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3년 제3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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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랑방
2013년 제3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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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C 채팅방 아무도 안 들어오시나요?[편집]

제가 파이어폭스 챗질라로 들어가 봤더니 대답도 없으시고, 대답을 하셔도 이상한 특수문자로 나오네요. 무슨 문제죠?-- DFSM  Talk  2013년 9월 9일 (월) 22:24 (KST)

인코딩 문제 같네요. 챗질라 인코딩을 EUC-KR인가 로 바꾸거나 utf8.hanirc.org 로 시도해 보세요.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9월 9일 (월) 22:37 (KST)

감사합니다!-- DFSM  Talk  2013년 9월 10일 (화) 23:22 (KST)

타이밍 때문에 대화하고 싶어도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네요 ㅠㅠ. 혹시 [1]을 사용하고 싶으시면 저한테 말씀하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3년 9월 11일 (수) 23:37 (KST)

위키백과의 이름 홍보 부족[편집]

위키백과를 위키피디아라고 알고 있거나 심지어 위키디피아라고 잘못쓰는 일이 많습니다. 교학사 교과서도 출처를 위키피디아라고 표시하다가 몇개는 위키디피아라고 오기를 했다고 합니다. 기사, 기사 제대로 라면 위키백과라고 적고 위키미디어 공용에 올라온 사진은 출처를 위키미디어 공용이라고 적어야겠죠.

씁쓸합니다. --황제펭귄 (토론) 2013년 9월 11일 (수) 10:03 (KST)

교과서를 몇 종 살펴본 결과 어떤 교과서는 사진의 출처를 영어 위키백과 대문으로 해 놓았더군요. 이러면 그 사진이 어디 있는지 어떻게 찾을까요? 당장 교학사 교과서 뿐만 아니라 다른 교과서를 봐도 마찬가지 문제가 나올 것입니다. (제가 교학사 교과서를 본 것은 아닙니다)--콩가루 (토론) 2013년 9월 11일 (수) 23:29 (KST)
그러니까요. 2014개정교과서는 나오자 마자 서점가서 몇분과 출판사에 단체문의 넣든지 해야겠어요. 심지어는 위키백과사전이라고 아시는 분들도 있가니까요. 이게 더 문제죠. 위키피디아는 차라리 영어에 있는 이름이잖아요. Jytim (토론) 2013년 9월 12일 (목) 22:18 (KST)
명칭을 뭐라고 부르던 별 상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이나 "사우스 코리아"나 동일한 대상을 가리키는 말 아닙니까.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9월 13일 (금) 14:21 (KST)
저는 이것은 south korea를 korean peninsula로 착각하는 것처럼 보는데요? 뭐 중요한 문제는 아니지만... Jytim (토론) 2013년 9월 13일 (금) 14:55 (KST)
"위키백과"는 "위키피디아"의 번역어로서 제안되고 공동체에 의해 받아들여진 것이기 때문에 동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Jytim님의 말씀은 사리에 맞지 않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9월 13일 (금) 15:55 (KST)
제가 의미한 것은 "위키백과"와 "위키미디어 공용"을 혼동하는 것입니다...이 사이트는 다른 사이트 아닌가요? 그렇게 따지자면 제 개인 위키 만들어서 공용 사진을 쓴 뒤에 출처를 개인 위키 초기 화면으로 하는 것과 같은 이치 아닌가요?--콩가루 (토론) 2013년 9월 13일 (금) 18:43 (KST)
그것은 맞지요. 또한 단순히 위키미디어 공용에서 가져왔다고 할 것이 아니라, 위키미디어 공용에서 밝혀진 원 저작자까지 표시해 주는 것이 맞습니다. 퍼블릭 도메인이 아닌 한.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9월 13일 (금) 19:08 (KST)

여주시 승격에 따른 준비[편집]

2013년 9월 23일 여주군여주시로 승격합니다. 위키백과에서 준비가 필요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황제펭귄 (토론) 2013년 9월 11일 (수) 13:41 (KST)

지도는 그나마 쉬운 편이긴 한데, 시전환 과정에서 동네 일부가 다른 동으로 편입된다던지 뭐 이런 것만 없으면 그냥 오학출장소는 오학동으로 글자만 변경하면 되지 않나요? 그 점에 대해 잘 몰라서 그냥 못 건드리겠네요. Jytim (토론) 2013년 9월 11일 (수) 16:17 (KST)
말씀하신 대로 제목 변경으로 끝내면 됩니다. 만약 행정 구역 일부가 변동이 있어도 부용면-부강면처럼 역사에 서술만 하면 됩니다. -半月 (·) 2013년 9월 11일 (수) 19:37 (KST)
생각해보니 틀:여주군이나 틀:여주군의 교통과 같은 여주군 관련 틀들도 모두 수정해야하네요...행정구역이 변동되는건 큰 사건이니 그에 따른 파장이려니 하고 발견되는대로 고쳐줘야겠지요.--커뷰 (토론) 2013년 9월 11일 (수) 22:40 (KST)

citenotice (2)[편집]

