것이지, 실제 투표의 일련의 과정은 별개의 이야기이겠습니다만.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7일 (수) 21:26 (KST)
백:관리자 권한 회수/비활동은 현재 제안 상태라 이걸 근거로 바로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자동으로 회수는 것은 무리가 있을까 싶어 백:관리자 권한 회수에 나와있는 절차대로 해보고 있습니다. 5인 이상의 발의가 되고 정족 수 2/3을 넘기면 그 때 가서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고 2/3을 넘겼으면 총의로도 대강 수렴이 됬다고 볼 수 있으니 백:관리자 권한 회수/비활동에도 정책 틀을 붙여볼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Leedors (토론) 2017년 5월 17일 (수) 22:47 (KST)
개인적으로 만들어놓은 정책만 읽고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 수준의 두뇌 회로가 있지 않습니다만, 적힌 것만 보면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 회수라는 것이 "영원한 회수"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활동 재개시에 비교적 단순한 절차로 권한을 다시 돌려받을 수 있다는 점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02:40 (KST)
번거롭게 일일이 투표를 하기보다는 이제 백:관리자 권한 회수/비활동을 정책으로 결정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웬만한 면허엔 '갱신'이라는 게 존재하는데, 위키백과 관리자란 자리가 일종의 자격이라 한다면, 현재 위키백과엔 그에 대한 최소한의 갱신 절차조차 없습니다. 아울러 이 정책으로 인해 줄어드는 관리자가 안타깝다면 지금이라도 그 관리자들을 깨워주세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07:11 (KST)
10분 일일히 회수 선거 문서를 만드는 게 아니라 일괄적으로 한 페이지에서 투표를 해보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좋은 제안이 있다면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토론 문서를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반대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투표로 한 번 의사를 물어보고 현재도 시행하고 있는 회수 요건인 2/3을 넘어가면 백:관리자 권한 회수/비활동에도 대체적으로 동의하는 것으로 보고 그 때 가서 정책 틀을 붙이는 게 어떨까합니다.--Leedors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21:36 (KST)
비활동 회수를 정책으로 만드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현재 권한 회수 규정에 의해 권한이 회수된 관리자는 새로운 관리자 선거를 통해서만 권한을 다시 얻을 수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인데, 그렇게 되면 단지 비활동했을 뿐 딱히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은 사용자에게는 과도한 처사가 될 것입니다. 비활동 회수가 정책/지침이라면 단순히 본인 요청 및 타 관리자 3인의 동의로 처리될 수 있을 것입니다.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의 권한이 회수되어야 한다는 데는 변함이 없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 관리자 계정이 탈취당해서 대문이 삭제된 경우도 있었고요. 게정 탈취 때문에 관리자 등에게 2FA가 추가되었죠. (동일 사건의 다른 토론, 해당 사건에 대한 위키미디어 재단 블로그 포스팅) 같은 해 1월의 다른 관리자 계정 해킹 등을 보면 활동하는 관리자의 계정 보안도 보장할 수 없는 마당에 몇년간 로그인도 하지 않은 사용자의 계정 보안을 보장할 수 있을까요?) — regards, Revi 2017년 5월 21일 (일) 17:03 (KST)
아, 그런 차원의 문제도 있네요. 그냥 정책화를 하는 게 낫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24일 (수) 06:44 (KST)
일반 사용자가 권한 재부여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관리자로 활동하는 동안 문제를 빚었던 관리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관리자 권한 회수 투표권이 있는 사람 3인이 이의제기를 하면 찬반 투표를 통해 관리자 권한 재부여를 결정하는 것은 어떨까요? 찬반 투표에서 떨어지면 새로 관리자 선거를 거쳐야 관리자가 될 수 있도록 하되 재출마 기간 제한은 두지 맙시다. --신림대학교 (토론) 2017년 5월 22일 (월) 10:01 (KST)
‘관리자로 활동하는 동안 문제를 빚었던 관리자’에 대해선 백:회수 절차를 밟으셔야 합니다. 위키백과:관리자 권한 회수/비활동의 판단 기준은 오직 비활동만이 있을 뿐입니다. 아울러 차단 회피자께서는 이런 데 의견 남기시면 안되요ㅠㅠ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24일 (수) 06:44 (KST)

그렇다면 지금 정책화 시키는 방안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Leedors (토론) 2017년 5월 25일 (목) 01:20 (KST)

