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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namu.wiki
표어나무위키, 여러분이 가꾸어 나가는 지식의 나무
영리여부영리 (Included Google AdSense Banner)
사이트 종류위키위키[1]
회원 가입선택[1]
사용 언어한국어
콘텐츠
라이선스
CC BY-NC-SA 2.0 KR[1]
본사파라과이 아순시온
소유자umanle S.R.L.[2]
운영자umanle
시작일2015년 4월 17일(7년 전)(2015-04-17)[1]
현재 상태운영 중

나무위키(namuwiki)는 Umanle S.R.L.가 운영하는 파라과이 소재의 영리 목적의 위키 웹사이트이다. 리그베다 위키의 2015년 4월 11일자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같은 해 4월 17일 시작되었다.[1] 2022년 1월, 알렉사 기준 대한민국 내 인기 웹사이트 순위에서 10위를 차지하였다.[4][5] 2022년 1월 20일 통계에 따르면 대략 총 400만 개의 문서가 수록되어 있으며, 일반 문서 (넘겨주기 포함) 수는 101만여 개가 등재되어 있다.[6] 이는 약 1,279,000개의 일반 문서(넘겨주기 포함, 2022년 1월 현재)가 등재된 비슷한 성격인 한국어 위키백과에 이어 한국어 위키 중 2위 규모이다.[7]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를 제외한 모든 문서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CC BY-NC-SA 2.0 KR) 라이선스로 배포된다.[1]

역사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논란

나무위키의 전신인 리그베다 위키는 2007년 3월 1일에 “엔젤하이로 위키”라는 명칭으로 설립되었다. 애니메이션·만화·인터넷 신조어 등 서브컬처 분야를 주로 다루었으며, 말장난 등 농담을 취소선과 섞어 쓰는 독특한 서술로 인기를 끌었고 두터운 마니아 층이 지속하여 글을 쓰면서 규모가 커졌다. 2012년에는 리그베다 위키로 명칭을 바꾸었다.[8] 그런데 리그베다 위키의 운영자가 위키를 사유화한다는 논란이 일어나서 대체 위키를 만들고자는 여론이 확산되었고, 리그베다 위키포크한 대체 위키로 나무위키가 만들어졌다.[9] 포크된 문서는 리그베다 위키 문서의 90% 가량이다.[10]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논란 이후 리그베다 위키 사용자 대부분은 나무위키, 리브레 위키 등으로 분화되었다.[11]

합작회사 설립

2019년 나무위키는 전자신문그룹과 만나 국내 서비스 합작회사(jv)인 나무위키 비즈코리아를 설립했다. 나무위키의 광고를 관리하던 대행사 대표를 선임하여 사업을 진행하게 하고 송파구 스타파크 A동 6층 애드온컴퍼니 내에 소재한다.[12]

알렉사에 따르면, 2020년 12월 기준으로 나무위키는 대한민국의 웹사이트 순위에서 11위를 차지하였다.[5] 비슷한 성격의 위키 사이트인 한국어 위키백과의 경우, 한국어 위키백과만을 대상으로 알렉사 통계는 집계하지 않고 있어 직접적인 순위 비교는 불가능하다.[a] 그러나 구글 검색에서 한국어 검색 결과에 한국어 위키백과보다 나무위키를 먼저 보여주는 항목들이 많아졌는데, 그 이유로는 위키백과의 문체와 다르게 나무위키에서 쓰이는 어휘는 이해하기 쉬운 문체가 많아 사람들의 선호에 부합하여 사용자들이 증가했다는 평가가 있다.[8][13] 활동 지역은 대한민국이지만 정작 서버는 파라과이에 설치하였으며 서버 관리 담당은 파라과이 사람인 엑토르 파비안 곤살레스 에스코바르(Héctor Fabián González Escobar)가 전담하고 있다. 다만 이 엑토르 파비안 곤살레스 에스코바르라는 인물이 바지사장인지 실제 관리 전담자인지는 불분명하다.

특징

내용의 부정확성 및 혐오 재생산 비판

나무위키는 따로 출처를 요구하지 않는만큼 신뢰성과 전문성 면에서는 약점이 많다. 나무위키에 작성되는 대부분의 문서는 합리적인 출처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으며, 출처로 대체되는 정보는 디시인사이드, 개인 블로그 등에서 발췌한 2차 정보에 해당한다. 따라서, 대부분의 문서에 기입된 내용은 특정 개인의 이해 관계 및 주관이 상당히 강하게 들어가 있기에, 그 신뢰성과 내용의 정확성에는 상당한 문제가 있다.[14] 내용의 부정확성에 더불어, 출처가 의심스러운 내용을 통해 혐오를 재생산한다는 비판 또한 받는다.