백:관요가 없어져서 이것도 사랑방에 올리게 되는 건가요... ha98574님 검사관 citenotice 지워주세요. 선거 종료. Jytim (토론) 2013년 9월 11일 (수) 16:18 (KST)

위키백과:검사관 선거/Ha98574에서 모든 투표는 유효합니다. 관리자께서는 당선을 선언해 주세요. Jytim (토론) 2013년 9월 11일 (수) 16:53 (KST)
미디어위키도 보호된 문서이므로 {{보호 편집 요청}}을 사용해 주시면 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11일 (수) 19:12 (KST)
미디어위키나 위키 프로젝트의 내부 시스템에 잘 모르는 사용자는 보호 편집 요청 틀을 어디에 달아 요청하는지 어려워하지 않을까요? -- Min's (토론) 2013년 9월 11일 (수) 20:38 (KST)
그러게요. 미디어위키토론:Citenotice인가요? 애매하거든요. Jytim (토론) 2013년 9월 11일 (수) 21:32 (KST)
Min's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혹은 대신 백:관리자 알림판을 사용하는것은 어떨까요?--분당선M (토론) 2013년 9월 12일 (목) 05:05 (KST)
미디어위키의 편집들이 급하게 편집을 요하지 않기 때문에 사용자들에게 직접 링크를 제공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차적으로는 기술 사랑방을 이용하시면 되고, 또는 {{미디어위키 메시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12일 (목) 14:00 (KST)
기술 사랑방은 한국어 위키백과에 대한 기술적 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공간이지 관리자에게 권한 사용을 요청하는 공간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이 구체적인 미디어위키 공간을 잘 모르는 사용자도 있고, 미디어위키 시스템 자체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도 있으며, {{미디어위키 메시지}} 외에도 수 많은 미디어위키 공간이 있습니다. 잘 모르는 사용자나 미디어위키 공간을 통해 수정해야 한다는 점을 모르거나 미디어위키 자체에 대해 잘 모르는 사용자라도, 해당 사용자에게 미디어위키 메시지를 찾아보거나 미디어위키에 대한 이해를 요구하기보다 막연하게(예: 상단 부분의 공지 수정 요청, 특정 부분에 나오는 어떤 문구 수정 요청 등)라도 요청할 수 있다면 해당 사용자 입장에서는 좀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Min's (토론) 2013년 9월 13일 (금) 23:56 (KST)
미디어위키에 대한 수정 요청이 그렇게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관리자만 수정이 가능한 특성상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다른 언어판에 비해 미디어위키:Sitenotice가 너무 자주 사용되기도 하고 있는 것이 문제이겠습니다) 비슷한 예로 대문의 틀:뉴스 바로가기 링크를 삭제한 사례가 있겠습니다. 정 필요하다면 "관리자 요청"의 대체제로 사용중인 위키백과:관리자 알림판을 사용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15일 (일) 15:08 (KST)
관리자 알림판은 관리자요청의 대체제로 사용하는 공간이 아니며 관리자 권한 사용을 요청하기 위해 사용하는 공간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관리자 알림판이 관리자 요청의 대체제라고 생각하시나요?) sitenotice가 자주 사용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하고 저 역시 평소에 그렇게 생각해오던 사용자이지만, 미디어위키의 수정을 요청하는 것과 직접적인 연관지어 논의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미디어위키 공간은 sitenotice 외에도 여러 미디어위키 공간이 존재하고 있으며, 그것에 대한 수정 요청이 많든, 적든 간에 미디어위키나 시스템 메시지에 대해 수정을 요청하는 것에 대해서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어야 하고 초보 사용자와 미디어위키를 잘 모르는 사용자에게도 배려해줄 수 있다면 그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만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접근이 용이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지만, 요청하는 것 마저도 접근이 용이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관리자만 수정 가능하다는 것이 요청하는 공간 마저 접근이 용이하지 않아야 한다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관리자만 수정이 가능하므로 오히려 요청하는 것에 대해 접근이 용이해야하고 초보 사용자나 잘 모르는 사용자를 위해 좀 더 쉬워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Min's (토론) 2013년 9월 15일 (일) 19:39 (KST)
다른 언어판에서는 관리자 알림판을 보다 열린 공간으로 이용하고 있어서 관리자 요청의 대체재가 될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여서 미디어위키에 대한 요청 처리는 다른 언어판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우선 검토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16일 (월) 11:36 (KST)
영어판의 en:Template:Interface explanation을 살펴보니 일차적인 미디어위키 변경 토론은 백:기술에서, 그후 편집 요청은 {{보호 편집 요청}}을 이용하라고 안내되어 있네요. 사용자들이 어느 공간에 요청해야 하는지 잘 모를경우 관리자가 기술 사랑방에서 답변해주는 형태가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Sitenotice의 경우는 잘 알려져 있고, 다른 미디어위키의 경우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를 통해서 찾으면 되니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17일 (화) 16:37 (KST)

