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3년 제39주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Emblem-relax.svg
일반 사랑방
2013년 제39주
2013년 9월
35 26 27 28 29 30 31 1
36 2 3 4 5 6 7 8
37 9 10 11 12 13 14 15
38 16 17 18 19 20 21 22
39 23 24 25 26 27 28 29
40 30 1 2 3 4 5 6


백:동료평가가 아무도 참여 하지 않고 있네요..[편집]

요즘 백:동료평가가 조용하네요. Jytim님이 올리신 의견에도 아무 답변이 없어 보존되고..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DFSM @ WIKI 2013년 9월 23일 (월) 23:19 (KST)

진행 중인 의견 요청의 항목들이 사랑방에 나타나 있지 않네요[편집]

이전에는 현재 진행 중인 의견 요청 항목들, 즉 틀:의견 요청 목록의 내용들이 사랑방과 최근바뀜에 표시되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렇지 않네요.

이렇게 하자는 총의가 있었기 때문에 표시하지 않게 된 건가요?

최소한 사랑방에는 표시되었으면 합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13년 9월 24일 (화) 06:28 (KST)

그러한 총의는 아직까지 없었지만, 해당 안내문을 손본 사용자로서 말씀드리자면 각각의 사랑방이 너무 유사하게 보이고 서두가 지나치게 길어지는 단점이 있어 보이지 않게 설정했습니다. 다만 의견 요청 목록은 전체 사랑방에서는 확인이 가능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24일 (화) 08:48 (KST)
전체에만 표시한다면 사랑방을 나눈 취지가 무색해지지 않을까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되돌렸으면 합니다. jtm71 (토론) 2013년 9월 24일 (화) 17:55 (KST)
사랑방을 나눈 주된 취지는 토론의 전문성과 분산화이며, 글을 실질적으로 남기는 각 사랑방의 경우 글 추가를 바로 가능하게 해야하기 때문에 서두가 지나치게 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체 사랑방의 경우 글을 남기는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의견 요청을 노출하기에 상대적으로 적합한 것입니다. 우선 다른 사용자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총의가 형성되면 각 사랑방에도 노출되도록 조정해 보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24일 (화) 18:34 (KST)
분야별로 나누어서 관심을 갖는 부분만 살펴볼 수 있게 하려 했던 것이 아니었나요? 지금과 같은 형식이라면 다른 분야에 관심이 없더라도 전체 사랑방을 들러야 하고, 그렇게 된다면 이전보다 더 불편해질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13년 9월 25일 (수) 13:50 (KST)
저도 의견 요청이 사랑방에 나왔으면 합니다. 나눈 취지도 있겠지만 일단 안 보이면 의견을 얻기 더 어려워지니까요.--콩가루 (토론) 2013년 9월 24일 (화) 23:22 (KST)
저도 의견 요청이 나와있는게 편하네요.--아드리앵 (토·기) 2013년 9월 26일 (목) 20:15 (KST)

모든 사랑방에서 의견 요청 목록을 볼 수 있도록 수정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27일 (금) 01:04 (KST)

[편집]

월 문서[편집]

영어판 문서에 그 달에 대한 설명이 있어 2005년2012년의 각 월별 문서(예: 2005년 3월, 2012년 5월)에 그 달에 대한 설명을 시범적으로 추가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월에 관한 간단한 설명을 덧붙이는게 좋다고 보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십니까?--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Zerostone5482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Hym411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오른쪽 상단에 달력이 제법 크게 나와있는데 불필요한 설명이라고 생각합니다.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3년 9월 24일 (화) 17:49 (KST)
비슷한 내용을 다루고있는 위키프로젝트인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년월일가 있으니 이곳도 한번 들러주세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24일 (화) 19:17 (KST)

디렉토/터리 2[편집]

토론:디렉터리#디렉터리/디렉토리 선정 투표 이달 말까지 입니다. 저는 이런 토론 하나하나가 모여 백:표기같은 총의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 공동체가 까칠하다는 느낌을 벗어내려면 기나긴 토론을 짧게 만들 장치가 필요하니 자기 의사를 표현하여 그런 장치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거북이 (토론) 2013년 9월 24일 (화) 20:50 (KST)