그래도 몇 년을 끌어왔던 사안인데 위키백과토론:관리자 권한 회수/비활동에 다시금 백:의견 요청을 달고 환기는 해야하지 않을까요? 다만 총대를 메고 이를 추진할 분이 계실런지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5월 27일 (토) 06:44 (KST)
대체적으로 찬성하는 분위기이고 반대하시는 분들도 '논의가 덜 되었다'는 점이 대부분인 걸 보면 이쯤해서 전환하는 게 좋지 않을까합니다. 그 외 소수의견도 대체적으로 정책안에 반영되어 있는 상태이고요. 의견 요청을 달아서 의견을 수렴하는 게 지금 상황에선 오히려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Leedors (토론) 2017년 5월 27일 (토) 07:20 (KST)

Join the next cycle of Wikimedia movement strategy discussions (underway until June 12)[편집]

2017년 5월 17일 (수) 06:08 (KST)

한국어 위키백과 커뮤니티는 위키백과:위키미디어 2030에서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 --케골(토론) 2017년 5월 17일 (수) 13:40 (KST)

지미 웨일스 인터뷰[편집]

지미 웨일스위키트리뷴(Wikitribune)의 런칭과 관련해서 국내 여럿 언론과 인터뷰를 하였네요. 특히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한국만을 진출 국가로 염두에 두고 있다는 말에 관심이 가네요. 이전에는 홈페이지도 영어로만 서비스가 제공되었는데 지금은 한국어로도 나오네요.

KBS, 연합, 동아, 조선 --Namoroka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20:03 (KST)

터키 전역에서 터키어 위키백과 접속이 차단되었습니다.[편집]

4월 29일부로 ‘터키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테러리즘을 지지 혹은 테러리즘을 지원’했다는 명목으로 터키 당국이 터키어 위키백과의 접근을 막아버렸다고 합니다. 이 사안이 꽤나 중요한 부분임에도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거 같은데, 이와 관련해서 한국어 위키백과 혹은 지부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요? --가람 (논의) 2017년 5월 19일 (금) 03:37 (KST)

편집 충돌에 대해서[편집]

제가 최근 다시 편집을 시작했는데 분명히 저는 제 연습장을 편집하고 있었는데 편집 충돌이 뜨네요.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요? -- 학생인 노닉 (토론|기여) 2017년 5월 19일 (금) 22:23 (KST)

이러한 질문은 위키백과:질문방에 하는 게 맞는 거 같네요. 일단 답변을 해보자면, 편집 충돌은 위키백과:편집 충돌에도 나와있듯이 다른 사용자가 나와 동일한 판을 기점으로 먼저 편집을 저장했을 경우에 발생을 합니다. 편집 충돌이 발생했을 때, 문서의 역사를 클릭하여 누가 어떠한 편집을 하여 나와 편집 충돌이 일어났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9일 (금) 23:21 (KST)


Start of the 2017 Wikimedia Foundation Funds Dissemination Committee elections[편집]

2017년 5월 24일 (수) 06:05 (KST)

사람들은 왜 위키백과에 기여하기를 거부하고 나무위키로 떠나는가?[편집]

사용자:아드리앵, 사용자:Adrien2541, 나무위키 Adrien2541 기여 나무위키 Adrien2541 토론기여를 보십시오.

이미 위키백과의 편집에 익숙한 사람들이 위키백과에 기여하기를 거부하고 나무위키나 다른 위키로 떠나고 있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23.62.163.136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영어 위키백과는 비전문가 입장에서 봤을 때 "완성된" 제품이나 마찬가지이고, 한국어 위키백과에 편집을 하려면 머리속에서 내용을 정리한채 글을 잘 써야 합니다. 특히 나무위키와 비교하면.. 나무위키에는 대부분의 주제에 대해 게시판에 싸지르듯이 글을 써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고, 이미 존재하는 글도 혼돈의 도가니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뭘 써도 된다는 분위기가 더욱 고조됩니다. 제가 예전에 팟캐스트를 들었는데 거기서는 아예 자신 팟캐스트 나무위키 엔트리를 팟캐스트에 대한 정보를 포장마차 운영하듯이 모아두는, 랜딩 페이지? 비슷한 것 처럼 운영하더라구요. 팟캐스트 내에서 "네 제가 이번 팟캐스트에서 언급된 사건들에 대한 링크를 나무위키 페이지에 올려두겠습니다" - 위키백과에선 불가능한 일이죠. 그런데 엄연히 질의 차이가 존재하는데 굳이 나무위키와 비교하면서 주눅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나무위키는 네티즌들이 모여서 노는 커뮤니티 사이트에 가까운 성격이고, 위키백과는 지식을 모은 백과사전이니까요. --김용호 (+ 2017년 5월 27일 (토) 03:30 (KST)