읭? 미디어위키:citenotice, globalnotice가 모두 없는 문서인데요? 그럼 지금 중재위선거 안내는 어디 있죠? Jytim (토론) 2013년 9월 11일 (수) 21:35 (KST)

citenotice가 아니고 sitenotice 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9월 12일 (목) 11:57 (KST)
으아아아악... 감사합니다. Jytim (토론) 2013년 9월 12일 (목) 22:19 (KST)

표절논란 종식?[편집]

[2] 윗 문단의 교학사 위백표절논란에 대해 교학사 등 8종한국사 교과서가 전면재개정을 당했네요. ㅋㅋㅋ 고소해라. 또 교학사껀 위백 밖에서도 욕 많이 듣던데요. Jytim (토론) 2013년 9월 11일 (수) 17:08 (KST)

[3]

무엇보다 씁쓸한것은 위키백과를 표절해서보다 위키백과 따위를 표절해서가 문제시되고 있다는 점...이네요....--아드리앵 (토·기) 2013년 9월 11일 (수) 17:47 (KST)
"따위"를 표절한 것이 맞지요. 위키백과는 비전문가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가는 2, 3차 자료이기 때문에 신빙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논문은 물론이고 학생 보고서에도 써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그걸 무려 교과서에 당당히 올려 놨으니 문제가 되는 거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9월 11일 (수) 17:54 (KST)
그래도 댓글에 위백'따위'를 감정적으로 표현한 것은 보기 좋지 않더군요.--콩가루 (토론) 2013년 9월 11일 (수) 19:18 (KST)
해당부분을 편집하신 Sienic님께 이 사실을 안내해 드렸는데 답이 없으시네요. 교학사에게 보상을 요구하셔야 할텐데 ㅋㅋ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11일 (수) 19:58 (KST)
위에 저작권법 링크된 대로 고등교과서엔 공표저작물 실을 수 있으니 안되지 않나요? 저작권료주고 실을 수 있단 건가요? 그리고 교과서재검정에서 빠지면 못받으니 좀 기다립시다. 자연적으로 그쪽에서 오겠죠. 돈준다고. 그리고 그분이 쓴 문장이라고 그분에게 저작권 있는 게 아니라서요. 그문장 고치고 어쩌고 하다보면 저작권자가 엄청 많아져요. 아닌가요? Jytim (토론) 2013년 9월 11일 (수) 20:15 (KST)
최초작성자를 찾았기때문에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 편집은 2010년에 된 것이더군요. 그리고 저작권법 제25조 제4항에 의해서 저작물을 사용해도 보상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우리야 그냥 편집한 것이고, 원 저작권은 말 그대로 제일 먼저 작성한 사람에게 있다고 봐야죠.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11일 (수) 20:18 (KST)
대부분의 문제가 다 그렇지만, 특히 법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아닌 이상 결과가 어떠할 것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이 이야기는 이쯤 하는 게 어떨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9월 11일 (수) 22:38 (KST)
어차피 그리 되겠네요. 검정포기? [4] Jytim (토론) 2013년 9월 12일 (목) 08:14 (KST)
비전문가들끼리 법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지 말자는 얘기입니다. 혹시 이 글을 보고 누군가 위키백과 사용자가 오해하여 법적 절차에 들어갔다가 피해를 봤다면 책임은 누가 지나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9월 12일 (목) 11:56 (KST)