선례를 참고하는 것이 차후 지침 개정이나 개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들 자체가 모여서 무작정 지침 등으로의 기준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지침이 바로 총의의 모임이고, 어차피 제안 상태에서 총의가 있어야 그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백:총의에 따르면 높은 수준의 참여와 오랜 토론을 필요로 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토론을 짧게 만들 장치를 만드는 데 힘을 기울이는 것 보다 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어 건설적인 토론이 이루어질 수 있게 하는 데 주력하는 것이 공동체에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입니다. --Ykhwong (토론) 2013년 9월 24일 (화) 21:09 (KST)
제 얘기의 요지는 소모적인 토론을 줄이자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도 년단위 넘어가는 토론을 건설적으로 보긴 어렵네요. 그리고 선례의 집합이 총의입니다. 그것은 언어사용의 핵심이 빈도와 분포에 있는 것과 같습니다. 선례가 참신함을 막는 형태의 보수화만 되지 않는다면 선례는 정말 좋은 것이지요. --거북이 (토론) 2013년 9월 24일 (화) 22:10 (KST)
공동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일인 경우를 제외하고, 년 단위로 넘어가는 토론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안에 처리되지 못하는 면에서 저 또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토론 기간을 짧게 줄이는 장치들을 만듦으로 인하여 도리어 타 사용자들의 참여 기회를 줄인다든지, 좋은 의견을 충분히 반영할만한 여유가 없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또, 토론 기간과 토론의 소모성의 정도는 별개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정 기간의 토론에서 강조를 제외하고 했던 말을 수차례 언급하는 것은 소모적인 문제가 될 수도 있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참여하고 더 나은 수준의 의견이 새롭게 제시된다면 그것은 좋은 방향입니다. 물론 이 이야기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의 전반적인 토론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간을 짧게 만들 장치를 추가하는 것은 가능하면 투표와 같이 꼭 필요한 경우로 한정하는 것이 어떨까요? --Ykhwong (토론) 2013년 9월 25일 (수) 01:10 (KST)
총의는 변하는 것입니다. 총의가 확정되더라도 나중에 그 총의는 특정 기간에 얽매이지 않고 언제든 변할 수 있습니다. 시일이 걸리더라도 건설적인 토론이 이루어질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기대합니다. 너무 기간이 길어진다고 생각되면, 여러 건들 중 합의가 된 부분들을 따로 취합하여 우선 처리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다고 봅니다. --Ykhwong (토론) 2013년 9월 25일 (수) 01:18 (KST)
그럼요. 고정된 총의라면 총의가 아닐거에요. ㅎㅎ --거북이 (토론) 2013년 9월 25일 (수) 10:29 (KST)

위키백과 알림 시스템 도입[편집]

위키백과 알림 시스템 스샷.png

여러분들 로그인 하셧을때 계정명 옆에 0이라는 숫자가 생겼습니다. 이는 알림 시스템이 한국어 위키백과에 도입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1] 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분당선M (토론) 2013년 9월 25일 (수) 09:41 (KST)

간단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일단 특수기능:환경설정에 알림 메뉴가 생겼구요, 아래와 같은 경우, 숫자가 증가하면서 알려집니다.

  • 토론 문서 메시지 : 다른 사용자가 본인의 토론란에 글을 남겼을때 알려줍니다. 기존 주황 상자랑 같은 기능입니다. 이는 설정을 해제할 수 없습니다. 이메일은 선택이 가능합니다.
  • 감사 : 편집에 감사하다고 표현하는 기능으로 파일:어떻게 편집에 감사하나요.png와 같이 (편집 취소|감사)로 변경되었습니다. 감사 버튼을 누르면 자동적으로 편집한 사용자의 알림 시스템에 기록됩니다.
  • 문서 링크 : 내가 만든 문서에서 누군가가 문서를 링크했을때 알려주는데, 기본적으로 는 설정이 해제되어 있습니다.
  • 문서 검토: 문서 검토 기능이 영어 위키백과에만 있는 기능이여서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 편집이 되돌려짐 : 본인의 편집이 롤백되었을때 표출됩니다.
  • 권한 교체시 알림이 뜨며, 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분당선M (토론) 2013년 9월 25일 (수) 09:54 (KST)