그 외 인종차별, 성차별, 개발도상국 차별, 사회적 지위에 따른 차별 등을 정당화하는 내용이 주류를 형성하고 있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15] 나무위키 토론 합의 규정에 따르면, 의견차이로 인해 또는 편집 방향이 너무 편향적이라고 주장하는 유저들에 의해 편집 분쟁이 발생하는 부분이 있는 경우 이 부분이 삭제된 채로 토론이 발제되는데 토론은 생각보다 만만한 과정이 아니며 쟁점이 치열할 경우 끝이 없이 이어지는 주장과 반박을 이어 나가야 한다. 그래서 ‘프로토로너’라는 말이 생길 정도다. 토론이 과열될 경우 관리자에게 중재요청을 하는 경우도 생기고, 토론과정에서 한쪽 인원수가 많을 경우 그 주장의 옳고 그름과 상관없이 숫자가 많은 쪽이 유리해진다.[16] 분쟁 대상 부분을 존치할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합당한 근거(일반적으로 제도권 언론 및 그 이상의 근거)를 제시해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삭제된다. 실제로 나무위키의 '혐중', '혐일' 등 특정 국가를 혐오하는 문서에서는 편집지침/특정 분야의 8.1문단에서 명시한 바 비판하는 서술과 중립적 서술만 허용되며, 옹호하는 서술이 금지되어 있으며[17], '착짱죽짱' 역시 토론합의로 인해 옹호적 서술이 전면 금지되어 있다.[18][15]

명예훼손 및 개인정보 침해

나무위키는 인터넷에서 차지하는 영향력이 큼에도 그 내용에 있어서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이 있다. 또한 출처 기재에 대한 강제성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16년부터 문서의 작성을 일정기간 제한하는 '임시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나 해당 문서는 임의로 다시 게시될 수 있으며 문서에 포함된 잘못된 정보들이 역사란에 노출될 수 있다. 또한 이런 사실을 당사자가 즉각적으로 아는 것은 쉽지가 않다. 이런 내용에 대해 누군가 중립적인 방향으로 수정을 시도하더라도 다른 의도를 가진 이들에 의해 기존의 내용으로 되돌려지거나, 오히려 객관적인 내용으로 수정을 한 사용자의 편집이 신고를 통해 제한되기도 한다.[19][20] 또한 특정 인물과 단체, 나무위키의 사용자 등에 대한 명예훼손성 서술을 저지른 가해자를 특정하기 어렵다.[10]

특정 인물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을 갖고 있는 편집자 및 특정 세력이 집단적으로 해당 인물에 대해 악의적인 서술을 하거나, 사실로 드러나지도 않은 루머를 사실처럼 적어서 사회적 매장 및 조리돌림을 조장할 수 있다. 반대로 특정 인물에 대해 호감을 가진 편집자 및 특정 세력은 해당 인물에 대해 무조건적인 칭찬만 서술할 수도 있다. 이중에서도 특히 문제가 더 심한 것은 전자인데, 이는 해당 인물에 대한 사이버 불링을 유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무위키 내에서도 이러한 문제점을 인지하고 규정상으로 명예훼손성 서술인 신문고성 서술을 금지하도록 해놨으나, 현재도 명예훼손성 서술이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서술에 이의를 제기하는 이용자에 의해 토론 합의를 통해 제도권 언론에서 근거가 제시되지 않는 등의 서술의 존치성 입증이 되지 않는 경우 삭제되는 경우도 발생한다.[21]

그러나 나무위키의 관리자와 운영진은 위와 같은 문제에 대해서 규정 관련 외에 별다른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으며, 당사자에 의한 등재 금지 조치는 받지 않으며 임시조치 요청만 받고있다. 임시조치는 특정 인물에 대한 투명성 보고서를 통한 권리침해 신고가 들어오면 투명성 보고서를 통해 임시조치로 문서가 편집 금지되고, 30일이 지나면 문서가 삭제되지만, 이전에 이의제기가 들어올 경우 당사자의 의사 없이 문서가 복구된다. 말 뿐인 규정이라며 여러 사용자들 및 네티즌들이 비판하고 있다. 2018년 5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1번 이상 권리자들이 임시조치를 진행하여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적 내용이 포함되거나, 원하지 않는 개인정보 및 사생활이 적혀있다는 이유로 나무위키를 비판하고 있고, 특히 2020년 11월을 제외하면 2020년에 매월 임시조치가 된 문서 수가 10개 이상인 점을 통해 이러한 비판은 더더욱 피할 수 없게 됐다.[22][23] 혐오와 차별, 선입견에 기초한 항목들이 작성되나 이 문제에 대한 책임을 지는 주체가 없다는 점이 또 다른 문제이다.[24]