맞습니다. 위키백과의 장점인 지식을 모은 백과사전의 성격을 잘 살려 그쪽으로 나가는 것이 위키백과의 올바른 발전을 이끄는 것입니다. --Ox1997cow (토론) 2017년 5월 27일 (토) 20:03 (KST)
  1. 음 저와는 좀 생각이 다르군요. 나무위키가 싸지르는 곳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의외로 상당히 정리가 잘된 곳이지요. 정말 싸지르는 곳이라면 그정도 사용자 트래픽을 가져올 수 없습니다.
  2. 정말 사람들이 그리로 떠나는지부터 저는 잘 모르겠네요. 떠난다면 그건 매체력이 있기 때문일거라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읽어준다는거죠. 정보생산 주체들이 나무위키에 올려둘테니 거기 와서 읽고가라고 해주는 것은 나무위키의 힘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3. 위키백과는 세계적으로 연결되어 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비교적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만들어지는 지식체계입니다. 나무위키는 공존의 대상이지 딱히 비난이나 찬사의 대상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거북이 (토론) 2017년 5월 28일 (일) 11:26 (KST)

저도 생각이 좀 다른게, 위키백과는 그렇게 지식만을 취급한답시고 진입벽과 편집상의 어려움을 너무 높였기 때문일 겁니다. 오히려 그 '싸지른다'는 것 자체가 정보를 싸지르는 것이므로 그 자체만으로 굉장한 발전력을 갖추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비록 사실과 다르고 정리도 안되어 있으며 주관적이라고 할지라도, 다른 사람이 와서 사실에 맞게 조금씩 수정해 나가면 금세 양질의 문서가 완성되는 겁니다. 그에 반해 위키백과는 처음부터 완성도 있게 짜맞추고 엄격한 사실과 출처만을 중시하려다보니, 그런 발전력을 가져볼 기회가 없고 발전 속도도 더더욱 느려질 수밖에 없죠.

저는 이런 '싸지름'을 현재 위키백과에서 조금 권장해야 할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열린 공간에 있어 자유로운 편집 활동은, 그 사이트에 해가 되지 않는 내에서 보장되어야 할 터인데, 지금 한국어 위키백과는 그런 것마저 전부 금지하려는 성향이 강한 것 같습니다. 알차다고 평가받는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은 이런 자유로움을 권장하는 분위기이고 심지어 영어판마저도 우리만큼 엄격하게 제한하지는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다른 해결책이 없습니다. 문턱을 낮춰야 합니다, 특히, 초보자들에게 말입니다. 현재 위키백과에서 초보자들이 미숙하게 글을 '싸질렀다면'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아십니까? IP 사용자가 와서 자기가 보기에 맘에 안들고 '위키백과스럽지 않으면' 삭제 신청하고, 그 사용자에게 차단될 수도 있다고 경고 날립니다. 제대로된 글이랄지라도 위키백과 양식과 완전히 동일하지 않다면 여러가지 정비 틀, 예컨대 출처가 없다, 정리가 필요하다, 등재 가능한지 의심이 된다 하고 딱지를 붙입니다. 이제부터 이런 짓은 생각이 있다면 당장 그만둬야 합니다. 초보자가 만든 미숙한 글은 자신의 능력 안에서 최대한 수정해 등재될수 있도록 보탬을 주고, 초보자에게는 안내와 도움을 줘서 위키백과 공동체에 들어오게끔 환영해 주어야 합니다. 그 외에는 부차적인 문제에 불과합니다. 이 둘만으로도 한국어 위키백과의 노동력은 유지될 것이고 결과적으로 발전도 보장될 것이며, 잘하면 지금처럼 영어판 베끼기로 급하게 내용 채우는 일도 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과연 이 상황을 자초하는 주범들이 행동을 개선할지, 아니 애초에 이 글을 눈여겨보기나 할지 의문이고 요원해 보이네요. --"밥풀떼기" 2017년 5월 28일 (일) 18:19 (KST)