정보문서 검토는 현재로선 관리자만 가능합니다.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9월 25일 (수) 11:52 (KST)
그나저나 분당선M님께서 캡처하신 파일에도 나오지만, "모든 알림"과 "환경 설정"의 글씨가 좌측으로 너무 밀려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버그질라에 대해 수정을 요청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25일 (수) 16:24 (KST)
윈도 XP,구글 크롬에서 아무 문제 없습니다.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9월 25일 (수) 16:53 (KST)
모바일에서 사용자토론 확인하고 편집하기에는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설마 이걸 노리고 만든건가요?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25일 (수) 17:01 (KST)
스크린샷에서도 그렇고 제 알림을 봐도 그런데 모든 알림과 환경설정 아이콘이 글자 뒤에 가있는 건 원래 그런 걸까요? 아님 버그일까요? -Привет(토론) 2013년 9월 25일 (수) 17:05 (KST)
+영어판 확인결과 버그네요 "아이콘+모든설정/환경설정"으로 표시되어야 합니다. IE10쓰는데 다른 사용자분들도 확인 부탁드립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9월 25일 (수) 17:05 (KST)
윈도 7,크롬/IE10 에서도 문제 없습니다. 현재 재단 직원과 연락 중입니다버그 접수되었습니다.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9월 25일 (수) 17:13 (KST)
영어 위키백과의 제 알림 창입니다.이렇게 떠야 정상입니다.
버그질라: 54593 번이 접수되었습니다.구독하려면 회원가입을 해야 합니다. 참고로 제대로 뜬다면 이렇게 뜹니다.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9월 25일 (수) 17:41 (KST)

레비님은 왼쪽에 아이콘이 있고 그 오른쪽에 글자가 표시되고 있으신가요?-Привет(토론) 2013년 9월 25일 (수) 17:38 (KST)

네.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9월 25일 (수) 17:41 (KST)
영어위키에서 한국어 설정으로 변경하신거라면 저도 뜹니다. 한국어 위키가 문제지요. -Привет(토론) 2013년 9월 25일 (수) 17:57 (KST)
현재 버그는 벡터 스킨에서만 뜹니다. 저는 모던을 쓰고 있기 때문에 버그가 안 떴네요.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9월 25일 (수) 17:59 (KST)
버그가 아니었네요 미디어위키:Vector.css 문제였습니다. bugzilla:54593#c4를 참조해서 수정해 주세요.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9월 25일 (수) 22:56 (KST)
어떻게 해야되는 건가요? 관리자분들이 해주시는 부분인가요?--아드리앵 (토·기) 2013년 9월 26일 (목) 20:14 (KST)

────────────────────────────────────────────────────────────────────────────────────────────────────네,미디어위키 이름공간이므로 관리자가 처리해야 합니다.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9월 26일 (목) 21:43 (KST)

구글 박근혜 프로필 관련[편집]

구글 박근혜 인물검색, "부정선거로 당선된 대통령" 파문 이런 일이 있었네요. --거북이 (토론) 2013년 9월 26일 (목) 16:24 (KST)

그 뒤로 뉴스가 되면서 장난이 끊기지 않고 있어요. 당분간 준보호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Jjw (토론) 2013년 9월 26일 (목) 18:33 (KST)
구글에게 심심한 위로를 표합니다. 얼마나 당황했으면 옆에 프로필 박스를 아예 내려버렸네요.--아드리앵 (토·기) 2013년 9월 26일 (목) 20:09 (KST)
이 일때문인지 한바탕 광풍이 몰아닥쳤습니다. 해당 문서들이 전부 무기한 보호되었으니 이젠 해결 된것 같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27일 (금) 10:08 (KST)

늦었지만 이런 기사도 있었네요. 위키백과의 시스템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쓴 기사입니다. '반달리즘'을 그만두세요. 집단지성이 망가집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29일 (일) 02:36 (KST)

백:좋후보[편집]

이걸 사랑방에 올려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백:좋후보에 후보를 올렸는데 아직 활발한 의견이 없네요. 투표 참여 부탁드립니다. -- DFSM @ WIKI 2013년 9월 27일 (금) 19:25 (KST)

오늘 구글 무슨 날인가요?[편집]

모바일로 들어가보니 미니게임이 나오네요. 15주년인가요?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27일 (금) 22:01 (KST)

네, 15주년입니다. 그런데 한국어 구글 말고 영어 구글에서도 똑같이 나타나나요? --Ykhwong (토론) 2013년 9월 27일 (금) 22:11 (KST)
보이지 않습니다. 한국어 특별행사인가 봅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27일 (금) 22:14 (KST)

알찬 글/좋은 글 토론[편집]