표절 논란은 여러모로 씁슬합니다. 이른바 전문가란 사람들이 비전문가들의 저작물을 배껴갔으니 거꾸로 되어도 한 참 거꾸로 되었죠. 그런데, 위키백과는 CC-BY-SA 3.0과 GFDL로 배포됩니다. 이것은 저작자 표기, 동일 조건내 변경 허락, 자유로운 사용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개인 사용자는 자신의 편집을 저장하는 순간, 개인의 배타적인 저작권은 포기한 것이 됩니다. 그러니 위키백과를 인용하는 사람은 출처가 위키백과라는 사실만을 밝히면 자유롭게 인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사용자는 위키백과가 출처임을 표기해 달라고 요청할 수는 있지만, 그것으로 보상을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반농담으로 하시는 말씀이라 이해하고 있습니다만, 혹시나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한편, 위키백과 사용자들도 우리의 현재 모습을 좀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표절 논란이 일 때 마다, "위키백과의 부정확한 내용"을 옮겨적어 문제라는 말에 솔직히 많이 창피하였습니다. 아직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 상다수가 백과사전이 갖추어야할 일반적인 문서 품질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우리는 협업을 통해서 좋은 백과사전을 만들기 위해 이렇게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노력해야 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개선을 위해서 몇 가지 생각을 해보아야 할 것이 있는데, 문제가 된 김성수 (1891년)를 가지고 의견을 제시해 봅니다.

  • 현재의 문서는 자비 출판에 가까운 동아일보사의 출판물과와 학술적 출판물, 언론 보도물 등을 모두 동일한 등급으로 간주하고, 거기에 적힌 것은 일단 '사실'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아일보는 해당인물과 특수관계에 있으므로 아무래도 민감한 부분에서 공정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언론 보도물 역시 해당 언론사의 입장에 따른 주장이나 해석등을 포함합니다. 학술적 출판물의 경우엔 중요도를 따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일반적으로 객관적 사실로서 인정되는 인척관계, 주요 약력 등의 서술에는 어떠한 출처이건 문제가 없으나, 친일행적, 정치행보 등의 기술에선 출처 마다의 입장을 검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따라서, 일반적 사실의 서술에서는 굳이 본문에 출처를 명시할 이유가 없으나, 평가등의 내용에선 그것이 어떠한 출처에 의한 것인지를 함께 서술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끝으로, 현재 해당 문서에는 김성수를 옹호하기 위해 출처가 모호한 내용이 꽤 많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일제의 학병 모집 등에 대한 태도, 광복직전의 여러 행적 등이 특히 그렇습니다. 이러한 문장들은 출처를 확보하거나, 그렇지 못할 경우 일단 내용을 지워두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요즘 시간이 잘 나지 않아 편집 횟수가 많이 줄어들긴 했는데, 김성수 문서에 대해서는 시간이 확보되는 대로 일단 개선을 시도해 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Jjw (토론) 2013년 9월 13일 (금) 02:38 (KST)

옳은 말씀입니다.--콩가루 (토론) 2013년 9월 13일 (금) 08:12 (KST)

팝저씨님께서 사용자토론:Sienic에 “교학사에 보상을 청구하실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하셨는데, 확실한 법적 근거와 자신감을 가지고 말씀하신 건가요? 그렇지 않다면 철회해 주시기 바랍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9월 13일 (금) 14:20 (KST)

법적 근거는 저작권법 제25조 제4항이고, 자신감을 가지고 말씀드린겁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13일 (금) 17:48 (KST)

제가 보기에는 위키백과에 기여한 이상 보상을 기대하기는 무리가 있을것같습니다. 이번 사건을 그냥 넘기기보다는 위키백과에 대해 자세히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생각되네요. 이름이 중요치않다고생각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어쨋든 wikipedia 한국어판의 공식 명칭은 공동체가 합의한 위키백과 한국어판입니다. 이러한 점들을 보도자료로 내도 좋을것같습니다. 이번만큼 보도자료를 그대로 보도해줄만한 기회가 다시 올까싶네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보도자료에 담길내용은

  • 위키백과의 공식명칭으로 써달라
  • 위백은 누구나 편집할 수 있는 열린 백과사전이다.
  • 누구나 편집할 수 있다는 점때문에 신뢰성이 낮딘 그러나 출처 표기와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신뢰성을 높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 위키백과 저작권에 대해 설명. 아무리 자유롭다해도 이러이러한 저작권으로 인해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한다.
  • 이번 교학사에 대해 유감이다. 교과서에서 위키백과같은 2차출처를 삼는것은 부적절하다.
  • 그러나 일각의 의견과 달리 위키백과에서 보상을 요구할 수 있지는 않다 왜냐하면 ~.
  • 출범 준비중인 위키미디어재단 대한민국지부 소개.
  • 위키백과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라는 식으로 작성하는건 어떨지요--아드리앵 (토·기) 2013년 9월 13일 (금) 22:08 (KST)