@밥풀떼기: 동의합니다. 매력도 약한데 까칠하면서 인기있으려고 하면 반칙이죠. 좀 더 자상해지자는 얘기는 그동안 계속 나왔는데 개선은 잘 안되고 있는것 같아요. 일단 까칠함의 사례를 좀 정리할 필요가 있을듯 하지만 그것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죠. --거북이 (토론) 2017년 5월 28일 (일) 22:57 (KST)

한국어 위키백과의 발전을 위해 각자 위키백과에 대한 강좌를 자신의 블로그에 쓰는 것은 어떨까요??[편집]

나무위키에 밀린 한국어 위키백과의 발전을 위해 최근 제 블로그에 위키백과의 신규 유저 유입, 위키백과의 문서 질과 양 향상을 돕고자 강좌를 쓰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에 가입하는 방법 편집하는 방법 사진 파일 올리는 방법 링크 넣는 방법 사이트 주소창으로 원하는 문서 들어가는 방법

이렇게 각자 개인 블로그에 위키백과의 발전을 위해 강좌를 쓰고, 신규 유저가 들어오면 따뜻하게 잘 대해줬으면 합니다.

--Ox1997cow (토론) 2017년 5월 27일 (토) 20:06 (KST)

@Ox1997cow: 블로그보단 위키백과 내부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 보면 백:길라잡이도 상당히 빈약하고, 한눈에 이해하기 어렵던데요. --"밥풀떼기" 2017년 5월 28일 (일) 18:20 (KST)
뭐 밥풀떼기님의 발언에 동의하지만 블로그에서나마 홍보하려는 모습은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고려 (토론) 2017년 5월 28일 (일) 18:44 (KST)


정책[편집]

삭제 토론에서 결정된 문서의 생성 보호 여부[편집]

저번에 이야기를 해 본 적은 있는데, 삭제 토론에서 삭제하기로 결정된 문서는 생성 보호되어야 하나요? (예외 사항은 두고) 이전 이야기에서 삭제된 문서를 다른 사용자가 더 좋은 내용으로 발전시킬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고 생각해 보니 정말 등재 가치가 없다고 합의된 것만 보호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hapsoDJ (토론) 2017년 5월 9일 (화) 20:49 (KST)

일반적으로는 별도의 생성 보호 조치가 취해지지 않으며, 총의가 변하였다고 판단되거나 별도의 절차가 부재한 시점에서 1회 이상의 재생성 시도가 있었을 때에는 생성 보호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 Tursetic 2017년 5월 9일 (화) 20:51 (KST)


기술[편집]

ORES 편집 품질 캠페인[편집]

위키백과:사랑방 (기술)/2017년 3월#ORES 도입에서 밝힌 바와 같이 ORES 도입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도입에 있어 사용자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에 관심 있는 사용자 여러분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머신 러닝에 있어서 예측은 사전에 이 편집이 선의인지 악의인지에 대한 정보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러한 편집이 선의인지 악의인지를 초기에 사람이 검토해 주어야 합니다.

랜덤 편집 2만개 (중 랜덤 선택) 가 여러분의 편집 검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업셋을 요청하면 한번에 50개의 분량을 할당받게 됩니다.

  • Damaging? 부분은 번역이 안 되어 있는데, 위키백과에 해를 끼치는 기여인지를 묻는 부분입니다.
  • 아래에도 적혀 있지만 기여 데이터는 CC0에 따라 배포됩니다.

— regards, Revi 2017년 4월 2일 (일) 03:41 (KST)

