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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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城)은 적의 공격을 막기 위해서 흙이나 돌로 견고하게 만든 건축물로, 한국에서는 잣이라고도 했다.
동양의 성 [편집]
고대에는 보통 높은 벽을 구축하여 적의 공성전에 대한 지형적 장애를 주는 목적으로 사용되었다. 이후 무기가 발전하면서 단순한 수직벽 대신 포격에 저항할 수 있는 다소 완만한 경사의 성벽이 출현했다. 기능에 따라 도성과 읍성, 위치에 따라 산성과 평지성으로 분류된다.
서양의 성 [편집]
기동성을 갖춘 대규모의 군대가 출현하면서, 이에 대한 방어 형태로 나타났다. 대개 흙, 돌, 나무 등을 이용하여 건설되어 나라별 문화적 특징이 잘 살아있는 유적으로 남아있기도 하다. 적의 공격에서 숨고, 성을 근거로 하여 방어를 하며, 나아가 지역 안에 들어온 적을 공격하는 세 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
같이 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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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 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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