총의를 구하는 동안 이 이슈가 식어버려서 안실어줄 수도 있습니다. 어느 분이 그냥 총대를 메시고 최초 보도한 기자한테 넘기시는게 어떠세요? 근데 막상 넘겨줘도 보도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인터넷언론을 노려야겠죠.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13일 (금) 22:16 (KST)
중요한 것은 어느 분이 혼자 독단적으로? 총대를 매시고는 경향신문에 자신이 수정했다며 교학사가 보상해야된다는 식으로 메일을 보내셨고 기사화되었다는 점입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위키백과에 기여한 내용을 두고 편집자들이 보상을 받을 수 있나요? 일부러 편집할 때 저작권관련 내용이 하단에 명시되어있는데... 정확히 아시는분 없나요. 위백에서 보상을 운운한다는 건 위백의 대가없는 기여정신을 해치는 것 같아보이네요. 이렇게 공동체적대응없이 잘못된 사실?이 퍼지는 것은 막아야될듯싶습니다--아드리앵 (토·기) 2013년 9월 13일 (금) 22:2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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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걸로 해당문구 작성자가 저작권을 가지고 있다고 봤는데요. 제가 틀린건가요?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13일 (금) 22:53 (KST)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당신은 위키백과의 이용 규약에 동의하며, 기여한 내용을 CC-BY-SA 3.0과 GFDL로 배포하는 데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또한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표현이 조금 그렇긴하지만 저는 편집 저장을 통해서 저작권은 가지되 권리를 행사하는 것은 포기하겠다는 계약을 한 것으로 생각해왔습니다.--아드리앵 (토·기) 2013년 9월 13일 (금) 23:04 (KST)
잘못알앗네요 경향신문이 아니라 오마이뉴스 기사였네요. 아무튼 이런 기사가 나오는 일없게 보도자료 쓰는것을 제안합니다--아드리앵 (토·기) 2013년 9월 13일 (금) 23:20 (KST)
CC-BY-SA인데, 저는 아래의 다른 권리의 부분을 봤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로 보기 좋게 임의로 간격이나 여백, 문단을 다듬었을 뿐, 글자를 바꾸지는 않았습니다. 온점의 변화는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권리 — 다음의 권리는 본 라이선스에 의해 영향받지 않습니다. 1 저작재산권의 제한 조항과 같이 저작권법 또는 기타 법률에 의하여 인정되는 저작권자의 배타적인 권리의 제한에 따르는 이용자의 이익이나 권리. 2 저작자의 저작인격권 3 퍼블리시티권이나 프라이버시권 등 저작물 자체나 해당 저작물의 이용 방법과 관련해 타인이 가질 수 있는 권리
첫번째 조항을 보았을때 편집저장을 해도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하여 인정되는 배타적 권리는 인정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로 인해 얻는 이익이나 권리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되어 있네요. 내가 배포는 자유롭게 허락했지만 만약 법에 의해 저작물을 사용하고 보상을 하라고 강제한다면 이는 막을 수가 없게 됩니다. 저작권법 제25조 제4항에서는
④제1항 및 제2항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려는 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기준에 따른 보상금을 해당 저작재산권자에게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고등학교 및 이에 준하는 학교 이하의 학교에서 제2항에 따른 복제·배포·공연·방송 또는 전송을 하는 경우에는 보상금을 지급하지 아니한다.
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지급하여야 한다인데, 저 문구는 보상을 요구해서 받아내라는게 아니고 인용한 사람이 보상을 지급할 의무가 있고, 보상을 안해주면 저작권자는 배타적 권리를 행사하여 보상을 받아내던가, 저작물을 사용하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가 장황하게 길어졌는데, 결론은 권리를 행사할수 있다 이렇게 봤습니다. 제가 너무 딱딱하게 구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13일 (금) 23:23 (KST)
해석이 필요할 것 같은데.... 첫번째 조항이.. "저작재산권의 제한 조항과 같이 저작권법 또는 기타 법률에 의하여 인정되는 저작권자의 배타적인 권리의 제한에 따르는 이용자의 이익이나 권리" 즉, 이 경우에는 교과서이므로 교육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므로 저작권자의 배타적인 권리 제한이죠? 이로 인한 이용자 그러니깐 교과서 집필진의 이익이나 권리... 라는 소리아닐까요? 여기서 이용자가 교과서집필진을 말하는 거 아닐까요......? 우리가 아니라. 혹시 팝저씨님이 기사에 나오는 "위키백과의 김성수 관련 오류 내용을 직접 수정한 위키백과 사용자"이신가요...?--아드리앵 (토·기) 2013년 9월 14일 (토) 09:47 (KST)
사용자는 재단과 서면으로 합의한 바가 없다면 사용자는 재단이나 공동체,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 제공한 어떠한 활동이나 기여, 또는 아이디어에 대한 보상을 바라지 않는다는 점을 이해합니다.
— 위백 이용약관
3. License Grant. Subject to the terms and conditions of this License, Licensor hereby grants You a worldwide, royalty-free, non-exclusive, perpetual (for the duration of the applicable copyright) license to exercise the rights in the Work as stated below:

to Reproduce the Work, to incorporate the Work into one or more Collections, and to Reproduce the Work as incorporated in the Collections; to create and Reproduce Adaptations provided that any such Adaptation, including any translation in any medium, takes reasonable steps to clearly label, demarcate or otherwise identify that changes were made to the original Work. For example, a translation could be marked "The original work was translated from English to Spanish," or a modification could indicate "The original work has been modified."; to Distribute and Publicly Perform the Work including as incorporated in Collections; and, to Distribute and Publicly Perform Adaptations. For the avoidance of doubt:

Non-waivable Compulsory License Schemes. In those jurisdictions in which the right to collect royalties through any statutory or compulsory licensing scheme cannot be waived, the Licensor reserves the exclusive right to collect such royalties for any exercise by You of the rights granted under this License; Waivable Compulsory License Schemes. In those jurisdictions in which the right to collect royalties through any statutory or compulsory licensing scheme can be waived, the Licensor waives the exclusive right to collect such royalties for any exercise by You of the rights granted under this License; and, Voluntary License Schemes. The Licensor waives the right to collect royalties, whether individually or, in the event that the Licensor is a member of a collecting society that administers voluntary licensing schemes, via that society, from any exercise by You of the rights granted under this License. The above rights may be exercised in all media and formats whether now known or hereafter devised. The above rights include the right to make such modifications as are technically necessary to exercise the rights in other media and formats. Subject to Section 8(f), all rights not expressly granted by Licensor are hereby reserved.

— CC-BY-SA 3.0

우리나라는 Non-waivable Compulsory License Schemes인가요? 아니면 Waivable Compulsory License Schemes인가요? Voluntary License Schemes인가요...? 이 것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보이네요. 포기할 수 없는 강제적 라이센스 체계라면 보상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보상 받을 수 없다는 내용아닌가요? 누가 해석 좀 부탁드립니다..--아드리앵 (토·기) 2013년 9월 14일 (토) 10:20 (KST)

뭐 기여기록에도 나와있고 위에도 밝혔듯이 수정하고 안내한건 맞는데, 몇달간 누구한테 메일을 써본 적은 없군요. 메일계정은 하루하루 광고메일이나 알림메일같은걸 보관하지않고 묵혀두는 장소일 뿐이죠. 원문약관을 해석하는데는 시간이 좀 걸릴듯 하니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14일 (토) 10:33 (KST)

박근영 (야구 선수) 항목 적절한 편집 부탁드립니다.[편집]

일단.. 저는 사용자:Mr.SamA라는 것을 먼저 말씀드리고요, 어찌하다 보니 박근영 (야구 선수) 항목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만, 거의 반달 수준의 편집이 이어져 있더군요. 최소한의 틀 일부만 조금 편집해 두었고, 간만에 편집에 손대려 하니 어디부터 해야할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위키백과에 맞는 글이 되도록 도와주세요. 210.93.103.59 (토론) 2013년 9월 12일 (목) 21:24 (KST)

이건 뭐... 이걸 어떻게 고쳐야 할지. 그 선수가 태그아웃 당한게 그 선수 문서에 왜 있죠? 출신 학교도요. 다 지우기에도 너무 허전해서... 일단 해당 선수 내용을 더 왕창 가져와서 지금 내용과 통채로 바꿔쳐야 하는데 저는 야구는 잘 모르겠네요. 운동선수 문서들이 거의 다 토막글인데 활동적인 사용자가 많어야지요. Jytim (토론) 2013년 9월 12일 (목) 22:15 (KST)
박근영 심판이 태그아웃에 대해 잘못된 판정을 내렸으니까요. 심판으로 더 유명합니다. --다이나모 (토론) 2013년 9월 13일 (금) 13:39 (KST)
저도 박근영 심판의 오심에 대해서 잘못된 것이고 이후 KBO 측에서 응당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박근영 (야구인)문서에서 반달에 가까운 편집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글을 남겼습니다. Mr.SamA_Shun (논의/기여) 2013년 9월 13일 (금) 14:20 (KST)