정보 감사합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4월 3일 (월) 16:48 (KST)
현재까지 몇개 검토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Leedors (토론) 2017년 4월 4일 (화) 16:13 (KST)
# 현재 7186개 중 610개, 그러니까 8.5%정도 완료되었습니다. — regards, Revi 2017년 4월 4일 (화) 23:33 (KST)
작업 중에 특정판 삭제된 부분은 그냥 아무 내용이나 찍고 넘기면 됩니다. 데이터셋을 입력하기 전에 제거됩니다. — regards, Revi 2017년 4월 4일 (화) 23:48 (KST)
출처 없이 적힌 정상적으로 보이는 편집은 어떻게 판단하는 게 좋을까요? 선의의 기여는 맞겠지만 위키백과에 해를 끼치는 편집으로 봐야할지에 대해서는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Leedors (토론) 2017년 4월 4일 (화) 23:59 (KST)
damaging의 기준은 이 편집을 봤다면 되돌렸을 것인지 정도를 기준으로 삼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regards, Revi 2017년 4월 5일 (수) 02:18 (KST)
한 번 하긴 했는데, 지식이 없는 문서들을 평가하는게 너무 어렵군요. 가령 "2월 15일"을 "2월 16일"로 변경한 편집이 선인지 악인지 구분이 안갑니다. 명백한 악의적 편집이거나, 간혹 항목을 눌러보았을때 짐짓 선의로 보이는 것을 제외하고는 '판단이 안선다'를 베이스로 두고 진행했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4월 5일 (수) 16:40 (KST)
잘 모르는 편집은 판 번호를 누르면 diff로 연결됩니다. 보고 판단하셔도 됩니다. — regards, Revi 2017년 4월 7일 (금) 00:36 (KST)
말씀드린 부분은 두 판, 또는 그 이상의 판을 비교해서 가늠할 수 없습니다. 외부 자료, 신뢰가능한 자료와 비교해봐야 합니다. 그래서 어렵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4월 8일 (토) 21:36 (KST)
damaging? 부분이 번역이 '악의적 기여인가요?'로 번역이 되었는데 이게 제대로 된 번역인지 모르겠네요. '위키백과에 해를 끼치는 편집인가요?'가 적당한 번역이지 않을까요?--Leedors (토론) 2017년 4월 5일 (수) 20:44 (KST)
번역문은 translatewiki.net에 있습니다. — regards, Revi 2017년 4월 7일 (금) 00:36 (KST)
ORES는 미디어위키의 확장 기능이지, 위키백과의 전용 도구가 아닙니다. 따라서 "위키백과에"를 번역에 넣는 것은 부적합다고 봅니다. --Ykhwong (토론) 2017년 4월 7일 (금) 08:27 (KST)
직관적으로 '이 편집을 되돌리실 건가요?' 혹은 이에 준하는 문장은 어떨까요? — Tursetic 2017년 4월 8일 (토) 17:17 (KST)
자신의 가치관 등의 차이(정치적 관점, 종교적 견해차 등)나 특정 사용자의 편집에 불만이 있다는 이유로 인해 편집을 되돌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백:되돌림#주의에서 "편집 불만", "편집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그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이 편집을 되돌릴 것인가?"로 바꾸었을 경우 이러한 것들도 포함될 수 있으므로, 명백하게 damage를 주는 편집에 한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Ykhwong (토론) 2017년 4월 9일 (일) 07:37 (KST)
'해를 끼치는 편집인가요?'는 어떤가요?--Leedors (토론) 2017년 4월 12일 (수) 22:53 (KST)
크게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대신, "기여"를 "편집"으로 바꾼다면 상반되는 글귀인 "선의적인 기여인가요?"도 "편집"으로 수정해야 합니다. 또, ! 아이콘을 클릭해서 나오는 관련 도움말 정보를 보면 영어 원문은 contribution을 언급하고 있고, 한국어에서는 이를 "기여"로 번역하고 있는 등 여러 부분을 고려하여 원문의 의도에서 크게 바뀌지 않는 선에서 주의하여 옮길 수 있으면 합니다. "해를 끼치는 기여인가요?"는 어떨까요? --Ykhwong (토론) 2017년 4월 13일 (목) 08:32 (KST)
그것도 나쁘지 않겠네요.--Leedors (토론) 2017년 4월 14일 (금) 00:13 (KST)

현재 약 26%정도 완료되었습니다. (7186개 중 1867개 완료)--표리부동(P·D·C·L) 2017년 5월 14일 (일) 10:09 (KST)

New filters for Recent Changes - Beta deployment schedule for your wiki[편집]

Hello!

Sorry to write in English. 당신의 언어로 번역해 주세요! Please also inform everyone about this change.

The Collaboration team is going to launch a new Beta feature on your wiki, 편집 검토를 위한 새로운 필터. This deployment would happen on April 24 (hour to be precised). This new feature will be listed with all other Beta features.

What it this new feature?

This feature improves Special:RecentChanges and Special:RecentChangesLinked by adding new useful features that will ease vandalism tracking and support of newcomers:

  • Filtering - filter recent changes with easy-to-use and powerful filters combinations.
  • Highlighting - add a colored background to the different changes you are monitoring, to quickly identify the ones that matter to you.

Some wikis have also access to Quality and Intent Filters, user predictions based on ORES that identify real vandalism or good faith intent contributions that need assistance. A separate process has to be performed to have access to those predictions that will make Quality and Intent filters working (and you have started it).

