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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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벽(劉辟, ? ~ 201년)는 후한 말기 황건적의 장수다.

여남, 영천에서 황소, 하의, 하만 등과 함께 할거하며 원술, 손견 등의 지원을 받았다. 196년 조조의 공격을 받아 황소는 죽고 유벽은 귀순하였으나 관도대전이 발발하자 다시 공도 등과 함께 독립하여 원소의 편을 들었다. 원소는 유비를 여남으로 보냈고 유벽과 함께 허도 아래를 공격하게 하였다. 이 후의 소식은 불명.

삼국지연의의 묘사 [편집]

관도대전이후 유비는떨어졌던 부하들과 관우, 장비도 만나고, 잠시머물렀던 여남성에 와서 여남태수 유벽을 등용하고, 한 때 황건적이였던 공도라는 부하장수도 등용하고 서주에서 여남으로 독립하였다. 201년 관도대전에서 승리한 조조의 빈 틈을 찾아 5만으로 조조의 근거지인 허도를 공격하고, 조운과 유비 자신이 선봉, 유벽,미축,미방,손건,공도은 후방, 관우우쪽,장비좌쪽으로 협공하였다.하지만 식량 배급대장 공도가 조조의 장수 하후연에게 죽자 유비군은 위험해지고, 한편 관우는 여남성에 지키러 갔지만 하후돈이 이미 점령하여 유비군은 패퇴해 도망치다 유벽,미축,미방,손건을만나고 도망치다가 고람을 만나 위험했는데 유벽이 고람과일기토를 벌여 3합도못한채 유벽은 죽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