ChongDae님이 오랫동안 돌아오시지 않네요.[편집]

토론문서를 봤는데 4개월이 넘으셨단 이야기가 있네요. 공식제안은 아니고, 그렇다고 총의가 모이지 않은 권한회수에서의 편집기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게 아니고, 한번 권한의 회수를 고려해보는 것이 어떠한가 하는 것입니다. 오랫동안 좋은 기여를 해주신 분인데, 빨리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13일 (금) 21:08 (KST)

4년 넘게 활동하지않고 계시는 관리자분들도 계시는데 4개월 중단하셨다고 회수논의는 조금 그렇네요. 그냥 언능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아드리앵 (토·기) 2013년 9월 13일 (금) 22:11 (KST)
그렇게 오래 활동하지 않는 분들이 계셨나요? 그럼 위키백과 관리는 누가 하나요? 이건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13일 (금) 22:14 (KST)
해당논의는 지속적으로 언급되어왔습니다 몇달전에도 있엇구요.--아드리앵 (토·기) 2013년 9월 13일 (금) 22:30 (KST)
어떤 큰 문제를 느끼고 계신가요? -- Min's (토론) 2013년 9월 13일 (금) 23:32 (KST)
그렇게 긴 기간동안 기여를 하지 않으시면 말 그대로 위키백과 관리는 누가 합니까? 물론 지금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시는 사무관이나 관리자분들께는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최대한 협업하는 마음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만, 사무관이나 관리자를 그만큼 선임한 이유는 그정도의 인원이 위키백과를 관리하는데 필요하기 때문 아닌가요? 활동하지 않는 사무관이나 관리자의 수가 늘어날 수록 활발하게 기여하시는 사무관이나 관리자의 부담감(?)도 증가할 것이라고 봅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14일 (토) 10:38 (KST)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3년 제34주#선거철에 즈음하여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 회수에 관하여 참고바람.--아드리앵 (토·기) 2013년 9월 14일 (토) 10:48 (KST)
논의가 있었군요. 그런데 그쪽에서도 결론을 결국 못내린것 같네요.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14일 (토) 10:58 (KST)
위키백과:사랑방/2013년 제4주#ChongDae님의 사무관 권한 회수 제안. 종대님은 관리자로는 선출되었지만 사무관으로는 선출되지 않았습니다. 4명만 발의에 찬성하여 회수 발의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황제펭귄 (토론) 2013년 9월 14일 (토) 16:08 (KST)

고연전연고전[편집]

지금 문서가 두개 다 있던데, 이거 하나로 병합해도 문제 없지 않을까요? 물론 두 학교의 자존심상 병합당하는 쪽에서야 반발이 있겠지만, 그래도 이건 비효율입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14일 (토) 11:03 (KST)

현재 고연전 문서는 연고전 문서로 넘겨주기가 되어있네요. 기여를 확인해 보니 2분 뒤에 바뀌었습니다. -- Sjsws1078흑메기 (토론) 2013년 9월 14일 (토) 11:44 (KST)
다행이군요. 앞으로 주시해야겠습니다. 아무래도 두 학교간의 자존심이 달린 것 같아서 지속적으로 아까와 같은 상황을 만들 것 같네요.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14일 (토) 11:50 (KST)
고연전이 맞습니다. 구글에서 검색해보면 고연전<연고전이기는 하지만 이것은 연고에 약이라던가 고향에 관련된 뜻이 포함된 것으로 '연고전 연세대 고려대' '고연전 연세대 고려대'라고 치면 고연전이 더 많이 쓰입니다. --황제펭귄 (토론) 2013년 9월 14일 (토) 15:59 (KST)
정식명칭이 해마다 바뀌므로 연고전과 고연전, 고연전과 연고전으로 옮기는 것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황제펭귄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참고로 엔하위키에서는 연고전과 고연전 문서가 따로 있습니다만, 문서의 내용이 연고전, 고연전의 단어 차이와 연세대와 고려대의 순서를 제외하고는 실질적으로 다를 것이 없습니다. 게다가 한 쪽의 문서를 수정한 후 다른 문서에서도 내용을 똑같이 맞춰주어야하는 비효율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별도의 문서로 존재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굳이 두 항목을 분리시킬 경우 특수함수와 끼워넣기 문법을 활용해 두 문서가 동시 편집되도록 할 수는 있으나 이런 방식으로는 문서 편집이 지나치게 복잡해질 것이라 생각됩니다.--Bluemersen (+) 2013년 9월 14일 (토) 16:19 (KST)
특수 함수를 통해 두 문서가 동시에 편집되도록 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황제펭귄 (토론) 2013년 9월 14일 (토) 16:41 (KST)
둘 중에 제일 처음 쓰인 단어로 가는 것도 좋을 듯. 황제펭귄님의 의견과 달리, 구글 따옴표 검색결과도 연고전이 더 많음--아드리앵 (토·기) 2013년 9월 18일 (수) 20:55 (KST)