불투명한 소유·운영 구조

현재 나무위키는 Umanle S.R.L.이라는 파라과이 아순시온에 위치한 회사가 소유 및 운영을 맡고 있다. 하지만 나무위키 측 회사의 위치(파라과이), 본사 건물 위치[25]와 사진[26]을 제외하면, 회사의 지분 소유 구조, 경영진 등 해당 회사에 대한 어떤 것도 알려진 바 없다. 이와 관련하여, 나무위키 측은 한때 위키 사이트는 비영리이며, 나무위키 사용자 커뮤니티인 '아카라이브'에서만 수익을 내 사이트 유지 비용을 충당한다는 영리와 비영리가 혼재된 경영 방침을 내세우고 있었다.[8] 그러나 2018년 들어 자금 부족을 이유로 '아카라이브' 외에 위키 문서에도 구글 애드센스 배너 광고를 전면적으로 부착하기 시작했다.[27] 그런데 그로 인한 수익과 그 사용 내역은 나무위키 게시판이나 우만레 홈페이지 그 어떠한 곳에서도 공개를 거부하고 있어, 불투명한 소유·운영 구조와 맞물려 CCL 위반과 탈세 의혹 제기가 계속되고 있다. 나무위키의 법인이 소재한 파라과이는 아동 및 청소년을 포함한 성인물도 합법이며, 명예훼손도 한국보다는 느슨하다.

부정 영리화 논란

2017년 우만레가 나무위키에 광고를 부착하기 시작해 영리화 논란이 발발됐다. 이것이 문제가 된 이유는 우만레가 namu로부터 나무위키를 인수할 때 나무위키를 영리화시키지 않겠다고 선언했기 때문이다.[28] 리그베다 위키 시절부터 이용해온 사용자들 다수는 우만레의 이러한 행보에 반발하여 나무위키를 떠나기도 했다. 또한 나무위키 설립자 namu 또한 우만레에 반발하며 알파위키를 설립했다.

저작권법 위반

나무위키를 인수한 Umanle S.R.L은 리그베다 위키 데이터베이스권이 소멸되기 이전에 설립되었고, 따라서 이는 명백한 저작권법 위반이다. 리그베다위키-엔하위키 미러간 소송의 경우 1심에선 리그베다 위키가 패소했지만 2심에선 승소했고, 대법원에서는 심리불속행기각을 행하였다.[29] 즉 적어도 한국내 판례로는 리그베다 위키의 데이터베이스권이 인정된 셈이다. 현재는 리그베다 위키의 데이터베이스권이 만료되어 저작권법 위반 문제에서는 벗어났다.

또한 나무위키에서는 인터넷의 사진을 무단으로 가져다 사용하는 일이 잦아 이것도 저작권법 위반이므로, 원 저작자가 문제 제기를 할 수 있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논란

나무위키는 운영사가 파라과이에 위치해 있다는 이유로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나무위키를 이용하는 유저들이 주로 사용하는 언어인 한국어가 아닌 파라과이의 언어인 스페인어로 표기하고, 개인정보 수집에 대한 이용 동의를 하지 않고 있다는 논란이 있다.[30]

같이 보기

각주

내용주

  1. 위키백과는 영어, 한국어를 포함한 여러 언어를 제공하는 하나의 사이트로 간주된다. 알렉사 등 트래픽 및 순위 집계 사이트의 통계는 한국어 위키백과를 따로 구별하지 않으며 위키백과라는 사이트 자체에 대해서만 나라별 순위 분석을 제공한다.