What will happen?

When the deployment will be done, users who want to try the new filters will be able to do so by activating them in their Beta preferences. Other users who don't want to try the new filters will have nothing to do. They will see no changes in the Recent Changes page.

How to prepare this change?

You can discover the purpose of this project by visiting the quick tour help page. Also, please check the documentation (and help to translate it).

For an early trial, the new filters are available on mediawiki.org's Beta features.

You can ping me if you have questions. You can also check the FAQ.

All the best, Trizek (WMF) (토론) 2017년 4월 19일 (수) 20:47 (KST)

PS: if this message is not at the right place, please move it and ping me. :)

As always for WMF new projects, will this be opt-out when it is GA? (Reply to PS: you're correct here.) — regards, Revi 2017년 4월 19일 (수) 21:09 (KST)
Thanks!
I'm asking for the opt-out. But I hope everyone will be convinced by these new filters. :) Trizek (WMF) (토론) 2017년 4월 19일 (수) 21:24 (KST)
Revi, it is possible, but we will not consider it until we have people who have very good reasons (sensible, consistent with the project, actionable, realistic…) to opt-out when the filters will be ready for a deployment by default. It will not be tomorrow, because this is the first Beta release. A second Beta release will happen next quarter to add new filters (by namespaces, by users...). And you will also have to finish the Labelling project to have ORES predictions on your wiki and get the very powerful predictions and intention filters. We have time. :) Trizek (WMF) (토론) 2017년 4월 20일 (목) 02:22 (KST)
Ok, as I once told you (probably @Wikimania or via email?) disabling beta-then-GA features which I don't want (to name a few, compact language, mediaviewer (fortunately JS hacks exist here, so I can inject that hack on global.js), VE (even if it's not a beta-then-GA) and a few I don't remember.) on number of wikis I am active is a PITA. And I know it won't be rolled out today or tomorrow, as it's just going to beta soon! And I think with the current pace, ORES labeling will be done after Q2 2017, with my optimistic view. — regards, Revi 2017년 4월 20일 (목) 06:16 (KST)
You told me it both at Wikimania and via email, and so you know that I support to have ways to opt-out if possible. However, I prefer to have people who try things before opting-out (and I know you give new features a chance) instead of having people who opt-out by default. :) Trizek (WMF) (토론) 2017년 4월 20일 (목) 18:36 (KST)
I remember saying so via "Sent" folder but I didn't know I told you via email (lol). Anyway, translation for locals are below. (Feel free to leave me an email so that they never have to see frustrating English, heh.) Small question: I think the deploy won't be European SWAT time? Otherwise all the time for US standard deploys are 25th in KST.) — regards, Revi 2017년 4월 20일 (목) 23:21 (KST)
Concerning the deployment time, I will have some updates in a couple of hours. But I think you will be sleeping by then!
Thank you ver much for the translation, and good night! Trizek (WMF) (토론) 2017년 4월 20일 (목) 23:27 (KST)
The deployment will happen at 14:00 UTC. Trizek (WMF) (토론) 2017년 4월 21일 (금) 21:32 (KST)

번역: 최근바뀜에 도입되는 새로운 필터: 한국어 위키백과에 도입되는 새 베타 기능[편집]

재단의 협업 팀은 "편집 검토를 위한 새 필터"를 도입하고자 합니다. 이 기능은 4월 24일 밤에 한국어 위키백과에 시범 도입될 예정입니다. 설정은 환경설정의 다른 베타 기능들과 같은 장소에 위치할 것입니다.

무슨 기능인가요?

최근바뀜링크최근바뀜에 새 사용자를 빠르게 인식하고 문서 훼손을 빠르게 추적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됩니다.

  • 필터링: 최근 바뀜을 사용하기 쉽고 강력한 필터 조합으로 필터링할 수 있습니다.
  • 하이라이팅: 각 편집에 대해 배경색을 입힘으로써 당신에게 중요한 편집을 빠르게 골라낼 수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도입 중인 ORES와 같은 기능을 이용해 편집의 선의와 악의를 가진 기여를 분리해낼 수 있습니다. 별도의 절차가 진행되어야 합니다. (번역자주: 진행 중입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나요?

베타 기능이 서버에 적용되고 나면, 환경설정의 베타 문단에서 해당 베타 기능을 활성화함으로써 새로운 필터링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고 싶지 않다면 아무것도 안 하셔도 됩니다.

