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현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정신현비(貞信賢妃, ?~?)는 고려 선종의 비(妃)이다. 성은 이씨(李氏)이며 본관은 인주(仁州 : 현재 인천)이다. 사숙왕후의 육촌 동생이며, 시어머니인 인예왕후, 인경현비, 인절현비에게는 친정 조카가 된다.

생애[편집]

정신현비는 고려 선종의 비(妃)이다. 이자연(李子淵)의 동생인 이자상(李子祥)의 손녀이며, 예종때 중서시랑평장사(中書侍郞平章事)에 오른 이예(李預)의 딸이다.

정신현비의 딸은 예종의 비가 된 경화왕후(연화공주,延和公主, 敬和王后)이다. 선종이 국원공(國原公)으로 있을 때 납비(納妃)되었으나 곧 죽었다.

1107년(예종 2)에 예종이 선종의 묘정에 배향하려 하였으나 간관들의 반대로 이루지 못하였다.

가족 관계[편집]

사숙왕후와 정신현비는 육촌 자매간이었고, 원신궁주사숙왕후의 사촌, 정신현비와는 육촌간이었다.

  • 고조부 : 이한
  • 조부 : 이자상
  • 아버지 : 이예
  • 남편 : 선종(고려 제 13대 왕)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