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주원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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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주원부인
부인
전임자 후대량원부인
후임자 광주원부인
신상정보
출생일 미상
사망일 미상
능묘 미상
왕조 고려
부친 왕예
배우자 고려 태조
자녀 없음

대명주원부인 왕씨(大溟州院夫人 王氏)는 고려의 초대 태조 왕건의 제14비이다.

생애[편집]

명주(지금의 강원도 강릉시) 출신으로, 내사령을 지낸 왕예의 딸이다[1]. 왕예는 원래 명주군왕이었던 김주원[2]의 6세손이자 김선희의 아들로, 원래 이름은 김예이며 본관강릉이었다. 왕예의 집안은 대대로 강릉지역의 강력한 집안이었으며, 왕예는 후삼국 통일 전쟁에서 왕순식의 휘하에서 태조 왕건을 수행하여 공신이 된 후 왕씨 성을 하사받았다[3].

고려사》 등에는 그녀의 자세한 생애에 대해 기록하지 않고 있다. 능이나 생몰년에 대한 기록도 없으며, 대명주원부인(大溟州院夫人)이다. 남편 태조와의 사이에서 자녀는 없었다.

가족 관계[편집]

출처[편집]

  1. 大溟州院夫人王氏, 溟州人, 內史令 乂之女. 《고려사》권88〈열전〉권1
  2. 태종무열왕의 7세손이자 강릉 김씨의 시조이다. 디지털강릉문화대전 〈김주원〉항목 참고
  3. 디지털강릉문화대전 〈왕예〉항목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