무엇을 해야 하나요?

빠른 가이드를 읽어보거나 도움말을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도움말 번역에도 도움을 주신다면 감사합니다.)

MediaWiki.org의 베타 기능에서 이 기능을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질문이 있다면 저에게 연락하시거나 FAQ를 찾아보세요.

(번역: — regards, Revi 2017년 4월 20일 (목) 23:21 (KST))


ORES 업데이트 no.1[편집]

위키백과:사랑방 (기술)/2017년 4월#ORES 편집 품질 캠페인의 월간 (?) 업데이트입니다.

  • 참여하기: 링크
  • 완료된 작업 갯수/총 작업 갯수: 1425/7186
  • 퍼센티지: 19.83%

이정도 속도면 꽤나 빠른 편이라고 합니다. — regards, Revi 2017년 5월 1일 (월) 01:45 (KST)

새로운 베타 기능 및 개선 안내[편집]

편집 검토를 위한 새로운 필터가 오늘부터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새로운 위키텍스트 모드는 기존에는 veaction=editsource에서 이제 action=edit만으로도 바로 로드업이 됩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5월 12일 (금) 15:38 (KST)

4월 사랑방 참조하세요. 한참 전부터 있었습니다. — regards, Revi 2017년 5월 12일 (금) 18:40 (KST)

Editing News #1—2017[편집]

2017년 5월 13일 (토) 03:05 (KST)

Prototype for editing Wikidata infoboxes on Wikipedia[편집]

Hello,

I’m sorry for writing in English. It’d be great if someone could translate this message if necessary.

One of the most requested features for Wikidata is to enable editing of Wikidata’s data directly from Wikipedia, so the editors can continue their workflow without switching websites.

The Wikidata development team has been working on a tool to achieve this goal: fill and edit the Wikipedia infoboxes with information from Wikidata, directly on Wikipedia, via the Visual Editor.

We already asked for feedback in 2015, and collected some interesting ideas which we shared with you in this thesis. Now we would like to present to you our first prototype and collect your feedback, in order to improve and continue the development of this feature.

We present this work to you very early, so we can include your feedback before and all along the development. You are the core users of this feature, so we want to make sure that it fits your needs and editing processes.

You will find the prototype, description of the features, and a demo video, on this page. Feel free to add any comment or feedback on the talk page. The page is currently not translated in every languages, but you can add your contribution by helping to translate it.

Unfortunately, I won’t be able to follow all the discussions on Wikipedia, so if you want to be sure that your feedback is read, please add it on the Wikidata page, in your favorite language. Thanks for your understanding.

Thanks, Lea Lacroix (WMDE)

RevisionSlider[편집]

Birgit Müller (WMDE) 2017년 5월 16일 (화) 23:44 (KST)

New notification when a page is connected to Wikidata[편집]

Hello all,

(당신의 언어로 번역해 주세요)

The Wikidata development team is about to deploy a new feature on all Wikipedias. It is a new type of notification (via Echo, the notification system you see at the top right of your wiki when you are logged in), that will inform the creator of a page, when this page is connected to a Wikidata item.

You may know that Wikidata provides a centralized system for all the interwikilinks. When a new page is created, it should be connected to the corresponding Wikidata item, by modifying this Wikidata item. With this new notification, editors creating pages will be informed when another editor connects this page to Wikidata.

Screenshot Echo Wikibase notification.png

This feature will be deployed on May 30th on all the Wikipedias, excepting English, French and German. This feature will be disable by default for existing editors, and enabled by default for new editors.

This is the first step of the deployments, the Wikipedias and other Wikimedia projects will follow in the next months.

If you have any question, suggestion, please let me know by pinging me. You can also follow and leave a comment on the Phabricator ticket.

Thanks go to Matěj Suchánek who developed this feature!

감사합니다! Lea Lacroix (WMDE) (talk)

문서 이동시 나타나는 도움말 관련[편집]

인터위키가 있는 문서 이동시에 '또한 이동된 문서에 언어 링크를 유지하기 위해 관련된 위키데이터 항목을 업데이트해야 합니다.'라고 안내가 뜨는데 위키데이터가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는 것 아닌가요? --Bart0278 (토론) 2017년 5월 26일 (금) 01:43 (KST)

@Bart0278: 링크는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지만 레이블이나 설명 등은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지 않습니다. --ㅂㄱㅇ (토론) 2017년 5월 28일 (일) 22:24:4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