분류 후보 문서 해당 토론 토론 개시일
알찬 글 재검토 조선인민유격대 토론 링크 7월 30일
야구 토론 링크 7월 31일
알찬 글 후보 회색늑대 토론 링크 7월 25일
좋은 글 후보 브루노 마스 토론 링크 7월 27일
미싱노 토론 링크 9월 24일
좋은 글 재검토 바하두르 샤 2세 토론 링크 9월 2일

예전에는 이렇게 올려주시는 분이 있어서 알찬글이나 좋은글 토론에 신경을 쓸 수 있었는데 요즘에는 이렇게 올라오지 않네요. 대부분의 토론이 7월달 시작해서 아직도 끌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twotwo2019 (토론) 2013년 9월 27일 (금) 23:37 (KST)

청주대학교 광고홍보학과 이런 문서도 생성 가능했었나요?[편집]

최근 바뀐문서 보다가 나오네요. 대학교 개별 학과도 생성 가능인가요?? Mr.SamA_Shun (논의/기여) 2013년 9월 28일 (토) 19:14 (KST)

안됩니다. 바로 삭제신청넣었습니다. 내용도 홍보형식이군요.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28일 (토) 20:30 (KST)

연고전과 고연전 문서를 생성하고 유지하기로 한 것인가요?[편집]

연고전으로 하는 것인줄 알았는데요.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28일 (토) 20:33 (KST)

차라리 이렇게 하는 게 나을 것 같은데요. 연고전으로 해놨다간 나중에 또 문서훼손 일어납니다.(문서 이동 잠금 해놓지 않는 이상은요) -Привет(토론) 2013년 9월 28일 (토) 20:39 (KST)

오늘 9월 28일GNU 30주년이라는군요[편집]

위키백과 편집자분들 잘 지내셨나요ㅎㅎ 오늘인 2013년 9월 28일GNU 30주년이라고 합니다. (https://gnu.org/gnu30/) 아시다시피 위키백과 문서의 라이선스 중 하나인 GFDL 이 바로 GNU 프로젝트의 하나인 GNU 자유 문서 사용 허가서 이죠. 요즘은 위키백과에서 CCL 과 같이 사용하면서 조금은 덜 유명한(?) 라이선스가 되었지만 여전히 그 무게감은 크네요.

요즘 일부 교과서들이 이곳저곳의 자료들을 함부로 가져다 쓰면서 출처도 제대로 밝히지 '못하고'(보면 그냥 출처를 적는 법 자체도 모르는 것 같더군요) 있는걸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소위 논문 표절 의혹 열풍, 각종 저작권 관련 고소 사태 등으로 인하여 대중들의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변하는 와중에 자유저작권에 대한 인식은 크게 달라진 것이 없는 것도 아쉽네요. 여전히 사랑방에서 위키백과의 분위기 문제나 대중들의 위키백과 인식에 대한 한탄이 이슈가 되고 있는 걸 보면 여전하다 싶다가도, 또 꾸준히 문서 수가 늘어나고 또 새로운 분들과 참 꾸준히 해주시는 반가운 분들의 이름을 보니 절망할 필요까진 없겠구나, 싶습니다. GNU 30 주년 다시 한번 축하하고 자유저작권도 화이팅입니다! ㅎㅎ 오랜만에 온 사용자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13년 9월 28일 (토) 22:24 (KST)

아직 국내에서는 자유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매우 낮고 이를 이해시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작업입니다. 최근 들어 여러 표절 문제가 발생하고 위키백과를 둘러싼 이슈도 생기고 있으니 차츰 자유 저작권에 대한 관심도 늘어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MOTO (토론) 2013년 10월 1일 (화) 04:21 (KST)

최근들어 연대 고대 학생들이 정말 많이 오는군요[편집]

연대생들은 자기 이름을 문서로 만들고 고대생들은 고연전 문서를 계속 생성하고... 위키가 자기들의 싸움터인가 봅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30일 (월) 00:14 (KST)

오늘 올라온 새 문서에 대한 모니터링 했는데 연세대학교 학생들로 추정되는 IP나 계정들이 학과나 동아리와 같은 홍보성이 짙은 관련 문서들을 생성했더군요. 이들 계정들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문서들을 생성했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상황이 매우 심각해보일 정도로 삭제 신청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이거 아무래도 대책을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220.86.69.253 (토론) 2013년 9월 30일 (월) 15:1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