참조주

  1. “나무위키:기본방침”. 《나무위키》. 2016년 3월 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6년 4월 29일에 확인함. 
  2. umanle (2016년 5월 8일). “나무위키 소유권 이전에 대한 공지”. 《나무위키》. 2016년 6월 2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6년 6월 23일에 확인함. 
  3. “namu.wiki Competitive Analysis, Marketing Mix and Traffic—Alexa”. 《www.alexa.com》. 2018년 10월 2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1월 2일에 확인함. 
  4. 김태균 (2017년 3월 13일). “나무위키 10년…유머로 키운 '잡학다식'의 숲”. 《연합뉴스》. 2018년 6월 17일에 확인함. 
  5. “Alexa Ranking”. 《Alexa》. 2018년 10월 2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0년 7월 6일에 확인함. 
  6. “나무위키 통계 페이지”. 《나무위키》. 2021년 12월 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0년 10월 18일에 확인함. 
  7. 나무위키와 동일한 일반 문서 수 집계 방식에 대응되는 보고서는 위키백과:데이터베이스 보고서/이름공간에 따른 문서 수의 넘겨주기를 포함한 전체 일반 문서 수 참조.
  8. 김태균 (2017년 3월 13일). “나무위키 10년…유머로 키운 '잡학다식'의 숲”. 《연합뉴스》. 2017년 7월 14일에 확인함. 
  9. 김작가. 《보그 한국판 2015년 8월호》. 202-203쪽. 그리고 이 모든 일을 시간 단위로 작성한 나무위키는 빠르게 리그베다 위키의 대체재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어떤 사건으로 인해 문서 작성을 열혈적으로 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사관'이란 별명이 붙었다. 몰락한 위키를 떠나 새롭게 탄생한 위키가 이 전쟁을 통해 예상을 뛰어넘는 속도로 뿌리내렸다... 
  10. 이대웅 기자 (2016년 4월 22일). “나무위키에서의 개인 명예훼손, 이대로 좋은가”. 《크리스천투데이. 2016년 4월 26일에 확인함. 
  11. 와우스타 웹컬처팀 기자 (2016년 1월 27일). “[2016 웹컬처 키워드] 국내 집단지성 위키, ‘대위키시대’ 도래”. 《한국경제TV》. 2016년 2월 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6년 2월 8일에 확인함. 
  12. ETISM. “나무위키 비즈코리아”. 《etism.kr》. 2021년 1월 9일에 확인함. 
  13. 오피니언 (2017년 3월 14일). “나무위키”. 전라일보. 2018년 11월 3일에 확인함. 
  14. 김, 종민 (2021년 1월 15일). '위키백과' CEO도 아는 '나무위키'...이들 백과사전 믿어도 되나”. 《문화일보》. 2021년 10월 17일에 확인함. 
  15. 이, 의영 (2021년 4월 11일). “지식 공유의 놀이터, 나무위키의 현재와 미래”. 《대학신문》. 2021년 11월 2일에 확인함. 
  16. 이지혜 (2016년 6월 21일). “나무위키│② 나무위키를 수정해보자”. 《ize》. 2022년 10월 21일에 확인함. 
  17. 나무위키:편집지침/특정 분야/인문사회의 7.1문단
  18. 해당 문서
  19. “나무위키, 개인 명예훼손 심각한데... 누가 책임지나”. 《크리스천투데이》. 2020년 9월 8일에 확인함. 
  20. 기자, 이광원 (2017년 8월 30일). “나무위키 거짓 정보의 온상, 개인 명예훼손 심각 - 뉴스에이”. 《뉴스에이》. 2020년 7월 20일에 확인함. 
  21. 정, 지윤 (2020년 10월 19일). '나무위키 읽기' 유행... 집단지성 놀이로 인기”. 《이데일리》. 2021년 1월 26일에 확인함. 
  22. 기자, 이광원. “나무위키 거짓 정보의 온상, 개인 명예훼손 심각 - 뉴스에이”. 《뉴스에이》. 2020년 7월 20일에 확인함. 
  23. 나무위키:권리침해 도움말
  24. 황효진 기자 (2016년 6월 21일). “나무위키│① 나무위키를 믿습니까?”. 《ize》. 2016년 6월 2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6년 6월 22일에 확인함. 
  25. https://umanle.net/
  26. https://namu.wiki/w/umanle%20S.R.L.
  27. umanle S.R.L. (2018년 9월 18일). “광고 부착 관련 FAQ”. 2019년 8월 28일에 확인함. 
  28. https://namu.wiki/w/%EB%82%98%EB%AC%B4%EC%9C%84%ED%82%A4:FAQ/%EC%86%8C%EC%9C%A0%EA%B6%8C%20%EC%9D%B4%EC%A0%84#s-3.1
  29. “[한국-서울고등]UCC 사이트 운영자에 대하여 데이터베이스 제작자로서의 권리 인정 사례(2015나2074198)”. 《대한민국 특허법원》. 
  30. '파라과이발' 나무위키의 정체”. 일요시사. 2021년 5월 3일. 2021년 5월 18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