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립 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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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왕립 학회(Royan Society) 또는 자연 지식의 향상을 위한 런던 왕립 학회(The Royal Society of London for the Improvement of Natural Knowledge)는 1660년 창립된 지식인 및 학자들의 모임으로, 이런 종류의 학회 중 가장 오래된 단체라고 한다. 자발적인 활동을 하지만 사실상 영국과학 아카데미의 역할을 하며, 영국 정부로부터 매년 4천만 파운드의 예산을 집행한다. 왕립 학회는 과학 회의(the Science Council)의 산하 단체이다.

비슷한 기구로 에딘버러 왕립 학회는 1783년 세워진 스코틀랜드의 학회이고, 아일랜드 왕립 학회는 1785년 세워진 아일랜드 기관이다.

왕립 학회 회원의 이름 뒤에는 "왕립 학회 회원"(Fellow of Royal Society)이라는 호칭인 FRS를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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