혹시 경기도지역에서 예비군 가시는 분들 조심하세요.[편집]

방독면 뒤집어쓰게하고 뛰고 구르고 장난 아닙니다. 이건 예비군훈련이 아니에요. 현역들 훈련이에요. 다른 지역은 모르겠습니다만, 최소한 수도군단은 이러고 있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14일 (토) 11:11 (KST)

이런 깨알같은 뉴스 환영합니다 ㅋㅋ --거북이 (토론) 2013년 9월 14일 (토) 12:54 (KST)
공주님이 병역기간 줄인다고 공약하셔서 줄이는 대신 힘들데 하는 건가요? ㅋㅋㅋ Jytim (토론) _기여 3000회! 2013년 9월 14일 (토) 13:22 (KST)
훈련장이 산에 있어서 훈련을 받는 것이 곧 산을 타는게 되버렸습니다. 하루에도 세번씩 도는데다가 교관들이 계속 따라다니니 가라(!)를 칠 수도 없고 참... 그렇습니다... 가라라는 말은 현장감을 살리고자 쓴 것이니 널리 양해해주세요.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14일 (토) 13:30 (KST)
미필이라....ㅠㅠ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9월 15일 (일) 01:29 (KST)

김성수 (1891년) 문서 개선에 대한 협업 요청[편집]

김성수 (1891년) 문서의 개선 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워낙 크기가 큰 문서라 혼자서는 언제 끝낼 수 있을 지 장담할 수가 없어 여러 사용자들의 협업을 요청드립니다. 문서를 직접 편집하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만, 1차적인 검토를 이해 제 사용자 작업장에 정오표를 만들어 두고 있습니다. 사용자:jjw/작업장3에 있는 정오표 작업을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을 만드는 일에 도움을 부탁드려요. -- Jjw (토론) 2013년 9월 14일 (토) 11:22 (KST)

보호 정책 개정[편집]

위키백과:사랑방 (정책)/2013년 8월#보호 정책의 개정안에 대해 총의를 구하고자 합니다에 보호 정책의 개정에 대한 총의를 구하고 있사오니 사용자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15일 (일) 15:28 (KST)

중재위원 여러분[편집]

위키백과:중재 요청/윤창중 문서의 저서 목록 기재 여부 뭔가요 Jytim (토론) _기여 3000회! 2013년 9월 15일 (일) 15:40 (KST)

현재 중재위원회 운영이 중지되어 있는 상태 아닌가요? 그래서 지금 보궐 선거 중인 것으로 아는데요. 이것 말고 무슨 문제있나요?-- DFSM  Talk  2013년 9월 15일 (일) 18:18 (KST)
중재위원회는 현재 공식적으로 휴정 상태입니다. 보궐 선거가 끝나는 9월 17일 자정 이후에 다시 활동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휴정 직전에 가급적 모든 중재 요청을 처리하였으나, 위 중재 요청의 경우 다소 논란의 소지가 있어서 처리하지 못한 상태로 휴정이 되었습니다. 즉, 해당 중재 요청의 피신청자가 이미 장기간 차단된 상태이므로 사실상 중재의 실효가 없으므로 기각(거부) 처리하자는 의견이 있었고, 반면 해당 피신청자가 나중에 복귀할 수 있으므로 해당 중재 요청은 '연기'된 것뿐이므로 결론을 내려달라는 신청자의 요구가 있는 상태입니다.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 참고로 저는 이 중재 요청에 관하여 스스로 '회피'하였습니다. 곧 보궐 선거가 종료되고 중재위원회가 다시 활동을 재개한다면, 이 요청에 대해 중재위원회 차원에서 논의를 시작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답답하시겠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9월 16일 (월) 03:52 (KST)
솔직히 그걸 잊어버린 건 맞는데요, 휴정 전에도 종료 결정을 내릴 시간이 충분했습니다. 어쨌든 선거 중임을 잊었네요. Jytim (토론) _기여 3000회! 2013년 9월 16일 (월) 21:5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